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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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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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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리포트]오리온 · 한섬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21 · 유튜브 시청 587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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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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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한섬 리포트 중심 방송. 결론: 오리온은 월드컵·리오프닝 효과와 중국·베트남·러시아 해외 성장에 힘입어 실적 호조가 기대되는 음식료 종목이며, 한섬은 수입 브랜드 확대로 중장기 외형 성장을 노리나 내년 성장은 불확실하다. 오리온: 11월 매출 834억(전년비 25%↑), 영업이익 140억(26%↑)으로 실적 개선. 월드컵 등 활동량 증가에 따른 휴게소·편의점 특수 수요와 리오프닝 소비 증가가 배경. 중국 매출 27%↑·영업이익 100%↑ 수준이며 OPM 20% 이상, 베트남·러시아 OPM 약 18%대. 2023년 매출 전망은 국내 약 9,000억, 중국 약 1조 2,000억 수준, 베트남 3,000억→4,000억→5,000억 성장 예상. 중국 감자칩 라인 증설, 러시아 초코파이 확대 등 지역별 전략 차별화. 한섬: 4분기는 고가 브랜드 성수기지만 온난화로 매출 증가폭이 기대에 못 미침. 2023년 수입 브랜드를 13개에서 20개로 확대하고, 독점 유통권을 활용해 연간 약 4,000억 수입 브랜드 매출을 5년 내 1조까지 높이는 계획. 내년 매출 성장률은 약 6% 전망이나 소비 심리 위축으로 불확실성 존재. 현금 여력(순이익 약 1,000억 규모)도 긍정적 요소로 언급. 투자의견: 오리온 매수(SK증권), 한섬 매수(NH투자증권)로 소개. 방송 진행자들은 리포트를 신뢰해볼 만하다는 취지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리포트 알아보는 투데이 리포트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나올 리포트들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첫 번째로는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아프리카tv 만나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로는 크래프톤 마지막으로는 광고 관련해서 제일 기획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의 첫 번째 기업은 바로 아프리카tv입니다. 1인 미디어를 대표하는 기업인데요 바로 현재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빠지고 있습니다. 1.29% 하락하면서 76,300원 지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는 최근에 주가의 변동성이 높아졌는데요. 한국투자증권에서는 이에 대해 펀더멘털 부진과 또 밸류에이션 상승이란 두 가지 요인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2. 또한 이렇게 아프리카 tv를 둘러싸고 투자에 불확실성은 높아졌지만 유료 이용자 수의 하락 추세가 멈추면 그래도 실적 개선은 가능하다고 전망을 했고요 때문에 지금 시기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바로 보다 명확한 투자의 기준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불확실성이 높아진만큼 기준을 세우는게 가장 중요한 거겠죠. 그렇다면 투자 의견 확인해 보도록 하시죠. 투자 해결은 매수고요 목표가로는 10만원 유지를 제시했습니다. 바로이어서 오늘의 두 번째 기업도 만나보도록 할게요 바로 게임주인 크래프톤인데요 현재가부터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네 크래프트는 현재 1.4% 하락세 보이면서 176,500원 기록 중입니다.

03. 그동안 주가의 반등 기회로 여겨졌던 크래프톤의 신작이 기대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으면서 실망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신한 투자증권은 신작의 완성도 부족 문제로 크래프톤의 프로젝트 검수 역량에도 의문을 제기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이 게임을 연구원이 직접 무려 11시간 동안 플레이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가격만큼의 풍성함을 느끼지 못했다는 다소 아쉬운 평가를 했습니다. 물론 큰 폭의 실적 생각을 바라진 않았지만 그래도 크래프톤은 유명 개발진의 영입하고 또 개발사를 인수하는 전략의 유효한 것을 증명했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투자의견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가로는 21만원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네 오늘의 마지막 기업으로는 광고 관련주로 제일기획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04. 흐름부터 체크해 보시죠. 현재 제일기획은 0.21% 강보합권에서 거래가 되면서 24,850원은 기록 중입니다. 대신증권에서는 대일기획이 올해 처음으로 영업이익 3천억 원을 달성하고 4분기 또 10개 붕괴 연속으로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란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경계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요즘 시장에서도 이렇게 호실적을 전망한 건데요 그 이유를 침체에도 불구하고 영향을 받는 매체의 비중이 낮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재래기획의 디지털 중심으로 성장을 계속 하고 광고 수요도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더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뿐만 아니라 배당 매력도 높다고 하는데요.

