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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갑 속 돈의 흐름을 바꾸는 금융시장의 이슈를 짚어봅니다. 일상의 경제학 시간인데요. 최근 한 달 사이에 채권 시장의 분위기가 꽤 많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한동안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참 약간 우려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은 우려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야 이제 채권사도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그러면서 지난 달에 김수한 팀장님 나오셨을 때 이제는 국채를 사도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 정말 좋았어요. 리딩 투자 증권 채권 세즈 팀 김세한 팀장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야, 약간 작두루 타듯이 맞추셔 가지고 아니 마치실 때도 있고 조금 어긋날 때도 있지만 타이밍이 절묘했어요.
아예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너무 또 겸손하게 또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떻게 좀 그 운영 성과가 좋았습니까? 아, 예. 뭐 좀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배고프입니다. 알겠습니다. 조금 달라진 시장 분위기 먼저 좀 짚어 주십시오. 채권시장. 네. 말씀하신 대로 10월 한 달 채권이 엄청 강했고요. 금리가 이제 많이 내려갔다는 뜻이고 9월까지만 해도 미국제 10년 금리가 5.3 5.4 이랬다가 뭐 6% 7% 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10월 장 중에 5% 아래로 내려오기도 했고 지금은 5%인데요. 아무래도 핵심은 AI 투자 고점 논란이 이제 가장 좀 컸었던 거고 이렇게 기업들이 계속 노도나도 데이터 센터니 반도체 투자이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한가 수익을 낼 수 있는가
이런 조금 회 회의감이 좀 들면서 거기다가 이제 프랑스 쪽 재정 위기까지 얘기가 나오면서 아 그래도 제일 안전한 건 이제 국채지 이러면서 돈이 이제 채권으로 좀 몰리게 되면서 그런 안전 안전자산의 역할이 좀 부각됐던 것이 강세 요인이었던 거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아무래도 미국체 그리고 한국채도 약간 우리가 반도체로 세수도 많고 이러니까 아무래도 조금 인기가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네. 맞습니다. [헉 소리] 어제 이제 FMC 결과가 나왔잖아요. 짧게 좀 정리를 해 주십시오. 네. 네. 어제 예상대로 이제 연준의 이제 기준 금리 동결을 했고요.
지난 달에 이제 인상을 했기 때문에 속도 조절을 하는 모습입니다. 주목했던 부분은 이제 반대표 그러니까 인상을 주장하는 의원들이 몇 명 나올 것이냐 그다음에 이제 중간 선거 직전이기 때문에 어떤 다른 서프라이즈가 없을까였는데 첫 번째 이제 반대편은 이제 두 명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근데 지금 12월에 이제 인상을 할 것이라는 것이 이제 시장 컨센서스었기 때문에 두 명 정도는 사실 예상 수준이었던 거 같고요. 네. 중간 선거 직전이기 때문에 이제 뭐 정치적 논란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 이제 뭐 서프라이즈가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예상대로 이제 그렇게 나와서 이제 노 이벤트에 가까운 회의였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음. 네. 그러면 국내로 한번 눈을 돌려보면 10월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 우리나라 기준 금리는 동결이 됐잖아요. 그럼 앞으로 이제 우리나라 금리 향방 어떻게 보십니까? 네. 10월 금통이도 FOMC와 마찬가지로 이제 동결을 했습니다. 그래도 좀 주목했던 부분은 이제 신현성 한국은행 총제의 발언이었는데요. 한국 경제에 대한 확신이 이제 여전했습니다. 물론 이제 민간 소비가 기대만큼 이제 살아다고 있지는 않지만 내년 초에 이제 반도체 회사들이 이제 대규모 이제 성가급을 지급을 하면은 그게 결국에는 이제 민간 소비로 이제 흘러들어서 이제 경제 전반으로 퍼질 거라고 이제 확신을 했고요.
