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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메모리 놓친 사람 주목? AI 반도체 다음 격전지가 될 투자처

소수몽키 · 2026-10-08 · 유튜브 시청 89,36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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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모키입니다. 아, 요즘 변동성 크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AI 인프라 관심이 뜨거운데요. 또 근데 요즘에 새롭게 관심 가져볼 만한 얘기 나오는게 반도체를 넘어서 이제는 부품 쪽까지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봐야 된다. 이게 또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로 떠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전문가분 모시고 궁금증 속원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키움투자산운용 ETF 솔루션팀 마지해 책임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 1년 10개월 정도만에 나왔더라고요. 옛날 걸 보니까. 네.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아, 반갑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도 새로운 얘기를 들려 주신다고 해서 제가 모셨습니다. 오늘이 얘기해 주실이 반도체를 넘어서 부품 어떤 부품에 관심을 가져봐야 될까요, 우리가? 네. 오늘 제가 주로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품은요. MLCC랑 기판입니다. 약간 낯설죠. 반도체에 비해서는 좀 어렵고 낯었데요. 어, 요즘에 투자자분들 아, 반도체 말고 뭐 사야 되냐라는 질문 되게 많이 하세요. 반도체는 아마 이미 다들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높죠. 이제 회복을 좀 기다리고 계시는 단계일 거고 또는 모아가시는 단계일 텐데 그거 말고 그거랑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다른 관련 산업 있을까?

이런 거에 대한 아이디어에서이 상품 그리고이 산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가 시작을 합니다. 음. 소개 잠깐 드린 것처럼 오늘 MLCC랑 기판 이야기하는데요. 이제 MLCC는 우리나라 ETF 시장보다 조금 더 앞서서 가는 미국 시장에서 이제 요거에 투자하는 ETF들이 요즘 있따라 나올 정도로 되게 세계적으로 핫한 산업이에요. 오늘 한번 그 산업에 대해서 공부해 보면서 이제 투자 아이디어 나눠보는 시간으로 삼아 보고 싶습니다. 네. 그래서 어 일단 무엇보다 가장 아마 궁금해야 하실 것 같은데 그동안 AI 하면은 역시 뭐 엔비디아 주도의 GPU라든지 또 올해 핫했던 메모리 뭐 HBM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말 주인공이었잖아요.

근데 왜 이제 부품에 주목해 되냐? 어 요게 좀 궁금하거든요.네 오늘의 핵심 키워드가 부품이고 저희가 드리고자 하는 주제가 이제 이제는 부품의 시간이다라는 건데요. 그게 왜 그러냐? 아주 포괄적으로 계략적으로 먼저 보면은 일단은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은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이 지어지죠. 서버가 많이 만들어지죠. 그 안에 핵심은 역시 반도체죠. 그래서 저희는 반도체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어요. 저희 회사에서는 이번생은 반도체다라는 말도 할 정도로 뷰가 괜찮은데요. 근데 이제 반도체가 AI 서버에 그 반도체만 그냥 띡 들어가냐 하면 그게 아니라는게 포인트입니다.

AI 서버의 반도체는 여러 가지 부품들하고 함께 들어가고요. 또 그냥 딱 들어가는게 아니라 기판이라는 거 위에 얹어집니다. CPU나 HBM 그리고 CPU 같은 우리가 잘 아는 반도체들이요. 이렇게 부품과 기판 같이 끌어안고 들어가는거다 보니까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늘어나고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수록 이런 관련 부품들의 수요도 같이 동반해서 늘어난다라는 것이 오늘의 핵심적인 어떤 스토리예요. 음. 근데이 산업의 업항이라는게 어 요즘 반도체랑 똑같아요.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 능력이 그만큼 못 따라가죠. 왜냐면 이런게 수요가 생긴다고 해서 즉시 공급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닌 성격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를 넘어서 이제는 MLCC 그리고 기판 같은 부품으로도이 병목이 확대가 되고 있어요. 근데 우리가 병목 확대의 영향을 반도체에서 이미 한번 봤죠. 병목이 생기면은 수요자랑 공급자 중에서 공급자 의에 시장이 되고요. 공급자 의에 시장이 되면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업체들의 이익률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죠. 지금 부품 시장도 그 사이클을 타고 있다. 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실 눈으로 한번 못 겪겠잖아요. 올해 메모리를 보면서 야, 부르는게 갑시다. 천하의 빅테크들이 쩔쩔 매면서 제발 도는 있는 데로 줄테니까 메모리 갖다 줘.

