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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와 "이 주식"만 모아라, 3년후 100배 오른다 (이권희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03-13 · 유튜브 시청 150,72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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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LG전자#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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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는 자동차 사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고 로봇 사업 성장성이 붙으면서 재평가 단계라는 주장. 현대차 PBR은 과거 0.5배 수준에서 현재 1배 이상으로 정상화됐고, 실적 기준 PER 20배까지 가능해 최소 80만 원 목표가 제시. 정상화 주가는 약 50만 원 선으로 봄. 로봇주 전반에 대해서는 과열 우려로 보수적 접근 권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인수 후 급등했으나 밸류가 비싸고 휴머노이드 사업 청사진이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 로보티즈 등 조정 받은 종목은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언급. 과거 대기업 지분투자 중심 로봇주 투자 전략은 이미 많이 올라 유효성이 줄었다고 판단. 현대차는 여전히 가장 싼 로봇주라는 입장. 현대차 매수 전략: 50만 원 초반 또는 50만 원 아래로 빠질 때 분할 매수 권고, 55만3천 원 수준에서도 매수 가능하다고 언급. 테슬라 대비 현대차 밸류에이션이 낮다고 비교하며, 로봇·자율주행 기대가 반영되는 리레이팅 과정으로 설명. 향후 세만금 뉴스, 자체 로봇 개발 성과가 모멘텀으로 제시되며 올해 내 성과 기대. 67만 원은 일시적 오버슈팅일 수 있으나 올해 내 넘어설 수 있다고 봄. 외국인과 자동차 섹터 펀드는 매도 중이며, 로봇 성장성 보는 자금이 유입되는 멤버 체인지 중이라고 설명.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로봇주 전략과 현대차 밸류에이션 전망

01. 최근에 올라갔다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오히려 그쪽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성장성을 붙이기 시작했죠. 그래서 단순히 지분 투자를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회사와 무슨 협력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겠죠. 그때 너무 저평가를 받았는데, 지금 평가 금액이 도요타보다 아직 쌉니다. 그럼 50만 원 정도 선이 현대차 주가의 정상화라고 보시면 되고, 기대감이 이제 막 반영되면서 밸류를 올리는 단계입니다. 지금 현재 실적 기준으로는 20배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80만 원까지는 로봇 산업이 올해 주식 시장의 주요 주도 섹터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02. 반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올라갈 여력이 있는 종목이 있고, 지나치게 작년부터 올해까지 많이 올라온 쪽도 있죠. 코스닥 중소형 섹터의 로봇주들, 흔히 아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시에스원 같은 회사들이 있고, 부품 회사로는 에스피지, 에스비비 같은 종목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 종목들이 다 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작년에 워낙 시세를 많이 냈습니다. 올해는 좀 쉬어야 할 것 같았는데, 연초부터 휴머노이드 얘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움직였고, 실제로 제대로 올렸어요. 최근에는 쉬어 가려는 찰나에 코스닥 ETF 수급 때문에 또 올라갔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그 가격까지 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듭니다. 수급 때문에 더 갈 순 있지만, 주가가 많이 오르면 이 회사가 앞으로 이 정도 가치를 받아도 되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그 판단이 나왔을 때는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간 것입니다. 중소형 로봇주들은 조심하셔야 하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03. 오히려 연초에 움직였던 현대차를 비롯해 HL만도까지, 원래 자동차 부품을 하거나 자동차 회사였던 회사들이 로봇 사업의 비전을 보여주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올라갔다가 조정을 받고 있는데, 그쪽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기존 사업이 돈을 잘 벌고 있고, 성장성이 붙지 않아 못 갔던 회사들이 이제 성장성을 붙이기 시작했죠. 지금은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HL만도, 현대차 1차 밴더 기업들도 로봇 부품을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회사들이 오히려 더 주목받을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기업 지분·협력 전략은 이미 반영됐다

04. 로봇 관련 기업에 투자할 때 대기업이 지분 투자하거나 협력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보는 전략이 유효할까요? 그 전략은 이미 적용돼서 많이 올랐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분 투자를 했다고 해서 2만 원대였던 레인보우로보틱스가 5만 원까지 갔고, 2년 뒤 추가 옵션을 행사해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지금 가격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오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단순 지분 투자보다 그 회사와 무슨 협력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성과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가 나오거나 팩트가 나오면 기대감으로 주가가 한 번 더 갈 수 있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처럼 회사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회사는 좋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싸서 계산이 안 된다는 겁니다. 적자 회사인데 시가총액이 10조 이상 올라 코스닥에서 3, 4위를 하고 있습니다.

05. 삼성전자 자회사 편입 이유로 많이 올랐고, 최근 휴머노이드가 주목받으면서 또 한 번 올랐습니다. 이 회사가 주가를 지키고 더 올라가려면 휴머노이드 사업을 삼성전자와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이 나와야 합니다. 청사진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뚜렷한 청사진이 없고, 삼성전자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한 회사가 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더 지켜보셔야 합니다. 반면 최근 많이 쉬었던 로보티즈 같은 종목들이 더 좋아 보입니다. 흑자도 나기 시작했고, LG전자도 로봇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2대 주주로 있습니다. 쉰 종목들은 올라갈 여력이 있고, 너무 급하게 올라간 종목들은 더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3년 전에는 대기업 지분 투자나 관계 있는 회사 중심으로 로봇주를 사라고 얘기했지만, 지금은 로봇주를 보수적으로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싼 로봇주는 여전히 현대차입니다.

