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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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버블과 9.11 전후 흐름을 비교하며 버블 붕괴 후 대응 사례를 설명. 과거 9.11 이후 전세계 동시 금리인하와 부양으로 주가가 빠르게 반등했음을 강조. 전쟁 시 금리 방향은 금 유출 여부와 경기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 장기적으로는 블록화로 인한 공급망 재편이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의문을 제기. 구체적 자산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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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911 테러부터 시작해 가지고 3 4개월 동안 전 세계 주가가 올라간 거고 어마어마한 속도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그거 따라서 금리 올리다가 박살이 난 거고 그게 이제 신경질 붕괴를 부른 거고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상황이 그 닷컴 버블 때 느낌이랑도 조금 비슷한 거 같은데요 다크한 버블이 지수가 2000년부터 2001년 내리 쭉 빠졌잖아요. 그랬다가 2001년인가요 9월에 쌍둥이 빌딩인데 딱 지금이 어떻게 보면은 1년 동안 하락기를 겪었고 그리운데 지금 뭐 중국이라던가 이런 우려들도 있고 뭐 러시아 우려도 남아 있다 보면은 뭐 전쟁이 날 가능성도 염두를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딱 그 지금 중간 지점이 지금일 수도 있다 싶은데 이럴 경우에 만약에 전쟁이 난다라 그러면 돈을 풀 건지 아니면 금리를 내릴 건지 어떻게 될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전쟁이 시나리오까지 감안을 하면은 답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전쟁이 어디서 일어나느냐도 또 다른 문제인 거 같고 그 전쟁에 누가 인밸브가 되느냐도 되게 중요한 문제인 거 같아요. 우리가 1차 대전 2차대전을 보면 그때 당시 어 주가 폭락했겠네 미국 주가가 좋았어요. 1차 대전 때는 왜냐하면 미국에서 모든 공급이 일어날 거라고 보니까 미국 기업들을 전 세계 돈이 빨려나 빨려 들어가요 유럽에서 돈 빠진게 수익이 날 것으로 흘러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세이프 ss로써 세이프 헤븐으로써 안전 지혈대로서 미국으로 간 것도 있고 미국 쪽에서 장사가 잘 될 거라고 그래서 모든 돈이 그걸로 밀려간 것들도 있죠.
근데 올라갔다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미국에서 물건을 생산하는데 그럼 누가 사요 살 사람이 없는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랬더니 또 주지 않고 그래서이 전쟁이란 걸 갖고서 주가를 예측한다 아 그거는 제 생각에는 모험인 것 같아요. 싸우는 건지 이런 것들도 다 연관이 되니까 그걸 예상하기는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다만 저는 이제 911 테러 당시 그 전후 상황을 하나 말씀을 드리면 2001 이제 정확하게 2000년도 3월 10일부터 닷컴 버블이 고점을 찍고서 무너지기 시작을 해요. 줄줄줄 흘러내리는데 줄줄줄 흘러내렸다는 표현을 있지만 이때 당시에 중간중간 튀어 오르는게 어마어마했어요.
반등이 빠졌다가 20%씩 뛰고 빠졌다 20%씩 내다섯 번은 그렇게 뛰어요. 그러면 다 물린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어 반등이다 하고서는 말씀드리면 2001년도 1월 2일 날 연준에서 긴급 금리인화에 들어갑니다. 긴급 금리인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1월 말에 있는 fmc에서 또 금리를 더 낮춰 줬어요. 그래서 6.5였던 금리가 2001년도 1월 2일부터 낮추기 시작해서 2003년도 초까지 2003년도 1%까지 낮춰요 그 정도로 알아봤던 거예요. 그래서 왜냐하면 그때 당시 핵심이 뭐냐면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이 주가의 기대해 가지고 사람들의 소비가 엄청났어요.
이게 이때 당시에 이제 되게 유명했던 일화 중에 뭐가 있냐면 미국 사람들이 세금을 안 내고 연체를 해요. 왜냐하면 연체 세율이 예를 들어 10%라고 가정을 하면 연체하고서 주식 사면 되잖아요. 그럼 나중에 세율 10% 내고 나머지 90%는 이렇게 되잖아요. 어디서 본 장면이었어이 확신이 있으면 그렇게까지 가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그런 생각까지 했었다는 거죠. 그때 당시 분위기가 근데 이제 그 버블이 이제 터져 가지고 무너져 내리기 시작을 하니까 이게 속절없이 무너지거든요. 그러다가 이게 금리 인하가 됨에도 불구하고 무너졌다가 911 테러가 터져요 그럼 사실상 쐐기골 박은 건데 91 테러가 터지니까 이때 전 세계가 국제공조에 들어갑니다.
전 세계가 동시에 기준입니다. 그래요. 동시에 기준금리인하고 동시에 경기부양이 들어가요 그래서 911 테러부터 시작해 가지고 3 4개월 동안 전 세계 주가가 올라간 거 보면 어마어마한 속도로 올라갔어요. 전쟁이 났는데 오히려 주가가 올라갔다가 2001 2001년도 9월부터 그의 12월 그 다음에 이듬해 1월까지 2002년도 1월까지 되게 빨리 올라갔고 그 이후에 또 꺾어요. 근데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요 그때 제 기억에 400 얼마까지 빠졌거든요. 911 테러 때 그 다음에 900까지 올라가요 2002년도 월드컵 할 때 그때 이제 소비 특수가 있었죠.
