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점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죠. 오전장을 복귀하고 오후 장을 데뷔해 보는 시간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와 함께합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일단 해외 정치부터 볼까요네 자 오늘 일본 정치는 휴장입니다. 일본 증시는 뭐 1학 맞아서 휴장 있고요 그다음에 대만은 1% 이상 상승 출발을 했 그죠. 아무래도 어 전일 마감한 전주에 마감한 미국 증시가 기술주 위주의 상승이었다 그와 관련된 영향을 받으면서 뭐 대형주 중심으로 it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뭐 강세 출발 이후에 쉽게 밀리지 않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중국은 약합 출발했고 홍콩은 신고가를 최근에 보이면서 다시 또 신고가를 넘기면서 출발했는데 제가 들어오기 한 2분 전에 확인해 보니까 중국도 지금 강세 전환에서 한 0.6% 가량의 상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홍콩에 출발도 한 0.5% 내에 불과했는데 오느새 1% 넘게 상승하면서 5개월래 최고치 즉 연중 최고치를 계속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아마 뭐 지난주 지지난주부터 계속 언급 드렸을 거예요.
최근에 중국이 아시아 증시 중에서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최근에 홍콩이 조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라는 말씀드렸는데 홍콩 증시가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성격에 뭐 금융주도 오르고 it 종목도 오르면서 오르고 있는 모습이고요 특히 BYD 실적 발표 날인데 오늘도 견조하게 오르면서 움직이고 있고 어 중국의 이구한 정책이 나오면서 샤오미 메이디 뭐 byid 이런 종목들의 전반적인 신고가가 최근 들어서 오래 내내 이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조금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 이사님 연말 연초에는 일본이 달렸고 2분기 되니까 또 중국이 달려요 그 우리 시장만 약간 도태되는듯한 느낌도 있는데 우리 시장 그래도 같이 커플링이 나오긴 합니다.
오전장을 정리하자면 한줄평을 어떻게 좀 볼 수 있을까요네 자 오전의 전반적인 은 일단 조금씩 강세의 폭이 나타나는 모습이지만 수급의 주체가 조금 명확하게 가고 있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전장 한마디를 조금 말씀드리면 일단 우리가 실적으로 되돌아가는 리턴 투 베이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실적이라고 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게 이제 두 가지 경우로 나눠서 살펴봐야 되는게 뭐 소위 반도체라는 전력 설비라는 최근에 바이오라는 아주 잘 움직였던 이런 종목들의 경우에는 어 일단 예상했던 거보다 실적이 대고 잘 나와야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가능합니다.
혹은 뭐 수급 유입되거나 재료가 유입되거나 이런 것들이 나와야 일단 뭐 강세가 가능한데 추세는 꺾이지 않은 상황이니까 일단 뭐 계속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인데 오늘을 또 주목해 볼 만한 것은 굉장히 나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실적을 내놓은 종목군들이 소위 저평가 영역에서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것도 많이 눈에 띄고 있거든요. 결국 지금 현재처럼 지수가 뭔가 박스 안에 갇혀 있고 조금 전에 어 전문가의 얘기처럼 어 이번 주 뭔가 울퉁불퉁해 보이는 그런 상황일 때는 점점 더 우리가 실적이라고 하는 기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고요 실적 대비해서 조금 저평가된 종목 쪽에 무게를 두시 것이 안정적인 측면에서는 낫지 않겠느냐 단기적으로는 그 부분을 한번 좀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요철 구간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나는 종목군 산업군을 보자라는 말씀이 셨는데 오장의 특 섹터를 한번 분석해 주시죠네 일단 뭐 전력 설비 뭐 최근에 계속 한 이틀마다 한 번씩은 말씀드리는 거 같은데 오늘 반등하면서 이제는 그냥 반등이 아니고 다시 또 전고점을 넘어가려는 시도 그러니까 우리가 소위 추세 상승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건 저점을 계속 높이는 거잖아요.
