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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정적 투자 / 버핏의 픽 TSMC 하룻밤 새 13% 급등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2-11-16 · 유튜브 시청 4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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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떤 종목들을 더 많이 샀고 어떤 종목들을 팔았는지에 대해서 밤사이 보도가 됐습니다. 그 내용과 함께 tsmc를 버크셔서 샀다라는 이유로 10% 넘는 급등이 나타났는데요. 과연 우리 시장의 반도체 종목에 대한 영향은 있는 걸까요. 오늘 자세하게 나눠보도록 하죠. 메리츠증권 이권희 차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급등의 배경과 tsmc가 오른 것은 지분 관련된 얘기 때문이겠죠. 워렌 버핏이 뭐 한 6천만 주 정도를 매수했다 3분기에만 최근에 이제 tsmc가 주가를 보시면 뭐 차트라고 보시면 쭉 계속 빠졌습니다. 올들어서 한 40% 가까이 빠졌는데 결국에는 이제 그 기업이 원래 축구했던 가치보다 좀 많이 빠졌다고 생각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tsmc에 이제 독점적인 그런 지위 이런 것들을 좀 중요시하기는 되는데 이런 그 버핏의 tsmc 매수가 이제 결국에는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 우려 이런 것들을 좀 해소시키면서 심리적으로 좀 안정을 줬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국내도 마찬가지로 이제 어떻게 보면 이게 피해가 아니라 수예라고 해서 지금 어제 좀 많이 좋았죠.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수혜인가요 삼성전자와 어떻게 보면 뭐 물론 tsmc는 인정을 할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따라붙으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최근에 차이나 런 관련돼서 이제 저는 1달러 됐다고 보고 있는데 그 관련해서 지금 뭐 대만이나 중국에서 이제 투자했던 자금들이 국내로 올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물론 일부 왔지만 이제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더 넘어오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또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 수급에서는 그렇게 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지금이 기업을 왜 샀을까 많은 이야기 나오는데 사실 워런 버핏이 옥스 핸드 패트롤리움 샀을 때도 당장에 이야기를 못하고요 그 후에 주주 초계할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tsmc는 어떻게 우리가 좀 추측을 해볼 수 있을까요. 코카콜라도 사고 뭐 한동안 예전에는 포스코드 샀었습니다. 예전에는 물론 팔았다고 또 이제 선언을 했지만 이제 지금 또 근데 코로나가 터졌을 때는 또 항공주를 팔았죠. 팔았는데 델타항공을 이제 엄청나게 매도를 해서 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여러 가지를 내용을 쭉 보시면 워렌 버핏은 독점 기업을 되게 좋아합니다. 과점 과점 상태에서 거의 이제이 회사가 없으면 안 돌아갈 것 같다 코카콜라 코카콜라라든지 펩시콜라 중에 코카콜라 산 이유는 본인이 좋아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콜라시장에 한 70% 이상을 다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근데 지금 마찬가지로 파운드리 업종에서 삼성전자 고군분투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tsmc에 독보적인 지위 한 70% 이상의 과점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이 회사가 없으면 세계가 안 돌아간다라고 생각하고 투자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외에도 이제 뭐 지정학적인 이유라든지 반도체 업황에 대한 그런 뭐 안 좋은 얘기들 그리고 지금 재고가 많이 쌓여 있는 현실들 그리고 향후에 경기침체가 오면 전방적 전반적으로 이제 it가 관련된 제품들의 수요가 둔화될 거라는 우려들이 반영되면서 올해 이제 거의 40% 가까이 또 빠졌습니다. tsmc가 그런 부분들은 기업의 내재된 가치에 비해서 굉장히 주가가 많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근에 우리 삼성전자가 올라오는 것도 어떻게 보면 그런 측면이지 않겠나 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파운드리 관련된 종목의 영향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는 부분으로 긍정적이라고 보시는 거네요. 