실제로 이제 다음 달에 이제 경제 전망 이제 새로운 전망치를 발표를 하는데 기존 전망치도 굉장히 높게 올렸었는데 이제 다음 달에 나오는 전망치도 그보다도 이제 더 상당폭 높게 나올 것이라고 미리 선재적으로 이제 안내를 해 줬습니다. 이제 다만 이번에 동결을 하면서 이제 호미질의 결실이라는 이제 평가를 이제 내렸는데요. 그게 뭐냐면 이제 7월 8월에 이제 호미질을 했다. 미리 이제 호미질를 해서 10월에 이제 동결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벌었다. 하지만 경제는 이제 여전히 좋기 때문에 11월에는 인상을 할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3.25고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이제 내년 2월이나 혹은 이제 4월에 한 번 더 해서 3.5까지는 이제 기준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이 이제 시장의 기본 생각입니다. 사실 경제가 좋다곤 하지만 정말 반도체 회사들 말고는 다들 약간 소상공인들도 그렇고 매크로적인 측면 아니고는 요렇게 들어가면은 다들 힘드신데 진짜 돈이 잘 이렇게 돌아 가지고 조금 다들 지갑 사정이 나아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동시에 드는데요. 자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근데 채권은 왜 강세를 보였습니까? 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제 기준 금리를 이제 더 오를 수 있는데 채권 금리는 이제 먼저 움직였기 때문에 이미 뭐 기준 근이 3.5 3.75까지도 이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선 반영을 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 그 이전이 10월 이전이네.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채권 금리는 이제 기준 금리는 계속 여전히 오르고 있는 추세지만 내려갈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고요. 네. 근데 어쨌든 그게 또 특히나 이제 10월 달에는 이제 글로벌리 보더라도 우리나라 채권 시장이 강했던 것이 굉장히 좀 흥미로운데요. 사실 우리나라는 올 한해 반도체 때문에 올해 내내 금리가 이제 올랐었습니다. 주요국 때문에 이제 주요국 중에서도 가장 가파르게 올랐던음 [콧방귀] 나라 중에 하나였는데요. 근데 이제 금리가 이제 우리나라뿐만이나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오르고 이게 인계점에 이제 다다르다 보니까 이제 곳곳에서 이제 탈이 나기 시작한 겁니다.
이제 뭐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그 부채 비율이 높은 뭐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고 그다음에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프랑스처럼 재정 쪽에 이제 문제가 있는 나라들에서 이제 문제가 생겼는데요. 근데 이제 오히려 이제 역설적으로 반도체 때문에 금리가 올랐지만 반도체로 인해서 지금 세수가 우리나라가 굉장히 안정적이고 내년에도 이제 법인세든 소득세든 그다음에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 지금 주식 거래 워낙 많이 하지 않습니까? 네증권거래 그런 측면에서도네 이제 세수가 이제 풍족한 편이기 때문에 그런게 오히려 재정 건정성이 부각되면서 이제 글로벌 국채 안에서도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체, 독일 국채, 일본 국채 못지 않은 그런 안전
네 채권의 피난처로 안전 자산으로 안전 채권 안에서도 진짜 좋은 채권으로 지금 부각을 받고 있습니다. [콧방귀] 반면에 또 그럼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프랑스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프랑스 채권 프랑스요? 프랑스 이제 국제 10년 금리가 이제 5%를 넘었었습니다. 이게 거의 24년 만에 이제 최고치거든요. 네. 음. 아, 프랑스는 근데 이제 구조적으로 재정 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제 주요 중에서도 워낙 좀 재정 적자나 그런 부분이 안 좋았고요. 문제는 이제 거들 증세할 여력도 이제 마땅치 않은 거죠. 왜냐면은 최 프랑스는 이미 세금과 그 사회보험료 부담이 세계 최고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결국 이제 연금 지출 같은 그런 부분 복지 부분에서 줄여야 되는데 그러기도 이제 쉽지 않고 네. 어 그게 이제 정치적으로 엄청난 반발을 이제 부르는 손들기가 쉽지 않은데 지금 그런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반정부 시유도 그런 연장 성산 있고요. 그런데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을 했고 그다음에 지금 국방비 문제도 있습니다. 지금 프랑스나 독일 입장에서 러시아가 이제 우크라이나를 침공을 했고 그다음은 과연 어디냐라고 했을 때 결국 러시아는 이제 패권의 그런을 이제 현상 현상을 이제 변화를 주는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국방비를 이제 늘릴 수밖에 없고 미국도 지금 나토에서 지금 발을 빼고 있고 유럽 너네 자체적으로
국방을 책임져라 이러기 때문에네 국방비도 지금 대폭 늘려야 하고 유럽 주요국 중에서도 프랑스가 이제 그 증가폭이 큰데 지금 돈 쓸 때는 많은데 네. 어, 지금 그런 들어올 데가 없다. 들어올 데가 없고 그렇다고 복지를 조금씩 줄여봤더니 반정부 시위가 격하게 이제 나타나고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프랑스 국채 금리가 이제 급격하게 올라갔고 또 이제 문제가 프랑스 국채가 또 외국인 투자자들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이제 일본 투자자들이 많아 많은데요. 일본도 지금 금리가 꽤 많이 오르면서 일본에서 투자한 자금들이 지금 다시 일본 국채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런게 겹치면서 좀 프랑스가 좀 크게 어 유독 문제가 됐던 거 같습니다. 음. 네. 뭐 국채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뭐 아무도 모르지만 최근에 뭐 프랑스 국채뿐만 아니라 브라질이 아주 난일리가 났다고 들었어요. 네. 브라질은이 프랑스는 이제 금리가 꾸준히 올라갔더라면 브라질은 이제 한번 크게 내려갔다가 지금 그 이상 훨씬 이렇게 올라가면서 더 방향 자체는 극적이었고요. 아니 그러면은 처음에 브라질 국채 금리가 이렇게 떨어졌던 이유는 먼저 뭡니까? 네. 그 얼마 전에 아 우선은 더 긴 시계열로 보면 작년부터 미국 국채가 계속 꾸준히 사실 올랐거든요.
