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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 삼성전자, 한국 반도체가 달린다! / TIGER RE:PLAY

스마트 타이거 – TIGER ETF 공식 유튜브 채널 · 2025-10-20 · 유튜브 시청 60,22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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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중인 타이거 ETF를 재발견하는 시간 타이거 리플레이. 안녕하세요. 최순민 매니저입니다. 9월 들어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반등을 이끌고 있는 주역 중 하나도 단연 반도체인데요. AI 인프라 투자 확산에 따라서 HPM 같은 고대 역폭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게다가 그동안 보수적이었던 모건 스탠리마저 한국 반도체 산업을 매력적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투자 심리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시황과 전망, 주요 기업 트렌드, 그리고이 흐름을 ETF로 담는 방법까지 함께 짚어보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관련된 이야기는 미래세 자산운용의 ETF 운용 부문 이종민 팀장님과 함께 해 보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세요. ETF 운용부문 이종민 팀장입니다.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반등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수요 회복도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은데 현재 국내 반도체 산업의 업화 흐름과 이번 반등의 핵심 요인은 뭐가 있을까요? 어 2023년부터 25년의 글로벌 주도 섹터는 AI와 반도체였는데요. 그중 한국의 주도 섹터는 반도체 전반이 아닌 SK 하이닉스 단 하나의 기업이었습니다.

AI 사이클레의 메모리의 구조적 성장이 오직 HBM이었던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HBM 시장 진입 본격화 실패와 메모리의 양대 축 중 하나인 랜드의 부진 지속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9월 국내 반도체 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가진 배경에는 AI 반도체가 아닌 레거시 반도체. 특히 그동안 계속해서 가격이 별로 좋지 않았던 디램과 랜드플래시 같은 범용 반도체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메모리 가격이 상승 흐름을 탔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기존의 빅테크들의 AI 케펙스는 꺾이지 않고 범용 반도체도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두 사이클이 겹치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다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형 IT 기업들의 케펙스는 매년 신기록을 경신 중이고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모두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가주도의 AI 인프라 투자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9년까지 스타게이트급 초대형 프로젝트를, 한국은 R&D와 산업형 AI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즉 민간의 단연 계약과 공공의 정책 드라이브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는 구조적이고 투자는 지속적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이클은 반짝이 아니라 여러 해에 걸친 확대 국면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메모리 반도체 쪽은 관세 정책으로 인한 풀린 수요 이후에 약세가 예상되었지만 AI 서버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지속해서 강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통 범용 메모리라고 하면 스마트폰이나 PC에 들어가는 반도체 수요를 많이들 생각을 하시는데 그쪽에서 수요가 크게 올라온 것 때문은 아니고요. 2017년에서 18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때를 생각해 보시면 클라우드 쪽에 투자가 굉장히 많이 일어났었죠. 하드디스크나 데이터 센터를 없애고 그냥 아마존 클라우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이런데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이때 대량으로 사서 서버를 돌리던이 반도체들의 교체 주기가 도래한 것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결국 반도체도 주기적으로 바꿔 줘야 하는데 우선 1등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이 대규모로 서버 교체용 범용 반도체 주문을 내기 시작하면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도 기존의 서버에 사용하던 반도체 교체 주기가 다가오면서 메모리 공급사들이 줄줄이 가격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거시 반도체에 부는 훈풍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AI 수익화를 위해서 일반 서버 투자가 필연적이기 때문에 AI 사이클 기반의 성장이다라고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통상 반도체 사이클이 2년 정도 지속이 되는데 AI 투자까지 맞물리면서 과거와 다르게 인프라 성격의 수요가 주도하는 국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이이 반도체 업사이클의 초입 즉 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들의 반도체 교체 주기도 돌래했고 기업들의 AI 케펙스 증가세, 정부의 AI 투자 확대 등이 겹치면서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말씀인 건데요. 흥미로웠던 건 작년 9월 모텐가 한국 반도체 산업을 시장 평균 수준으로 평가했었는데 올해 9월에는 매력적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고 반도체 실적 풍양계로 뽑히는 미국 마이크론 또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면서 긍정적인 업항 전망을 내놨습니다.

