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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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코스피는 당분간 횡보·등락 반복이 예상되며,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방향이 가늠될 수 있다는 전망. [증시 전반 및 시장 분위기] - 메타·테슬라는 실적 발표 후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 나스닥은 1% 상승 후 다음날 한국 증시는 약세 흐름. - 국내 야간선물이 코어(코스피 야간)에 따라 움직여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97% 상승으로 반등. - 과거 주가 설명 중심으로 미래 방향 예측은 제한적. [지정학·원자재·환율] - WTI 약 97달러 수준, 환율은 전일과 큰 변동 없음. -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중동 관련 평화 협상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 -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 이후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면 전쟁 예산 제약으로 전쟁 이슈에 긍정적이라는 해석. [반도체·장비주] - 엔비디아 2.5% 상승, 젠슨 황 GTC 발언 및 삼성전기 언급으로 관련주 관심 집중. - 램리서치는 실적은 예상치 부합했으나 가이던스 하단이 실망스러워 하락, 고점 대비 30~40% 조정 후에도 PER 28~38배로 부담이라는 평가. - 장비주는 증설 기대가 이미 반영됐다는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판단. - SK하이닉스·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주 강세. [개별 종목] - LS일렉트릭: 목표가 30만원 하향했으나 투자의견 유지, 잠정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증설 긍정적. - 디아이(DI): 목표가 미제시(Not Rated), 밸류에이션 부담 언급. - YG-1: 엔드밀 세계 점유율 1위 강소기업, 항공우주 납품 확대 기대로 2027년 턴어라운드 전망, 과거 급등락 이력 언급. - 삼성E&A: 자사주 7,800억 매입·6,900억 소각 발표로 강세, 시장 정보 선반영 가능성 언급. - 보안주·AI 소프트웨어(노타, 솔트룩스 등)·로봇 관련주 반등 흐름 언급. [수급] - 외국인 어제 약 9,300억 순매수 후 오늘 일부 매도, 외국인은 선물 매도 후 현물 매수 패턴 언급. - 액티브 펀드는 연말 성과급 정산 시기라 적극 매수가 어렵고, 지수추종 자금이 주로 매수 중. - 바닥 다지기 횡보 가능성, 등락 반복 전망. [출연자 전망] - 단기적으로는 등락 반복 및 횡보,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방향 주목. - 향후 조정 시 외국인 현물 수급 유입이 중요하다는 관점. - 시장 전체적으로 변동성 확대, 분산투자 효과 약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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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타도 실적이 좋아서 분위기가 처음에는 좋았는데, 급등이 나온 뒤 시간외에서 지금 갑자기 밀리기 시작하고 있네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별 이유는 없는 것 같고 약간 세력인 것 같은데, 메타도 시간외에서 많이 올랐다가 상승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실적 발표 시간에 조금 올라가다가 쭉 빠졌죠. 한국 사람들이 세력하는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세력, 세력. 예, 한국에서 배웠나 봐요.
실적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는 건 아닐까요? 현금 흐름 부족이라든가 이런저런 것들이요. 메타는 사실 실적이 좋지 않았죠.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X 실적 때문에 기술적 강세를 보였는데, 지금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1% 올랐는데, 나스닥이 1% 오른 다음 날 우리는 꼭 안 좋죠. 이상하죠. 자기들이 올려놓고요. 어제 우리가 선반영한 건가요? 그건 일종의 사후적 해석이라고 보는 게 맞고, 메타나 테슬라가 지금 발표한 걸 보면 우리한테 나쁠 게 하나도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다 좋았어요. WTI도 지금 97달러에서 놀고 있고, 환율은 어제와 똑같이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97달러가 지금 갑자기 올라온 건, 러시아가 등판했기 때문이죠. 러시아, 파키스탄 같은 나라들이 이란을 중재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젤렌스키도 러시아와 만나서 대화를 해 보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평화 무드가 조성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그래서인지 WTI라든지 국채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고요.
WTI는 1.8% 올랐는데, 우리 야간선물은 0.53% 빠졌습니다. 제가 어제 야간선물 움직임을 보니까, 어제 코스피가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장 초반에 낙폭을 많이 줄였는데, 장 초반에 많이 빠졌습니다. 어제는 장중에 5~6% 급등이 나왔다가 장중에 그 급등을 도로 다 까먹었어요. 우리나라 야간선물도 어제 마이크론, SK하이닉스가 다 올라갔는데 빠지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코스피를 따라가더라고요. 코스피와 우리나라가 그렇게 상관이 많은 건 아닌데 말이죠. 야간선물을 하시는 분들이 코스피에 너무 집착하시는 것 같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97% 올라서 오랜만에 반등이 나왔습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시게이트, 샌디스크 모두 좋았고, 메모리는 다 좋았어요. 아주 좋다고 할 순 없지만 나쁘지 않은 흐름이죠. 엔비디아는 2.5% 올랐는데, 이게 제일 컸죠. 스페이스X 때문에 엔비디아를 샀을 거예요. 구하기도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상황이니까요. 맞습니다. 그리고 GTC에서 젠슨 황이 엄청 얘기하고 있죠. 황 사장님이 삼성전기를 또 띄웠는데, 요새는 약발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예전에 언급했다가 사서 물렸던 분들도 많죠. 그런데 삼성전기는 파트너가 새로 된 게 아니라 원래 알고 있던 관계입니다. 지금 공장을 더 짓는 것도 엔비디아 때문이고, 이번에 짓는 공장도 엔비디아 때문이죠. 이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처음 얘기한 것뿐이에요. 삼성전기 입장에서는 고객사 얘기를 먼저 할 수 없으니까요. 고객사가 떠들고 다니는 거죠.