이거였는데 그다음이 이제 부품이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아, 알겠습니다. 일단 그런 구조는 이해했는데 아마 가장 궁금해하신게 그런 거 같아요. 도대체 그래서 MCC가 뭐냐? 어, 일단 그리고 기판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그 반도체들이 막 올라가는게 초록색 흔히 아는 그런 판기라고 할까요? 기판이라고 하는 거죠. 그런 것도 이제 부족하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 봐요. 아무튼 그 먼저 MLCC 요게 정확히 어떤 건지 좀 쉽게 설명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되게 이름이 너무 어렵고 요즘에 이제 전자 산업이 너무 대세가 되다 보니까 우리가 너무 많은 걸 공부해야 돼요.

하지만 제가 최대한 쉽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MLCC라는 거는 뭐냐면요. 한국말로 풀면은 적층 세라믹 콘덴서입니다. 다 너무 어렵죠? 적층 층을 쌓았다라는 얘기고요. 뭘 쌓았냐? 세라믹 층을 쌓았다. 콘덴서는 무슨 뜻이냐면 축전기, 전기를 축적하는 그런 부품이란 뜻이거든요. 여기에 사실 답이 다 있는데 [콧방귀] 요거를 이제 비유적으로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저희가 MLCC의 역할을 댐 그리고 정수기에 비유를 합니다. 왜 댐이냐?이 이 MLC스의 역할이 뭐냐면 전기를 품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전기를 먹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가 필요할 때이 반도체나 서버가 전기를 필요로 할 때 일시적으로 확 내보내 줄 수 있는

MLCC가 그런 역할을 해요. 근데 이게 왜 필요하냐면요. 어 AI 서버에서 소고속 연산 대용량 연산을 할 때는 순간적으로 전기를 되게 많이 왕창 끌어다 씁니다. 전기가 많이 들잖아요. 예. 일시적으로 전기를 확 끌어다 쓰는데 AI 연산은 대규모의 행렬 연산을 수반을 하고 연산의 무게가 무겁죠. 전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기를 일시적으로 대량 확 끌어다 쓰면서 순간적으로 전류가 매우 늘어나게 돼요. 필요한 전력이 많아지는 거죠. 근데 이럴 때 물론 전력 공급 장치에서 전력을 당겨 오겠죠. 근데 전력 공급 장치는 멀리 있어요.

거기에서이 회로를 타고 새 전기가 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죠. 그래서 그런 그 시간 동안에 순간적으로 전기가 부족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압이 일시적으로 훅 꺼질 수가 있어요. 근데 전기가 많이 필요한데 전압이 늘어나는 거 아니야? 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저 순간 그질문 하려고 했거든요. 팍 뭐 친다 이런 느낌이 될 것 같은데. 그렇죠 예. 헷갈리시는데 저도 이제 공부를 해 보니까 이렇더라고요. 이게 집에서 물 쓰는 거랑 똑같아요. 내가 당장 빨리 물을 많이 받아야겠어요. 집에서. 그렇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욕조에 물 틀고 샤어기 물 틀고 수돗물 세면대 물 틀고 주방에 물 틀고 막 다 물 틀었어요.

안방 화장실도 물 틀고 물을 많이 모으려고. 근데 그렇게 되면 순간적으로 수압이 어떻게 되나요? 약간 약해지죠. 그러다가 다시 회복하긴 하지만 순간적으로 수업이 꺼져요. 똑같습니다. 전기도 그런 맥락에서 이제 전압이 한 번에 꺼질 수가 있는데이 반도체라는게 되게 예민한 아이라 가지고 그 일정하게 전압이 공급되지 않고 전압이 꺼지거나 아니면 갑자기 확 올라가거나 이러면은 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전자 제품 안에서 반도체의 전압이 일정하게 흐르게 하는게 중요한데 그 역할을 하려면 이런 MLCC 같은 애들이 주변에서 이제 전기를 먹은 곳으로 이렇게 배치돼 있다가 필요할 때 전기를 방출해 줄 수 있는 음

반대로 전기가 막 너무 많이 들어와 그럴 때는 걔를 먹음고 있다가 저장해 놓고 있다가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MLCC고요. 그래서 그림을 보시면은 MLCC가 지금 저 파란 색깔이거든요. 메인보드위 VRM이라고 해가지고 전압조모 저기에도 있고 뭐 GPU 다이에도 있고 HBM 옆에도 있고 사방 천지가 다 깔려 있어. 아 하나 있는게 아니고 지금 온 곳에 다 붙어 있는 거예요. 네. 되게 많이 배치가 됩니다. MLCC가 참고로 막 있다만 한게 아니에요. 좀 크다 싶은 것도 손톱만 하고요. 작은 거는 모래할 만하다고 해요.

