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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상가는데요. 어 탈모약 상가려 그래요. 보지 마. 아 지금 유튜브 촬영을 하는데 지금. 네. [목을 가다듬음] 어 지금 선배님 그럼 관절약이 텔모 치료제로 지금 부각받고 있습니다. [한숨] 매동 터져서 휴대폰으로 얼마나 날렸어요?이 머리가 얼마짜리야? 아, 제가 이제 900만 900만 원짜리 연기 시작을 하게 됐는데 아, 이게 그날에 또 마지막 날이다 보니까 아, 마지막 날 이제 앞두고 주말을 앞두고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날에 또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는데 항상 오프라인 모임 전날에 뭔가 수익으로 가야 된다는 그 압박감이 항상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날에 금호 건설, 금전기 얘네들만 좀 관찰을 하다가 제가 좀 중요하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간을 놓친 거예요. 미형실을 가는 바람에. 요즘에 또 그 아침에 당장 안 가고 좀 늦게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원래 보내 주는게 맞는데 이제 미용식에서 보다가 왜 봤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보다가 눈이 돌아가 가지고 아이 정도면은 상한가다 신고가에다가 상 갈 확률이 굉장히 높겠다 해서 사서 혀가 길다 혀가 길어 그랬습니다. 900만 원짜리 머리잖아. 그야 네가 나랑 그날 금모 건설을 같이 종배를 잘했잖아. 왜냐하면은 지수도 별로 재미가 없었고 금호전기가 궁공한 테마로 상한가를 갔잖아.
그리고 금호전기랑 금설이 거래대금도 터졌고 외국인 수급도 들어와서 같이 종배해서 다음날 갭상승에 잘 팔아먹고 왜 미용실을 가서 휴대폰으로 네가 머리 하면서 염색하면서 왜 그러고 있냐? 아 내가 정확히 문제점을 집어 줄까? 네가 지금 잘하고 있거든. 근데 3전하 때문에 말리는 거야. 아, 이게 아직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거 같아요. 너 지금도 삼전하인이 매일 보고 있지? 저 항상 보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동주가 너한테 정확히 지적을 해 줬잖아. 이제는 지금 박스권의 변동성도 별로 없는데 왜 3전안익에 계속 집착을 하냐고. 나는 요즘에 진짜로 3전환이닉을 안 봐.
오늘 내일지를 봐봐. KNI 시스템, HLB 제약 짤짤리 쳐서 100만 원 바로 기분 좋게 나왔어. 역시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네가 지금 잘하고 있는데 괜히 3전하니 때문에 지금네 매매가 지금 꼬이고 있는 거야. 너 이번 달부터 시도 5,000으로 낮추기를 했지? 네. 구독자분들한테 얘기를 해 줘. 우선 저번 달에 시드가 한 1억 5천 정도로 계속 매를 했었는데 도저히이 정도 금액으로 제가 원래 좋아하는 테마주 매매도 다 들어가기가 힘들잖아요. 지금 시장에서 너 카지노 딱 정확히 끝자릿수 마치는 도박쟁이 같아. 아니 1억 5천을 왜 집착을 해서 1억 5천이 모자르거나 그러면 다시 입금하지.
아, 근데 그 정도까진 아닌데 그 정도까진 아니고 이제 어느 정도 대략 맞춰 놓긴 하는데 이제 시장이 안 좋아졌으면은 좀 내려놓고 조금 이제 비중 조절하면서 가야 되는데 1억 5천 시드 정도면은 요즘 시장에서는 뭐 3전 하이닉스는 충분히 할 수 있고 근데 제가 잘하는 또 테마주 매매는 비중을 적극적으로 때리지 못하니까 호가 호가가 너무 얇아서 호가가 아니 싸 호가가 한 5천도 못 사겠던데 2천 3천사도 내가 위로 사야 돼. 네. 막 그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아 이게 좀 매매에서 좀 많이 옆박을 많이 타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 원래 제가 주력이 짝꿍 매매잖아요.
