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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장 탑 10은 위즈 웨이브 이권희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대표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자 오늘 반도체가 드디어 바닥을 잡는 건지에 대한 확인이 좀 필요해 보이고 기관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이 담고요 외국인은 하이닉스 좀 담고 있습니다. hbn 공급 과잉이다 리포트가 나오면서 어 한번 다시 한번 반도체가 문매 세게 맞았는데 눈물 증권에서 아 그거 좀 오버하는 거다라는 의견을 좀 냈잖아요. 이제 hbm 쪽으로 다시 어 시선이 회귀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고요 뭐건 스테이는 계속 뭐 하향 조정 반도체 하향 조정 리포트 나오고 램도 계속 떨어질거다 수요 안 좋다 반도체 겨울 보고서 이후로 반도체 쪽에 대해서 계속 안 좋은 이야기를 냈는데 뭐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이 매도 리포트 내고 내기 전에 대량으로 한번 반도체 팔았다는 의혹 을 금감원에서 또 제기하면서 모건 스이 조사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떤 쪽이 좀 사실인 건지 반도체 방향성은 일단 지금 바닥을 잡았다고 보세요음 일단 뭐 저는 개인적으로 바닥 잡았다고 보고 있는데 일단 지금 모건 센의 의견이 워낙 세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여기에 또 동조하는 국내 애널리스트도 있고네 그다음에 또 반대하는 쪽도 있죠.
노무라 쪽은 여전히 반대했고 우리나라 미래셋 이라든지 한국증권 쪽에서는 또 반대 로 이제 긍정적인 비교를 좀 냈는데 그래서 지금 찬반이 좀 많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부정적인 의견만 있다가 지금 이제 다시 긍정적인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좀 분위기는 좀 바뀌고 있는 거 같고요 모건스탠리가 어 지금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지금 25일 뭐 우리나라 시간 26일 정도 발표될 텐데 어 그 발표 나기 전에도 이미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목표가를 하향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60불 대로 하 떨어뜨렸는데 여전히 마이크론 지금 뭐 80대 후반 뭐 90불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죠.
그러니까 여전히 의견은 의견일 뿐이다라고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지난주에도 여전히 모건 스테이는 반도체 어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안 좋게 보고 있고요 asml 비중확대 중립으로 하향을 의견을 냈는데 어 이쪽에 뷰는 이렇 이렇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안에 보면 국내 인제 하이닉스든지 삼성전자에 대해서 어 레거시 반도체가 안좋아 안 좋아질 거다라는 의견은 반적으로 다 동의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거는 근데 여전히 이제 그것도 경기 사이클이 뭐 예전에 경기 사이클을 대입했다 부분에선 저는 약간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지금의 경기 사이클이 예전과 같은 경기 사이클 유지되는게 아니라 어 코로나 때 어 흔들 많이 망가졌던 경기들 경기 순환 중이라지만 그런 정상화의 일환으로 보시는게 맞고요 그렇게 이렇게 되면 기존의 공식을 그대로 대입한다 거 자체 기존의 모델을 대입해서 어 주가를 예측한다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좀 어 잘못할 수 있다라는 부분 이런 부분들도 아마 모건 스탠리에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다른 쪽에서 인식을 하는 거 같고요 모건스탠리는 이제 기존의 공식을 그대로 대입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디램 시장이 더 올라오고 있는 것들 좀 보 뭐 확인 좀 해봐야 되겠지만 여전히 이제 미래세 증권 애널리스트가 쓴 걸 보면 또 뭐 hbm 하이닉스 가 hbm 올해만 5조 이상 그다음에 내년에는 10조 이상 벌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네 이게 너무 목 너무 과도하게 SK 하이닉스가 내린 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약속을 못 지켰기 때문에 추가 하락이 더 나왔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8월 말까지 어 hbm 납품하는 거를 이제 공식적으로 2분기 실적 발표할 때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사실은 안 지켜졌고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습니다.
