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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포인트레슨] 합병은 호재?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11-27 · 유튜브 시청 98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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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이야기 오늘 김종일 수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도 김종용 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최근 또 시장에서 오랜만에 등장해서 계속 자극하고 있는 또 하나의 섹터가 있습니다. 조금 전 리포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바로 한공 섹터인요 어 중국 무비자 이슈부터 시작해서 대한항공 합병 이슈 유가 수급 다양한 이슈가 들려오면서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관심 갖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희도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주제 열어 보시죠네 항공사 이제는 구조 조정이다 주제 준비해 봤는데요.

이사님 저희가 9월 달에도 항공사 이야기 실적 관점에서 함께 이야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실적이 아니라 화주가 조금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네이 화두가 달라진게 제일 중요합니다음 9월 달에 대한항공을 탑픽으로 말씀드릴 때 핵신 포인트는 이익이 좋은데 주가가 안 올라갔다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렸다면 어 우리나라 항공 정에 가장 큰 문제가 뭘까 저는 공급 과잉이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우리나라 전체 규모에 비해서 항공사들이 너무 많지 않나 이건 뭐 지난 정부에서 어떤 뭐 허라 그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좀 과도하게 나타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대한항공이 아시안 항공을 인수가 마무리되는 이번 달 혹은 늦어도 다음 달에 나타나는 이벤트가이 공급과잉은 항공업종 전체를 구조 조정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실마리가 제공될 것이고 이미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항공사 저희도 중요 포인트들 하나씩 알아보고 싶은데요 핵심 포인트 하나씩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가지 제시해 주셨어요네 자 어항이 이제 중요하지 않다 업황은 갑자기 고꾸라질 만한 그런 요소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뭐 코로나 이런 것들이 다시 부각되지 않는 이상 근데 뭐 다시 이제 코로나가 부각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정도의 충격이라는 다시 전체 을을 가능성은 낮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이슈만 없다면 이제는 어항이 아니라이 구조조정의 흐름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다음에 대한항공 이벤트가 이제 마무리되는 국면이 아아 그렇다면 단계적으로 흔들림이 있을 수 있는데 중장기 흐름도 좋으냐에 대해선 우리가 미국 사례를 한번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구조 주정 핵심은 lcc lcc 누가 대장인가 대해서 따져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공주 지금 들어가도 될지 안 될지 들어간다면 어떤 을 봐야 될지 저희 오늘 철저하게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의문점 열어 보시죠. 아니 최근 뭐 중국이 15일에서 30일까지 무비자 긴장을 연장하겠다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이슈 등 다양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우리 이사님은 어항보다 구조 조정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단어의 뉘앙스만 보면 굉장히 부정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거든요네 그런데 여기서이 부정적인 분위기보다 살아남는 기업이가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는게 더 핵심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어 9월 달에는 실적의 측면에서 대한항공의 저평가를 강조 드렸다면 그 저평가는 뭐 최근에 주가 상승으로 일정 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이는데 더 중요한 건 지금 한국이 공급 의에 쌓여 있다라는 거죠. 어느 정도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자 준비된 그림이 오늘 좀 많으니까 빠르게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보시면 인구수 대비해서 항공사 기준을 살펴봤을 때 우리나라의 인구가 저 정도 레벨인데 지금 현재 항공사는 뭐 독일이나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뭐 1.6배 정도 되는 뭐 독일이나 이런 수준과 거의 비슷하다라는 거죠. 