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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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달러 방어 전략 차원에서 온체인 금융(예측시장·파생·보험 결합)이 제도화·확장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 약세와 달리 온체인 생태계는 커지고 있다. 이 흐름이 한국 원화 금융 질서를 뒤흔들 것이라 주장. 이더리움 중심 표준화 경쟁과 메타의 예측시장 진출을 근거로 든다. 가격 하락은 후행 지표일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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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금 80년 체제 이후에 맞이하은 위기가 무엇이고 트럼피즘의 본질은 무엇이며 미국이 왜 유럽과 중동과 아시아에 대해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아신다면 미국이 달러를 부축하기 위해서 온체인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 논리가 완전히 허무맹한 논리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 물론 여러분들은 대부분 가격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 이런 가격이라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워낙에 이런 계절 요인을 타는 자산이고 그리고이 세계는 비트코인 가격이 좋아야지만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세계라는 것도 우리가 뭐 모르는 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국면에서 굉장히 특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실제로이 비트코인이 아니라네 보통은 비트코인이 건제하고 비트코인을 근거로 해서 만들어졌던 생태계가 굉장히 말라 비틀어지는 것이 크립토 겨울의 특징인데요. 오히려 지금은 비트코인만 시들시들하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던 온체인 금융은 전통 금융하고 뒤섞이면서 굉장히 커지고 입니다. 아,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처참하고 어, 그래서 아마도 여러분들 참 어, 힘드실 수도 있고 그런데요. 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어, 지금 메타가 예측 시장에 발을 드려 놓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얘 시장과 하이포리 리리퀴드 같은 연구 선물 시장은 사실은 같은 시장입니다. 결국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해서 배팅을 하는 시장에서 어 성장한 건데요. 어 그것이 이제이 금융 파생 금융과 보험과 재보험을 뒤섞어서 이제 겜블린과 보험과 파생 금융이 구별되지 않는 그런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데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이 이것을 온체인이라고 명령하고 이제 블록체인에 올린다. 이런 뜻의 온체인입니다. 우리 업계에서는 디파이라고 오랫동안 불렀는데요.이 모든 이런 주체들이 탈중앙화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디파이라는 말은 약간 업폐가 있어서 블록체인을 이용한다 해서 온체인으로 미국이 명명하고이 온체인을 가속화하는 제도화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접근 방법은 물론 미국도 겜블링이나 여러 가지를 엄하게 금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 엄숙주의를 내세워서 모든 시장을 다 닫아보려고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추위를 두고 지켜보다가 아 이것을 미국이이 선점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이제 후 뒤따라서 법제화를 하는 그니까 선시장 후 제도화를 어 착실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왜 이러는지는 여러분들께서 제가 최근에 편낸 책 달러 역설를 보면 자세하게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80년 체제 이후에 맞이하은 위기가 무엇이고 트럼피즘의 본질은 무엇이며 미국이 왜 유럽과 중동과 아시아에 대해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아신다면 미국이 달러를 부축하기 위해서 온체인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 논리가 완전히 허무맹한 논리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 물론 여러분들은 대부분 가격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 이런 가격이라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워낙에 이런 계절적 요인을 타는 자산이고 그리고이 세계는 비트코인 가격이 좋아야지만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세계라는 것도 우리가 뭐 모르는 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국면에서 굉장히 특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실제로이 비트코인이 아니라에 보통은 비트코인이 건제하고 어 비트코인을 근거로 해서 만들어졌던 생태계가 굉장히 말라 비틀어지는 것이 크립토 겨울의 특징인데요.
오히려 지금은 비트코인만 시들시들하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던 온체인 금융은 전통 금융하고 뒤섞이면서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의이 놀라운 그 확장력에 대해서 한국의 지식 사유가 깨어 있지 않은 데다가 한국의 금융 관료들이라든가 엘리트들도이 부분을 아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한 달 동안 어 우리가 조중동이라고 불렀던 그런 어마어마한 미디어 기반 어 회사가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나는 것을 보면서 좀 놀랐을 겁니다. 어 아마 저희 세대에서는 뭐 이런 거대한 미디어 그룹 뭐 주변적인 회사들이야 그럴 수 있는데 이런 중심이 된 미디어 기업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 청산을 당하거나 어 부도 위기에 빠진다거나 뭐 법원에에 파산 신청을 한다거나 하는 걸 상상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어 만약에이 회사만의 문제라면 뭐 예를 들어서 월드컵 독점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생긴 문제라면 여기에 종사하시던 분들이 이제 제 취업이 다 돼야 되는데요. 만약에 그런게 아니라이 미디어 플랫폼 기업이라는 것들의 어떤 인더스트리 자체가 흔들리는 것이라면 이해를 시작으로 해 갖고이 업계가 쪼그라들겠죠. 쉽게 말해서이 위기가 어디서부터 왔는지라는 생각을 해 보면 한 회사의 뭐 경영의 방만함이라든 이런 것이 아니라이 인더스트리가 오래 전부터 병들었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이 인더스트리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제 광고주들도 떠나고 하면서 이제 시청자와 광고주들이 한꺼번에 떠나 버린 어 그런 형화된 그런 인더스트리가 될 간지가 꽤 됐지 않습니까?
