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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아직 눈치 못 챈 "이 주식" 두산보다 100배 오를겁니다 (이권희 대표 / 4부)

신사임당 · 2026-03-14 · 유튜브 시청 195,36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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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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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첫 줄: 원전·전력 인프라(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 수주 기반으로 중장기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는 주장. 원전 밸류에이션: 두산에너빌리티는 PER로 계산이 안 되는 장기 사업이라 EV/EBITDA로 비교하며, 가스터빈 등을 감안하면 고평가가 아니라고 봄. 수주잔고가 핵심 지표이고 주가가 실적보다 선행한다고 주장. 전력 수요: AI 데이터센터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전기 부족이 반도체 부족 다음 이슈가 될 것이며, 전력 확보를 위해 SMR 등 원전이 재조명된다고 봄. 두산에너빌리티 전망: 목표가 13만 원대 언급, 현재 10만 원대 초반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주장. 가스터빈 국산화, 항공기 엔진·풍력 터빈 확장성 강조. 가스터빈 수주가 약 7기 규모로 조 단위 수주라고 언급. BHI(한국 보일러 계열): 원전·가스터빈·화력 발전 보일러 수혜주로 실적과 수주잔고 양호, 조정 시 매수 관점 제시. 미국 원전 프로젝트: 미국은 대형 원전 시공 경험이 부족해 한국·일본 등 시공능력 보유국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봄. 대미투자 특별법 통과 시 원전이 첫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을 언급. 방산(LIG넥스원 등): 단기 급등분은 반납 가능성이 있어 기존 보유자는 비중 축소 후 조정 시 재매수, 중장기로는 긍정적이라는 입장. 신규 진입은 단기 추격보다 분할 매수 권고. 리스크: 단기 조정 가능성, 차익실현 매물, 밸류에이션 부담. 원칙 기반 손절의 중요성 강조. 출연자 전망: 원전 상승 초입 판단, 조선·방산 등은 중장기 상승 지속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전기가 부족해질 거다라는 당연한 명제 때문에 그런 겁니다. 좀 있으면 전기가 부족해서 날릴 거다. AI 데이터 센터는 좀 다릅니다.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AI를 많이 쓰고 있죠. 경기 수요는 무한대로 드러날 수도 있어요. 원저는 굉장히 다이믹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실적도 괜찮고 수대 전력 부족 문제가 커지면서 원전주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원전 산업이 장기적인 투자 기회가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그 일단 지금 원전주들 보면 뭐 최근에 많이 올라온 우리 기술 BH 한정 기술도 많이 올라왔고 한정 KPS 한국 전력까지도 올랐는데 보면은 사실은 이제 밸루에이션 계산이 안 될 정도로 올라간 기업들이 많습니다.

02. 사실은 좀 비싸 보이고 한데 어 원전주들은 계산하는 방법이 좀 달라요. 우리가 이제 보통 PER 뭐 PBR 이런 걸로 이제 많이 보시는데 이쪽은 워낙 장기 사업이기 때문에 당장의 실적이 나오기가 좀 어렵죠. 수를 하더라도 이게 실적으로 시키는데 빠르면 한 3, 4년 어 길면은 7, 8년도 걸릴 수 있고 10년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수주 잔고를 보시는게 중요해요. 조선업과 약간 좀 비슷한데 조선 사이클은 보통 이제 2년에서 3년 뭐 길면한 4년 정도로 걸리는 거니까 이것도 약간 좀 주가가 먼저 선행하죠. 수주 장고를 보고 먼저 올라갑니다.

03. 조선주 한번 쭉 돌이켜 보시면 주가가 스타트에서 막 올라갈 때 한참 올라갈 때 여전히 실적은 안 좋았습니다. 근데 지금 어이 원전 관련주들도 보면 실적은 지금 거의 없는데 수주 장고를 보셔야 되고요. 기업마다 수주 장고를 한번 좀 확인해 보시면 리포트 같은 거 확인해 보시면 잘 나와 있으니까 보시면 되고 어 지금 전 세계 원전 관련된 기업들과 전력기 관련된 기업들이라 이제 발전 관련된 기업들은 대부분 이V앱에 있다라는 걸 써요. 그래서 PER로 계산 안 되는 회사들이 사업 구조상 돈이 한참 뒤에 들어오는 회사들 있잖아요. 이런 회사들은 EV앱에다라는 공식을 써서 이제 비교를 하는데 거기에서 비교해 보면 이제 뭐 에너빌리티는 뭐 약간의 고평가라고 얘기는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들이 안 갖고 있는 뭐 가스터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여전히 타당하다라고 보고 있고 최근에 그래서 지금 원전 관련주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사실은 전기가 부족해질 거다라는 당연한 명제 때문에 그런 겁니다.

