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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 50만원 붕괴…결국 '이때' 사야 합니다 '이 3가지'가 되면 폭발합니다(김장열 센터장)

데일리경제TV · 2026-06-27 · 유튜브 시청 38,07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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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차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마치 그 말씀 전력 서비 같은 경우도 어 변화국께서도 대장주가 자리를 못 잡았을 때 다른 주식에서 너무 많이 헤매시면은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정신만 사랑. 내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현대차는 현재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앞으로 가장 중요한 주가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변수는 로봇이죠. 그다음에 AI 팩토리죠. 하지만 그거만큼은 아니더라도 실적이 막 흔들면 안 됩니다. 셋다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로봇 모멘텀의 현실화 시점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대한 평가 뭐 기업 지표 구조까지 건드리면 저 좋은데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포스턴 다이네믹스하고 AI 팩토리에 대한 시장에서의 믿음 요런 거라 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대차가 100만 원 120만 원 목표주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인데요.음 120만 원은 그거 가지고도 충분지 않습니다. 본업도 잘 돼야 됩니다. 본업이 잘되는 거는 아마도 미국에서의 시장 청률 그다음에 단가 이런 측면에서 거의 퍼펙트해야지 120만 원이 현실성이 있다고 봅니다. 100만 원은 처음 나왔을 때 80만 원, 100만 원 가능성은 시간 축이 필요한데요. 100만 원, 120만 원보다는 가능성이 있겠죠. 근데 그거는 보스톤 다이나믹스하고 AI 팩토리에 대한 네러티브가 매우 현실화가 돼야 됩니다.

보통 이거는 올해 초부터 계속 나온 얘긴데 보스나왔을 때 제가 말씀드렸어요. 사는 거 좋아요. 핸드 50만 원 정도 뭐 그 정도 사면 좋은데 그 네러티브가 나왔을 때 넘버가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의 아틀라스 포함해서 그게 네러티브가 넘버로 바뀌는 시점이 올 말 내년 넘어가는 거면은 올해 상반기 내에는 그렇게 빨리 주가가 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염두하실 필요가 있 있다고 연초부터 말씀드렸는데 포모에 사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70만 원. 그럼 이렇게 고생하는 겁니다. 넘버하고 길이가 나면은 네러티브는 본인 생각보다 수개월 또는 1년 이상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빨리 될지 인정받을지 보스턴 다이네스가 진짜 150조 인정받을지 120조일지 가까워 와야 되는 거죠. 물론 그전에도 로봇 관련된 주식이 오르고 자시고 하면은 한국의 큰 종목이 많지가 않다 보니까 현대차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처럼 하이닉스 송전자 포함해서 더 넘버가 더 확실하고 그런 주식들이 먼저 들어올 경우에는 현대차로 현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그게 언제 얼마만큼 올라갈지는 가음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최근 LG 그룹주들이 반등하고 있는데요.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LG 그룹주는 무엇인지 관련 종목 보유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아까 말한 말만한 M비디아 하는 로봇 관련되는 거니까 LG 전자하고 LG CNS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LG 이노텍도 어 관심은 있는데 애플하고 관련성이 애플이 얼마나 그 신 제품에 대해서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해 주느냐가 어 상대적으로 뭐가 더 강세일지를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의 로봇 사업 기대감으로 크게 올랐던 로봇주들이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관련 종목에 물려 있는 투자자들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6개월 이상 못 버티면 버리십시오. 음. 네러티브로 하시는 어 숫자가 받쳐져야 되는 시기가 올 때는 먼저 갈 수가 없습니다.

