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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나름 분산투자" 순자산 17억원 30대가 S&P500만 사는 이유 [싱글파이어]

싱Articles파이어 · 2024-10-02 · 유튜브 시청 133,17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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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를 고집하거나 그랬던 건 아니고 평가금액 배 못 아무래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거는 부라고 생각을 해요. 두의 수익률을 보면 10% 정도로 나옵니다. qqq 두배 레버리지 qld 한번 투자를 해봤는데요. 수익률이 높은 거에 대단히 만족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와 qqq 모두 정리하고 가장 마음이 편했던 부로 전부 다 전환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무주택자로 월세를 살면서 미국의 대표 지수 중 하나인 s&p 500을 추종하는 etf 부의 69개 차 정립식 투자 중인 미스터 부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부를 고집하거나 그랬던 건 아니고 사실 첫 시작이 부였다 그냥 그대로 쭉 이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19년 초로 돌아가 보면 당시에는 큰 차이는 아니지만 V 그러니까 부만 수수료가 0.03%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ivv 0.03% 이만 당시에는 0.04% 였거든요. 그래서 가장 수수료가 저렴하고 대표적인 그 SNP 500을 추정하는 세 가지 etf 중에서 가장 가격이 저렴했어요.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사실은 저는 부을 선택을 했던 거고 그 첫 선택이 바뀌지 않고 그냥 지금까지 쭉 이어진 것인 거죠. 처음에 투자를 할 때는 분산 투자를 염두해 두고 시작한게 아니었어요. 워낙에 투자에 대한 생각도 부족했었고 경제 이벤트만 봐도 코로나 폭락도 있었 있었고 미중무역 분쟁 폭락도 있었고 따라가기 급급했던 거 같아요.

분산을 해 투자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못 하고 계속해서 이제 습관이 들여져 있던 정립식 투자만 했던 거죠. 어 결과적으로 너무나도 금융자산 쪽에 비중이 큰 기형적인 상태의 포트폴리오가 되었는데 내신 마음속으로는 나름의 분산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SNP 500은 사실 500개 이상의 기업에 나눠져서 분산 투자가 되고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달러라는 화폐에 투자되어 있다 라는 점 그리고이 5년간 포트폴리오가 일을 하는 동안 또 제 사업을 열심히 읽어오고 여기에서 원화 소득을 얻었다는 점이 세 가지 때문에 저는 애써 스스로 분산 투자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분명히 표준화인 그런 자산 배분이 된 포트폴리오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2년 1월 아고 2월 그 사이에 qqq qld 모두 매도하고 불을 분할 매수 했던게 리밸런싱이 마지막이었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사실 다른 상품을 사거나 다른 종목을 편입하거나 뭐 매도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어플 상에서 부의 수익률을 보면 54% 정도로 나옵니다. 저는 매수를 하면 할수록 사실 수익률이 내려가고 있어요. 평단가 다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다 보니까 그런데 수익률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고 오히려 수량하나더하기 산다 아니면 뭐 종가에 산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일단 제 소득이 매월 일정하지 않아서 뭐 정해진 수량이라 날짜를 맞추기 너무 어려웠고 그런 어떤 방법들이 제 수익률이나 투자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달아서 지금은 포기하지 않고 또는 거르지 않고 그냥 매월 한두 차례 이상 분할 매수를 한다 이렇게만 기준을 정하고 지금 들어온 수익 중에서이 정도는 지금 투자를 해도 무리가 없겠는데라고 판단이 되면 바로 투자를 하는 편입니다.

평가금액이 두 배 정도 되시더라고요 아도 큰 영향을 미친 거는 부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이제 제가 리밸런싱을 하고 그리고 개별 주를 투자했던 경험들이 있잖아요. 사실 얘네들도 어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한 건 아니고 일부 수익을 보고 매도를 했었고 사실 제가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환율이 1000원 후반 때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1300원 중반 대다 보니까이 환차 이의 영향도 굉장히 큰 거 같습니다. 제가 코로나 폭락장을 겪으면서 이제 개별 주를 모두 정리하고 부로 집중 투자를 하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런데 저도 참 그럴 줄은 예상을 못 했는데 제로 금리와 양적 하화가 같이 겹치면서 시장이 정말 유래 없는 폭등을 하게 됩니다.

