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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어서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지금 현대차에서는 미국의 제철소 착공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현지 공급만 늘리겠다라는 스탠스 확인해 볼 수 있겠는데요. 현대차 주가 오늘 2.2% 그래도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계속 횡보하는 구간에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늘 상승부를 켜 주고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봐도 되는 건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일단은 자동차용 강판 공급될 예정이다라는 이야기까지 하게 됐는데요. 현대차 안에서의 흐름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사실 우리가 그전에는 로봇에 관련해서 계속 기대감이 많았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약간 제철소 만들게 되면서 지금 자동차 막 전기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됐단 말이에요.
어느 쪽에 좀 포커스를 둬야 되는 걸까요? 어 우리가 그 인베터 CEO CEO 인베데이를 한 이후부터는 어 많은 분들의 시각이 이제 확실히 자동차로 넘어온 거 같아요. 어 저도 이제 그전부터 어 계속해서 서울 경제에서 자동차로 보고 있다. 저는 설명을 드리면서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는 자동 인플루언서도 그 강하게 외치선 인플루언서분도 자동차 회사로 봐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뭐 어찌 됐든 뭐 정확한 워딩은 제가 뭐 말씀드리긴 곤란합니다만 그런 뉘앙스로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있어서 자동차를 보는 것에 대해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로봇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가 실체가 어 좀 드러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라는 것은 인정해야 돼. 2028년 정도 돼야 된다라는 거고 어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좀 시간이 필요한 거죠. [콧방귀] 어 우리가 이제 철관과 관련해서 어 지금 미국이 관세를 좀 부과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제철소를 지음으로써 일괄 생산 체계를 만들어 간다라는 것은 긍정적인 거죠. 우리가 이제 철강을 만들어 내면 이게 나중에 로봇의 어 몸통이 또 됩니다.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과거 이제 그런 얘기가 나왔어야 되죠. 우리가 제철소를 짓고 나중에 미국 공장에서 사용될 로봇에 어떻게 보면 몸통을 만든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와.
이런 얘기도 나왔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얘기는 안 나왔죠. 오히려 어떤 얘기들이 나오죠? 오히려 자동차를 생산하는 어떤 뼈대 강관이 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여전히 지금 이제 언론 기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현대차는 당분간 자동차 회사로 밸류를 그러면 변경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얘기들을 우리가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콧방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한편으로 놓고 보면 40만 원이라는 밸류가 과연 적절하겠느냐라는 것에 대한 것들도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러고 적절하다라고 하면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지금 이제 PR이 한 10열배 조금 안 되는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러면 PR배면 적절하죠. 적절하다는 얘기는 뭐죠? 주가가 적절하다는 얘기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떨어질 수 있을까요? 여기서 머문다는 얘기예요. 그런 거죠. 어, 그런 것들 더군다나 한 때는 로봇에 대한 밸류 기대감으로써 우리가 테슬라 밸류를 줬는데 테슬라 밸류를 이제 줄이 이유가 없는 거죠. 그리고 시장의 변동성이 생기면 오히려 하방 변동성이 생기는 거지. 상방 변동성을 주기에는 이제는 조금 쉽지 않은 그런 모습들이 되는 거죠. 따라서 [콧방귀]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 그게 가장 베스트인 거 같아요.
적정 주가라는 것은 적정 이익이 늘어나면 주가가 조금 올라가는 거고 이익이 떨어지면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즉각즉각 반영하는 수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 수준에 있어서는 주가의 움직임이 자동차 판매량에 달려 있다라는 것으로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이러한 판매량의 변화에 따라서 주가의 어떤 변 작은 움직임 이런 것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현대차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포커스를 가져봐야 되는지도 많이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일단 현대차면 노사 갈등에 대해서도 좀 많이 거론이 됐었죠. 그런데 지금 최종적으로 타결이 된 상황이라서 리스크는 좀 사라진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전기차 관련돼서 계속해서 완성차된 모멘텀을 만들게 된다면이 안에서의 실적 가시성에도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횡보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현대차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횡보하는게 단순 횡보가 아니죠. 적정한 가치에서 횡보하는 거죠. 음, 굉장히 강한 겁니다.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 적정 가치를 반영했다 못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거고 현대차는 적정 가치를 반영했으니까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횡보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횡보가 정답이죠. 이건 뭐 정답지가 나온 겁니다.
여기에 맞춰서 로봇 가치가 그럼 언제 부여야 되느냐? 글쎄요. 로봇 가치가 이제 부여되는 것은 이제 시기가 좀 다르고 내가 얼만큼 견뎌내야 되느냐도 다른 거 같습니다.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것과 상황이 바뀐 거죠. 자, 저는 이렇게 조금 냉장하게 표현을 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심지어 친한 친구한테 친한 친구의 관계도 내가 바뀌기도 하고 친구가 바뀌기도 하고 그런 경우도 있죠. 주식이라는 것이 내가 아무리 그 주식을 믿고 한다 하더라도 그 주식이 나와 다른 횡보를 보일 때도 있고 뭐 뭐 인적 분할해지 물적 분할 한다라든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크게 돈을 벌어들여서 주가가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고 내가 생각한 거와 다르게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심지어 인간관계도 어 그렇게 사람과의 관계도 내 뜻대로 안 움직이는데 주식이라고 내 뜻대로 움직이나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유연하게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딱 내가 이렇게 생각했으니까 꼭 그것대로 움직일 거야라고 본다라는 것도 조금 어 경직된 사고요. 주식 시장에 있어서 가장 어 우리가 좀 경계해야 될 것은 경직된 사고입니다. 우리가 가치 투자를 묵직하게 끌고 가는 것도 유연한 사고가 있어야 끌고 가는 거지 경직된 사고로 끌고 가기는 어렵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LG 전자가 궁금해집니다.
