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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뉴욕증시 살벌했습니다. 마이크론 AMD -8% 인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까지 5 %에서 8% 대 핏빛폭락을 맞으면서 기술주 전체 거대한 한파가 불었습니다. 테슬라는 그래도 약보합 마감하면서 그나마 덜 얻어 터진 모습으로 마무리 됐는데요. 그래도 이미 하도 많이 줘터진 상태다 보니까 답답하신 마음은 여전하실 겁니다. 근데 솔직히 요즘 테슬라 찍는 대형 유튜브들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고점일 때도 더 갈 거다 지금 빠졌으니까 다시 반등 나올 거다 허구한 날 올라간다는 소리밖에 안 합니다. 뭐 캐시우드가 이번에 테슬라 샀으니까 저점이다 이런 허무 맹랑한 얘기들만 펼칩니다.
자 이번 영상에서는 현재 테슬라가 처한 상황 속 시원하게 파헤쳐 드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그리고 어떻게 대응하면 되는지까지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실적에서 영업 이익이 떨어진 이유는요 인프라 투자도 인프라 투잔데 일론 머스크가 지금 로보텍시를 안 늘리고 있어서입니다. 자율주행 안정성 확보 이거를 머스크가 더 우선으로 하고 있어서거든요. 어제 영상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렸으니 이번 영상 끝나고 보시면 되고요 근데 어젯밤에 명확한 팩트가 하나 더 확보됐습니다. 휴스턴에서 테슬라 FSD 테스트 총괄하던 관리자 중에 하비에르 매드라노라고 있는데 이 양반이 테슬라를 상대로 복직 및 손해배상 소송을 냈었더라고요 에프에스디 테스트 할 때 적정관리 목표가 직원 한 명당 테스트 차량 열다섯 대인데 현장 인력이 부족하니까 한 명한테 무려 서른여덟 대를 떠맡겼다는 겁니다.
하비에르는 밤낮 없이 야간 관제까지 뛰면서 극심한 수면 부족과 피로에 시달렸고 아 이거 이대로 가다간 로봇 택시 도로 위에 폭발물 됩니다라고 문제를 제기했죠. 근데 어떻게 됐을까요. 빠꾸 없이 해고 당하고 열 받아서 내부고발 소송했다는 겁니다. 자 이거 어제 영상이랑 바로 연결되시죠. 머스크가 로보택시 자율주행사고 한 건 터지면은 규제 승인 나는데 1년 동결되니까 로보택시 대수를 일부러 조여놓고 시간을 벌고 있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이걸 한 문장으로 딱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폭락의 진짜 본질은 에프에스디 코드 배포 속도를 인간의 안전관제 및 모니터링 능력이 따라가지 못해서 생긴 한계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에프에스디 알고리즘 같은 소프트웨어는 클릭 한 번으로 수백만 대에 퍼집니다. 지수 함수적 폭발이죠. 하지만 그 차들이 도로 위에서 돌발 상황을 일으키지 않는지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모니터링하고 안전을 검증하는 일은 사람이 눈으로 보고 판단해야 하는 선형적 인간 노동입니다. 이 소프트웨어 배포 속도는 빛의 속도로 달리는 반면 그걸 감시해야 하는 인간의 모니터링 능력은 과부하로 터져 버린 겁니다. 그럼 이게 주가에 무슨 영향을 줄까요. 아 로봇 택시를 안전하게 굴리기 위한 인간의 관제 비용과 모니터링 인건비가 생각보다 훨씬 많이 들겠구나 완전 무인화로 돈 버는 시기는 뒤로 밀리겠구나 판단한 거죠.
