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2기 취임을 앞두고 트럼프는 대중의 뜻을 정확히 아는 커뮤니케이터로, 엘리트가 이를 과소평가했다고 주장. 동맹(한국·일본·독일 등)에 대한 트럼프의 적대적 태도와 미국 지정학 변화가 한국에 큰 충격이 될 것이라 진단. 비트코인은 국경을 넘는 자산으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취지. 구체적 자산 가격 전망은 없음.
다듬은 글
그러면 결론 하나요이 사람들이 기준으로 미국의 대중들이 비상식적인 거예요. 지금 그리고 트럼프는 그걸 그 비상식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예 그 트럼프를 탓 탈게 없어 트럼프 원인이 아니라니까 트럼프 결과야 결과 그 미국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됐냐 그건 내 책을 읽어 봐야 돼 2월에 나오는 내 책을 비트코인 그리고 달라이 지정학에 얘기했던 거를 이제에 트럼프하트 인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논점을 확 바꿨다고 여러분 느끼실 모멘텀이 있었을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못 믿는 건 뭐냐면 트럼프의 실력을 못 믿겠어 제가 요새 트럼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요.
탈거하고 나서도 계속 존 볼트 니슨 책을 읽었고 한 절반 봤는데 책이 되게 두꺼워요 트럼프는 역시 골때린다 앞으로 진짜 미국의 동맹 국가들의 정치가들은 골 때리겠다 게다가 트럼프 일기 때는 트럼프가 마음대로 못 했어요. 왜 마음대로 못 했냐면 일단 의해 장악이 안 됐고 그다음에 트럼프 참모들이 트럼프를 이해를 못 한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도 자기 장관들을 다 자기 사람을 채우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트럼프 참모들도 트럼프라는 사람이 진짜로 어떤 사람이고 뭘 원하는지 몰랐던 거죠. 근데 이제는 알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아마 아는 사람들이 주변을 에어 싸겠죠.
그리고 아마 트럼프가 그때보다는 지금 더 의에 대한 영향력이 클 거예요. 특히 공화당 내부에서 골 때린다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그 지금 1월 20일에 대통령이 돼 갖고 할 일도 엄청 많을 텐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만큼 우선 순위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파나마 문화나 그린란드 문제를 지금 미국의 대통령 당선자는 사람이 그냥 농담식으로 얘기하는 거도 아니고 그걸 진지하게 계속 얘기를 한다는게 정신 세계가이 평범한 인격체는 아니다. 일단 중립적으로 말해도 그리고 나의 상식으로는 정치적으로 성공하기 되게 어려운 사람이다이 정치도 그게 전문적인 영역이거나 거하고 이게 정치를 해서 문가를 이뤄내는 거 좀 그러잖아요.
이게 그래서 민주주의의 문제점이 그건데 더 나은 대안이 없으니까 이제 어쩔 수가 없는 건데 사람들한테 커뮤니케이션을 대중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우리가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 보면은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잘하는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또 전쟁이라고 하면 사령관이 무슨 뭐 전쟁에서 작전을 잘 쓰는 사령관이 병사들고 커뮤니케이션 잘하는게 아니거든요. 근데이 정치는 이게 이게 혼재가 돼어 정치를 잘한다는게 뭐 정의상 그것이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정치를 하려면 커뮤니케이션을 대중하고 잘해야 되거든요.