05. 호실적에 이어지면서 배당금도 더욱더 높아질 것이라 예상했고요뿐만 아니라 미주 지역에서만 매출이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투자 의견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투자 해결은 매수고요 목표가로는 33,000원 유지를 제시했습니다네 오늘도 이렇게 세 가지 리포트 함께 체크해 보셨고요 지금까지 투데이 리포트 시간이었습니다. 네 이런 시장에서 또 여러가지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봐야 되는지 또 자세하게 살펴볼 두 가지 종목으로 엄선을 해 보도록 하죠. YG 경제연구소 차형주 소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06.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조금 전에 이화영 아나운서와 함께 봤던 리포트 중에 이전의 이야기했던 아프리카tv도 있었고요라는 후속 리포트가 나왔는데 오늘 시장에서 뜨거운 거는 음식료주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마침 저희가 다루려고 했는데 차영주 소장님이 오늘 오리온을 갖고 온다고 해서 저희가 지난번에 서명식품을 다뤘고 그때부터 주가가 올라가기 참 요즘 특징 중에 하나를 잠깐 말씀을 드리면 어 그 저희가 이제 방송하기 시작한게 여름부터잖아요. 근데 그때부터 보면 주식시장이 별로 계속 좋지가 않다 보니까 우리가 대중적으로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태주 이방원이 이제 움직였던 상황인데 그거 외에 어 뭐 특이한 종목에 대해서 언급이 나오면 그때부터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던 어 그런 경험들이 있어요.

07. 어 삼양식품 같은 경우 주가가 움직였던 트리거가 뭔지 아십니까 3학식품이 이제 간편식에 이제 진출한다라는 그런 뉴스가 있었고 제가 그때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이 라면에 대해서이 설탕 한 0.1g에 따라서 우리 입맛이 변하는 걸 아는 기업이거든요. 그렇죠. 새로운 라면을 만들 때 어 우리가 라면이라는게 그 조그만 그 그거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들인데 이게 굉장히 달라질 수 있다는 부분들 제가 언급을 좀 드렸고 이거는 기존에 그냥 음식을 만드는 이런 회사들이랑 좀 다르다라는 거 했는데 역시 최근에 이제 이렇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리고 또 새로운 틀이고 lg화학도 그랬죠.

08. 우리가 첨단 소지 사업보건 거론한 뒤부터 이제 주가가 올라오기 시작했던 부분들 보면처럼 여러분들이이 방송 특히 이제 정현 아나운서의 머리 모양이 매일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한번 잘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저희 시청자분들은 그런 거는 오늘은 차용주가 어떤 리포트를 갖고 왔느냐 이게 굉장히 총에 관심이고요 시청자분들이 대다수를 한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다행이지만 여기에서 돈 되는 또 정보도 얻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오늘 음식료주대 흐름이 좋습니다. 비단 오늘만 그랬던게 아니고 이전부터 좋았고 그 중에서는 오륜의 리포트가 오늘 또 sk증권을 통해서 나와서 봐보려고 해요.

09. 명절 출고가 이어지면서 고성장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에리포트인데 일단 11월 실적에 대한 리뷰부터 해볼게요 벌써 11월이 실적이 나왔는데 이거는 뭐 4분기가 아니고 달로 봤을 때 어떤 실적이었습니까 어 이게 오리온 기업이 갖고 있는 특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달별로 실적을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처음에 이제 리포트 다룰 때만 하더라도 그때 당시 이제 한 달치를 놓고 봤을 때 원가율이 굉장히 올라갔다 언제 오리온 같은 경우 이제가 올리기 전에 9년 만에 초코파이 가격을 올리지 않았습니까 그 전에 이제 5월 달로 기억하고 있는데이 수치가 높게 나오니까 결국 가격을 올리는 트리거가 됐었죠.

