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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보다 HBM4 먼저 선점하나…"지금이 매수 절호의 기회"

서울경제TV · 2025-01-06 · 유튜브 시청 50,86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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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대표님 ces 현지 시간 기준으로 1월 7일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뭐 사실상 우리 시장 기준으로 하면 오늘이랑 내일 정도 이벤트 앞둔 상황 속에서 어 관련주들 거래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벤트 앞둔 상황 속에서 지금 일단 만약에 차익을 좀 실현하는게 세로를 좀 대비하는게 맞을까요네 냉정하게 사실 세론 대비하는게 훨씬 맞죠. 지금은 여기서부터 우리가 추격해서 매수하는 것보다는 올라갈수록 비중을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좀 줄어 나가는 전략이 좀 유하지 않을까 우리가 cs225 작년 20 24에서 확인을 좀 했었죠. 작년에는 co CS 2023에 관련된 모멘텀도 사실 좀 덜 반영이 됐어요.

그러데 워낙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제한된 수급 제한된 유동성이 사실 이번에 단기적 기대함으로써 일부가 좀 반영됐다고게 좀 명확하기 때문에 수급의 연속성 관점에서는 뭐 로봇 섹터 AI 모빌리티는 어 이런 섹터의 경우에 기대감들은 계속해서 우리가 주목 을 좀 해봐야 되겠지만 올라갈수록 비중을 좀 일부 좀 줄어가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우리가 cs20 이후에 관련된 관점에서 보면 낙폭이 줄 때는 실질적인 어떤 옥석가리기 내진 수급의 연속성이 보여질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은 중소형주가 아니라 대형주 중심에서 좀 나타낼 수 있는 부분들을 우리가 감안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공교롭게도 cs202 행사 끝나고 난 이하면 바로 또 구정 있니다.

구정 지나면 또 2월에 결산 시즌이에요. 3월에 사업 어서 주청대 끝나고 나면 다시 이제 4월로 오는 시점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어떤 수급의 정체 시기인 2월과 3월엔 우리가 좀 특히 더 조심을 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보면 점진적인 현금 보유를 이미 우리가 좀 준비를 좀 일부 좀 해야 되는 구간이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고 있습니다음네 오히려 냉정하게 보면 이벤트 앞둔 상황 속에서 세로에 대비하는게 맞아 보일 거 같고요 2월과 3월에는 수급상 좀 정체기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음 플러스권에 계신다면 차익을 조금씩 실현하면서 현금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여 가는 타이밍이 돼야 될 거 같습니다.

어 오늘 오랜만에 반도체 쪽에 좀 시세가 돌고 있어서이 부분도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또 대장주 중 하나가 SK 하이닉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요일 장에서 한 6% 넘게 종가를 형성을 했고 오늘 3% 넘게 또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18만 8,600원 있데 단기 고점이 20만 6,000원 10월 25일에 있었습니다. 여기 지금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 있는 거예요음 단기적 목표가는 한 20만 원 대까지는 우리 계속해서 관심 있게 봐야 된다라고 말씀 드리겠는데요. 특히나 어 레거시 반도체 부분에 대한 가격 하여 여건들 그리고 재고의 증가 부분들이 4분기 실적이 좀 발목을 좀 잡을 수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최근 잠정 실적 추정치 영업비 추정치가 8조원대 중후반에서 지금은 7조원대 후반까지 좀 많이 내려온 상태죠.

그죠. 보수적으로 7전대 초반까지 좀 내려왔기 때문에 만약에 해당되는 지표까지 내려오게 되면 어닝 쇼가 좀 되는 셈이기 때문에이 부분은 우려가 좀 될수 있는 요인인데 sk 닉스의 경우에는 이런 우려감에 불구하고 지금 hbm 시장에서 대한 선점 효과들 그리고 가격 상승 효과들을 좀 잘 이끌고 가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조 유지하고 시장의 전망치를 대체적으로 좀 부합하거나 소폭 좀 하회는 하겠지만 SK 닉스에 대한 걱정은 좀 크게 되고 있는 상황들은 아니죠. 다만 시장이 전반적인 반도체 업들이 어 지금 뭐 전반적인 어떤 hbm 좀 특별하게 더 반영될 수 있는 그런 구간들은 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우려감이 저는 상당히 좀 선반영 됐다라고 볼수 있겠고 이번에 엔비디아가 향후 AI 전략을 좀 어떻게 좀 가져가는 것인가이 부분에 관련된 어떤 전략 지시도 굉장히 좀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좀 될 것이고 두 번째는 커스텀 반도체가 이제 개화 시장이 좀 됐다는 것입니다이 부분이 대량 양산 부분들은 아니지만 지금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개발 칩들은 비단 빅테크 기업들 일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 커스텀 반도체 수요들을 집중적으로 볼 때이 부분은 메모리 반도체 3사 마이크론이 든가 삼성전자 SK 분명 좀 좋은 효과로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 저는 이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 관점에서 skx 긍정적으로 계속해서 보자라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네 반도체 쪽도 자 반등을 그린다 보다는 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장기적으로 우상형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을 좀 해 주셨습니다.

