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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또 안 떨어질 것 같죠. 반드시 또 2, 3년 안에 또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어디까지 떨어지냐면 반토망이 난다는 거죠. 반드시 떨어져요.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한 30에서 한 50% 조정은 온다라고 생각하고요. 예. 그런 모멘텀 생각해 보면 좀 장기적으로 가져가시기에는 삼성전차가 좋고 삼성전자 중에서도 저는 우선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다음 실적 전까지 수급상으로 좀 부담되는 이벤트들이 꽤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조금 이익 실현을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밸류는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가 항상 이제 반도체가 올랐다 내렸다고 하는데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큰 차이가 있죠.
하이닉스는 순수 반도체 기업이고 삼성전자는 모바일 핸드폰도 있고 통신도 있고 어 여러 가지 가전 많죠. 그래서 순수 반도체가 아니에요. 그래서 올라갈 때 하이닉스가 항상 빠르게 올라가고요. 떨어질 때도 하이닉스가 항상 더 많이 빠집니다. 예. 그 부분은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하고 어 투자를 하셔야 되고 근데 하이닉스가 이번에 수급 이벤트가 하나 있어요. 미국 시장에다가 상장하나 하는 거죠. 그 부분이 6월 달 정도의 하이닉스의 미국 주 미국 시장의 상장권이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약간 하나에 더 이벤트가 더 남았다. 예. 이렇게 봐집니다.
어쨌든이 최근에 올라가는 하이닉스가 강하게 올라가는 현상은 이번만의 현상이 아니라 과거 한 20년 동안의 주식 반도체 사이클 보면 사이닉스는 순수 반도체였기 때문에 항상 올라갈 때는 삼성전자보다는 강했다. 예.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투자 매력도는 어디가 더 높다고 보시나요? 나는 반도체가 너무 좋아하면 순수 반도체를 사는게 맞아요. 올라간다라고 확신이 있어. 순수 반도체가 맞고요. [콧방귀] 아, 이번에 실적 발표하고 나면 조금 꺾일 거 같은데. 네. 조금 안정적으로 보고 싶다. 아니면 나는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싶다.
우리 아이들 계좌에 10년은 묻어 놓고 싶다. 뭐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지금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에서 하이닉스가 없는게 파운더리잖아요. 하이닉스도 파운더리가 조금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게 지금 전체 세계 시장의 파운더리의 마켓시어가 TSMC가 70% 그리고 삼성전자가 7%인데 이게 불과 5년 전에는요. PSMC가 한 55%에다가 삼성전자의 점유이 18%나 됐어요. 최근에 보면 삼성전자의 파운더리에 약간 턴어라운드 조짐이 보이고 있죠. 그렇다면 만약에 삼성전자의 파운더리 점유율이 다시 18%로 된다. 예. 그러면 이거는 큰 변화 중에 하나입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메모리 쪽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크지만 그래도 돈을 번데 파운더리는 맨날 적자야. 이턴 파운더리가 흑자로 전환하는 거고요. TSMC가 영업 이익률이 57% 이렇게 나오는 회사거든요. 그래서 파운더리가 흑자로 들어가고 TSMC는이 메모리만큼 이익 변동성이 심하지도 않잖아요. 이익 변동성이 심하지 않다 보니까 PR를 높게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점유율이 늘어나고 흑자 전환을 올해 뭐 하반기에 흑자 전환 가능성 얘기하는데 흑자가 전환이 되고 파운더리 점유율이 15, 18, 20 이렇게 올라가면 TSMC 시가 총액이 2,800조 정도 되기 때문에 70%에서 200 2,800조니까 10%당 거의 400조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지금 7%에서 17%만 되더라도 TSMC 시총에 400조를 가져와야 돼요. 그 400조가 가져오면 삼성전자 시가 총액 1200, 1300조에서 또 400조가 붙거든요. 그리고 PR 바뀐다고 했죠. 예. 그런 모멘텀 생각해 보면 좀 장기적으로 가져가시기에는 삼성전자가 좋고 삼성전자 중에서도 저는 우선주가 좋다고라고 생각합니다.이 전자랑 우선주의 계류율이 지금 30%가 넘어가는데 30%가 넘어가면요. 장기적으로 보면 독일 같은 회사들은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오히려 주가가 비싸거든요. 지금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이 주총 안 가시잖아요.
의결권 행사 안 하시잖아요. 그죠? 그러면 답은 뭐 5원이라도 더 배당을 좋게 주는 우선주가 어 수익률이 높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삼성전자 우선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는 예 삼성전자가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는 오히려 좋아 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총파업 이슈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총파업 뉴스가음 과거에도 현대차 그룹에 보면 매년 춘투가 있다 보니까 투자자분들 중에서 아 [콧방귀] 나는 그 매년 이렇게 파업하는 회사 투자하고 싶잖아. 예. 그러면서 꺼리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파업의 이번에 결과를 일단 봐야 되는데요.