10. 자 11월 달 보게 된다면 매출이 834억원 yoy 기준으로 25%가 증가했고요 영업이익도 140억으로 yy를 26% 증가했다라는 거죠. 제조 원가율이 상승했다라는 것은 지금 고물가들이 떨어지고 있긴 합니다만 이게 반영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이 한다 하더라도 전반적으로 월드컵 기간의 소비 증가라는 휴게소 등의 특수처 수요가 늘어난다는 건데 이게 식음료에선 굉장히 중요해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평상시에 저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 두세 개 바나나 우유를 먹기 때문에 이거 그냥 러프하게 흘러가는 거예요. 이거는 어 제가 먹는게 실적이 잡혀 있는 거지 예를 들자면 빙그레 예를 들자면 근데 이제 제가 놀러 가게 되면 바나나 우유를 두 개를 더 먹을 수도 있는 거죠.

11. 그러니까 평상시에 있는 거보다 놀러 가는 것들이 일어나게 되면 거기서 매출이 플러스가 된다 그러니까 결국 오리온 같은 경우도 월드컵이면 사람들 좀 모이다 보니까 하고 휴 개인적으로 놀러 가다 보니까 휴게소 매출이 늘었고 편의점도 마찬가지입니다. BGF 리테일 같은 경우도 이번에 그 광화문에서 거리곤 하지 않았습니까 아마 근처에 있는 편의점들은 대박이 났을 거예요. 이게 프랑스 알파가 된다라는 것도 여러분들이 소비주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보셔야 되겠고 우리가 이제 리오프닝과 관련해 가지고 여기서 또 한 가지 봐야 되는게 yoi 기준은 늘었어요.

12. 이게 먹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코로나 때도 안 먹었던 거 아닌데 yyz는 늘어났다는 것은 결국 활동량이 늘어남으로써 소비가 추가적으로 늘어난다 정현아 선수도 친구분들하고 만나시면 평상시 안 먹던 것도 좀 더 오버해서 먹게 되냐 우리 얘기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결국 이제 이런 것들로 실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도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잘 과장님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 간다라고 하면 기본으로 뭐 음료 맥주 과자 이거는 기본으로 시간대가 그냥 우리가 평소 무언가를 먹는 저녁 시간이 아닌 밤 시간이에요. 그러다 기존에 먹던 거 플러스 알파로 먹어야 됐거든요.

13. 그런 11월에 어느 정도 그 월드컵 효과도 반영이 된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년까지 본다면 좀 눈에 띄는게 국가별로 전략을 세우고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보면 지금 중국이 닫혀 있다라고 하는데 뒤에 가서 이제 또 보긴 하겠습니다. 중국이 yol 기준으로 27%가 매출이 들었어요. 11월 달 한 달만 보더라도 영업이익도 100% 넘었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그 그래서 op마디 20%가 넘습니다. 우리나라 오피 맞이 16%인데 중국에서 20%씩 남겨먹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이거 중국 사람들이 안 들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 9년 만에 초코파이 원가를 올렸잖아요.

14. 판매가를 올렸잖아요. 중국은 그 사이에 4번을 올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있다는 거 그래서 베트남 같은 경우도 와이어의 기준은 40%가 늘었고요 여기도 op 맞이한 23%가 해외에서 오피만이 좋아요. 베트남 같은 경우도 늘었고 우리가 이제 전쟁 중이었던 러시아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242억으로 와이어의 기준으로 84%가 늘었고 이게 절대 수치가 작기 때문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뭐 전쟁하는 지역은 유럽 지역에 좀 일정 부분이지 않습니까 러시아나 땅이 워낙 크기 때문에 평상시에 팔리는 그 물량들은 여전히 팔리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거기에 따라서 지금 이제 각 지역별로 차별화를 좀 두겠다라는 겁니다.

15. 특히 이제 중국 같은 경우 드디어 감자칩 우리나라 감자칩이 이제 통일 되나 봐요 그거에 대한 라인을 증설하겠다라는 거고 러시아는 초코파이 이걸로 이제 적극적으로 하겠다라는 어 그런 부분들이 결국 지역별로 이제 선호하는게 다르잖아요. 우리 도시락이라는 컵라면 혹시 아세요. 러시아에서는 뭐 거의 우리 그 농심 신라면처럼 거의 뭐 그런 음식이 돼버렸기 때문에 이게 지역마다 입맛이 다르다 이렇게 그리고 그거에 맞춰서 공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모르는 척 할 걸 그랬네요. 도시락 라면 요즘 아이들 mz인지 잘 모르는 거 같은데 아니야 정현아 기사를 보다 보니까 아는 거지 먹어본 사람은 아니에요.

