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종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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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1월 30일 하루 9.5%(현물 기준) 급락하며 고점(5,595달러) 대비 약 14.9% 하락. 급등 후 조정 불가피, 레버리지·겁먹은 손 청산 과정으로 설명. 트럼프의 달러 약세 관련 발언과 베센트 재무장관의 강달러 발언이 하락 트리거.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셀 아메리카 흐름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 1974년 금값 폭락과 비교하며 현재는 실물 요인 없이 심리·매도세로 하락, V자 반등보다 유자형 조정 가능성 언급. 금은 변동성이 크므로 분할 대응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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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금값이 폭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은값은 이거보다도 더 많이 떨어졌는데요. 과연 앞으로 금과 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이렇게 떨어진 배경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걸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지난 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금값이 조종을 받을 수 있다.이 부분을 말씀드렸었는데요. 왜 그러냐? 그 이유는 단순하게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다라는 걸 제가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금값이 10에서 20% 정도는 단기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자, 그런데 그 일이 생각보다 좀 빨리 일어난 겁니다.
이번에 하락폭은 정말 기록적이었죠. 1월 30일 단 하루 동안 금값이 9.5% 5% 내렸습니다. 실물 금값을 기준으로 한 거예요. 이게 43년 만에 최악인데 여러분 많이 쓰시는 인베스팅닷컴의 메인 화면에는 4,763달러가 찍혀 있을 겁니다. 이건 선물 가격이고요. 이게 종가가 아니라 정산가라는 거기 때문에 현물 하신 분들은 완전히 무시하셔도 됩니다. 선물 가격은 4,895달러에 마감이 됐는데 이렇게 4,763달러가 찍히도록 월가에 있는 큰 손들이 이상하게 시장을 움직이는 경우가 너무 많거든요. 사실 우리가 금값을 볼 때 현물 가격을 보는게 맞습니다.
자, 그러면 현물 가격 중심으로 최고점은 5,595달러였거든요. 그런데 현물 가격이 4,895달러로 마감됐다는 건 결국 고점 대비 14.9% 하락했단 뜻이죠. 제가 한 10에서 20% 떨어질 걸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유튜브 콘텐츠를 만든지 딱 이틀 만에 이렇게 금값이 크게 떨어진 겁니다. 물론 저도 조종이 이렇게까지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만 제가 지난 편에서 이렇게 하락을 경고했던 이유는 급격한 상승 뒤에는 조정을 절대 피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페로볼릭 상승이라 그래서 지금처럼 포물선으로 가속도를 받는 경우에는 항상 조종의 강도도 더욱더 강해집니다.
왜? 옳은만큼 항상 조정을 봐야 돼야 되는데 왜 그러냐? 단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당장 한두 달 만에 한 30% 먹었다 그러면 1년 장사 다 했거든요. 빨리 팔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일부 단기 투자자들이 빠르게 팔면서 하락장이 오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겁먹은 손 위크핸즈라고 영어로 부르는데 이런 겁먹은 손을 덜어내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겁 먹은 손이라는게 어떤 사람들이냐? 이렇게 금값이 쌌을 때는 금값 상승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금값이 폭등을 하니까 뒤늦게 금의 상승에 참여하고 싶은데 자산도 얼마 없고요.
그리고 금값이 이미 많이 올랐다는 조급함 때문에 빚내서 투자한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또는 네버리지 투자를 한 경우가 되게 많은데 예를 들어서 20배짜리 어떤 사람들은 50배짜리 레버리지 투자를 하거든요. 여러분 자기 원금에 50배를 투자한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내가 갖고 있는 돈이 100만 원인데 5천만 원짜리를 산다는 거잖아요. 이런 경우에 금값이 10% 오르면 일반적으로 그냥 5천만 원 자기 돈을 갖고 투자한 사람은 10%밖에 벌지 못하지만 100만 원을 갖고 5천만 원을 뻥튀기 위해서 산 사람은 원금 100만 원에 500만 원을 번다.
