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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꾸준히 말씀을 드리는게 자사주 기간에 못 간다. 자사주 때문에. 그 받아주는 역할 그렇게 열심히 하는 데다 되고 다 때리고 앉았는데 주가가 간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거다. 이렇게 좀 늘 말씀을 드렸고요. 네, 안녕하십니까. 김도피입니다. 음. 한 두 달마다 한 번씩 뵙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이제 가을로 접어들고 있고 결실의 계절입니다. 올해 굉장히 뭐 큰 상승도 있었고 또 7월 달이 큰 조종도 있었는데이 차분하게 8월 9월 달 뭐 약간의 반등 기미를 보이는 끝에 10월 달로 접어들었거든요. 뭐 흔히 말해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던 애 달과 11월 달은 뭐 꽤나 좋았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9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어 미국 지수도 다시 올라가는 모양이고 우리 지수도 회복되 그런 기대를 하면서 10월장 출발하는 와중에 뵙게 되었는데요.
어 10월 달에 전반적인 어떤 투자 전략에 대한 가이드 좀 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음 음, 사실 좀 맥빠지는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오늘 10월 6일은 우리가 이제 개천절 연휴 때문에 3일 연휴 지나고 나서 그 사이에 미국 시장과 또 일본이라든가 요런 이제 뭐 대한이 될 수 있는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연휴 사이에 좋았거든요. 뭐 미국 시장도 나스닥이 연이틀 한 600포인트 누적으로 올라서 새로운 신고가 모양을 나타냈고 일본 시장은 어저께 우리 안 할 때 2.4% 4% 올랐고 오늘도 1.2% 올라서 이틀 동안 3점한 7%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런 거 생각해 보면 또 중국은 일주일 동안 또 쉬고 있고 내일까지 쉬기 때문에 어 우리 증시도 그런 이제 글로벌 증시의 반등 이런 것들에 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삼성자 하이닉스가 좀 약세를 뛰면서 전반적으로 코스피의 분위기는 조금 생각 외웠다 이런 분위기예요. 최근에 유동성이 좀 말랐다. 어, 예탁금이 좀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큰 주식 좀 당기기가 어렵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도 했었고 여전히 유가라든가 금리 부분들이 이제 고공권을 나타내다 보니까 어, 유동성 부적의 효과들이 일으키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은 주식 찾는 그런 시장으로 돌변을 하다 보니까 오늘도 상승 종목이 꽤 많이 나온긴 한데 대형주는 좀 약하고 소형주는 좀 강한 모습.
거기다 수급 부르는 외국인들이 오늘 이제 특히 또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마지막 날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때리는 수급이 나오면서 어 전자 또 하이닉스 약세가 좀 지속되는 모습상에서 약부합세를 나타낸 흐름이었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현재 매크로 상황을 짚어 주신다면요. 뭐 많은 사람들이 매크로를 얘기하면 저까지 매크로를 얘기를 안 해도 충분히 알아들실 것 같긴 한데 뭐 제가 보로 상황이 안 좋죠. 어 최근 30년 내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고 몇 달 동안이나 계속 유지되고 공권의 금리 상태 5.3%를 넘나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굉장히 부담이 되기도 하고 환율은 그나마 뭐 한 석달 전에 1,500원대 하던게 1,300원대로 주저 앉아서 뭐 수출기업한테 좀 부담이 되지만 전반적으로 원회 강세는 그렇게 나쁜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뭐 그런 이제 매크로 변수들이 여전히 좀 위협을 느끼는데 요즘 시장 보면 그런 거 같아요. 어 올라봤죠. 어디까지 다시 유가가 100불 넘물 것도 아니고 금리 어 2 30년에 5% 때는 몇 번 진입해서 시장을 좀 망쳐 버린 경우가 있지만 이번엔 5%가 넘었어도 시장이 굉장히 잘 버티거든요.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는 거죠. 예. 뭐 트럼프 대통령이 공원한 대로 11월 달 뭐 부근 정도 돼서 전쟁 이슈가 좀 잦아들면 뭐 유가도 내려가고 인플레에 대한 기대치도 내려가고 금리도 다시 내려갈 건데 지금 너무 우황장 할 필요 없어 이런 시각도 있고요.
간밤에 미국의 나스닥이 신고가를내는 모습 속에서 느껴지는 건 그겁니다. 조정 나오면 뭐 하냐? 어차피 그걸 딛고 좀 있으면 또 올라가는데 이거 조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시각이죠.이 굉장히 사실 위험한 시각인데 요즘 시장은 약간 그런 좀 배장 영업 같은 굳이 위험하다고 내릴 필요가 없어. 내려봤자 내리는 사람만 손해야 이런 시각들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고금리 이미 진입을 한지가 오래됐고 유가도 비싸긴 한데 이제는 좀 어 오히려 한 개를 맞아서 더 올라갈 거 아니라고 하면 지금 정도에서 시장 쫄 필요 없어. 지금 이런 시각으로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어디까지 올라가면 경고 신호라고 봐야 할까요? 경고는 이미 진작게 넘었죠. 예. 경고지만 경고를 안 듣는 거죠. 어, 우리가 뭐 그까 어떻게 보면 저기까지 가는 목적지가 있는데 어, 자동차 타고 가다가도 왜 경고등이 들어온 경우가 있잖아요. 경고등이 들어오면 바로 자동차가 쓰진 않아요. 어느 정도 갈 수 있는 뭐도 있고. 사실 뭐 주유 경고등 들어오면 100km 더 갈 수 있거든요. 사람들은 미리 그래서 쫄아서 기름을 넣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사실 제가 많이 경험해 본 바 한 70km에서 100km 타도 차 안 멈춥니다.
예. 세상에 그렇게 만들어 놓은 사물의 이치랑 지금 돌아가는 증시의 이치도 비슷해요. 끝내는 탈이 나겠죠. 근데 지금은 경고이 들어왔어도 가던 방향성이 맞아. AI가 그 이상의 성장성을 만들어 줄 거기 때문에 5% 정도 금이면 성장을 7% 10% 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좀 배장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들이 있는 거 같아서 뭐 최악의 경우는 글쎄요. 30년물 같은 경우는 뭐 6% 넘으면 진짜 한번 탈이 날 거 같은데 그 전까지는 꾸역꾸역 그래도 괜찮아. 아, 좀 있으면 내려가. 이런 시각으로 어, 우리가 그니까 자녀 기름 가지고 100km 가는데 문제 없어 이렇게 생각하는 것과 좀 유사한 근데 저도 어, 차 타면서 한 두 번쯤 섰거든요.
예. 한 80km 넘어가니까 갑자기 차가 쓰기도 하고 그래서 막 주위소 달려가 가지고 기름 바아도 넣고 그런 적도 인생 경험 중에 한 두 번쯤 있었던 거 같은데 결국은 방치하고 그냥 괜찮아라고 하는게 반은 아닌데 지금은 어 마치 이제 조금 가면 주유소 나올 거니까 괜찮아 지금 이런 시각이거든요. 차가 멈추기 전에 그런 시각을 보고 있어서 근데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어 내비가 잘못돼 가지고 어 주유소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와 그러면 갑자기 멈추는 상황이 될 텐데 그거는 제가 봐서 지금들은 다들 뭐 무마하고 괜찮아 이러는데 진짜로 한 6%를 넘어가게 되면 한번 쇼킹하다 이렇게 생각들 할 거 같아요.
