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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제 반도체는 그 학습에서의 그 사이클이 종료가 되는 시점이다라고 봐야 되고 이제 출론의 사이클이 저는 새롭게 시작될 수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융화평에서 온 디바이스 AI로 가면 삼성전자가 거의 글로벌 탑이 되지 않을까? 어 제가 그 테크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모 펀드 대표를 인터뷰를 좀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 AI와 관련해서 이제 좀 모멘텀이 바뀌고 있다. 그니까 이익단은 뭐 전체 이익은 뭐 더 성장하건 아니면 뭐 어떻게 되건 이익률이 줄어든다는 거 이것 때문에 일단 포트 비중을 좀 바꾸고 있다. 이것이 이제 그런 사모 펀드나 해지 펀드들의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렇다면 전체적인 어떤 영업 이익 측면에서는 정말 괜찮지만 성장률도 괜찮지만 이전보다이 성장률이 이익 성장률이 떨어진다고 했을 때 결국은 우리도 그냥 아 이제 여기가 정점이구나라고 인정을 하고 정 우리가 뭔가 포지션 정리를 해야 되는 겁니까? 아, 저는 아직은 그렇지 않을 것 같고요. 대표님 말씀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그니까 그게 분명히 그 AI 종목 내에서 우선주가 바뀌는 경향은 분명히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보면 우리가 작년까지 AIR 모니터 초반에 볼 때는 사실은 뭐 지금은 삼성대 하이닉스가 굉장히 영업이 커져서 각강을 오래 받았지만 Nv디아, TSMC, 하이닉스요 순서로 가장 각강을 받았었거든요.
그때는 이익순으로 이걸 본 겁니다. 근데 어 우리가 이제 조금 억울한 부분은 우리 투자자분들이 지금 AI와 관련된 부분에서 반 어려움이 있지만 어 좀 전에 말씀하셨던 그 매추 총 이익률 영업 총 이익률로 보면 지금 삼성전자 SKI에서 마이콘 테크를 포함해서 거의 85% 87%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매출 총익률이 거의 87%면 정말로이 제조업에서 나오기 힘든 숫자가 나온 건데 그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항이 비슷합니다. 근데 NBDI 같은 경우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조 총률이 60%로 떨어졌어요. 그니까 65% 정도 내외로 떨어졌거든요.
근데 더 많이 떨어진 거는 TSMC입니다. TSMC는 53%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80% 대, 60% 대, 50% 대를 보면 사실 작년에 엔비디아 TSMC 하이닉스 순이었다면 올해는 사실 하이닉스 손이 많거든요. 하이닉스 삼성자 손. 그리고 MB TSMC로 가야 되는데 이제 우리가 오그한 거는 대만 정치는 지금 TSMC AI에 대한 모멘텀에 공격을 많이 받았는데 고점 대비로 하면 한 60%밖에 안 빠졌어요. 그 진짜 전체 지수로 보면 어 지금까지 빠진게 대만 지수는 한 6% 내 오늘 거 제가 못 봤 6% 그러니까 오늘 걸 제가 못 봤어 모르겠는데 어제까지는 고점 대비를 한 6 7% 빠졌거든요.
67% 예 우리는 지금 고점 대비해서 40%에서 50% 빠졌거든 코스피는 40% 넘게 코스는 그 50%가 빠졌거든. 그러면 이게 정말 이익단으로 계산을 해서 우리가 본다라고 하면 하익스 삼성전자가 거의 1위로 올라서 있는 상황인데 어 50% 영업 어 매수 총인으로 주지 않는 TSMC가 있는 대만은 10%가 잘 안 빠졌는데 우리는 거의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우리 투자자분들이 같은 A의 모멘텀이 후퇴를 한다라고 하더라도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좀 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은 수급적인 부분 외에 해석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라는 얘기가 그래서 아마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음. [한숨][콧방귀] 자, 그렇다면 그래서 참 투자자들이 결정하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다들 불안해하고. 음. 그렇다면이 AI의 어떤 열풍 사실 올 초만해도 다들 어떻게 얘기했냐면 전체 이제 이제 시작 부분에 진입했을 뿐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거든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어쨌든 시장은 변했으니까 주가도 변했고이 시점에서 우리가 어느 단계로 와 있다라고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우리가 엔비디아가 한번 주가가 그 반도체가 계속 매물 반도체가 올 때도 한번 정체돼서 좀 꺾여서 상당히 오랜 기간 주가 좀 정치돼 있었죠.