올해도 많이 올랐지만 그러다 보니 이제 증권사 리테일 쪽에서 그동안 이제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했던 많은 고객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뭐 개인이든 기관이든. 네. 그래서요 있는 거를 조금 브라질 국로 조금 유도를 했었습니다. 아, 약간 이걸로 좀 벌 수 있다. 그러니까 이제 브라질 국채는 이미 뭐 금리가 뭐 10% 이상이니까이자 소득 측면에서 이제 좀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과 브라질 그 조세 협정 때문에이자 소득이 이제 비가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미국 장기국채 그런 금리 하락을 좀 보고 갔었던 거를 조금 이제 좀 잘못됐다는 걸 인정을 하고
좀 이제는 뭐 채권 본연에 조금 이자가 높은 쪽 그 조금 뭐 국가 환율 리스크는 있지만 브라질 국채로 좀 옮겨보자 해서 그런 자금도 우선 있었고요. 그다음 두 번째로 자금이 좀 몰렸었던 이유는 10월에 이제 대선이 1차 투표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제 야당 후보네. 야당 후보는 좀 재정 건정성을 좀 강조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브라질 해알도 조금 강세로 가고 국채 금리도 이제 재정 적자를 줄어들면 이제 금리가 조금 빠지게 되는 거니까 실제로 그래서 뭐 브라질 국채 금리가 보통 뭐 한 13에서 14%였거든요. 10년 금데 막 12%까지 내려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오이 진짜 재정 권성이 강화되는구나. 어 그다 결선 투표에서 이제 진짜여 야당 후보가 되면은 더이 모멘텀 받아서 더 내려갈 수 있겠구나 싶어서 10월 초 이후에도 브라질 국채로 자금이 꽤 많이 몰렸었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룰러 대통령이 다시 돼 버려 가지고 결선에서 사실 1차 투표에서 졌던 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이겼던 전례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룰라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네. 이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2%였는데 이제 15% 아 300bp 오르고 해알도 이제 그 이상 이제 하면서 이날 하루에만 -2% 채권과 환율 모두에서 깨지면서 이중 손실이 나면서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신흥국 예 채권 주식은 게다가 환려 있는 같은 경우는 진짜 특별히 조심을 해야 됩니다. 진짜 조심을 해야 되겠네요. 그래도 약간 해외 채권에 관심이 가지시는 분들은 또 그만의 매력이 있다고 또 그러던데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네. 네. 맞습니다. 해외 채권의 이제 메릿이 뭐냐면 아무래도 이게 채권 안에서도 이제 국내 채권이 강할 때도 있고 해외 채권이 이제 강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 나라마다 이제 통화 정책 그다음에 물가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기대 수익률이 좀 다를 수 있고요. 가령 지금 원화가 최근에 급격하게 이제 강세를 나타내지 않았습니까?