이렇게 환상해져서 시장에 들어온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뒤늦게 들어오면서 포모에 빠져서 비툴를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바로 겁먹은 손인데이 사람들을 완전히 속아내야 나중에 진짜 상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겁먹은 손을 시장이 알아서 속아내는 과정을 겪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이게 인위적으로 큰 손들 고래들이 한다는 썰도 있고요. 또 하나 썰은 시장 자체의 자정 작용으로 겁먹은 손을 시장에서 쫓아낸다는 그런 썰도 있기 때문에 어느 쪽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왜 그러냐? 시장이야말로 고도의 지성들이 다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에 시장 스스로가 이렇게 겁 먹은 손, 특히 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을 얼마든지 속아내서 쫓아내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까지 금값이 빠르게 오를수록 급락도 역대급으로 일어난는데 여러분이 기사 제목 한번 보세요. 황금의 종말 올해 금값 28% 폭락 32년 만에 최대폭이라는 기사를 보면 마치 어제 얘기를 한 거 같지만 놀랍게도 2013년 12월 기사입니다. 그리고 금가격이 12년 만에 최대 폭락. 국제 금현물 장중의 6.3% 하락. 이것도 25년 10월 22일자 기사입니다. 여러분, 금은 안전자산이라고 착각해서 계속 오르기만 하냐? 세상에 그런 자산은 없거든요. 그래서 안전 자산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잘못됐는데 이게 안전 자산이라는 표현이 붙은 이유가 주가랑 일반적으로 그동안은 반대로 움직임 경향이 많았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라는 명칭이 붙였지만 여러분 이게 정말로 금값이 떨어지지 않아서 안전 자산인게 절대 아니거든요.
변동성이 의외로 굉장히 큰게 바로 금액 가격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금값의 상승폭이 SP 500 지수보다도 훨씬 높았거든요. 그러니까 조정이 왔을 때도 당연히 금가격의 조종폭이 주식보다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요일에 금값이 이렇게 큰 폭을 하락한 가장 주요 원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가장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는게 정답인데요. 그런데 항상 방화세라는게 있거든요. 이렇게 무너지기 쉬운 모래산이 있을 때 어떤 모래알은 그냥 모래산을 만들고 어떤 모래알은 갑자기 산사태를 만들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방화세입니다. 그러면 금요일에 방화세를 당겼던게 누구냐?
먼저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28일에 방화세를 당겼고요. 그리고 케빈 워쉬 연준 의장 지명자가 바로 두 번째 방하세를 29위에 당겼습니다. 그러면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어떻게 금값 하락을 유도했는지 그것부터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일단 그 원인은요. 트럼프가 사고를 쳐서 100센트가 허세를 부리면서 시작된 겁니다. 자,이 일이 어떻게 된 거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 유럽하고 싸우고이란 가서 전쟁한다 그러고 베네수엘라에도 계속해서 함대를 놔두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미국의 군사병이 엄청나게 늘어난 데다가 유럽이 완전히 열받았죠.
그래서 지금 중남미부터 시작해서 중국이라든가 수많은 나라들이 지금 셀 아메리카를 하고 있죠. 미국 국채를 팔고 금을 사는 현상이 지금 현재 점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그린란드 갖고 자꾸 문제를 일으키니까 이번에는 유럽이라는 진짜 큰 손이 셀 아메리카에 나섰거든요. 그래서 달러 약세가 가속화되고 금값이 아주 미친 속도로 오르고 있었는데 여기에다가 갑자기 기름을 붙는 그런 행동을 했죠. 누가 있냐?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7일에 아주 심각한 실을 했습니다. 뭐라 그랬냐?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한테 물어봤습니다. 달러 가치가 날이면 날마다 떨어지니까 달러 가치가 이렇게 떨어지는데 걱정되지 않느냐고 물었거든요.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질문이 있을 때마다 항상 어떻게 답변하느냐? 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말버릇인데 I think is great.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나 늘 그랬듯이 똑같은 답변을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달러 약세가 가속화되고 금값이 폭등하는 때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실현을 하니까 똑같은 말인데도 이게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줬습니다. 어느 정도로 충격을 줬냐? 달러 약세가 훨씬 더 가속화됐고요. 미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을 했고 그리고 금값이 5,8달러에서 5,600달러로 갑자기 10%가 넘게 높아졌습니다. 그야말로 미국 입장에선 비상이 걸린 거죠.
