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투데이 리포트]보로노이·흥국에프엔비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15 · 유튜브 시청 1,723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YG 경제연구소 차영재 소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 전반적으로 시장이 가라앉았어요. 사실 우리가 cpi만 놓고 봤을 때에는 아 연준이 뭐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하겠구나 이렇게 나오는데 매파적이진 않겠지 했는데 또 예상을 넘어섰네요. 두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요. 일단 내년도 목표금리가 5.1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50bp 금리인상에 대한 부분부터 이게 더 중요합니다. 내년도에 목표금리가 5.1까지 금리를 올리겠다는 거죠.

대략적으로 좀 4.5니까 5.1 사이에 한 75일피 정도 금리인상의 룸을 열어 놓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25bp씩 3번 정도 아니면 50bp 라든지 이런 것들 아니면 올렸다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룸이 열려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긴장을 하셔야 되는 거죠. 자 내년도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0.5% 5% 성장하는 걸로 발표를 했습니다. 굉장히 이거는 이것도 충격적인데요 여기에 더불어서 실업률을 4.6까지 인정하겠다는 겁니다이 두 가지를 여러분들이 보셔야 돼요 지금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느냐 안 하느냐 여부에 규칙을 주목되고 있는데 파워레인지장이 한 얘기 중에 중요한 포인트는 여기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5% 성장하는게 성장하는 걸까요. 거의 성장하지 않는 거죠. 기자도이 부분은 그런 미국인 내년에 성장하지 않느냐라고 말씀 어 질문을 하니까 그분에 대해서 조금 얼버무리 되는듯한 어쨌든 월급을 했다기보다는 수치만 놓고 본다는 0.5% 성장을 한다는 거죠. 근데 실업률은 지금보다 무려 1% 포인트 올라갑니다. 그러면 경기는 성장하지 않는데 실업률을 올라간다라는 것은 지금 연진을 목표는 물가를 잡는데 있어요. 물가와 실업률은 양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최근에 다시 그 경제학 교과서를 끌고 가서 필립스 곡선을 얘기하는데요. 필립스 곡선은 그겁니다.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은 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없다라는 이론인데 지금 연주는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게 목표예요. 그러다 보니까 다소 실업률을 느슨하게 가겠다는 거고 늘어난다는 건 뭐죠. 경기가 둔화된다는 얘기죠. 경기가 둔화되면 기업들이 실정을 어떻게 되죠.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내년에 여러분들의 투자 포인트는 미국이 금리를 덜 올리는게 있는 것들이 아니라 일부 기업들이 극도로 영업이익이 나지 않는 그런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정확히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내년에 그 최종금리에 대한 수치가 가장 중요했다고 했는데 그 수치 때문에 0.75냐 0.5냐 보다는 내년에 그 금리 상승된 모습 때문에 오늘 시장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장 안에서도 무엇을 봐야 될지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 오늘 또 공부를 해볼게요 첫 번째 종목은 브로노이를 보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뚫는 창이라는 제목에 저분자 화합물 신약 개발사라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브로노일을 잘 안 들어봤어요. 뭐 잘 안 들으면 처음 들어보셨죠. 올해 이제 상장이 된 회사죠. 어 신규 성장된 종목인데요 이게 뭐 하는 회사냐면 우리가 이제 그 여러분들이 그 제약 쪽에서 우리가 이제 그동안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시밀러라는 단어를 많이 쓰잖아요.