일단은 전반적으로 지금 그 파운드리 쿠팡에 대해 좋게 본다 워렌버핏 좋게 본다라는 거는 삼성전자도 그만큼 먹을 것이 좀 많아지고 있다 지금 파운드리는 사실 아직까지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수요보다 수요가 훨씬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는 어떻게 보면 가격 경쟁력이 계속 있을 수밖에 없고 삼성전자도 최근에 보면 이제 파운드리 전혀 안 하던 자동차 반도체 관련된 파울이도 하겠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이제 국내 업체들 자세히 보시면 tsmc 쪽으로 이제 뭐 납품을 하는 회사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회사들도 좀 주목을 해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 앞으로 업황에 대한 변화를 매수로 좀 가늠을 해볼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계속해서 지금 수요부진 얘기는 쭉 나오고 있고 어퍼인터널하운드는 뭐 내년 중 하반기 정도 가서야 가능할 것이다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좀 뭐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까 다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는 거 같고요 일단은 지금은 거의 이제 바닷가에 오지 않았냐라고 보고 있고 주가는 이미 선 반영돼서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일단 주식은 어떻게 보면 미래가치를 땡겨 오는 거고 결국에는이 바닥 침체 국면을 얼마나 길게 볼 것이냐 짧게 볼 것이냐 좀 다르더라 다를 수 있는데 저는 이제 결국에는 지금 팬데믹 이후에는 수요가 갑자기 폭증해서 어떻게 보면 예상외의 수요 폭발 이런 것들 때문에 팬데믹 기간에는 주가가 너무 좋았다라고 하면 사실은 지금 유동석 축소 과정에서 결국엔 금리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 여건들이 안 좋아지기 때문에 수요가 둔화되는 상황이고이 수요 둔화를 또 급격하게 또 주가가 반영을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결국엔 지금 기저효과 우리가 이제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로서는 아이 정도면 이제 어항은 돌아설 수 있다 전기침체를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또 생각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왜냐하면 미국 보면 지금 굉장히 안 좋다 물가가 높다고 하지만 소비효력은 여전히 좋고요 생각보다 실업률도 많이 안 꺾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주위에서 보시면 물건이 없어서 못 사는 경우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자동차도 대표적이죠. 그런 거 보면 사실은 물건이 없어서 못 사는 경기침체는 없겠죠. 예 안 사는 사람 때문에 재고가 막 쌓여야 되는데 지금 재고가 없는 업황들이 여전히 많다라는 거는 경기침체가 생각보다 짧고 굵게 지나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으로 본다라고 하면 향후에 지금 모든 에널들이라든지 전문가들이 나와서 2차전지 얘기하고 있고 반도체 얘기하고 있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결국엔 그쪽의 수요는 아직까지는 탄탄하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쪽 얘기 최근에 이제 초미세 공정인 삼나노 관련해서 누가이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았잖아요. 근데 tsmc도 좀 기울였는데 tsmc가이 3나노 그 양산을 연기를 계속해서 하고 있단 말이죠. 어떻게 삼성전자 쪽으로 좀 기우니까 그것도 뭐 저는 이제 기술자는 아니어서 저도 뉴스를 보고 아는 상황인데 결국엔 tsmc 같은 경우는 뭐 오나노로를 워낙 잘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서는 어떻게 보면 세계 타픽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또 한 단계 더 도전해서 3라운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생산이 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고 국내 삼성전자 같은 경우 3단원까지 지금 뭐 성공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또 문제가 됐던게 뭐 기사에는 부각이 최근 삼성자가 올라오다 보니까 부각은 안 됐는데 삼성에서 만든 이제 그 휴대폰에 들어가는 ap죠. 이제 그 두뇌라고 할 수 있는 ap를 만들 때 엑시노스가 열이 많이 나서 삼성에서 만든 걸 못 그리고 오히려 이제 tsmc가 만든 걸 써야 된다 뭐 이런 뉴스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 양쪽 다 거의 저는 비슷하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여기서 결정적인 거는 3단으로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거를 이제 위탁사로부터 주문을 받아서 양산에 성공하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얼마나 많이 위탁을 받을 수 있느냐인데 지금 tsmc가 주저하고 있을 때 삼성전자가 먼저 치고 나갈 수 있다라고 하면 굉장히 큰 기회가 되겠지만 여전히 지금 아직까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네 자 그럼 지금 우리가 반도체주 투자할 때 뭘 봐야 할까요.

