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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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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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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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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리포트]메디톡스 · 엔씨소프트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20 · 유튜브 시청 1,02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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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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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메디톡스·엔씨소프트 리포트 소개와 거시 변수(일본 금리 정책 변화) 해설로 구성됨. 결론: 시장 전반의 외부 변수 부담 속에서도 메디톡스는 실적 개선 기대, 엔씨소프트는 신작 기대감으로 주목. [일본 거시 변수] 일본은 기준금리 마이너스 0.1%를 유지해 왔으나 물가 상승이 나타나며 10년물 국채 금리 변동폭을 0.25%에서 0.5%(상단 확대)로 조정함. 이로 인해 엔화 강세 유도 및 물가 안정 도모. 미국 금리 인상 기조와 맞물린 글로벌 태풍 요인으로 제시됨. [메디톡스 - 신한투자증권] 본격적 도약을 위한 준비 리포트. 4분기 실적은 과도기적으로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매출액 약 514억 원(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전망), 영업이익 약 123억 원, 영업이익률 약 24% 수준으로 큰 폭 개선 예상. 높은 마진은 톡신 원재료 희석 등 구조적 강점으로 설명됨. [메디톡스 - 제품 전환 및 수출] 메디톡신에서 코어톡신으로 제품 교체 진행 중이며, 코어톡신은 내성 방지 목적의 신제품. 내년 톡신 내수 약 440억→500억(약 10% 성장), 수출 약 450억→545억(약 20% 성장) 전망. 필러 수출 모멘텀도 크다고 평가. [메디톡스 - 투자 포인트] 영업이익률이 2022년 약 22%에서 2023년 약 25%로 상승 전망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점이 긍정적. 다만 보톡스 관련 규제·사회적 인식 등 잠재적 리스크 언급. [엔씨소프트 - 신한투자증권] 신작 전략에 따라 되살아날 기대감 리포트. 4분기는 리니지W·리니지M·리니지2M 등 기존 작품 매출이 고만고만하거나 하향 추세로 '쉬어가는 4분기'로 평가. [엔씨소프트 - 신작 및 실적 전망] 내년 상반기 업계 전반의 신작 공백기 속에서 엔씨소프트는 11~12월 발표작 TL(콘솔·PC·MMORPG) 기대. 진입장벽이 낮은 과금 구조로 유저 확보 후 수익화가 관건. 모바일 신작 4종은 BM MMORPG로 장르 차별화. 내년 매출 전망은 약 2조 6천억~2조 5천억 원 수준이며, TL이 약 2,600억 원 매출을 일으켜야 현 수준 유지 가능. 신작 성과에 따라 주가 변동 가능성 높다고 평가. [종합] 메디톡스는 실적 턴어라운드·수출 확대, 엔씨소프트는 신작 TL 성과가 핵심 변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인터로조, WCP, SM 리포트 요약

01. 네,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리포트를 알아보는 투데이 리포트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나올 리포트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로는 인터로조, 두 번째로는 WCP, 오늘의 마지막 기업으로는 SM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인터로조: 실리콘 생산 확대 기대

02. 오늘의 첫 번째 기업은 인터로조입니다. 저희가 매일 사용하는 렌즈로 유명한 기업인데요, 현재가부터 확인해 보시죠. 현재 인터로조는 0.5% 강보합권에서 거래되면서 27,650원을 기록 중입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는 인터로조에 대해 신공장 추가 증설에 따라 실리콘 제품의 생산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지난 9월부터 있었던 생산 지연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면서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은 지난해에 비해 각각 8%, 15% 증가할 것으로 봤고,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도 기대된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공장도 추가로 증설하고 가동률 상승도 목표로 하고 있어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여기에 실리콘 제품 비중 상승과 수출 확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3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WCP: 전기차 시장 성장에 주목

03. 두 번째 기업은 2차전지 소재 기업인 WCP입니다. 현재 WCP는 1.25% 하락세를 보이며 43,350원을 기록 중입니다. 신한투자증권에서는 수요 둔화 우려를 이겨내려면 가격 하락에 대한 저항력이 있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WCP는 주요 고객사를 통해 BMW 전기차에 분리막을 납품하고 있고, 주요 소재의 가격은 안정적인 가운데 주요 공장의 가동률은 100%인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분기 대비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비수기와 금리 급등으로 단기적인 수요 침체가 있었지만,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은 명확하다고 봤고,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비수기를 무사히 지나갈 수 있어 2차전지 소재 중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SM: 저평가 요인 해소와 신인 모멘텀

