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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플레이션은 과연 잡히는 걸까?(ft.오건영 팀장)

Jun's economy lab · 2023-09-18 · 유튜브 시청 33,37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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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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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상반기 빠르게 하락하던 인플레이션이 최근 다시 상승 전환하며 유가 상승, 연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거론됨. 목표치 2%는 2024년 말~2025년 초에나 수렴할 전망이며, 2.5~3.5% 박스권 가능성도 언급.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로 금리는 당분간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주식 멀티플과 기업 순이익에 부정적 요인. 은행은 금리 상승 시 수익이 늘 수 있으나 장단기 역전, 연체 증가 등 리스크도 존재. 미중 갈등은 결국 공조로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 견해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인플레이션이 상반기 때만 해도 계속 빠르게 떨어지고 있었잖아요. 그러다가 저번 달부터 이제 서서히 올라가는데 뭐 인플레이션 나오고 캐스팅을 봐도 떨어지는 추세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올라가고 유가는 또 올라가고 연준위원들 발언은 이제 뭐 금리를 인상해야 될 수도 있다라는 발언도 나오기도 했고 이렇게 되면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돌아오는 거 아닌가 근데 과거와 다르게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 한번 더 올라간다 그런 사람이 많이 지친 상태에서 이게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가 있거든요. 인플레이션이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 거 같아요. 9.1에서 지난해 22년도 6월에 9.1에서 올해 6월에 3.0까지 쉴 수 없이 내려왔잖아요.

02.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12개월에 6%가 내려왔으니까 두 달에 1%씩 떨어진 거예요. 그럼 사실상 7월이었죠. 7월에는 얼마를 기대했던 거냐면 2.5가 돼야지 답이죠. 그럼 이제 얼마 안 남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꼬리를 말아 올린 거죠. 근데 뭐냐면 이런 거죠. 100점 만점 시험인데 30점이었던 애가 90점 나오면 스카이를 가요 30점이었던 애가 70점까지 올린 거예요. 점수가 한 달에 10점씩 그런데 이제 얘가 얘기하는 거죠. 우리 다 한 달에 10점씩 올린다 좀만 기다려라 그러면 7월에 70점 나왔으면 8월에 80점 9월에 90점 10월에 100점이니까 서울대 가는 거거든요.

03. 다른 당사인데 근데 그렇게 얘기했는데 얘가 그러면 8월 달 모의고사를 보면 80이 나와야 돼요 근데 지금 얼마 나온 거냐면 67 이렇게 나온 거예요. 70보다 내려온 거예요. 아 그럼 느낌이 어때요 실망이 확 크죠. 쉽지 않겠다이 생각하는 거죠. 근데 그 다음 달 시험이 지금 이제 인플레이션 나오게스팅 보셨겠지만 그 다음 시험에서 지금 얼마를 예상하고 있냐면 63년 예상하는 거예요. 그럼 90 갈까요. 이제이 질문인 거죠. 그러면은 최악의 경우엔 재수해야죠. 그렇잖아요. 왜냐면 그걸 11월까지 답이 안 나오면 시동 시험은 11월인데이 얘기를이 얘기가 뭐냐면은 올해 연말까지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2% 내려오기가 쉽지가 않다는 걸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거잖습니까 언제 내려올까 더 오래 갈 수가 있다는 얘기죠.

04. 그래서 지금 보면은 내년 말 내후년 초정도 돼야지 인플레이션이 2%로 수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연준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이게 연준이라고 생각하는게 지금부터 이게 막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게이 기조 효과가 다 겹치면서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3%를 중심해 놓고 2.5에서 3.5 사이로 많이 가리가리 할 수 있거든요이 피 말리는 겁니다. 이러면 좋아진다 아니네 좋아진다 아니네 이게 이제 서울대 갈듯 말듯 갈등 그러면 와 이거 어떡하지 이런 생각인 거죠. 그래서 진짜 그런 거 같아요. 예전에 저도 뭐 영어 시험 같은 거 보면 예를 들어서 뭐 몇 점을 넘으면 된다 그 점수 바로 미까지 올라간다면 거기서 계속 옆으로 이거든요.

05. 70점이 넘으면 합격이다라고 하면 67점에서부터 점수가 안 올라가요 그런 케이스들 있잖아요. 근데 그게 예를 들어 과목이 내가 목이 있다 국영수가 있으면 67점이에요. 그러면 국어가 약해 그러면 국어만 올리면 되겠는데 국어 점수가 잘 나왔어 그러니까 와 이게 됐구나 이런 일이 있잖아요. 이게 뭐냐면 임대료만 내리면 끝나잖아요. 그럼 임대료만 내리면 끝나는 거잖아 그 얘기는 뭐냐면 다른 과목은 다 됐는데 국어만 약하니까 국어만 올리면 되잖아요. 이거예요. 그럼 모두가 지금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상품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와요 아 그럼 보면 야 이거 뭐지 이거잖아요.