그래서 바로 다음날 1월 28일에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긴급 수습에 나섰죠. 뭐라 그랬냐? 우리는 언제나 강달러 정책이다. 스트롱 달러 팔러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배센트 재무 장관이 긴급 수습에 나선 이유가 뭐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심각한 실현을 하는 바람에 워낙 미국 금융 시장이 흔들린데다가 금가격이 폭등을 하면 항상 미국의 초대형 은행들의 적자가 진짜 눈덩이처럼 불안합니다. 게다가 달러 학세는 가속화되고 국채 금리까지 오른다. 그러면 미국 입장에선 진짜 난리가 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아주 강하게 스트롱 달러 팔러시를 강조했습니다.
이게 금값 하락의 첫 번째 트리거를 당긴 겁니다. 근데 배센트의 한마디에 과연 셀 아메리카가 끝날지 배센트의 말부터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저는 트럼프의 실원으로 배센트가 공포에 빠졌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으면 그때부터 미국 증시의 상승 랠리가 끝날 수 있는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자꾸 국채 금리가 그 위험선을 자꾸 때리는 겁니다. 그린란드 10을 거니까 셀 아메리카 현상이 일어나면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얼마나 올랐냐 4.14에서 4.3로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그린드를 놓고 유럽하고 화를 했죠.
그랬더니 4.32까지 올랐던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2로 안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실현하니까 아니하다를까 미국의 국채 금리가 4.25로 조금 더 올랐거든요. 근데 여러분 배센트가 그렇게 세게 강달러를 주장했고 여러분 미국 국채 사세요. 이렇게 말한 셈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국채 금리는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오음새를 계속 보이고 있다는 건 100%의 한마디로 셀 아메리카를 끝내지 못했다는 증거든요. 사실 셀 아메리카는 지금 근본적인 글로벌 질서의 변화를 품고 있기 때문에 베센트가 아무리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기 위해서 어떤 말을 하더라도 이게 글로벌 질서의 변화에 따라서 계속해서 다시 제기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나도 달라졌죠. 1기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을 넘지 않았는데 이번 2기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지속적인 실게 실현인지 아니면 진짜 본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충격적인 정책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냅니다. 게다가 베네수엘라, 이란까지 군사 개입을 하는데 여기에 당연히 천문학적인 국가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그릴란드 병합은 몰라도 연구 임대까지는 전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당연히 돈이 들어갑니다.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마구잡이 돈 뿌리기를 하는데 당장 무슨 짓을 했냐?
2025년부터 태어나는 아기 한 명당 1천달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거 우리나라에서 했다 그러면 포퓰리즘이라고 보나마나 비판을 했을 텐데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보수당 보수 정권의 대통령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돈을 뿌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2026년부터는 10만 달러 이하 여러분 10만 달러면 연소득이 1억 4,500만 원인데 그러면 우리나라 입장에선 꽤 잘 사는 사람이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2,000달러를 지급해 준다. 아 진짜 제발 좀 이렇게 돈 뿌리는 정책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 이렇게 계속 돈을 뿌리면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그러면 우리나라의 금리도 따라서 올라가고 그리고 환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굉장히 안 좋은 악재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진짜 마구잡이로 돈을 뿌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방위비를 50% 인상한다. 아, 이건 진짜 너무 충격적인데요. 미국은 원래도 방위비가 9,억 달러예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을 천조국이라 부르죠.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1조 5,억 달러로 느리겠다.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2,200조원이기 때문에 이제 미국을 2천조국이라고 불러드의 판이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이걸 전부 다 쓸데 없는데 쓰겠다고 하는 겁니다. 골든. 아, 이게 미국이 왜 필요합니까? 아직도 미국이 전 세계 100권을 다 잡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가장 쓸데없는 돈당비 트럼프급 전함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배틀십을 만들겠대요. 이건 완전히 낡은 무기거든요.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쓸모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다가 천문학적인 돈을 뿌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난 세금 감면을 해줬죠. 그게 바로 빅뷰 빌고 아름다운 법안이라는 걸로 세금은 깎아졌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미국의 국채를 예전처럼 믿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세금을 걷지 않는다.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세계 각국이 믿을 수가 없는 거죠. 지금 유럽에서 완전 열받아서 그린드 때문에 미국 국채 파는 건 잠시 멈췄을지 모르겠지만 미국 국채에 대한 근본적인 부신 이건 시간이 가면 다시 시작되면서 셀 아메리카가 곧 제개될 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날이면 날마다 내놓는 정책이 하나하나 얼마나 위험한지 진짜 가음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그 중에 하나만 집중적으로 제가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이것만 위험해서 설명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나머지도 다 위험한데 트럼프가 내놓은 정책이 이렇게 심각하다는 걸 배틀십을 통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배틀십을 한 척도 아니고 무려 25 척을 건져야겠다고 합니다. 여기 그림 잘 보시면 자유의 여신장이 조그맣게 그려져 있고 배틀십이 어마어마하게 크게 그려져 있죠. 초거대 전함을 앞으로 만들겠다는데 그게 한 척당 30조원이 듭니다.
