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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으로 시장의 고수에게 한수 배워 보도록 할 텐데요. 시장 한수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이 사실 오늘 시장 장 초반부터 거칠게 흔들린 시장이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시장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이 되었는데 현재는 그래도 낙폭 많이 줄이면서 8,선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 한수에서이 장중 급락의이 핵심 원인이죠. 또 반도체 이야기 함께 해보도록 할 텐데이 가장 큰 배경이라고 한다면이 간반 미국 시장에서 나온이 메타발 AI 이슈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녀 AI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겠다 이런 뉴스가 나오게 된 건데 저희 어떤 부분부터 먼저 체크해 보는게 좋을까요? 네. 여기서 이제 우리가 용어들이 좀 혼되어 있어서 혹시 이제 시청자분들이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좀 한번 정리를 할게요. 하이퍼스케일러하고 클라우드 사업자 이제 거의 동여처럼 쓰이잖아요. 예. 그때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면 보통 다섯 개 사업자가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그리고 메타, 오라클죠? 다섯 개 업체인데요. 어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사업을 안 하는 회사가 메타거든요.
그러니까 클라우드 사업은 자기네들이 AI 인프라를 구축을 해서 데이터 센터에서 남는 그 인프라를 임대를 해 주는 비즈니스를 클라우드 사업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이제 메타가 어 클라우드 사업에 뛰어들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자 그럼 이게 왜 반도체 수요의 우려가 되고 있냐? 어 그동안에는 메타가 자기네들을 쓸 거를 그냥 반도체로 계속 투자했기 때문에 어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거의 없었죠. 뭐 컴퓨팅 쪽에서 이제 소외가 나오는게 거의 없었는데 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에는 지금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어 주체가 네오클라우드라는 업체예요.
그래서 뭐 우리가 코이브나 뭐 어떤 그 아이레니나 이런 회사들 어이 열심히 반도체를 투자하고 있는데 어 그럼 메타가 여기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어 이제 반도체 수요가 좀 어 약간 좀 어 둔화되는 거 아니냐 좀 이런 우려를 준 거 같습니다. 어, 네.이 반도체 픽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나오게 된 건데이 메타가 남는 컴퓨팅 파워를 임대한다. 그렇게 되면 또 AI 인프라를 너무 많이 지은 것이 아니냐?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것이 또 AI 수요가 부족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거 맞는 거죠? 어, 그걸로 이제 그 확대 재생산한 거죠.
아, 시장에서 받아들이기를 이제는 AI 수요가 조금은 줄어들겠다. 뭐 이렇게 받아들인 건가요? 네. 뭐 그렇게 좀 이제 어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그런 우려가 실제 데이터로 확인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팩트는 아니다. 네. 맞습니다.음 그렇다면 사실이 AI 칩 공급 과잉에 대해서이 우려 근거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 조금 더 짙게 본다면 시장이 가장 걱정했던게 너무 많이 빨리 올라와 주다 보니까 이런 걱정을 하게 된 걸까요?네 네, 맞습니다. 사실 이게 어 3분기는 대부분 이제 전문가들 특히나 반도체 사이클 보시는 분들은 어 변동성이 좀 어 이어질 수 있다라고 봤는데 그게 2분기 너무 많이 올랐어요.
주가가 얼마나 올랐냐면 마이크로이 240% 올랐고요. SK하이닉스가 238% 삼성전자가 100% 올랐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8% 올랐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이제 과열돼 있는 상태에서 또 추가를 더 올라가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만약에 뭐 이번에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이게 아니었다 그러면 뭐 과거 터 터보콘트 때처럼 어떤 빌미를 잡아서라도 좀 조정이 트리거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아네 좋습니다. 사실 우려 시장이 조금 더 과도하게 우려를 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저희 앞서서이 팩트 체크 이야기해 보도록 할 텐데요.이 이 신규 투자는 그래도 계속할 것이고 사실 메타도 뭐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이야기 계속해서 해 왔잖아요.
그럼 이거에 대해서는 진행 예정인 거죠. 이거에 대한 문제는 없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만약에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어 시즌에서 컨퍼런스 코를 진행하잖아요. 여기서 이제 케팩스에 대해서 약간 이제 우리가 줄이겠다. 케팩스 컷이라고 하죠. 만약에 그 이야기 나온다 그러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건 공식적인 코멘트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그런 쪽에 조짐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임대한다라고 하는 것도 보면 칩이 이제 A이나 H 같은 이제 구형 그 GPU거든요. 이제 이런 쪽에 사실 에이전틱 AI나 이런 쪽에서 수요가 좀 되게 많아요.
어 그래서 이제 뭐 이걸 어 가지고 케펙스에 대해서 뭐 좀 줄인다 오히려 좀 이제 완화적으로 나간다 이렇게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네 그렇습니다. 사실 9세대 버전이고요.이 이 보유하고 있는 뭐 A100이나 H100 이런 9세대 칩 위주로 임대를 하겠다라고 발표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사실이 AI 시장 이야기 또 데이터 센터 이야기 또 우리나라는 이제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이번 주부터 들려오고 있는 건데 그렇다면 AI 서버 원가에서이 메모리 반도체가 차주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저희 얼마나 크다 이렇게 보야 될까요?
