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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이제 그 우리 증시로 좀 넘어가는데 오늘 어, 뭐 하여튼 메타도 실적 좋았어요. 메타도 실적 좋아서 분위기가 처음에 좋았는데 급등 나오면서 시간에서 근데 지금 어 갑자기 좀 밀리기 시작하고 있네요. 뭐 이유를 모르겠어. 별 이유는 없는 거 같고 약간 그냥 세성인 거 같은데 지금 메타도 시간에서 상승을 많이 하다가 좀 줄이고 있어요. 상승폭을 줄이고 있고 테슬라도 실적 발표 시간에 조금 올라가다가 쭉 빠졌죠. 한국의 한국 사람들이 세로하는 거 같습니다. 아닌 거 같은데. 예. 세론 세. 예. 한국에서 배웠어 얘네들이. 아.
음. [콧방귀] 해석 실적에 대한 해석이 좀 달라지나? 그 현금 흐름 부족이라든가 뭐 이런저런 것들. 음. 근데 이제 지금 메타는 사실 실적은 좋지 않았죠. 미증시는 스페이스엑 실적 때문에 기술적 강세를 보였는데 지금은 좀 빠지고 있죠. 네. 나스타이 한 1% 올라왔는데 [콧방귀] 어 나스닥이 1% 올라온 다음날 우리는 꼭 안 좋다. 음. 이상하죠. 자기들이 올라놓고 어제 우리가 선반영인가? 예. 그 이제 그건 이제 그 사우적 해석기다라고 보는게 맞고 메타나 테슬라 지금 발표한 거 보면은 뭐 우리한테 나쁠게 하나도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게 다 좋았는데 아 좋습니다. 좋고 뭐 WTI도 지금 97불에서 놀고 있고요. 환율은 어제나 똑같다. 움직임이 없었다. 어 97달러 이게 이제 지금 어 갑자기 러시아가 9원 투수로 등판했죠. 뭐 러시아, 뭐 파키스탄 뭐 이런 사람들이 이런 나라들이 이제 이란을 중지하겠다 뭐 이런 얘기 좀 하고 있고 젤렌스키도 러시아랑 만나서 얘기를 좀 해 보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어 지금 예 약간의 평화무두가 좀 조성이 되고 있다. 예 그건 긍정적인데 그래서 이제 그래서 그런지 이제 요런 것들 뭐 뭐 WTI라든지 그다음에 국채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고요.
어 EWI는 1.8% 올랐는데 우리 야간 선보는 0.53 5 3 빠졌는데 이게 제가 어제 야간 선물 움직임을 보니까 어 어제 코어이브가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음. 음. 코가 장반에 낙포를 많이 줄인 겁니다. 장초반에 많이 빠졌습니다. 그러게요. 어제는 또 장중에 뭐 5% 6% 급등 나오더니 장중에 이제 시간에서 시간에서 시간에서 급등 나온 거를 그냥 도로 다 까먹었어요. 다 까먹었는데 어 우리나라 야간 선물이 어제 보면 마이크론도 올라가고 SK하닉스도 올라가고 다 올라가는데 빠지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코이브 따라가더라고. 음. 아니 코이브랑 우리나라 무슨 상관이 그렇게 많다고.