06. 총점 불변의 법칙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볼 때마다 또야 근데 분명히 이거 올려놨는데 다른게 떨어지면서 지금은 고금리지만 내년쯤 되면 떨어질테니까 지금 이제 어떻게 쓰든 견뎌내고 좀만 버티자 버티자 했었는데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면 와 이거 어떡하지로 낙심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은 투자도 그렇지만 누구나 다 미래를 프라이싱 하지 않습니까 근데 미래의 브라이트하게 금리가 많이 내려올 거라는 미래를 프라이싱 했다가 그게 아니다. 보니까 1200원까지 내려갔던 환율이 1,300원 위로 올라온 거고 그렇잖아요. 하늘 끝까지 섰을 것 같은 주가가 주춤한 거고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는 우리가 뭘 바라봐야 되냐면 인플레이션을 바라보고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준의 스탠스 그리고이 연준의 스탠스가 바뀌는게 결국에는 중장기적인 물가에 대한 시장의 인식 이게 어떻게 바뀌어 나가는지를 보는게 되게 필요하겠죠.

07. 만약에 이럴 가능성도 있는 거예요. 하면 그냥 에라 모르겠다 목표 인플레이션은 3%로 잡아 그렇게 나와 하자는 얘기도 가끔 나왔었거든요. 지금은 그렇게 하기 힘들고요 왜냐하면 이런 거예요. 그게 이제 목표치를 2에서 3으로 올린다는게 합리적일 수 있죠. 왜냐면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고등학교에서 90점이 넘어야 잡격이다라고 했는데 고등학교 과목에 갑자기 양자역학 이런게 들어온 거예요.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애들이 다 낙제예요. 여기서 90점 넘기는 건 이거는 기적이다 얘 말고 다 백정을 받아야 얘가 10점 20점 나왔을 때도 합격이다 90점 그래서 말이 안 된다 80종으로 기준 바꾸자이 얘기하는 거예요.

08. 합리적이죠. 근데 여기서 80점으로 낮춰주잖아요. 그럼 새로운 과목 들어올 때마다 공부 안 해요. 뭐라고 하냐면 70으로 낮춰주겠지만 기다려요 목표를 한 번만 건드리면 계속 올릴 수도 있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왜 산으로 갑니까 3.5도 갈 수 있고 4도 할 수 있고 5도 할 수 있는데 그걸 뭘로 기준을 잡겠어요. 그러면은 시장에서 얘기하겠죠. 돈 풀면 되잖아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꾸더라도 지금 바꾸면 안 돼요 기대를 만들거든요. 인플레이션을 제압해서 없어졌을 때 그때 아 이번에 잘 제압했는데 고생했습니다.

09. 그럼 이제 생각해 보니까 우리 요거는 점수를 좀 바꿔 놓읍시다이 판이 한번 끝났으니까 월드컵 끝나고 나서 규정을 바꿔야 합니다. 그럼 이런 가능성도 있어요. 지금 내년에 만약에 인플레이션이 안 떨어지고 계속 이렇게 막 확 오르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지도 않는 애매한 그 중물일까 그러면 금리도 내릴 수도 없고 올릴 수도 없는이 중물가 중금리 세상이 온다고 뉴 너머로 얘기하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을까요. 이게 이제 제 생각에는요 2로 내려오는 건 가능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2로 내려오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뭐냐면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연준이 어떻게 할까 여기서 연준이 오케이 찍었으니까 이제부터 돈 풀어 이러면 그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한번 생각해 보는 거죠.

10. 그게 뭐냐면 이렇게 비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두통이 되게 심한 사람이 단 걸 너무 많이 먹으면 단 걸 먹으면 두통이 좀 풀려요 그래서 너무 머리가 그때마다 단 걸 먹었더니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당 수치가 너무 높아서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당뇨 당수치가 근데 얘를 이제 3으로 내린 거예요. 그래서 이까지 내렸는데 2까지 내려서 이제 퇴원을 하려고 해요. 그랬더니 의사가 뭐라 하냐면 이제 나가서 단 거 먹어야겠다 이랬더니 의사가는 얘기가 나가실 때 딱 얘기하는 거죠. 조심하셔야 돼요 관리하셔야 되고 당구 드시면 안 돼요이 얘기를 하는 거죠.