예. 외국인 및 기관은 지금 한국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뭐 지금 우리 시장에 대해서 말 따로 행동 따로라고 딱 얘기하면 딱 많죠. 어 뭐 유수의 글로벌 아비들이 포워드 기준으로 해서 우리나라 너무 싸다. 이렇게 쌀 수가 없어 하면서 뭐 12개월 목표 주가 코스피 12천 15천 막 불러대요.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55조 들어오는 때고 반은 외국인이 팔았고요. 반은 개인이 팔았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공범이죠. 외국인도 개인도 시장은 좋게 보고 올라와야 돼. 이렇게 뭐 내가 갖고 있는 주식에 대한 당일성은 얘기하지만
막상 올라가거나 받쳐 줄 수급이 있으니까 거의 다 되고 때리고 앉아 있단 말이죠. 말 따로 행동 따로라는 말이 딱 맞죠. 지금 뭐 개인들께서도 사실 제가 개인 편에서 늘 일하는 사람이지만 사실 요새 보면 개인들이라 어떤 전반적인 투자가 그 마인드가 뭘까? 본전 오면 팔겠다는 사람들이 됐다 많단 말이에요. 근데 본전은 누가 만들어 주기를 원하는 거냐? 내 스스로 자고 책임이거나 내가 사서 올려 이런 것까지가 물론 힘든 개인들의 에너지지만 긍정적으로 시장을 보지 않고 올라오기만하면 팔고 뭐 미국 증시로 가는게 더 낫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면 그렇게 바라는 외국인이나 기관도 개인들의 발람을 들어 주지 않을 거거든요.
지금 외국인들 9월 달 이후에 20조 이상 팔았어요. 자사주 들어오는 수급에다가 열심히 팔아야 됩니다. 근데 이제 쫄리는 거죠. 오늘 시장 이후에 삼성전자 수급은 자사주가 이제 안 들어와요. 뭐 또 발표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멈췄어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이제 80% 정도를 넘어가기 때문에 10월 한 중순 정도 되면 이제 자서주 끝날 텐데 매일 안정적으로 들어오던 1조 6천억 정도의 현금 매수가 따박따박 들어와서 팔다면 팔아봐 이런 식으로 들어왔는데 뭐 10월 중순 이후엔 도대체 누가 받아 줄 거냐 이런 이제 불안감들이 엄습을 해올 수가 있죠.
그래서 아마 오늘 같은 날 또 그런 거 같은데 이제 자사질 끝물이니까 아무래도 받아 주는 쪽이 없어지면 조금 더 미끄러질지 모르니까 오늘이라도 바둑바둑 팔아 이러고서 한 1조 5천억 가깝게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나왔고 하이닉스도 아직 뭐 매수 여력이 있고 하지만 날이 가까워질수록 이제 조금 보수적으로 보자 이런 움직임들이 나올 것 같은데 뭐 그 이면에는 또 좀 반전의 어떤 흐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재로는 자사주가음 뭐 주가를 올리기보다는 받쳐 주는데 좋은 역할 했는데 뭐 받쳐 주는게 결국은 자사주도 들어와서 누군가의 물량을 가져가니까 55조 정도를 사가게 된 건데 결국은 외국인과 개인이 거의 반반씩 매도를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란 이.
미국 경제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인플레이션 공포는 뭐 미국 최근에 좀가 본 적은 없지만 뭐 미국에서 맨날 얘기하죠. 자동차 중에 이제 경유를 많이 쓰는 나라인데 경유가 뭐 갤런 6불이 넘었다 이래 가지고 이러면 이제 트럼프 표 못 받아 뭐 이런 상황들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공교롭게 어제 오늘 사이에 이제 유가는 좀 빠져 빠지고 있어요. 지난주에 한 94불 정도까지 갔던 WTI가 뭐 방금 보니까 뭐 88불 정도까지 내려갔더라고요. 이러면 또 신나죠. 어, 지금 미국은 유가가 굉장히 민감한 변수예요. 금리보다도. 왜냐면 유가가 먼저 선반영돼서 움직여야 금리가 뒤따라 움직인다.
이런 시각이 많기 때문에 유가가 만약 안정된다. 지금 사실 우리가 뭐 미국하고 이란이 도시 뭐 하고 있는가 모르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아름아름 뭐 중독 뉴스 나오는 거 보면은 물동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금 전쟁나기 한 전에 90%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하거든요. 그 대들이 다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도대체 뭘 막고 뭘 견제하고 뭘 공격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로 전쟁을 도대체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서로 막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뭘 막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할 정도로. 그리고 이제 최근에 좀 피해를 봤던 사우디 쪽에 파이프라인도 좀 복구가 돼 갖고 그쪽으로도 또 우회적으로 기름이 나가고 하기 때문에 지금 기름 걱정이 사실 크게 없는 상황인 거 같거든요.
실질적으로 보면 그 사실 어떤 압박을 통해서 뭐이란 경제도 압박을 해서 뭐하게 만들지 아니면 트럼프가 요새 공원하는 듯이 전면전을 또 한 번 해 가지고 괴멸적으로 전멸시켜 가지고 뭐 이겼다고 얘기를 할지는 11월 초중순 정도의 결정이 날 것 같은데 지금은 사실 어 누구도 그렇게 크게 간섭하지 않는 그런 시장이 어느도 돼 버린 거 같아서 유가는 이런 식이면 사실 좀 하향 안 좋아될 가능성이 높죠. 또 다른 뭐 노이즈나 이란이나 이란을 좀 지원하는 그런 반군들 같은 데서 일부 공격이 있을 수 있어도 오늘 같은 본 그 뉴스 보면 티르키에랑 파키스탄이 또 사우디 쪽에 지원해 가지고 군대 파견한다 이런 뉴스도 있거든요.
그렇게 이제 동맹이 좀 강화되고 이러면 방군들도 크게 공격을 안 하고 좀 잦아들 수가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유가가 좀 어 하향 안정화될 수 있다. 이런 시각이 나오게 되면 사실 지금 금리가 올라가면서도 시각이 아직 완전히 바뀌진 않았지만 경기가 안 좋아질 건데 금리가 올라가니까이라는 이제 부제를 붙여서 시장에서 어 이거 경기 일으키고 스테이크 플레이션 나올까 봐 걱정하지만 사실 요새 미국도 뭐 우리도 GDP 성장률 다 예상지 높이고 있거든요. 거기다 이제 어닝 시즌 본격화되고 있는데 엊깨적게 마이크론 실적도 나왔고 어 내일 모래면 삼성전자실도 나오지만 저게 경기가 안 좋은 때 나오는 숫자냐 할 정도로 물론 일부 업종에 너무 편정돼 있긴 하지만 숫자가 원래 미국의 SP 기준으로 보면 80% 이상인데 러닝 서프라이즈거든요.
