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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이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에 일단 고점을 경신하고는 있지만 앞으로 연말 그리고 내년까지 어떤 전략으로 그리고 어떤 포인트로 시장을 바라봐야 될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분을 약 한 두 달려 거쳐서 기대하고 기다리면서 겨우 모셨습니다. 자, 소개하도록 하죠. 오늘이 시간 AFW 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드디어 모셨습니다. 네, 너무나 바쁘신데 와주셔서 일단 감사 말씀드리겠고요. 네. 들어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오늘 약 40분간 예, 거의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라고 생각하고 듣는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뭐 편하게 질문 주시면 저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시장이 너도 나도이 랠리라고 해서 다 올라가다 보니까 너무나 포모가 심한 투자자분들이 많으세요. 이렇게 올랐는데 왜 수익이 안 났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포트를 보면은 반도체가 없거나 그동안 올랐던 조선이 없거나 방산이 너무 올라서 못 샀거나 전력이 올라서 못 샀거나 이런 투자자분들이 많으신 혹시 주변에서도 그런 말씀 왕 들으십니까? 그럼요. 최근에 이렇게 오르고 나서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 게 가장 큰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들이 뭐냐면 앞서도 지금 말씀드렸지만 가격 분합에 대한 이슈 때문인 거예요.
왜냐면 결국 시장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건 많은 투자자분들께서도 뭐 정도의 차이지 느끼고는 계실 텐데 시장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해서 일단 시장에 진입을 했더니 어 시장에서 좋다고 했던 기업들은 보안이 너무 옳은 거예요. 아직은 않을까 그런 기업들을 많이 찾으고요. 그런게도 올라가는 건 또 기존에 올랐던 종목들이 더 오르다 보니까 지수는 지수대로 오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은 거기에 많이 못 미치고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많이 느끼는 분들이 되려하는게이 시장이라 특징이라고 봐야 합니다. 네.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더 오른다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의심할 필요가 없는 건가요?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게요. 지금 아직까지 올라와 있는 여러 가지 관련해서 저희들이 보기에는 여기가 끝은 아닐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AI에 대한 특징을 정확하게 조금 알고 계시면 좀 이해가 쉬우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첫 번째는 어떤 특징들이 있냐면 어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제일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게 이거예요. 야, 지금 미국에 있는 너무이 빅테크들이 AI에 대한 과인 투자라 거 아니냐? 그래서 이게 조만간 끝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어요. 참고로 여러분들 지금 시장은이 AI에 대한 투자 때문에 모든게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죠? AI에 대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되는게 GPU고 그 GPU 때문에 엔비디아가 올랐고이 GPU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 필요한게 HBM이라는 거고 그래서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올랐고 그리고이 모든 것들을 돌리려고 하는게 또 전력이다 보니까 전력 기기들이 많이 올랐고 이게 떨어져 있는 것들이 아니거든요. 예.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시장에서 가장 아킬레스건이 두 가지인게 뭐냐면 첫 번째는 지금이 AI들이 투자하고 있는이 AI라는이 어 우리가 알고 뭐 최치피pt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성능이 현재 기술적으로 문제가 되는게 하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뭐냐면 지금이 AI가 잘 되려면 세 가지 자원이 필요하잖아요. 첫 번째 자원은 컴퓨팅 자원. 엄청나게 많은 GPU와 좋은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가 있어야 되는 거고 세 번째는 그에 상응하는 전력이 있어야 되는데요. 문제는 이걸 세 가지를 가지고 엄청나게 퍼부어서 지금 성능이 좋아졌는데이 성능이 쭉 좋아지는게 아니라 어느 날 갑자기 확요. 그걸 우리는 특이점이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왜 좋아졌는지 이유를 몰라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습니다. 이게 어느 순간 엄청나게 많은 자원을 투입하다 보면 갑자기 얘가 좋아지다가 조금씩 좋아지다 갑자기 100배 1천000배씩 좋아져요.
