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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 수익권 채까지 현재 기중 총 약 4억 2,7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슬슬 장기 투자자라고 외쳐오던 가짜 장기 투자자분들 낙관 론자들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운동에서 결국 80% 이상의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런저런 핑계로 기존에 계획하고 다짐했던 장기 투자를 결국 손절로 포기하게 될 겁니다. 자, 현재 가장 중요한 효과를 보면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여전히 90달러에서 100달러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이 박스권을 단기적으로 형성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100달러 상방 돌파냐 아니면 90달러 밑으로 하방 돌파냐 이걸 포착하기 전까지는 현재 큰 이슈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매크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란과 이스라엘이 에너지 시설을 서로 공격하니까 육가 급등 악제를 스스로도 만들고 있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는 더 이상 공격하지 않으면 우리도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하지 않겠다라고 어찌 보면 말리고 있는 입장이 되었고 이스라엘의 네탄도 트럼프가 만료를 했는지 이란이 이제 핵 연료를 농축할 능력을 상실했고 미사일 제조할 능력도 이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이 예상보다 더 빨리 끝날 수 있다라고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죠. 그러나 이란은 그동안 계속 당하기만 했기 때문에 계속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유가급등의 비상이 걸린 미국은 전 세계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해 이란산 원유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 밝혔고 미국의 전략 비축 추가 방출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그렇다면 갑자기 미국이 왜 이렇게 급하게 나서고 있냐?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유가가 폭등했고이 폭등한 유가가 전 세계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불러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호주은행은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원래 올해 금리 인하가 예정되어 있던 영국 영란은행이 유가 폭등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이 걱정되어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느리지만 글로벌 완화 사이클이 진행 중이었는데 미국이란 전쟁으로 다시 어쩌면 글로벌 긴축 사이클로 전환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 재반동료 악재와 함께이 악재가 생겨 버린 겁니다. 그래서 시장의 해석을 살펴보니 미국의 금리나 전방도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내년까지 계속 금리를 동결할 것이다. 이렇게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제가 왜 이렇게 호들갑들면서 말씀을 드리냐? 왜냐면 그저께 발표된 FMC 점도표를 보면 연준 위원들은 그래도 올해 한두 차례 금리 인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그대로 점도표를 찍어 놨음에도 현재 갑자기 긴축 사이클 우려가 생겨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러니 트럼프는 지금 돈을 더 풀려고 계획하고 있고 금리 인하를 외치고 있는 인물인데 글로벌 긴축 사이클로 진행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제 개인적인 네피셜을 좀 더 하자면 어떻게든 짧게 끝내려고 노력할 겁니다. 지금 중간 선거에서 대패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자신의 일한 공격으로 인해 육가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이 재반 등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로 간다 이보다 최악은 없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차트도 한번 살펴봐야겠죠. 나스닥 1봉을 살펴보면 2011 이평선을 결국 이탈했습니다. 어제 영상에서 여길 계속 두드리게 되면 결국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는데 이탈한 후 여기를 다시 떨어주지 못하고 마감했습니다. 따라서 2011 이동 평균선은 이제 지지선에서 저항선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니 다시 여기를 돌파해 주는지이 부분도 웅주에서 꽤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되었죠. 왜냐면 2011 이평선 밑에서 움직이게 되면 추세 추종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나올 수 있고 알고리즘 매도세가 나올 수 있다고 공유드렸죠. 이제 하락 추세로 전환되었다라고 인식할 수 있기에 우리는이 하락 추세를 다시 뚫어 주는 것도 중요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마지막 지지선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200일 이평선은 하방 이탈했지만 6개월짜리 박스권 저점에 도달했습니다. 11월 저점이기도 한데요. 여기를 뚫고 내려가면 추가 웅덩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각오와 대비를 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SM도 나스닥과 똑같습니다. 2011 이평선을 하방 인탈했고 박스권 저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박스권 저점에서 반등이 나오는지 미국 증시는이 부분을 체크해야 합니다. 그래도 좋은 자료들도 보여 드려야겠죠.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이라면 단기 반등이라도 나올 만한 자료들이 폭착되고 있습니다. 먼저 SMP 500 종목들 중 21 이평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을 살펴보면 19.2%까지 내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21 이평선 밑에 있다고 볼 수 있죠. 최근 2년 동안 이렇게 다 떨어졌을 때가 언제냐?