짝꿍 매매는 이게 순간적인 1, 2초만에 판단을 빠르게 해야 되는 매매예요. 근데 15억 5천를 누가 받아 주냐고. 네가 장한가 만들 수도 있어. 요즘에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좀 하고 느낀게 짝꿍 매매를 불타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호구먼. 호구. 야, 거기서 사람들이 알고리즘이나 어 물린 사람들이 지금 유동성도 없어 갖고 팔고 있는데 네가 위로 막 사주고 있으니까 인마. 개 원래 스케핑으로 빨리 사업 어 끌고 가고 있더라고요. 3전이 어네 3전 그러니까 매매 혼란이 와 가지고 근데 이제 선배님도 조언을 해 주셨고 이제 비중을 낮춰 버리니까 오늘은 생각보다 막 마음을 좀 편안하게 좀 매매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의 라이벌이 모카야? 동주야? 지금의 라이버은 제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웃기나 [목을 가다듬음] 빠졌네. 씨. 야 그 셋 중에 네가 제일 잘했고 그다음에 목어 잘했고 내 동주 그때 못 했었을 때 너네 이제 작년에 대선 테마 때 동주 맨날 이어폰 끼고 근데 지금은 뭐 동주가 1티어. 제 웃긴게 뭔지 아세요? 선배님. 요즘에 저도 맨날 이어폰 낍니다. 요즘에. 네. 왜 좀 집중을 좀 하기 위해서 시장을 좀 관찰을 냉정하게 해야 되는데 또 제가 이어폰을 끼면은 이제 모니터에 소리가 안 나니까 매매를 좀 덜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지금은 좀 시장을 좀 관찰을 해야겠다라고 싶어 가지고 그래서 에어팟을 끼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매매한 관점 한번 구독자님들한테 설명해 줘 봐. 아, 오늘은 조금 아쉬웠던게 이제 동주 형님이 오늘 또 개별주 트레이딩 좋은 걸 하나 올려 주셨잖아요. 네프콘에. 그 네가 잘하는 매매잖아. 아, 근데 저는 조금 너의 정체성을 생각을 해 봐. 너 네가 뭐야, 지금? 아니, 네가 진짜 지금 이상해. 제가 누군지 모르겠. 아니 그 원래는 제가 금호전기, 금호권소 이런 거는 보통 테마주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짝꿍 매매로 많이 접근을 했었는데 이제 금호 건설 같은 경우에는 변동성이 많이 죽었다 보니까 원래 최근에 계속 죽었잖아요.
그래서 원래 금호전기를 매매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 계속 짝꿍 매매로 접근을 하더라고요. 오늘도 근데 이제 하다가 저도 이제 금모전기를 전일 고가 돌파 관점으로 살짝 매매를 해 가지고 거기서 조금 멘징을 했는데 아침부터 이제 금모전기가 전날에 시외에 돈도 들어왔고 갭이 좀 탔어요. 이제 그 가격대에서 좀 지켜주는 흐름에서 저도 이제 같이 돌파에 참여를 했어야 되는데 계속 이제 금모 건설에 좀 꽂혀 가지고 아니 그냥 테마주도 주도주만 해. 그니까 제일 센 놈만 하라는 거야. 지금은 지금은 거래 대금이 줄었어.
유동성도 줄었어. 대장주도 매가리가 없는데 2등주를 네가 지금 할 필요가 없어. 그냥 대장주만에 2등주를 할 때는 시세 초입 때만. 근데 지금 어찌 됐든간에 금호 전기는 많이 올랐잖아. 혼자만 가잖아. 잘 못 따라가. 요즘 보면 금모 건설이 그 금모 전기만 하는게 맞고 아니면 아예 개별주 트레이딩. 오늘 같은 경우에는 HLB가 가남 신약 나왔었을 때 HLB 제약을 사는 거고 그리고 2차전지주는 SK 이노베이션 그리고 개별주는 원전 로봇의 KNR 시스템 이런 식으로 그냥 한 놈 가장 센 놈 거래 대금이든 수급주든 개별주든 제일 센 놈을 그냥 사는게 만 편해.
음. 아 진짜 이거 9월 달부터 너 바꿔야 돼. 계속 주도주에도 벌고 짝꿍으로 날리고 결국은 계속 퐁당퐁당. 네. 이게 또 주도주랑 짝꿍 매매랑은 같이 그 공생할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이번 달은 그거 그거를 고치는 거를 중심으로 조금 트레이딩에 임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나도 지금 장이 어 박스권의 유동성이 줄어서 그리고 원래 9월은 약해. 네. 그리고 또 국계속 오르고 있고 금 인상 이슈가 있기 때에 나는 지금 요즘에는 5억 이상을 안 사. 그리고 개별주는 5,1억밖에 안 해. 진짜 확실하면 한 2억 정도 하는데 그니까 이번 달은 그냥 월천을 목표로 해 봐.
