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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잠겨 있던 수익을 잠금 해제해 보는 월요일의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김종효 알파 경제 이사님과 오늘 또 함께 해 볼게요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이사님과 자세하고 깊은 이야기 나눠보기 전에 머니맵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한번 들여다보고 오겠습니다네 오늘 좀 초반보다 약간씩 힘이 빠지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쪽에서 삼성전자 0.6% SK 하이닉스도 0.4% 하락으로 전환하고 있고요 소부 장단에서 리노 공업과 이오테크닉스 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it 섹터 내에서도 이수페타시스 장초반 강하게 출발했는데 현재는 1.6% 가량 하락하면서 움직임 나타나고 있고요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섹터가 그래도 버텨 주는데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3.6%지 상승폭 확대해 나갑니다. K 배터리의 힘을 LG 에너지 솔루션이 받아가고 있는 것인지 오늘 그 힘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한번 지켜 보시면 좋겠고요 제약 바이오섹터 내에서 유한양행이 1.97% 강세인데 52주 신고가 또 한번 경신을 해내고 있습니다. 세트리 온도 유럽에서 승인 이슈가 있으면서 1.7% 강세 흐름 띄고 있고요 오늘 의료 기기 섹터가 강한 종목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리가 캠 바이오 3% 넘게 상승 나와주고 있고 은행주가 장 초반만 해도 좀 밀리면 서 출발을 했는데 다시 이렇게 지수가 상승 탄력을 좀 둔화시키는 은행주들이 상승이 나와줍니다.
게임주는 그래도 낙폭을 좀 회복하고 있는데 퍼러 비스가 10% 넘게 빠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게임스컴에 대한 기대감이 워낙 컸던지라 퍼로 비스의 주가의 충격이 꽤나 크게 가져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그래도 로봇 AI 쪽 강하고요 유틸리티 쪽에서 한국 전력이 4.25% 강세 흐름 항공 여행 주도 상승 탄력 잘 받아가고 있습니다. 네 이사님 어 저희 바로 좀 시장 질문 들어가 볼게요 어 아무래도 유한양행의 대한 기대감이 지난 금요일 시장에 주도주로 바이오섹터 군을 올려 놨는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거든요.
유한양행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세요네 유한양행은 기본적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처음 FDA 항암제를 통과했다는 점 자체가 엄청나게 기념비적인 사실인 거고요 그다음에 뭐 앞으로 결과는 좀 지켜봐야죠. 뭐 경쟁사 락서스 미스 클라인의 어 그 티그리스와 경쟁 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그 마켓 어 쉐어를 보여 주는지이 부분은 뭐 앞으로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어 기념비적인 어떤 어이 흐름을 찍은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긍정적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는 건 맞는데요. 그리고 나서 주가가 조정을 보였다가 다시 올라가는 이유는 뭡니까 우리 여기서 끝이 아니다.
뒤로도 계속 준비되고 있는 r&d 뭐 파이프라인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을 기점으로 해서 주가가 다시 강력하게 고점을 어 치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기서 핵심은 유한 양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게 핵신 포인트인 거죠. 결국 FDA 통과하려면 해외 업체를 끼고 하는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이번에도 결국은 존슨 앤존슨 뭐 얀센의 전반적인 흐름이 결국은이 허가를 이끌어낸 것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물론 뭐 약이 좋지 않았다면 그것도 안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미국의 FDA 뚫어내는 것 자체는 유한양행의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 뒤에 뭐 r&d 준비되어 있다고 해서 아 이게 뭐 반드시 된다라는 그런 어 가정은 조금은 너무나간 가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주가가 그렇게 싼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뭐 작년 같은 경우에 저도 유한 량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봤지만 지금이 정도의 가격에서는 추가 매수하고 뭐 추격 매수하고 신규 매수하기에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에 들어왔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뭐 기존 보유자들 정도에에 투자 관점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기존 보유자들 여기서 가적으로 반등을 더한다면 저는 사야 되는 자리가 아니라 조금씩 이제제 이익을 실현해야 되는 자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유한양행 이제 시작인가 궁금하셨던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김종현 이사님의 관점으로 유한 여행 풀어봤습니다. 일단 추격 매수나 신규 매수를 좀 다급하게 하시기보다는 밸류에이션 계속해서 체크해 보시면서 유한양행 좀 지켜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오늘 잠금 해제 종목 바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입니다. 바로 PS 인데요 하반기 실적은 하향하고 물음표가 붙어 있는데 어떤 내용일지 바로 키워드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자 PS psk 첫 번째 키워드는 실적입니다. 아 아무래도 지금 뭐 장이 최근에 좀 흔들렸기 때문에 실적이 중요한 이슈로 부상이 더욱 더 되고 있는 거 같아요네 불가 얼마 전까지 뭐 39,000원 그 4만 원을 넘어갈 것처럼 강하게 반등했던 주가가 최근에 주정이 깊어지고 있는 건 뭐 시장 분위기도 일부 영향을 줬겠지만 또 코스닥 시장에 상대적 인 부진도 영향을 줬겠지만 실적에 대한 뭐 불안감 자체 2분기까지 예상을 상해하는 실적을 보였는데 하반기에는 조금 둔화되지 않을까 이런 어떤 부담감이 작용을 한게 아닌가 보여집니다.