04. 앞으로 그런 얘기하죠. 지금은 반도체가 부족해서 날린데 좀 있으면 전기가 부족해서 날릴 거다. 어, 반도체가 아무리 많아도 데이터 센터 지으면 뭐 하냐? 그걸 돌릴 만한 전기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죠. 우리가 예전에 보면 전기차가 전체 전 우리 지금 돌아다니는 자동차가 다 전기차로 바뀌면이 전기를 어떻게 감당할 거냐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예전에이 차든지 처음 유행할 때 그들 뭐 그렇게 빨리 되지 않았잖아요, 지금. 그죠? 근데 AI 데이터 센터는 좀 다릅니다. 굉장히 지금 빠른 속도로 AI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여러 기업들이 이걸 도입하고 있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AI를 많이 쓰고 있죠.

05. 근데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수준은 어떻게 보면은 검색 엔진 처음 나왔을 때 이제 돌리는 정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앞으로 사용은 점점 확대가 될 텐데 그러면 이제 전기 수요는 무한 무한대로 드러날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 지금 전 세계가 전력 확보를 위해서 애를 쓰고 있다. 특히 이제 예를 들면 노르웨이 같은 나라들, 수웨된 노르웨 나라들은 인구도 얼마 안 되고 그다음에 복지 국가 뭐 이렇게 알고 있지만 사실은 되게 춥고 뭐 빙아지되고 그러다 보니까 물이 되게 풍부합니다. 수력만 가지고도 전 국민이 전기를 쓰고 남는 그래서 전기차 보급이 가장 빨랐던 이유도 수력이니까 이제 청정 에너지죠.

06. 사실은 수력으로 발전을 한다는 거는 어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수력만으로 이제 안 된다라는 걸 알고 SR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그걸 또 누구랑 하기로 했냐면 한국이랑 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이제 미국에서 또 이제 테라파워라든지 이런 데서 또 SMR을 하는 거를 미국 정부가 허가를 해 줬고 지금 급합니다. 빅텍들이 전기는 더 필요하는데 이거를 조달하려면 기존에 우리나라처럼 한전에서 공급해 주는게 아니라 각 전력 회사들이 하는 입찰에 참여해서 가격을 불러서 받아야 되는데 어 거기에 참여도 하지 말라고 지금 트럼프가 엄퍼를 낳죠.

07. 그 왜 언퍼를 낳냐면 그들이 참여하면 전기 가격이 올라가서 물가 상승을 시킬까 봐 그런 거고요.이 한마디로 일반인들한테 피해를 주지 말아라라는 거거든요.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돌아. 그러면 아 앞으로 해야 될 일은 자기가 필요한 전기 자기가 만들어 써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우리가 어 AI 데이터 센터 기사 보시면 몇 기W 규모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게 반도체 몇 개 이게 아니고 축구장 몇 개의 규모인데 뭐 사실은 몇 기W 규모 이렇게 얘기하죠. 전력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어 전기를 어떻게 만들 거냐 그거를 뭐 가스 가스를 이용할 거냐 뭐 원전을 이용할 거냐 태양강을 쓸 거냐 폭력을 쓸 거냐 그리고 보조 발전으로 수서 연료 전지를 쓸 거냐 아니면 이제를 쓸 거냐 여러 방식이지만 이걸 아마 다 농원할 수 있습니다.

08. 그래서 어 근데 가장 안정적으로 원하는 시기에 전기를 만들었다 껐다 할 수 있는 전력은 사실은 화력과 가스터빈을 활용한 전역가스 발전이 있고 또 하나가 원전입니다. 그래서 어 원전인데 대규모 원전을 짓는데 좀 오래 걸리고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사고날 위험도 높으니까라고 해서 소규모 원전을 만든 건데 이거를 이제 대량으로 찍어내면 경제성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말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고 생각하시고 공부를 좀 해 보시면 아직도 늦지 않았구나라고 판단하실 수 있고요. 어 제가 지난번 아마 여기 신사님방 나와서 그런 말씀을 좀 드렸을 것 같은데 조선 방산 뭐 이런 쪽은 한 지금 한 4년째 올라가고 있어요 주가가.