그래서 GPT가 나온 거거든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알고 있는 AI를 하고 있는 기업들은 고민이죠. 내가 지금 먼저 투자를 중단하면 그렇죠. 내가 먼저 중단했는데 다른 기업은 했더니 갑자기 그 특이점이 또 오면 나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 뭔가 좋아지는 거에 대한 원인을 알고 이유를 알면 이게 과행이네 아니네 얘기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AI 기업들조차도 이게 왜 좋아하는지는지이 정도 좋아지는지 원인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제가 볼 땐 이게 거의 뭐라고 해야 되나? 그냥 끝까지 갈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금 만약에 야이 AI가 되게 과잉 투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의 뭐 특이한 뭐 아마존 같은 경우 빼놓고 거의 대부분은 경제학을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뭐 다이먼이라든가 이런 은행에서 종사하신 분들이고 아니면 IMF 총리도 마찬가지시고 이분들은 AI를 정확하게 안다라고 얘기하기가 어려워요. 산업에 대한 아직 그 없어요. 솔직한 얘기는 없고요. 그냥 말을 그렇게 하지만 나중에 그럴 수도 있죠. 정말 나중에 보면 지나보니까 그때부터 과잉이었어요. 이럴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끝까지 가봐야 되는지 아는게 첫 번째. 그래서 지금은이 빅테크일 기업들이 살기 위해서 생존을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는 거고 내가 먼저 중단했을 경우 나올 수 있는 그 2차 3차 특이점에 대해서 내가 혹시 편승하지 못하면 망할 수 있다라는 이런 우려가 있는게 여기에 트라우마가 두 번 있었거든요.
첫 번째 트라우마는 뭐냐면 스마트폰 트라우마예요. 이미 아시겠지만 스마트폰이 처음 열렸을 때 에이 그게 되겠어라고 해서 모토롤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 핀란드에 그죠 노키아 예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가 투자를 개을리했다가 결국 어떻게 됐나요? 결국 완전히 도태 됐죠. 두 번째 플랫폼 투자도 마찬가지였죠. 옛날에 우리 구글하고 야후 뭐 이런 기업도 되게 많았는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구글 하나로 재편이 되지 않았습니까? 것처럼이 AI 잘하는 누가 하나가면 그 하나만 쓰게 되지 굳이 2, 쓸 필요가 없어요. 성능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래서이 무한 경쟁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본인들도 모르고 저희들도 모릅니다. 분명한 건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고 단본간 지속되면 GPU 수요도 계속 많을 거고 HBM 수요도 계속 많을 거고 거기에 전력 수요도 같이 따라가는 그림들이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은 이런 점들을 이해하고 가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반도체 투자액이 최근에는 오픈 AI를 필두로 해서 투자 이야기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비판의 시간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걸 다 투자한다고 저게 말이 되해 주신 그 흐름 그 판에서 눈치를 보면서 어 제가 멈추면은 제가 치고 올라오는 거 아니야?
그럼속다면 이건 진관 언제 마춘다고 지정을 어렵죠. 예. 어 오픈 AI에 대한 비판도 많지만 그 비판도 역시 두 가지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는 99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거든요. 서로 순환해서 막 투자라고 이런 것들이 했는데 이거하고 비슷한 거 아니야라는 거고 두 번째는 저 금액이 경인 없는데 이게 말이 될까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 물론 지나보면 알게 되겠죠. 지금 기했던게 경계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고해주시는 분들이 맞을 수도 있는데 주가는 다른 거잖아요. 그렇죠? 주가는 그게 다 이루어지기까지는 지금도 한 5, 6년에 이상의 시간이 걸릴 텐데 사실이 시장이 길게 가면 한 2, 3년 갈 수 있는 건데 그 이전에 시장이 끝난다로 보고이 기대을 반향해서 오른다라면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실제와 주가는 괴리가 생길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아, 이게 진짜 늘 이야기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특히나 산업에 대한 사이클 전망은 우리가 과거에 우리가 뭐 반도체 얘기할 때 반도체는 산업 사이클이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야기하지만 이제는 그 사이클도 가음하기가 너무 어려워. 그게도 잘못된 얘기예요. 반도체가 사이클이 있다라고 얘기하는 분들은 그게 틀린 자체가 아니라 사이클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어 오로지 제가 볼 땐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입니다라고 얘기하신 분들은 제가 볼 때는 주식을 제대로 모르시는 분이에요. 아니 99년에 무슨 사이클이 있었어요?