이게 민주 국가에서는 그러니까 이게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과 정치를 잘하는 것과는 우리가 사업의 영향에서 본거나 전쟁 영향에서 본게 별개라는 거 우리가 아는데 직관적으로 정치는 이게 일단은 대중하고 소통 잘해야지만 일단 뭐 찬스가 오니까 그 두 개를 이제 잘 구별 안 하죠. 그런데이 양반 하는 거 보면 그냥 뭐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면 그냥 발로 바로 그게 자기 트윗이나 뭐 이렇게 입으로 나오는 거죠. 영화가 되지 않고 그게 범부가 그래도 이게 나중에 치뤄야 될 대가가 늘어나잖아 우리도 그런 경험 하잖아요. 근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것도 이제 힘 있는 대통령이 아아 자기 참모들 자기가 이제 아마 일기 때는 뭐 추천받아서 했다가 이제 다 자랑 뜻이 안 맞아 가니까 하도 이제 교체를 했겠지만 지금은 뭐 트럼프를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트럼프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없을 거고 그런 사람들 채워지니까 이제 그게 이제 뭐 거의 이제 실행이 될 텐데 머릿속에 생각하는 걸 바로 말한다 이런 느낌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그린란드 든가 파나마는 다 그런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그거를 존 볼튼이 아는 나름대로 워싱턴 정가에서 웰메이드 사람이 볼 때 완전히이 물질이든 트럼프는 존 볼튼의 관점을 제가 다 동의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뭐라고 메모를 해 놨냐 트럼프가 미국인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이 책을 제가 보면서 느낀 건 행간을 보니까 트럼프 트럼프를 뽑은 사람들이 대중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고 폼페이 든가 뭐 매티스 후방 장관이라 그가 아니면이 존볼트 모르고 있는 거예이 사람들은 대중은 대중인 거고 미국이라는 나라 역할 뭐 롤 그거에 대해서 이제 워싱턴에서 특히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들 혹은 뭐 관료 사회 또 그리고 정치적인 것도 뭐 바로 신인들 럼 들어가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뭐 일선 2선 3선 하면서 그 워싱턴의 어떤 컨센서스를 몸에 체득을 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미국의 대중들의 생각이 굉장히 괴리가 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느낀 건 뭐냐면은 트럼프가 말하는게 옳다가 아니고 트럼프는 대중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면에서는 커뮤니케이션으로 가장 탁월한 거죠. 그 미국에 왜 트럼프가 두 번이나 두번이나 8년에 걸쳐서 당선이 되는 거를 미디어가 놓치고 엘리트가 놓치는지 보 제가 알았어 얘네들은 트럼프가 될 리가 없다 생각하는 거죠. 왜냐면 비상식적이다이 사람들 기준으로 미국의 대중들이 비상식적 거예 지금 그리고 트럼프는 그걸 그 비상식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예 그 트럼프를 탓할게 없어 트럼프 원인이 아니라니까 트럼프 결과야 결과 그 미국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됐냐 그건 내 책을 읽어 봐야 돼 2월에 나오는 내 책을 뭐 크게 안 달라요 비트코인 그리고 달라이 지정하게 얘기했던 거를 이제에 트럼프하트인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논점을 확 바꿨다고 여러분 느끼실 모멘텀이 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11월에는 트럼프가 당선되고 얼마 되지 않았고 트럼프가 진지하게 얘기할 수도 있겠다라고 얘기를 하다가 하도 사람들이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거 같아서 제가 방송에서 뉘앙스를 조 여지를 뒀어요. 왜냐하면 제가 못 믿는 건 뭐냐면 트럼프의 실력을 못 믿겠어 나는 실력 이렇게 아무데나 총질에 되는 사람이 잘할까 하나라도이 아무데나 총질하는 거냐 지금 그래요. 지금 미국의 대중들이 트럼프를 찍잖아요. 8년 동안 그니까 미국이 트럼프에 미국 트럼프 엘리트들이 적응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기층 심리가 변한 거를 적응을 못 한 거죠. 트럼프는 동맹들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예 그건 확실해요. 제가이 책만이 아니라 다른 언행이 나는 거 봤을 때 201년대 제가 트럼프 유세를 거의 다 들었거든요. 사우스 코리아 안 좋아해요. 우리나라는 존재 자체를 안 좋아해 트럼프가 어 사우디 사우스 코리아 재팬 독일을 묶어서 얘기를 해요. 논점은 똑같아요. 얘네 부자 나라고 얘네가 우리 덕분에 잘 살게 됐고 트럼프의 주장이에요. 얘네들이 우리 등쳐 먹는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 이 책에도 여러 번 나오는데 트럼프는 막 중동 문제 같이 이렇게 복잡 미묘한 곳을 다루다가 갑자기 참모들 근데 왜 한국에는 미군이 있어야 돼 계속 말하는 거죠.
아 각오하세요. 이제 여러분들도 어 우리는 전혀 다른 문맥 맥락 속에 있게 될 거예요. 뭐 우리 미군을 둘러서 한국의 담론이라고아요. 우파는 미국이 우리의 우방이 명이고 뭐 어쩌 쩌고 하는 거고 좌파는 걔네들이 자기의 이익 때문을 있는 거지 우리가 나가라고 걔네 안 나가 우파좌파 다 틀렸어요. 제가 기차게 지금 지난 지정학 공부하면서 제가 6년 동안 비트코인 똑같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딱 보고 출리 그 잠깐만 출입 그거 사기 같아 지적 사기 같 제가 비트코인 때문에 달러 지정을 공부하면서 나는 경제를 공부하 사람이니까 정치나 이쪽은 별로 뭐 체계적인 공부가 안 되는데 한번 체계적 공부를 해 보자 하고 지정학 책 중요한 것들을 다 읽으면서 내가 알고싶던 거 진짜 틀리고 내 나한테 이론 틀린 걸 알 준 우리나라 지식인이네 아 이런 쓰레기들 내가 그 생각을 했다니요 다 틀려요 다 틀려 우파좌파 관점으로 미국 이라 존재를 한반도에서 보면 안 돼 트럼프는 그런 거 따지지 않아 그냥 나오라는 거야 그냥 나와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불쌍해요.