09. 근데 먼저는 이제 2년째입니다. 그러면 올해 내년이 굉장히 다이믹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지금은 되게 느려 보이지만 어 굉장히 한번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원전 프로젝트들이 진행된다라고 하면 원전주들은 또 한번 어 올라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두산업빌티랑 뭐 이런 쪽 중심으로 해서 뭐 한정 기술도 좋아 보이고 뭐 한국 전력도 좋아 보입니다. 특정 종목을 말씀드리기는 아닌데 제 사픽은 항상 순화로 밀려기 때문에 어 중심으로 보시고 대응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원전 밸류체인을 거의 유일하게 유지한 나라는 평가가 있는데 미국 원전 프로젝트 확대 시 국내 기업들이 얼마나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10. 이제 그런 거죠. 이제 원전을 할 수 있는 나라를 한번 이제 손꼽아 보는 거죠. 원전 기술은 어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기술의 대부분이 뭐 미국위에서 갖고 왔죠. 그래서 이제 항상 뭐 특허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 분쟁이 있었는데 어 지금 그리고 미국의 뭐 뉴스일 파워이 그다음에 X에너지 이런 회사들이 뭐 SMR 만든다고 하는데 그들도 여전히 설계만 하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뭐 사실은 대부분 설계만 하죠. 예. 근데 건설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죽이기를 밸류체인이 다 무너져 있습니다. 미국은 왜냐면 원전을 마지막으로 지은게 60년대인가 그렇습니다.

11. 그리고 50년대 한 번, 60년대 한 번 지었는데 그때 원전 대형 원전을 설치해 본 사람들이 지금 다 할아버지 되셨거나 돌아가셨겠죠. 살아 계셔도 아마 조금 얘기 조금 힘드실 것 같고. 어 그러면 경험자가 없어요. 공사라든지 이런 건 우리가 이제 건물을 질 때도 마찬가지고 어 그다음에 하다 못해 반도체를 만들 때도 마찬가지인게 이게 결국에는 많이 만들어 보는 사람이 잘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우리 현대 건설 뭐 대우 건설 이런 종목들이 움직였던 이유도 거기에 있다. 일단은 어 시공 능력을 갖고 있는 나라가 생각보다 많이 없는데 어 왜 우리나라가 다 미국 걸 지을 것처럼 얘기하느냐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가 원전을 지을 수 있는 나라들을 한번 판단해 보면 대형 원전 기준입니다.

12. 이건 SMR 기준도 아니고 대형 원전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 옆에 나라 일본이 있고요. 그다음에 러시아 중국 그다음에 프랑스 정도가 있어요. 근데이 프랑스는 너무 느리고 공기를 맞춘 적이 없습니다. 밥을 두 시간씩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점심을 일단은 프랑스는 공기를 맞춘 적이 없고요. 그리고 프랑스랑 미국이 사이가 생각보다 안 좋습니다. 예. 마크롱 대통령이 항상 트럼프 대통령한테 딴지 걸었다가 많이 혼나죠. 화를 많이 내죠. 트럼프가. 또 거기에 지금 러시아는 적국 적대국이죠. 사실상 중국권은 더더욱 안 쓰겠죠. 예. 그러면 남은 건 우리나라 일본인데 일본도 봉일본 대진 이후에 언전 인력들이 좀 많이 좀 줄었어요.