어 바이오 시밀러라는 건데 이거는 어 바이오시밀러가 아니라 화학물에 대한 약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이제 시밀러 대신 이제 제네릭으로 쓴다든지 여러분들 뭐 지금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 항생제 이런 것도 다 화합물질이거든요. 그다음에 우리가 얘기하는 뭐 감기약 아세차 아미노펜 그다음에 뭐 아스피린 이런 것들이 다 아 화학 물질로 이루어진 약들이에요. 이거 말고 이제 자가면역 치료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그 바이오 신약이 되는 거죠. 화학물질에 대한 것들도 아직까지 여러 가지 이제 약들을 개발해 내고 있는데이 회사가 상당히 높은 그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상장 이전에 제품이 4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기술이 전했고요 그 다음에 2020년 이후에 5건의 기술 수출을 진행했다라는 거죠. 이게 뭐가 중요하냐라는 건데 지금 글로벌 제약사들의 상황을 여러분들이 읽어 내셔야 됩니다. 지금 신약을 개발한다는게 과거보다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점점 더 어려워지죠.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이 과거에는 우리가 뭐 얀센이라든지 뭐 이렇게 들어본 것들이 다 이제 신약을 개발했었지만 지금 뭐 이런 신형을 개발하고 있지만 본인들이 하는 거보다 수많은 지금 뭐 인도라든지 우리나라든지 중국 업체들이 약을 개발해내면 어 이거 괜찮다 싶으면 기술을 이전 받는 것들을 해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을 텐데 약이 좋으면 우리가 이제 임상 들어가는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대주고 이걸 가지고 해서 만약에 되면 우리랑 나눠 갖자라는식이 되는 거죠. 역설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제약사 중에 기술이 지원을 못 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 혼자 이상 3상까지 간다라는 것은 글로벌 제약사가 모를 리가 없는데 그 별거 아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중소제약사들이 이상 3상까지 간다라는 것은 저는 솔직히 볼 때는 확률이 지극히 떨어진다 뭐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같은 유한양행이나 대웅제약 같은 경우는 우리 기술이 잘 안 하고 우리가 혼자 독식할 거야라고 한다는 모르지만 조그만 업체들이 기술이 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이 역설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라고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찌됐던 이들은 특히 이제 다섯 권의 기술 이전에 대해서 전임상 단계에서 그 기술이란 했다는 거야 전임상은 뭐냐면 우리 인체 들어가기 전에 동물 실험을 하는 거예요. 동물 실험을 했는데도 기술 이전했다라고 본다면 높은 기술력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뇌 기준이라고 해서 차체를 보니까 오늘 14%가량 급등을 하면서 상장 첫날 기록했던 시가 수준까지 올라왔어요이 종목도 장 초반에 특히 상장 초반에는 주목을 받다가 쭉 밀려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다시 제 위치로 돌아온 상황에서 보니 숫자로 말한다라고 리포트에 사실 제약바이오 중에서 숫자로 말하는 기업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요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보면 제가 말하는 여기서 말하는 숫자는 실적에 대한 숫자기 보다는 앞으로 향후 미래성장성을 하려면 이런 업체들은 몇 가지를 개발하고 있어야 될까요. 뭐 기술개발 그런 거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해야 되겠죠. 정현 아나운서가 지금 이렇게 높은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 책을 몇 권을 읽었습니까 수십 건 수백번을 읽었잖아요. 본인이 알겁니다. 그런 것처럼 지금 현재 연간 화합물 실험 데이터 수가 55만 건입니다. 준비를 많이 하고 있네요.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거고 신물질 합성 개수만 연간 4,000개 이상으로 단순 계산했을 때 일주일에 80개 그러니까 연구원이 지금 80명 있거든요.

매주 한 개씩 새로운 물질들을 만들어낸다라는 거예요. 보통 이제 이렇게 우리가 이제 뭐 상상할 수 있는 거 다 만들어 보고 거기서 이제 나오는 건데 굉장히 높다는 거죠.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그 합성화합물질을 만드는데 있어서 합성을 하게 되면 수율이 잘 안 나오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우리가 뭐 녹차입에서 감기약을 뽑아낸다 이거는 뭐 쉬울 수 있죠. 뭐 예를 들자면 근데 이제 녹차입과 무슨 뭐 나뭇잎에서 뽑아서 합성해서 감기약을 만든다 쉽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온다는 거죠. 동물 실험들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뭐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있겠습니다만 약 만 8천여 마리의 실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을 되게 된다면 그리고 어 연간 최대 2000 세트에 실험이 각종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면 우리가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 그런 회사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숫자는 일단이 포르노이가 얼마만큼의 총알을 가져갈 수 있느냐 총알 마련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데이터들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브루노이 이런면 때문에 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에 수급으로도 봤을 때는 기관 쪽에 연일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이 리포트도 두껍거든요.