그 저점을 계속 올리면서 다시 전고점에 대한 돌파 시도가 나타나는 것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자이 종목은 여전히 뭔가 추세가 살아 있다라는 것이고요 지난주에 올랐던 이유는 아시는 것처럼 어 계속 반복되고 있 는 미국의 보조금 이슈 이런 것들이 언급되고 있는 것인데요 어쨌든 이런 이슈가 계속 반영되면서 수급은 유입되고 있고 또 전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전고점 돌파 위에 또 조정이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저점을 계속 올리는 상승 추세의 모습으로 간다면 어쨌든 이들 종목은 트레이딩 영역에서는 뭐 빼놓을 수 없는 또 투자 영역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그런 섹터가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다음에 뭐 지난주에 이번 주 가장 또 기대해 볼 만한 이벤트 중에 하나가 어중 중국의 연휴 그다음에 일본의 연휴 일본의 골든 니와 어 중국의 노동절 연휴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인바운드 수혜를 말씀을 드렸는데 화장품이 오늘 또 대거 강한 모습 나타나고 있고요 뭐 바이오는 전체적인 강세라다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주단의 강세가 꽤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학회 모멘텀이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이벤트 플레이가 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아 바이오가 또 움직이는데 바이오는 사실 희망 회로라는게 꽤 있었는데 이 한만 더고 넘어가죠.
아마 모멘텀이 있는 건 사실인데 너무 단기적인 이슈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네 그런데 이제 그 안에서 뭔가 의미 있는 성과를 끌어내게 되면 중장기적으로는 좀 달라질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뭐 레고 캠 바이오라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 HLB 포함한 소위 제약 바이오에서 방점을 찍고 있는 몇 개 기업들은 어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이미 주가가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래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인 조정이 언제든지 가능하게 했지만 어 주가의 레벨 자체를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의미 있는 성과가 숫자로 나오던 아니면 뭔가 어 계약상 좀 나와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게 나오지 못한다면 말씀하셨던 대로 재료 소멸 이후에는 어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지금 시장에서의 기대는 몇몇 종목을 중심으로 해서는 의미 있는 계약이나 성과가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확인하고 넘어가실 필요가 있겠고요 단기적으로는 성과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일반적으로는 조정을 조금 받고 나서 다시 가는 경우가 많다라는 측면에서 뭐 이벤트 플레이는 충분히 생각할 때가 됐다 이번에 이벤트 플레이는 매수 중심의 이벤트 플레이가 아니라 재료 소멸 소멸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벤트 플레이는 분명히 한번 생각하실 때가 됐다라는 것은 저도 동의하고 있습니다네 이벤트 플레이로 한번은 접근해 보자라는 말씀까지 주셨고요 오늘 리포트 가져오셨는데 키움증권 포트예요네 아무래도 이제 주초 뭐 주간 전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전가 얘기 마찬가지로 난도 레벨이 상승한다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수밖에 없고 여기에서 노 FMC 그다음에 뭐 고용 지수 같은 어 이런 매크로 지표들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미국 빅테크 실적이 아직 끝나진 않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뭐 수급에도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이 그래서 준비된 그림으로 좀 살펴보시면 일단 어 외국인이나 기관이나 모두 유가증권 시장에 대해서는 뭔가 확연하게 좀 외국 인들의 수급이 유입되는 모습이죠.
기관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기보다는 주축을 이루고 있는 금융 투자의 단기 매매가 강화되고 있는 거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어 개인을 제외한 나머지 주체들의 매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어느 시장 쪽에 좀 더 방점을 둬야 되는지는 이미 답이 나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코스닥이 이제 5월 들어서 5월 초부터 실적 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에 거기서도 뭔가 실적 발표와 관련된 종목군들이 그 어 급등락은 나올 수가 있겠죠. 이제 코스닥 시장 쪽에 종목 플레이가 나타날 개연성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살펴봐야 되는 것 기관들이 사고 있던 종목과 외국인들이 사고 있던 종목의 흐름을 봐야 되는데 자 업종별로 외국인들이 뭘 사느냐를 보니까 자동차를 많이 샀단 말이죠.