그럴 때 이제 주식을 할 때도 어이 원화가 좀 많이 강해졌을 때는 국내 주식에 들어가기보다는 어 이제 해외 주식을 들어감으로써 주식이 올라가고 또 이제 달러가 만약에 강해졌을 때 그런 환차 차이까지 기대를 하면서 들어가는 것처럼 해외 채권도 이제 동일하게 어 채권을 이제 넣을 때 어 국내 채권이 또 최근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워낙 재정 건정성이 부각이 되면서 금리가 이제 많이 내려왔는데 상대적으로 적으로 이제 미국체 금리나 뭐 프랑스 구체 같은 경우에도 만약에 프랑스 구체를 막 이렇게 그렇게 뭐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면은 뭐 어이 더 높은 금리가 더 눈에 띄면은 만약에 이제 환료를 하면은 이게 더 좋은 어 투자 대상으로 이제 부각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가 좋은 게음 지금 그 로우 쿠폰이라는게 있습니다. 로우 쿠폰이요? 네. 로 쿠폰이 뭐냐면은 이제 채권마다 이제 이자를 주지 않습니까? 가령 지금 국고체 금리가 이제 3% 후반 4% 언저일이니까 지금 발행되는 채권은 채권의 이자는 3% 후반 4%의 이자를 줍니다. 네. 근데 이제 로우 쿠폰은 뭐냐? 네. 보통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국내채권 같은 경우에는 2% 이하를 주는 축권을 로우 쿠폰이라고 통상적으로 많이 하고 해채권 같은 경우에는 워낙 유럽 같은 데서는 초적 금리가 있었으니까 1% 1%요 이하의 그 표면 이유를 주는 채권을 말하는데
그러니까 2020년대 이때는 뭐 기준 금리가 0%였던 시절도 있었고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2% 뭐 1%도 갔었던 적이 있었으니까 그니까 그때 2020년 뭐 19년 21년도 이때 발행했던 채권들을 이제 로우 쿠폰이라고 이제 할 수 있는데요. 네.이 로우 쿠폰이 이제 왜 매력적이냐 하면은 이제 세금 문제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이제 매기는데 반대로 이제 금리가 왔다 갔다 한 그에서 생기는 자본 차익에 대해서는 이제 세금을 먹기지 않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동일한 채권이라고 하면은 로우 쿠폰이 이제이자 소득세를 이제 덜 내기 때문에
이제 세금에 민감한 특히 그 이제 고액 자산가분들 중에서는 이제 로우 쿠폰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채를 살 때도이 20년에 발행한 국채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요. 우리나라는 이제 만기가 전 세계 대비해서는 여전히 만기가 조금 짧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 20년에 발행했던 채권 중에서 지금 남아 있는 종목이 별로 없습니다. 다 이제 상환이 됐습니다. 20년에 발행한 채권 중에서 남아 있는 채권은 20년에 발행한 10년 채권, 20년 채권, 30년 채권밖에 없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 지금 잔존이 이제 5년, 15년, 25년
남은 채권인데요. 이거는 상당히 긴 채권이잖아요. 그럼 이제 금리 변동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음. 음. 그런데 이제 해외권 중에서는 뭐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20년에 발행한 뭐 6년짜리, 7년짜리 8년짜리 채권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지금 남아 있는게 1년 2년 3년 남아 있는데 로우 쿠폰이라는 거는 네. 이제 가격 민간도 없이 대신 이제 안정적인 이자를 어 세금 혜택 있게 이제 받을 수 있는 채권이기 때문에 네네 요거에 대한 수요가 있고 그래서 이제 실제로 지금 주요 증권사들이 지금 기존에는 미국 국채 그다음에 브라질 채권 요거 중심으로만 이제 판매를 하다가 최근에는 뭐 그런 통화도 이제 뭐 유럽 쪽 독일 국채, 프랑스 국채 그다음에 뭐 아시아 개발은행 그다음 유럽 부흥기금 채권 이런 쪽으로 조금로 쿠폰이 있는 해 채권 그다음에 발행 기간도 조금 다양화하는 방향으로 좀 가고 있습니다.
로우 쿠폰이라는게 그러면 발행 이자가 그러니까 찍을 때 채권을 찍을 때 이자가 뭐 1% 2% 이렇게 작게 나오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이자가 적고 그래서 세금을 적게 낸다이 말씀이신 거예요? 네. 이자에 대해서는 세금을 적게 내지만 채권 금리는 어쨌든이 만기에 만기에 결정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채권 만기에 따라서 금리 변동에 따른 그 이익은 자본 차이기 때문에 이거는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요거는 세금 없이 이제 가져가고 근데 이제 채권은 기본적으로 뭐 몇 개월마다 이제 이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자가 4%씩 나오는 채권들은 그 4%에 대해 해당하는 이자만큼이자 소득세를 내기 때문에 그렇죠.
