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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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는 드라이 스트립 등 PR 장비 1위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는 과도하며 신규 장비·삼성 증설 수혜가 기대되고, PV 1.6배 수준이라 매수의견 목표가 36,000원을 제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 대해서는 증설 사이클에 따른 감속일 뿐 급락은 아니라고 봄. 유한양행은 FDA 항암제 통과 등 긍정적이나 현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러워 신규·추격매수보다 기존 보유자의 이익실현 구간으로 판단. 크래프톤은 게임스컴 수상은 실패했지만 신작 조이 노출로 팔로워 증가, 영업이익률 40~50%대 실적 견조, PER 20배 적용 목표가 42만원 매수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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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 있던 수익을 잠금 해제해 보는 월요일의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님과 오늘도 함께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사님과 자세하고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머니맵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먼저 들여다보겠습니다. 오늘은 초반보다 약간씩 힘이 빠지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쪽에서는 삼성전자가 0.6%, SK하이닉스가 0.4% 하락으로 전환했고, 소부장 단에서는 리노공업과 이오테크닉스가 1%를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IT 섹터 내에서도 이수페타시스가 장 초반 강하게 출발했지만 현재는 1.6% 가량 하락하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그래도 버텨 주고 있는데요. LG에너지솔루션이 3.6%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K배터리의 힘을 LG에너지솔루션이 받아 가고 있는 것인지, 오늘 그 힘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유한양행이 1.97%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또 한 번 경신하고 있습니다. 세트리온도 유럽에서 승인 이슈가 있으면서 1.7% 강세 흐름을 띠고 있고요. 오늘은 의료기기 섹터의 강한 종목들도 많이 보입니다. 리가켐바이오가 3% 넘게 상승하고 있고, 은행주는 장 초반에 밀리며 출발했지만 다시 지수의 상승 탄력을 둔화시키는 흐름 속에서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게임주는 낙폭을 일부 회복하고 있는데, 펄어비스는 10% 넘게 빠지고 있네요. 게임스컴에 대한 기대감이 워낙 컸던 만큼 주가 충격이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로봇·AI 쪽이 강하고, 유틸리티 쪽에서는 한국전력이 4.25% 강세를 보이며, 항공·여행 주도 상승 탄력도 잘 받고 있습니다.
네, 이사님. 시장 질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시장에서 유한양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바이오 섹터를 주도주로 올려놨는데요. 현재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유한양행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신가요?
유한양행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FDA 항암제 승인을 통과했다는 점 자체가 엄청나게 기념비적인 사실입니다. 앞으로의 결과는 지켜봐야 하고요. 경쟁사인 락서스, 미스 클라인의 그 티그리스와 경쟁 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마켓 쉐어를 보여 주는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어쨌든 기념비적인 흐름을 찍은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긍정적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조정을 보였다가 다시 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뒤로도 준비되고 있는 R&D 파이프라인이 충분히 있다는 점을 기점으로 주가가 다시 강력하게 고점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유한양행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FDA를 통과하려면 해외 업체를 끼고 하는 수밖에 없고, 이번에도 존슨앤드존슨, 얀센의 전반적인 흐름이 허가를 이끌어냈다고 봐야 합니다. 물론 약이 좋지 않았다면 그것도 안 됐겠지만, 미국 FDA를 뚫어내는 것 자체는 유한양행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뒤에 R&D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된다는 가정은 다소 너무 나간 가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주가도 그렇게 싼 편은 아닙니다. 작년에는 저도 유한양행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봤지만, 지금 가격에서는 추가 매수나 추격 매수, 신규 매수하기에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에 들어왔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존 보유자들이 투자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존 보유자들은 여기서 가격이 반등한다면, 제 생각에는 사야 할 자리가 아니라 조금씩 이익을 실현해야 할 자리라고 판단합니다.
유한양행이 이제 시작인지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텐데, 김종효 이사님 관점에서 풀어봤습니다. 추격 매수나 신규 매수를 서둘러 하기보다는 밸류에이션을 계속 체크하면서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PSK입니다. 하반기 실적은 하향 조정이 우려되며 물음표가 붙어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키워드부터 만나보겠습니다.
PSK의 첫 번째 키워드는 실적입니다. 장이 최근에 흔들렸기 때문에 실적이 중요한 이슈로 더 부상하고 있는 것 같아요.