그 사이즈는 줄이는데 먹음을 수 있는 전력량은 늘리는게 MLCC 기술의 핵심이고요. 그거를 아무나 못 하기 때문에 MLCC 대장주들이 또 주목을 받는 그런 배경 속에 있습니다. 야, 이해됐습니다. 어, 댐 비하니까 확확하게 이해가 오는데요. 그런 느낌 같아. 이렇게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막 홍수가 날 수 있는데 그걸 좀 막아 주기도 하고 비가 너무 안 오면 이제 평소에 머고 있던 걸 내보내서 일정하게 물이 공급되게끔 이렇게 한다는 걸 전기로 바꾸면 똑같은 거죠. 네. 네.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잘못하다가 그러면 이제 말 그대로 뭐 감소처럼 반도체 고장날 수도 있고

그럼 이제 데이터 센터 큰일 나는 거니까이 MCC를 곳곳에 심어 가지고 딱 이제 관리를 하게 해 주는 네네. 요즘 그 불안형 뭐 남친 뭐 이런 거 얘기하는데 불안형 뭐 사람 있어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그런 거 친구인 거 같기도 합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저희가이 부품의 핵심 기능을 전력 안정화 아 그러니까요. 예. 서버에 안정형 안정형 남친 뭐 여친 뭐 이런 얘기 하던데 딱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 딱 그런 역할을 해주는 아주 중요한 아이. 오 신기하네요. 아 네.이 부품의 또 다른 기능이요. 정숙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전 그 전게 깨끗한 상태가 아니에요. 그 속에 미세한 잔물결 같은 노이즈가 섞여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 또 반도체 예민한 아이잖아요. 걔가 또 디지털 신호를 잘못 인식해서 버그를 일으킬 수가 있고 통신 신호가 끊길 수도 있대요. 근데 MLC씨가 이런 노이즈를 필터링해 줘 가지고이 신호의 성능을 또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 이런 역할까지도 하는게 핵심적인 부품이다. 네.이 이점을 좀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요 왼쪽 그림에 정리를 해두었는데 어떤 역할 하는지 전력 효율을 높여준다. 발열에 대응해 준다.

신호의 성능을 높여 준다. 그리고 초소형 초고용량으로 공간의 효율을 높여 준다. 어 요런 역할을 하는 핵심적인 부품이다. 정의를 해 봤습니다. 야 전 정수기 역할까지 하는 거 진짜 처음 알았네요. 이런 것도 필요하군요. 전기가 깨끗하지 않는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야, 좀 하는게 많은데 요게 뒤에서 말씀해주지만 아무나 못 하니까 이렇게 또 귀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겠죠. 메모리 또 우리나라에 또 대표 기업들이 아무나 못하는 걸 했기 때문에 이렇게 투자자로서 주목을 했던 것처럼네. 그런데 이제 그럼 왜 이렇게까지 우리 지금 관심을 가져야 되냐?

이게 좀 궁거 같아요. 수요가 늘어난다. 이게 왜 그런지 결국은 또 전력하고 이어집니다. AI 서버가 전기를 엄청나게 필요로 하잖아요. 근데이 MLCC가 하는 핵심적인 역할이 전력 안정화라고 말씀을 드렸죠. 네. 전정 그만 중요해지니까 당연히 MLCC는 그런 구조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그림에 여기 지금 오른쪽 거 한번 보실게요. 오른쪽 표 보시면 GPU 한계당 전력 소모량을 지금 분홍 색깔 막대 그래프가 나타내고 있는데 GPU가 진화할수록 전력 소모량이 계속 늘어나죠. 그의 비례에서 GPU당 MLCC 탑재량 또한 폭증을 하게 됩니다.