6개월 이상 버티셔야 되고요. 항상 말한 거는 네러티브로 가는 주식들은 비중을 20% 이상 가져가면 안 돼요. 어 어떻게 대응하는데? 물렸다. 물렸다는 거는 우리가 5% 갖고 있다 물렸다고 얘기 안 하죠. 그리고 5% 10%은 어 15% 지상 또 변정으 그러나 그러네 한 20% 손절 매면은 무조건 물이 있으면 지키십시오. 어 물려없으면 어떻게 대응하냐? 물렸다는게 손절매면 손절매 하시면 됩니다. 그건 질문하실 필요가 없어요. 어 근데 이게 펀더멘탈 아니고 마켓 자체가 갑자기 20% 빠졌어요. 근데얘 얘도 20% 빠졌어요. 그건 다르죠.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다면은 물린 분들은 꼭대기에서 포에 사신 분이에요. 네. 그리고 6개월 이상 못 버티는데 분해서 안 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습관부터 버리지 않으면 로봇이 하는 거 어느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봇이 변동성이 크니까 그거는 저는 손절매 원칙이 어 있다 하면은 본인이 하시면 되고요. 나 원칙 같은 거 없어요 하면은 그냥 버티시면 되죠. 근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현대차를 제외하고 향후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하는 종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장기로 보면은이 부품주죠.

어 이젠 그 액추에이터 관련된 주식 같은 것이 장기적이졌습니다. 아 그런 거는 HL만도 현대 모비스가 좋은데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차가 딱 바닥 바닥을 잡고 빨리 돌아서지 않으면 얘네들도 잘 안 가요. 장기적으로 보 할 때 어 해계모니 개념에서는 H를 만도 괜찮은데 어 현대차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마치 그 우리 다 말씀 전력 설비 같은 경우도 어 변화국께서도 대장주가 자리를 못 잡았을 때 밑에 쪽에서 어 다른 주식에서 너무 많이 헤매시면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정신만 살았고 그런 개념에서 좋은 주식이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그 모멘텀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쉽지가 않은 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전력 설비 업종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철력 설비 전비 좋죠? 장기적 좋은데 요즘에 아주 힘들죠. 5월 7일 날 고점 다음에 지금 한 달 넘게 헤매고 있습니다. 물론 아주 최근에 1류주 상태는 바닥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못 찾을까요? 다른 수급적인 측면을 뺏기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 반도체에서 반도체가 워낙 대형주가 어 버티고 있고 그리고 거꾸로 대형주가 같이 빠졌어요. 병학기도 많이 빠졌어요. 근데 대형주도 많이 빠졌어요.

그럼 우선수로 멈춰 가는게 뭐죠? 그쪽이 먼저 가죠. 그 수급에서 못 가는 거예요. 두 번째 그 사이에 변기 그 저기 2차전지는 아니지만음 저쪽에 코스닥이 많이 빠졌죠. 아까 봐요. 너무 많이 빠졌죠. 변악게 빠진 건 될 것도 아니죠. 그 낙폭 과대 측면에서도 가장 많이 빠진 건 아니고 빠지긴 빠졌는데 올라올 때 탄력은 반도체가 못하고 펀더멘탈 이슈가 있었냐? 없었습니다. 거의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고 주식은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대 큰 전망하고 단기적인 전망하고는 너무 다르다.이 현실입니다. 그 어떻게 하느냐? 대표주를 보셔야 돼요.

대표주가 어떤 의미 있는 어떤 그 유지선 지지선을 이탈하면은 아 그때는 장애 뭔가 장애 아니고 그 섹터에 문제가 있는가 리뷰를 하셔야 되고요. 아직까지는 없다고 말씀했는데 이번 실적 발표되면서 확인이 되겠죠.음 그때까지 지루하면 어떡하냐 뭐 기다려 되겠죠. 그럼 변학기에 30% 갖꾸면 어떡하냐 30% 들어간 거 자체가 잘못된 거죠. 잘못된 거죠.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50% 원래부터 40% 50% 60%인데 어떻게 변화기 작은 정 크다고 하지만 화장품보다 크죠. 하지만 어떻게 어떤 섹터를 쉽게 쉽게 한 종목을 20% 합니까? 그 자체가 어 다른거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업정 전망과 관계없어. 업정 누구든 얘기해도 좋습니다.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짓다가 못 뜯는다. 그러면 달라지겠죠. 그런 가정을 하고 있는게 아니니까 업종 전망은 다 좋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단기적으로는 다릅니다. 전력 설비 업종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이 앞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변수나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큰 거는 미국이 데이터 센터지 짓지 못하 못하는 거죠. 돈이 없어서 아니면 IPO는 안 돼서 이래서 뭐 그런 일 없겠지만 엔트로픽이 IPO 시켜야 되든지 오픈해야는 미뤄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되면은 당연히 변화기 쪽에도 센티가 안 좋게 되는 겁니다. 그게 가장 큰 뭐 경계하는게 아니고 변수이죠. 변수의자 리스크입니다. 전력기기 업항 호조와 수주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LS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3사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적이나 오더 흐름은 크게 문제가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고요. 어 주가에 보다시피 밸루에이션이 가장 비싼 LS 일렉트릭입니다. 이유는 있었죠. 근데 마켓이 약간 흔들리거나 애매할 때는 어 많이 올라간 종목은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비싼 종목은 어 여러 가지 챌린지를 받습니다.