PSK는 얼마 전까지 4만 원을 넘어갈 것처럼 강하게 반등했는데, 최근 조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도 일부 영향을 줬고,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 부진도 영향을 줬을 겁니다. 하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2분기까지는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는데, 하반기에는 둔화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상반기에 좋았던 장비들이 아닙니다. 신규 장비 추가, 중국 수출 증가를 봐야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이 회사가 갖고 있는 드라이 스트립, PR 스트립 장비를 봐야 합니다. 이것이 메인이었고, 이번에 베베(Bevel) 같은 것들이 늘어나면서 2분기까지 실적이 좋았던 겁니다. 신규 장비는 플러스 알파 요인이고, 원래 드라이 스트립 분야에서 전 세계 1위 업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물론 이 시장 자체가 크지 않아서 PSK가 업계 1위를 가져갈 수 있었던 것이죠. 지금 하반기에 삼성전자 라인도, 닉(하이닉스)도 M16 라인을 추가로 증설하는 과정이 있잖아요. 그 증설 과정에서 PR 스트립 1위 업체이기 때문에 전공정 장비가 먼저 들어갑니다. 그런 차원에서 하반기 실적도 나빠질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 관점을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조금 오버했다가 안 좋을 것 같으니까 급격하게 내려온 것 같습니다.
김종효 이사님께서 잠시 후에 밸류에이션 체크도 해 주실 테니,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 좋을지 조금 더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피크아웃입니다. 반도체 섹터를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아요. 이번 주에 엔비디아 실적도 받아봐야 하다 보니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가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 것은, 반도체가 정말로 피크아웃에 왔느냐, 가격에서 피크아웃이 오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하반기에 정말 둔화되는 모습이 나온다면 국내 증시 자체가 투자 메리트가 사라지게 됩니다. 반도체가 가장 큰 분야를 차지하고 있고,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두 종목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요.
다만 이 기업은 전체 경기 흐름과 맥락을 같이 하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2020년 대비 2021년, 2022년에 실적이 급격하게 늘었던 이유는 반도체 쪽에서 투자를 늘렸기 때문입니다. 결국 반도체가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한 흐름이고, 현재 구간에서 반도체 업황 자체가 반드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2021년과 2022년의 급격한 매출 상승은 추가적인 증설과 관련된 부분이었고, 그 증설이 2023년, 2024년 초반까지 멈췄다가 하반기 피포 라인을 중심으로 다시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쪽에도 라인을 추가로 열고 있으니,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반도체 쪽 실적이 둔화되더라도 감속 정도이지 급전직하하는 수준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관점에서 이 종목은 삼성전자의 투자와 결부되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신규 라인이나 기존 라인의 증설과 연결되어 있고, 이 장비를 쓸 수밖에 없다는 관점에서 보면, 하반기에는 앞서 살펴본 드라이 스트립 장비를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PSK는 기존에 강점이 있던 드라이 스트립 장비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말씀이군요. 얼마나 신규 투자를 하느냐가 실적과 직결되는데, PSK는 삼성전자, 미국과 직결되어 있어서 계속 지켜볼 만한 요소가 남아 있다는 관점으로 보시는 거군요. 세 번째 포인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는 밸류에이션 체크를 해 주실 텐데, 지금 주가 위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 종목이 비싸다면 지금 말씀드릴 필요가 별로 없겠지만, 우려를 선반영하며 단기적으로 급하게 올랐던 주가가 현재 구간에서는 다시 적정 가격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지금 PBR 관점에서 1.6배 수준으로 다시 내려온 현재 주가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자리라고 판단합니다. 이 종목을 PER 관점에서 보면, 내년 실적을 당겨오면 12~13배 정도의 가격인 36,000원 정도가 나옵니다. 전 고점보다 낮은 위치지만 충분히 합리적인 목표가라고 생각합니다. 장비의 특성상 일정 부분의 할인률을 반영하면, 선도주나 후공정만큼 높은 밸류에이션을 줄 순 없겠죠. 그런 관점에서 이 종목의 목표가는 내년도 실적 대비로, 올해 실적과 큰 차이가 없어서 올해와 내년 실적을 기준으로 PER 13배 정도인 36,000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 가격이라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하겠습니다.