못지 않네요네 그럼 우리나라의 항공사가 특히 LCC 기준으로는 좀 많은게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고요 자 그러면 인구 기준으로 그렇다면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어 전체적으로 지금 GDP 기준으로는 어떤가 GDP 기준으로도 우리가 꽤 높은 수준을 지금 유지를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항공사가 fsc 좀 많고 그 하나로 줄어드는 거니까 이건 이제 정리가 된 거 같고 LCC 지금 난립을 하면서 초반에 한네 개 다섯 개 정도 있을 때도 이게 조금 적정한 수준인가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이후로 몇 개가 더 허가를 받았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공급과잉을 해소하는게 제가 보기엔 첫 번째 시작인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합치는 순간 이런 구조 조정의 시작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라는 거고요 그러면 이제 아까 어항 지적해 주셨으니까 어항은 어떤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네다 보죠. 자 여객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리 우리나라에 오고 있는 외국인들이 2019년도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돌아다니는 한국 여객수는 이미 2019년을 넘어섰습니다. 여객은 말할 필요가 없고 프리미엄 자석들 비율이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운임도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여객 쪽은 뭐 따져볼 필요가 없고요 화물 쪽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지금 유지되고 있는 운임 그니까 항공운임 지수 까 뭐 비교적 견조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이 화물 쪽에서도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죠. 물동량 한번 볼까요.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연도별로 나타나는 상황 뭐 트럼프이기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 바뀔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최근 5개년 상황을 살펴봤을 때 물동량 기준으로는 거의 큰 변화가 없이 비슷하게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실적 측면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돌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뭐 갑자기 뭐 전쟁이라든가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어항은 최소한 플랫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구조 조정이 나타난다면 그러면 그 제한된 이익을 나눠먹던 여러 회사가 줄어들면 남는 회사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것이죠. 그렇죠. 어항보다 구조 조정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이 구조조정이란 단어를 듣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종목을 고르는지 따라서 까지 교차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 바로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그 구조 조정의 계기가 될 수는 또 합병이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최근 나오고 있는 기사를 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 빠르면 이번 주에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는 소직 들려 오더라고요 그런데 합병이 호재가 맞나요네 맞습니다. 왜냐면 미국의 사례를 놓고 봤을 때 대형 합병 어 대형 항공사들의 합병에 가져온 결과가 일시적으로는 뭐 등락이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아시안 항공 자체가 뭐 아무리 뭐 조정되었다고 하지만 재무구조가 엉망이기 때문에 둘이 합치는 과정에서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요 결론적으로 보면 외형이나 수익이 모두 성장하는 그런 단계로 갔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도 몇 번의 그 항공사들의 엄청난 그 지진이 있었는데요. 항공사의 구조 조정을 통해서 합병하고 쪼개고 없애고 이런 것들에 해서 반복되는 양상이었는데 델타를 포함한 아메리칸 항공이 합병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죠. 자 준비된 그림을 한번 보시겠습니다네 자 지금 뭐 델타의 경우도 비슷하지만 아메리카 공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2014년 14년에 합병하고 나서 대규모의 매출 증가 영업 이익도 꽤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죠. 그래서 이용객 측면으로 보면 이런 식의 합병을 통해서 우리에게 선택권이 줄어드는게 좋은 경우는 아니지만 어쨌든 회사 입장에서 보면 합병을 통해서 외형과 수익이 성장하는 것은 거의 불보듯 뻔하다 거의 대부분의 사례에서 나타나고 있다 근데 우리나라도 공급 과잉이 fsc 줄고 전체도 줄어드는 것은 전혀 나쁜 이슈가 아니라 사나 남는 기업에게 모멘텀이 갈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뭐 예측은 다 다르겠습니다만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두 fsc 합쳤을 때 어느 정도의 매출과 이익 증가가 나타날 것인가를 지금 보면 이익률 기준에서는 뭐 그렇게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체적으로 지금 외형 자체의 확장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물론 뭐 노선 조정 과정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생각했던 거보다 덜 늘어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나 항공이 갖고 있는 뭐 자산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 과정에서 