파란 선입니다. 결국 전력을 많이 필요로 할수록 MLCC가 더 수요가 늘어난다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밑에 기기별 MLCC 탑재량 보시면요. 전기를 쓰는 모든 것에 다이 아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뭐 스마트폰에 당연히 들어가고요. 일반 서버에도 2,여개 정도가 들어갑니다. 서버네. 예. 근데 일반 서버에 비해서 AI 서버가 전력을 엄청나게 소모하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래서 AI 서버는 2만 개에서 3만 개 정도 와 MLCC가 탑재가 되게 됩니다. 최소 10열배 이상인데요. 맞습니다. 10배 이상의 MLCC가 필요해지니까 수요가 얼마나 많이 늘어나는지를 아실 수 있겠죠.

근데 탑재량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요. 요구 사양이 같이 상승합니다. 이거 반도체랑 사실 똑같은 구조예요. 원래 일하던 애들인데 이제 걔네들한테 더 중요한 임무가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MLCC도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되게 조그만 부품인데 그 조그만 애가 얼마나 많은 전력을 먹음을 수 있느냐 그 용량 그 용량을 또 증가시켜야 되는 그런 과업들이 [콧방귀] 이제 업체에 있는 것이고요. 이제 실제로 업체들이 그것을 해내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은 이제 기본적으로 탑재량이 늘어나는데 더 고사향의 부품이 들어간다. 음. 이렇게 되면은 일단 일반 범용 제품의 생산 능력을 얘네들이 많이 잠식을 하죠.

예. 그러니까 범용 제품을 좀 덜 만들어야 되죠. 이런 고사양의 제품을 만들려면 동일한 생산 장비로네. 그러면 이제 범용 제품까지도 다 풍기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반도체랑 똑같은 그런 사이클을 타게 되고요. 그리고 고부가 같이 제품으로 제품의 믹스가 개선이 되면서 [콧방귀] 기업들로서는 마진 확대를 꾀해 볼 수 있는 그런 흐름이 이제 이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 재밌는 거는요.이 MLCC가 비싼 부품이 아니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상대적으로이 렉 한 대에 들어가는 MLCC의 금액이요 4,320달러예요. 근데 렉 하나의 가격이요 780만 달러예요.

그러니까이 원가에서 MLCC가 차지하는 비중이 0.06%에 불과합니다. 왜냐면 반도체 같은 거에 비해서는 MLCC는 비교적으로 싸니까요. 네. 근데 중요한 것은이 작고 상대적으로는 값싼이 부품이 없으면요.이 렉이 안 나와요. 그 이게 없으면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력 그거 안정형 남친이 없는 거잖아요. 지금이 서버 안에 렉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재밌는 거는 가장 싼 부품이 생산에 아주 중요한 병목이 되었다는 것이죠. 음. 그래서 이거를 수요하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값을 가격을 좀 더 더 쳐주더라도 물량을 제때 안정적으로 대량 확보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됩니다.

그래서 가격이 오르는 흐름이 조금 더 나타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아 이런 야기도 비싸지 않아서 주문 넣었는 입장에서 조금 더 올려줘도 부담 없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고 가격 상승폭이 또 클 수 있다. 이렇게 또 보는 건가요? 아, 알겠습니다. 어, 그래서 MCC 얘기해요. 같이 또 중요하게 봐야 될 부품으로 기판이라는 거 얘기하셨잖아요.이 기판은 왜 그러면 또 같이 묶어서 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부품 쪽에서 제일 중요한 병목 두 개를 꼽으라면이 두 개인 거 같아요. 기판이라는게 뭐 하는 거냐면 GPU나 뭐 HBM 이런 칩을요.

메인보드, 컴퓨터의 메인보드랑 연결하는 아이입니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메인보드 판때기도 기판이라고 하고 그 메인보드랑 반도체 칩을 연결하는 그 아이도 기판이라고 합니다. 기판이 층위가 되게 다양하더라고요. 근데 그럼 기판이라는게 왜 필요하죠? 반도체를 그냥 메인보드에 딱 꽂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도 하실 수가 있는데 그게 또 안 된다고 해요. 왜냐면 GPU나 HBN 같은 반도체 칩의 그 단자 간격이랑이 메인보드 밑에 있는 메인보드의 단자 간격이 다르대요. 그러니까이 아구가 안 맞는 거죠. 네. 그래서 그 사이에서 이구를 맞춰주는 중계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게 바로 AI 기판 요즘 떠오르는 FCBGA 같은 것입니다. FC BGA도 사실 어려운 개념인데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니까 이참이 한번 좀 익숙해지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이 기판이 뭐 하는 아이냐? 반도체랑 메인보드 사이를 연결해 주면서 그 신호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그리고 손실 없이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 단순 판때기가 아니에요. 예, 맞아요. 아, 그렇구나. 우리도 기술이 엄청 들어가는 거. 네. 여기에도 기술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서 지금 기판이 되게 뜨고 있고요. 그 기술이 얼마나 이제 고사양화되고 있느냐를 저희가 지금 띄어드리는 장표를 통해서 좀 같이 볼게요.