현대차 하락, 펀더멘탈 변화일까

06. 최근 주가가 조정받는 현대차, 이번 하락은 단순한 시장 변동일까요, 아니면 펀더멘탈 변화의 신호일까요? 펀더멘탈은 지금 현재 자동차를 팔아서 번 돈밖에 없습니다. 로봇을 팔아서 번 돈은 아직 없고, 로봇은 투자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를 팔아서 번 돈으로 계산하는 밸류에이션으로 봐도 지금 주가는 비싸지 않습니다. 예전에 20만 원대였을 때는 너무 저평가를 받았는데, 지금 평가 금액이 도요타보다 아직 쌉니다.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50만 원 정도가 현대차 주가의 정상화 선이고, 50만 원 이상을 가려면 로봇이라는 성장성을 붙여야 합니다. 자동차 산업은 한동안 성장을 못 하는 산업이라 밸류에이션을 저평가받았습니다. 현대차가 20만 원, 5만 원대였을 때 PBR이 0.5배였고, PER도 5배가 안 됐습니다. 지금은 PER이 10배를 넘었고 PBR이 1배를 조금 넘었습니다. 정상화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동안 저평가를 받은 이유는 성장성이 없었기 때문이고, 실적을 아무리 내도 피크아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28년부터 로봇을 만든다는 계획과 세만금 등 청사진을 보여줬고, 그 기대감이 이제 막 반영되면서 밸류를 올리는 단계입니다. 현재 실적 기준으로 PER 20배까지는 갈 수 있고, 적어도 80만 원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

07. 현대차 지금 매수해도 괜찮은 기회일까요? 이번에 50만 원 밑으로 빠졌을 때 사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번 폭락장에서도 현대차는 2, 3일 많이 올랐을 뿐 오르기 직전 가격까지 밀렸다가 제자리를 지키는 정도입니다. 50만 원에 단단한 지지선이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50만 원 초반까지 내리거나 50만 원 밑으로 빠지면 더 좋은 기회입니다. 현재 55만 3천 원 정도에서도 충분히 매수를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주는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 빠질 때나 음봉이 나올 때 나눠서 사는 전략을 취하시면 단가를 조금 더 싸게 만들 수 있습니다.

테슬라와 비교한 밸류에이션

08. 최근 투자자들이 현대차를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다시 평가해야 한다고도 하는데, 실제로 기업 가치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테슬라와 비교하면 화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테슬라는 PER이 200배입니다. 아무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적을 때는 150배, 많을 때는 200배가 됩니다. 미국에서는 이를 인정하는 거죠. 200배라는 건 이 회사가 한 해 번 돈을 200년 끌어와야 지금 시가총액이 된다는 뜻입니다. 엔비디아는 오히려 지금 쌉니다. PER 기준 22~23배 정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로봇, 자율주행도 하고 있고 테슬라가 조금 더 앞서 있지만, 현대차는 PER 10배 조금 넘는 11배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자리에서 20배까지 가는 건 쉽지 않을까요? 실적으로 올리는 게 아니라 밸류에이션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현대차 실적이 고만고만한데 왜 주가가 오르냐고 말하는 사람은 주식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사람입니다. 2년 뒤 밸류에이션을 당겨오는 중입니다. 로봇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면 가져올 수 있는 이익을 예측하면서 주가가 오르는 과정입니다. 2차전지가 급등할 때도 성장이 너무 좋다는 기대 때문에 2, 3년치 주가를 당겨 왔고, 그래서 급등이 나왔습니다. 지금 로봇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닥의 로봇 기업들이 실적이 하나도 없는데 급등하는 이유는 로봇 사업이 커질 거라는 기대감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현대차는 지금도 너무 싼 로봇주입니다.

주가 반등 모멘텀

09. 향후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만한 이벤트나 모멘텀은 무엇일까요? 모멘텀은 이미 만들어졌는데, 갑자기 전쟁이 터지면서 제자리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반등이 조금 나오기 시작했고, 그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세만금 뉴스도 계속 나올 것이고,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도 있습니다. 현대차가 그걸 잘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실 텐데, 지금 의왕에서는 현대차가 여러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에만 의존하지 않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일부 사족 보행 로봇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공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로봇은 현대차에서 자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머지않아 폭발적인 성장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뉴스가 나올 때마다 현대차가 재평가받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외국인들은 많이 팔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동차 섹터 펀드들은 밸류가 왔기 때문에 팔아야 합니다. 자동차로 보면 비싸진 거죠. 반면 로봇으로 보고 성장성을 보고 사는 돈들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멤버 체인지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대응하시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멘텀은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지난번 갔던 67만 원은 오버슈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걸리더라도 그 가격을 충분히 넘어 올해 안에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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