잡음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이 이슈가 확정이 되면 대한항공은 주가가 급하게 빠지거나 변동성이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합병에 가져올 효과는 대부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서요 대한항공 은 뭐 일시적이 변동성 고려해야 되지만 여전히 중량 지적으로도 매력적이다 오히려 사야 될 만한 대표 종목 타픽 꼽자면 여전히 대한항공에서 이탈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한마디로 70년대부터 꾸준히 항공사 합병을 했던 미국의 사례만 보더라도 합병 이후 주가는 구준히 우상향을 했기 때문에 대한항공 여과 발표 이후 주가가 조금 변동성을 보이더라도 중장기적인 측면에선 충분히 볼 수 있을 만한 매력적인 종목이다고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니 그러면 대형사는 대한한국인 거 알겠어요. 승자인 거 알겠는데 이번에는 세 번째 문좀 열어보면서 lcc고 하는 중소형 항공사 중에선 과연 누가 대장이고 그 안에서 애가 어떤 정목 볼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거든요네 결국 lcc 구조 조정의 형태로 간다면 결국은 뒷배가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누가 1등으로 갈 수 있고 1등으로 간 상태에서 기재나 노선에 대한 확장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자금력이 있는 회사가 어디가가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답을 보시면 scc 같은 경우에도 결국은 지네에게 가장 가능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왜냐면 뒷배가 대한항 공이고 뒷배가 한진 칼인데 그 둘이 여전히 충분한 현금을 마련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또 현금 창출 능력도 있다는 측면에서 그다음에 지금 lcc 중에서 유일하게 지내어 자체가 보유 현금이 수년 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이거 뭐 2년 전부터 다 나왔던 얘기니까 분은 다 주가를 보시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한항공은 제자리를 찾고 있는데 지금 LCC 전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죠.

분명히 연초에 좋아지는 모습 보이면서 주가가 잠깐 반짝이기도 했습니다만 대표적인 1 2 업체인 제주항공과 진여의 주가는 계속 줄줄줄 흘러내리거나 반등 탄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인 것인데 대한항공과 아시아 항공이 합병하면서 결국 그 밑에 아시아나 밑에 있는 에어 서울과 에어부산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으로 들어 가이가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국토교통부에서 갑자기 찔러서 그거 뭐 외부에 팔아야 된다 뭐 이렇게 하지 않는 이상 그런 구조로 본다면 지내가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은 높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또 시장에서 얘기 흘러나오고 있는게 뭡니까 손호 그룹이 열심히 파고 있는 라든지 에어 프레미아이 두 회사에 또 합병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이 스공은 누가 지분을 들고 있죠.

어차피 팔 수밖에 없는 피가 지분을 들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이 LCC 업계으로 봤을 때도 지금 한 다섯 여섯 개 회사 정도는 사라지거나 합쳐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봤을 때 그러면 LCC 구조 조정을 통해서 살아남는 업체들이 강해질 수 있는데 지금 업계 1위인 제주항공 뒷배가 누굽니까 아 애경이 아아 애경 그룹의 현금 창출 능력이나 지금 주력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성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lcc 대장은 지네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1위는 제주항공이 맞지만 뒷가 누구냐 그리고 지금 곧 합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에어 서울과 에어부산을 누가 흡수할 수 있느냐 거기서 바로 스의 승자와 승패가 갈라질 것으로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까지 함께 내려 보시죠. 항공주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저희의 대응 전략 어떻게 세워봐야 될까요네 항공업은 이미 2019년 대비해서 본업이 모두 정상화되면서 전체적으로 일단 좋은 상황인데 어 일단 망가질 때 코로나로 망 망가질 때 그 망가진 이유의 회복력을 가져가기가 lcc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실적 측면에서는 대한항공을 말씀을 드렸지만 대한항공과 아시안 항공이 합쳐지는 순간부터 업계 구조 조정의 시작이라 구조 조정에서 살아남을 1위 업체 쪽에 중심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거죠. 그래서 대한항공은 뭐 일시적인 변동성 있을 수 있지만 일시적인 변동성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지내어 같은 경우에도 중장기 측면에서 보면 뭐 수금 측면에서 업계 1위 올 설 수 있는 가능성 측면에서 그다음에 lcc 재편되었다 수익성을 누가 유효하게 높일 수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지내어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항공 섹터에서 대한항공 타핑 유지하면서 오늘 진까지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유 의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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