그 결과물로서 이제 거대한 이제 미디어 기업이 하나가 이제 무너졌는데요. 이분들이 만약에 죄업이 어렵다면 그것은이 인더스트리가 쭈그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이 인더스트리가 없어졌냐? 사람들은 여전히 콘텐츠를 소비하고 뉴스를 소비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하나요? 네. 인터넷과 포탈과 심지어는 AI를 통해서 합니다. 더군다나 제 넷플릭사 유튜브가 한국 미디어 플랫폼 기업들한테 미친 영향력이 어마어마한데요. 어 우리가 그 참교육이라는 그 넷플릭스 드라마를 정교에서 2년 전에 제작 중단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방영될 수 있었던 것은 넷플릭스라는 그런 플랫폼이 한국의 어떤 권력에나 한국의 여론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글로벌 플랫폼이기 때문에 그렇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결국은 이렇게에 침몰이 시작됐는데요.이 똑같은 일이 금융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도박이라고 터브시에 오는 그런 스포츠 배팅이라든가 정치 일정에 대한 배팅 이런 것들이 폴리마켓스에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은 지금 현재 파생 금융과 보험과 연결돼 갖고 엄청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어 골드만삭스도 관심을가 기울이고 있고 어 뉴욕 증권 거래소에 모회사 IC는 20억 달러를 투자했고요. 그리고 메타의 저커버그크가 2018년도에 리브라를 만들었다가 청문회에 불려가서 혼나고 나서는 크립토에 대해서 계속 움추여 있었는데 역시 젊은 CEO 답게에 도전장을 빨리 내밀었습니다.이 이 예측 시장 200조 달러라고 하는데 200조 달러의 예측 시장에에에 도전장을 내밀으로써이 예측 시장이 제보험 보험 어 파생 금융의 기본 플랫폼이 된다라는 것을 인정한 거가 다름 없습니다.
이런 모든 예측 시장과 이런 탈중앙 이런 온체인이이 표준화된에 표준화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더리움 후환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을 우리가 예측 주시할 수밖에 없는데 역시 이더리움의가 이더의 가격을 보면 뭐 지금 제가 말한 것들이 좀 무색해 보이시겠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다른 계절과 달리 그니까 뭐 2022년도에도 NFT가 꺼지면서 이런 겨울이 왔었고 2018년에도 IC쇼 붐이 꺼지면서 이런 겨울이 겪었었는데요. 어 그전의 겨울에는 사실 이렇다 할 어떤 그런 이런 온체인의 움직임을 확연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의 온체인의 움직임은 굉장히 무섭고 어 이것은 정확하게 한국의 원화와 한국의 원화를 기반으로 한 금융 질서 전체를 이제에 흔들게 될 건데요.
한국이 이것을 대비하고 깨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캐션이 있어서 올해만 제가 자산 토크나 그다음에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 그리고 달러 역설. 그리고 지금이 제가 읽어 드린이 책. 그리고 이제 유럽 정세에 대한 책. 뭐 그다음에 기계 이코노미에 대한 책을 지금 연달아서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만큼이 분야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으며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서둘러서 쓰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저는 이제 한국의 레가시 금융 기업가도이 대화를 시작했는데요. 어 그분들 중에 상당한 부분 분들은 아니지만 중요한 분들이이 흐름을 알고 있고요.이 흐름 속에서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분들이 관료들과 대화할 때 답답함을 느끼는데요.이 이 한국의 금융 엘리트 관료들이이 세계의 변화의 움직임의 함의를 진정으로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이 세계가 게임으로부터 시작된 세계였기 때문에에 묵경 그다음에 탈규제 탈은행이라는 것을 진짜로 이것을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는 막연한 그런 어 감상에 젖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이 이 게임에서 시작된 이런 움직임은 게임의 국경이 없이에 국제적인 분업 속에서 게임 아이템이 거래되고 하거든요. 게임 아이템 거래는 원래 약간과 법에 의해서 금지되는 겁니다. 약관과 법에 의해서 금지됐고 거래를 하기도 상당히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어 자산을 형성하고 오랫동안 거래가 되었고 국제적인 분까지도 만들어 냈거든요.이 책에서 그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그러면서이 공법이 아니라 민법이나 사법 영역에서 이것을 하나의 재산권으로 인정해 가면서 결국은 약관과 공식적인 게임 아이템을 개인이 사유물로 만드는 어떤 그런 모든 것들을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들 간의 거래가 가능한 사적 채권이라든가 사적 재산권으로 형성하고 있거든요. 그런 흐름이 결국 온체인에서 일어나서 결국 많은 것들이 토큰화되고 그다음에 예측 시장이 한국의 현물 시장을 흔들면서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많다 보니까 좀 긴박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라방을 통해서 여러분들도이 비트코인이 6만 이하로 떨어지고 이런 어 혼란한 가운데 좀 위로를 드리기 위해서 라방을 생각하기도 했는데요.이 이 내용을 라방보다는 이렇게 좀 압축된 내용으로 어 설명하는게 좀 나을 거 같아서 영상을 만들어 봅니다.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 가격이 좋지 않아서이 세계에 대해서 뭐 지금 AI 시대 때 크립토를 얘기한다라는 것이 조금 생뚱아 보기도 하고 정신 나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에 우리가 가격이라는 것이이 중요한 지표죠. 근데 가격은 선행 지표이기도 하지만 후행 후행 지표이기도 합니다. 만약에이 세계가 진짜로이 인더스트리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정말 파죽 지세로 확장되고 있으며 그리고 미국이 이것을 전략적으로다가 품어 품으려고 하고 결국은 이것이에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금융 질서를 다시 80년 체제를 뒤었고 국민국과 국경 중심의에 국민 국가 시스템을 뒤었고 미국 중심에 세계화 시스템으로 금융을 재편할 때 한국 금융은 굉장한 혼란에 빠질 거라고 예상됩니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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