04. 오늘의 마지막 기업은 엔터주인 SM입니다. 현재 SM은 2.34% 상승하며 79,300원을 지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SM의 최대 저평가 요인이었던 라이크기 관련 이슈가 모두 해소됐다고 봤습니다. 기존 아티스트의 견조한 성장과 신인 모멘텀까지 확보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분석했고, 지배구조 투명성까지 추가로 개선된다면 우려가 완전히 해소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수년간 이어온 프로듀싱 체계로 향후 콘텐츠 정책성에도 타격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현재 진행 중인 연간 프로듀싱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도 좋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고, 목표가는 10만 5천 원을 유지합니다.

시장 점검: 거시 변수에 대한 시각

05. 오늘 이렇게 세 가지 리포트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증권가에서 눈여겨보는 종목은 다양한데, 오늘 시장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YG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06. 안녕하십니까. 사실 여러 이슈를 준비해도 시청자분들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종목보다 시장 전반이 불안하거나 거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할 때인데, 오늘이 그런 날 같습니다. 유튜브에 들어오자마자 "미국, 중국, 유럽, 하다못해 일본까지 날리냐, 우리 시장 어떡하냐"는 채팅이 올라왔거든요. 일본 이야기를 먼저 해주시죠.

07.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주식 투자에서는 기업의 본질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첫째이고, 둘째는 그 본질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기업이 아무리 잘해도 강한 외부 변수가 오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잘 자란 나무도 평소 바람이 잔잔하면 열매를 맺지만, 태풍이 불면 부러질 수 있죠. 지금은 여러 곳에서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미국발 금리 인상 기조로, 바람의 방향을 세게 바꿔놓았습니다. 두 번째는 이번에 나온 일본의 결정입니다. 일본은 현재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0.1%이고, 아베노믹스 이후 상당 기간 인플레이션이 없어 금리를 억눌러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물가가 급등하면서 보이지 않던 인플레이션이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라면 가격이 10년간 100원이던 것이 110, 120원이 되니 소비자들이 당혹스러워하는 거죠. 이를 잡기 위해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을 0.25%에서 0.5%까지 확대할 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엔화 강세를 끌어와 물가 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입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일본 국채 대부분을 국민이 보유하고 있어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내년 4월 물러나는 구로다 총재가 결단을 내린 것이고, 미국발 영향과 글로벌 물가 폭등이 이런 결정을 이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08. 그 여파로 국내 증시는 점심 이후 하단을 낮췄고, 코스닥은 1% 중후반까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거시 요인은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왜 엔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지 짚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종목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메디톡스를 보겠습니다.

메디톡스: 과도기 속 수익성 개선

09. 메디톡스는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준비'라는 제목으로 신한투자증권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4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그렇다고 부정적으로만 볼 것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매출액은 약 5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고, 영업이익은 123억 원 정도로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영업이익률이 무려 24%입니다. 메디톡스의 강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톡신은 독극물에 가까워 취급할 수 있는 회사가 몇 개 없고, 이를 희석해 사용하기 때문에 원재료비가 낮아져 영업이익률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톡신과 필러는 차이가 있는데, 톡신은 독극물에 가깝고 주름 개선에 쓰이며, 필러는 자연 물질에서 나와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지만 많은 여성분은 물론 남성분들도 시술을 받습니다.

10. 4분기에는 일부 매출이 감소할 수 있는데, 메디톡스가 기존 제품인 메디톡신에서 코어톡신으로 교체하는 과정 때문입니다. 메디톡신은 늘어나지 않고 코어톡신이 늘어나야 하는 과도기여서 4분기는 과도기적 성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메디톡신은 계속 수출하고, 코어톡신은 국내 생산을 늘려가는 중입니다. 메디톡신과 코어톡신의 차이를 설명드리면, 메디톡신은 내성이 생길 수 있는데, 코어톡신은 그 내성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기존에 다른 제품이 있었지만, 메디톡스가 내성이 덜 생기는 독소 제품을 새로 출시한 것입니다.