요새 몇 분기 동안 이번 분기에도 별로 달라지지 않을 거 같아요. 실적도 좋고 경기도 무난한데 금리 올라가는게 이상. 그렇게 이상해. 이렇게 판단하고 나면 사실 금리 오르는게 그렇게 큰 변수가 아닐 수도 있고 성장을 더해서 금리를 이겨보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그런 시각들로 바뀔 수 있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앞으로의 미국 금리 방향성 어떻게 보시나요? 아, 요거는 저한테 물러보실게 아니라 트럼프한테 불러보셔야 되는데 트럼프가 일한 전쟁을 어떻게 끝내고 싶은데 저는 결국 끝나는 거죠. 전쟁을 해서 아작을 해서 끝낼지 아니면 극적 휴전을 해서 미국이 선언을 하고 빠져나오면서 끝날지 모르지만 저는 어찌 됐든 11월 중순 이후에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를 가지고서 좀 해법이 다를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가능성은 없지만 한마디로 공화당의 의회를 지키는 걸 전부 다 성공하면 아마 트럼프는 강하게 때릴 확률이 높고요. 만약 의외 권력이 반분되거나 뭐 블루웨이브라고 하죠.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차지하는 식으로 가게 되면 트럼프 입지가 매우 좁아들기 때문에 강한 어떤 전쟁 전개를 하기가 어렵게 되죠. 의외의 승인 문제라든가 뭐 지금 민주당은 사실 하원만 차지해도 트럼프의 어떤 비나든가 이런 것들 지금 국정 조사식으로 한다 그래 갖고 엄청나게 벼르고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하려도 다수당의 어떤 결정으로 봤을 때 공화장이 우의이기 때문에 뭐 의외에서 결정을 못 하니까 못 하는데 한쪽이라도 이기면 바둑바득하겠다고 하고 있거든.
그런 와중에 트럼프가 뭐 초헌법적으로 자기 면을 할 수 있는 입질은 좀 줄어들 거라고 때 그렇게 되면 좀 자연스럽게 대승적인 관점에서 어 휴전 또는 뭐 종전을 서두르면서 끝나지 않을까 그런 시각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봐선 지금 인플레이션 공포라는게 트럼프 스스로도 얘기하듯이 11월 선거 지나면 확 꺼져 이렇게 얘기하는 시각. 저는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한마디로 우리가 저런 편을 쓰거든. 지금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막 금리가 높아진 상황을 한마디로 지금 고혈병에 걸린 환자라고 우리 스스로 생각해 보자고요. 인간의 체력이 어느 정도 열이나는 걸 버텨요.
근데 만약 39도 정도 이상으로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계속된다고 하면 그거 이제 막 탈진 나오고 상황이 안 좋아지죠. 지금은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정도의 흐름이라서 버티는데 그게 아마 뭐 연말 넘어간다든가 이러면은 한마디로 어 쓰러지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고 쓰러 그니까 사람이란 표현은 굳이 말하면 어 기업들이 될 수 있겠죠. 가게도 위험할뿐만 아니라 지금 하이퍼스러들 채권 발행하는데 금리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러면서 어디까지 발응할 수 있느냐 이런 한계도 맞이하게 될 거라서 결국 지금 그런 한계 뭐 다 다른 기업도 있고 표정 관리하는데도 있겠으나 제가 보통 11월 한 중순 전에 화끈한 어떤 해결책이 나와야 된다라는 그거 아니면 오히려 연말장이 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근에 미국 시장의 흐름 보면은 우리 유월장하고 비슷해요. 통신 장비랑 반도체만 올라가거든요. 미국도 나머지 뭐 업종들은 다 내려가고 있어요. 우리 6월 달에 시장 8,000에서 9천 갈 때 삼성자 하이닉스에다가 단독 레버리지만 올라갔잖아요. 그거 빼고 다 내려갔는데 이미 한 5월 달부터 그런 장이에요. 지금 미국장이 사실 어 외화 내빈 올라가는 장은 맞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건 그만큼 뭐 주력 섹터라든가 인기 있는 섹터들로만 한정돼 있지 이게 전방위적으로 퍼져서 같이 올라가는 분위기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6월 달에 우리 시장이 그랬는데 바로 7월 달에 어떻게 됐나 생각해 보면 한쪽으로 극한으로 쏠린다는 거 자체는 뭐 지수는 센 것들이 계속 세져서 무게 중심이 커지면서 지속을 올라갈 수 있어요.
심지어 우리도 1대구 정도의 등락비열이었는데도 100포인트 200포인트 오르는 장이 나왔거든요. 미국도 지금 그런 시기거든요. 올라가는 거보다 내려가는게 많은데도 지수는 계속 올라가는데 이게 어디까지 버틸까 하는 부분들은 이제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단계인 거 같아요. 10월 코스피 동향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그니까 몇 가지 조건이 붙죠. 어, 일단은 11월 달로 예상되는 그런 중간 선거의 결과를 가지고 트럼프가 좀 입지가 약해지면서 중동쪽의 해법이 전쟁을 더 확산한다기보다는 어쨌든 미국은 미국 입장대로 이제 또 명분이 있어야 되니까 어, 어떤 합의를 통해서 이기고 나왔다 이런 식으로 좀 빠지게 되면 뭐 유가도 금리도 좀 하향 안정화되는 11월을 기대할 수 있는데 그게 지금 봐서는 거의 10월 말쯤 돼야지 윤곽이 좀 드러날 것 같거든요.
지금 사실 미국제에서 들려오는 중간 선거에 대한 어떤 예 어떤 예상치도 우리가 트럼프 시에 맞아서 몇 번이나 틀렸던게 그런 거거든요. 흔히서 샤이 트럼프를 간구하고 맨날 뭐 박빙이다 얘기했는데 나중에 결과 나오는 거 보면 트럼프가 일방적으로이기는 지금은 트럼프가 매우 불리하다라고 다들 쓰고 있는데 진짜 그런 건지 박빙인지 잘 모르겠다는게 함정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어 일단은 뭐 내일 모래 나오는 삼성자 실적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크고 대단한 이벤트인데 분기에 100조 정도 찍을 걸로 예상이 나오는데 100조에서선 110조 사이 그거 보고 우리 어 신사임당 가족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이 드실까요?
아요 이번에 100조 찍어서 누군가 사 주면서 올라오면 진짜 30이라도 되면 다 팔고 빠져나와야지이 생각하실 건가요? 아니면은 야이 정도 보면 50에서 60가 되는 거 아니야? 집을 팔아서 사진 못해도 있는 차 하나는 팔아 가지고 사야겠다고이 정도로 마음을 먹으실지 여러분들 마음 자체가 사실은 시장을 대변할 거 같아요. 2분기에는 되게 냉랭했거든요. 89조나왔는데도 너네 다음 분 이렇게 못 볼 거잖아. 이러면서 주가가 쭉 빠지고 이랬는데 과연 이번에 100조 숫자를 보고도 와 진짜 뭐 당군일에 이런 적은 없었다 하면서 놀랄지 아니면 또 덤덤하게 그럴 줄은 알았지만 잘 벌었지만 이거는 과거 수치고 다음 분기나 내년도 1분기가 이걸 이길 수 있을까?