근데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머스크는 로봇 택시로 돈 벌려고 하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과잉 팬닉 매도다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사실 악재 하나가 더 겹쳐서 이렇게 빠진 겁니다. 최근에 테슬라한테 부품 공급하는 업체 중에 앵스트롬이라고 있는데 얘네가 사이버 트럭과 모델Y 생산에 들어가는 핵심 금형 부품 칠백여 개를 통째로 쥐고 돈 더 안 주면 부품 안 준다며 인질극 형태의 공급 거부를 감행했습니다. 태슬라는 공장 멈추게 생겼으니 긴급 가처분 소송을 냈죠. 이건 또 주가에 왜 치명적이냐 테슬라는 제고를 최소화해서 비용을 아끼는 저스트 인타임 생산 방식을 씁니다.
그런데 무거운 쇠덩이를 찍어내는 대형 금형 장비는 새로 만들려면 최소 6개월이라는 물리적 시간이 걸립니다. 앵스트롬이라는 하청업체가 이 시간적 약점을 딱 간파한 거죠. 너네 우리 부품 안 받으면 당장 공장 라인 멈추지? 어디 맛 좀 봐라 하고 테슬라의 발목을 잡아버린 겁니다. 자동차 마진 16.3% 하락했다라고 분석해 드렸던 거 기억하시죠. 마진 깎아가며 차파는 와중에 이런 공급망 분쟁까지 터지면 테슬라는 공장 안 멈추려고 비싼 합의금을 쥐어 주거나 긴급 재판 비용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결국 3분기 생산 차질 우려와 추가 비용 발생 리스크가 발생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제가 봤을 때 이 또한 단기적인 이슈일 뿐이지 근본적으로 기업 밸류를 쉐손시킬 원인이 되지는 못한답니다. 대체재는 찾으면 되는 거니까요. 시간이 좀 걸릴 뿐이지 자 그럼 내용 이어서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이 될 거 같은데요 스페이스 엑스 하고 테슬라 합병하는 거냐 마는 거냐 말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이번 실적 발표 현장에서 웰스파고 애널리스트가 머스크에게 대놓고 직구 질문을 던졌습니다. 머스크 씨 테슬라와 스페이스 엑스 솔직히 합병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이때 머스크의 반응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1 테라와트 규모의 테라팹 프로젝트처럼 두 회사의 업무 중첩이 점점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 하고 말을 꺼내더니 갑자기 법적 리스크가 떠올랐는지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실적 발표 자리에서 기업 합병 이야기를 직접 할 수는 없죠. 적절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법률 고문인 브랜드에게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M&A 실언으로 공시 위반에 걸릴까 봐 부랴부랴 변호사에게 마이크를 넘긴 겁니다. 그런데 변호사 브랜드니 스페이스엑스와의 관계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설명하고나자 머스크가 참지 못하고 다시 마이크를 빼서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테슬라차에 그록이 탑재되고 사이버캡과 모든 차량 라인업에 스타링크 위성망이 직결된다라며 두 회사가 이미 기술적으로 한 몸이라는 걸 신나서 자랑한 겁니다.
월가 전문가들이 이 어색한 마이크 패스 해프닝을 보고 뭐라고 해석했는지 아십니까 법률 고문 때문에 입으로 예스라고 외치지 못했을 뿐 사실상 합병을 인정한 법적으로 가장 완곡한 고백이다라고 분석한 겁니다. 그렇다면 만약 두 회사가 합병한다면은 누가 누구를 인수하게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페이스 엑스가 테슬라를 인수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스페이스 엑스의 시가총액이 테슬라보다 더 크고 비싸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리고 더 결정적인 이유는 머스크가 스페이스 엑스의 초과 의결권 주식을 갖고 있어 회사에 대한 통제력이 훨씬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머스크 입장에서는 스페이스 엑스가 테슬라를 품어야 합병 후 전체 생태계를 훨씬 더 확고하게 쥐락펴락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합병 직전까지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는 것보다 오히려 조용히 눌려 있는 게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테슬라를 인수하는 주식스왑을 진행할 때 테슬라 주가가 너무 비싸면은 인수 주체인 스페이스 엑스와 머스크가 치러야 할 대가가 커지고 통제력 지분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즉 단기적으로 테슬라 주가가 약해 보이는 것이 미래의 초대형 합병을 머스크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판을 짜는데 훨씬 수월한 무기가 되는 셈입니다.
