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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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킷브레이커 후 반등 중이나 젠슨(엔비디아) 이벤트 소멸로 관련주 반등은 쉽지 않다고 봄. 삼성전자(30만원)·SK하이닉스(200만원) 지지 확인, 반도체 실적 전망 불변, AI 거품 아님. 소부장은 바닥 확인 시 분할매수 유효. 원전주는 장기 소외, 두산에너빌리티는 단기 매매 관점에서 전력인프라(효성중공업) 대안 제시. 2차전지는 관심 이탈,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에 회의적. 장타픽 리노공업 목표 13만원, 손절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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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어제와 오늘 장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여러분의 마음도 좀 다를 것 같은데요. 어제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면서 급격히 하락했던 우리 증시가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다시 랠리가 시작되는 걸까요, 아니면 한동안은 어려울까요?
일단 어제 파장이 만만치 않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뉴욕 증시가 다소 안정세를 찾았고, 국내 증시도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0만 원, 200만 원 선에 안착한 점은 긍정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오늘은 그동안 낙폭이 컸던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새로 매수할 기회를 엿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색깔의 변화가 오늘부터 시작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동안 주도주였던 일부 종목이 주도주 자리에서 탈락하고, 소외됐던 종목들이 다시 기회를 엿보는 흐름입니다. 지수는 지금 단계에서 크게 오르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런 색깔 변화가 나타난다면 시장이 다른 색깔로 안정을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긍정적으로 시야를 넓혀 볼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즉 하락이나 조정의 시작이라기보다는 반등의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젠슨 이벤트가 끝나면서 관련주들은 반등을 모색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많이 빠졌고, 이벤트가 소멸되면서 사라진 부분이 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보면 이들 관련주의 반등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반도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반등은 결국 그동안 소외됐던 소비 관련주, 제약바이오, 2차전지, 전력 인프라, 방산, 조선 쪽의 반등일 겁니다. 이쪽은 조심스럽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서 시장의 색깔이 바뀔 겁니다. 젠슨 이벤트 관련 종목들은 매물이 나오면서 투자자마다 극과 극으로 갈려 있습니다. 반도체를 여전히 선호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소외 업종이 오르면 "나는 젠슨 이벤트에 몰려 있었는데 무슨 소리냐"는 분도 있고, 일반 종목을 꿋꿋이 들고 있던 분은 "이제 내 차례 아니냐"고 보기도 합니다. 시장 전체가 다 오른다거나 바닥을 쳤다고 일괄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 여러분의 상황에 따라 구분해서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직격 이슈 세 가지를 화면으로 보면서 계속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반도체주는 어제 많이 빠졌지만 오늘은 반등 중이고, 소부장주 위주로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레벨업 시동을 다시 거는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주말 브로드컴, 마이크론을 비롯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0% 가까이 급락하면서 어제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줬습니다. 간밤에는 마이크론이 9% 오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 상승하면서 반도체에 훈풍이 다시 부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300만 원, SK하이닉스 50만 원 같은 목표 주가가 계속 나오는데,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당장 50만 원이 가고 300만 원이 간다기보다는, 그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힘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가 바뀐 것은 아니고요. 마이크론 관련 노이즈나 IT 섹터의 노이즈가 나타날 수는 있지만, AI 산업의 거품이 생겼다거나 상승 흐름이 꺾였다고 보기엔 실적이 확실하기 때문에 쉽게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급격히 올랐던 데 따른 일부 휴식 성격의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휴식이 끝나면 증시는 다시 상승 모멘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AI에 대한 긍정적 흐름이 꺾인다면 증시가 버틸 가장 강력한 기둥 하나가 사라지는 셈인데, 저는 여전히 AI에 대한 믿음이 살아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를 50만 원에 팔고 하이닉스를 300만 원에 팔라는 뜻은 아니지만,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하회하고 SK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하회하면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겁니다. 믿음이 살아 있는 섹터이니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6월에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옵션 만기, FOMC 회의 등 지켜볼 이슈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출렁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반도체는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반도체는 본질적인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데, 일부 개별기업의 이익 전망치 조정 같은 것은 있을 수 있지만 반도체 전체로는 오히려 그럴 때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이슈나 옵션 만기에는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대세를 흔들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대형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는 6%대 강한 반등을 보였고, 소부장주도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소부장에 집중해도 되는 시장인지, 여전히 대형주 위주로 봐야 하는지 어떻게 보시나요?