16. 제가 알아요. 하더라 하더라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오리온의 핵심 포인트는 리포트에서 뭘로 챙겨가 볼까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현재 지금 대략 한 9천억 정도 올해 이제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내년도에 9,000원 700억 정도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새롭게 안 사실입니다. 제가 뭐 깊게 안 들어갔던 부분들인데 우리나라보다 중후 매출이 더 크네요. 중국은 일주일 2천억이에요. 올해 우리나라 지금 9천억인데 중후 1조 2천원이고 내년도에도 지금 오른쪽으로 보시면 여러분 사람들이 2022년 23년도가 있습니다.

17. 베트남이 지금 급성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든지 베트남 말만 되면 지금 우리가 그때 ls전선 아시아도 베트남 트리거를 받지 않습니까 베테랑 같은 경우 작년에 3천억이 올해 4천억 내년에 5천억이에요. 이거는 이제 증가율로 보면 굉장히 높은 수치죠. 이런 부분들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러시아 같은 경우 1000억에서 2천억대로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이라는 데에 대한 어떤 여러분들 기존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맨 밑에 보면 높이 마진이 있습니다. 제일 맨 밑에 칸에 보면 오피마지 우리나라는 한 15% 중국 또한 16% 정도인데 베트남과 러시아에서는 무려 18%에 달할 정도의 opm이 나타난다고 본다면 결국 이쪽 트리거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것이 오리온의 핵심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장별로의 실적 그리고 앞으로의 전략 들어봤습니다. 오리온이 종목 계속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지 리포트는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어 이런 종목 투자하는 것은 가장 좋죠. 주가가 안 오르면 초코파이 한 박스 드시면 됩니다. 그럼 치과 올라갑니다. 자 우리는 믿어보지 않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는 맛이 무섭다라는 정말 무서운한 줄평을 주셨어요. sk증권의 오리온 리포트 저희 믿어 보겠고요 두 번째는 소비긴 한데 또 다른 소비로 의류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nh투자증권에서 한 섬에 리포트가 오늘 또 새롭게 나왔어요. 본격 수입 브랜드 확대라는 제목의 내용인데 먼저 실적부터 좀 전망을 해보자면 4분기 신규 브랜드 효과로 외형성장을 이어가겠으나 라고까지 나와 있거든요.

19. 어떤 내용입니까 4분기 실적 이제 그 실적이 좀 밑에 나와 있는데 실적 같은 경우 본다라면 그렇게 좀 많이 안 늘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안 넣을 것으로 봅니다. 4분기 같은 경우 요리 쪽에는 성수기다라고 보는 거죠. 이제 고가 브랜드들이 좀 많은데 우리가 11월 지금 이제 좀 춥습니다만 11월 말 하더라도 우리가 좀 온난화하게 좀 덥다 보니까 매출이 그렇게 생각만큼 잘 안 늘었어요. 그리고 백화점 같은 경우도 전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이제 여름에는 굉장히 이제 잘 된다고 했는데 쉽지 않았던 거 같고 브랜드를 좀 교체하는 과정에 있어서 조금 이런 부분들이 조정이 좀 있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신상 관련해서도 비용이 확대된 것이 조금 아쉬운데 여기 제목처럼 본격적으로 수입 브랜드를 확대한다라고 했잖아요.