뭘 봐야 될까요. 오늘은 근데 여러분들 만약에 제약 바이오 쪽에서 임상과 실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이 리포트 한국시장 리포트인데요 이거를 좀 구해서 읽어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봐요 굉장히 많은 인사이트를 주는데 우리 저희는 시간상이 페이지에 있는 기술 수출과 파이프라인 현황들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주로 이제 여기서 나오는 것들이 암과 관련된 물질들이에요. 중간에 보면 적용증이라고 나와 있죠. 우리가 비소패함이라든지 갑상선암이라든지 뭐 여러가지 유방암이라든지 뭐 폐암이라든지 이런 것들이에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이제 그 시밀러보다는 정확하게 암세포를 공략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이쪽이 잘 나간다고 보고 여기에 보면 일단은 지금 다섯 개까지는 계약 규모가 나와 있고 나머지 뒤에 5개에 대해서는 기술 수출 논의 중에 있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근데 개발 단계를 보게 된다면 임상 일상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 뭐이 정도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술 수치를 논의하고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뭐 사가는 쪽이 눈 감고 사가는 거 아니잖아요. 자기네들도 이걸 봤을 때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니까 사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돈을 대주는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브루노이에 대한 지속적인 어떤 뉴스 플로우를 좀 체크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부르노이였습니다.

그럼이 리포트에 좀 눈여겨 봐도 괜찮겠습니까 저도 솔직히 이번에 알았어요. 이번에 알았는데 굉장히 앞으로 저는 지속해서 지켜볼 회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숫자로 말하는 기술력이라는 한줄평을 답형으로 드렸습니다. 보르노이 한번 챙겨 봤구요 그래서 두 번째 리포트로는 흥국 fmb를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sk증권에서 나온 리포트예요. 테일러 푸른빛 워터 중국 간다 여기서 이제 푸룬이라는 단어가 가장 눈에 띕니다. 포도처럼 생긴 건데 먹는 거거든요. 변비에 좋아요. 관련한 제품들이 올리브영에 가면 한켠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떤 장점이 돋보이는지 흥국 f&b 하고 제목에 딱 테일러 푸른 디버터라는 거 한번 지금이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요 한국 fmb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스타벅스라든지 아니면 이디야 커피 그 다음에 던킨도너츠 같은데 갔을 때 커피 말고 병에 들어가 있는 과즙 음료가 있을 거예요.

그런 거 드셔보신 적 기억이 있죠. 예를 들어 스타벅스 친구들이랑 갔는데 나 별로 커피가 안 마주치고 싶으면 아 그냥 스타벅스 오른쪽 칸에 있는 나 그냥 병음료 하나 마실래 여러분들이 드셨던 것이 흥공 fmb가 만든 과주 음료였습니다. 우리가 이제 화장품 같은 경우 odm으로 코스맥스는 한국콜마를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아모레퍼시픽 화장품을 샀는데 뚜껑을 보니까 이건 한국콜마에서 만들었다는 것처럼 우리가 이디야라든지 스타벅스에서 과주 음료를 마셨는데 그거는 그들이 만드는게 아니라 흥국 fmb로부터 납품을 받았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시면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그 카페라든지 이런 데에서 시급용 원료 상품들을 공급을 하는데 이들의 장점은 뭐냐면 우리가 이제 과즙 음료 같은 경우 유통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흔히 슈퍼에서 사먹는 주스 같은 경우 가열을 해가지고 그거를 이제 소위 비타민이 인내 없네 이런 것들을 하는데 이들은 그런 방식을 쓰는게 아니라 초고압 공정을 통해서 직급이 첨가제와 보존제를 넣지 않고 과즙을 짜서 그걸 이제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유통기가 굉장히 짧습니다. 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여러가지 우리가 이제 잘 가는 그런 카페라든지 이런 쪽에 들어가고 있다라는 거죠.