그니까 그동안에 네가 이제 뭐 장이 좋았을 때워 찍은 거는 있고 그냥 하루에 50만 원 요것만 딱 벌어 봐. 나도 목표가 하루에 100만 원, 200만 원이야. 왜냐면 시장이 수능해야 되고 시장에 맞춰야 돼. 지금 시장은 누가 봐도 상승장이 아니잖아. 변동성이 아예 없잖아. 그럼 그 시장에 맞게 방어적으로 매매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제가 생각해 봤을 때 시장은 이제 교훈을 많이 주는 거 같아요. 그니까 조금이라도 자신이 좀 나태해지거나 조금 만족하게 되는 순간에 이제 시장은 또 이제 여김 없이 좀 모든 거 아사 가려는 그런 어 상황들이 많이 만들어지는 거 같은데 저도 이제 항상 커리어하이나 그 수익금에 되게 집착을 많이 했었거든요.
네. 그렇게 되면은 트레이딩을 좀 오랫동안 건강하게 할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요즘에는 아침부터 계속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이제 시장 상황에 맞춰서 트레이딩을 한다.이고 내가 만드는 수익, 수익이나 종목 성정은 무조건 시황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임하 임하기 때문에 이번 9월 달은 어 그런 마음가짐으로 트레이딩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너 충청도 형 따라하지 마. 너 내가 보기엔 동조한테 말리는게 있어. 왜 말리는 줄 알아? 벌 때 같이 벌었으면 되는데 지금은 삼전 아닉스를 매매하기가 어렵잖아.
근데 네가 맨날 3전 아이닉스 지금 매매하고 있어. 그러니까 네가 잘하는 거를 지금 놓치고 있어. 나는 요즘에 그냥 어차피 내가 비중을 안 때릴 거니까 삼전하인 본동성이 별로 없잖아. 그렇다고 내가 뭐 최저점을 잡을 자신도 없고 그냥 개별주에서 50만 원, 100만 원 먹으려고 나는 그냥 내가 잘하는 거 종가 배팅만 주력으로 해. 근데 너의 지금 주력 매매는 뭐야? [콧방귀] 그거를 한번 잘 생각을 해 봐. 너 지금 이도조도 아니야. 내가 보기엔네 매매일지만 봐도 네가 잘하는 거를 하면 되는데 왜 삼전 아닉스를 매일 보고 3전 아닉스를 매매해서 매매가 꼬이고 또 다른 종목들을 놓치면서 갑자기 다시 예전에 짝꿍 매매하면서 이상한 매매를 하고 있고 아까 뭐 뭔지도 모르겠지만 뭐 이상한 것도 몇 번 매매하는데 그러니까 다시 또 네가 소액으로 올라왔던 그 습관이 다시 또 가는 건데 그게 시세 초일 때나 그럴 때는 상관없어.
유동성이 풍부할 때는 근데 지금은 대형주는 3전 아인이닉스 빼고 나머지 종목들은 연속성이 없잖아. 그럼 개별주를 하거나 시세 초입이나 장초에 강했던 종목, 장후에 강했던 종목 그럼 재료를 보면서 네가 잘했던 매매를 하면 되는 거지. 어제 같은 경우에서는 대책으로의 흐름 좋았었을 때 네가 옛날에 신라전으로 일당 천 찍은 것처럼 어제 필에너지 돌파나 시스템 장막판 대체 돌파도 나는 괜찮았다고 봐. 그런 거를 네가 미리 잡아가서 또 하는 거지. 오늘 장초반에도 아까 말한 대로 당일 강한 종목들 그런 거 뭐 많이 살 필요 없어. 한 3천만 사.
3천만 사서 어 일당백 딱 찍으면 되는 거지. 그래서 9월 달에는 너만의 길을 가. 앤서야. 명심하겠습니다. 아니 진짜 너만의 페이스드로 가.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근데 여기서 네가 만약에 다시 짝꿍 하면서 또 3전하인에서 4848 하면서 끌고 가면서 이상한 매매하는 순간 되돌아간다. 자, 명심하겠습니다. 어,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네. 오로지 묵묵히 뒤엔서네 길을 가라고. 명심하겠습니다. 오늘 좀 촬영을 하면서 갑자기 좀 소름이 돋네요. 뭐 무슨 소름이다? 이제 또 선생님이 또 해결책을 주시니까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지 조금 느낌이 오는 거 같습니다. 어, 네가 잘하는 걸 하면 돼. 네. 보여줘.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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