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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나라가 심지어 해외보다 금가게 더 싸요. 아, 더 싸요. 네. 이게 1년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밖에 안 오거든요. 과거에도 제가 금을 샀던 타이밍들을 보면 다 이럴 때만 샀어요. 사실은 이건 공급적인 문제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제 국제 시세에 맞춰져요. 지금 역리엄이면이 역만큼은 안전 마진으로 먹고 시작할 수 있다는 그런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사실 역리엄이 나타날만큼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는 뜻이니까 금이 정말 매력적인 가격까지 떨어졌구나. 되게 저평가구나.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포인트다. 금투자 전문이시죠.
스테커스의 조기원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우선은 이제 과거에 보면은 연초였나요? 그때 뭐 김치 프리미엄이 이제 금에도 붙어 가지고 사람들이 뭐 금을 사겠다고 난리를 정말 쳤는데 지금은 완전 또 반대 분위기인 거 같아. 요즘에 금 얘기하는 사람들 없거든요. 거꾸로 요즘에 이제 역 프리미엄 뭐 이런 것도 붙은 상태인가요? 어때요? 요즘엔 우리나라가 심지어 해보다 네. 이게 1년에 한 번에지 두 번 정도밖에 안 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과거에도 제가 금을 샀던 타이밍들을 보면 다 이럴 때만 샀어요. 이런 타이밍 우리나라가 역 프리미엄이라는 건 사실은 이건 공급적인 문제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제 국제 시세에 맞춰져요.
그렇다라는 건 지금 기회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사실 역리엄이 나타날만큼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는 뜻이니까 인간 지표상이 정도 되면 사실 가격이 거의 떨어질만큼 떨어졌다 이렇게도 판단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런 다양한 부분을 생각해 볼 때 금이 정말 매력적인 가격까지 떨어졌구나. 되게 저평가구나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포인트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금 투자 뭐 그 귀금속 뭐 이런 거 반지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금을 사서 돈을 벌 목적으로 소유한다라는 수요는 정말 뭐 최저 수준이라고 봐야 되나요?네 네, 맞아요.
실제로 저희 회사가 이제 작년 말에서 올해 1월 정도까지가 진짜 엄청나게 수요가 강했거든요. 그때는 금이 없어서 못 팔았던 때도 많았어요. 근데 지금은 매물도 많고 이제 저희는 이제 중계 거래를 하니까 판매자들의 매물도 꽤 많고 수요도 사실 뭐 그렇게 잘 없어요. 근데 요즘에는 이제 슬슬 그 수요가 좀 붙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제 그 한창 핫했을 때랑 비교하면 거의 1/에서 1/ 정도까지 줄어들었고 반대로 금을 팔로오는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제일 많았을 때는 3월이 가장 심했고 2월, 3월은 원래 저희가 이제 금을 매입하는 양보다 한 세 배 정도 더 많은 그런 양을 매입할만큼 심지어 나중에는 저희 회사에 자본이 독나 가지고 매입을 못 할만큼 그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팔러 왔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저희뿐만 아니라 이제 시장 전체에 그 정도로 금이 이제 매도가 쏟아지니까 국내 가격이 계속 떨어져요. 그러니까 국제 시세는 하나도 변함이 없는데 네. 국내 시세가 그냥 뚝뚝 떨어지는 거죠. 그런 일이 발생할만큼 좀 이제 이런 시장의 분위기가 어 그런 매도세가 되게 강했다. 그리고 지금도 어느 정도 좀 있는 상황인데 확실히 2월이나 3월보다는 좀 많이 완화된 모습이 보여지고는 있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분들이 이제 금을 팔러 온다고 했는데 혹시 뭐 팔아서 뭘 한다 뭐 이런 얘기들은 거 있어요. 왜냐면 인간 지표를 또 따져 봐야 되니까.