[콧방귀] 요즘에 대면적화, 고층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기판의 크기가 커진다. 대면적화. 음. 판의이 층수가 높아진다. 고층화 그 의미인데요. 이제 이게 결국은 스펙업을 나타내는 것이거든요. 사양이 더 높아진다라는 것이죠. 근데 이것도 MLCC랑 또 똑같은 흐름이 이루어집니다. 사양이 높아지면은 생산 케파를 잠식하죠. 네. 그럼 또 공급이 부족해집니다. 그리고 기술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상위 지금 기존 업체의 입질를 더 공고의 해주죠. 음. 그래서 지금 업체들의 진입장벽을 높여주고 산업에서의 주도력을 더 키워줍니다.음.

그리고 공급이 부족하니까 평균 판매 단가 높아지게 되죠. 네. 그럼 또영익률증가대된다. 이런 흐름이 생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왼쪽에 준비한 이비덴이라는 회사의 기판 기술 발전 로드의 그림 좀 보시면요. E비대는 일본 기업인데 M비디아의 AI 가속기에다가 기판을 상당히 많이 납품하는 그런 업체입니다. M비디아의 주요 그 파트너사인데요. 기판의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요. 어 층도 고층화 됩니다. 이런 쪽으로 진화를 하고 있고요. 요즘 뉴스 보시면은 유리 기판도 많이 보이시죠? 그 유리 기판은 또 왜 필요하냐?이 기판이 점점 대형화되잖아요.

근데이 대형화되는 기판이 열을 많이 받는단 말이죠. 음열에 취약해가지고 얘네들이이 수가 있게 되잖아요. 그 힘을 방지하기 위해서 또 유리 기판이 떠오르는 그런 맥락 속에 있어요. 그래서이 기판 산업도 대격변을 막고 있다. 사행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에 있다. 이제 그 속에서 산업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 같다.이 점을 좀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알겠습니다. 아, 근데이 기판 회사들도 또 이렇게 약간 상위권들이 독식하는 그런 구조인가 봐요. 아무래도. 네. 이것도 되게 많다 보니까 그리고 또 안정성이 검증됐어야 되죠. 기업들 입장에서는 싸게 준다고 해가지고 다 받을 수 없어요.

거기서 뻥나면은 예. GPU HB에 비싼 거 다 도르무게 되기 때문에 그러네요. 더더욱 안정성이 중요한 검증된 회사로 몰릴 수도 있겠네요. 알겠습니다네. 그런데 왜 그러면 당장 이거는 못 늘리는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기술이 좀 어렵다곤 하지만 그래도 막 메모리처럼 부족하진 않을 것 같은데 이게 그렇게까지 지금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게 맞는지 왜 궁금합니다. 네. 아, 먼저 공급 부족의 현황을 한번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공급이 도대체 얼마나 부족한데요? 좀 궁금하실 그림으로 좀 준비를 했습니다. 그 왼쪽 보시면요. 수주잔고 비율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수주하 비율이라고도 하는데 무슨 의미냐면은 기업이 출하해서 매출로 잡은 거가 분모로 들어가고요. 새로 들어오는 주문량 신규 주문 금액이 분자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1보다 크다는 거는 기업이 만들어 파는 거 대비 새로 들어오는 주문이 더 많다라는 뜻이죠. 음. 그래서 지금 숫자들을 보시면요. MLCC 분야의 주요 부품사인 무라타를 보시면 무라타 전사 기준으로이 수주고 비율이 1.34고요. MLCC만 발라서 보면 1.47에 달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기 여기도 세계적인 MLCC 기업이거든요. 삼성전기의 수주 장고 비율도 1.31.

그리고 일본 기업인데요. 타이오유덴이라는 기업은 1.72에 달합니다. 참고로 업계 평균은 1.04인데이 시장이 상위 기업들의 독식 시장이라고 했잖아요. MLCC와 삼성전기, 타이어 유된 주요 기업들이거든요. 얘네들의 수주 장고 비율이 어깨 평균보다 훨씬 높다라는 것을 먼저 참고해 보실 수가 있고이 MLCC가 2018년 정도에도 어 큰 빅 사이클을 맞았었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 수주 장고 비율이 무라타 기준 1.25였어요. 지금 그것도 넘는 그러니까 직전 사이클의 고점보다도 더 높은 수준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음.이 점을 우리가 좀 알 수가 있어요.

