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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혹시나 주식을 싸게 잘 담고 계시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그냥 웬만하면 조금 길게 끌고가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사실 그 버블기에 투자를 해본 경험들이 많으신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여의도에서도 다컴버블을 겪어 보신 분들이 정말 어르신들 빼면 없기 때문에 그런 사이클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밸루에이션이나 이런 거 너무 따지지 마시고요. 주도주에 대한 포지션이 별로 없다 이러신 분들은 조정시에 계속해서 분할로 매수해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 ETF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조급하게 하면 안 돼요. 지금은 괜히 조급하게 하면 단기 고점에서 잡으면 또 못 견디고 팔면 또 반대로 또 올라가고 이게 스텝이 꼬이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주식 초등학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영수입니다. AI 버블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버블이라고 하기에는 사실 밸류에이션이 나와요.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빅테크들 EPS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추정치가 이번 사무기 실적 발표에서도 또 추가로 상향됐잖아요. 그래서 버블이라고 하기에는 실적이 나오는데 버블이라고 하기는 좀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주가 레벨 자체가 과열인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과열인 채로 더 달릴 거냐? 갑자기 엔진에 열란다고 해서 갑자기 차가 뻗는다라고 볼 순 없잖아요. 한참 더 달리다가 뻗을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지금은 사실 시장을 예측을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오히려 법로 가는 초입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대응을 하는게 맞고. 어 실제로 과거에 지금 다컴버라고 지금 AI 버브를 되게 많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때도 밸루에이션 따지다가 빨리 내리신 분들은 재미를 못 봤죠. 끝까지 끌고 가신 분들이 수익을 많이 냈습니다. 저는 딱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젠슨왕의 발언은 우리나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실제로 이제 26만 장이라는 GPU가 한국에 세팅이 되는 순간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AI가 뭐 되는게 있냐 이런 생각을 하셨던 분들이 굉장히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것들을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이제 주식 투자자분들은 더 이제 민감하게 이거를 어 체감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장 내년부터는 이제 어떤 그이 M비DI GPU가 어떻게 데이터 센터로 꾸려지고 이게 산업에 어떻게 적용될지에 따라서 주가 흐름에 굉장히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전 세계 GPU 경쟁에서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일단 우리나라가 포지션상 나쁘진 않아요. 우리나라는 사실 주요 제조업들이 있죠. 네. 뭐 참단 IT도 있지만 사실 석유학이나 철광이나 자동차나 조선이나 자 이런 쪽에 주요 제조업들이 대부분 포지돼 있고 여기서 굉장히 좋은 데이터들이 많아요.
제조 데이터들이 어이 제조 데이터가 AI 컴퓨팅 파워하고 합쳐지게 되면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지금 AI라는게 원래 처음에 나왔을 때는 LLM 언어를 배우는 단계였죠. 그래서 사람의 말을 배우고 얘가 사람처럼 말을 하기 시작했고 어 사람한테 어이 여러 가지 출론을 해 줬고요. 그리고 지금은 이제 멀티모다이라고 해서 사람처럼 오감을 배우는 단계예요. 그래서 보고 듣고네 느끼고 맛보고 냄새고 자 이런 것들을 배우는 건데 지금은 이제 멀티모다를 위한 굉장히 많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자 멀티모다을 다 배우고 나면 사람의 오감처럼 다 배우면 얘가 뭘 할까요?
걸어다니겠죠. 움직이겠죠. 자, 이제는 AI가 우리 모니터 안에서 현실로 나오는데 이게 피지컬 AI입니다. 그 피지컬 AI에서는 우리나라가 굉장히 어 엄청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왜냐면 전 세계에 중국을 제외하면 어 제조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된 나라가 우리나라 정도밖에 없습니다. GPU 호재가 투자 수익 성증대로 이어지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어, 이것도 사실 굉장히 예측하기 어려운 건데요. GPU 26만 장을 한 방에 다 줄 건지 아니면 뭐 분할로 줄 건지 이거를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는? 예. 그러니까 지금은 최대한 재선왕하고 잘 협상을 해서 빨리 받아오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빨리 받아오는 것도 중요한데요. 우리가 이런 그 블랙웰 같은 고성능 AI 가속기를 이렇게 병렬로 인프라로 구축해 보는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또 잘 해내는게 중요한데 이게 또 이제 그러면 우리만의 힘으로는 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글로벌 빅테크들하고 손을 잡아서 해야 되는데 여기에 뭐 최근에 보면 뭐 오픈 AI나 블랙라 뭐 엔비디아나 뭐 이런 쪽에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잘해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우리 정부가 잘하고 있지만 좀 더 힘을 내서네 더 빨리빨리 들어와 들어와서 이거를 어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돕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연말 그리고 2026년 한국의 반도체 산업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메모리 반도체는 뭐 본격적인 상승 랠리에 올라탔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연말까지는 그 어떤 우리 EPS에 대한 전망치 그리고 가격에 대해서 전망치가 굉장히 급속도로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연말을 정점으로 어 계속해서 업사이드는 있겠지만 이제 약간 기울기는 내년부터는 조금 이제 슬로우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또 요것도 제가 무능해서 그런게 아니라 시장 상황이 바뀌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생각하다. 어떤 갑자기 수요들 예를 들면 뭐 서버린 AI나 피지컬 AI 쪽에서 갑자기 수요가 폭발했다 그러면 또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연말에는 급속도로 좀 상향 조정되다가 내년에는 조금 슬로우해지지 않을까라고 보는게 제 비인데 요즘에 사실 제가 뭐 이런저런 때 나와서 물어보니까 대답을 하지만 이게 뭐 전망이라는게 의미가 있는가 싶습니다. 예. 그래서 대응이 중요하다이 생각합니다. 현시점 반도체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전략은 무엇인가요? 일단 저는 이제 버블로 진입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어 사실 가격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혹시나 주식을 싸게 잘 담고 계시다 그러면 제가 보기는 그냥 웬만하면 조금 길게 끌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사실 그 버블기에 투자를 해본 경험들이 많으신 분들이 그렇지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사실 여외도 여의도에서도 다컴버를 겪어 보신 분들이 정말 어르신들 빼면 없기 때문에 어 그런 사이클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밸루에이션이나 이런 거 너무 따지지 마시고요. 일단 싸게 샀으면 계속해서 중장기로 끌고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만약에 지금 이제이 주도주에 대한 포지션이 별로 없다 이러신 분들은 조정시에 계속해서 분할로 매수해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ETF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조급하게 하면 안 돼요. 지금은 괜히 조급하게 하면 단기 고점에서 잡으면 또 못 견디고 팔면 또 반대로 또 올라가고 이게 스텝이 꼬이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어,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이 AI가 뭐고이 AI 투자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전혀 공부가 안 돼 있다 그러면 확신이 안 생겨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이게 아는만큼 보이고요. 보이는만큼 느끼고 느끼는만큼 행동하거든요. 근데 AI가 뭔지, 지금 뭐 돌아가는 기술이 뭔지 이게 왜 수혜를 보는지도 모르는데 어이 가격을 보면 여러분들이 견딜 수가 없죠. 그래서 어 적어도 뭐 책 한 권씩은 읽어 보시고 좀 공부하고 그리고 관련 기업들이 AI 쪽에 어떤 포지션들이 어 있는지 그런 것들 잘 보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런 것들 공부하고 좀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막 지금 뭘 사야 돼요? 뭐 이게 중요할 수 있지만 사실 그렇게 투자를 해서 이게 가격 변동에서 흔들리는 데서 절대 못 버티거든요. 지금 굉장히 큰 사이클이라는 걸 잘 생각하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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