그게 어 뭐 제가 직접 물어보진 않았는데 이제 직원분들이랑 매주 월요일마다 이제 회의를 하거든요. 회의를 하면서 요즘 뭐 사람들 분위기가 어떠냐 이런 것들 제가 보고 이제 그런 이제 데이터들 쭉 뽑아 가지고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이제 점장님도 그 매입하면서 성님들이랑 얘기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보통 한 팔로온 사람에 한 이제 10열 명이 있으면 한 세네 명 정도는 주식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예. 아무래도 사람들이 가격 오르는 거에 좀 관심을 많이 갖고 제가 작년에 한 때 이제 또 매장에서 직접 매입을 했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도 작년 정확히 몇 월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한 6월에서 7월 사이였던 거 같아요. 그때도 사람들이 금을 또 엄청 팔러 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궁금하니까 물어보잖아요. 어 이거 팔고 뭐 하세요? 물어보면 그때는 또 비트코인이라 예. 아무에 사러 간다. 그때 또 핫태했던 시기였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그래 가지고 역시 사람들이에 추세를 볼 줄 아는 건지 아무튼 그쪽으로 많이 가시더라고요.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은 어쨌든 지금 인간 지표상 하간 주식으로 많이들 넘어가 있는 상태고 금은 좀 빠지기도 했고 또 재미도 없고 하니까 이제 쓱 정리하고 갔다 올게 뭐 이런 느낌인 거군요.
네. 그러면 이런 상황이면은 어쨌든 역리엄이 붙는데 최근에 뭐 보니까 이제 한국 금거래소, KRX 금거래소에서 또 해외 금을 또 추가로 뭐 공급을 한다 뭐 이런 얘기가 있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아,이 KRX 시장의 일단 구조부터 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2014년에 국가가 금거를 좀 양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든게 KRX 금시장이거든요. 여기서는 이제 우리가 흔히 주식 어플로 이제 주식 투자하듯이 그 주식 어플에서 금을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이런 플랫폼을 만든 거예요. 여기서 이제 만약에 이제 일반인이 금을 뭐 100g 샀다 그럼 100g 실물이 이제 한국 예탁원에 보관이 되고 이제 여기서 이제 뭐 그런 금을 그 실물 금을 우리가 인출하진 않는 형태로 그냥 쉽게 매수매도하면서 어 수수료도 되게 싸요.
한 0.3% 그리고 사고팔 때 어떤 세금도 없기 때문에 그렇게 정말 많은 혜택을 줬거든요. 그러면 이제 어쨌든 그 KRX 시장에서는 한국 예탁원의 실물 금을 넣어야 되잖아요. 그럼 그 실물금을 어디서 가져오냐? 요거는 원래는 그 KRX의 회원사들이 있거든요. 이제 뭐 금거래소들 이제 그런 회원사들이 그 KRX 시장의 그 공급자로서 유동성 공급자로서 이제 금을 이렇게 공급을 해 줬었어요. 근데이 김치 프리미엄이 높을 때 이제 어찌 보면 금거류수들이 이제 KRX 시장에 이제 금을 넣어 주면서 어떤 이제 그런 뭐 마진도 이제 좀 챙길 수가 있게 되잖아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 KRX 시장에서는 금이 부족해지면은 뭐 우리나라만 가격이 이렇게 팍팍 튀니까 이런 걸 좀 완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제 그러면 해외 정년 업체들도 이제 전면 개방하고 그쪽에서도 이제 금을 받아오겠다 이제 요렇게 얘기를 하는데 자 여기서 이제 문제가 뭐냐면 사실은 이전부터도 그 수많은 귀금석 커뮤니티에서 이런 말이 나왔었어요. 오케이 KRX에서 실물 금으로 거래하는 건 알겠다. 근데 그게 한국 예탁원에 정확히 금이 있는게 맞냐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왜냐면 저도 이제 KRX나 이제 한국 예타원에 둘 다 전화해 가지고 이제 물어봤었어요.
금이 일대일로 커버리지가 되어 있냐 그랬더니 그건 알려 줄 수가 없대요. 어 그러면 오케이 알겠다. 그러면 지금 그 금을 갖고 있는 금을 시가 총액 같은 거는 좀 공개를 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그것도 공개해 줄 수가 없대요. 그러니까 결국엔 KRX에서 호가창으로 우리가 막 거래하는 그 금이 실제 금인지 아닌지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근데 이것 자체도 일단 문제였는데 하나 더 여기서 문제가 생긴 거죠. 저희 같은 경우에도 해외에서 이제 금이 부족할 때는 이제 금을 사오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독일 같은 데서 좀 많이 사오는데 이게 독일이나 홍콩이나 이런 데서 금을 사오면 홍콩 같은 경우에 좀 빨리 와요.