11. 톡신에 내성이 생긴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주변에서도 주기적으로 맞는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었군요. 새로운 제품이 나왔으니 앞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 같고, 이제는 피부에 관심 없는 분들도 보톡스나 필러라는 단어를 기본으로 알고 계십니다. 예전에는 소수만 사용했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쓰고 있죠. 메디톡스가 그만큼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년에 괄목할 성장 모멘텀은 무엇일까요?

12. 10년 전쯤 주식 모임에서 중년 여성분들께 톡신을 맞아봤냐고 물었더니 모른 척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남자들 모임에서도 "나 보톡스 맞았다"고 말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만 이 시장은 돈이 오가는 영역이라 관심 있는 분들은 잠재적 악재도 함께 알아두셔야 합니다.

13. 투자 아이디어로는 두 가지를 봐야 합니다. 매출 구성을 보면, 톡신 내수는 2022년 440억 원에서 내년 500억 원 정도로 10% 정도 성장하고, 수출은 450억 원에서 545억 원으로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필러의 수출 모멘텀이 굉장히 큽니다. 톡신 얘기만 했지만, 매출 구성을 보면 필러 수출이 톡신 수출보다 더 많습니다. 필러 부분도 함께 지켜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괄목할 만한 부분은 영업이익률입니다. 올해 22% 정도인 OP마진이 내년에 25%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이 팔면서 이익률까지 높은 기업은 보기 드문데, 메디톡스는 매출도 늘고 영업이익률도 늘고 있어 주목할 만합니다. 간혹 수익성이 좋아지면 매출이 줄고, 매출이 늘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엇박자 기업이 많은데, 메디톡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엔씨소프트: 신작 전략과 기대감

14. 두 번째 리포트는 엔씨소프트입니다. "신작 전략에 따라 되살아날 기대감"이라는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최근 게임주들이 힘든 가운데 엔씨소프트는 그나마 양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주가가 저점을 쉽게 다지지 못하는 모양새였습니다. 4분기 실적 전망은 어떤가요?

15. 리포트 제목은 '쉬어가는 4분기'로 에둘러 표현했습니다. 리니지W는 매출이 더 빠지지는 않지만 하향 추세에 있고, 국내와 대만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리니지M은 3분기 연속 반등했지만 4분기에는 매출이 다시 줄고 있습니다. 리니지2M도 현재 매출을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기존 작품들은 고만고만하여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며 전체적으로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16. 미래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데, 신작 라인업은 어떻습니까? 내년에 많은 게임회사들이 상반기 신작 발표 계획이 없어 공백기입니다. 올 가을에 주가가 선반영된 부분도 있는데, 엔씨소프트가 버틴 이유 중 하나는 11월에 발표하고 12월에 출시될 신작 TL입니다. 리버티 같은 게임인데, 콘솔, PC, MMORPG 모두 출시됩니다.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과연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초기 가입 금액이 작아 유저를 넓혀 놓은 뒤 어떻게 수익원을 만들지가 핵심입니다. 진입장벽이 낮아 기대가 높다는 것이 리포트의 분위기입니다. 모바일 게임도 4종이 나오는데, BM MMORPG라 장르가 기존과 다릅니다.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을지 주목됩니다. TL의 주요 경쟁작이 될 것으로 판단되고, 최근 디아블로 4 등 경쟁사 신작 이야기까지 더해지면서 "남의 신작이랑 우리 신작이 비슷하다"는 불만도 나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엔씨소프트 신작 전략에는 약간 기대를 해볼 만합니다. 투자 아이디어는 무엇일까요?

17. 여가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서, 상대가 세게 나오면 이쪽이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3페이지 표를 보면, 올해와 내년 매출 추정치가 대략 2조 6천억에서 2조 5천억 원 정도로 러프하게 나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트리거가 있습니다. 신작 TL, 리버티가 대략 2,60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일으켜 줘야 지금 수준을 맞출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빠지기 때문에, 결국 신작의 성패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8. 알겠습니다. 엔씨소프트 리포트는 "신작 전략에 따른 되살아날 기대감"이라는 제목으로, 차분히 지켜보자는 한줄평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두 개 리포트를 살펴봤고,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설명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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