11. 당을 겪어본 사람하고 안 겪어본 사람은 다르죠. 다른 거거든요이 둘은 다른 거거든요. 그럼 퇴원을 했는데 거기다 대고 머리 아프다고 막 먹으면 또 들어올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을 안겪어 본 거 겪어본 건 다르죠. 그럼 여기서 질문이 이렇게 들어가는 거죠. 앞으로도 조금 안 좋아지면 돈 벌 수 있을까 왜냐면 기대인플레이션이라는게 남아 있는데 그걸 완전히 제압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주저주저 하겠죠. 그러면은 우리가 생각하는 금리인화가 생각보다는 한 박자 늦을 수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선제적인 금리인화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12. 그래서 이제 정리해 정리를 정확하게 해주셨는데 예전에도 제가 나왔을 때 무슨 말씀드렸냐면 테이퍼링이 언제 시작할까 근데 중요한 거는 시장에 기대하는 것보다 늦게 했거든요.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빨리 있거든요. 그리고 금리 인상도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더 많이 올리고 있어요. 더 높은 폭으로 시장에 기대가 계속 바뀌는데 바뀔 때마다 그거보다 조금씩 높겠다 약도 오르고 시장도 끝났어 했는데 또 올라가고 끝났어요. 이렇게 올리거든요. 그러면 우리 시장이 다 기대되는 그거잖아요. 언제 끝날까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늦게 끝나겠죠. 언제 이날 할까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늦게 일어날 거고 시장이 기대하는 폭이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 포드 폭보다 낮을 수 있죠.

13.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물가가 떨어질만한 어떤 희망적인 요소들은 딱히 없죠. 지금 상황에서 이제 저는 이제 수요가 둔화되는 시간으로 분명히 있다고 보고요 예 수요가 둔화되는 시간으로 분명히 있다고 보고요 이게 결국에는 임금이 안정을 가져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저는 2% 내려온게 문제가 아니라 그 다음에 또 뛸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질문은 언제 퇴원해요. 이거잖아요. 또 들어올 수 있다니까요. 우리가 그걸 생각해 봐야 되는데 많은 분들이 언제이 프로가 되지 2%가 된다면 어떻게 되냐면 그때부터 이제 인플레이션은 아웃 또 40년간 인플레이션을 안 올 겁니다.

14. 이게 아니란 얘기죠. 예 왜냐면 허리병이 생긴 사람이에요. 허리병을 아는 사람하고 안 하는 사람하고 다른 거죠. 허리 병원 아는 사람은 옛날처럼 그렇게 무리해서 허리 쓰면 안 돼요 그렇죠. 예 그렇게 쓰고 싶은 거잖아요. 운동선수도 한번 큰 부산 당한 다음에 복귀하면 옛날 같은 스피커 인플레이션을 보는 시각은 그래서 저는 언제 2% 내려올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거만큼 중요한 건 재발하지 않을까 두 개를 봐야 됩니다. 재발을 안 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까지는 금리가 좀 더 위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 봐야 되겠네요. 재발이란 건 결국에 나가서 무리를 했을 때 나오는 거잖아요.

15. 그럼 연준 입장에서 의사 입장에서는 무리하지 않게 만들어 줘야죠. 그럼 연주는 어떤 걸 하게 되냐면 시장이 무리하도록 기대를 하면 무리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거 하지 않도록 견제를 견제구를 던져 줘야죠. 그러면은 확실히 제가 좀 남아 있는데 그걸 보면서 꺼진 불인데 그냥 가는게 아니라 다시 한번 보고 그리고 후임적으로 대응하게 되죠. 선제적인 인하보다는 근데 이렇게 되면은 수요가 둔화가 확인될 때까지 되면 이제 고용이라던가 소비도 서서히 둔화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기업들의 순이익도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가 결국은 오게 되잖아요.

16. 그렇게 되면은 증시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보다 부정적인 요소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네요. 주식 시장은 심의 경기도 되게 중요하지만 멀티플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멀티플이라는 것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사실 국가간의 분주를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런 거거든요. 제가 예를 들어서 잘 살다가도 먹고 살만하면 별로 안 친하게 지내고 싶을 때도 생기잖아요. 먹고 살만하면 그런 건 싸우거든요. 먹고 살면 내가 더 먹으려고 근데 이럴 때 악수예요. 뭐냐면 둘 다 죽을 것 같아 그러면 악수할 때 악수예요.