13. 그래서 어 사실상 지금 시공 능력을 가장 빵빵하게 갖고 있고 전문가들이 많은 엔지니어들이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뭐 대미 투자 특별법 통과하니까 원전주들이 움직였는데 그게 통과돼서 아마 어 우리가 마스카 프로젝트인 조선을 제외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가 될 건 아마 원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원전 사업에 우리 정부가 준 돈과 그쪽에 주정부라든지 뭐 기업들이내는 돈이 합쳐져서 아마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원전은 상승 초입 그 정도 판단하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 원전 관련 대표 기업인 두산 에너빌리티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인데 지금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두산노빌라티 지금 이제 목표가들이 한 13만 원짜리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제 지금 10만 원 언절이 와 있죠. 다시 어 그러면 13만 원 가면 더 안 갈 거 같냐? 더 갈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 목표가는 지금 이론상으로 계산하는 거니까 그렇긴 한데 어 그 가격이 가면 또 올리겠죠. 목표가를. 밸루에이에이션 얼만큼 주느냐의 문제이긴 하지만 어 투자는 원전 기업이라고 보시면 안 되고요. 사실은 원전에 주기를 만드는 업체이긴 하지만 그게 주요 매출처라고 매출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또 하나가 있죠.

15. 뭐 가스터인도 만든다고 하고 어 그다음에 뭐 회수 담수화 뭐 이런 것도 하고 있고 그 여러 가지를 다 하는데 사실은 저는 오히려 발전기업 어 발전과 관련된 걸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최근에는 무슨 신사업으로 항공기 엔진도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점점 좋아질 거다. 우리가 풍력의 터빈도 풍력에 들어가는 터빈이 있습니다. 바람개 돌아갈 때 그 안에 보면 선풍기 머리 같은 뒤에 이제 큰 덩어리가 있죠. 이제 프로펠러뒤에 거기에 터빈이 들어가는데 그 터빈도 두산빌트가 만듭니다. 그래서 어 우린 단순히 원전 기업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확장성이 큰 기업이고요.

16. 최근에 그리고 지금 미국 쪽에서 또 한번 그 수주가 나왔죠. 카스터빈에 대한 지난주 금요일 날 나왔어. 묻혀 버렸습니다. 월요일 날 빠지면서. 예. 근데 이제 다시 그걸 받겠죠. 그래서 지금 가스터비는 전 세계에서 지금 만들 수 있는 기업으로 따지면 얘 한 뭐 한 여섯 일곱 개 나라로 따지면 다섯 개 정도 있는데 어 지금 우리나라가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어 오히려 지금 이걸 수주를 받았다라는 거는 큰 의미가 있고요. 또 이제이 가스터빈의 수연이 점점 늘어날 텐데 가스터빈은 가스를 그 안으로 이제 빠르게 통과시켜서 나오는 열을 이용해서 발전을 하는 형태인데이 구조가 항공기 엔진과 똑같습니다.

17. 거의 그래서 특히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블레이드라고 하는 그게 만들기 제일 어려운 건데 핵심 부품인데 그걸 개발하는데 한 10몇 년 투자한 거예요. 사실은 어 두산에서 이게 이걸 국산화했다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이걸 만들 수 있으면 항공기 엔진도 만들기 쉽습니다. 거의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최근에 아마 뉴스 보시면 미국에서 발전소에 쓸 가스터빈이 부족해서 항공기 엔진을 뜯어와서 썼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어 그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그래서 지금 뭐 항공기 엔진은 뭐 대한 항공이나 뭐 하나 여러 스페이스나 이런 쪽에다 같이 협업해서 한국 뭐 이렇게 하고 있다라고 지금 얘기하 보도가 좀 되고 있으니까 한번 찾아보시면 어 앞으로 두산 에너빌리어트의 성장 스토리는 되게 많다.

18. 그리고 지금 현재는 당장 SMR이라든지 대형 원전 수주한 것들이 늘어나면서 수정과 늘어날 걸로 보이고 가스터빈까지 이제 붙였기 때문에 한기에 보통 한 예상으로는 한 1억에서 한 1,00억 그러면 이번에 한 일곱 기으면 사실은 조단위롭의 수주를 쌓한 거죠. 예. 그래서 이런 수주가 장고가 계속 쌓인다는 부분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주가는 그 장고를 보고 미래 가치를 좀 당겨오는 형태로 주가가 먼저 선반영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어 지금은 두산 에너비로테 만약에 조정이 나온다라고 하면 전 중장기로 충분히 사도 좋은 회사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9. 숨문 원전력 인프라 수혜주로 추천하는 곳이 있으실까요? 원전 관련주라고 관련주죠. 근데 관련주인데 그 회사는 사실 보일러 만드는 회사인데 우리 보일러 집에 있는 보일러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이제 발전소에서 어 터빈을 돌릴 때 결국엔 물을 끓이는 거잖아요. 원전도 결국엔 물을 끓여서 어 그 터빈을 이제 증기를 이용해서 이제 돌리는 건데 어이 항상 남은 열들 그 열을 열을 활용하는 건데이 보일러 그래서 그 보일러를 만드는 잘 만드는 회사가 BH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우리 가스터비 말씀드렸는데 가스 터비는 가스가 이제 통과하면서 나온 고온을 이용해서 이제 열을 발전을 한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또 남은 열이 있어요.