어 추가적으로 커스텀 반도체 개화 말씀해 주셨는데 엔비디아 또 직 반도체 시장에 뛰어든다 뭐 부서 추진하 만든다 뭐 이런 소식도 있기 때문에 2025년에는 또 새로운 트렌드가 하나 더 생겨나지 않을까라는 예상도 조심스럽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삼성전자는 단독 뉴 스긴 합니다만 제가 앞서서 브리핑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hbm 4에 들어가는 hbm 가장 마지막 단 에 있는이 로직 다이 관련해서 테스트 생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단독 뉴스이기 때문에 뉴스 체크를 조금 더 해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만약에 이게 진짜 맞다면 hbm 4에 지금 사화를 걸어야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다면 실제적으로 진짜 한방 보여줄 수 있을까요.

저는 상당히 근거가 있는 보도 달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삼성전자에 관련된 내용들을 긍정적으로 좀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hbm 3 전략에서는 이미 삼성전자가 패착을 인정했어요. 그 컨퍼런스에서 우리 내부적인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시인을 했고이 부분을 계속해서 공정수가 좀 거치고 있지만 우리가 냉정에서 보면 지금 mbd 콜 테스트 승인 안 돼서 공급을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공급하고 있습니다. 공급을 하고 있는데 정식적인 양산 절차를 거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 생산 수율 요건들이 70% 수준 정도로 좀 예상이 좀 되고 있는 부분들이 부분 때문에 사실 만족할 만한 90% 이상의 어떤 양산 수 효과를 좀 내고 있지 못하는 그런 아쉬움들이 있지만 그래서 hbm 4에 관련된 전략들이 부분은 삼성전자가 4월을 걸었다는 것이 맞겠고 로직 다에 관련돼서는 tsmc 향후에 모든 어 hbm 칩에 관련된 어떤 제조 공정들을 다 어 컨트롤하는 그런 어떤 컨트롤 타워가 좀 되는 셈인데 tsmc와의 협업까지 삼성전자가 로브를 좀 보낼 정도로 적극적인 그런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에 로직 다이에 관련된 설계 칩들 먼저 들어간다는 부분은 SK 하닉스 분명 저는 좀 긴장을 해야 되지 않나 다만 이제 이런 모멘텀이 hbm 3에 대한 시장 선점 효과는 좀 늦어졌지만 hbm 4에서 삼성전자가 선점 효과를 동등하게 가져갈 수 있는 초점만 어 보여 준다면 전 충분히 주가의 어떤 업사이드 요건 또는 기대감을 충분히 반영시킬 수는 있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 보 있습니다.

어 그러게요 또 그렇게 생각한다면 hbm 4 시장을 어 아직까진 누가 선점한 기업이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선점을 하게 된다면 주가의 업사이드는 훨씬 더 많이 열려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SK 하이닉스는 또 긴장할 만한 뉴스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지금 1월 8일에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 보통 이제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좀 다시 완화되고 어 주가가 좀 어항이 좀 개선이 되려면 한 내년 아 올해네 올해 4월에서 5월 정도로 예상을 좀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주가가 한 6개월 정도 선행을 한다 치면은 지금 삼성전자 주가 자리도 매수가 가 좀 유효한 자리라고 볼 수 있을까요음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 발표 특히나 잠정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영업 이익의 추정치가 시장의 전망치보다 크게 밀린다면 소폭 조정에 좀 빌미가 좀 될 수는 있겠지만 만약에 시장의 어떤 컨세죠.

부합하는 수준의 실정이 나온다고 해서 주가가 저는 크게 밀릴 것이다라고 보지 않는 것은 사실상 이런 우화들이 주가에 많이 선 반영이 됐다라고 수 있겠고 지금 PBR 단에서도 한 0.9배 정도 수준입니다이 부분은 삼성전자의 피비와 한배 미만으로 형성됐던 당시의 실적 기조와 당시의 외원 가치 기준과 좀 대비해 했을 때 현재는 과도하게 좀 하락한 건 맞다라고 보는게 명확하고 다만 우리가 반도체 사이클을 6개월에서 많게는 9개월까지 선행해서 반영된다이 부분 때문에 작년 3분기 9월부터 주가가 크게 빠졌죠. 심지어는 8월부터 좀 빠진게 맞는 것인데 그렇다면은 반도체 겨울이 아직 오지도 않는데 먼저 구치를 먼저 선행에서 뺐 말이에요.

만약에 우리가 예상되고 있는 포스의 올해 전망실 어 가격들에 어 디램과 랜드 가격의 어떤 가격 어 상승 효과들은 올해 3분기부터 좀 나타낼 주 있다고 가정을 해 봤을 때 6개월 선행지표를 잡았을 때 3월이 9개월 선행지표를 보면 당연히 올해 1월이 되는 셈 이런 셈이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매수의기를 봐야 된다 어 그이 부분이 우리가 만족할 만한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집중도가 너무나 커졌기 때문에 이게 비단 삼성전자에게 굉장히 가혹한 평가 기준이 되는 셈이 되지 않 라 보겠고 다만 지금 hbm 관련된 어떤 전략들이 부분이 SK 하이닉스에 비해서 삼성전자 부지하다 보니까 상대적인 어떤 조정폭 주가의 회복세가 좀 더 어 지연되는 그 주가의 어떤 회복세가 계속돼서 지원되고 있는 그런 모습들로 좀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번 4분기 확정 실적 발표 때는 제발 어 투자자들이 좀 만족할 만한 컨퍼런스 에서에 대한 해답을 좀 내줬으면 좋겠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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