근데 우리가 하반기에 주목해 봐 봐야 되는 것은 상반기에 좋았던 장비들이 아닙니다. 신규 장비의 추가 그다음에 중국으로의 수출 증가 이런 걸 봐야 되는게 아니고요 기존에 이제 이회사가 갖고 있는 드라이 스트립 뭐 PR 스트립 장비를 봐야 되는 거죠. 이게 메인이었고 그다음에 이번에 뭐 베베 베레 같은 것들이 늘어나면서 2분기까지 실적이 좋았던 건데 신규 장비는 플러스 알파 요인이고 원래이 드라이 스트립 쪽에서 전 세계 1위 업체라는 거 아닙니까 물론이 시장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psk 업계 1위를 가지고갈 수 있었던 것인데 어 지금 하반기에 삼성전자의 라인도 그렇고 그다음에 닉도 지금 M16 라인을 추가적으로 증설하는 과정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증설하는 과정에서는 여기는 적어도 PR 스트립에서 1이기 때문에 전공정 장비가 먼저 들어간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하반기 실적도 별로 나빠질 이유가 없다라는 차원에서 본다면 저는이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 관점을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최근 주가가 조금 오버 했다가 뭔가 안 좋을 것 같으니까 너무 어 급격한 반응을 보이면서 내려온게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네 김종현 의사님서 잠시 후에 또 밸류에이션 체크도 해 주실테니까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 좋을지 조금 더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엔 피크 아웃인데 반도체 섹터를 바라보는 시선이 좀 심상치가 않아요. 또 마침 이번 주에 엔비디아 실적도 받아봐야 되다 보니까 픽 아웃에 대한 우려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우리가 중요하게 살펴봐야 될 것은 반도체가 정말로 피크 아웃이 왔느냐 그래서 가격에 피크 아웃이 오느냐에 피크 아웃이 오느냐 요건 또 약간 다른 문제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정말로 하반기 둔화되는 모습을 가게된다면 국내 증시 자체가 별로 투자 메리트가 사라지는 거죠. 가장 이게 큰 분야를 차지하고 있고 또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두 종목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요.