물론 금융주도 일부 사긴 했지만 어 자동차에 대한 굉장한 매수를 보여 주었는데 자 이게 밸류 업과 관련된 것인지 실적과 관련된 것인지에 대한 판단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매수는 조금 도가 줄어 줄어들었다고 봐야 되는데 이것이 이번 주 들어서 다시 또 뭔가 바뀔지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는 거 같고요 저는 바길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빠져나왔던 정기 전자 쪽에서 유입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음이 준비된을 보시면 문제는 여기란 말이죠. 코스피에서 기관들이 가장 뭘 많이 샀느냐 저쪽에 보시면 금융주에 대해서 거의 뭐 올인 했다고 싶을 정도로 강한 매수로 보였고 시세를 실제로 끌어올렸습니다.
근데 아시는 것처럼 이번 주에 주요 이슈 중에 하나는 5월 1날 나올 벨리어 관련된 두 번째 공청 회거 과연 여기서 추가적으로 무슨 얘기가 나오느냐 아니면 기존에 경제부총리 기가 끝이냐 이런 것들에 따라서 또 한번 매물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난주 지지난주에 누적적으로 샀던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매의 중심점이 이번 주에는 바뀔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지난주에 사서 끌어올린 종목 분들을 보시기 단 이번 주에 어떤 종목을 살 것이냐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춰 보시는 것이 좋겠고 뭐 저는 뭐 감히 예측해 보자면 기관은 이번 주 들어서 탄력이 떨어질 것으로 보고요 아마 외국인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반도체 쪽으로 좀 더 수급이 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밸류업 재료 노출을 앞두고 있는 밸류업 방점을 찍으시기 보단 다른 쪽으로 조금 눈을 돌리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좀 더 좋은 전략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외국인들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업종별 선호도가 극명하고 자 5장으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5장 우리가 주목해야 될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전 두 가지 섹터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자 화장품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인바운드 늘어나는 구간에서 면색 카지노는 영향이 없을까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5장으로 넘어가면서 실제로 뭐 호텔 실라를 포함한 이런 종목군들이든지 자 이런 종목군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 또 파라다이스 괜찮은 흐름을 보였다가 실제로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이 정말 많이 찾아온다면 그와 같 는 효과가 있을지 물론 나중에 또 실제 숫자를 보면서는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지만 주가라는게 일종의 실적의 기대 값이니 그럼 기대값이 올라갈 수 있는 구간에서 반응이 화장품은 나름 나왔는데 다른 종목으로도 나오는지는 좀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무레 퍼시픽이 계속 신고가를 보여 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면세나 카지노도 일정 부분에 영향을 받을지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오늘의 전 가장 중요한 특징주이면서 5장까지 봐야 되는 특징 주가 hl 만도 효성 tnc LG 화학 이런 종목군들이 보고 있거든요. 자 실적이 정말 갈 때까지 갔다 안 좋아질만큼 안 좋아졌다 그래서 안 좋아질 거라고 봤는데 실제 실적을 열어봤더니 그게 뭐 환율 효과가 됐든 무엇이 됐든 좋아졌더라 거죠. 그니까 주가가 고점에 있는 종목 군들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대로를 늘리지 못하면 주가가 올라가기가 힘든데 말 그대로 주가가 바닥에 바닥을 정말 기었던 종목 군들은 그게 환율 효과가 됐던 무엇이 되었던 컨센서스를 대거 상의하는 모습을 보일 경우에는 주가가 뭔가 격하게 반응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저는 5장에 주목해 봐야 될 종목군들이 뭐 오늘 SK 이노베이션이 그지 그다음에 hl 만도라 그지 효성 tnc든지 조학 이라든지 이렇게 정말 실적이 바닥까지 내려가 주가와 실적이 모두 바닥까지 내려간 상황에서 안 좋은 건 알겠는데 생각한 거보다 그렇게까지 안 좋지는 않네 아니면 조금 더 좋아졌네라고 하는 종목 군들에게 우리가 한번 방점을 찍어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세 상승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너무 낮은 기대감에 어느 정도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래도 연속성이 있으려면 다음 분기가 매우 더 중요하겠군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hl 만도 같은 경우에도 아까 뭐 뉴스 나왔지만 다음 분기에도 어느 정도의 기대감을 가져가고 있는 거고요 효성 tnc 이런 종목 군들도 일단 성수기가 아닌데 실적이 괜찮았기 때문에 다음 분기 성수 기회는 얼마나 더 좋아지냐 이런 논의들이 앞으로 좀 벌어질 것 같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후장 체크포인트 세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체크포인트 window 아 오늘 달러의 환율이 아시아 증시에서 15 9인을 넘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뭐 일본은 방어 의지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래서 어 boj ES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았고 그러면서 위가 열렸고 그래서 원래 가이드라인을 155년 대로 제시했던 것 같은데 다음 가이드라인은 언제인가 이번에 일본 어 세계 중요한 선거에서 모두 자민당이 참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결과 그것도 특히 보수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에서 마저도 자민당이 그립을 놓쳤던 말이죠.