25 척을 만들겠다 그러면 750조원이 들고 한국의 1년 예산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군사 무기의 특징이 있죠. 30조원 든다고 건조하기 시작하면 이게 항상 두 배쯤 듭니다. 그러니까 60조원 들 거예요. 그러면 1,500조원. 야, 이건 아무리 미국이라도 뭐 너무나도 큰 돈이거든요. 이게 너무나도 어이가 없는 계획인게 여러분 거포 거함의 시대 즉 빅건 빅십배 시대는 이미 2차대전 때 끝났습니다. 여러분 일본인들이 2차대전 때 했던 여러 가지 폐착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게 바로 전함을 만드는데 돈을 천문학적으로 썼다는 겁니다.
일본인들은 크고 엄청난 전함을 만들면 미국하고 싸워서 이길 것이라는 환상의 사로 좁혀서 야마토 같은 어마어마한 전함을 만들었거든요. 물론 지금 일본인들은 여기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2차대전에 폐전을 앞당긴게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인들이 가장 자부심을 갖고 있는 바로 야마토 건조였습니다. 왜 그러냐? 당시 야마토를 건조왔는데 일본 국가 예산의 5%를 투입했는데 여러분 우리 한국하고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2026년 728조원이거든요. 여기에 5%면 무려 36조원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여기에다가 36조원을 때려박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당연히 2차 대전했을 돈이 몽땅 말라 버리면서 2차 대전에서 패배를 앞당길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36조원이 얼마나 큰 돈이냐? 최신 이지수삼 28척을 건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급 배트십도 지금 얼마나 돈이 드느냐? 30조원이 들어요. 근데 여러분 항상 미국에서는 이게 60조원으로 바뀐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트럼프식 보여주기식 로망으로 미국이한테 인기 영업 정책을 쓰고 있긴 하지만 여러분 진짜 이거 25척 만들면 아무리 미국이라도 경제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 빚이 천문학적으로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거고 여기에 따른이자 비용도 급증을 할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는요. 무인 전투기라든가 아니면 드론 같은게 발전했기 때문에 이제 거대 전함은 그냥 해상에 있는 거대한 관역일 뿐이거든요. 우리가 육지에서는 얼마든지 음폐 엄폐가 가능하지만 그 넓은 바다에서 그냥 이렇게 거대한 전함이 떠 있다. 그냥 미사일로 한 방 때려 버리면 끝납니다. 아무리 미사일을 막는 체제가 있다 하더라도 미사일을 100발, 200발 한꺼번에 쏘면이 비싼 배틀십을 한 방에 격침시킬 수 있는게 최근 현대전의 양상이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이건 그냥 미국인들의 위용 이런 걸 보여 줄 땐 모르겠지만 진짜 아무 짝도 쓸모 없는 거거든요.