그러니까 그 이유가 이게 AI 모멘텀이 끝난게 아니라 이제 전체 사이클에서 한 사이클이 끝났다. 그러니까 전체 사이클이 끝난게 아니라 한 사이다. 학습의 단계가 이제 종료되는 식에 왔거든요. 그 우리가 지금 생각한 AI는 학적인 학습의 단계 채트비트로부터 나온이 학습의 단계를 거쳐서 그다음에 초론의 단계로 넘어가고이 초론의 단계가 넘어가면 그다음에 액션을 하는 단계로 넘어가서 최종적으로 온 디바스 AI까지 이제 들어가는 과정인데 그러면 학습의 단계가 종료되는 그 시점이 딱요 3분기요 시점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4분기부터는 어 AR 10 자체가 베라빈 엔비디아 쪽에서 초론의 단계로 넘어가는 칩으로 바뀝니다.
그니까 이게 가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근데 마치 지금 학습의 단계가 종료되는데 AI 산업 전체가 위태로운 것처럼 많이 인식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아마도 학습의 단계에서 출론의 단계로 넘어가는 과도이기 때문에 아마 과도하게 좀 오히려 이런 불안감이 약기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고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AI에 대한 투자에 대한 논란 어 여기 기술에 대해서 과도한 투자 얘기가 나오지만 지금은 뭐 우리가 속증에 얘기하면 어 하이퍼스케 기업들이 빼도 확도 못 합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초론의 단계까지는 물권 가야 됩니다. 초론의 단계까지는 가야 이걸 온 디바이스에 얹을 수가 있거든요.
그럼 지금 여기서 중단했다라고 하면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기초적인 CTPT 외에는 쓸 수 있는게 없어요. 그 적어도 여기까지 왔으면 좋든 싫든 초론의 단계까지는 가야 되고 그래야 액션을 하든 온 디바이스에 얹다 과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은 좋든 싫든 어 초론의 단계로 간다라고 보면 우리가 엔비디아 칩을 기준으로 보면 이번에 4분기부터 이제 발주가 나오는 베라로빈 그 내전에 베라로빈 울트라까지는 어쨌든 모든 반도체가 관련된 어느 정도 어 매출 영업이 확보가 돼 있기 때문에 아마이 학습에서 초론에 단결 넘어가는 가도에 주가가 좀 과하게 흔들리는게 아닌가라고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이 과학에 흔들리는 원인 가운데 보면 과연 돈이 되겠느냐, 수익성 과다한 투자 회수할 수 있겠냐에 대한게 가장 크잖아요. 어, 지금 뭐 이게 근데 이게 자주 듣던 얘긴데 이번에는 뭔가 또 다른 뭔가가 있습니까? 그게 이제 이번에 메타의 주가를 보면 딱 나오는 거. 왜냐면 우리가 항상 공보심을 가지는게 다 큰 버블과 자꾸 비교를 하거든. 그때주폭의 시험했던 부분이 있 그때 법에서 제가게 과도한 투자였거든요. 과단 투자였고 거기서 문제가 됐던 부분이 이제 우리가 지금 기준으로 하는 벌어들이는 돈보다 투자하는 금액이 더 많아져서 어 잉력 헌금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그니까이 현상이 제일 처음 나왔던게 작년 12월 달에 오라클이었는데 그때 잘 가던 AI이 갑자기 작년 12월 달에 오라클가 급락하면서 이제부터 뭔가 좀 시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그게 이제 오라클이 처음으로 어 케펙스 투자가음 현금을 그니까 자유 현금흐름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 했던 경우 이제 오라클레이 나오면서 얘기 했던 얘기가 구글, 메타, 아마존 그 현금 기준세에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 위험하다라는 부분이었는데 올해 이제 메타가 처음으로 3분기에 -21억 달러가 나오면서 어 익여 현금이 -5로 전환됐다.