LS 일렉트릭 그런 거에 들어 있고요. 펀더멘트는 아까 대장주에 효손 중공기 때문에 효손 중공은 그래도 폭락하거나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목표 주가의 괜도 어느 정도 40이니까 한 20% 이상 벌어졌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는 그리고 변화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어 일부 들어갈 수 있는 가격대에도 진입한 거 같습니다. 많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까 말씀 처음에 시작할 때처럼 반도체가 안 가면서 이제 먼척하는 일은 사실은 매우 기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도 먼처라면 효성중은 눈에 뛴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증권계선는 효성 중공업원 목표 주가를 500만 원까지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전력망 수주 흐름이 이어진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충분히 가능하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5, 40만 원, 3천만 원 되고 나서 얘기합시다. 그 종목이 아무도 밸루에이션 차가 크기 때문에 언제 가능할지 모르는 거죠. 하지만 그게 가능하다고 얘기했으니까 그 곱하기 0.8 8 이하에서는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에서는 접근을 할 수도 있는데 그게 우선 순위인지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먼저 안착되는게 우선 순위인지 상식적으로 판단하시면 하반기 시장을 보면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금리죠. 미국 금리가 진짜 9월, 10월 11월 사이에 금리를 실제 올리면은 그게 이제 일단 되고요. 두 번째는 미국의 중간 선거 이전에 미국의 정책의 변화입니다. 정책 각종 산업 정책에 혹시 변화가 있는지 대회적인 가장 변수고 [목을 가다듬음] 대내적으로는 정부의 우리도 마찬가지 대회적으로도 정부의 정책이에요. 정부가 어떻게 하라는 거죠? 코스닥 어떻게 활성하다한다는 거죠? 그다음에 금투세 이런 얘기는 왜 계속 나오죠? 미실현 손익에 대한 과세는 뭡니까? 이런 소리 나오면이 매크로 좀 피곤합니다. 이거 말고는 충분히 얘기한 것처럼 그 10월 달 4분기 들어가면서 그 IPO 하는 회사가 있죠.

엔트로픽하고 우리 마치 스페이스엑스처럼 빅텍 그 걔네들의 어 IPO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AI 투자에 대한 얘기가 되겠습니다. 정책이라 그죠. 금리 정책 금리하고 미국의 중간 성거 이전의 정책 우리나라의 각종 노이즈의 정책 정책 정책 정책 그럼 펀더멘트는 IPO 빅테크들의 IPO 하면서 후된 거 이거는 걔네들이 투자를 잘 못하거나 펀딩을 못 하면은 결국 반도체 곡괭이 파는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슈가 되는 거고요. 결국은 가격은 반도체 가격이 상승이 이번 분기에도 한 50% 됐어요. 50% 정도. 지난 분기에 100% 가격이 100% 오르고 또 50% 올랐어요.