지금 시장에서는 어쨌든 tsmc 삼성전자가 아니라 tsmc 샀다 뭐 이런 헤드라인 포기는 했는데 우리가 이야기를 나눠보면 전체적으로 이제 반도체 혹은 이제 tsmc에 말씀해 주셨던 경제적 해자 파운드리 쪽에 최강자인 상황 속에서 tsmc를 버핏 쪽에서 고른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국내 반도체주 이야기를 할 때 어떤 부분에 그러니까 다양한 공정 가운데 어떤 부분에 지금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 봐야 하는지 지금 이제 보면 가장 반도체에서 가장 핵심 화두 파운드리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면 결국엔 DDR 5가 언제 실행되느냐 AMD 쪽에서는 지금 먼저 했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인텔은 좀 이런 늦어진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것들이 실행이 되면 이제 어떻게 보면 판도가 새로운 것들이 바뀌는 거죠.

업그레이드가 되는 과정이고 이미 국내 업체들은 DDR 5를 다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메인 브레인만 완벽해 나머지 부품단들은 지금 다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장은 이미 어떻게 보면 주가를 많이 선반영해 놓고 올라갔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이 시장이 인텔부터 시작해서 개화가 되기 시작한다고 하면 뭐 또 다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걸 이제 반도체 쪽을 보시는 분들은 또 다른 이제 기대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넷플릭스 주가가 또 갑자기 목표치를 상영하면서 올리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 컨텐츠나 미디어 이런 그 플랫폼 기업들이 좋아진다고 하는 거는 반도체 업 쪽에서는 굉장히 또 양호한 전방산업이 좋아지는 거고 그러면 또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지어야 되고 지금 뭐 넷플릭스가 요금제를 이제 좀 조정을 하면서 광고 요금제 이런 것들 넣으면서 다시 회생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전반적으로 이제 그 뭐 반도체는 긍정적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럼 뭘 봐야 되냐 사실 삼성전자를 봐야죠. 사실은 국내에서는 보셔야 되고 그리고 이제 기판이라든지 뭐 ddr5 관련주들 그 저는 소재 업체도 좀 봐야 된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만들고 재고가 많이 쌓여 있다라고 하지만 생산 라인을 지금 정지시킨 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tsmc도 생산 라인을 정지시킨게 없고 오히려 지금 풀가동 중입니다. 그럼 결국에는 그 안에 들어가는 소재들은 꾸준히 계속 납품이 되고 있다라는 거고 특히 이제 소모품 같은 경우들은 계속 소비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지켜보셔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기판이나 소재 중심으로 인한 투자가 유용하겠다라는 말씀을 전해 주셨고요 그렇다면 탑픽을 골라 주셔야 될 텐데 탑픽은 어떤지 보십니까 저는 아까 당황했는데 원이 q&c를 갖고 나왔는데요. 3분기 영업이익이 생각보다 잘 나왔고요 371억 정도 이제 예상이 예상이 된다고 했는데 그걸 부합되게 나왔고 전년 대비해서 한 39% 정도 증가를 했는데 일단이 회사가 이제 쿼츠라고 중 하나라든지 수직 개어라 이런 거 잘 이루어져서 지금 또 모멘텀 모멘텀이 한번 생겼기 때문에 또 한번 지금 뭐 차트 상으로나 이런 수급상으로나 한번 주목해 봐야 될 자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오 매니저와 함께 더블 지금 선택을 받았습니다. 현재 주가 2% 넘게 오르고 있고요 최근 상승에는 유지하면서 28,000원 선까지 올라온 종목들입니다. 자 반도체주 관련해서 tsmc에 대한 버크셔에서 매수의 의미도 그 가운데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전략 확인해봤습니다. 메리츠증권 2권이 차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금리#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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