메모리 업항 전망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말씀 주신 바와 같이 모건 스탠리를 비롯한 국내외 증권사들도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목표를 줄줄히 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에서도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긍정적인 업항 전망이 있었는데요. 글로벌 메모리 업항의 뚜렷한 개선세에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 발표까지 더해지면서 한국 메모리 업체 호실적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밝히면서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통해서 AI 서버 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인 HBM 등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AI 모델, 특히 거대 언어 모델이나 생성형 AI는 연산량이 엄청 크고 그걸 처리하는데 고대 역폭 메모리, 즉 HBM이 AI용 서버나 GPU, 데이터 센터 등에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HBM은 여러 개의 디램 칩을 수직 적층하고 TSV 기술을 통해서 데이터 전송을 극대화한 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차트에서 보실 수 있듯이 HBM 비중은 2025년에는 디램의 30%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차기 6세대 HBM으로 불리는 HBM4에서는 업체간 점유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 블랙웰 향 HBM는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각각 75% 20%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6세대 HBM인 HBM4는 공급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SK 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0% 그리고 마이크론 20%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HBM4 속도 상향은 전력 효율 중심의 마이크론에 불리한 측면이 있고요.이는 이는 원가 열의를 감수하면서 절치부심한 삼성전자의 진입을 더욱 가시적으로 만든다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이 HBM4를 업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디램 공정으로 제작을 하고이는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보다 한 단계 높은 공정 수준으로서 반도체 회로 선폭이 좁아지면서 용량과 성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HBM4는 엔비디아가 내년에 출시한 AI칩인 루빈에 처음 탑재될 예정이고요.이 엔비디아가 루빈부터는 멀티밴더 체제를 본격 확대할 예정으로 밝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와 함께 공급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내년에 출시되는 NBI의 AI칩 메모리 공급사가 된다면 국내 반도체 기업들 전반의 긍정적인 소식일 것 같은데요. 그럼 한번 국내 반도체 기업들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국내 소부장 기업들까지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어, 우선 삼성전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밸루에이션 정상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최근 파운드리 고객사 확보와 함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고 HBM 승인까지 확보된다면 추가 모멘텀이 좀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예상보다 우호적인 메모리 업항은 실적의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우선 파운드리 부문에서 테슬라와 애플 등 의미 있는 고객사를 확보한 점은 긍정적인 요인이고요.에서 보시는 것처럼 테슬라와 약 23조원 규모의 AI6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애플과의 이미지 센서 수주 계약이나 닌텐도 스위치 2 판매 호조도 긍정적인 부분이고요. 삼성전자는 고객사 부제로 인해서 파운드리 사업에서만 올 2분기 영업적자가 2조원을 상회했던만큼이 테슬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사업부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TSMC의 선단 패이 모두 꽉 차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이 빅테크들이 삼성도 같이 보고 있는만큼 추가적인 수주 기대감도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고 또한 HBM 4 조기 개발 그리고 수선에 대한 시그널이 최근 확인이 되면서 내년 1분기에는 평택 공장의 신규 증서를 통해서 HPM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원하는 속도 상향 이슈에 있어서 마이크론이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의미 있는 수선과 함께이 하반기의 M비디아 HBM 공급이 확보가 된다라면 추가적인 모멘텀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 이렇게 많이들 보고 계신데요. 기술력 기반의 고성능 메모리를 바탕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글로벌 1위 메모리 업체로 부상했습니다. HBM은 연단위로 주문 물량대로 사가는 계약형 비즈니스기 때문에이 파운드리랑 되게 비슷한 측면이 있는데 어 HBM의 매출 비중이 10%에서 요새는 40% 50%까지도 올라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높은 양산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HPM4 경쟁력에서 업계 내에서 샘플 일정이 가장 빠르고요.

경쟁사 진입 가능성이 높지만 선재적 계약을 통한 점유율 1위 수성 그리고 높은 가격 협상력과 원가 경쟁력에 기반한 공고한 이익 점유율로 수익성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AI 서버 중심의 투자가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일반 서버로 확산이 되면서 AI 사이클 내모리의 구조적인 성장이 HBM 단독에서 서버 디램, SSD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상황, 일부 제품의 공급 이슈, 제한적인 케파 증가 등 여러 가지 팩터들을 고려를 했을 때 현재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의 긍정적인 시장 상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순수 메모리 비중이 높은 SK 하이닉스의 실적 우가 지속적으로 어 이어질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케펙스와 동행하는 특성이 큽니다. 과거 데이터에서도 보셨듯 대형 고객 확대가 곧 국내 소부장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이 돼 왔었고요. 2025년에는 램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를 하고 있고 랜드도 플러스 성장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평택의 P4 라인은 단계적으로 인프라가 진행 중이고 하반기 이후에 셋업 본격화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공정 기술의 난이도가 구조적으로 상승함에 따라서 삼성전자의 단위당 비용 증가가 곧 소부장 업체의 이익 증가로 귀결될 전망이고요. 결론적으로 국내 소부장은 HBM, 고성능 메모리, 패키징 전환에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포지션입니다.이 글로벌 파이 확대라는 측면과 국내 대형 고객의 집행력이 두 가지가 만나면서 체감 실적이 개선되는 구간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반도체 대형주 열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타이거 반도체 탑된 ETF 그리고 다음 훈풍을 맞이할 국내 AI 반도체 공정 기업들을 담은 타이거 AI 반도체 핵심 공정 ETF까지 소개해 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지금 시점에서 국내 반도체 ETF에 투자하고 싶으신 투자자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네. 어, 지금은 AI 수요 확대와 메모리 교체 사이클이라는 구조적인 성장 구간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두 ETF 모두 유효한 투자 대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이 한두 달 가고 그만게 아니라 한 방향으로 좀 지속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온 반도체 업사이클 초기에 국내 반도체 섹터에 투자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 보겠습니다.

오늘은 AI와 함께 다시 달아오르고 있는 반도체 산업 그리고이 흐름을 ETF로 담는 방법까지 살펴봤습니다. 지금의 반도체 산업은 말씀 주신 것처럼 단순히 단기적인 가격 반등이 아니라 정부와 민간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그리고 그 속에서 국내 대표 기업들의 경쟁력까지 맞물린 구조적 성장 구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국내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ETF가 뭐가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타이거 반도체 탑 10 그리고 타이거 AI 반도체 핵심 공정 ETF가 여러분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찾아뵐게요. Ja.

#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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