예. 갑자기 코이브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 음. 아, 우리 야간 선물하시는 분들이 그걸 너무 집착하시는 거 같고. 필라델피아 반수의수는 1.97. 오랜만에 또 반등 반등이 좀 나왔고요. 어, SK닉스 어, 마이크론, 시게이트, 샌디스크 다 좋았고 예, 메모리는 다 좋았습니다.이 정도면은 뭐 아주 좋다라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엔비디아가 무려 2.5% 올랐죠. 이게 제일 컸죠? 이거 왜 2.5% 올랐을까? 스페이스엑스에서 우리 증서 겁내게 할 건데 없어. 다 엔비디아 껐을 거야. 우리 그리고 구하기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맞습니다. 예. 그리고 제일 좋아. M비디 학기에 막 이러면서 거기다 또 엔비디아 지금 또 GTC에서 어 젠슨낭요가 지금 막 엄청 얘기하고 있죠. 음. 예. 우리 황아저 씨가 또 엄청 얘기하면서 삼성 전기를 또 띄웠죠. 요새 약발이 좀 많이 떨어지긴 한 거 같은데. 네. 예. 막발 많이 떨어졌습니다. 네이버 옛날에 언급했다가 사 가지고 다물렸죠. 예. 그리고 킨으로 한번 오세요. 예. 그리고 그 지금 삼성 전기도요. 파트너가 이제 된게 아니라 원래 알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 공장 더 짓는 것도 엔비디아 때문에 짓는 거고 이비된도 엔비디아 때문에 짓는 공장이 있죠.
그렇죠. 예. 그리고 지금 이제 이건 알려진 건데 그냥 그 조금 공식적으로 얘기를 처음 한 거죠. 엔비디아가. 왜냐면 삼성 전기 입장에서 얘기를 못 해요. 음. 음. 고객사가 얘기하지 말라는데 못 하죠. 못하는데 고객사가지가 떠들고 다니는 거지. 어, 야, 나 우리 삼성 전기랑 하고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 AMD 아 ARM 뭐 인텔 다 CPU 쪽도 다시 반등의 어 기미가 좀 보인다. 램리 서치가 실적 발표의 시간에 하락하고 있는데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고 근데 향후 가이던스도 이것도 사실은 실 예 예상치랑 비슷하게 나왔는데 하단이 좀 마음에 안 들었나 봐요.
음. 음. 이게 레인지가 되게 컸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률 뭐 좋게 나오고 다 좋았는데 어 생각보다 시장의 기대가 좀 컸던 거 같아요. 음. 음. 그렇죠. 근데 왜냐면 지금 여기도 고점 대비 한 3, 40% 한튼 꽤 많이 빠졌어요. 그래 가지고 어 많이 조정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PER이 한 예상 포워드 기준으로 해도 한 38배 막 이렇거든. 28배 38배인가 28배인가 그러니까 이제 어쨌건 어 비싸다라는 거이가 이제 증명을 자꾸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지. 예. 근데 이제 보면 다들 뭐 증설 증설 증설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장비주들은 PR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음. 예. 레미서치가 주로 뭐 이게 제일 중요한 거 만드는데 뭐 뭐 만드 이게 저기 저거 만들잖아요. TGV 장비 그죠? 예. 공 떨어주는 거. 예. 그다음에 삼성 어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LS 일렉트릭 이런 걸 샀습니다. 외국인들은 전자 닉스 기관은 전자 LS 일렉트릭. 어제 LS 일렉트릭이 오랜만에 반등을 좀 세게 했죠. 네. 실적이 괜찮다라고 하면서 세개했고요. 어, 지금 나머지는 뭐 의미 있게 산 종목은 별로 없다. 주성 엔지니어링 정도 지금 샀고요. 그다음에 BH. 예. 요거 샀는데 뭐 29억. 예.
요인들은 어제 코스닥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 어, 코스닥이 갑자기 예. VM을 팔았네. 아. 예. 예. LS 일렉트릭 보시면 어제 전력주들 좋았죠. 예. 오랜만에 반등 전선주들도 그렇고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근데 그동안 그게 원래 그리고 지금 어 호주에서 어제 나온 뉴스 중에 하나가 그 데이터 센터 호주의 최대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기업이 약간 정치적인 것도 있긴 한데 어 지으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반대도 있고 전력이 부족해서 못 짓는다. 그래서 연기하면서 기존에 프로젝트가 연기되면서 주가가 44% 빠졌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이 한 4% 넘게 가다 막 그 뭐냐 사이드카까지 걸렸는데
매수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카 걸렸다가 오히려 안정화됐죠. 빠지면서 그때 나온 뉴스가이 호주 뉴스예요. 그래서 얘가 야 이게 호주까지 봐야 보는구나 이제 애들이 우리 뭐 앨리스까지 골드만 삭스에서 앨리스도 관심을 가지니까 뭐 그 이게 우리가이 SNS를 통해서 너무나 정보에이 그러니까 빠르게 그리고 넓게 이게 자꾸 그렇습니다. 예. 받다 보니까 그러니까 상승할 땐 더 상승하고요. 하락할 땐 더 하락할 수밖에 없는게 하락할 때는 뭔가 안 좋은 걸 계속 찾아서 계속 그걸 던지고 좋을 때는 또 좋은 것만 또 부각해서 막 던지거든요. 그렇지.