찜바닥인지까지는 알 수 없으나 과매도 되어 있던 구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런 구간에서는네 더 떨어지더라도 웅주 분할매설을 한번 진행해야 한다라는 과거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SM의 풋콜 비율를 살펴보면 이게 1.12까지 높아졌는데요. 쉽게 생각한다면 강세론자들이 떠나가고 공포에 다들 더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들 추가하게 배팅했다는 건데요. 최근 2년 동안 다 떨어진다고 생각할 때가 언제였냐? 아이러니하게도 단기 반등이라도 나왔던 웅덩이 지점이었으며 최근 2년 데이터를 보게 되면 한 달 뒤, 두 달 뒤 모두 다 상승해 있었고 짧은 기간 대비 큰 수익률이라는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과매도된 웅덩에서 잘 줍접한다면 반등 구간에서 생각보다 자산이 빠르게 회복되거나 빠르게 불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이게 개인 투자자가 오주 응을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 그리고 강세 약세 스프레드도 20% 이하로 떨어졌는데 역시 강세론자가 점점 떠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한 종목을 꽤 크게 응접할 생각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정말 중요한 지표가 있는데 여기서이 종목이 2년 만에 웅줍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진짜 거의 보기듬은 신호인데 크게 웅줍을 해야 하는 신호가 떴습니다. 아직 영상 못 보신 분들께서는 자세히 올려 놨으니 해당 영상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이렇게 웅덩이가 찾아오면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매수하지 못하다가 결국 다시 오르고 난 뒤에야 지금이라도 매수해도 괜찮을까요라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공년 4월 관세 폭락 기회 놓치시진 않았나요? 2022년 하락장 웅덩이 기회도 놓치진 않았나요? 그 기회를 놓치고 나중에 어떤 외를 하셨나요? 아 그때 진짜 매수했었으면 지금 얼마냐? 이런 생각하진 않으셨나요? 그 웅덩이가 다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어떤 마음을 먹게 되시나요? 아, 이번에는 달라. 더 떨어질 거야. 하락장이 올 거고 잃어버린 10년이 올 거야. 이런 생각으로 또 핑계를 되고 있지 않나요?
그러나 대다수분들이 그런 생각을 가질 때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투자로 성공한 부자들은 남몰래 싸게 줍줍을 진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항상 이렇게 다 알려 드려도 꼭 뒤늦게 제 자산이 또 신고가를 찍게 되면 아, 디벨론이랑 함께 투자할 걸. 이런 후회를 해봤자 그 기회는 이미 지나가 버린 겁니다. 이번에는이 기회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한 번 사는 소중한 인생인데 멋지게 한번 살아봐야 할 거 아닙니까? 이번엔 함께 응해 보고 싶다. 나도 이번에는 후회하고 싶지 않다. 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리 달러로 환전도 다 끝내 놨습니다. 요즘은 또 지금 환전해도 괜찮을까요? 이런 댓글들이 달리더라고요. 제가 그런데 1,500원 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급락 눌림이 올 때 환전하라고 미리 말씀을 드려도 그땐 마치 1,300원까지 내려갈 것 같아서 환전을 또 못 하고 또 이제 와서 다 오르고 나니 뒤늦게 물어봅니다. 환전은 싸게 미리 기회를 잡고 해 두는 거고 이제는 싸게 환전해 둔 달러를 가지고 조금씩 우상향하는 자산이 싸게 내려왔을 때 싸게 쇼핑해야 합니다. 항상 이걸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혀 지겹지 않습니다.
왜? 자산이 불어나는 재미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매로 얻는 손가락 즐거움을 얻기보다 자산을 불려 나가는 것에 본질적인 즐거움을 얻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저도 최저점 몰빵 매수 못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고 보니 과거 분할 매수를 했던 타이밍들은 제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게 해줬던 좋은 자리들이었습니다. 전 진심으로 제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런 구가들에서 싸게 분할 매수를 진행해 왔습니다. 아무 때나 막 사는게 아니라 매수를 해야 할 때만 분할 매수를 진행했죠. 그런데이 하락 과정에서 다들 점점 확신을 잃어갔습니다.
기회가 다시 위기로 보이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투자 공부를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기회인지 확신을 얻기 위해서 말이죠. 그러나 대부분 결국 못 버티고 떨어져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또 후회를 반복합니다. 쫄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상향 확률이 가장 높은 자산을 고르고 웅덩이에서 최대한 싸게 줍줍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시간을 활용해 저보다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 됩니다. 지금 미국 주식이 2011 이평선까지 떨어졌음에도 여전히 제 계좌는 높은 수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왼쪽은 4년 전 웅덩에서 싸게 매수했고 오른쪽은 작년 운동에서 싸게 매수한 계좌입니다.
그리고 전 이번에도 기회로 바라보고 행동할 겁니다. 다들 행동하지 못할 때 행동해서 미래에 대한 그 결과를 저는 쟁치할 겁니다. 이번에도 웅덩이를 버텨내서 기회로 활용해 볼 테니 저보다 더 오래 버티는 극소수가 되시기를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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