야 이거 버는 돈보다 투자한 돈이 더 많아졌는데라는 시간인데 사실은 여기 오해가 좀 있습니다. 뭐냐면 일단 메타가 3분기에 마이너스로 저는 어제 그것 때문에 급락을 했는데 그거는 3분기에 국한된 거고 연으로 기준을 하면 여전히 현금은 100억 달러 이상 플러스가 맞습니다. 그니까 3분기면 마이너스 전환된 거고 어 또 하나는 원래 성장하는 산업은 대부분 잉여 현금이 많아서 전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AI에 관해서 워낙 잣대를 너무 처음에 좀 엄격하게 됐다라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문제가 뭐가 되냐라고 하면 어 채권을 발행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보가 비교하면 돈을 빌려오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정상적인 채권 발행을 통해서 채권 금리가 높냐 낮냐를 논하는데 그때는 부실 논란이 나오지 않아요. 그럼 다근 법을 때는 언제 나왔냐면 세권 발행이 안 돼서 거의 그때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체를 끌었었습니다. 사체를 끌어오면서 문제가 됐던 부분이 이제부터는 어 정상적인 채권 발행이 아니라 사체를 끌어오는 그 순간부터 이제 나빠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채권을 가지고 금리를 논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업들이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부분이 가장 먼저 검증이 되기 때문에 채권의 발행에 의해서 나오는 정상적인 루트에서 좀 과도하게 우려하고 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네.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뭔가 증시가 좋아지기를 바랄 만한 것은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실적인 거 같은데 그나마 견딜 수 있는 거, 믿을 수 있는 건 어, 다음 주 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그다음에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 발표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이후로 뭔가 외국인의 매도가 좀 줄어들고 뭔가 우리 증시가 올라가는 좀 반등의 요인이 좀 돼 줄까요? 음, 저는 좀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어떻게 보면이 지금 AI 모멘텀이 갑자기 쉬울 때 일어났던이 4단이 삼성전자 실적 발표 한 당일부터 시작이었거든. 그 어떤 의미에서는 수급적인 부분을 보면 약간 결해지.
그니까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시작 직후에 시작됐던 부분이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에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 저는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펀더멘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해석에 대한 부분이나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섞여 있었다라고 하면 오히려 하인세 실적 발표 이후에는 오히려 다시 펀더멘탈에 집중할 수 있는 부분 그러면 왜 이렇게 그 6월 달에 급락에 대한 부분이 컸나라고 보면 아마 이제 반도체는 그 학습에서의 그 사이클이 종료가 되는 시점이다라고 봐야 되고 그러면 앞으로 여기서 완전히 주저 앉을 거냐라고 보면 이제 출론의 사이클이 저는 새롭게 시작될 수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대신에 이제이 초론의 사이클이 시작되려면 학습의 단계에서 끌고 왔던 과도한 주가를 부풀리기나 혹은 네버지를 활용해서 지금 미국의 사원펀나 해체 펀드한테 여덟 배 다섯 배 뭐 열배 뭐 최근에 나왔던 얘기는 바이낸스 그 다른 쪽에 붙었던 분하는 20배에 해당이 레버리지를 해소하고 가지 않으면은 이거는 거품이 꺼질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 아마 이번엔 그 과도한 레버지를 활용한 학습비 단계 종료해서 크게 한번 터졌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어, 지금 워낙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니스마저도 이렇게 급락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다른 거는 뭐 말해 못 하겠습니까?