그뒤로 어 그러고 나서 이제 주가가 밀린 거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는 어 이미 좀 그런 실망 감이라는 지연 hbm 납품 지연 그다음에 뭐 디램이 아든 랜드의 수요 부진 이런 것들까지 주가는 어느 정도 다 반영을 했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 하이닉스가 지금 66만 원대를 지켜주고 있지만 여전히 이제 하이닉스가 최근에 급락 이후에 다시 빠른 회복을 보인 이후도 여전히 hbm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어 저는 뭐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나 이제 거의 바닥권을 다 잡았다 라고 보고 있고요 어 반면에 이제 여전히 이제 부정적인 의견들이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여기에서 뭐 수직으로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안 될 거 같고요 이제 더 이상 하락 국면은 좀 접어 벗어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찬반 양론이 이제 나오기 시작을 했고 사실은 답은 지나봐야 알기 때문에 그런데 어 여러 가지 이제 논리들이 서로 부딪히는 가운데 있지만 hbm 공국 과잉이라는 말은 좀 어 문제가 좀 있죠. 이게 단순히 뭐 이게 그 디램 찍어내는 것처럼 hbm 만드는게 아니라 맞춤형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사실 주문이 안 들어오면 hbm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내년치 물량까지 지금 다 어 판매가 예정되 있다라고 보면 사실은 공급 과잉이 아니라 여전히 예 공급이 부족한 거죠. 예 시장에서 부족한데 hbm 부족하니까 삼성전자 보고 빨리 만들라고 하는 건데 삼성전자 만들면 공급과잉이 되지 않겠냐라는 거를 미리 예단을 했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런 걸로 보면 사실은 조금 말이 안 된다고 보고 있는게 tsmc 블랙을 만드는 것도 지금 지연되고 있죠. 계속 물론 이제 중간에 설계 변경도 있었지만 어 여러 가지 면에서 봤을 때 h 그 블랙을 못 만들고 있는 것도 hbm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부분도 있고 또 하나 지금 tsmc 그 케파가 제한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게 여전히 적 적체돼 있다라는 거죠이 적체돼 있 것들이 해소되면 여전히 지금 설 비 투자를 더 해야 되고 공급도 더 늘려 줘야 된다라는 부분으로 판단하시면 또 거꾸로 계산할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네 지금 뭐 전반적으로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바닥을 다졌다고 보고 계신 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주가가 갈리는 이유는 hbm 대한 기대감이 다시 좀 살아날 수 있기 때문 근데 지금 디램 피크아웃 놓고 강론 1박인데 hbm 관해서는 노무라 증권이 공급과잉 아닙니다라고 표명을 해 줬잖아요. 근데 램에 대한 수요 부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조금 말 말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가 조금 더 주가 부진한 모습이 연출되는 거 같기도 하고요 피크아웃 논하기엔 이르다고 이제 국내 증권사들이 반론을 많이 했는데 보면 좀 대부분 하이닉스의 좋은 의견들이 아서요 지금 바닥을 다지는 것이라면 하이닉스 쪽으로 조금 더 포커스를 둬야 하는 시기인가요 그죠.
아직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좀 더 매력적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여전히 그래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거 돈벌이를 해 주는 거는 hbm이기 때문에 어 레거시 쪽은 어 여전히 레거시 군데 사실은 하이닉스가 지금 esd 관련돼서 어 지금 굉장히 데이터 센터 향으로 랜드 플래시 관련된 esd 많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삼성전자도 이제 esd 사업이 이제 SSD 사업이 커지고 있는 중입니다만 어 여전히 어 무게는 지금 삼성 하이닉스에 조금 더 실려 있다 그래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하이닉스가 좀 먼저 올 가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마이크론 이제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데요이 부분 관련해서 삼성전자의 주가 영향 미칠 가능성도 있겠죠. 어 마이크론이 만약에 예상보다 실적이 많이 안 좋게 나온다라고 하면 그다음에 hbm 관련돼서 어 예전에 이제 1억 달러 2분기에 지난 실적 발표할 때는 1억 달러 정도 매출을 올렸는데 어 그거 관련돼서 지금 보면 어 그게 hbm이 부진하고 만약에 디램 실적까지 안 좋다라고 하면 사실은 삼성전자 는 조금 더 밀릴 가능성이 있고요 어 hbm 생각보다 치고 올라오지 못했다라고 하면 하이닉스에 오히려 또 호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상당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어 클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좀 불안하신 분들은 뭐 이번 주 지나서 뭐 10월부터 좀 접근해 보셔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일단 실적 보고 방향성 잡고서 확인하자 바닥 잡긴 했어도 흔들리면서 또 갈 수도 있는 거라서 알겠습니다. 뭐 뭐 컬컴 이제 인텔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삼성 전자랑 tsmc 5일 머니 통해서 중동에 또 반도체 공장 설립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주가를 더 붐업 시켜 줄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네 뭐 지금 아랍에미레이트에 짓는다는 규모를 보면 그렇게 규모는 크진 않은 거 같고 근데 이제 어 뭐 지어야 짓는 거죠.