17. 아 싫어도 싫어도 이게 공조거든요. 그래서 좋아서 악수한 적은 없어요. 그럼 그 얘기는 뭐냐면 결국에는 이게 무언가 해법을 찾기가 너무 어려울 때 악수를 하는 거거든요. 19년도에 보면 트럼프가 미중 무역 전쟁에서 마지막에 묘하고 협상을 해요. 중국하고 11월 달에 트럼프가 왜 했겠습니까 조화사한 건 아니죠.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해요. 저는 기본적으로는 다 꿨는데요. 낙관론자가 낙관론자의 정의를 할 때 주가가 매일 올라야 낙관론자가 아니라 결국에는 밝은 미래가 있다니까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게 저는 낙관론은 그렇게 해석을 해야지 주가가 매일매일 오른다고 그게 아니라 결국에는 기본적으로 낙관론이란 얘기는 뭐냐면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계속해서 발전해 왔거든요.

18. 그러니까 뭐 이런 걱정 저런 걱정해 보면 거의 인류는 몇 성폭탄이에요. 문명 시절에 망했어요. 근데 계속 발전해 왔던 이유는 갈등이 있었을 때 거기서 해법을 계속 찾아왔던 거거든요. 저는 이번에도 회복을 찾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국가간에 공조를 또 만들어 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시기가 와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좀 희망 섞인 말씀을 좀 드려 보는 겁니다. 저번에 출연했던 중동 전문가분은 빈살만이 중국 안 자고 싶은 악수에 이제 뭐 그런 뭐 그런 사례까지 얘기해 봤었거든요. 진짜로 정말 어떤 이슈를 뭐가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19. 그러니까 이제 결국엔 싸우는 건 너 없이도 살 수 있어 이게 이러니까 싸우는 거거든요. 쳐다도 근데 전 세계가 대차대조표가 다 맞물려 있는데 과연 서로 떨어져서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오래가긴 어려울 때 아마 이제 그러면 서로한테 더 많은 양보를 받아내고 싶은 거잖아요. 근데 그 싸움은 정말 어려워질 땐 같이 손을 잡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걸 한번쯤 우리가 눈여겨 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메시지를 그럼 얘네들 좀 금리가 조금 높게 유지된다는 선에서 한국말로 미국 같은 경우면은 은행들이 되게 조금 돈을 많이 버는 시기가 되는 건가요 금리가 생각보다 높게 유지가 되면 금리가 올라가면 은행들이 수익을 버는 것은 분명히 있을 거예요.

20. 근데 이제 이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요 은행이 장기채를 많이 깔아 놨을 때 svb가 그랬잖아요. 그런데 단기로 빌려서 장기를 많이 깔아놨는데 장기금리가 뛰어가지고 장기치가 박살나면 이게 자본 손실이 발생했잖아요. 이랬을 때는 그 은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되게 안 좋아질 수 있어요. 요번에 은행들 규제를 할 때 뭐가 나왔냐면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현재 평가 금액을 얘기하라고 그게 나와 있어요. 엄청 불안감이 생길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이게 연체를 건드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대출에 부실이 이어질 수가 있거든요이 두 가지가 우려스럽습니다.

21. 그래서 금리가 올라간다고 무조건 기계적으로 은행이 좋다는 건 아니고요 금리가 저렇게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올라갔을 때는 은행들이 오히려 불안감을 좀 가질 수가 있어요.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금리 인상을 만약에 많이 안 해 가지고 인플레이션이 재발하고 인플레이션이 오래가잖아요. 그럼 연준이 계속 금리를 올리면서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하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 계속 심의 경기가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단기금리 높은데 장기 금리가 주저앉아 있는 일이 벌어지게 돼요 장단기가 역전이 되어 있잖아요. 은행이 수익이 안나요.

22. 은행이 중장기 좀 힘이 더 빠지기 때문에 이게 나중에는 끝에 가면 은행 위로 간다 은행도 버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물가를 잡고 가야 이렇게 커브를 만들어요. 금리 커브를 이렇게 만들어 줘야 그래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바라보는게 일단은 중앙은행에서 바라보는게 인플레이션을 잡고 가자 왜냐하면 이제 국어하고 영어하고 수학이 있는데 성장은 지금 실업률은 반세기 최저니까 영어 점수는 괜찮으니까 영어 조금 공부 덜하더라도 수학 잡고 가자 근데 사람들이 영어 해가지고 이거거든요. 근데 제 생각에는 수학을 조금 더 신경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23. 아 오늘 덕분에 정말 오늘 과외비 얼마 드리면 됩니까 과외비는 여기 위기의 역사로 지금 제가 여쭤봤던 질문들이이 책에 거의 다 들어 있었던 내용들이기도 하고 여기서 제가 이제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 말씀드렸는데요. 많은 사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추려서 감사하고요 이제 얼마 추석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예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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