오늘 주가가 26,500원 선을 지나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PSK는 계속 지켜본다면 36,000원 목표가를 가지고 가볼 만하다는 말씀이네요.
그렇다면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크래프톤입니다. 앞서 머니맵을 살펴볼 때 펄어비스가 급락하는 현상을 함께 보셨는데요. 크래프톤은 게임스컴과 맞물려 주가 상승을 함께 누렸습니다. 그런데 게임스컴은 실망이라는 키워드가 붙어 있네요. 첫 번째 키워드부터 열어보겠습니다.
크래프톤의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게임스컴일 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게임스컴에서 보여준 성과는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이번에 기대했던 것은 수상작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토요일 정도까지 나온 뉴스들을 보면 기대작이 많아 수상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들렸죠. 실제 결과는 수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의미 있는 것은 다른 회사들보다 이번에 크래프톤이 내놓은 두 가지 신작 중에서, 모바일 게임보다는 '조이'라는 게임이 전체적으로 노출되면서 팔로워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부스에 사람이 많이 몰렸고, 대기자도 있었을 만큼 꽤 흥행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긍정적 효과를 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팔로워 숫자가 크게 늘지 않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보면 조이에서 의미 있는 숫자 증가를 보였고,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내년에 나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스컴에서 크래프톤이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조이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금 김종효 이사님이 말씀하실 때 옆 화면에 고양이 그림이 지나갔는데, 저도 보니까 너무 귀엽더라고요. 게임스컴과 크래프톤의 연관성을 먼저 짚어봤고, 두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겠습니다. 결국 게임이 잘 팔려서 실적에 반영이 돼야 할 텐데, 이번에 게임주 전반의 실적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크래프톤의 앞으로 실적 추이는 어떻게 될까요?
크래프톤은 오히려 너무 좋아서 문제죠. 이렇게 좋으면 다음 분기에는 또 약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익률이 유지된 상태에서 매출이 계속 증가하다 보니 견조한 이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두 가지에 기인합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지역을 확대하면서 인도 등으로 지역을 넓혀 매출이 확대된 것이고, 일정 부분 마케팅 비용을 썼지만 그래도 상장사 중에 최고의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의 절반 정도가 이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 스튜디오에서 신작 게임이 나오니 관련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지만, 한 게임에 의존하는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실적은 매우 좋고, 오히려 이 좋은 실적이 단기 정점이 아닐까 하는 부담감이 현재 주가를 가로막는 요소로 보입니다. 저는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실적을 주가가 온전히 반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게임스컴과 관련된 모멘텀으로 변동성이 나타난다면, 지금의 실적을 봤을 때 도망갈 자리가 아니라 사야 할 자리라고 판단합니다.
크래프톤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원 IP 리스크가 이야기되어 왔습니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굉장히 큰 흥행작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다음을 이을 게임 주자가 무엇이 될지가 굉장히 중요한 이슈였죠. 이번 게임스컴에서 크래프톤은 그 우려를 조금 씻어낸 것 같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을 체크해 봐야 할 텐데, 만약 피크아웃이 아니라면 크래프톤의 앞으로 밸류를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요?
과거에는 밸류에 대해 논쟁거리가 많았죠.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말씀드렸던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지역과 영역을 넓히면서 다시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PER 기준으로 거의 저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반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도 저점 대비 많이 올라온 것처럼 보이지만, 밸류 밴드 기준으로 보면 과거 평균치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서 아직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행보입니다. 물론 한국 게임과 전 세계 게임의 성장이 더딜 수도 있습니다. 최근 게임 산업 전체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데, 게임 말고도 할 것이 많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그리고 이번에 조이라는 게임의 가능성을 봤기 때문에, 올해와 내년 실적 대비 20배 정도면 충분히 합리적인 주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영업이익률이 40%, 거의 50%에 육박하고, ROE, PBR, 그리고 흔히 말하는 PBR·PER 밸류 상에서 봐도 여전히 매력도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PER 20배를 적용해 보면 42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 가격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어서, 그 가격까지 목표로 한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조정이 온다면 오히려 기쁘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게임들이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중국 게임사들의 약진도 눈여겨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크래프톤은 유의미한 게임을 출시할 것으로 보이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밸류에이션을 지켜볼 만하다고 봅니다. 목표가 42만 원까지 지켜보자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월요일의 잠금 해제,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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