지금 일단 계획이 나온 건데 어 저는 뭐 그거는 여전히 뭐 그닥 지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 보다는 어 관련된 장비주이 조금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공장을 새로 짓는다는 건 결국엔 새로운 장비가 들어간다는 거죠. 그렇게 보면 오늘 이제 hpsp 같은 종목들이 이제 올라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지금 파운드리 지금 보면 이제 또 하나가 어 지금 이쪽 관련돼서 어 tsmc 삼성전자 이쪽을 뭐 지금 어떻게 보냐는 부분은 여전히 이쪽은 지금 어 아직은 실된 게 아니기 때문에 뉴스에 여기가 반도체가 그렇게 뭐 테마주 럼 확 움직이기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퀄컴의 인텔 인수 제하는 그냥 미국이 어 인텔을 어떻게해서든 살리려고 하는 어 그 몸부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물론 이제 반독점 조사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형식적으로 하는 거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어 일부 사업부만 인수를 할지 아니면 전체를 인수 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어 인텔이 지금 여전히 경영난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던 부분들을 퀄컴이 좀 해결을 해해 달라라는 요청이 좀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딱히 뭐 반도체 호재는 아니에요.
뭐 이거는 좀 지켜봐야 되는 거고요 뭐 인텔은 어차피 인텔 나름대로 길을 가는 거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인텔이 뭐 좋아지고 안 좋아지고 인수를 당하고 뭐 이런 거와 삼성전자는 전혀 상관없다 각자의 길을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상관없 알겠습니다. 오늘 또 반도체 소부장 단 안에서 보면 한미 반도체 쪽에도 기관 수급 들어오고 있고요 말씀주신 hpsp 최근도 9월부터 바닥에서 반등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러한 종목들의 상승흐름이 어 뭐 앞으로 hbn 괜찮을 거 다라서 오르는 건지 그냥 단순 낙폭과대 적가 매 수라서 오르는 건지 상승의 성격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은 이제 시장 뭐 기업이 바뀐 건 없었죠. 그동안 이제 뭐 한미 반도체라는 뭐 sk 하이닉스가 대표적으로 뭐 실적이 엄청나게 부러지거나 뭐 물론 이제 그런 발표 3분기 실적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건 없었는데 주가 가 뭐 고점 대비해서 조정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습니다. 그 얘기는 투자 심리 악화라는 될 거 같고요 어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거 확인하고 나면 또 다시 한번 주가는 반등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단기에 기대감이 많이 올랐던 부분들 이제 hbm 시장에 확대만 예상하고 막 올라갔던 시장이 지금은 이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어 리스크 요인을 자꾸 체크하려고 하죠.
근데 그게 이제 리스크 요인이 하나 둘씩 제거될 때마다 주가는 반등이 가능할 반등할 걸로 좀 예상을 하고 있어서 음어 한미 반도체도 10만 원 후에서는 어 바닥권을 잘 형성하지 않겠나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이제 반도체 관련해서 AI 수요 부분을 좀 약간 짚어보자면 짧게 여쭤 볼게요 그 최근에 전력 설배 종목들이 참 강하잖아요. 이거는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걸 또 반증해 주는 어 것이기도 한데 AI 수요가 여전히 이렇게 살아 있다면 반도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좀 역으로 해석하면서 사라리 전력 설배 투자하는 건 어때요 그니까 그 전력 설비도 조정을 잘 받았기 때문에 뭐 다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전력 설비가 가는데 AI 산업이 죽었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사실 좀 어불성설이죠.
예 그래서 지금 뭐 마이크로소프트든지 이쪽에서 뭐 40조원 투자를 또 한다라는 얘기도 나왔고 했는데 여전히 빅테크 그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투자 계획 확대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만약에 하반기 계획까지 확대 추체로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네 는 뭐 꺾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누가 1 2등을 할 수 있느냐 2등 안에는 들어야 되거든요. 이게 그러면 내가 a를 만들 때이 2등 안에 못 들어가면 살아남지 못한다라고 생각했을 때 어떻게 자기들의 먹거리를 찾아가려고 할 때음 그 경쟁은 심화된다 그게 젠스 씨가 얼마 전에 나와서도 얘기했던 내용이죠.
여전히 어 구매할 의사들이 너무 많다 어 나는 수요에 놀랬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블랙 를 지금 기다리고 줄수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그니까 이제 그게 주요 빅테크 그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산다는 겁니다. 뭐 지금 우리나라 기업 네이버 이런 데는 줄도 못 쓸 정도로 어 지금 과격하게 줄서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만약에 다시 한번 숫자로 확인된다고 하면 어 이게 투자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구나고 하면 사실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나쁠 건 없는 거죠. 예네 알겠습니다. 전력 설비까지 좀 여쭤 봤고요 2차 전지도 오늘 강세흐름을 보이면서 코스닥을 견인해 주는 섹터 중에 하나죠.