거기에 따라 또 몰리니까 순간적으로 오르든 내리든 그냥 몰리는 현상이 예. 그러니까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세계 증시가 약간 변동성이 좀 커져 커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음 예전에는 분산 투자라는 거가 사실은 지역 분산도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분산 투자가 개념 의미가 없죠. 미국 빠지면 다 빠지고. 예. 물론 이제 반대로 움직이는 나라들이 몇 개 있긴 있어요. 브라질 같은 나라들. 예. 브라질을 투자하시기는 좀 힘드시잖아요. 그죠? 음. 그렇죠.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주요 국가들은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게 문제죠.
예. 참 어렵다. 그래서 투자하기가. 음. 어. LS 일렉트릭은 30만 원. 목표가는 하향했는데 투자 유견은 유지하는 건데. 이건 무슨 말이냐면 바인데 하향했다. 지난번에 자기가 너무 높게 잡은 거지. 예. 이게 한마디로 조정한 겁니다. 조정. 예. 이제 한번 센터링한테 불려간 거죠. 어떻게 해 봐라. 그 조정. 예. 근데 잠정실적은 컨센선스를 상회했다라는 부분이고요. 어 지금 신규 고객 확보이 제품군 확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케파 증설까지 하니까 긍정적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DI 예 이거는 이제 반도체 검사 장비 만든 회사인데
우리 사이의 가수 사이님의 아버님 하는 회사 이게 더 쉬워. 기억에 남아.요 요 회사보다는이 검사 장비 만든 회사는 자회사로 되어 있는 비상장 회사예요. 예. 그 회사 때문에 실적이 좋아지는 건데 어 일단 지금은 삼성전자 신규 투자 분량이랑 하이닉스양 공급 품목이 확대되고 있다. 양쪽 다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HBM 웨이퍼 번인 장비 이런 거 디램 패키지 장비 뭐 이런 거 다 랜드 웨이퍼 테스트 공급이 다 하고 있습니다. SK에서 예 그리고 올해 내년 어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래서 지금 장비주 중에 DI가 하나 오랜만에 나왔길래 근데 여기 써 있죠 not레티드 뭐 어쩌라는 거지?
예. 자기는 목표가는 제시 못 하겠다. 음. 밸류가 좀 비싸다는 얘기죠. 예. 어. 오랜만에 나온 YG 들어보셨어요? YG1. 옛날에 한참 이걸로 이걸로 돈 많이 버들 많아요. 뭐죠? [콧방귀] 기억 뭐 어디서 좀 들어본 듯한데? 아 기억은 안 나네. 절사 공부 만드는 것입니다. 절사. 아, 여기서 재밌어요. 제목이 다시 날 세운다. 그동안 잠시 둔해진 칼끝. 근데 이게 어디에 많이 들어가냐면 어 절사 건구가 이제 사실은 기계 쪽에서 이제 유틸리티 장비 만들 때 많이 들어가는 건데 [콧방귀] 어 여기 보시면 엔드밀 판매량 세개 1위 기업이에요.