그동안 뭐 정말 전력란이다.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해 가지고 그동안 좋았던 AI 그 전력 관련된 주식들 이쪽도 상당히 안 좋잖아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사실 이제 지금 반도체는 그래도 어떤 펀더멘탈 기반으로 해서 사실 가격 메리트도이 정도 빠지면 이제 뭐 PR 뭐 삼성자 12월 손행보면 뭐 3.27배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거든요.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AI 모멘텀을 받는 기술주 중에서 사실 작년과 올해 상반기까지는 반도체도 좋았지만 아시는 것처럼 전력 기기나 뭐 MLCC 삼성 기기 같은 MLCC나 뭐 전선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 더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 그런 섹터들이 상당히 실적도 좋았고 모멘텀도 좋았지만 그 만약에 반도체가 직접적으로 비교를 해 보면 사실 그런 종목들은 지금 PR 기준으로 보면 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경자는 뭐 세 배에서 왔다 갔다 한다라고 보면 예를 들면 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대부분 20회 이상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사실 실적에 비해서 좀 반도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오는 건 맞습니다. 그 또 하나 뭐 예를 들면 MLCC를 대표하는 삼성기 같은 경우는 뭐 PR이 지금 뭐 몇십배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상승할 때는 문제가 안 되는데 막상 이런 조정을 받으면서 위기가 딱 되면 이제 밸류를 보기 시작하거든요.
아, 이게 과연 적정한 주가인가라고 했을 때 반도체보다는 상대적으로 어, 다른 AI 기술들 전력이나 MLC나이 약간 수급적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거.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전력 전략을 세우실 때 우리가 작년 올해 상반기까지는 AI 모멘트하는 기술을 수매 관점을 다 같이 보유를 했다라고 하면 지금은 오히려 이제 반투제 쪽으로 조금 압축해 가면서 다른 쪽 섹터 비중을 좀 줄여서 보시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이전에는 그냥 AI 밸류 체인 그 가운데 계속 순서대로 순환매가 돌 것이다를 기대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가장 핵심적으로 가치가 있는 쪽으로 집중이 될 것이다.
네. 음. 근데 그럼 그런 차원에서 본다고 하면 반도체 소부장을 어떻게 봐야 될까? 저는 소부장은 뭐 이번에도 좀 붙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삼성제 하이닉스를 보유하고 어 가져가시는 분들은 일정 비율 그니까 예전처럼 많은 비율은 아니더라도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7, 8%의 비율를 가자면 뭐 한 10% 20% 20 2 30% 정도는 소부장을 그래도 같이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고 특히 지금 소부장 중에서 그 시세가 대부분 안 난 쪽은 거의 없습니다. 게 없긴 한데 실제 기반으로 해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제 하인수가 개를 맞춰 가는 그 전공의 종목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스냐 소부장이냐 이렇게 나누시지 마시고 삼성 하이닉스 전방 사을 좀 크게 비용으로 가져가면 거기에 대한 2 30% 정도를 소부장으로 같이 끼워서 가져가는 전략 이게 좀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싶고 다만 소부장은 사실은 그 전문가를 하더라도 종목을 선택하기가 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멘텀이 강할 때는 괜찮은데 이제 10월 달 이제 이번 주로부터 넘어가면 실적 시즌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소부장이 실적을 예측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니까 좋을 거라고 예상했던 부분이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올 상반기 같은 경우도 상당히 좋지 않았던 기업들이 많았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잉스 실적만 보고 따라갔다가 그 발등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유는 제가 볼 때 두 가지죠. 하나는 한율이고 하나는 원자 가격이 너무 급등했다는 특히 원자재 가격이 지금 급등은 이번에 우리가 미국의 PP 지표도 봐서 아시겠지만 상당히 센 수준으로 올라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커버할 수 있는 소재 반 어 뭐 소재나 장비 부품이면 괜찮은데 이거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 분야가 아니다라고 하면 아마 마진 압박을 상당히 많이 받았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좀 조심을 하셔야 됩니다. 네. 자, 그렇다면 어 지금 우리 이제 소린 AI 어 기업들 순서가 끝나도이 반도체나 하여튼이 AI 쪽과 관련해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아직 쏘린도 남았다.이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우리도 5만 개 치받았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어쨌건 어 국내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우리 국가 차원에서 할 수 있는이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한 어떤 일정 혹은 그와 관련된 수혜주들 이런게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음 음, 이게 이제 결국은 우리가 데이터 센터 관련대에서 그 원래 A 모멘터에서 이제 발생했고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보면 하나의 그 영역으로 빠졌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관련되 있는 데이터 센터 가는 전력 뭐 배전, 송전 여기에 하다못 건설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모멘텀이 다 붙었는데 최근에 이제 주가가 반도체 빠지면서 사실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 더 빠진 곳이 이곳이거든요.