20. 그거를 또 옆에 있는 b가 만든 오일러를 또 돌려서 남은 열을 또 활용 재활용합니다. 근데 이제 원전도 마찬가지죠. 물을 끓여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원전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정확히는 BH는 화력 발전에도 들어가고요. 어, 천연가스 발전에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지금 어, 뭐 원전 그다음에 뭐 가스터빈이 들어가는 데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이 동반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BH는 실적도 괜찮고 수수 장고도 좋고 지금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이게 더 가겠냐? 더 갈 수 있습니다. 조정이 나올 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21. 그래서 제가 지금 토픽 부산 엘리티 뭐네 그다음은 차기로 BH 정도를 어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가 커지면 보통 방산주가 급등하는데 LIG넥스1 같은 방산주는 이미 많이 오른 상황입니다. 지금 따라가는 전략은 위험할까요? 예, 위험하고요. 예, 지금은 조금 가지고 계신 분들이 비중을 좀 줄이셔야 되고 어, 물론 넥선 수주가 조만간에 더 많이 나오겠죠. 일단 주가는 너무 많이 선반영됐고 좀 쉬어갈 가능성이 있겠죠. 근데 이제 주가가 어디까지 쉴지는 좀 모르겠는데 없는 분들은 지금 쫓아가시기보다는 좀 빠질 때마다 조금 모으시는 전략 취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22. 있는 많이 있는 분들은 좀 비중 줄여 오셨다가 또 빠지면 사야 된다. 왜냐면 중장기로는 좋습니다. 지금 방사는. 근데 지금 어 단기 이제 일한 이슈 때문에 단기에 급등했던 부분들은 조금 이제 반납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이제 실제로 수주가 더 나오고 매출이 더 확대될 거라는 기대감이 붙으면 다시 한번 또 저번에 만들었던 가격을 또 만들 수도 있으니까 어 중장기로는 굉장히 좋고요. 단기론은 조금 부담스럽다. 그 대신에 이제 어 차익 실험 매물이 어느 정도 나오고 주가가 조금 이제 눌리면 어 그러면 또 한번 기회를 줄 가능성이 있으니까 어 길게 보시는 분들은 저는 방산 들고 가시면 되고요.

23. 어 없는 분들은 최대한 싸게 살 수 있게 노력을 좀 하실 시기다. 어, 지금 좋으니깐 따라가서 빨리 수익 내고 나와야지 이렇게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좀 높지 않을까? 4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변동성이 클 때 항상 많은 고민들이 있으실 거예요. 그 시세판 계속 보고 있으면 사야 되나 팔아야 되나이 생각만 하다 보면 약간 매몰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럴 때는 조금 뭐 일부러 창을 좀 안 보시고 어 진짜 내가이 회사를 왜 샀는지이이 주식을 왜 투자했는지를 어 생각해 보시면 그게 훼손되지 않았으면 굳 이유는 없는 거고요.

24. 어 그게 만약에 훼손됐으면 어 손절을 아무리 손해 보더라도 손절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항상 원칙을 좀 만들어 놓으시는게 중요하고 그 원칙을 잘 만들어 놓으면 지켜야 되겠죠. 그걸 잘 못 지킵니다. 대부분. 그래서 어 지금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변동성은 앞으로 줄어들 거고요. 우리나라 전체 이제 실적이 빠지지 않느한 주가는 빠지더라도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그 조금은 좀 마음의 여유를 좀 갖자. 그리고 너무 시세 매몰돼서 보면 우리가 숲에 한가운데 들어가면 나무밖에 안 보이잖아요. 조금 멀리서 봐야 숲도 보이고 하니까 큰 흐름을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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