엔드밀이 뭔지 모르겠지만 예 찾아보시고 세계 1위 기업입니다. 그래서 금속을 깎는데 쓰는 그런 이제 장비를 만드는 는데데 어 생각보다 글로벌리하게 좀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에요. 강소 기업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을 그죠. 그래서 지금 영업 이익 추정치 27년도는 좋아질 것 같다. 이제 좀 턴라운드 할 것 같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여기 이게 붙었어요. 항공 우주 우주 항공 시장을 뚫른다. 그래서 지금 스페이스 X 보잉 이렇 선도 기업의 기 납품한 이미 납품한 적이 있는데 더 팔릴 것 같다. 이런 거죠. 그래서 여기서 뭔가 금속을 가공할 때 쓰는 어이 절사 공구가 잘 팔릴 수 있다.
이게 이런 이런 리포트가 나올 때는요. 어 오늘 한번 볼까요? 와이지와이 IBK 처음 쓴 거예요.음 아 근데 차트들이 다 비슷하네. 26년도 이렇게 왔어요. 음. 예. 근데 기대만큼 안 나오니까 쭉 빠졌죠. 그래서 지금 예전에 월봉으로 보면 언제 예. 예. 그렇죠. 2018년에도 한번 날렸 이때. 그래서 너무 좋았죠. 여기 보시면 2,400원에서 18,000원까지 막 갔어요. 네. 2010년도에. 예. 제가 그래서이 [콧방귀] 증권에서 다닐 때 야, 이런 기업이 있어. 막 이랬던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음. 다시 등장해서 예 기뻐서 한번 갖고가 봤습니다.
어 연봉 보시면 예 고점 한번 찍 2011년도 고점 찍고 18년도에 한번 갔다가 이번에 26년도 10월에 한번 고점 찍고 예이 이런 상황이다. 예네 끼가 좀 있기는 하네요. 주기적으로 뭐 막 급등이 하는 거 보니까. 근데 대신 그 후에 급락도 나오지만 그니까 이제 왜냐면 이게 수주가 몰릴 때는 굉장히 몰렸다가 또 안 절사 공급한 100%예요. 그냥 엔드밀이 시장 점유율이 50%입니다. 50 50% 예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오늘 이제 반응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시면 이건 아직 지금 프리켓에서 거래가 안 되는 종목이에요. 그러게요. 예.
어 지금 굉장히 좀 많이 빠지는데 그러게 [콧방귀] 지금 예상치는 예상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지금 호가는 나쁘지 않다. 또 어제 정말 오랜만에 1조 가까이 9,300억 대 그 매수를 좀 해 줬는데 외국인이 지금은 좀 한 1,300억 넘게 매도로 나오긴 하네요. 근데 어제 선물을 많이 팔긴 했어. 예. 많이 팔았습니다. 근데 요즘에 제가 이제 그런 얘기들 하고 다니는데 [콧방귀] 지금은 선물보다는 현물이 중요한 식이다. 아, 그래요? 예. 왜 현물을 사려면 어떻게 하겠죠? 원래 외국인들은 선물 현물 살 때 선물을 던집니다. 원래
음. 서로 해지 않느라 예. 자기들 이거이 물량을 줄여서 이제 한마디로 집가를 좀 누르는 거죠. 선물로 누르면서 사야 아니면 자기네들이 사고 싶은 양을 쭉쭉 못 삽니다. 그까 만약에 진짜로 사고 싶으면 약간 선물을 팔면서 선물 현물을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도 그런 현상이 나오면 좋을 텐데 문제는 선물도 팔고 현물도 오늘은 이제 선물은 오히려 지금 마이너스 갔다 좀 올라오네요. 그러니까 어 요게 둘 다 사 주면 좋겠지만 그건 굉장한 강세장일 때 그렇게 하는 거고 예 지금은 바닥을 잡아야 되는 식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선 현물 수급이 들어와 주는게 중요합니다.