그 아마 이제 이쪽에 기대를 했던 분들은 아마 이번 그 급락 구간에서 상당히 데미지를 크게 입으셨는데 문제는 오늘 같은 경우도 삼성대 하이닉스가 반등이 나올 때 거기는 반등이 그렇게 나오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수급적으로 많이 꼬여 있다라고 봐야 되고 이게 결국은 어 미국의 상황을 보면 결국은 이게 단기간에 가능하냐라는 그 지금 어 반도체 같은 경우는 어쨌든 지금 생단된 기반세에서 찍어 나오거나 혹은 물량을 맞추는 보여서 전력 기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전 송전 어 생사까지 전부 다 설비를 다시 새로 다 들어가야 되는데 단기간에 이게 되지 않는다라는 이게 헤이론이 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실적은 뭐 대부분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게 반도체보다도 오히려 전력기나 데이터 센터 관련된 쪽이 사이클이 더 길다. 근데 이게 몇 년 뒤에 나오는 매출을 지금은 가능하기가 어렵다는 그니까 현실적으로 시장이 어려워지니까 당장 이번 분기 다음 분기에 나와 줘야 되는게 없다라는 거죠. 그게 아마 이번 4분기에 보면 생각보다 전력 기기가 3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다는 이유가 거기 있거든. 근데 이제 기대치는 그거죠. 3분기는 좋지 않았지만 4분기의 실적이나 내년에 1분기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 너무 많이 관련되 있는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빠졌던 종목들은 4분기부터는 제가 주가를 좀 회복할 가능성은 있다라고 좀 보여지고 대신에 실적이 너무 먼미에 잡히는 쪽보다는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차라리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된 쪽이나 어 전력에서 송근과 관련된 파트 조금 더 시적이 가까운 쪽으로 어 좀 좁혀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아, 저는 오늘 그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서 아, 그렇구나. 약간의 깨달음을 얻은게 왜 자꾸 외국에다가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우리 네이버하고자 해 가지고 또 뭐 그런 거 주선하고 있지 않습니까? 데이터 센터. 아, 이게 미국 자체의 전력이 부족하니까 해외의 전력을 사실상 끌어당기 위해서 해외로 잡고 나가는 전략이다. 그게 있죠. 그리고 그게 결국은 환경호연과도 관계 있을 거고 어, 미국에서 생당해 보면 있을 거고. 또 하나는 사실은 그 중국에 대한 견제가 들어오면서 미국이 많이 지금 오류 못됐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미국과 중국이 무역 분쟁 하기 전에 우리는 그 우리의 전력 기기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미국 내 생단이는 전력 기기에 전체 50%를 멕시코에서 수입을 수출을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에서 수출되는 물량의 거의 6, 70%가 사실은 중국제였습니다. 그니까 중국의 맥스코를 통해서 우회 성장되는 부분의 전력기에 거의 절반을 차지했는데 이게 막히면서 사실 그 전체 물량을 감당을 못하는 수준이 돼 버린 거죠. 근데 트럼프 정부에서 지금 얘기하는 것은 전력 그니까 국가 기관 산업 쪽에서 전력과 관련된 쪽은 중국걸 하나도 쓰면 안 된다. 그니까 이게 나중에 어떤 그 효과 역효과 예를 들면 뭐 이번에 나왔던 시민처럼 중국 전력 기획 관련된 걸 썼다가 어 중국과 미국이 갈등이 아때 중국이 미국의 전력을 차살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런 논리가 나오기 때문에 아마 대안이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해외 해외 해외 건설 그니까 아마 이쪽으로 많이 눈을 돌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네. 아니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네이버 네이버 이제 엔비디아가 투자도 했고 [콧방귀] 그리고 이제이 국내 데이터 센터와 관련한 이제 좀 비전까지 다 했는데 주가는 힘을 못 쓰잖아요. 그래서 소유 엔비디아도 이제 물렸네 뭐 이런 얘기가 좀 나오는데이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 네이버는 약간 억울한 부분이 그니까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자분들이 네이버가 어떤 회사인지를 몰라요.