물론 대형 인프라와 절차를 감안할 때 완전한 합병 완료까지는 3년 이내의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 타이밍은 반드시 미국 정치권과의 연계 맥락 속에서 풀어야 합니다. 그럼 3년 동안 주식 묶인 채 존버하라는 뜻인가요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딱 잘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주식 시장은 늘 선반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합병이 최종 완성되는 건 3년 뒤라 할지라도 주가는 시장이 확신할 만한 시그널만 포착되는 순간 즉각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정치적 격변기와 머스크에 거대한 거버너스 개편 시그널이 맞아 떨어지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장이 가장 먼저 반응하는 진짜 판이 열릴 겁니다.
그때까진 솔직히 지금 자리에서 출렁이면서 우측으로 밀릴 자리라고 봅니다. 오히려 지금은 추매, 물타기 혹은 신규 진입을 고려하기 굉장히 용이한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테슬라 주주님들 제 텔레그램 방에서는 테슬라 진입 타점 매일 급등 유망 주식 공유 시장에서 꼭 봐야 할 인사이트 공유를 매일마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방법 제 개인 번호 010-8440-7745 로 입장이라고 두 글자 보내시면 순차적으로 입장시켜 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좌 보면서 답답하고 속 터지시는 마음 저도 너무나 잘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낙담할 때가 아니라 평생에 몇 번 안 오는 거대한 기회의 판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느끼셔야 할 때입니다.
이미 오른 뒤에 환호하며 올라타는 게 아니라 바로 지금처럼 시장에 공포가 팽배할 때 들어가는 게 정답이라는 거 머리로는 다들 아시죠. 근데 사람 심리라는 게 참 묘합니다. 특히 한국인들이 왜 전 세계에서 주식 제일 못 하는지 아십니까 군중심리 유행에 민감한 거 그리고 남 눈치 보는 거 딱 이 세 가지가 한국인 특징이죠. 남들이 이거 대박이다 하고 마치 두쫀쿠 뭐 버터떡 이런 유행처럼 내 소중한 자산을 투자하니까요. 정작 지금처럼 "와 나 죽겠다" 소리 나올 때는 무서워서 도망치기 바쁩니다. 사실 오늘 여러분과 저는 많은 이야기를 공유해 드렸는데 핵심은 이게 전부입니다.
트렌드가 아니라 클래식이어야 합니다. 남들이 징징거릴 때 조용히 칼을 가는 사람만이 판을 주도할 수 있다 진짜 지금 같은 시장을 기회로 보셔야 돈법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 "노후 자금 마련" 을 투자로 이룰 수 있다 이거만 마음속에 되뇌이시면 된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텔방에서 계속 여러분들한테 이런 멘탈 관리해 드릴 겁니다. 고점에서 가즈아하고 물린 다음에 멘탈 관리를 해 드린다는 게 아닙니다. 제 최대 장점이 저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십니까 저는 이 위험 감지 더듬이 레이더가 최대 강점입니다.
호재보다 악재 리스크 이런 거를 집착하듯이 집요하게 스토킹하듯이 찾아본 뒤에 매수 들어갑니다. 아 물론 제가 일상에서도 그러진 않으니 오해 마세요. 여러분들이 제 텔레방에 들어오시면은 이것만 얻어 가셔도 개이득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보통 어때요 투심유도만 하죠. 저는 반대라는 거예요. 유행 타는 종목들보다는 여러분들이 실질적인 돈을 벌 수 있는 매매 방법 그리고 종목들을 공유해 드리고 있으니까요. 010-8440-7745 입장 딱 두 글자 남겨 두세요. 100% 무료니까 들어오셔서 진짜 클래식한 매매가 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차트 분석도 영상에서 해 드리는 게 더 좋으신가요 혹은 영상에서 이런 내용 풀어 줬으면 한다 같은 것들 의견 남겨 주시면 영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속 시원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란에 "테슬라 화이팅" 남겨 주시고 저는 그럼 다음 분석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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