일론 머스크는 이제 유인 전투기조차 만들 필요 없다. 그냥 다 무인 전투기로 소용해야 된다. 이런 주장을 하는데 갑자기 거함 고라니 이게 얼마나 엉뚱한 소린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그러니까 베센트 재무부장관이 아무리 말로 시장한테 야 우리 강탈러 갈 거야 미국 국채 믿어라고 말을 해도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물수 돈을 쓰고 세금까지 깎아 주면서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를 깎아 놨기 때문에 셀 아메리카는 이렇게 단발적으로는 멈출지 모르겠지만 결국 다시 시작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금가 폭락을 가져왔던 트리거가 바로 케빈 워시인데 여러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는요 그동안 무슨 주장을 해 왔냐 양적 긴축을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개빈호 씨가 양적 긴축을 하자고 주장했던 건 민주당 정권 때였습니다. 지금은 공화당 정권인데다가 최근 들어서 이렇게 양적 긴축을 하면 미국 금융시장이 결단다는 걸 누구보다도 K비노시가 잘 알 겁니다. 왜 그러냐? 지금이 시점에서 미국이 양적 긴축을 하면 미국의 10년물 국제 금리는 아마도 5%는 커냥 6에서 7%를 바로 넘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의 연준이 끝없이 단기체 사 주고 그리고 배센트 재무장관은 장기체 대신 단기체만 발행하면서 꼼수의 꼼수 이걸 계속 더해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를 진짜 어거지로 찍어 눌러왔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양적 기출 한다고요? 시장이 그것 때문에 놀라서 금값이 폭락을 했는데 이것도 역시 허세에 불과합니다. 왜 그러냐? 결국 정해진 길은 앞으로 미국은 국채를 끊임없이 발행할 수밖에 없고 더군다나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도 지금 계속해서 AI 센터를 지으면서 회사체를 진짜 끝없이 발행하기 때문에 이제 미국 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사 줄 없고 그리고 다른 나라가 미국 국채를 사 줄리도 없거든요. 결국 정해진 길은 뭐냐? 미국 정부가 쏟아낸이 국채를 나중에 가서는 연준이 더 많이 양적 완화로 계속해서 사 줄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금요일에 있었던 금값 대폭락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정말 충격을 받으셨을 겁니다.
자 그러면 현재 상황이 어떤 때랑 닮아 있느냐? 1974년 금값 대폭락과 정말 데칼마니처럼 닮아 있거든요. 그래서 평행 이론이라고도 붙일 수 있는데 어느 정도로 닮아 있냐? 1974년 요때도요. 금값이 엄청 옳은 다음이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이때도 2년 동안 금값이 올랐죠. 자, 그러면 1974년엔 어떤 일이 있었냐? 3년 동안 금값이 올랐는데 35달러에서 195달러로 올랐습니다. 그러면 퍼센트로 460%가 오은 거고요. 배수로 하면 5.6배로 올랐단 뜻이죠. 그런데 이번에 2026년 금값 상승은 74년대 상승보다 훨씬 못합니다.
이번에는 한 2,000달러부터 랠리가 시작됐으니까 180%가 올랐고 2.8배로 올랐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런데 1974년에 금값의 대대적인 조종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금값이 엄청 떨어졌는데 무려 20개월 연속 하락했거든요. 그 하락폭이 얼마였냐? 47%였습니다. 그 결과 195달러였던 금값은 103달러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1970년대 기억하시죠? 그때 1970년대 금값은 10년 동안 35달러에서 무려 850달러로 24배나 올랐거든요. 근데 이게 순탄하게 올랐던게 아니라 이렇게 1974년 근값 대폭락을 겪고 나중에 다시 반등해서 103달러에서 850달러로 여덟 배가 올랐던 겁니다.
그러니까 후반부 폭등이 전반부 못지 않게 진짜 어마어마한 금값 상승을 가져왔다는 거죠. 그런데 2026년 이번엔 어떤 일로 왔냐? 이번에 180% 즉 2.8배로 올랐으니까 1974년대보다는 그 상승폭이 절반도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조종 기간은 일단 하루가 시작됐어요. 얼마나 지속될지는 진짜 아무도 모르죠. 그리고 하락폭이 얼마냐? 이전에 1974년에는 47%였는데 이번에는 -14.9%입니다. 9%입니다. 그래서 4,895달러로 일단 마감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1974년 사례를 받기 때문에 여러분께 금값이 10에서 20% 정도 조정이 올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건데 왜 그러냐?