그런 폭등을 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이렇게 다 오르는데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해보고 싶다 특히나 그때 저도 사업소득이 계속 오를 때여서 욕심이 났던 거죠. 대신에 코로나 때 교훈이 있었기 때문에 부를 매도하고 큐큐큐 다시 매수한 건 아니었고요 가지고 있던 부는 계속해서 보유를 하고 신규 투자되는 자금을 qqq Pro 투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qqq 매수하고 남은 달러 그다음에 부에서 나오는 배당금 등을 합쳐서 qqq 두배 레버리지 qld 한번 투자를 해 봤는데요. 21년 초부터 22년 초까지 1년 정도 투자를 하면서 수익률이 높은 거에 대단히 만족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21년 중반부터 인플레이션이 심화된다는 얘기가 점점 나오고 21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을 시작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시장이 출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22년 1월부터 바로 예고없이 금리 인상이 들어가는 바람에 qqq 하고 qld 다시 제가 그 코로나 때 느꼈던 개별주의 하락 럼 빠른 속도로 하락을 하더라고요 그때 다시 한번 교훈을 느끼고 리와 qqq 모두 정리하고 가장 마음이 편했던 부로 전부 다 전환을 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사실 다른 개별주 다른 etf 투자하지 않고 계속해서 부만 정립을 하고 있습니다.

종목을 부다 이렇게 말씀드 기보다는 지키는 투자를 좀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저도 지금 이제 그 투자를 더 연습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을 하고 공격적인 투자도 분명히 필요하지만 언제든 또 손실을 볼 수 있는게 자산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떨 때는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법도 배워야 하고 또 어떨 때는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도 배워야 하는데 지금처럼 좀 혼란한 시기에는 사실은 지키는 투자를 좀 배워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락장이 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항상 염두해 두시 하락장 때 내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한번쯤 고민을 해 보시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락장이 올 때 저한테 제일 아쉬웠던 부분은 뭐였나 생각을 해 보면 예수금이 있냐 없냐 그니까 가장 아쉬웠던 거 같아요. 주가가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할 수 있어서 이득이야라는 접근이 아니고 예수금이 있으면 주가가 내려가도 당장 내가 생활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또는 무슨 일이 있을 때 주식을 팔지 않아도 되는 안정감을 주거든요. 코로나 때를 예를 들어 보면 주가만 폭락하는게 아니고 삶의 전반적인 악영향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누구는 일자리를 이룰 수도 있고요 누구는 사업이 부도가 날 수도 있어요. 이럴 때 예수금이 없고 뭐 비상금이 없으면 결국 하락한 주식을 팔아서 생활을 하거나 급한 일을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아마 손실이 생각하셨던 것보다 훨씬 더 클 수가 있습니다.

하락장을 슬기롭게 지나가야 또 다음에 상승장을 맛볼 수도 있는 거기 때문 때문에 되도록이면 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어 예수금을 남겨 두시게 지금 가장 현명한 투자이기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어적인 투자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 이제 레버리지의 비중을 줄이거나 레버리지의 비중을 아예 없애거나 또는 너무 섣불리 투자를 하지 않고 꾸준히 어 분할 매수로 어 투자를 하거나 또는 매도할 때도 분할 매도로 투자를 하거나 아니면은 화폐를 다양하게 갖고 있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달러 RP 받거나 원하 RP 받거나 이런 식으로 천천히 시장을 보면 면서 대응을 하고 이런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좋은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라이프 스타일적인 측면에서는 큰 변화는 없는 거 같아요. 이전과 비슷하게 소비를 하고 이전과 비슷하게 최대한 절약해 투자금을 늘리려고 하고 굳이 이제 조금 다른 점을 느낀다면 거주지의 비용을 온전히 금융 자산이 대체해 주고 있다라는 점 이런 부분이 좀 변화가 있었고 마인드인 부분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정말 변하고 있습니다. 소모에 견디는 그런 내성도 더 강해졌고 앞으로 내가 더 잘 살 수 있겠다라는 그런 좀 더 선명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을 했고 예전에는 내가 투자가 망하면 어떡하지 사업이 망하면 어떡하지라는 그런 부정적인 미래가 많이 그려졌다면 요즘은 더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질 거야 더 잘 살게 될 거야라는 그런 마음으로 좀 가득 차서 행복을 느끼는 빈도수가 많아진 거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뭐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자체 가 그냥 여유로워졌다 그렇게 좀 느끼고 있어요. 어떤 위기가 와도 생활 때문에 건강보다 위험을 선택하지 않는 그런 상태가 되는게 제 경제적 자유의 기준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기준에 최대한 다아 보려고 계속해서 꾸준히 정립식 투자를 이어갈 생각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투자를 하는게 정말 쉽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나보다 늦게 출발을 했는데 나보다 앞서가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 왠지 뭐를 그 견딜 수 없는 감정들이 올라오곤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거거든요.

사실 우리는 경쟁할 필요도 없고 누구를 질투할 필요도 없고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계속해서 스스로를 채찍질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할 하나의 그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두 다 잘하고 계시고요 저와 함께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을 꼭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h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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