그렇죠. 뭔가 반도체라는 건 엄청나게 모든 기술의 혁명일 때 쓰여가는 우리가 부품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 뭔가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었던 새로운 수요가 창출이 되면 사이클이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근데 그동안에 한 10여년 동안 뭔가 이와 관련된 어떤 새로운 어떤 산업 성장이 없다 보니까 그죠. 경제가 좋을 때 사람들이 컴퓨터도 많이 사고 아니면 스마트폰도 사고 좋았다가 아닐 때 그래서 그게 잠깐 사이클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지. 그할 그때플랫폼이 있었을 때 기억하시죠? 그때 서버투도하고 올라갔을 때 어떻게 할 것이며 그 이전에 스마트폰이란 혁명이 나왔을 때 또 어마어마한 어떤 그 수요가 있었었잖아요.
또 99년에도 마찬가지였고 참 많은 사례에서 사이클 아닌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이걸 사이클 사업이라고 사람들한테 각인시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네. 그러면 이선 태프님 반도체에 대한 뭐 캐 이야기 뭐 쏙 들어가는지 오르긴 하지만 또 한 번씩 주가가 고점일 때 혹은이 투자에 있어서 살짝 휘청이면 또 분명히 나올 거고요.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많이 올랐다라는 고평가 논란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구간을 고평가 아닌 실적이 제대로 나고 있는데 왜 고평가입니까?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이 뭘 실수를 하냐면 가격 보니까 문제인 거예요.
왜 가격을 봐요? 기울기도 무서워요. 기울기들를 왜 봐요? 볼 건 뭡니까? 실적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실적도 그렇고 지금 실적도 지난번계 전자 기준으로 4조였고 지금 12조잖아요. 그러면 4조에서 12조 늘어놓는만큼 반영을 해 줘야 되는게 맞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냥 어 가격만 5만 원에서 7만 원 올랐어, 8만 원 올랐어. 사실 굉장히 무의미한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죠? 결국은 가격을 볼게 아니라이 가격이 옳은게 합당하느냐 여부를 따져 보는게 중요한 거죠. 네. 아 정 올 이렇게 기울기가 급할 정도로 지금 기울기가 급하게 반도체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사실은 간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반도체 가격은 뭐 20%밖에 안 오르는데 뭐 주가가 40% 올랐다 이러면 고가 논란이 맞는 거죠. 그렇죠. 실적이 15%밖에 안 좋아지는데 주가는 뭐 4, 50% 올랐어. 그러면 고평가 논란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지. 반도체 가격이 그거보다 더 올랐고 오르는 각도는 반도체 가격은 그거보다 더 높은 각도인데 이걸 놓고 봐 가지고 단순 주가만 놓고 가격이 이러니까 기울기가 이러니까 비싸다라고 하는 논리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어 피해될 논리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런 어떤 기업들의 가격이 비싸냐 안 싸냐 가장 큰 논리를 찾기 위해서는 실적이 그만큼 뒷받침이 되었는가?
또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가를 놓고 판단하시는게 합당한 거지. 옳은 가격에 또는 옳은 기울기에 너무 특히 기술적 분석하시는 분들 그렇죠. 이런 분들은 그런 얘기를 안 하실 거잖아요. 그럼 제가 볼 땐 별로 참고 자료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앞서서 말씀해 주셨던 그 산업 내에서 투자에 대해서 멈출 수 없는 그 이유를 들어봤을 때는 아이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우리가 쉽게 가음을 할 수가 없고 그렇다면 관련한 산업에 연결되 있는 기업에 있어서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날 구간이 추가적으로 이어질 텐데 요거 지금 시장 전망에서 뭐 삼성전지나 SK닉스 HBM 모멘텀 이야기하면서 2028년까지는 업항의 호조가 이어질 것이다라는게 우리나라 증권세들의 뷰거 그럼 아직 6, 7, 8년 3년이나 남았습니다.