이런 시각이 팽배하다고 하면 사실 주가는 어떻게 보면 뭐 10월 말까지도 삼성전자 반응이 뜨뜸이지하면 하이닉스가 한 70조 후반이나 80조 정도를 때려도 마찬가지 반응이 나올 거거든요. 분명히. 그러면 지수상게 큰 장이 안 나오는 거죠. 그러면 네. 오늘과 유사하게 코스닥의 중수용 테마들 위주의 수남매 이런 것들로 한 달 내 범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코스닥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뭐 오늘뿐만 아니라 사실 코스닥은 올해 또 우여곡절이 엄청나게 많았죠. 사실 오늘 열심히 올라서 지난주 연휴 전에 또 바짝 오르고 오늘도 올라서 상당히 요새 코스닥에 뭐 돈 들어온다, 뭐 바람이 좀 분다 이런 시각이 팽배하지만이 숫자상의 함정은 아직도 연초 지수보다 낮다라는 거예요.
연초에 930이었는데 오늘 920 근접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연수도 못 넘은 지수다. 이게 좀 어떻게 보면 맹점이고요. 다만 600대까지 내려갔던 지수가 지수상으로 거의 뭐 50% 가까이 올랐다고 보기 때문에 어 7월 말에서 한 두 달 동안에 알게 모르게 코스닥 지수가 많이 회복이 된 상황이고 뭐 지금 최근에 이제 상대적인 건데 삼전닉스가 큰 흐름을 못 가져다 보니까 코스닥의 그런 뭐 주력 좀 업종들이 있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바이오랑 2차전지가 좀 도떨어졌는데 시총 상위권 종목들 간음에서 보면 바이오랑 2차전지가 거의 한 4, 50% 차지하거든요.
얘네들만 가으면 코싹은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런 흐름이 지금 나오고 있다고 보고 이런 식이면 제가 아까 뭐 몇 가지 조건을 달긴 했지만 코스피에 대형주가 못 가는 흐름 유동성이 좀 말라서 중소용주를 더 뭐 에너지가 들어오는 그림 이렇게 보면은 1,000포인트 정도 내외까지는 흘러갈 수 있는 상승의 조건이 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와 2차전지가 오르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뭐 이유라고 하면 상대역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전부 다 호재를 먹음고 있다기보다 최근에 바이오는 어 FDA 직접 승인 받은 사례 뭐 HLB죠.
그게 한 2주 전에 이제 전조목 그 계열사 10열 개를 전부 다 상한가 만든 다음에 그런 이제 어떤 레퍼런스가 나온 거 자체가 바이오를 좀 강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거죠. 우리는 원래는 어 예전에 몇 년 동안의 흐름 뭐 사실 드러나 놓지 않아서 그렇지 올해도 기술이 계약의 규모가 역대급이에요. 이게 최근에 사실 노이즈가 여러 종목에 한 달 하나씩은 뻥뻥 터지고 하니까 바이오가 다망해서 이러고 앉았지만 사실 기술 이전 계약은 제가 알기로는 9월까지 약 17조 이상 나와서 역대급으로 수 어떤 속도가 빠르다고 알고 있고요. 그리고 HLB가 FDA 직접 승인을 받은 어떤 사례가 그동안 이제 뭐 일상 성공하거나 2상 정도에서 기술전을 많이 했던 어떤 간접적인 뭐 FDA의 승인 이런 것들에 비해서는 파격적인 효과를 얻으면서 또 한번 좀 진보했다, 진일보했다 이런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뭐 사실 바이오는 뭐 때로 움직이기 때문에 좋은 거 하나가 팍 터지면 나머지들도 같이 와 흐르고서 분위기 좋아진 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알테오젠도 그렇고 올릭스 또 3천당 제약 요런 것들 강세가 나오면서 어 코스닥의 바이오가 일단 큰 흐름을 보여줬고요. 그리고 요즘 이제 2차전지 쪽도 조금 살아나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어, 그니까 옛날에 한 8, 9년 전에 영광이 바로 제연된다 이런 건 아니고 워낙 많이 빠졌다가 최근에 이제 리튬 가격도 좀 회복이 되고 또 LFP 배터리의 양산도 좀 시도가 되고 이러다 보니까 어, 조금 죽었던 업항이 다시 살아나고 있고 또 최근에 이제 유가가 어쨌든 고건이다 보니까 전기차 쪽으로의 그런 수요층이 좀 두터워지는 효과도 있는 거 같고 그러면서 어쨌든 2차전 전지가 쓸 수 있는 또 최근에 뭐나 로봇 쪽으로의 그 어떤 수요 가능성 요런 것들도 제기다 되다 보니까
2차전지가 좀 올라가는 그런 좀 밑바탕이 된 거 같고 바닥에선 사실 뭐 적제한이 올라왔어요. 이게 우리가 8, 9년 전쯤에 고점을 갖고 논하면 뭐 아직도 멀었어 이런 건데 답이 없죠. 거기까지 바로 간다는 뜻은 아니지만 최근에 아주 최바닥으로 내렸던 거 비해서는 또한 세배씩 오른 종목들이 꽤나 있고 어쨌든 뭐 상대적인 거 같아요. 삼성자 하이닉스 주인은 대신에 어차피 어떤 걸 다 갖다 붙여도 삼성자 하이닉스에다 되면은 다 소형주일 뿐이거든요. 아무리 알테오제들 뭐 18조짜리 갔다가 부친들 1천조짜리한테 뭐 어느 급이 되겠어요? 아기네 뭐 이거죠.
그니까 사실 뭐 서태지와 아이들처럼 삼성자 하인스페그는 다 아이들이에요. 사실 아기들이죠. 아이들이라기보다는 그 정도 급이 될 만한 회사는 아직 제가 봐선 눈 씻고 찾아볼 수 없죠. 지금 뭐 2, 30조나 4, 50조 정도 아니면 뭐 100조에 근접한 회사가 있더라도 1,000조짜리 회사가 될끔의 완전 탈피된 100조 회사가 될 가능성 없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모든게 다 중소용주 맥락으로 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초 거대 빅 2 종목이 쉬는 동안 나머지 굉장히 현작에 그레이드는 떨어지지만 그 아래쪽에 순위에 있는 애들이 대안으로서의 뭐 부상 이런 식으로 보는 시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로봇주의 수급은 어떤가요? 뭐 로보틱스는 연초부터 따져 보면 사실 현대차가 로봇의 새로운 강자 내지는 주도 뭐 그런 흐름이다라고 해서 연초에 되게 기세값을 가졌다가 어 5월 달 방안 이슈 이후에 젠순항이 왔다 간 다음에 좀 많이 차분해졌죠. 왜냐면 현실적으로 뭐 옵티머스보다도 훨씬 이제 양산의 어떤 개념이나 이런게 약해요. 28년도까지 3만대이 정도다 보니까 뭐 트 그 머스크 같은 경우는 어쨌든 내년 내후년은 모르겠고 맨날 질러대는게 뭐 100만대 뭐 천만대 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미래 되게 많이 만들 거 같은데 우리는 이제 내후년돼서나 3만대 이러니까 그것도 거의 뭐 미국에 있는 현대차 공장에 들어가서 쓴다 이런 식이라 지금 우리나라 노사관계 생각해 보면 쉽게 도입이 안 될 거 같거든요.
국내에는 그런 수급 그런 어떤 이슈에도 자유롭지 않고 또 89월 달 계속 노사 리스크가 부각이 되면서 여전히 현대차는 노조가 너무 세 거에 대한 이제 우려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그리고 사실 이번에 상반기나 3분기까지 9월 달 수치 보면 솔직히 현대차 본업이 잘 안 됐어요. 차가 잘 안 팔렸습니다. 그러니까 차 안 팔리죠. 로봇에 대한 신성감 떨어졌죠. 노조 리스크까지 장기화되고 있죠. 이러니까 참 한 때 80 찍었다라는 현대차가 지금 다시 내려온 좀 이유고 어 여기 굳이 들어가서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탈린 상태죠.