일단 수요가 이렇게 많으면은 리드 타임이라고 하죠. 그니까 납품 받을 수 있는 기한 리드타임 당연히 길어집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10주였는데요. 2026년 표준폼 그니까 고사양 폼 말고 표준펌 기준 16주고요. 고용량 기준 23주. 거의 두배 이상 뛰죠. 그고 삼성전기의 고용량 기준 26년 40주까지 늘어났어요. 역시 2018년 고점 수준입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수요가 엄청나게 폭증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역사적인 고점 수준으로 올라왔고 그 이상으로 뚫고 가는 수준이다. 2018년 뭐 이때는 스마트폰 음 이런게 이제이 시장을 이끌었죠.

그리고 전장 이런게 이끌었다면 이제는 AI 서버라는 더 어마무시한 수요를 몰고 오는 투자처가 이쪽에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이 점을 좀 주목하실 수 있겠고요. 수요가 이렇게 몰리는데 공급이 부족하다. 결과는 가격 상승이죠. 오른쪽에 정리해 드린 것처럼 지금 판가 인상이 주요한 업체들 대부분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상태임을 보실 수가 있어요. 근데 이렇게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넘치는데 당장 공급을 늘릴 수는 없죠. 어렵습니다. 네. 어 그 이유는 일단은 지금이 부품에 대한 그 수요가 고사향 제품으로 몰리고 있다라 말씀드렸는데 고사향 제품을 만드는 거는 일반품 대비 최소 네배 이상 많게는 일곱배 정도의 생산 능력을 소모한대요.

아 그래요? 그니까 같은 시설을 돌릴 때 만들 수 있는 양이 더 적어지는 거죠. 그리고 이제 고사양이기 때문에 당연히 수율도 낮아집니다. 그리고 이런 제조업의 특성은 또 장비가 필요하죠. 제조 장비도 지금 품기 현상이라서 장비도 리드 타임이 증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생산 능력을 당장 확충하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주요 기업들이 증서를 하고 있긴 하거든요. 즉 수요 리기 때문에 이제 증량이 풀리는 시점이 한 2027 8 9년에 이제 분포하게 될 텐데 그때도 수요가 여전히 경고하고 수요의 증가폭이 공급의 증가폭보다 더 크다면 예이 산업은 어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을까라고 저희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해됐습니다. 또 사실 저희가 한번 메모리를 겪어 봐서 그런지 요게 조금 더 잘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네. 비슷하게 갈 수 있다. 근데 지금까지는 너무 좋은 얘기 해줬거든요. 어. 장미 미래. 근데 사실 또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분명히. 그래서 솔직하게 좀 유의해 볼 점들인 뭐가 있을지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이 MLCC나 기판의 투자 수요의 근본적인 원천은 결국 어디냐? 빅테크의 투자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근데 그게 지금 되게 가열차게 이루어지고 있죠. 우리가 계속 우려는 하고 있는데 계속 좋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근데 그 투자 속도가 혹시나 주춤해지지 않는가 이거는 저희가 좀 워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네. 그래서 지금 좀 말씀드린 대로 이제 2027년 8년 9년에 걸쳐서 증서 물량이 나오게 될 텐데요. 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수요가 좀 만약에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 이제 공급 증설 물량이 풀린 시점하고 화필 그게 겹치게 되면은 업항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음. 그런 저희가 좀 보고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이런 점 때문에 투자를 안 할 거는 또 아닐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 게 빅테크의 케펙스 투자가 지금처럼 가파르게 진행되냐 안 되냐의 목숨이 달려 있는 산업이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되게 많은 산업이 다 거기에 이제 눈을 두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섹터에 다 공통된 리스크라는 점이죠. 그런 상황이라면이 AI 수회 속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들을 우리가 놓침없이 담아가는게 더 낫지 않은가? 예. 모두 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런 맥락에서이 부품주에 주목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이 점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 이제 강조를 드려보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사이클 AI 인프라 사이클이 계속된다라고 보신다면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한번 해 볼 수 있는 혹은 투자 아이디어로서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쭉 소개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됐는데 마침 오늘 소개해주실 상품이 딱이 MLCC와 기판 관련주들 함께 투자하는 ETF로 알고 있습니다. 이름이 키움 글로벌 MSC 앤드 AI 기판 타포플러스 어이 깁니다. 너무 길죠. 어쨌든네 그래서 요거 좀 소개면 좋겠습니다네.네이 네.이 ETF는 소개해 주신 대로 MLCC 그리고 AI 기판 산업과 관련성이 높은 종목 개의 집중하는 상품입니다. 일단 요즘 ETF 이름 보시면 탑 4플러스 이런 거 많이 보일 텐데요. 이렇게 들어가 있다 하면은 아 탑네 종목에다가 많은 비중을 싣고 가고 그리고 ETF가 기본적으로 주식은 10개 이상을 담아야 되거든요.