삼성전기가 초소형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하면서 장비 주들이 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일단 삼성 전기 자체의 종목은 지금 주가가 상승했다가 좀 상승분을 많이 반납한 상태인데 2차전지 장비 단이 더 강합니다. 이게 지금 2차전지에 대한 뭐 투자 심리 개선을 해줄 수 있을 만한 무게의 이슈인가네 일단 지금 삼성 전기에서 개발한 초소형 어 전고체 배터리는 어 이게 에어러블 기계의 주로 들어가는 거고 휴대폰에도 들어가기에는 좀 작습니다. 그러니까 어 여전히 그 전고체 배터리 이제 작은 거를 성공해서 지금 삼성 전자로 추정되는데 거기에 지금 일단은 보낸 거 같습니다.
보내서 테스트를 해 보겠죠. 근데 이제 가격 면이라는 이런 것들을 이제 체크해야 되고 상용화 되려면 시간은 그것도 좀 걸릴 겁니다. 근데 어 지금 그것 때문에 오늘 전고체 배터리들이 올라오는데 자동차용 배터리 이용 배터리까지 가려면 그건 삼성 전기가 아니라 SDI 하고 있죠네 예 그건 좀 시간이 걸릴 걸로 보이고요 여전히 지금 거기도 지금 2차 물량을 어 납품했다고 지금 이미 보도는 됐습니다. 유럽에 그서 한마디로 그 테스트 용이고 어 3차 테스트까지 거치고 또 돼야 되니까 어 빨라야 진짜 내후년 뭐 27년 초반 시간은 좀 걸릴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오늘은 삼성 전기가 불을 잡혀서 삼성 전기는 별로 못 오르고 맞아요.
의 종목들만 올랐는데 삼성전기 그 기사 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멀티레이어 세미컨덕터이라고 하죠. 이제 세라믹 컨덕터의 컨덕터가 이제 mlcc 학자인데이 mlcc 말 그대로 어 적층 세라믹 콘덴서고장 쌓은 겁니다. hbm 럼 근데 그 쌓는 기술을 이용해서 어 전고체 배터리를 만든 거기 때문에 사실은 실제 전고체 배터리 자동차 용이랑 원리는 같지만 어 이게 휴대폰용 리트미 배터리랑 어이 자동차 용이랑 다른 것처럼 어 아직까지 기술 간극은 좀 있다라고 보시고 오늘은 약간 테마성을 그것 때문에 움직였다 기성일 수 있겠네요. 2차전지 지금 돌아서는 걸 확인하실 거는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여기서 뭐 42만 원 이상 돌파해서 올라가느냐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게 더 맞는데 어 지금 42만 원 정도 가격 40만 원대 가격도 이미 내년 성장분야 있습니다.
그니까 그만큼 아직 지금 2차전지는 뭐 여러 가지 좀 난제들이 있는데 미국의 대선도 있고 조만간에 이제 유럽의 어 환경 규제 이런 것들 이제 전기차 관련 정책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기도 있고요 또 미국도 마찬가지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뭐 포드 같은 회사들이 못 쫓아오기 때문에 어 쫓아올 수 있는 시간을 좀 벌어주려고 하는 그런 정책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여전히 좀 정책 불확실성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 뭐 바닥에서 서 금방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시고 하기보다는 단기 트레이딩 영향으로 좀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양극제도 같은 의견으로 보세요. 오늘 근데 오늘 뭐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 외인 기관의 수급이 또 동반으로 포착이 되다 보니까 어 이런 온기가 이제는 양극제 쪽으로도 확산될 수 있을까 싶 뭐 어차피 그쪽은 자금이 많으니까 포트를 구성하는 차원에서 바닥권에 있는 거를 지금 사 모으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이걸 근데 버퍼가 좀 여러가지 현금이 는 쪽에서는 그걸 사 모을 수 있지만 지금 개인 투자자 같은 경우는 추세가 좀 돌아서고 나서 사셔도 늦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어 굳이 지금 너무 이르게 접근하시기 보다는 만약에 사시더라도 일시적으로 좀 수익이 좀 많이 나면 어 뭐 한 10% 대외 수익 나면 한 번씩 이제 매도를 하시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10% 정도 수익이 나면 좀 매도하는 쪽으로 2차 전지는 짧게 대응하자라는 의견까지 전해드렸습니다. 위즈 웨이브 이원희 대표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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