그니까 네이버 하면 딱 네이버가 그래서 주력이 뭐냐라고 했을 때 그게 투자자의 머리에 박혀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 쪽으로 해서 그러면 지금 현재 AI 관련된 쪽으로 가는 거냐 아니면 지금 뭐 두나를 뷰터해서 그 네이버 정권을 비해서 네이버 폐어를 비해서 금융쪽으로 묶어서 진짜 그 설계로 금융쪽으로 포지션을 키울 거냐라고 하면 사실 어느 쪽도 지금 투자자이 어느 쪽이라는 판단이 서지 않거든요. 분명히 금융쪽도 지금 오피트를 포함해 가지고 아 저 그 코인 회사를 포함해 가지고 네이버 페이를 포함해서 그다음에 네이버 증거까지 묶어서 뭔가 금융주에 큰 그림을 그린다라는 것은 1년 전부터 지금 나왔는데 그게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떤 와닿는 그런 느낌이 없거든요.
그럼 데이터 센터 쪽으로가 그럼 데이터 센터냐 금융이냐라고 했을 때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음. 그래서 얼마 전에 그 전자회 관련돼서 그 박람회를 해 가지고 저도 갔다 왔는데 거기서 뭔가 어떤 그림을 그리겠다는 거니까 전문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알겠는데 과연 이걸 투자자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까? 아직까지는 그 단계가 안 되는 거 같아요. 음.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 뭔가 네이버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투자자들 혹은 시장이 느끼는이 정체성의 혼란 이거를 아주 클리어하게 해 줄 수 있어야 주가도 거기에 반응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겠군요. [콧방귀]
자, 아까도 잠깐 말씀하셨습니다만 추론이 돼야 온디바이스 AI로 넘어갈 수 있다. 빅테크 기업들은 여기 포기할 수 없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어이 온디바이스 AI가 본격적으로 이제 열리게 된다고 하면 수혜를 받는 부분들 어디가 있을까요? 음 아무래도 이제 저는 삼성전자표에서 대부분에 중고 업체도 많이 토진해 있긴 하지만 빅테크 기업에서 아무래도 반도체 그리고 어 기계와 디바이스와 관련된 쪽은 어 드론을 포함해서 중국 쪽 그리고 자동차와 관련되어서 지금 전기차가 관련되 있는 뭐 현대차나 테슬라 그러니까여 이런 쪽에 좀 가강을 받을 수 있는데음 문제는 이제이 온디베아스 AI를 하는 기업과 어이 AI 기술을 하는 기업에 그니까 협의가 어떻게 될 거냐에 따라서 상당히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도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지금은 아직 그 단계가 아니지만 초론의 단계로 넘어갔다 이게 온 디바로 넘어갈 때 가장 크게 우리가 그리고 싶어 하는 것은 사실은 삼성전자하고 현대차의 효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시너지 효과를 크게 키울 수 있다라는 부분인데 지금 중국은 그런 면에서는 사실 우리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드론도 마찬가지고 바이드도 마찬가지고이 부분이 그 온디바스 AI 소용화되 있는 하웨이도 마찬가지고 서로 협업하는 관계에서 나오는 그 AI가 공동으로 많이 진행이 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우리는 각계 격파하기 때문에 아마이 시너지 효과가 어떻게 될까라는 부분이 좀 의스럽고 또 하나는 이제 기대 여기에서 이제 기대를 하는 것 중에 하나는 LG 관련되 있는 그룹 종목들 그니까 결국은 어 전장에서 어 온디바스 AI의 부품사로 갈 수 있는 LG LG 노택 어 LG 디스플레이 LG 전자 과연 그 사이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LG 그룹이 그게 아마 가장 큰 관심 중에 하나가 좀 될 거 같고요. 그럼 그 외에 지금 가장 큰 기대는 역시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사실 삼성전자의 그 사업보만 해도 하나의 온디스 AI 사업보를 만들 수 있거든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일 것 같고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학습에서 초론의 단계까지는 ACBM을 기반으로 하잉스가 좀 앞서 가더라도 사실은 그 이후에 융합형에서 온디바이스 AI로 가면 삼성전자가 거의 글로벌 탑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글로벌 탑이 된다라는 거, 그러니까 온디바이스 AI에서 어떤 강좌가 된다라는 것이 돈을 버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아무래도 이제 독점력이 지금은 유지가 될 수 있냐 없냐 차이가 가장 클 것 같고 예를 들면 지금 우리가 우리한 것 중에서 온티베스 중에서 예를 들어서 드론 같은 경우는 90% 이상이 중국이 독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한 국가가 한 사법에 대한 그 사업을 완전히 지배해 버리면은 아마도 가격 결정권을부터 해서 공급이나 수요에 대한 부분까지 다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음 아마 이제 그 부분 온디베로 넘어가면 저는 중국의 입장 그래서 지금 사실은이 AI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경쟁에서 보면 미국은 머리 내에 집중을 하고 있고 어 중국은 손발 온 디바이스에 집장을 하고 있거든요.