최소 10열개니까 아 10개를 담겠구나 요렇게 예상을 해 보실 수 있어요. 저희 ETF도 그런 식으로 좀 꾸려졌고요. 포 종목은 어떻게 선정을 하느냐? 뭐 MLCC, FCBGA, 유리기판 이런 그 산업 내의 주요 키워드를 이제 선정을 한 다음에요. 이제 기업별, 뭐 공시 자료, 뉴스 모든 데이터들을 다 AI로 돌려 가지고 종목별로 그 키워드와의 유사도 스코어를 산출을 해요. 그런 다음 스코어가 높은 기업들을 뽑아낸 다음에 3위 1, 2위에는 25%씩 그리고 3, 4위에는 15%씩을 배정을 합니다. 그니까이네 개 종목에 한 80% 정도를 추하는 거죠.

그런 다음 나머지 여섯 종목은 시가 총액 사이즈에 비례하게끔 담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포트폴리오도 보여 드릴 텐데 참고로 ETF에는 리밸런싱이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정기적으로이 ETF의 취지에 맞게 구성 종목도 속아내고 비중도 조절하는 절차가 있거든요. 나중에 바뀔 수 있다. 산업 구조가 변화하고 대장주가 혹시라도 변화하게 되면 계속해서 트래킹을 할 수 있다라는 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구조로 짜여진 포트폴리오가 바로 지금 보시는 그림의 오른쪽 파이차트입니다. 네. 대표 기업들 다 담고 있다고 보실 수 있어요.

먼저 MLCC에 글로벌 대장주가 바로 무라타 제작수라는 일본 기업이에요. 아, 참고로이 ETF 포트폴리오 보시면요. 일본이랑 한국 기업들 밖에 없습니다. 어, 글로벌 ETF라고 하면 보통 미국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여기 지금 미국 기업 하나도 없어요. 어, 글로벌 적혀 있는데 저 당연히 미국 기업이 들 줄 알았거든요. 지금 보니까 진짜 눈에 띄는 미국 기업이 없는데요. 한 일 공교롭게도 50대 50으로 담고 있습니다. 의도한게 아닌데도 뽑으니까 이렇게 됐어요. 근데이 산업이요 수요는 미국에 있어요. 빅테크의 하이퍼스러들의 투자 수요는 미국에 있는데 공급은 아시아에 있습니다.

어, 일본과 한국에 있다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어, 산업 구조를 그대로 담은 비중을 갖고 있어요. 물라타제작소 1위 기업을 25% 그리고 삼성 전기가이 MLCC 시장 점유율 2위거든요. 역시 같은 비중 25% 그리고 삼성 전기는 MLCC랑 AI 기판을 다 하는 보기듬은 회사입니다. 네. 그래서 MLCC 사이클이랑 기판의 모멘텀을 동시에 받는 회사다라는 것도 좀 참고해 보실 만 하고요. 타이오 유덴이라는 일본 기업도 3위에 있어요. 15%를 편입하는데이 기업도 MLCC의 주요한 기업이다. 음. 그리고 한국 기업이죠. LG 이노텍.이 이 기업이 원래는 그 스마트폰 카메라용 모듈, 전장 모듈 이런 거 하던 회사인데 요즘은이 기판을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이 저희가 키워드 기반으로 종목을 담다 보니까 현재 뭐 매출 기준 이런 거라기보다는 좀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키워드 기준의 주요주로 꼽히는 LG 이노텍도 15% 비중으로 담고 있다라는 점을 좀 참고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많이 설명을 드리긴 했는데이 장표도 같이 보실게요. 왜 한국과 일본밖에 안 담아요? 대한 답을 드리는 장표입니다. 예. 실제로 MLCC의 공급이이 두 국가에 집중되 있다. 이걸 보여주고 있어요. AI 서버랑 범용을 포함해서 모든 제품의 전 세계 MLCC 점유율 왼쪽에서 보시면 40%를 물라타