이때는 460% 올랐는데 47% 조종이 있었으니까 이번에 180% 정도 올랐을 때 만약에 조정이 온다 그러면 한 20% 정도 조정이 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가 10에서 20%란 표현을 사용한 겁니다. 이번 조종이 1974년처럼 진짜 20개월 동안 계속될지 그리고 47%나 빠질지 이건 미리 예단하긴 어렵죠. 다만 1974년과 2026년은 크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460% 1974년에는 이렇게 충분히 올랐거든요. 그런데 2026년 상승장은 180%기 때문에 74년보다는 덜 올랐죠. 그리고 1974년에는 금값이 하락할만큼 거대한 거시 경제의 변화가 있었은데 그 첫 번째가 뭐냐?
1973년 전 세계를 강타했던 오일쇼크가 74년부터 진정됐기 때문에 야 이제 인플렉 끝나 보다. 이런 분위기로 가면서 오일쇼크 진정 여러분 이건 진짜 엄청난 변화잖아요. 그래서 금값이 급락을 했던 겁니다. 근데 지금은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게 여전히 계속되고 있죠. 여러분 옛날에는 석유 중심의 경제였지만 지금은 배터리로 바뀌면서 메탈 금속 중심의 경제입니다. 그런데 원자재 가격은 여전히 급등한 상태고 이게 금요일 날 좀 조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워낙 많이 올라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싸다고 말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74년과 26년의 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게다가 74년 베트남 전 종전을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종전는 75년이었지만 미국 사람들은 이미 73년 넘어가면서 야 배트잠전 이제 끝났다. 사실상 74년에는 종전됐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동안 미국 정부의 어마어마한 지출을 가져왔던 베트남전 이게 끝나는 거에 대한 기대가 엄청 컸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26년에는 어떻게 하고 있죠? 끝없이 확전을 하고 있죠. 베네수엘라 침봉. 그다음에 그린란드도 먹겠다고 하고 있고 이번에는 이란으로 대규모 군대를 급하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상황은 74년과 완전히 반대죠. 그리고 미국의 부채 비율이 74년에는 GGP 대비 3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막어 올릴 수 있었죠. 여러분 지금 와서 아서번주 연준의장이 인플레이션을 가져왔던 진짜 나쁜 연준장이다. 금리를 너무 낮춰서 경제를 망쳤다. 이렇게 평가하지만 여러분 이때 1970년대에 아서본즈도 물가 잡으려고 별짓 다 했어요. 그래서 금리를 10%가량 올리기도 했거든요. 어마어마하게 금리를 올렸는데도 나중에 물가가 올랐던 거지. 아서번즈가 마냥 금리를 낮췄던게 아닙니다. 아서번즈 같은 새 가슴이 이렇게 기준 금리를 10% 안팎으로 올릴 수 있었던 그 근본적인 원인이 뭐냐? 미국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이 고작 30%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정부의 이재용이 굉장히 낮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얼마든지 금리를 끌어올려서 금값이나 은값을 제압할 수 있는 힘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달라졌죠. 뭐가 달라졌습니까? 미국의 부채 비율이 이제는 GDP 대비 무려 120%입니다. 여기서 금리를 끌어올린다. 그러면 미국의 자살형이죠. 왜? 미국 정부가 이자를 갚느라 국채가 더 빨리 늘어날 거기 때문에 금리는 더 빨리 오를 겁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1974년에는 금값과 은값이 떨어질 만한 그런 거시적인 변화 그리고 국제 정세의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에 2026년에는 그런 실물적인 요인이 전혀 없이 그냥 베센트 재무장관의 말이라든가 아니면 케빈 워시의 상징성이라든가 그리고 이걸 이용한 월가의 집중 매도세 이것까지 결합되면서 이렇게 근값과 은값이 떨어졌는데요.
문제는 이게 용어가 좀 어려워서 설명을 드리자면 좀 복잡한데 스톱스나 마진콜까지 동원되면서 여기에 알고리즘 매도라는게 동원됐으니까 금값이나 은값이 진짜 엄청난 폭락을 했거든요. 자, 이렇게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금이나 은값을 폭락시키면 안타깝게도 24시간을 돌며 월요일에 아시아나 유럽에서 한 번 더 금값이나 은값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악성 물량이 해소되면 하락세가 멈출 수 있는데요. 그리고 나서 금값이나 응값이 부위자 반등을 할 수 있냐? 이건 개미들의 공포로 기간 조종을 받을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이렇게 조망을 해 봅니다.