그 합리적인 선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면 그거는 이제 글 근로 의욕을 고치시키는 거잖아요. 사실 삼성전자 반도체 주요 인력들이 마이크론도 가고 하이닉스도 가고 예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HBM에 있어서 실기를 했던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충분한 보상을 통해서 어 수수 인력을 묶어 두는 예 그런 수준의 합의가 있으면 뭐 서로 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번에 파워비 양상이 좀 슬기롭게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 보기에는 굉장히 강대강으로 좀 가는 영상이라서 어이 부분이 약간 삼성전자의 주가에 발목을 잡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어 우리가 투자는요. 투자는 무조건 기대치 컨센스와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게 컨센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주가는 빠지게 돼 있고요. 컨센은 웃으면 주가는 올라갑니다. 그래서 최근 작년 9월 달 이후로 보면 반도체에 대한 컨센서스 대비해서 항상 실적이 좋게 나왔거든요. 네. 그러면서 계속 올라가고 실적을 보고 애널리스트들이 또 어 목표 주가를 바꾸게 되죠. 어, 내가 이렇게 추정을 해 놨는데 어, 실적을 보니까 이렇게 더 좋아질 거 같으니까 목표 주가 상향 조정. 네. 이러면서 주가가 계속 실적과 함께 올라가는데 컨센은 우도느냐 밑도느냐이 부분이 되게 중요합니다.
어 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컨센도 뭐 37조에서 40조 사이인데 그것보다는 어 좋게 나오면 어 주가는 그렇게 뭐 폭락한다든지 그러지는 않을 거고요. 근데 40조 미반이 나오면 어 원래 그 정도는 기대했어. 어 37조에서 한 40조 어 기대한 것만큼 나왔네요. 하면서 이번에 실적 발표 전에 좀 주가가 쭉 올라왔잖아요. 예. 그러면서 좀 세론이 나오면서 한 10에서 15% 조정 정도는 언제지 나올 수 있다고 보고요. 35조도 못 나오면 쇼크라고 하겠지만 뭐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요. 40조가 넘어가면서 45조에 가까운 40대 45조 전후에 실적이 나오면 와 대단하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어느 정도 또 횡보하는 모습이라든지 어 지금이 가격대에서 주가가 지켜지는 그런 모습도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번 실적 발표가 끝나면요.
어 이제 7월로 가야 돼요. 7월로 가야 되는데 7월 실적 발표 전에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어 2분기도 실척 좋다라고 하는데 그거는 우리가 아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지금 저희가 제일 주식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격원 중에 하나가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예요. 근데 창신 메모리에 중국 창신 메모리의 상장권이 있어요. 6월부터 이렇게 준비가 들어갈 건데 창신 메모리 상장권이고 또 스페이스 X가 상장하죠. 스페이스 X가 지금 벌써 어 [콧방귀] 뭐 2,조 2,500조 이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하반기에 나중에 오픈 AI도 상장을 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엔스로픽도 상장한다고 하는이 와중에 보면 아이 거대한 고래들이 상장을 너무 많해요.
이런 부분들이 어 주식 수급에 약간의 교환이 요인이 될 거 같고요. 왜 교란의 요인이 되냐면 어 저희 같이 이제 주식 펀드를 운용하던 기관 투자가 입장에서 주식의 이제 100억이 있다면 90% 이상은 항상 채우고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시총이 큰 놈이 들어와요. 22년 1월 27일 날은 LG엔솔 100조짜리가 들어왔죠. 그러면이 100억짜리 펀드에서이 100조짜리 시총 두 번째를 집어넣으려면 뭔가를 다 팔아서 얘를 사야 되잖아요. 한 7%를 채우려면 다른 걸 다 팔아야 돼요. 그 그런 것처럼 분명히 어 시장의 수급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예.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다음에 7월 그다음 실적 전까지 수급상으로 좀 부담되는 이벤트들이 꽤 있다는 거죠. 네. 그렇다면 조금 이익 실현을 어 절반 정도 이익 실현을 하시고 절반은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투자 개념으로 절반은 약간 트레이딩 개념으로 예 그렇게 하시는게 좀 마음 편한 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현재 어디까지 왔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어떤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잖아요. 그러면 그 새로운 기술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지를 체크를 해야 됩니다. 어 다큰법을 우리가 얘기 많이 하잖아요.
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넘어오면서 그 다큰 법원을 보면요. 그 아마존 같은 경우에 주가가 96% 빠져요. 다컴 버리 깨지면서. 왜냐면 실적이 안 나니까. 컴 좋은데 그래서 생산성이 향상됐느냐? 컴을 자유롭게 지금처럼 우리가 온라인 모바일을 자유롭게 쓸만큼 통신 인프라가 안 돼 있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에 연결하기 위해서 전화로 전화 모뎀으로 연결해서 그 전화선을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되다 보니까 그림 한 장 보내기 힘든 시절이었었죠. 그래서 생산선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었거든요. 자, 그런데 그전에 생산성 향상이 확고하게 일어났던 또 하나의 기술 혁시는 퍼널 컴퓨터였어요.