제대로 된 지식을 접한 적이 없는 거지 하여튼 여러분 트럼프 고민해야 돼요 우리나라 진짜 폭탄 떨어진 거니까 하여튼 트럼프가 잘하는 건 냉소적으로 오늘은 제가 트럼프를 좀 냉소적으로 보는 관점인데 그 미국의 동맹 국가의 리더들을 엿먹이는 걸 아주 좋아해요. 아주 그거를 신나해 낄낄거리고 그 동맹들이 지금 미국에 대해서 빨리 파악해야 되는데 마음 둘 곳이 없는 거지 뭐 트럼프가 아니면 괜찮아 아니야 지금 미국이 우리가 말하는 그런 부정적인 의면 제국주의의 모습을 보일 거예요. 근데 이게 참 역설인 제국주의를 그만두 려니까 제국주의는 보이는 거거든 일방주의가 이제 막 보이는 거지 그런 모습을 우리가 예민하게 봐야 돼요 미국이 지금 여유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뭐 지금 전문가라는 사람 뭐 뭐아 놓고 뭐 대만 전쟁일어나면 트럼프는 대만을 도까 안 도까 이런게 의미가 없다니까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을까 같아 내가 보니까 물론 트럼프 개인에 대해서 우리가 공부하는 것과 미국의 조야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과는 좀 구별해야 돼요 왜냐하면 미국의 조야 조야에서는 대만은 버릴 수 없다 이런 생각이 아주 막강한데 근데 그게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전문가들이 쉽게 말하는 것처럼 아 그 tsmc 있기 때문에 대만 안 버려 이런 거 아니라는 거야 내가 지금 대만 이야기를 한국에 빗대어서 하는 거야 지금 그런 거 다 지금 옛날 얘기야 무슨 뭐 tsmc 있기 때문에 대만 안 버린다 지금 바이든 참모들이 바지 그이를 붙잡고 들어줬다는 서이 있어요.
아 일본 그렇게 대우하면 안 된다 어 일본 동맹이고 얘네를 뒤통수를 까냐 그것도 퇴임하는 대통령이 까잖아 아 그래서 안타깝지만 대한민국 코는이 진원지에서 오는 지진의 충격파를 이길 힘이 없을 거예요. 아마 일단 국민들의 세계관이 한가하고 그리고 지식인들이 진실을 추구하는 존재들이 아니고 그리고 너무 진영으로 나눠져 있고 그래서 아마이 미국발 지진을 이해도 못한 상태에서 한국은 파열될 거고 아마 지금 그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이 모습이 그 파열의 시작일 거예요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쉽지 않다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진실을 추구하시고 어 사실과 현실에 뿌리를 내리셔야 돼요 여러분들한테 무기가 있잖아요.
비트코인이나 모이라는 무기가 있잖아요. 그죠. 국경을 넘는 자산 기적인 가격을 보면 치지만 대를 위해서 예비된 자산이 그 그래 아시고음 기승전모 그러니까 우리의 얄팍한 생각으로 지금 뭐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들었던 뻥은 뭐냐면 한국이 되게 지정학적으로 요충지라는 거예요게 뻥치는 소리하고 자빠진 얘기고 그렇게 따지면 지정학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나라를 대보라 해야 돼 지정학적으로 한국만큼 중요하지 않은 나라를 한번 대봐 봐 어디가 지정학적으로 안 중요한지 포주가 안 중요해 캐나다가 안 중요해 멕시코가 안 중요해 어디가 지정학적으로 안중요하고 어디가 지정학적으로 주변에 강대국이 없어서 평화로 와요 어디가 그 제가 이제 오늘 좀 이제 책도 탈고 한 겸 뭐 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왔을까 이런 얘기를 하려고 했던 건데 책은 또 이렇게 비관적으로 쓰진 않았어요. 근데 뭐 전쟁난다고 제가 지금 펌프질하는 거 아니니까요. 그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이 시대가 쉽지 않은 다 n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