근데 이제 LBMA 회원사들이 워낙 이제 공식력이 높으니까 그 런던 금시장 협회의 이제 회원사인 곳들에서 금을 정년한 금을 가지고 오면 가지고 오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려요. 예. 호주나 아니면 이제 독일이나 이제 이런 데서 보통 가지고 오는데 스위스나 이런 데서 금을 가지고 오면 평상시에 한 2주 근데 정말 그렇게 막 김치 프리미엄이 붙을만큼 금에 대한 수요가 높으면은 심하면 두 달까지도 걸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에는 KRX는 지금도 사실은 실물 금이 제대로 커버르지 되고 그렇게 거래되는지 불투명한 시장인데 여기서 예를 들면 뭐 그렇게 해외 정년 업체랑 계약을 해서 뭐 금을 뭐 10km 정도 또 받기로 했다.
그러면서 유동성을 KRX의 10km를 뿌리면 실제로 안 그래도 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데 이거는 100%로 없는 금을 거래하는 그런 종이금 시스템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선물 거래랑 뭐가 다른 거냐가 이제 되는게 핵심이죠. 이제 사람들이 KRX를 좋아했던 이유는 이제 실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그런 금거래 플랫폼이다 보니까 좋아했던 건데 이제 뭐 이제 이런 부분에서 어 좀 업계랑도 여러 가지 싸움이 있고 그다음에 무엇보다 투자자들이 되게 많이 불안해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된 거죠. 그러니까 뭔가 어떤 특별한 사건이 터졌을 때 금 주세요 하면은 KX가 언제든지 줄 거라는 그 믿음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투자를 했던 건데 이제는 금 주세요 하면 아 좀만 기다려 보세요.
이렇게 나올 확률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인 거죠. 예. [콧방귀] 해외금을 공급한다는게 실물을 가지고 온다는 얘기가 아닌 거예요? 실물금을 가지고 오는데 이제 그게 어 시차가 있겠죠. 뭐 두 달이든 뭐 아니면 정말 길어지면네 달이든 시차가 있는데 어찌됐든 그 2개월이든 4개월든 분명히 올 거니까 일단 유동성부터 풀를 수 있는 거죠. KRX는 그만큼 그냥 호가만 채워놓으면 되는 거니까. 단기적으로는 선물 거래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네. 맞아. 그런데 만약에 뭐 정말 이런 뭐이란 전쟁처럼 뭐 막혀 있다든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네.
모두가 다꺼내면 제가 되겠지만 어느 정적절 하겠지만 어쨌든 현물 거래소라는 개념에서는 조금 안맞는다. 네. 방금 말씀을 딱 너무 좋게 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사실은 우리가 선물을 투자하는 거랑 아무런 차이가 없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더욱더 투자자들이 이제 금이라는 건 카운터 파티 리스크가 없어서 그 매력적인 자산인데 이제 뭐이란 이스라엘 전쟁처럼 사실 뭐 하나 터지면 그냥 바로 카운터 파티 리스크고 이게 가장 적난하게 보여줬던게 2022년이 니켈 사태거든요. 이게 이제 런던이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금속 시장 중에 하난데 여기가 역사도 엄청 오래됐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20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졌잖아요. 그러니까 러시아에서 공급되던 니켈 공급이 탁 막힌 거예요. 근데 LM는 선물 거래소예요. 실제로 있지 않지만 미리 그냥 계약을 하고 거래를 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당장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터지니까 공급은 받아야 되는데 니켈를 못 주는 거죠. 그래서 LM는 어떤 결정을 내렸냐면 처음에 이제 거래 정지를 시켜 놓고 잠깐 고민 좀 하다가 야 그냥 거래 전면 취소야 하고 원래 그 니켈를 싼 가격에 샀었던 사람들의 그 포지션을 강제로 다 취소를 시켜 버렸던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KRX의 구조가 이전까지 또 사실은 좀 불투명해서 어떤 투자자들이 이게 제대로 커버리지이 되는게 맞냐? 네. 정말 시 내가을 수 있는게 맞냐에 대한 그런 부분 의문이 있었지만 이젠 거의 100% 확실하게 이거는 뭐 카운터파트 리스크가 있는 형태로 가는 일종인 선물 시장이 되어 버리는 이제 방향으로 가는 거에 대해서 투자자들도 정말 많이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게 되면은 결국에 이런 정책이 뭐 현물을 가지겠다는 어떤 그런 수요로 좀 더 옮겨갈 확률도 있을까요? 맞아요. 그렇게 될 확률이 되게 클 거 같아요. 음.