4%내는 표면율 채권 뭐다? 1% 아니면 0% 그 표면 이율이 없는 채권도 유럽에는 있거든요. 그런 채권들은이자 소득세가 아예 없는 거죠. 그렇군요. [콧방귀] 그런게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이 좀 초기 단계인데 그런 서비스를 최근에 좀 증권사들이 시작을 했고 예. 참고로 저희 회사에서 하고 있는 건 아니라서 제가 이제 객관적으로 요새 이제 저희 회사 리테일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 회사는 하고 있지만 최근 주요 증권사들이네 어 워낙 지금 주식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고 근데 채권 금리가 이제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는게 기본적인 거라면
네이 높아진이이자 소득에 대한 그 관심이 결국 개인이든 기관이든 생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채권 쪽도 조금 더 다양화하는 쪽으로 상품 구성을 이렇게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게 요새 조금 트렌드입니다. 트렌드라고 하기보다는 이제 막 조금 관심을 갖고 좀 선재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스마트 머니들이 조금 그쪽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려 봅니다. 네. 그럼 이제 앞으로의 시장도 약간 궁금한데 지금 약간 내려온 거잖아요. 미국체 10년물 금리로 따지면 5.3, 5.4 정도에서 지금 5 정도로 내려왔는데 네. 지금도 매력 있다고 보십니까?
앞으로도. 네. 뭐 제가 이렇게까지 세질 거라고 사실 예상한 건 아니지만 지금 수준 낮아진 레벨도 사실 매력이 있다고 보고요. 네. 어 뭐 말씀드리지만 지금 주식 시장이 특히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에음 워낙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실적 나오면서 이제 증시가 이제 큰 폭 반등을 10%씩 오르고 막 오르고 이때 이날은 이제 채권이 많이 이제 조정을 받았습니다. 음. 네. 어 근데 이제 주식이 이게 과연 전 고점 뭐 지금 9까진 바라지도 않죠. 사실 제발 탈출만 하게 해 달라. 7천만 가도 판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서 예. 지금은 사실 사기도 팔기도 되게 주식은 어려운 장인 거 같습니다.
요새 확실히 채권보다 주식이 훨씬 어려운 장 같고요. 이런 장에서는 사실 계속해서 그 채권이라는 그런 안전 자산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역할이 부각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네. 지금 채권 금리가 낮아져서 판다. 그런 거는 조금 잘못된 어 의사 결정인 거 같고 지금 낮아진 레벨도 여전히 매력이 있다. 오히려 금리가 좀 오르면 네. 더 매수를 해야 하지 않나 그런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그렇다고 제가 주식을 뭐 나쁘게 보는게 아니고 주식 좋아하고 많이 물려 있고 뭐 그려 어 그래서 주식은 그 근데 이제 반대로 이제 만약에 이제 진짜 금리가 더
이제 내려갈 수 있다면 만약에 내려갈 수 있다면 그거는 키는 이제 유가가 될 텐데 어 예 뭐 그렇게 되면 오히려 이제 주식 시장에서도 더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음. 변수는 유가다. 유가가 만약에 떨어지게 되면 채권도 좀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겠네요. 네. 그렇죠. 근데 유가가 이게 참 일하는 사태가 굉장히 오래 가고 있고 네. 그렇긴 한데 어쨌든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유가가 더 안정이 된다면 금리가 한번 레벨 한 더 내려갈 수 있는 충분한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문제는 이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물 밑에서 지금 오고 가는 협상이 굉장히 좀 구체적이고 지금 뭐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들도 보면은 지금 뭐 시장에서 뭐 좀 우려하는게 중간 선거 전에 뭔가 협상이 타결된 거는 물 건너 간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오히려 중간 선거 이후에 이제 미국이 공격을 제게하는게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뭐
좀 나오긴 하는데 사실 그게 뭐 그럴 듯 태 보이지만 사실 근거는 없는 얘기고 지금 뭐 카타르나 이런 데서도 선거 이후에 뭐 그런 공극 재개는 없도록 이렇게 물밑에서 하고 있는 것들을 봤을 때음 그래도 유가가 여기서부터 더 올라갈 리스크보다는 저는 내려갈 리스크가 더 크다고 보고 어 그런 측면에서도 채권을 조금 계속해서 좋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음 유가가 내려갈 확률을 더 많이 보시고 유가가 내려가게 되면 채권 금리도 조금 안 더 안정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채권을 좋게 보신다. 네. 그러면 그 과정에서 주식도 좋아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채권 시장과 해외 채권 그리고 로우 쿠폰 채권이죠. 아까 말씀하신 그런 거에 대해서 한번 살펴습니다. 시장이 불안할수록 스스로 공부를 좀 더 하시고 스스로 마음을 다 잡으시고 알아서 판단해서 내 지갑 속에 돈을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헉 소리] 일상의 경제학 지금까지 리딩 투자 증권 채권 세일즈 팀 김세환 팀장님과 말씀 나눴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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