그럼 3분기 4분기 가격이 둔화될 텐데 가격이 둔화되는 정도입니다. 가격이 10% 15% 정도 상승으로 둔화되는 건 오케이. 가격이 한 자리수록 둔화되는 거는 아마 황색 승날 정도로 받아들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가격이 얼마만큼 상승이 둔화되는가 반도체만 보면 지역으로 그런 거고 그다음에 IPO 해서 우리의 커스터마디 펀딩을 제대로 하는지 자금 흐름에 문제가 없는지 이게 두 번째고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각종 정책과 금은 매크로적인 이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다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서 어 주식상의 반응과 흐름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격주 나오는데요. 어, 원칙 없이 하고 싶으십니까? 원칙이 있습니까? 원칙이 있을 필요가 느낍니까? 원칙 원칙 원칙 얘기는데요. 원칙 있으세요? 돈을 많이 벌셨어요. 질문입니다. 원칙 있으셨어요? 없어요. 그 원칙이 필요하도 느끼십니까? 안 필요하 느끼신 분 계시죠? 없이 돈 벌었으니까. 그럼 계속 그렇게 하십시오. 예. 나중에 주가의 흐름이 바뀌었을 때 원칙이 없는게 어떤 의미 느끼실 거예요. 그때 그거 교육받고 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깨우치어야 됩니다. 주식 투자를 1년 하는게 아니고 5년, 10년, 30년 한다면은 여러분들이 젊은 분이라면 특히 원칙이 필요성이 있는지를 스스로 물어보셔야 됩니다.

원칙이 이렇게 얘기하는 건 어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원칙이 필요하다고 얘기하죠. 물론 원칙이 안 바뀌는 건 아닙니다. 유연하게 원칙을 변경시킬 수도 있는 유연성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원칙은 있어야 되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필요 없이 돈이 돈을 많이 벌어서 편안히 간다. 머리 아파 공부하기 싫다. 그러면 원칙 없어도 됩니다. 자, 원칙이 필요하고 하겠다는 분에 한해서 말씀드립니다. 원칙을 했으면은 지키십시오. 예외 없는 규칙이 없으니까 못 지킬 수도 있죠. 어, 그거는 반발입니다. 예를 들어서 손절이 손절을 하고 싶어.

손절을 해야 돼. 20% 근데 이게 워낙 장고 되니까 손정하면 너무 아까울 수도 있어. 실행하기 어렵죠. 반이라도 하십시오. 반이라도 하십시오. 원칙을 지키는 것부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짱은 12,원에 바로갈 수도 있고 거꾸로 7층을 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6월 초에 모 방송에서 자꾸 질문을 귀찮게 해서 얼마 6월 달 될 수 있어요? 6월 초에에서 내가 얘기한게 7,200이 될 수도 있고 9,500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영상 올라갈 때 얼마인지 모르지만 9,300까지 갔었나요? 네. 7,700까지 갔었죠.

그럼 어떻게 되죠? 원칙 다래 포모에 사면 안 되고요. 포머가 뭔지 또 잘 모르시면 fear of missing out웃입니다. 이거는 한국말이 없어요. 예. 놓칠 것 같아 갖고 높은 가격에서 따라사는 거죠. 장이 3,000에서 7천 올 때는 샀다 팠다 하더라도 추정 매매 추적 매매 가능한데 어느 정도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는 그 포머에 사는게 위스크입니다. 옛날로 따지면 상한가처럼 따라잡긴데 그 위스크예요. 대신에 추세가 꺾여서 장이 6천 이하로 갈 것 같은 그런 시그널 조짐이 있나요? 아직은 없죠. 없을 수도 있고요. 계속 없을 수도 있고 없기를 바라고.

하지만 변동성이 크죠. ETF나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외국인씨가 우리한테 곡괭이로 사 주는 미국의 빅테크들이 어떻게 될지 변동성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변동성이 있으니까 변동성이니까 낮게 사다 맞게 잡아야 되는데 공포에 파는 경우 있어요. 예. 만약 10% 때 장이 빠질 때 그때 파는 거야. 못 참고 공포에 팔고 뽀모에 사고 그 몇 번 하면은 안 하시라. 자신 없으면은 주식을 혼자 다 지접하지 마시고 맡기세요. 그것도 헷갈려요. 반 반은 맡기고 반은 본인이 해보세요. 그리고 수익률 하고요. 그게 1년 전 해 보니까 본인이 더 잘했다 그러면 본인이 다 세요.

그래서 첫 번째 원칙을 세우십시오. 필요하다 느낌이에요. 가장 먼저는 포모하고 포모에 사지 말고 공포에 팔지 마라. 손절매는 실행하는게 습관이 안 됐으면은 반 정도라도 실행해 봐라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بس

#현대차#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LG전자#현대모비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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