20. 그 영향은 어떨지 최근에 진짜 제가 모르는 브랜드가 정말 많아지고 있고 그런 기사를 봤어요. 워낙 많이들 아는 명품 브랜드는 더 이상 재미가 없대요. 그래서 해외에서 진짜 유명한 우리가 잘 모르는 브랜드들을 오히려 국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여쭤볼게요 본인 구매의 의사가 있던 없던 정말 말씀하신 그런 브랜드가 우리나라 오면 뭔가 이렇게 좀 한번 구경 가고 싶고 혹하고 그런게 있나요. 한번 구경 가봐야죠. 그러니까 어떤 건지 이제 그래서 정말 가성비가 좋으면 구매도 할 수 있는 거고 어찌됐던 한번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21. 저 같은 경우 이제 그런데 솔직히 좀 관심이 없고 수입 브랜드가 뭔지는 모르지만 당장 지금 어떤 열심을 흔든다고 한다면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이고 분명 거기서 몇 프로는 또 소비가 일어날 거기 때문에 기대감이 있다는 거죠. 자 지금 현재 2023년에 수입 브랜드를 현재 13개에서 20개는 늘리겠다라는 겁니다. 가브리엘라 호스트 베로니카 비어도 토템 이런 것들 뭐 저는 모르는 거지만 독점 유통권을 갖고 이게 중요하게 독점 유통권이에요. 우리가 이제 fnf 같은 경우도 MLB 독점 유통권이 있잖아요. 그런 거기 때문에 이런 독점 유통권을 갖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22. 그래서 연간 4천억 정도의 수입 브랜드 매출을 5년 내에 1조까지 높이겠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저는 굉장히 중요한 트리거 중에 하나라는 건데 일단 지금 내년도에는 경제가 성장하지 않는다라는게 대체적인 시각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소비자들 지갑을 받는다는 거죠. 올해 같은 경우는 저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만 한 2년 동안 옷을 안 바꾸다 보니까 옷을 바꿔야 되는 트리가 있어서 옷을 샀습니다만 내년도에 옷을 산다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은 장담 못 하겠어요. 왜냐하면 일단은 뭐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는데 이거를 타파할 수 있는게 바로 이런 수입 브랜드를 넓히게 된다면 일부 소비 계층에서는 야 이거 한번 보러 갈까 하면서 추가적인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기존 거 갖고 어떻게 쥐어짜듯이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것을 들여온다는게 저는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더군다나 이것을 대비해 가지고 현재 지금 사우스케이프라든지 450억 팔았고 그 다음에 순익 1000억 정도 나오는 잉여 현금으로 갖고 있다라는 거 지금 불안 뒤에 캐시는 굉장히 중요한 거죠.

23. 이분을 확보했다라는 것도 어 저는 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사실 말씀해 주신이 리포트에 적혀 있는 수입 브랜드를 전 처음 들어봐요 그런데 도대체 뭐길래 한 섬이이 브랜드를 갖고 올까 이런 궁금증에 찾아내 볼 거 같거든요. 그런 효과를 또 한 섬이 노리고 있는 거 아닐까 리포트를 통해서 핵심 투자로는 뭘 챙겨갈까요. 일단은 4페이지에 있는 뭐 역시 우리가 표를 통해서 이제 보게 된다면 올해 일단은 저는 중간에 이제 회색 바를 보면 2022년도 예상입니다. 근데 밑에 금액보다는 증감률을 보면 올해 매출이 한 14% 정도 늘어날 것이다 결국 yoy 기준으로 봤을 때 매출액이 좀 늘어나는 부분들 온오프라인 뭐 결국 다 특히 이제 오프라인이 많이 늘었죠.

24. 온라인은 12% 밖에 안 늘었는데 오프라인 14% 늘어났다는 것은 우리가 역설적으로 아무래도 방문객들이 늘었다는 부분들이 있어서 인정이 될 것 같아요. 내년도 같은 경우 정치적으로 봤던 6% 정도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이거는 좀 어려울 수도 있어요. 6% 성장하는게 근데 나름대로 지금 수입 브랜드를 가지고 6% 성장을 해 나가겠다는 의류 같은 경우 의류 같은 경우 매년 사시는 분들이 좀 드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성장세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약간의 오리무중이긴 합니다만 영업이익도 현재 수준으로 예측하고 그런다라면 결국 수입 브랜드가 얼마만큼 잘 팔리느냐가 내년도 한 섬의 주가를 자주 주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한 섬의 a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 보니까 예 아무래도 중간에 또 나오면 정현아 선수가 한번 좀 갔다 오시면 넌지시 이것도 다루게 될 때 한번쯤 얘기 좀 해주세요.

25. 기업의 변화와 경기를 같이 보자 경기가 바뀌는 것에 있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이 기업이 어떻게이 시기를 타개하려고 하느냐 변화하려고 하느냐 요걸 좀 같이 보자라고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가지 리포트 챙겨 봤고요 차용증 숫자 함께 했습니다.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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