네 어떻게 됐든 지금 뭐 사는 재력 쪽이 해치 펀드일지 아니면 제가 볼 때는 그냥 지수 추종하는 애들이 사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어 액티브 펀드들은 사기 좀 애매하거든요. 음 클로징합니다. 대부분 요맘 때쯤 되면은 수익이 많이 났잖아요. 그러면 클로징해 가지고 성과급 받고 계좌를 멈춰 버려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지금은 액티 펀드들이 열심히 사는 식기는 아니고 어 주로 제 간접 펀드들 있잖아요. 지수 추정하는 애들. 예. 그런 애들 위주로 사고 있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제 야간 선물이 빠진 거를 반영해서 그런지 우리 지금 선물은 어 한 1.6% 정도 하락 출발을 했고요.
야간 선물은 0.5% 빠졌는데 그죠? 음. 그러게 이게 이제 나스닥 선물이 빠지니까 그걸 좀 반영하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확 떠서 시작하는 거보다 오히려 이렇게 차분하게 시작하는게 나을 수도 있다. 예. 오늘은 예. 그래서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니까. 음. [콧방귀] 어제 이제 지수 차트 한번 보시면 [콧방귀] 예. 지금 이렇게 여기 이런 걸 뭐라 그러죠? 바닥 다지기. 음. 계속 횡보하는 모습이 나오면 예 그래서 어 11월 3일까지는 이럴 수도 있다. 올라가면 빠지고 빠지면 올라가고 이걸 계속 반복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중간 선거 끝나야 돼요.
아 11월 중 11월 중간 선거가 언제죠? 3일. 11월 3일. 예. 뭐 그런 뉴스도 있다. 뭐 이렇게 아까 채팅창에 올라왔는데 보니까 그 끝나고 나서 이제 그 공격할 것이다. 일한 공격에 대한 뭐 계획이 수립됐다는 뉴스가 나와서 뭐 우리 장이 밀리는 거 아니냐. 근데 그것도 이제 네타냐오가 요구를 했는데 뭐 사실은 트럼프가 중단시켰다라는 얘기도 있죠. 여러 가지 설왕설례가 있어 가지고 그럼 뭐 트럼프 맘이니까 그렇지. 지금 뭐 또 후이 예상이 돼서 뭐 대피령을 내렸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근데 큰 틀 사우디에 이제 큰 틀로 보면음
지금 어차피 하원 같은 경우는 민주당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민주당이 되는 순간 예산을 안 줍니다. 음 그럼 국방 예산이 없는데 계속 전쟁할 순 없죠. 그러면 뭐 긴급 자금을 쓰고 뭐 대통령의 권한을 최대한 한다 하더라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죠. 네. 예. 그러니까 조금 어 오히려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는게 전쟁 이슈만 따져 보면은 괜찮은 거다. 음. 그렇죠. 뭐 미국이 돈을 줄 돈 쓰지 못하게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죠? 그다음 삼성 ENA가 오늘 영업 이익이 5, 6억. 음. 음. 근데 거 말고도 자사주를 7,800억 사 가지고 6,900억을 소각하겠다.