여전히 대형주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소부장 중에서 차트상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종목들이 보입니다. 오늘 소부장들이 종가 기준 시세를 유지하고, 내일 수요일에도 시세가 이어진다면 소부장도 볼 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반도체 두 종목에만 쏠렸던 수급과 쏠림 현상이 완화되는 분위기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부장은 그동안 실적 대비 쏠림 현상의 피해를 봐 왔는데, 오늘 내일 차트상 들어준다면 바닥을 확실히 찍었다는 인식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조심스럽게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도 유효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시장의 양대 축이었던 젠슨 관련주들이 낙폭을 키우고 있으니, 이 부분도 관심 있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6월 반도체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 게 좋을까요?
대형주 중심으로 삼성전자 30만 원, SK하이닉스 200만 원 기준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충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이 전략을 유지하면서, 소부장이 탄력을 나타내면 그쪽에서도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겁니다. 오늘 내일 소부장이 들어준다면 6월에는 소부장에서도 수익을 구사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로봇 관련주와 젠슨 관련주가 사그라들면서, 여전히 믿을 수 있는 것은 반도체라는 시각이 확고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전략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여전히 우리가 믿을 것은 반도체이고, 오늘과 내일의 흐름을 보면서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다음은 원전 관련 내용입니다. 저희 방송에서도 최근 원전주를 많이 다루지 않았는데, 오늘 반등하는 종목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차트를 보니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한 종목이 굉장히 많더군요.
두산에너빌리티를 보겠습니다. 4월까지만 해도 13만 9,000원대 최고점을 찍었는데, 지금은 8만 원대까지 빠진 상황입니다. 고점 돌파 이전에 9만 원, 10만 원 선까지 돌파가 가능할지 지금은 매우 어려운 흐름입니다. 시장에서 소외당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세 달 전 딜사이트에서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말씀드리면서, 매매하고 짧게 끊어 치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기 투자하신 분들이 상당히 괴로운 섹터입니다. 오늘 반등은 있지만 아직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러 종목이 같이 반등하고 있는데, 지금 원전주를 사시겠습니까, 전력 인프라를 사시겠습니까? 본다면 전력 인프라가 오히려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도 한 달 내내 쉬었던 상황이라, 원전주에는 새로운 이벤트가 필요합니다. 이벤트가 있어야 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주로 볼지, 전력 인프라로 볼지 저는 전력 인프라로 봐야 한다고 거듭 말씀드렸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올라오면 다른 원전주들이 따라 올라올까요? 그건 또 다른 얘기입니다. 실적이 살아 있는 전력 인프라는 반등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라고 얘기할 근거가 됩니다. 지금 원전주들은 시간이 오래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식들이 대거 밀리고 있는데, 로봇주도 오늘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현대차가 밀린다는 것은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에서 차익 매물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원전주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거듭 말씀드렸으니, 반등할 때는 확실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오늘 5~6%는 올랐어야 하는데, 3%에서 윗꼬리를 달고 매물을 맞는 모습입니다. 그런 점에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뿐 아니라 원전주로 함께 봤던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국전력, 한전KPS 등 대부분 종목이 좋지 않습니다. 유가 관련 이슈와 여름철 전력 수요 측면에서 원자력 관련 원전주를 지켜볼 여지는 있을까요, 6월 흐름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여름이면 전력 성수기로 들어가는데, 원전주를 보는 이유는 신규 원전에 대한 기대 아니겠습니까? 원전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한다는 측면에서는 원전과 관련된 중요한 이벤트를 많이 찾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내러티브로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밌는 영화를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주변 친구를 거기까지 데려가듯이, 주식도 다른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합니다. 원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름 성수기니 원전주를 사야 한다"고 하지만, 관심 없는 분들은 "원전주를 왜 사야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차라리 전력 인프라가 되면 신재생을 볼지 전력 인프라를 볼지 하는 생각이 더 설득력 있다고 봅니다. 원전주가 안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원전주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섹터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오늘 원전 관련 언급을 하셨는데, 거기에 국가 관련 거론이 된다면 원전주가 단기간에 폭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건 제가 하는 얘기 정도로 들으시면 되고, 원전주는 여유 있게 시간을 가지고 보셔야 합니다. 주식이 다 싸지고 바닥에서 올라오게 되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선택지가 넓어진 상황에서 원전주가 선택받을 것인지는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를 전력 인프라로 묶으셨는데, 그렇다면 전력 인프라주도 많이 있습니다. 