로봇이라든지 드롯이 이쪽은 중국이 강한 거고 헤드 머리는 지금 미국쪽에 강한 거고 그니까이 과연이 두에서 누가 성공을 할 것이냐는 아직까지는 결론을 모를 것 같다. 음. 그 가운데서 만약에 미국이 두뇌를 차지하고 있다면 그 손발리의 역할을 이제 우리가 그렇죠. 그게 이제 우리가 기대하는 거고 사실은 그 부분에서 삼성전자, 현대차 LG 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겁니다. 특히 이제 어쨌든 현대차는 보선 다이렉믹스라는 로봇이 있고 삼성전자는 지금 각 사업부별로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배터리부터 해서 디스플레이부터 해서 하나의 사업을 완전히 혼자 구성할 수 있는 체계가 돼 있고 이제 문제는 이제 LG 전자가 전장 사업으로 갔다가 지금은 급격하게 AI에서 온디아스 AI의 보품 사회 역할을 합시냐 여보가 아마 제가 볼 때는 키데 글로벌 평가는 상당히 좋거든요.
왜냐면 LG 전자 지금 고전하고 있지만 LG 전자, LG 노트, LG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유기체로 부품사로 들어가면 시행 효과가 클 것이다. 여기에 대한 롤 모델이 지금 일본의 히타치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일본이 파라토닉이나 소니나 샤프나 대부분 다 무너졌는데 유일하게 지금까지 건제하는 기업이 히타치거든요. 히타치는 이제 대중 속에서는 멀어졌지만 부품 속에서는 절대 강제로 굴림을 하거든요. 그래서 LG 전자가 휴대폰이나 가전에서 절대 강좌에서 중국에 밀리더라도 히타치처럼 어 온지스 AI 관련된 부품 사이에서는 독점적인 지위를 누렸으면 하는게 제 개인적인 발람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래서 우리가 더 삼성전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하이닉스에서 돌아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맞어. 근데 이것까지 보게 되면 나중에 온바이스 AI까지 네. 그동안은 사실 HBM에 확 밀려 가지고 좀 서름을 받았었는데 조롱도 좀 받고 동네 바보형 취급 받았잖아요. 2년 전만 해도. 그래서 삼성은 아마 좀 억울한게 아마 그게 있을 거예요. 왜냐면 HBM 자체가 삼성에서 만든게 아니거든요. 우리는 매물이 하면 무조건 삼성이 1위라고 생각하는데 HBM 자체가 원래 하이닉스랑 AMT가 합성해서 만든 거거든요. 그니까 삼성에서 만든게 아니기 때문에.
아, 그래요? 근데 우린 삼성이 만들었는데이 중간에 포기하고 하이닉스가 가져가서 성공시켰다 이렇게 대부분 이제 메모리는 다 삼성이 우리가 오렌대 근데 HM 자체는 AMD하고 하이닉스가 만들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요러한 내용들 바탕으로 어 긴 투자 안목 가운데에서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지환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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