어, 원래 일반 서버였잖아요. 2016년 이제 18년 사이 그때 슈퍼 사이클 때 투자했던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는 어, 데이터 센터 뭐 한 서버렉 그 데이터 센터 서버렉 한 데가 한 7,500불 정도 했거든요. 그중에서 이제 메모리 원가 비중이 한 10% 정도 차지했습니다. 근데 AI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도 초반기에는 거의 비슷했어요. 그 2023년에 뭐 이런 때는 이제 비슷했는데 이게 점점점 올라오기 시작했고 매물 가격이 인상되면서 그렇게 된 어 흐름이 있는데요. 어 AI 데이터 센터에서는 지금 원가 비중이 거의 50% 가까이 육박하고 있고요.
40% 벌써 넘었고 그리고 이제 전체 그 서버에서 AI 서버가 차지한 비중에 한 한 15에서 20% 정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이제 워낙 그 AI 서버 자체가 원가가 비 그 판가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 이게 이제 전체 그 어 서버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는 지금 30% 대까지 올라온 걸로 파괴됩니다. 네.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 AI 서버이 장비 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아 50%다. 최대 50%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메타 이미 상반기부터이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언급성 연일 만 해 왔었고 또 최근에도 데이터 센터 투자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되면서 이제는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이 기존에 만들어 놨던 컴퓨팅 자원 외부에 활용하면서 또 뭐 이제는 구글과 함께 하겠다 이런 이야기도 들려오는데 그거는 또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지금 빅테크들의 어떤 냉정한 현실을 한번 봐야 돼요. 이제 그 AI 케펙스를 올해 한 원래 당초 계획했던게 한 7,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7,억불에서 이번에 이제 1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메모리 가격이 인상되면서 여기서 더 늘렸습니다. 그래서 어 적게는 한 7,400억 달러 많게는 8,억 달러까지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제 빅테크들이 이제는 그 프리캐시 플로우, 잉력 현금 흐름이 거의 다 말랐어요.
그래서 작년에는이 자금력을 더하기 위해서 회사체를 발행했고요. 최근에는 이제 구글 같은 회사는 알파벳에서는 이제 증자까지 했습니다. 800억 달러 증를 했죠. 그러니까 이제 어 지금 빅테크들 특히나 하이퍼스러들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증자에 나서야 되는 상황인데 어 메타 같은 경우는 지금 상태로 만약에 정자가 나선다 그러면 주가가 그냥 폭락이거든요. 어느 정도 이제 주가 관리도 필요하고 뭔가 이제 시장에서 기대할 만한 것들을 줘야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거는 무슨 컴퓨팅 파워가 남아서 뭐 사업을 한다라기보다는 약간 어 증자를 뭔가 염도해 둔 약간 어 마사지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있습니다.
아, 네. 결국에 오늘 사실 미국장부터 우리 시장 급락의 본질은이 AI 수유가 꺾였다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많이 올라와줬기 때문에 조금은 차익 실현이다, 쉬어간다, 이렇게 봐도 무관할까요? 네, 맞습니다. 일단 그동안 수급이 어 특히나 하드웨어 쪽으로 너무 많이 쏠려 있었고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그 S 500 기준으로 보면 소프트웨어 주식을 팔고 하드웨어 쪽으로 계속해서 쏠리 어떤 현상이 오래 들어서 계속 그 이어져 왔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약간 좀 되돌림이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도 사실 어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좀 약간 좀 반등이 나오는 흐름들이 있었거든요.
이제 대신에 이제 기존에 주도하던 하드웨 업체들이 조금 이제 슬로우했었고요. 어 그 좀 그런 차원에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펀더멘탈이 꺾겠다라고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너무 예, 데이터가 없습니다. 아, 네. 정말 사실 차익시한 욕구 사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는데 조금은 이번 메타뉴스가 명분을 제공했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말씀해 주신 대로 이번에 또 네러티브 훼손에 대한 부분 그리고 실적 훼손을 구분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또 우리 시장 이야기 안 해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이 이 마이크론이 이슈로 10% 넘게 급락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많이 하락을 했는데이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 장 초반 뭐 10% 넘게 급락하다가 그래도 현재는 많이 낙폭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앞으로 2분기에 또 이제부터 실적 시즌도 예정이 되어 있는데 저희는 어떤 부분 또 주익이 오는게 좋을까요? 일단 뭐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어 다음 주 7일 날 발표가 되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지금 숫자 자체에 대해서 의심한 사람들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어 시장 컨센서스가 조금 이제 톤다운 되고 있는 이유는 결국 노조하고의 이제 협상에 따라서 충단금을 싸야 되잖아요.이 충단금 부분에 어떻게 얼마나 반영될지에 대해서 약간 좀 불확실한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이게 만약에 시장의 기대치보다 좀 더 숫자가 잘 나온다 그러면 어 좀 주가는 지금 흐름에서는 굉장히 좀 반등의 트리그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어 10일 날 또 바로 SK 하이닉스 또 ADR 상장 이슈가 있죠.