CPU 쪽인 AMD, ARM, 인텔도 반등의 기미가 보입니다. 램리서치는 실적 발표 시간에 하락했는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어요. 향후 가이던스도 예상치와 비슷하게 나왔는데, 하단이 시장의 마음에 안 들었나 봐요. 가이던스 범위가 꽤 컸는데, 영업이익률도 좋게 나오고 다 좋았지만 시장의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고점 대비 30~40%는 빠졌고 많이 조정이 나오기는 했지만, 예상 기준 PER이 여전히 28~38배 정도라서 비싸다는 걸 계속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들 증설, 증설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저는 장비주들의 PER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램리서치가 주로 만드는 장비가 제일 중요하고요, TGV 장비를 만들죠.
어제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S일렉트릭을 샀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LS일렉트릭을 샀고요. LS일렉트릭은 실적이 괜찮다며 오랜만에 강하게 반등했어요. 나머지는 의미 있게 산 종목이 별로 없고, 주성엔지니어링 정도를 샀습니다. 그리고 BH를 샀는데 29억 정도예요. 개인들은 어제 코스닥에서 아무것도 안 했고, 코스닥에서는 갑자기 VM을 팔았네요.
LS일렉트릭을 보시면 어제 전력주들이 좋았죠. 오랜만에 반등했고, 전선주들도 많이 빠졌지만 그 전에 많이 올랐던 것이 원인이었어요. 어제 호주에서 나온 뉴스 중 하나가, 호주 최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기업이 정치적인 이유 등으로 반대에 부딪히고 전력도 부족해서 못 짓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연기되면서 주가가 44% 빠졌어요. 어제 우리 시장이 4% 넘게 빠져서 사이드카까지 걸렸는데,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가 오히려 안정화됐죠. 빠지면서 나온 뉴스가 이 호주 뉴스였고, 골드만삭스도 관심을 가지니까 이제 해외 정보가 SNS를 통해 너무 빠르고 넓게 전달됩니다.
상승할 때는 더 오르고, 하락할 때는 안 좋은 걸 계속 찾아서 던지기 때문에 더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오르든 내리든 쏠리는 현상이 나오죠. 미국도 우리나라도 전반적으로 세계 증시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지역 분산 투자가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분산 투자의 의미가 없어졌어요. 미국이 빠지면 다 빠지니까요. 물론 브라질처럼 반대로 움직이는 나라도 있긴 하지만, 투자하기에는 어렵죠.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주요 국가들은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문제입니다. 참 투자하기 어렵죠.
LS일렉트릭은 목표가 30만 원으로 하향했지만 투자의견은 유지했습니다. 지난번에 너무 높게 잡았던 거고, 한마디로 조정을 한 거예요. 잠정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신규 고객 확보와 제품군 확장, 캐파 증설이 진행되고 있어서 긍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
DI는 반도체 검사 장비를 만드는 회사인데, 자회사로 되어 있는 비상장 회사의 실적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삼성전자 신규 투자분과 하이닉스 공급 품목이 확대되고 있고, HBM 웨이퍼 번인 장비, DRAM 패키지 장비, 웨이퍼 테스트 공급도 하고 있어요. 올해와 내년에 실적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장비주 중에서 DI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리포트에는 목표가를 제시하지 못하겠다고 되어 있어요.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얘기입니다.