23%를 삼성전기 11%를 저희 ETF도 담고 있는 타이어 유 그리고 나머지 7%를 TDK 저희 ETF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나눠 갖고 있어요. 상위사 집중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AI 서버용 고사형 MLCC는요.이 이 상위 기업들의 집중도가 더 높아요. 무라타 45% 삼성 전기가 40%나이 두 기업이 85%를 점유하고 있는 시장이 되죠. 그 이런 산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한 일 기업으로 짜여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 그렇게 좀 보실 수가 있습니다. 네. 어 그래서 이티브 이름처럼 타는 지금 소개를 해 주셨거든요. 나머지 이제 열 개 중에 여섯 개는 어떤 종목인지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표와 함께 이제 하나씩 봐 보실게요. 두산 우리나라 기업이죠.이 핵심소재인 CCL 동박적층판이라고 하는데 이거를 생산하는 업체로 요즘 또 기판주에 같이 좀 모멘텀을 받고 있어요. 두산도 5% 담고요. 좀 전 말씀드렸던 일본의 대표 기판주 이비덴 어 엔비디아용 그 기판을 많이 납품하는 업체라 설명드렸었는데요. 이비덴 또한 포함을 합니다. 그리고 MLCC 관련 TDK 일본 기업 같이 담아가고요. 그리고 아래에 있는 한국 이제 중소영주 되게 우량한 중소영주들이에요.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택 다 AI 기판 쪽에서 이제 한 가닥씩 하는 예, 소부장 기업인데 이런 기업들 같이 담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네. 그래서 오늘 한번 또 새롭게 좀 주목해 될 분야로 또 AI 인프라에서 더 좁혀서 반도체를 넘어서 어 우리가 부품까지 좀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 그래서이 관련된 핵심 부품으로 MLCC라는 것과 또 AI 기판 정리도 해 주시고 관련주와 ETF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이 ETF가 특히 어떤 투자자분들 또 어떤 시청자분들께 좀 도움이 될지 말씀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네. AI 인프라 확대의 수혜를 반도체부터 그 밑단까지 소부장까지 전부 다 놓치지 않고 담아가고자 하시는 분들한테이 상품 좀 적합할 거 같아요.

사실 요즘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때 AI를 빼놓고서는 뭐 얘기할 수 있는게 없거든요. 모든게 다 AI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AI 속에서 수혜를 받을 산업을 우리가 놓침없이 다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맥락에서이 소재나 기판 MLCC 쪽 같이 보고 계시면은 어 이미 투자자분들 반도체 ETF 많이 가지고 계시죠? 그 포트를 까보시면은 뭐 GPU 대장주, 파운드리, 메모리주 많이 담겨 있을 거예요. 근데 이거랑 겹치는 것도 사시기보다는 좀 다른 포트폴리오 이런 소재 기판 MLCC 쪽 같이 담아가시게 되면 조금 더 높은 알파를 어 기대하면서 추구하면서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일본 기업이 미국 기업에 비해서는 종목별 그 분석 자료도 많지가 않고요. 아무래도 좀 접근성이 좋지는 않죠. 네네손는 어떨까 이렇게 좀 추천을드고 싶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저도 사실 그 MSC 관심 있어서 공부해 봤었는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미국에 상장된 사실상 MCC 주식은 없고 대장주들 다 딱 정확히 일본 한국에 있다 보니까 뭐 일본 주식을 따로 사야 되나 뭐 항 주식을 따로 사야 되나 이런 좀 번거로운 복잡함이 있었는데 요렇게 그냥 딱 ETF로 묶어서 해 버리면은 AI 인프라에서 그냥 내가이 라인업을 다 가져갈 수 있으니까 어 놓치지 않고 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리즈가 있으신 분들은 제가요 ETF 관련해서 공부 더 하실 수 있는 참고 링크 올려 놓테니까 한번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이 상장일이 언제죠? 10월 13일 화요일입니다. 아, 알겠습니다. 10월 13일 상장하는 따끈따끈한 ETF니까 같이 한번 또 투자하실 때 참고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두산#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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