음. 그러니까 최근에 거래도 없고 뭐 시장이 올라도 반응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제 로봇만 해당을 해서 보면 그래서 동반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사실 로봇 시장에는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있거든요. 현대차가 원래는 원탑으로 나설 뻔 했으나 현대차가 대신 주저앉는 대신에 지금 올라오는게 저는 LG 그룹하고 삼성전자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자의 혹 뭐 주가로서 되는게 아니라 삼성에서 로봇한다고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가는 건 아니고 삼성이 로봇을 한다. 선도 기업을 하겠다 이렇게 선언한 거 자체가 로봇의 범 로봇 시장을 부업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거고요.
LG 전자는 무엇보다도 뭐 계열사 중에도 지분을 갖고 있는 코스닥 로봇 회사들도 가장 많은 회사기도 하고 M비DI 협업을 통해서 피지컬 AI 쪽에 가장 또 빠른 속도 낼 수 있고 아마 빠르면 CS27 정도에서 삼성도 지금 그런 거 준비한다고 알고 있는데 올해 CS에서는 LG가 혼자 개발한 그 박퀴 달린 로봇 빨래했는데 막 5분씩 걸리는 그런 로봇이 나왔는데 이제 내년도에는 어 걸어다니는 로봇이 나오면서 속도도 좀 많이 나아질 거 같고 거기다 질세라 삼성전자도 최근에 뭐 그 휴먼이드 시연하는 이벤트도 있었다고 하는데 내년도 CS에서 좀 볼 만한 어 그런 내용의 휴먼노이드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 지금 현대차는 약간 가라는 대신에 삼성전자이나 LG 그룹 향의 로봇의 어떤 새로운 또 부각 이런 것들이 좀 눈에 뛰면서 로봇 자체는 저는 작 내년도 CS까지 약 3개월 정도 아주 그 실적 시즌의 그 숫자에서 조금 민감한 부분만 제끼면 오히려 한 11월 중순 이후에 어 1월 초까지 달려갈 주요 섹터 중에 하나가 로봇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때 약 80만 원까지 갔던 현대차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입니다. 현대차 주가가 빠지는 이유 뭐라고 보시나요? 뭐 어떻게 본다고 딱 표현하면 말의 유인은 아니지만 안타깝게 보죠. 예.
저도 한 때는 진짜 와 이거 로봇하면 현대차 테슬라랑 맞장 뜨는 기업 이렇게 많이 표현을 하면서 기대감을 많이 좀 불어넣었던 기업이기도 한데 최근에 열심히 하는 거 자체를 뭐 뭐라고 할 순 없으나음 안타깝게도 차도 좀 예 기본적으로 좀 덜 팔리고 로봇에 대한 신성감도 좀 떨어졌고 뭐 지금 보스턴 다이네믹스 내년도 상장 이슈가 아까 좀 기대감이 있었는데 한 2, 3개월 전에 그런 뉴스 본 적이 있는 거 같아. 내년도 상당 어렵다. 기대감이 확 줄어드는 거죠. 상장을 해야 되는데 그런 이슈가 적어도 내후년으로 넘어간다 이러면 뭘 가지고 로봇줄하고 이제 비벼될 거냐?
이게 사실 아틀라스의 부분을 빼면은 포드나 GM식으로 밖에 분위기를 탈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아틀라스가 들어가야 어 테슬라의 멀티플하고 뭐 똑같진 않아도 그쪽을 향해서 가는 기업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아틀라스 관련된 일정들이 빠그라지면서 재생의 현대차에 대한 기대값이 확 줄어들었다 그러면 결국은 얼마나 또 빨리 준비할지 모르겠지만 현대차는 제가 봐서 내년도 2만 대쯤 들여다 보는게 맞겠죠. 예. 내후년을 완전 타겟으로 해서 준비하고 있거나 근데 내후년은 또 좋은게 어쨌든 3만대 정도라도 양산하는 시점이니까 훨씬 더 좀 그런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죠.
예.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완성 로봇 기업과 액추에이터 감속기 같은 부품 기업 중 투자자가 먼저 주목할 분야는 어디일까요? 뭐 제가 봐선 우리나라 이제 완성용 로봇이라고 하면 이제 대표적으로 뭐 레인보우나 로보티즈 정도 보거든요. 그리고 요즘 이제 주가로 달리는 부품 업체 보면 SPG라든가 하이젠 RM이라든가 뭐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또 신규 종목 중에서도 몇 개가 있긴 한데음 제 생각에는 올라가는 어떤 포인트나 변동성으로 보면 부품 업체들이 우수해요. 변동성 면에서는 아무래도 지금 몇 조 단위에 이르고 있는 로봇의 그 대형주 나름대로 그런 것들은 사실 숫자 나오는 거에 비해서 너무 비싸거든요.
그런 거 대비해서는 액추레이터나 감속기는 로봇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클뿐만 아니라 또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부품주들은 일부 숫자가 실제 좀 찍히고 있는 면들도 있고 그래서 예 액추레이터나 감속기 같은 부품 기업이 굳이 따져 보면 저는 뭐 어느 쪽도 같이 한쪽은 포기하는 대신에 한쪽 만에 이렇게 말씀드리진 않지만이를 테면 한 3대 7요 정도로 예, 로봇을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배터리도 그렇잖아요. 배터리 완성 업체가 있고 소부장 업체들의 비율을 나눠서 봤을 때 보면 로봇도 비슷한 거 같아. 그러니까 완성형 로봇을 만든다 이런 쪽하고 소부장을 약 3대 7 정도로 비중을 두셔서 투자하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소리] 로봇주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면요. 사실 바이오보다는 좀 덜하지만 로봇은 기본적으로 숫자가 없는게 맹점이에요. 예. 어, 상반기 때도 숫자가 나온 기업들 보면 한 3, 40개 이제 표를 테이블을 만들어서 보면 숫자 나온 기업이 진짜 액추레이터 감속기 쪽에서 원래 좀 업력이 있었던 기업 일부랑 유니크하게 나온 쪽이 그 수술로봇 쪽이에요. 의료 로봇. 고형하고 큐렉소 같은게 실적이 좀 좋거든요. 사실 그 나머지는 다 숫자가 거의 없어요. 그리고 개선되는 면도 크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어떤 부품들 만든다 그럴 때 그걸 지금 완성형으로 해 갖고 양산하는 뭐 중국에서 지금 유니틀이나 이런 애들이 막 날아다니고 뭐 마라톤 뛰고 이런 식으로 양산하는 로봇들만큼 우리가 어디에서 양산되느냐.