거기다가 지금 총리의 지지율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과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이렇게 수입 물가가 올라가는 상태로 어 내버려 둘 것인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다만 오늘 다행스럽게도 원화가 나만큼의 변동성은 보여주지 않고는 있는데 아 이렇게 계속 벌어지는 그런 상황은 자동 종에게도 별로 좋을 리가 없 없죠. 미국에서 동일한 달러로 사게 되는 국내 차와 일본차의 가격 경쟁력에서 상대적으로 원하는 덜 약세로 가고 에나가 더 약세로 간다면 일본 차의 상대적인 가격 매력도가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미국 어 시장 자동차가 하나 바라보고 있는 것인데 아 미국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되는 그런 부분이다라는 점도 더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바야흐로 달러 강세 시대 아시아 통화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 체크 포인트입니다. FMC 밸류업 변동성 공교롭게 5월 2일이 그렇습니다. 어 미국으로선 5월 1일이지만 우리가 이제 알 수 있는 건 5월 2일 그래서 하루 쉬고 우리가 이제 노동절로 쉬고 다음날 개장했을 때 FMC 받아들여야 되고 장중에 배력 관련된 여러 가지 정책 얘기들도 흘러나올 가능성이 있는데이 두 가지 모두 어느 정도 어 호재와 악재를 서로 반영해 있다라고 보는데 재료 노출이라는 측면에서 이것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상쇄되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지나갈 가능성도 있겠지만 어쨌든 밸류업 관련된 종목은 우리가 3월 달에 배당 락을 한번 봤을 때 의외로 변동성이 커졌고 변동성이 커지면 꾸준하게 사왔던 외국인 기관도 일정 부분 물량을 덜어내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저는 FMC 뭐 시장의 그 예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라면 지수를 크게 바꿀 가능성은 없다라고 보는데 밸류업 만약에 시장 예상치 정도 해 끝난다면 어 개별 종목의 차익 매물이 꽤 흘러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뭐 은행주 보험주 그다음에 자동차주 같은 경우에는 이와 관련된 변동성 그다음에 기관의 수급 강도를 꼭 확인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기관의 수급 강도를 확인하자는 말씀까지 주셨고요 마지막 체크포인트 보겠습니다. 반도체 장비 및 재료의 추위를 봐라네 반도체는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대형주가 주춤 거리더라 중소 쪽에서 계속 살아나는 모습을 보일 경우 전체적인 추세가 훼손된 것은 아니다라고 봐야 되고요 최근에 투자 관련 얘기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테일러 공장과 관련된 얘기 뭐 청주와 관련된 얘기 흘러나오면서 말 그대로 기술력을 갖고 있는 종목군들이 주춤주춤 거리다가 그게 보통 장정 10% 정도의 조정을 받으면 보통 힘이 빠지거나 그래서 상승 추세 있던 종목이 빠르게 뭐 기껏해 봐야 뭐 가격 조정을 주던지 아니면 뭐 좀 강한 흐름이라고 하더라도 어 기간 조정 형태로 전환되면서 가는게 일반적인데 이들 종목은 그렇지 않고 10% 조정을 받았다가 다음날 바로 끌어올리는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들 종목군들이 지금 최근 들어서 힘을 약간 이른 종목 군들도 있는데 확실한 기술력과 시장 장악력 있다면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5장에서 이들 종목의 추가적인 신고점 돌파 여부나 아니면 재반등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참 오전도 그렇고 오후에도 변동성이 매우 큰 거 같습니다. 오후장 체크포인트 김종현 이사였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