근데 중요하게 살펴봐야 될 것은이 기업은 전체적인 뭐 경기 이런 쪽에도 맥락을 같이 하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2020년 대비해서 21년 22년에 급격하게 실적이 늘었던 이유는 뭡니까 반도체 쪽에서 투자를 늘리면서 나타났다는 거예요. 결국은 반도 체가 투자를 하는 냐 마느냐가 좀 더 중요한 흐름인 것이지 현재 구간에서 반도체 어항 자체가 반드시 영향을 꼭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2021년과 2022년도에 급격한 저 매출의 상승은 결국은 추가적인 증설과 관련된 부분이었고 그 증설이 2023년 2024년 초반까지는 멈췄다가 하반기의 피포 라인을 중심으로 다시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다음에 어 삼성전자는 아시는 것처럼 뭐 미국 쪽에 라인도 추가적으로 열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런 상황들을 고려해 보면은 뭐 실적이 반도체 쪽이 조금 둔화된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엔 감속 정도이지 아주 급격한 뭐 수천 낙 그 급전 직하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게 본다면 뭐 투자 관점에서이 종목은 어느 정도 삼성전자의 투자와 결부되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 그다음에 마이크론 카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신규 라인이나 기존 라인의 증설 쪽에 에 결부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이 장비를 쓸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하반기에 앞서 살펴봤던 드라이 스트립 장비를 주목해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p psk 결국에는 기존에 영의 아고 있던 드라이 스트립 장비에 방점이 찍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얼마나 신규 증서를 하고 투자를 할 것이냐 실적이 바로 직결이 되는데 PS K 아무래도 삼성전자와 또 직결되고 있고 미국과도 우리가 계속해서이 를 지켜볼 만한 것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 계속해서 지켜 보자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세 번째 포인트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밸류에이션 체크를 해 주실 텐데 지금 현재 주가 위치 어느 정도 와 있나요네이 종목이 뭐 비싸다면 지금 말씀드릴 필요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우려를 선반영하며 단기적으로 조금 어 급하게 올랐던 주가가 현재 구간에선 다시 적정 가격 정도로 떨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PV 관점에서 어 1.6배 정도 수준으로 다시 내려온 현재의 주가는 뭐 제가 보기엔 그렇게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자리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이 종목 피 관점에서 봤을 때도 실적에 내년 실적을 당겨 오면 한 12배에 13배 정도의 가격이 한 36,000원 정도예요. 저는 뭐 그 정도의 가격 전 고점보다 낮은 위치기 하지만 충분히 합리적인 목표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장비의 특성상 일정 부분의 할인률을 발 반영하면 뭐 선도주만큼 또 후공정 만큼 높은 밸류에이션을 줄 순 없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런 관점에서이 종목의 목표가는 어 내년도 실적 대비해서 근데 올해 실적과 큰 차이가 없어서 올해 실적 내년 실적 대비해서 PL 13배 정도가 36,000원 정도라고 보고 있고 그 정도의 가격이라면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견 목표 주가는 3 6,000원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주가가 26,500원 선 지나면서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 psk K 아 계속해서 지켜본다면 36,000원에 목표가 가지고가 볼 만 하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으로 바로 이어가 볼게요 두 번째 종목은 바로 크래프톤 있니다. 앞서서 저희 머니맵 살펴볼 때 퍼러 비스가 급락하고 있는 현상을 함께 보셨는데요. 크래프톤 게임스 컴과 맞물려서 주가 상승을 함께 누렸습니다. 그런데 게임스컴은 실망이라는 키워드 붙어 있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도록 할게요 자 크래프톤의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이것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게임스컴 톤이 그래도 게임스컴에서 보여준 성과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요. 근데 이번에 기대했던 것은 뭔가 좀 수상작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있었는데 그래서 뭐 토요일 정도까지 나온 뉴스들을 보면 뭐 기대작이 많아서 수상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가 들려왔다 실제 결과물은 뭐 수상을 거두지는 못했죠.
근데 의미 있는 것은 그래도 여러 회사들 다른 회사들보다 어 이번에 이제 크래프톤이 내놓 두 가지 신작 게임 중에서 지금 모바일 쪽의 게임보다는 어 조이라고 는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이번에 한번 노출이 되면서 팔로워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성과가 아닌가 물론 대부분의 그 부스에 사람이 많이 몰렸고 뭐 대기자도 있었고 꽤 흥행을 했다 그래서 마케팅 부분에서는 긍정적 효과를 누렸다고는 하 쪽이 어디 있냐라고 보면은 원래 개방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의미는 숫자 증가가 없었고요 카카오 게임지도 없었고요 다른 여러 회사들은 별로 그렇게 크게 없었다 카잔 없었거든요.