사실 제가 보면서 가끔 어 신기하다 이렇게 생각드는 건 유니크하게 저 강남 같은데가 보면 배달 로봇이 기대꽂구석 그 바퀴 달린이 거의 뭐 옛날로 치면 그 중국집 배달 로봇같이 생긴 아 배달톤 같이 생긴 그런 박스형 로봇이라고 해야 될까도 좀 우습스러운데 그 녀석이 바퀴 고서 이렇게 통통통통 다녀요. 가끔 보면 되게 신기해요. 나름대로 막 그 차지나가면 수고 피해 가지고 막 그 커피나 이런 거 막 배달하는 로봇 같은데 그 정도죠. 지금은 우리가 뭐 진짜 말 그대로 가정에서 우리 인간만큼의 크기를 가진 로봇이 가사이를 돌봐주고 이런 현상 그런 일들이 미래에는 창출이 될 거 같은데 제가 보 내후년 중 사이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로봇에 대해서 매출을 일으킬 만한 준비는 없는 거예요. 그냥 이럴 테면 뭐 현대차가 최근에 특명을 내렸다고 하는 것처럼 아틀라스가 지금 한 대만 되면 시제품이 2억 걸린 2억이 든다거든요. 근데 그 양산에서 팔리려면 2천만 원짜리가 돼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팔린다는 거죠. 받겠다. 팔 때 2억들여서 그 아틀라스 사진 않는다 이거예요. 근데 이게 현대차만 그 CF 만들 때는 그렇게 들지만 부품 업체들이나 밴드 업체들을 동원해서 양산을 시키면 그게 1억 5천만 원 이런 식으로 계속 줄어든다 이거죠. 그리고 양산용 로봇이 많아질수록 예, 훨씬 단가는 줄어들게 될 거기 때문에 지금 제가 봐서 오히려 기회 요인은 현대차가 어쨌든 아틀라스의 양산에 대한 계획은 가장 앞서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현대차가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네들의 밴더 회사에 있는 자동차 부품주들이 저는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가장 양산을 많이 할 로봇과 연결되 있는 밸류체인에 속하는 거고 잘 아시겠지만 자동차 부품주들은 기본적으로 자동차로 인해서 굉장히 돈을 수십년 동안 쌓아 놓고 있는 회사들이라 재무 구조도 좋고 PR도 낮아요. 자동차 부품주들 PR 다섯 배 여섯 배 정도밖에 안 하는 기업이 되게 많습니다. 근데 그네들이 만약 로봇주의 밸류체인으로 바뀐다. 로봇 부품 만든 바뀐다. 이런 멀티플을 많이 줘야 되겠죠. 예. 그런 시각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존에 뭐 액추레이터나 감속기 쪽으로 특화됐거나 요새 그 앨런 머스크의 옵티머스도 제일 난재가 뭐냐하면 계속 얘기 나오는게 로봇손이에요.
로봇손. 로봇의 손이 이렇게 꺾이고 간절이 돼서 사람과의 그런 사람 손이 느끼는 그런 감촉이나 그런 것들 아직 구현하려면 난재라고 하거든요. 뭐 그런 것 쪽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게 원이 홀딩스 같은 그런 기업인데 원이 로보틱스가 최근에 국민성장 펀드에서 한 3,500억 투자도 받았거든요. 그런 기술력을 좀 자타공인 받고 있는 그런 쪽으로만 집중하시면 그러니까 로봇을 이것저것 다 확산내서 뭐 30개 중에 골라 이럴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딱 액추레이터 지금 삼성하고 현대랑 같이 액추레이터 해 갖고 로봇개 만들어서 천대쯤 국방부에 납품한다는 SPG 딱 이렇게 하나 정하시고 최근에 감속기 쪽으로 또 불같이 일어나고 있 하이젠 R&M 이렇게 보고 또음 음, 수술 로봇, 고용하고 큐렉소 그 정도만 보셔도 좀 충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듭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는 뭐 꾸준히이 시는 건 . 자년 디다가 지금 니스가 지금보다 배가 나와야지만 가능하다는 논리라서 그네들을 주장대로라면 그네들을 주로 좀 얘기하죠. 뭐 50만 원, 막 500만 원 이렇게 그거에 홍선 중요한데 뭐 빠르면 내일 머리에 4,500원 꼴이잖아요. 근데 그 전날 만락이 웬만큼 해소가 된 분이긴 하지만 배당락 받으러 들어왔다가 좀 별로 이렇게 유쾌한 경우가 례 그러니까 는 . 이 좋게 침가격 뭐 거 앱 데이터 [콧방귀] 제가 봐서는음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어쨌든 어 떡 라고 자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결국 뭐 마이크론이 최근에 얘기한 것처럼 LTA를 통해서 장기 공급을 해서 한 4, 5년 동안 실적이 끝도 없다라는 걸 하이닉스나 사실 하이닉스 지난번에 실적 발표할 때 그것도 미스예요.
굳이 장국 공급 계약 비율를 [콧방귀] 자 하이닉스가 콜은데 내년도 1분 끝 유리할 것 같거든요. 예. 더 한 열흘이런 영업 뭐 분기 영업 이익에서 계속적으로 좀 우의 익률이 오히려 더 많아질 정도라고 할 정도로 휴 자. 헐 30만 원에 샀던게 20만 원을 깨도 어차피 저거 내 생애 안에 40, 50 갈 건데 못인 잘 격은 러지 듭니다. 오늘 원전주 흐름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흐름이 없죠. 예. 소해주 그 자체입니다. 오늘 2점뭐 10월 그 초순 정도의 흐름은 사실 뭐 메가 프로젝트 하면서 어 호남권 패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그쪽에 원전이 뭐 세내기 정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들도 한 7월쯤에 있었고
어 또 이제 최근에 그 대미투자 프로젝트에서 원전 한 여덟기 정도 짓는게 대충 협상이 한 80%쯤은 진행이 된 거 같은데 이제 완성은 안 됐어요. 뭐 우리나라 한국형 원자로가 들어가니 많이 그러다 한 두 기도 들어가는 걸로 대충 합의가 됐다는 얘기가 국회보고를 통해서 전해진 바이 있는데 아직까지 그 트럼프 대통령어 입장에서도 뭐 알레스카 얘기는 많이 해도 원전에 대해서는 약간 좀 비중을 사실 금액은 훨씬 큰데 요새 이제 유세단이라고 정신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알래스카 쪽에 뭐 유권자 용으로 해서 또 알레스카 LNG 뭐 가는 지역마다 아마 빵빵 터트리면서 뭐 한국이든 일본이든 대규모 투자할 거야.
그게 다 나 때문이야. 뭐 이렇게 얘기하면서 다니는 거 같은데 실제 원전은 구체화된 얘기가 없다 보니까 어 약간 세론일 수도 있어요. 뭐 기대감이 있었는데 정작 그렇게 어 프레임이 맞춰졌지만 그러고 나선 이제 상당히 또 오랜 기간 뭐 투자가 들어갈 거고 사업을 시작하는데도 긴 기간이 필요하니까 이걸 가지고 뭐 10년 대개로다가 투자를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기보단 잠깐 올랐을 때 나오자 이런 수급으로 좀 최근에 흐름이 나오다 보니까 오히려 뭐 그 최근 한 일주일 전부터 부터나 한 2주일 가까운 정도 흐름부터는 원전주가 뭐 시장의 주도 섹터는 아닌 것으로 일단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미투자 원전 팔기 소식으로 두산 에너빌리티가 6만 원에서 9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8만 원대로 밀렸습니다. 두빌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거래량이 없고요. 어, 에너지가 안 들어와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가 앞선부서에서 얘기드린 것처럼 재밌게 올라가는 쪽이 있거든요.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뭐 로봇도 움직이고 또 요새는 통신보안, 뭐 양자 이런 것도 움직이고 2차전지도 움직이고 심지어 제약 바위도 움직여요. 그런 애들의 그니까 우리가 이제 투자가님들이나 뭐 여기 가족분들이 뇌리에 어떤 식으로 돼 있는지 몰라도 원전은 무겁고 오래 가지만 어 그렇게 막 파괴력 있게 올라가지 않는다.