이제 로봇하니까 현대차가 아니라 오늘은 LG 전자가 움직입니다. 로봇 관절 공급의 논의 소식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오늘 LG 전자가 8%대 강세 흐름 나타나고 있고요. 로보티즈도 사실 지난주에 굉장히 강한 반등하는 흐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로봇의 색깔을 묻은 기업을 보자면 LG 쪽으로 바라봐야 되는 걸까요? 어, 이게 좀 약간의 미묘한 차이점이 있는데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아틀라스와 관련해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이미 봐 [콧방귀] 왔고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이 된 거 같아요. 근데 한 가지 문제가 뭐냐면 현대차가
아틀라스 아니 저기 보스턴 다이스가 상장을 해 버리면 자회사가 돼 버리는 거죠. 그러면 더블 카운팅을 해 줘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음. 그렇죠. 자회사로 나오면 더블 카운팅을 해 줘야 되나요? 아니 LG 에너지 솔루션을 가치를 LG 화학 가치에 포함해서 얘기를 해 줘야 되나요? 어 이건 또 고민인 거죠. 그렇죠. 근데 LG는 그게 아니죠. 로보티지라는 회사가 있습니다면 이거는 액추에이터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이건 다른 회사입니다. 로봇을 만들면 누가 만들길까요? 로보티즈 제품을 가지고 LG 전자에서 만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나중에 그것도 잘라낼 수도 있겠죠.
워낙 잘라내는 거에능한 LG니까 우리가 카카오에서 하도 당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배제할 수는 없는 그런 것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지금만 아직까지는 LG 전자잖아요. LG 전자를 보기 때문에 이것이 좀 다른 의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콧방귀] 누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LG 전자는 차라리 젠슨 이벤트가 없었던게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차라리 젠스랑 이벤트가 없었으면 45만 원 찍을 일도 없었고 지금 20만 원대에서 이거보다는 차라리 25만 원 정도가 있어야 될 주식이 아니겠나? 우리가 그 그동안 적자했던 백책과전이 구독 서비스를 하면로 전환됐고 다양한 또 로봇과 관련된 또 퍼포먼스 보이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또 다양한 어떤 전장 산업과 관련된 부분들을 어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보면 LG 전자는 시장에서 평가를 그렇게 내리고 있잖아요.
지금은 현대차보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라는 점도 우리가 어 관찰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로봇에 대한 퍼포먼스 말씀해 주셔서이 점도 궁금해집니다. 로봇주는 참 수남매가 굉장히 빠르게 돌아가는데 여기 시장이 오히려 좀 쉴 때 관심주로 확도 떠오르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오늘 [목을 가다듬음] 같은 경우는 함께 또 같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뭐 인공지능 진흥형 로봇 아니면 협동 로봇 산업용 로봇 전반적으로 그래도 빨간불 강하게 켜 주고 있는데요. 연속성 있게 그래도 하반기 내내 좀 바라봐도 괜찮은 건지 로봇주는 어떤 포인트 갖고 계실까요?
어, 저는 로봇주에 대한 생각은 뭐 나름대로 제 생각 그렇습니다. 이거를 꾸준히 들고 가기는 좀 조심스럽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이제 로봇주들 같은 경우 뭐 제2의 반도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다르죠. 반도체는 지금 바가지로 돈을 긁고 있는 거고요. 로봇은 바가지로 돈을 걸고 있는 일부 기업이 있어요. 로보티지 같은 기업이죠. 근데 밸류가 반도체 싸냐? 아닙니다. 밸류가 비쌉니다. 밸류가 비싸다는 것이 다르죠. 두 번째는 현대차가 로버트로 바가지로 돈을 걸고 있나요? LG전자가 바가지로 돈을 걸고 있나? 아니죠. 아직은 아니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제의 반도체다라고 표현한다라는 것은 피터린치가 월가의 영웅의 책에서 썼으 대에제의 땡땡땡은 없다라는 것을 우리가 좀 받아들여야 된다. 그러니까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 로봇주들에 대해서는 이벤트 드리분 전략, 로봇주들이 움직일 때만 매매를 하고 움직이지 않을 때 쉬는 것도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사실 로봇주 아직까지는 실적이 좀 명확하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성장주에 대한 매력도가 있는만큼 지금 빠르게 또 순환매가 돌고 있으니까이 점은 유의하시면서 투자 포인트 잘 세워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전략은 여기까지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와 Y이즈 경제 연구소의 차영주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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