그런데 인조 이만 나름 의미 있는 숫자의 증가를 보였다는 관점에서 보면 그래도 뭐 실망스럽긴 했다고 하더라도 의미 있는 숫자의 증가가 있어서 내년에 나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더 높인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게임스컴에서 크래프톤이 수상을 하는다 실패를 했지만 인조이라이프 탔다 이렇게 설명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방금 김종현 의사 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옆에 영상이 지나갔는데요. 고양이 그림 저도 보니까 너무 귀엽더라고요 아 게임스컴 과 크래프톤의 연관성 먼저 짚어 봤고 두 번째 키워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 결국에는 게임이 잘 팔려서 실적에 반영이 돼야 될 텐데 이번에 게임주이 전반적으로 실적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잖아요. 크래프톤의 앞으로의 실적 추위는 어떻게 될까요네 크래프톤은 오히려 너무 좋아서 문제죠. 이렇게 좋으면 다음 분기는 또 약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를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익율이 유지가 된 상태에서 어 매출이 계속 증가하다 보니까 어 굉장히 이제 견조한 이익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이건 이제 두 가지에 기인하고 있는 거죠. 어 지금 배라고 하는 게임이 지역을 확대하면서 인도로 지역을 확대하면서 수수가 확대된 것이고 일정 부분에 마케팅 비용을 썼지만 그래도 어 지금 상장사 중에 최고의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 그니까 매출에 한 절반 정도가 이익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은 뭐 엄청난 성과다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신작 게임들이 여러 여기가 이제 여러 이제 스튜디오들이 있는데 여러 스튜디오에서네 나오니까 그와 관련된 비용이 좀 늘어날 거로 보고 있지만 어쨌든 매출 증가를 하고라고 하 한 게임에 오인되어 있는 그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어서 현재 실적은 너무 좋고 오히려이 좋은 실적이 단기 정점이 아니라는 부담감 자체가 현재이 주가를 좀 가로막고 있는 요소로 보여지는데요. 저는 그렇게 뭐 큰 부담은 아니라고 봐서 지금 실적을 주가가 온전히 반영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게임스 컴과 관련돼서 모멘텀 노출로 변동성이 나타난다면 지금 실적을 봤을 때는 오히려 도망갈 자리가 아니라 사야 될 자리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크래프톤의 대해서 오랫동안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원 ip 리스크 있습니다.
배틀 그라운드라는 굉장히 흔 큰 흥행작을 가지고 있긴 한데 과연 그 다음을 이을 만한 게임 주자는 무엇이 될 것이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였죠. 이번 게임스컴에서 크래프톤은 오히려 그 우려를 조금 씻어낸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찾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제 세 번째 키워드 바로 이어가 볼게요 역시 밸류에이션 체크를 좀 해 봐야 될 텐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만약에 피카에어 아니라면 우리가 크래프톤의 앞으로의 밸류를 어떻게 좀 가늠할 수 있을지네 오히려 상당했을 때는 우리가 조금 뭔가 저 밸류에 대해서 논쟁거리가 많았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말씀해 주셨던에 대한 그런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가 그가 지역과 영역을 넓히면서 다시 조금 올라가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PR 거의 배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반등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뭐 지금도 저점 대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올라온 것처럼 보이지만 밸류 밴드 기준으로 봤을 때는 과거 평균치도 회복하지 못한 아직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행보라는 것이죠. 물론 한국 게임의 성장이나 전 세계 게임의 성장이 더디 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게임 산업 전체 성장 자체가 정체되고 있어요. 왜냐면 게임 말고도 뭐 할게 많아지다 보니까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렇게이기 성장하고 있는 기업 그다음에 이번에 조이라고 하는 게임의 어떤 가능성을 봤다면 어 올해 실적 그리고 내년 실적 대비해서 한 20배 정도는 충분히 합리적인 주가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이 종목에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업 이익률이 40% 거의 50% 육박하거나 뭐 PR 그다음에 뭐 그 Roe PB 뭐 밸류 상에 놓든 아니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PBR per 밸류 상에 놓든 여전히 매력도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PR 20배를 적용해 봤을 때 한 42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산정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정도의 가격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그 정도의 가격까지 목표로 한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조정이 왔으면 더 어 우리가 기쁘게 매수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크래프톤 어 지금 한국 게임들이 사실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게임스 컴을 통해서 중국 게임사들의 약진을 또 눈여겨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크래프톤 유의미한 게임을 또 출시를 하게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 조금 더 안고 밸류에이션 지켜볼 만하다 목표과 42만 원까지 한번 지켜 보자라는 이야기 전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월요일의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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