또 카드 대란하고요 그래서 무슨 얘기 어떤 얘기가 있냐면 코로나 때 주가가 올라갈 때요 과감하게 보셨던 분들은 911 테러 때 기억하시고 배팅 치신 분들도 있었어요. 왜냐면이 정도 위기면은 사실상 전쟁이라기보다는 어떤 이제 물론 비극적인 일이지만 하나의 자연재해 같은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마어마한 부양책을 쏟아낸 거죠. 그때 당시에 저도 그때 당시 그 빌딩 이렇게 박는 거 뉴스를 봤습니다. 너무 놀랐거든요. 비상사태라고 해가지고 그때 저기 휴가도 계속 나왔어요. 그렇죠. 진짜 비극이었죠. 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면 1차 대전이라던가 2차대전과 좀 큰 전쟁들이 나면 원래 미국이 좀 금리를 인하는 편이에요.
전쟁이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서 다른 편이고요 두 번째는 금이 유출이 옛날에는요 옛날 1 2차대전에서는 금이 유출이 되는가에 문제에 따라서 조절을 했거든요. 만약에 전쟁이 발생해서 금이 유출이 될 것 같은 금리를 인상해 줘야 돼요 나가지 못하게 근데 이제 그게 반대편이면 얘기가 달라지죠.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1 2차 대전 전부 다 미국에서 일어나지 않았고요 미국은 어떻게 보면 1차 대전에서는 그냥 뭐 속된 말로 꿀 빨았죠. 청바지만 팔았다 이거죠. 일본에도 팔고 유럽에도 팔고 다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좀 나쁜 거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의 이론적에서 근데 어마어마한 수익을 실속은 다 챙긴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건 케이스에 따라서 좀 다른 거 같고요 다만 현대전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전쟁이 90년도에 1차 골프 전 2003년도에 2차 골프전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2001년도에 있는 아프가니스한 전쟁이 있었잖아요. 세 번 다 금리 인상을 하기 힘들었었어요. 참고로 90년도에 이제 1차 걸프전 이후에는요 유가가 뛰어 가지고 조금 인상을 하다가 이건 전쟁 때문에 한게 아니라 조금 인상하다가 전기침체가 찾아오니까 금리를 내려 버립니다. 그래서 오히려 실물경제 둔화를 자극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는 전쟁으로 인한 상흔이 크지 않은 상태에서 실물 금지 둔화를 자극한다고 하면 그때는 금리를 인하에서 대응하는 경우가 좀 더 막았죠.
전쟁에 사이즈에 따라서도 다르겠네요. 이게 전력을 투입해야 된다 싶으면은 확실히 좀 돈을 좀 뽑을 거고 베트남전 때는 때가 딱 그때였잖아요. 1960년대 60년대죠. 그때쯤에도 돈을 좀 풀고 그러던 시켰어요. 그때는 재정을 풀었거든요. 베트남전 당시에는 그래서 재정적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게 돼요 근데 그때는요 2차 세계대전하고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에 20년 동안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제대로 올라온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어떻게 안 올라와요 그때 그래서 신경질이라기보다는 자본주의 했는데 해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해석은요 그때 당시에 이제 베이비부머 세대가 있었고 두 번째니까 인력이 늘어나는 거죠.
두 번째는 전쟁을 거치게 되면 기술이 발달하게 된대요. 그래서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물가가 엄청 뛰었는데 군인들이 돌아오잖아요. 복귀를 한 다음에 포상금을 받아서 돌아와요 그럼 바로 돈을 써야 되는데 문제는 전쟁을 했기 때문에 그 기업들이 내수 제품을 만드는데 포커스를 안 두고 그 전쟁 군수품 만드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으니까 이게 바로 전환이 안 돼서 공급이 안 되잖아요. 공급은 안 되는데 수요가 폭발해 보니까 바뀌었거든요. 한국전쟁 때도 한번 물가가 바뀐 적이 있어요. 근데 그 두 번 다 뛰었는데 이후에 출다가 전쟁을 겪게 되면이 엔진이란 이런게 되게 기술이 좋아진대요.