보면 이제 누적 매출이 높은 고객사로 스타벅스 이디야 던킨 이마트 투썸이라고 여러분들이 익히 잘 아는 웬만한 그 커피숍에는 다 들어가고 있고요 제품 비중을 보면 과일 농축액이 47% 아까 얘기한 프로 그 변비와 관련된 것들이 한 15% 여러 가지 뭐 이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수급이 어 전반적인 이제 매출 구성 또는 탄탄하다 오늘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테일러 팜스라는 이제 회사를 인수를 했어요. 원료를 제대로 공급받기 위한 건데 이제 그 우리가 이제 잘 아는 그 얘기한 과일이 캘리포니아산 과일이 못 들어왔는데 칠레산과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서양에서 들어오는 과일이기 때문에 수급 이슈는 해결했다라고 보여지고요 중국의 이제 이것은 이제 굉장히 진출을 막 시작한 상태에서 코로나 터져 가지고 중국 진출이 좀 막혀 있었어요.

근데 지금 현재 얘기한 것처럼 우리가 이제 테일러 팜스의 디버워터 제품이 중국에 이제 들어가는 부분들 중국 여심을 충분히 자극할 것으로 보이게 아무래도 변비라고 한다면 여성분들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게 좀 높은 건 현실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한 매출 기대감이 상존에 있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이제 캘리포니아산 푸른 원물 수급이 원활하지 못했었는데 하지만 칠레산 공급처 다변화를 진행하면서 일단 수급 이슈는 지금 해결한 상황입니다. 한국 fmb를 오랜만에 본다면 투자 포인트로 리포트에서 몰두 챙겨 봐야 될까요.

우리가 3페이지에 있는 표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농축 과주 법률에 대한 선호도가 그렇게 갑자기 확 늘어나가라 그러진 않아요. 우리가 이제 커피가 굉장히 익숙해져 있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인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이제 두 표를 여러분들이 왼쪽 표와 오른쪽 표를 비교해 보신다면 2021년 대비해서 2020년이 분기니까 좀 작아 보이긴 하지만 누적으로 합치면 오히려 늘어나는 부분들인데 영업이익 같은 경우 봤을 때 우리가 2021년에 대략 한 9% 정도였어요. 근데 2022년 2분기 때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올라왔다 지금 14% 떨어졌다 하더라도 우리가 과거 대비해서는 50% 이상 영업이익률이 올라와 있는 상태예요.

그러면 자 매출을 3개 다 합치면 2021년보다 영업이익도 높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른쪽 막대그래프를 보게 된다면 왼쪽 두 개는 같은데 중국 시장이 그동안 뉴 오프닝이 안 돼서 여기서 사야 성과를 못냈었대요. 근데 이제 리오프닝이 된다고 하니 중국 시장마저 진출해서 성과를 낸다면 얼마나 더 잘 팔리겠느냐 이게 바로 sk증권의 주안점이었습니다. 리포트 리더 봐도 괜찮겠습니다. 어 예 이제는 뭐 저보다 정현하면서 리포트 정리를 더 잘하시는 거 같네요. 예 상당히 같이 여러분 공부하시면 이렇게 됩니다. 예 믿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뭐 분석은 좀 힘들어도 정리정돈은 할 수 있습니다. 몸을 생각하면서 마신다라는 한줄평 주셨고요 sk증권에서의 흥국 fmb 두 번째 종목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소장과 함께 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