한 번 올라가면 또 파세월이다. 이런 시각이 많기 때문에 요새 같이 좀 팝콘 개념으로 가볍게 가볍게 하고 또 며칠 있다 또 올라가고 이런 재료들과 섹터를 찾는 움직임 속에서는 예 오늘 시장에서 비단 원점뿐만 아니라 조선이라든가 방산 쪽도 그니까 우리가 왜 한창 잘 갈 때 조방원이라고 얘기했죠. 조선과 방산 원전 요새 재미 없어요.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대표적인게 조방원이에요. 제가 봐. 그게 업항이 나쁘다도 아니고 조선 수주가 끊기거나 뭐 방산 수주가 안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원전에 대한 기다감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그 다만 무겁고 오래 걸리고 변동성 적으니까 지금처럼 유동성이 작은 장에서는 어 많이 관심을 안 두는 섹터로 굉 둔갑이 된 거죠.
예.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두산 에너빌도 그런 이제 대표적인 뭐 세계에서 몇 번지 않으스터비를 뭐 자체를 했다든지 원전에 들어가는 뭐 주기 쪽에 어떤 능력치라든가 또 미국의 SMR 기업의 지분 투자 상황이라든가 조건은 매우 훌륭한데 어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시장에서 조명을 받을 만한 어떤 상황들이 아니다 보니까 어 일단 장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지금 단기에 뭔가 좀 승부를 내려고 하는 시각에서는 맞지 않는 그런 섹터로 좀 분류된 거 같습니다. 두빌은 한 때 템백거였다가 전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습니다. 대미 투자 원전 팔기 이슈로 다시 오르기 시작했는데 장기적 방향성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말로 장기라는 거 한 10년 있다가 제가 또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와 보면 두애이 지금보다 훨씬 가격이 좋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그때 되면 대형 원전이 훨씬 더 공사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전 세계로 따져보면 유럽만 해도 50기 이상 짓겠다고 나와 있고 중동 또 동남아시아 뭐 미국 다 지금 원전 짓겠다고 하거든요. 근데 사실 원전 실제 지어 줄 수 있는 나라나 이런 것들은 한정돼 있죠. 미국도 막상 이번에 여덟기 정도를 우리나라 통해서 짓겠다고 하는게 걔네들은 설계 뭐 원천 기술 있는지 모르지만 지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누가 져요? 그러니까 웨스팅하우스는 머리만 있지 몸이 없는 애거든요. 우리나라 현대 건설이나 대구 건설 같은데 써 가지고 지을 수밖에 없는 건데 동시에 몇 개나 진행할 수 있을까요? 전 세계적으로 제가 지금 얼추 모아 보면 사실 러시아랑 중국 빼고도 한 100기 정도 이상 한 10년 내로 지어야 될 거 같은데 그거 누가 지어 줍니까? 다 사실 지어 줄데도 없는데 꿈은 엄청나게 많이들 꾸고 있고 현실이 못 따라가는 그런 현실이기도 하고 사실 미국만 봐도 너무 엄청난 숫자가 있거든요. 이번에 여덟기 정도나 10 정도를 빨리 짓는다고 해도 아무리 빨라도 8년에서 10년 걸릴 거 같은데 2050년까지가 미국이 짓겠다고 하는 원전이 300기가 넘어요.
진짜 한 20여년 사이에 300기 지울 수 있을까요? 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는데 어 그런 목표치를 갖고 있다고요. 그 그런 거 해야 LRM 모델 데이터 센터 돌릴 수 있다는 얘긴데 애초 불가능한 계획 가지고 AI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기도 하는데 어쨌든 두비의 역할은 커질 수밖에 없음이지만 어 사실 각 나라들이 뭐 지금 이제 뭐 유가가 올라가니까 또 원전한다느니 뭐 깨슬 가격 올라가니까 원전한다느니 그럽니다만 그런 것들도 안전하게 가격이 하향화되면 또 원전 프로젝트는 워낙 돈도 많이더라고 장기니까 내 어떤 직권 시간 안에 완성되지 못할 거면 또 막 넘기고 넘기고 해서 계속 일정들이 딜레이될 가능성들이 높거든요.
그까 그런 식각에 불확실성도 많이 있다 보니까 두산 에너빌이 유수의 그런 비슷한 글로벌 업체들보다 싸다라는 인식은 있는데 어 현재 뭐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부분 평가받는 것들이 어쨌든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보다는 훨씬 싸게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는 거 뭐 그렇게 생각해 보면 최근에 주가가 좀 답답하긴 하지만 아주 절망스럽진 않은데 그렇다고 얘가 세상의 주인공이 돼서 그래서 어 원전은 주사내비를 없으면 못 만들어지금 이런 분위기도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뭐 올라갈 때 좀 답답하다는 그런 그림이 여전히 좀 드리워져 있는 대표적인 종목이다 이렇게 밖에 평가를 못 할 것 같아요.
원전주처럼 길게 바라보고 투자해야 하는 종목은 언제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이건 정말 우자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 한 60대 정도 되신 분들한테 원전 투자는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10년 기다리셔서 60세 사놓은게 70세 정도의 위력을 발휘할 것 같아. 이런 거 사실 꿈꾸는게 너무 어려운 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한 2, 30대 분들은 좀 사 놓고 기다리시면 될 거 같거든요. 인생의 황온기 이후에 원전에 꽃을 피우면서 저는 앞으로 한 10년 뒤, 20년 뒤가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좀 충분히 있는 분들이 원전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으로 뭐 제도 원전이란 걸 장기적으로 좋게 보지만 원전의 이슈가 좀 꽃을 피운다 이런게 뭐 그림처럼 되려면 이게 사실 미국과 지금 원전에 대한 부분 하나 뭐 하나 협상하는데도 1년 2년 그냥 걸리거든요. 지금 원전이 한 10년 12년 걸린다는 것도 맨 처음에 최근에 뭐 체코라든가 이런데도 보면 우선협상 대상자가 돼도 거기서 본협상 하는데 2, 3년 걸려요. 그다음에 더 파는데 또 2, 3년 걸리고 짓는데 3, 4년 걸리고 또 뭐 상업 운전 전에 시운전하는 거만 또 2, 3년 걸리고 이러다 보니까 12, 3년 걸리거든요. 그런 어떤 뭐 답답하지만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언제까지 우리가 참을 수 있느냐의 부분이고요.