왜 그러냐? V자 반등을 하려고 그러면 여러분 개미들이 금을 갖고 있다가 와, 내가 산 가격이 돌아왔어. 지금 팔아야 돼. 이런 사람이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대폭락을 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기간 조종이라는 걸 거치게 되고 그 뒤에 유자로 상승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중국이라는 진짜 엄청난 큰 손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V자 반등이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일반적인 시장의 움직임은 이럴 때는 개미들의 공포 때문에 조금 올라가려 그러면 다시 떨어지고 이런 방식으로 유자형 상승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자, 오늘 지식한 방에서 말씀드린 걸 한 장의 장표로 정리를 해 보자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트럼프의 입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그러자도 약 달라고 셀 아메리카가 가속화되는데이 약 달라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레이 너무 좋아. 이렇게 말하니까 미국의 국채근이 급등하고 이러다 보니까 일단 너무 급해서 진짜 미국의 모든 힘을 동원해서 지금 금 은시량을 완전히 죽여 놨는데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은 실물은 바뀐게 없고요. 지정학적인 요인들도 바뀐게 없고 그리고 미국의 경제 상황도 바뀐게 없기 때문에 조만간 셀 아메리카가 다시 시작되겠죠. 그동안 채권 시장에서 계속해서 미국 국채를 팔고 나가려는 움직임. 이건 진짜 엄청난 압력으로 작동되고 있죠.
그 셀 아메리카 세력들. 이들이 갑자기 바이 아메리카로 나살 가능성은 현재성 굉장히 낮은 상태거든요. 자, 그러면 이렇게 셀 아메리카 세력이 미국 국채를 팔고 나서 대한 자산이 뭐가 있을까요? 뭐 아시아 증시도 있겠죠. 우리도 덕분에 약간 도움을 받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아시아 증시도 이제는 상당히 고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금이나은 원자재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도 여전히 있습니다. 왜냐 역발상을 한번 해 보세요. 금값이 그동안 너무 비싸서 사기가 힘들었는데 어 엄청 싸졌네. 은값도 쏴줬네. 그러면 이제 패닉 장세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셀 아메리카 세력이 다시 미국 자산에 팔기 시작한다.
그러면 굉장히 싸져 있는 금이나 은으로 다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단 뜻입니다. 다만 금가격의 변동성을 처음 보신 분들은 굉장히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 원래 금은 가격 변동성이 없기 때문에 안전 자산으로 불리는게 아니라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미국의 증시가 급락을 해도 가치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그런 의미에서 안전 자산으로 불려왔기 때문에 여러분 금투자전 은투자 전 엄청난 변동성이 있다는 걸 꼭 명심하실 필요가 있고요. 과거에 비트코인 가격이 엄청 뛰어오를 때 그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비트코인 가격이 막 3, 40% 내리꽂았다가 다시 70% 오르고 이런 일들이 반복됐던 것처럼 최근에는 금이나 은에 대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걸 떨어뜨리려는 미국 정부 그리고이 시장에서 어떻게든 금이나 은의 실무을 확보하려는 중국 이제 미국과 중국의 배권 전쟁의 한복판에 금과 은이라는 자산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도이 이렇게 엄청난 변동성을 볼 수밖에 없다.
이걸 꼭 명심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금의 초장기 투자라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을 늘려가고 싶어 했던 사람들은 이렇게 금값이 큰 폭에 조정을 받았을 때 이럴 때 조금씩 물량을 늘려 나가거든요. 그동안은 금값이 너무 비싸서 새로 금을 편입하는 걸 그동안 자제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금값이 큰 폭에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목표했던 금의 수량을 맞춰 놓을 수 있는 그런 좋은 기간으로 삼을 수도 있거든요. 1971년 단돈 35달러였던 금값이 한때 5,600달러까지 갈 때까지 무려 160배가 올랐는데요. 이게 그냥 쭉 아무런 풍파 없이 오른게 아니라 정말 많은 등락을 거듭하면서 160배로 올랐다는 거.
이걸 여러분들이 꼭 아시고 투자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금값은 오르면 오를수록 이렇게 큰 폭의 조정을 또 거듭해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풍파에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 원칙을 잘 세워 놓는게 투자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박종원이 지식간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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