지금 주가 삼성전자 9만 원대 후반 거의 10만 전자 다가서고 있죠. 그리고 SK닉스도 거의 50만 닉스에 다가서고 있는데 그러면이 주가의 지금 수준에 대해서 두려워할게 아니라 계속해서 모아가는 전략이 더 유용할까? 현재는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제 제가 반도체 전문가도 아니고 뭐 제가 이제 추천하는 개념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서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며칠 전에 이제 외국계 증권사 UBS 증권에서 한 일주일도 안 됐습니다. 보고서가 물론 그게 다 맞는 건 아닙니다만 내년에 삼성전자 이익을 90조를 전망을 했고요.
하이닉스를 80조 전망을 했습니다. 어, 90조와 80조면 지금보다도 주가 상승폭이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건데 지금 재밌는 건 뭐냐면 올 2분기 지나서 올 2분기에 전자가 한 4조 정도 영업 이익이었는데 3분기 12조 나왔잖아요. 아무도 전망을 못 했어요.이 이 얘기가 뭐냐면 지금 반도체를 전망하시는 거의 대부분의 반도체 애널리스트분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냐면 너무나도 훌륭하신 분들인데 이전에 삼성전자에서 근무했거나 하이닉스에서 연으로 근무하셨던 분들이세요. 이분들은 뭘 하시는 분들이냐면 반도체 공정을 연구하시는 분들이에요.
그죠? 어떻게 하면 미세 공정을 만들까, 잘 만들까? 근데 지금은 이런 걸 했던 분들이 시장을 읽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니에요.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한 부분들은 AI가 얼마나 확장이 되는지에 대한 이해니까 어떻게 보면 소프트웨어 개념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다른 영역이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고 지금 반도체 쪽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반도체 수요를 부르고 있다. 왜냐면 최근에 어디부터 이게 시작된 거냐면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불과 얼마 전에 야 이게 어 HBM 이거 출론이라 거 엄청나게 하다 보니까 또이 출론 과정 속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학습하다 보고 출론하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서버가 좀 감당이 안 되는데라고 해서 아마 아시겠지만 HDD라고 불리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또는 랜드 플래시 가격이 먼저 오르기 시작했었을 거예요.
그러고 났었더니 이게 이거로 끝나는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서버도 다 갈아엎퍼 될 정도로 사이즈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던 거고요. 이걸 계산했던 분들이 아무도 없었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갑자기 이렇게 한 건데 그게 이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 현재 이렇게 나온 거 이상으로 우리가 또 뭐 나올지 또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음한지 우리가 생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은 반주택의 수요가 우리도 예상치 못한 시점에서 정말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사실인 거고요. 그래서 지금이 AI에 대한 투 방향이 어떤 쪽으로 자꾸 뭐가 부족해지고 어떤 것도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계속 수요가 있어는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볼 때 초점을 맞추실 필요가 있는데 점 계속해서 자꾸만 가격만 놓고 보면 PR이 얼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눈과 길을 가리면서 사지도 못하게 만들고 그렇죠.