네. 그러니까 다음 주는 조금 이제 이번 주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험했는데 다음 주에는 조금 이제 반등을 모색갈 만한 이벤트들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네. 사실 삼성 전자 오늘 30만 원 선 밑으로 내려오기도 했었고요. 현재는 31만 원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240만 원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모습인데 사실 매번 뭐 이런 질문가 드렸던 거 같은데 반도체 투터 오히려 지금 이렇게 하락했을 때 계속 담아가는 전략 아직도 유효할까요?네 네. 유효합니다. 어쨌든 어 저는 그 이번 3분기 어떤 변동성을 거치면서 결국 연말 내년까지 또 랠리가 나온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그 시장에서 투자 아이디어가 바뀔 때는 한 번씩 조정이 있습니다. 어 왜냐면 그동안에 반도체 주가를 밀어 올려 왔던 거는 계속해서 분기당 가격 인상이거든요. ASP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계속 가격이 인상되면서 어 실적이 잘 나왔던 부분들인데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에너지가 다 하고 있는 거죠. 왜냐면 지금 이제 영업률이 거의 뭐 80% 육박하고 있는데 여기서 더 얼마나 인상하겠냐 이런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3분기 중에는 또 작년 생각해 보시면 작년 8월 말부터 아마존이 서버용 메모리 주문량을 거의 두 배 늘리면서 그때부터 가격이 급등했는데 어 그러면 8월부터 역기저가 생긴다고 봐야 되겠거든요.
그래서 이제 점점 이제 수출 데이터에 민감해지죠. 이번에 6월 수출 데이터를 보고 또 투자자들이 이렇게 떠했던게 전년 대비에서는 되게 잘 나왔는데 전 달 대비에서 보면 디램이 -2%를 아주 약간 떨어졌는데 그거 가지고 굉장히 좀 민감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변동성을 주고 있는데 결국은이 포지션이 없으신 분들은 이게 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 네. 오히려 조금 지금이 기회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7월 7일 날 삼성전자 잠정 실적도 예정이 되어 있고요. 또 다음 주 7월 10일에는 SK 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또 7월 29일에는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이야기까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이제 M7에 대한 실적도 나오게 될 텐데 아 정말 지금 오히려 그래도 투톱 쪽으로 바라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조금 열어서 더 깊게 반도체 소부장단이나 오히려 조금 더 열어서 코스닥뭐 이런 쪽까지 함께 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지금 시장에서 어네 일단 단기로 보면 소부장 쪽에 약간 베타가 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 변동성은 더 끊겠죠. 빠질 때 더 많이 빠지는데 또 튈 때는 더 많이 튈 수가 있거든요. 그게 이제 결국은 Q 사이클이잖아요. 지금 보면 올해 그 메모리 회사들의 그 전공정 케팩스 증가율이 올해 27% 나오고요.
내년이 50%가 넘어요. 역대급이거든요. 그만큼 이제 내년에는 수주가 많이 나온다라고 봐야 됐는데 어 그렇다고 해서 뭐 지금 매물이 빅투가 이렇게 막 추세를 꺾고 계속해서 빠질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어, 왜냐면 이제 어느 정도 버텨 주면서 어, 소부장주들이 좀 더 이제 좀 튀어오르는 그런 좀 시나리오가 가장 이상적이겠죠. 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그 메인 물량은 메모리 빅툴를 유지하면서 여기서 좀 이제 어 알파 전략을 소부장으로 가져간다 그러면 굉장히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오히려 조금 더 길게 봐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이 정말 오늘 급락장이 AI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보다는 오히려 정말 많이 올라와 준만큼 차익 실현이다 이렇게 말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대표님 그럼 마지막 이제 한 마디를 충평해 주신다면 더 멀리 가라면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네. 뭐 영원히 잘하는 나무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뭔가 한번 더 점프를 하려면 결국 웅크리는 시간이 필요한데 어 아마 이번 3분기 중에는 어 반도체 투자자들이 그 정말 이제 지쳐 나가 떨어질만큼 흔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위든 아래든. 어 그런데 이제 어 AI에 대한 확신이 있고 그리고 반도체 투자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러면 충분히 잘 견딜 수일 수 있을 것 같고요. 한번 3월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3월에 계속해서 뭐 세상이 망 망할 것 같았지만 결국 4월 5월 엄청난 랠리가 났잖아요.
어 이번에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네 정말 조금 더 멀리 가려면 현재는 약간은 쉬어가는 구간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현재 그래도 지수 많이 낙폭 많이 만해하게 되면서 코스피 3%대 하락을 했고요.이 이 8,000선 위로 올라왔습니다. 코스닥 역시 4%대 하락이 889선까지 올라와 주면서 낙폭 많이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장 한수 배워봤고요. 이영수 HL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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