그 빌게이츠가 모든 사람의 원데스크 원 PC가 될 거라고. 와, 슈퍼 컴퓨터. 그런 데서나 쓰는 컴퓨터를 개인이 한 명이 개인이 나의 컴퓨터를 가진다고 그게 과연 가능할까? 그게 바로 80년대에 PC 호환계였었는데 거의 90년대 중반까지 원피c 원데스크가 됐는데 그때 시가총에 확고한 일등한 IBM이었습니다. 자 이번에 AI 인프라 사이클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22년 11월 달에 채피가 시작했고 와 이게 뭐지? 와, 대단하네. 23년, 24년, 25년 넘어오면서 지금 이제 3년 반 지나가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주변에 원피c 개념이나 아니면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쓰고 있고 그 휴대폰에서 애플 아니면 안드로이드 이렇게 양분화되잖아요.
보면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오픈 AI, 재미나이 엔스로피 중국에는 딥크 알리바가 만든 뭐 그 지금 절대 강차가 아직 없어요. 그 90년 중반까지만 하더라 80년 중반이 90년까지 이래 넘어올 때 그때 맥킨 토시 애플의 메킨토시랑 IBM 하다가 결국은 IBM이 절대 강좌가 됐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한쪽이 몰라가게 되는데 지금은이 AI 쪽에이 절대 강좌가 없거든요. 없기 때문에 내가이 분야의 1등이 되기 위해서 저렇게 길을 쓰고 투자를 하는 거야. 길을 쓰고 투자를 하는데 3등 죽는 거예요. 4등 죽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확고하게 전체 시장에이 회사 이해 뭐 엔스로픽과 오픈가 됐든 재미나이와 뭐 엔스로픽이 됐든 이렇게 확고하게 굳어지고 나머지가 죽는 그 시기가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는 그래도 3년 뒤쯤 되면 그게 좀 명확해지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그시기 전까지는 무조건 투자해야 돼요.
근데이 세회사만 있는게 아니고요. 우리가 소브인 AI라는 말을 했잖아요. 그 우리나라에도 보면 안렙, 백신 시장은 안 워드 시장은 그래도 한국과 컴퓨터 검색은 네이버가 있는 것처럼 그 우리의 AI를 AI를 전부 다 외국 기업에 맡길 건가? 기업별로 국가별로 자기 나라의 AI 플랫폼을 만들어 갈 겁니다. 거기에 대한 또 투자도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그 우리나라는 지금 누가 1등이죠? 모르잖아요. 그렇죠?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소리 AI도 투자가 이어져야 되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아 최소 3년 동안에는 어이 AI 투자가 계속 이어지고 그래서 반도체 조정이 오면 나중에 또 사도 된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신규 매수 관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우리가 주식 투자를 지나고 보시면 2년 전 3년 전에 2024년이었었죠. 그 삼성전자 5만 원 깨질 때였었잖아요. 근데 반도체 사이클을 보면 제가 그때도 반도체는 3년마다 신고가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물려 계시는 분들 반드시 다시 신고가가 나니까 떨어지면 오히려 더 사야 되죠. 그죠? 9만 원 하던게 96,800원까지 찍었던 전자가 5만 원이 깨졌었잖아요. 그런데 신고가가 난다라는 확신만 있었으면 밑에서 더 살 수가 있잖아요. 자, 그거와 마찬가지로 반도체는 또 안 떨어질 거 같죠.
안 떨어질 거 같은데 반드시 또 2, 3년 안에 또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어디까지 떨어지냐면 반토망이 난다는 거죠. 최근에 코인 같은 경우에도 아 올해 중간 선거가 있는 해고 하니까 안 떨어질거다 하잖아요. 근데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마다 코인은 75% 빠졌어요. 그것도 비트코인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 이번에 안 사면 못 살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왜냐면 주가가 계속 강했기 때문에. 근데 반드시 떨어져요. 예. 그런 생각을 하시고 지금 못 사셨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7월 달에 또 반도체 실적 발표하기 전에 여러 가지 수급 요인이 교환을 시키는 수급을 교환시키는 요인들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한 6월 달까지네 기다려 보면 또 단기적인 어 조정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큰 조정은 어 한 보통 한 3년마다 오기 때문에 어내 내년 하반기 정도나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한 30에서 한 50% 조정은 온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주식이 좋은게 하나 있습니다. 해가 쨍쨍할 때는 아이스크림 사면 되고요. 해가 쨍창할 때는 우산 장사가 안 되잖아요. 그러면서 우산 주식이 -4, 50%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너무 지금 잘되는 쪽만 쳐다보고 있는데 어 여기 장사 잘되는데 빠져 있는 주식들 예 저는 그런 주식을 조금 골라앉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반도체 다음에 올 주식을 후보군을 뽑아서 그런 주식을 오히려 30에서 한 50% 채우는 전략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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