수익이 나는 걸 중간에 잘라버리게 되는 역할들이 계속 나오는 거죠. 네. 특히 주식시장은요. 경제하고 다릅. 여러분들 경제라는 건 좋고 나빠짐이죠.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 경제가 안 좋아지면 무엇으로 좋아지게 만드느냐. 요런 것들이 경제라고 보시는데 주식시장은 변화를 반영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크면 클수록 많이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이 시장에서는 경제학하시는 분들의 얘기는 안 듣는게 맞아요. 제가 장담권인데 그 얘기를 들어서 도움을 받으실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이건 좀 다른 얘기예요. 이게 좀 오해가 있으실 수 있는데
경제를 하신 분들의 얘기는 맞아요. 그분들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고 우리가 상식적으로 또는 우리 경제에 대해서 고민하기 위해서 들어야 되는데 주가는 다른 거란 얘기니다.음. 투자자분들이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투자를 시작하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경제와 주가를 동일시하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경제가 이렇게 안 좋은데 주가가 좋은게 맞아? 경제가 앞으로도 어렵다는데 주가는 너무 오른 거 아니야? 이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걸 분리하실 수 있는 분이면 보셔도 되는데 그걸 분리하실 수 없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기업의 이익에 그다음에 기업의 또는 산업의 변화에 집중하시는게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렇게 흘러가다가 그 산업에 있어서의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를 지금 시점에서 모릅니다. 모르는데 그 모르는 것이 긍정적으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발현이 될지 또 그 사이에 어떤 우려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내다보고 있는 관점에서는 계속해서 반도체에 있어서의 앞으로 향후 시장에 대한 기대감, 산업에 대한 기대감은 열어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통 하나 이제 지금 우리가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잖아요. 그 산업 혁명이 한번 시작돼서 이게 활자 꽃을 피우려면 1, 2년이 아니지 뭐 5년 10년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 굉장히 길게 하고요. 특히 AI가 이렇게 나올 줄 아무도 몰랐어요. 그걸 알았다라면 삼성전자가 HBM을 포기하진 않았겠죠.이 HBM을 제일 잘하던게 삼성전자였거든요. 근데 불과 어 우리가 알고 있는 AI가 이렇게 개화하게 딱 1년 전에 그만뒀으니까 1년 뒤도 못 알아봤다는 얘기인 거고 그건 전자의 잘못이 아니라 누구도 모르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10만 정자, 50만 닉스에 대한 부담보다는이 산업에 있어서의 사이클이 확장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사실 지금 우리가 생각했을 때 AI가 접목된 분야가 뭐 얼마나 많냐 싶으면은 뭐 우리가 사용하는 지금 뭐 AI 관련한 그런 어플리케이션 말고는 아직까지 산업에 엄청나게 확장이 됐다라고 보기도 어렵잖아요.
그럼요. 왜 안 되는지가 더 중요해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지금 뭔가 적용을 하려면 그다음번 나오는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적용을 하나해요. 그래서 지금 미국 쪽에서는 어떤 얘기도 많이 들리냐면 어 이번에 AI들 때문에 스타트업들이 전부 다 고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GPT 버전이 새로 나왔어요. 이걸 가지고 내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요. 꽤 유용해요. 그런데 그 나온 그다음 한 두 선어달 뒤에 나오는 GPT 새로운 버전이 내 비즈니스 모델보다 훨씬 더 좋은 어떤 것들을 또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AI와 관련된 여러 비즈니 모들 모델 모델들이 지금 없는 건 아니지만 이게 날이 가면 갈수록 와 기존의 건 뭐 굳이 안 써도 될 정도로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그 개선되는 속도가 몇 년이 아니라 거의 두 세 달 그 한 분기 정도 이렇게 시차가 있다 보니까 지금 그 어떤 스타트도 없도 내가 이걸 가지고 뭘 하기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대표님 반도체 지금 편중된 주도주로서의 시장의 리더 역할은 앞으로도 계속 될까요? 지금 꽤 많이 편이 돼 있는데 그죠? 어, 얘들이 많이 올라서 그렇지 실제 올해 반도체 별로 안 올랐어요. 얘들은 그냥 이번에 조금 오른 정도인 거지 뭐. 그 이전에 지금 우리 시장에서 주도주 역할을 했던 기업들이 여전히 주도주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기업들도 수익률이 시간을 지나보면 반도체보다 나으면 나지 덜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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