900억은 그 일부 자금은 이제 임직원드 성가급 네. 예. 거 발표했습니다. 동시 효과에 9% 나오네. 음. 삼성 ENA 어제 어제 움직인 이유가 있었다. 누가 알았어? 보니까 어제. 그죠? 그렇죠. 그 뭔가 정보가 셌네. 음. 음. 뭔가 하여튼 그래요. 근데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우리 현실이 좀 슬프긴 하죠. 네. 그렇습니다. 예. 뭐 주식하면서 뭐 무슨 생각을 많이 하냐면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세상이 참 안 바뀐다. 음. 어쨌든 지금 시장의 생각과 색깔을 따라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네. 그렇죠. 예. 그래서 뭐 추세를 추종한다 이런 얘기가 어 결국에는 사람들이 무슨 뭐에 관심이 있느냐에 따라서 시장은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종목들이 PR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PR을 한마디로 뭐라 그러냐면 인기도라고 하거든요. 인기도. 예. 그러니까 인기가 있으면 PR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성장주들 보면 테슬라가 대단한 거는 뭐냐면 아직도 PER이 뭐 200배 가까이 받고 있는데도 주가를 지키죠. 그렇죠. 그럼 그만큼 인기도를 유지하는 거지. 음. 일론 머스크가 원맨슈해 가지고 그러니까 [콧방귀] 어 이사 선임할 때 재선임 받고 막 이렇게 재신님 받을 때 안 하면 폭락하니까 재신 할 수밖에 없는 그렇지. 1조 달러인가 몇 조 달러 그
성과금 성과급 주일 때도 예. 지금 그래서 합병하는데도 SK 스페이스 X랑 테슬라 합병 이슈가 좀 있잖아요. 예. 네. 이게 그래서 스페이스 X랑 테슬라를 합병하는 거는 일런버스크한테 엄청 좋죠. 그렇지. 본인 생각대로 끌고 갈 수 있으니까. 그것도 있고 스페이스 X 지분은 많이 갖고 있는데 테슬라 지분은 거의 없거든요. 예. 그럼 합치면 어떻게 돼요? 테슬라에 대한 지배력도 강화되죠. 같이. 예. 다 자기 맘대로 해 먹을 수 있다. 예. 요런 그렇지. 어. 일런머스크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가 세계에서 돈 제일 많은 사람한테 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음. 진짜 대단한 사람이긴 해요. 오늘 특징주로는 안 같은 이제 보안주들이 지금 최근에 굉장히 좋았어요. 네. 예. 계속 올라가고 있고. 어, 지금 이게 또 이제 요즘에 뭐해킹당하고 이런 거 많잖아요. 그래서 어, 좀 뭔가 정보 통신 관련돼서 지금 새로운 규정이 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관련해서 우리나라 보안주들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한마디로 기업한테 보안을 조금 더 강화라는 내용에 이제 지금 지침이 나왔기 때문에 어 그 지금 계속 보안주들 좀 좋은 흐름 보여 주고 있고 아까 얘기했던 제가 노타라는 종목이 이제 올라가고 있는데 노타 예 노타 보시죠 노타 10% 올라가는데요 관련된 종목들이 보면 어 섹터를 보여 드릴게요.
섹터이 진흥형 로봇 인공지능 관련된 인공 AI 관련된 종목들 우리 한동안 많이 매매했던 솔트룩 18% 노타 10% 에브리보 뭐 로봇 관련주 셀바스 AI 오랜만에 들어보시죠? 7% 코난 테크놀로지뭐 6.8% 요런 쪽이 조금 강하다. 그니까 로봇이랑 어 요거 쪽이 좀 강하다. 예전에 우리 AI 소프트웨어 기업들 어 거의 지금 뭐 바닥권에 있습니다. 예. 솔트룩스 한번 보여 드릴까요? 예. 근데 지금 돈을 뭐 잘 못 보니까 빠졌다가 [콧방귀] 보시면 이제 바닥을 좀 잡으려고 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다. 빈집털이 이제 수익률 게임 들어간 거 같아요.
음. 미국에서도 마침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AI를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회사들을 중심으로 뜨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지금 보시면 예. 그래서 그렇게 움직이고 선물은 플러스로 돌 돌렸습니다. 선물이든 현물이든 일단은 둘 다 팔면 안 된다. 하나는 사야 된다. 예. 지수가 눌리니까 또 이제 선물을 또 사네요. 그래서 [콧방귀] 예. 오늘 수비가 1% 정도 하락했는데 현물도 지금 플러스로 갑자기 전환이 됐어요. 54억. 하여튼 오늘도 변동성이 좀 있겠네요. 네. 네. 맞습니다. 전동성이 어 그렇죠. 86억으로 확 올라왔네요.
음. 예. 자 오늘 한 줄 요약 들어볼까요? 어 너무 실망하지 말아라. 왜 5로 갈수록 좋아질 수 있다. 알겠습니다.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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