지금 제가 봐서는 아직까지 우리도 얼마 전에 뭐 체코 원전 수주를 했다 그래도 그게 카타르 원전 수주하고 10몇 년 만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원전 수주가 생각보다 많이 안 일어나는 거죠. 1년에 어차피 수주 건수를 정해지는 건 몇 건밖에 안 되는 거죠. 근데 그런 것들이 이게 탈 세계화가 돼서 뭐 서로 원전을 지어 줄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만들어져서 뭐 진영 가리지 않고 원전을 많이 지을 수 있는 어떤 상황들. 근데 지금의 양쪽 진영의 논리가 한창 대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솔직히 원전이 뭐 시장 친화적으로 뿌리게 올라오기가 상당히 힘든 거고 지어 줄 수 있는 어떤 건수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뭐 솔직히 지어줄 수 있는 나라이 서구권에서 찾으면 맨날 입찰 돌아가면 우리나라 프랑스 일본 정도 미국은 그냥 넣었다가 떨어지고 일본도 너네 얼마 전에 사고 났잖아 떨어지고 맨날 붙는게 보면 서방 세계 기준으로 우리나라랑 프랑스끼리 붙고 있는 그런 거 정도라 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좀 한정된다는 차원에서 봐서는 뭐 그런 본격적인 시장은 제가 봤을 연수로 봤을 땐 최소한 2, 3년 뒤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화의 어떤 그 동맹이 좀 강화되면서에 팀코러스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코리아와 US가 합쳐져서 원전을 같이 세계적으로 휩쓸고 가자. 이런 식으로 아예 동맹을 맺게 되면 그때부터는 좀 설계 자원 쪽에 우수한 미국하고 지어 줄 수 있는 실행력의 우리나라가 콤비가 된다고 하면 뭐 세계 모든 원전을 거의 다 우리가 아도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서구 세계라고 하면 그런 시각은 아마 한 2, 3년 뒤쯤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매수하려는 투자자와 반토막 구간에서 물린 투자자는 현재 8만 원대를 기준으로 추가 매수 보유 비중 축소를 어떻게 다르게 판단해야 할까요?
다르게 판단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예. 물론 이제 12, 3만 원대 최근에 좀 사서 물린 분도 있을 거고. 어, 최근에 이제 8만 원대니까 사서 근데 뭐 8만 원에 사신 분은 10되면 파시고요. 13에 물렸으니 여러분은 15 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이렇게 이분법으로 얘기하는 것도 좀 이상하죠. 저는 그냥 단일 목표가가 제시되는게 그니까 조금 비싸게 산 분들은 조금 모자라도 뭐이 정도 선에선 팔아야 된다. 저는 조산 에너빌은 장기적으로 약 12만 원 정도까지 올라올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건 뭐 지금 8만 원 있는 분들은 40% 50% 수익이고 보고도 나올 근데 그거는 이제 시점은 미정인데 다만 13만 원에 물렸다.
그런 분들은 약손실이지만 팔에 안 팔고 견더니 12 정도에 팔 수 있어. 이런 식으로 공통적인 안내가 나가는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코스닥에서 종목 선정 기준을 알려 주신다면요. 코스닥을 뭐 숫자를 보고 삼성자이닉스보다 싼 기업이 있길래 와 이거 심하게 저평가인데 이러고서 살 녀석들은 없죠. 네. 다만 이제 코싹은 뭐 정책적인 바람이 좀 많이 이제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왜냐면 뭐 최근에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긴 했지만 동전주 퇴출도 앞으로 더 활성화될 것이고 또 승강제 개념이 내년 초에는 도입이 되면서 뭐 아주 우수한 층과 또 중간계층 관리 종목 이런 식으로 구분이 돼서 마치 프리미어 리그에서 이제 뭐 하위 세 개 팀은 2부 리그로 떨어지는 거 같 그런 식의 개념들이 도입이 되면 필사적으로 남으려고 하는 쪽과 과 들어가려고 하는 쪽에 싸움이 또 있겠죠.
그리고 일단은 코싹 쪽에 또 우수한 기업들이 많이 유치가 돼서 상장이 돼야지만 물가리가 좀 된다는 차원에서 그런 변화들이 이루어지면 최근에 600에서 900까지요 올라온 그림이 한 때는 뭐 코사이 저게 다시 회생할까 이랬는데 회생이 되더라고요. 예. 코사이 다 죽었다고 생각지 마시고 물론 연초에는 예. 기억하셔야 될게 그겁니다. 연초에는 하이닉스 시가 총액하고 코스닥 시가 총액이 어피스 했어요. 사실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차이지만 똑같이 한 600조였다고요. 근데 5월 달, 6월 달 됐을 때 하이닉슨 2,조가 됐는데 코싹은 400조로 쪼그아라들었거든요.
7월 달 돼서 이렇게. 예. 지금은 이제 다시 뭐 한 600조 수준 정도 될 거 같은데. 음. 음. 어쨌든 코스닥은 지금 3천까지 보낸다라고 하는 장기 플랜이 아름아름 있습니다. 근데 다만 그런 것들이 시작되려면 정책적으로 표를 얻을 수 있는 어떤 구간에 속해 있어야 열심히 할 거라고 봐요. 상법 계정 이번에 1년 사이 번 한 것도 결국은 6월 달 지방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함이라고 전 생각하는데 그 동력이 지금 내년도에는 없어요. 내년도에 큰 선거가 없거든요. 내후년도 4월 달에 있습니다. 총선. 그거에 발맞쳐서 보면 역으로 한 6개월에서 9개월 전이라고 보면 내년도 상반기 끝날 무렵게 아마 진한 바람이 불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점으로 내년도 상반기 끝을 기억을 하시고 뭐 코상 솔직히 뭐 장기 플랜이라기보다는 뭐 어쨌든 이슈가 있는 섹터들에 돈 들어오는 모습이 또 제일 중요하고 또 미국에서 어떤 인기 있는 섹터들이 있는가를 거의 어 시간 잘 안 두고 우리나라에 건너와서 답습을 하기 때문에 특히 엔비디아나 뭐 앨런머스크 젠순항 이런 사람들이 어떤 쪽에 뭐 인수나 시도를 계속 하는지를 가지고 우리나라의 연간 섹터나 연간 기업들을 발굴해 내시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 올해는 정말 뭐 아주 환에 찬 그런 시장도 있었고 와 이게 금융 위기냐라고 할 정도에 또 엄청난 한 달 만에 폭락도 있었던 장이었는데 어 저도 한 30여년 겪어 봤던 것보다 훨씬 쇼킹한 장을 올해 맛본 거 같습니다.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4천 이상의 시장이 올해 열렸고 무려 9,300까지도 찍었던 시장이었거든요. 짧게 시작하셨거나 뭐 길게 계속 시장에 머물렀던 분 어두구도 처음 보는 시장이었어요. 그래서 대응한다는게 매우 힘들었던 그런 시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한번 큰 시장을 보고 나니까 이제 어떤 시각이 드나요? 웬만해서 이제 놀라지 않는 겁니다. 예. 근데 앞으로도 놀랄 일은 많이 생길 거 같은데 어 다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실적 가지고 좀 놀라서 우리 시장에 드디어 만 포인트를 갈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부는 시장이 어 올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삼성자이닉스 좀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그런 희망을 가지시고 가셨으면 좋겠고 아까 말씀드린 거 중에 일부 내용입니다만 투자는 사실 어 4989 의 개념이 아니고요.
예. 계속 진들하게 모아서 그런 시간의 복리가 만들어진 이후에 정말 아주 먼 이후에 팔돈 이런 것들 가지고만 하시면 좋겠다. 그러면 성공하지 못하기가 어렵다.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면서 뭐 기회가 되면 네. 연말 전에 한번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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