음. 근데이 현물이라는 거는 어쨌든간에 뭐 세금도 붙고 하니까 이래저래 KRX가 투자만 봤을 때는 유리한 구조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물로 간다. 저는 그럴 것 같은게 일단은 그냥 효율만 따지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굳이 KRX 시장이 없어도 선물 투자해도 되고 아니면은 이제 ETF 같은 경우에는 좀 세금이 있으니까 뭐 양도세 이런게 있으니까 ISA 계좌나 뭐 IRP 계좌 같은 것들을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제 결국에는 그런 어쨌든 세금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굳이 KX가 아니어도 많은데 편한 방법들도 많고 한데 근데도 사람들이 KRX를 좋아했던 이유는 저는 그 카운터 파티 리스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언제든지 정말 필요할 때 내가 실무를 찾을 수 있을 거야라는 그 믿음. 근데 이제 이거는 뭐 어 거의 물건나 같다라고 봐야 되니까 그러면은 그런 부분에서 리스크가 많이 생기는 거죠. 음. 그러면은 현금이든 뭐 어쨌든 뭐 자금을 들여 가지고 이제 현물을 산다는 거는 부과세는 좀 감수하고 포기하고 사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살 때부터 뭐 이미 뭐 10몇% 손해보고 산다 이런 얘기들 많잖아요. 그렇죠.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조금 어 아쉬운 부분이기는 한데 그래도 뭐 그렇게 해서라도 만약에 카운터 파티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런 매력적인 거고 아니면 나는 죽었다 깨어도 부가스 내기 싫다 하면은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 중고 거래를 해도 되거든요.
중고 거래를 하는 거는 이제 합법적으로 부가세가 없이 거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개인이라면 뭐 그런 중고 거래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되긴 하니까 뭐 그런 방식으로 많이 옮겨가지 않을까 뭐 싶긴 하더라고요. 지난번에 나와 주셨을 때 텅스텐 뭐 이거 위조금 이런 거 얘기 잠깐 해 주셨는데 뭐 그 사이에 조금 뭐 개선 사항이라든지 뭐 어떻게 좀 시장이 변화된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그 가짜금 이슈가 많이 발생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그런 감정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시스템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이제 그런 가짜금 관련해서는 감정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좀 단순하다.
근데 그게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텅스금이 이제 화제가 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감정 방법들이 이제 해외에서는 되게 당연한 방법이고 되게 간단한 방법인데 그게 우리나라에 아직 못 들어왔을 뿐이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뭐 전독성 검사라던가 아니면 초음파 검사 같은 걸로 정말 쉽게 쉽게 이제 가짜금인지 아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아 이제는 돼요. 네. 그 기계가 사실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오히려 그 순도를 보는 기계 지금이 금이 순도가 몇 %냐를 보는 기계는 보통 싼 것 또한 3, 4천만 원에서 비싼 거로 가면 이제 억단위로 되게 비싸지거든요.
근데 얘가 이제 단순히 진짜 금냐 아니냐 정도를 보는 그 이제 초음파 검사이나 아니면 전도성 검사기는 한 200만 원 진짜 비싼 걸 사도 한 800만 원 정도면 살 수 있어 가지고 그런 것들이 시장에 많이 보급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떤 가짜금에 대한 걱정은 조금 이제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됐다 이렇게 좀 정리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그렇지만 또 이제 KRX 쪽에서 이제 뭐 외국에서 이제 싣고 오면서 그 시차가 생기는 부분은 좀 우려된다.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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