저는 기술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꽤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는 거죠. 그러면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건 뭐냐면 노동 한 단위가 들어갔을 때 더 많은 제품이 상승이 되잖아요. 그럼 물건값이 싸져요 인플레이션이 안 온 거죠. 그래서 그 꿀을 20년 동안 빤 거죠. 그래서 다우존스 지수가 100에서 1000까지 올라가요 10배가 뛰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핵심이 누구냐면 50개 종목이거든요. 맥도날드 png 코카콜라 지금으로 따지면 좀 멍해 보이는 주식인데 그때 당시에는 성장조였죠. 그러면 거꾸로 생각해 보면 ai가 지금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많이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물가가 어느 정도 억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뭐냐면 결국에는 생산성 문제거든요. 생산성이 늘어나야 되는 거고 그래서 기술 발전이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오해하면 안 되는게 이게 기술 발전에 의한 생산성이 높아져서 물가가 안 오르는 건지 아니면 무언가 다른 이슈 때문에 물가가 안 오르는 건지 또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서 2000년도 같은 경우는 닷컴 버블 당시가 사실 닷컴 버블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때 다들 미스테리라고 한게 물가가 놀랐어요. 실무경제가 되게 그렇게 좋은데도 가장 큰 이유가요 그때 뭐가 이슈였냐면 지금도 아직 의견을 분분합니다만 90년대 초반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구소련이 붕괴해요.
그리고 중국이 개역개방을 하면서 등소평 체제를 중국과 러시아라는 노동력이 쏟아져 나온 거예요. 그때 우리나라로도 많이 왔었잖아요. 러시아 사람들은 한순간에 그러면 어마어마한 노동인구가 늘었으니까 노동의 공급이 늘어난 제가 임금이 올라가질 않았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제조업이 세팅하면서 미국에서 제조업이 반대로 빠져나오잖아요. 근데 이거 세계화로 연결해 버린 거잖아요. 우린 같은 지구 이런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물가가 안 올라가고 거기서 중국이 wto에 가입을 하면서 메이드인 차이나를 쏟아낸 거거든요. 그럼 이게 물가를 갖다 억제한 거죠.
그러면 이게 기술 기분이 좋아져서 억지가 된 건지 아니면 그레이트 더블링에 의해서 물가가 억제가 된 건지 알 수 없어요. 근데 그게 이제 물가를 억제하게 되니까 그린스펀이 그때 당시에 신경제다 이건 유익한 합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해서 완벽한 세상이 만들어진거다 이렇게 판단한 거죠. 근데 아니나 다를까 이제 그게 아니라 수요가 너무 세지니까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그거 따라서 금리 올리다가 박살이 난 거고 그게 이제 신경질 붕괴를 부른 거고 그리고 이제 그게 이제 뭘로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경기부양을 위해서 돈을 뿌리니까이 돈이 주식 시장이나 신경질 쪽은 이미 초토화돼 있으니까 그리로 못 가고 부동산 시장에 올라가면서 부동산 버블을 만들고 그 부동산법으로 기반해서 파이낸셜 엔지니어링 금융공학이 발달했으니까 이거 갖고서 파생금융상품이 만들어졌고 이거 투자하다 무너졌던게 금융위기였던 거죠.
그럼 지금 관점으로 갔을 때 말씀하신 대로 되게 중요했던게 저는 노동력 지금이 이제 뭐 블록카 이렇게 나뉘려고 하면 노동력이 축소된다고 봐야 될까요. 그거는 이렇게 보시면 되죠. 그레이트 더블링이 아니라 이제 노동을 갖다 이렇게 줄이게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보시면 돼요 a나라하고 b나라가 교역을 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얘기니까 둘이 교육을 하는데 a 나랑 핸드폰 만드는데 엣지가 있고 비나라는 자동차 만드는 데이지가 있어요. 근데 핸드폰 만지는데 만드는데 엣지가 있는 a나라가 여기서 자동차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가성비 떨어지는 거 만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 비싼데 제품이 안 좋아요. 비싸다는 비싸다는 얘기는 수요가 안 늘어난다는 얘기죠. 많이 안 팔려요 b나라가 핸드폰 만들면 또 이것도 가성비 안 나오거든요. 둘이 교육을 해서 열어줘요 그럼 비나라의 엣지 있는 핸드폰이 a 나라로 들어와요 그럼 싼데 품질이 좋잖아요. 그럼 비나라가 생산하는 더 많이 할 거지 않습니까 그럼 생산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 설비 투자를 늘려야 되고 사람을 더 많이 채용하니까 여기 소득이 늘어나죠. 소득이 늘어난만큼 더 살 수가 있죠. 그러면 a 나라에 있는 자동차를 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교역이라는게 서로 경제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곳에 서로 연결해 주는게 그래서 세계화가 그만큼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세계화를 소개시켜 버리게 되잖아요이 둘이 딱 끊어진 겁니다. 그러면 a나라에서 알아서 핸드폰 만들어야 되고 비난해서 알아서 자동차 만들어야 되고 a나라에서 알아서 반도체 해야 되고 근데 우리가 지금의 제품이라는게 서플라이 체인이라고 해서 공정이 다 다르잖아요. 모듈이 다 다른데이 모듈이 어디서는 베트남에서 해야 되고 어디는 중국에서 해야 되고 근데 이게 와장창 깨지게 되면이 모듈이 흔들리게 되니까 아무래도 비용 자체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그럼 이게 중장기적으로는 과거와 달리 물가를 조금 올려놓는 요인이 되지 않겠어라고 퀘스천 마크를 달고 있는데 저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예 그게 지금 장기 금리에도 조금씩 투영되는 거고요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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