YG-1은 옛날에 많이 돈을 번 사람들이 많은 종목이에요. 절삭 공구를 만드는 회사인데, 기계 쪽에서 유틸리티 장비를 만들 때 많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엔드밀 판매량 세계 1위 기업이에요. 금속을 깎는 데 쓰는 장비를 만드는 강소 기업으로, 글로벌하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27년도에는 영업이익이 좋아질 것 같고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평가입니다. 항공우주 시장도 뚫고 있어서 스페이스X, 보잉 같은 선도 기업에 이미 납품한 적이 있고, 앞으로 더 팔릴 것 같다는 전망이에요. 차트를 보면 2010년에 2,400원에서 18,000원까지 올랐던 적이 있고, 2018년에도 급등한 적이 있었어요. 올해 10월에 다시 고점을 찍었는데, 주기적으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종목입니다. 수주가 몰릴 때는 굉장히 몰리지만, 점유율은 엔드밀 시장에서 50%예요. 오늘 반응을 보면 아직 프리마켓에서는 거래가 안 되는 종목인데, 많이 빠지고 있지만 예상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어제 외국인이 9,300억 원 가까이 매수했는데, 지금은 1,300억 원 넘게 매도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선물을 많이 팔았습니다. 요즘은 선물보다 현물이 중요한 시점이에요. 외국인들은 보통 현물을 살 때 선물을 던집니다. 서로 헤지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물량을 줄여서 지수를 누르는 방식이죠. 선물로 누르면서 사야 원하는 양을 쭉쭉 살 수 있어요. 선물도 팔고 현물도 사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선물이 오히려 마이너스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둘 다 사 주면 좋겠지만 그건 강세장일 때 그렇고, 지금은 바닥을 잡아야 하는 시기이므로 외국인의 선물과 현물 수급이 들어와 주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 사고 있는 쪽은 헤지펀드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들이 사는 것 같아요. 액티브 펀드들은 이 시점에 사기가 애매합니다. 보통 이맘때쯤 되면 수익이 많이 나서 클로징하고 성과급을 받은 후 계좌를 멈춰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액티브 펀드가 열심히 사는 상황은 아니고, 지수 추종 상품 위주로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 야간선물 하락을 반영해서 오늘 선물은 1.6% 정도 하락 출발했습니다. 야간선물은 0.5% 빠졌고요. 나스닥 선물이 빠진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확 떠서 시작하는 것보다 차분하게 시작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니까요.
지수 차트를 보면,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모습, 즉 횡보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11월 3일까지는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어요. 올라가면 빠지고, 빠지면 올라가는 걸 계속 반복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11월 3일 중간선거가 끝나야 할 텐데요. 채팅창에 올라온 뉴스 중에 선거 후 이란 공격 계획이 수립됐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장이 밀리는 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네타냐후가 요구했지만 트럼프가 중단시켰다는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설왕설래가 있어요. 트럼프 마음에 달린 것이기도 하고요. 후티 쪽 예상도 있어서 대피령이 내려졌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하원은 아마 민주당이 될 거예요. 그러면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는 순간 예산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국방 예산이 없는데 계속 전쟁을 할 수는 없습니다. 긴급 자금을 쓰고 대통령 권한을 최대한 행사한다 해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전쟁 이슈만 놓고 보면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는 게 오히려 괜찮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 전쟁에 돈을 쓰지 못하게 할 테니까요.
삼성E&A는 오늘 영업이익이 5~6억 원 수준이에요. 자사주를 7,800억 원어치 매입해서 6,900억 원을 소각하겠다고 발표했고, 나머지 900억 원은 임직원 성과급으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이 발표 때문에 시간외에서 9%가 올랐어요. 어제 움직임에는 이유가 있었던 거죠. 누가 알았던 걸까요? 정보가 셌던 것 같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세상은 잘 안 바뀌더라고요. 결국 지금 시장의 생각과 색깔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추세를 추종한다는 말도 결국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 시장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시장에 관심이 많은 종목들의 인기도(PR)가 올라가는 거죠. 테슬라가 대단한 이유는 PER이 아직 200배 가까이 되는데도 주가를 지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인기도를 유지하고 있는 거죠. 일론 머스크가 원맨쇼를 하면서 이사 재선임 같은 것도 받는데, 재선임을 받지 못하면 폭락하니까 재선임을 해 줄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1조 달러 같은 성과급을 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SpaceX와 테슬라의 합병 이슈도 있는데, 합병하면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갈 수 있으니 아주 좋겠죠. SpaceX 지분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테슬라 지분은 거의 없어서, 합치면 테슬라에 대한 지배력도 강화됩니다.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대단한 사람이긴 해요. 세계에서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특징주로는 보안주들이 최근 굉장히 좋았어요.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요즘 해킹 사고가 많잖아요. 정보통신 관련해서 새로운 규정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업들이 보안을 더 강화하라는 지침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나라 보안주들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안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여 주고 있어요.
아까 얘기한 노타가 올라가고 있는데, 노타가 10% 올랐고요. 관련 섹터를 보면, 진흥형 로봇과 인공지능 관련 종목들이 강합니다. 솔트룩스는 18%, 노타 10%, 에브리봇은 로봇 관련주, 셀바스AI는 7%, 코난테크놀로지는 6.8% 올랐어요. 로봇과 AI 쪽이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우리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거의 바닥권에 있었는데, 솔트룩스 차트를 보면 빠졌다가 지금은 바닥을 잡으려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AI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뜨고 있어서 국내도 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물은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선물이든 현물이든 둘 중 하나는 사야 되고, 둘 다 팔면 안 돼요. 지수가 눌리니까 선물을 또 사고 있네요. 오늘 코스피는 1% 정도 하락했는데, 현물도 지금 플러스로 전환됐습니다. 외국인 현물이 54억 원, 하여튼 오늘도 변동성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들이 86억 원으로 확 올라왔네요.
오늘 한 줄 요약을 해 보면, 너무 실망하지 말라는 겁니다. 5월로 갈수록 좋아질 수 있으니까요.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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