원전이나 전력 인프라에 최근 관심이 없었던 분들이 보기에, 괜찮은 종목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원전주에서는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효성중공업이 어제 강하게 들어 올렸고, 전력 인프라에서 효성중공업은 현재 바닥을 들어줘야 하는 상황인데, 오늘 약간 음봉이 나왔지만 여전히 강한 흐름입니다. 효성중공업은 바닥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전력 인프라를 보는 관점에서 효성중공업을 페이스메이커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2차전지입니다. 글로벌 좋은 이슈가 나오고 있지만 주가 흐름은 그렇지 못합니다. 어제 많이 빠진 만큼 오늘 반등하나 싶었는데 눈에 띄는 반등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모두 하락 중입니다. ESS와 AI 성장 속에서 EV급 실적이 기대된다는 얘기는 나오지만, 주가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원전보다 전력 인프라를 다뤄야 했고, 2차전지보다는 제약바이오를 다뤘어야 했는데, 공교롭게도 두 섹터 모두 시장에서 소외당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오히려 높았던 섹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운 상황이지만, 시장의 관심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오늘 제약바이오는 알테오젠이 12% 정도 오르고, 메디톡스, 셀트리온도 6%가량 올랐습니다. 2차전지 대장주라 할 수 있는 종목들이 시장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왜 못 올라가는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기까지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소외됐던 게임·엔터주보다도 덜 올랐습니다. 주식을 사려면 빨간 불이 커야 "한번 사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2차전지는 빨간 불이 작습니다. 그만큼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지고 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합니다.
한때는 2차전지가 2030년까지 어마어마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점점 꼬여 가는 것 같습니다. ESS 때문에 올라왔고 SDI가 흑자 전환된다는 이유로 올랐지만, 지금은 그 상승분을 다 반납하고 있습니다. 그 동력마저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떤 동력이 더 필요할까요? 많은 분들이 2차전지를 계륵처럼 여기고 있고, 방송에서 다루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어렵게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가 많아졌지만 지금은 2차전지가 올라간다고 말하기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것이 2차전지가 갖는 문제점일 겁니다.
2차전지는 인기도 많고 관심도 받고 있지만 주가가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나아질 수 있다면, 길게 보고 싶은 분들은 분할 매수해서 담아 가고 싶을 텐데 괜찮을까요? 주가가 끝이 아니라 계속 빠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도망쳐야 할 구간인지, 아니면 최근 네이버나 LG전자처럼 오래 고통받은 뒤 반등하는 구간인지 궁금합니다.
LG와 네이버는 결이 다릅니다. 하나의 이벤트가 있었고, 그건 운의 영역입니다. 2차전지도 운의 영역으로 기다리면 좋은 것 아니냐고 하면 그건 다릅니다. LG전자도 기다렸고, 네이버도 고점에 물린 분들은 지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결단을 못 내리면 이렇게 됩니다. 2차전지를 모아갈 근거는 결국 실적입니다. 길게 보겠다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라 제가 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보이는 반도체를 놔두고 2차전지를 모아 갈 수 있느냐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맞다 틀리다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2차전지는 절대 안 본다, 반도체만 본다는 분도 계시고, 그분께 틀렸다고 말씀드릴 수도 없습니다. 다만 "미인대회" 측면에서는 언젠가 미인이 될 겁니다. 저는 2차전지가 언젠가 미인이 될 거라고 보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그 사이 중국 2차전지가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길 입 벌리고 기다리는 것과 같아서, 오래 입을 벌리고 있으면 벌레와 먼지가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 시간을 견디시겠다면 말릴 수는 없지만, 지금 구간에서 그 선택이 타당한지 고민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해서는 실적이 잘 나오지 않고 있고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영업손실 폭은 줄고 있는데, 2분기나 3분기에 턴어라운드하는 실적이 나온다면 다시 반등할 수 있을까요?
대장주인 삼성SDI가 어제 갭으로 떨어졌습니다. 저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냉정하게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장 타픽 종목을 꼽아 주시죠.
리노공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바닥에서 14% 강하게 들어주고 있는데, 바닥에서 거래량이 분출하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차트상 바닥권 공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신호입니다. 바닥에서 들어주는 종목을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투자심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고영, 심텍 등 여러 종목이 함께 반등하며 관심을 끌고 있어,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검사 장비는 미세화 공정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어, 오늘의 반등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목표가는 13만 원, 손절 라인은 9만 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리노공업을 오늘 장 종목으로 꼽아 주셨고, 14~15% 강한 반등을 보이며 9만 7,000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목표가 13만 원, 손절가 9만 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을 클릭하셔서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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