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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공매도 압박 심화, 한시적 공매도 제한 필요성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손절 전 확인할 신호

815머니톡 · 2026-11-06 · 유튜브 시청 24,57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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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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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외국인의 현물 매도와 곱버스(곱하기 인버스) 매수가 맞물려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종목들이 공매도 타깃이 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현대차, 엔터주(하이브, SM), 카카오, 네이버, LG이노텍 등 소외주의 공매도 비중 사례를 제시하며, 이에 따라 한시적 공매도 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한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관련 공포와 미국 규제 이슈가 반도체 수요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삼성전기의 공급 계약과 HBM 비중 확대, 8인치 반도체 수요 흐름, 중국의 블랙웰 칩 우회 임대 시도 등 수요 신호도 소개한다. 영상은 패닉셀이 큰 손실을 부를 수 있다며 손절 시점과 분할 대응, 숏 커버링 시그널, 코스닥 투자 주의 지정 가능성 등을 점검하라고 권한다. 다만 영상 자체가 개인 의견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명시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개인 투자분들은 그냥 단순히 포지션 자체를 아 그럼 주가 많이 빠졌어? 저평가야? 매수. 어? 빠졌어? 그러면 관망 아니면 손절 이건데 외국인들은 현물도 그냥 시장이 빠지기 시작하면 주가의 실적 너 저평가 미래 가치 재료 지금 이런 게 다 완전 필요가 없어요 지금은 그냥 아싸뵤 하고 현물 던집니다. 어차피 지금 6만 원대에서 38만 원까지 갔으니까 외국인 여전히 수익이라고 하잖아요. 막 집어 던져 그냥. 현물 던지는데 어? 현물 던 던지면 시장 빠지죠? 곱버스 아니 인버스가 아니에요. 곱버스를 매수해 버려. 다 수익 내. 우리 시장 특징 여러분 제일 많이 들은 게 뭐예요?

02. 삼성닉스가 올라가면 겨우겨우 뒤따라 오고 삼성닉스가 빠지면 전부 다 빠져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삼성닉스 빼고 지금 전부 다 공매도 타겟인 거야. 왜? 그쪽은 아무도 안 쳐다보거든요. 소외주예요 소외주. 그러면 거기서 그냥 공매도 그냥 포지션 걸어. 또 뭐가 있어요 거기서는? 많은 사람들이 차트상 바닥이라고 매수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어떤 거? 현대차 그리고 밸류상 고평가 된 거 한미반도체 회사가 안 좋다라는 게 아니라 실제로 지금 공매도 추이를 우리가 어 한번 이제 체크를 했을 때 잠깐만 살펴볼게요. 지금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적어요 오히려.

03. 워낙 지금 매수도 같이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주 같은 경우는 공매도 비중이 높지 않을 겁니다. 근데 현대차를 보시면 그냥 어제 오늘 그냥 바닥권에 낙폭이 크다 보니까 지금 대차 상환 물량 그 수요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는 11월 3일 날 30% 육박했어요 공매도 비중이. 30%, 12% 계속 때립니다. 그리고 한미반도체 많은 분들이 한미반도체 저한테 저한테 말씀하실 때 제가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하나마이크론 제가 항상 실적 저평가 및 저평가가 좋습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식으로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들은 공매도 비중이 높지가 않아요, 그렇게.

04. 근데 지금 타겟이 다 어디다? 투심을 악화시킬 수 있고 개인들이 가장 많이 물린 종목들. 한 번쯤 공매도 비중 보시면 36%, 무슨 22% 이렇게 육박합니다. 그 대표적으로 지금 소외된 게 어디가 있어요? 엔터주 하이브 최근에 바닥 찍기 전에 두 자릿수였고 SM도 두 자릿수 찍기 전에는 20%, 28% 어마어마했어요. 그러니까 누르려는 압력이 어마어마했죠. 그 여러분 온 어제 오늘 그 급등한다고 그 말씀하셨던 카카오. 카카오는 그냥 물량이 씨가 말랐어도 20%대예요, 계속. 최근에 그냥 조금 올라간 거지 바닥에서 그냥 기는 구간에서 올라간 거지 20%, 10% 그냥 엄청 높아요, 평소에.

05. 어? 네이버 얘는 좀 그래도 버틸 살만하네요. 어. 얘는 좀 살만하고 그리고 LG이노텍 LG전자 그리고 롯데 이런 기업들 정말 소외주를 보시면 공매도 수량이 어마어마하다는 겁니다. 이래서 시장에 지금 교란이 온다 하잖아요. 여러분 느끼시지 않아요? 변동성이 되게 심한 거. 그 변동성도 적당하면 괜찮은데 지금 어떤 상태다? 이렇게 되고 있으니까 그게 심하면 어느 정도 저는 한시적 조치라도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또 지금 매크로 환경 지금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AI 데이터 센터 발로 해가지고 그 공포성이 좀 주어지다 보니 AI 데이터 센터 발로 좀 공포가 주어지다 보니까 또 한 번 이런 포지션 한 번에 취하면 그냥 싹 녹는 구조라 시장이 정상은 아니다, 지금은.

06. 어. 평균 저 평소와는 다르게 정말 이익 대비 저평가가 되어 있고 지금 막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약간 돈 넣고 돈 먹기 ATM 투기장 정말 그런 약간은 건전치 못한 시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한번 집중적으로 조금 점검을 해 주시고 너무 제가 여러분들 여러 가지 관점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이렇게 여러분들 시스템적으로 지금 핑계 댈 순 없겠지만 사실은 죄송한 부분도 왜 없겠어요. 어. 통상적으로 그동안 해온 방식들이 있고 해온 경험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구간에서는 이렇게 될 거야 될 거야. 그리고 뭐 저가 매수고 이익 대비 저평가입니다.

07. 이러한 인사이트를 많이 제공해 드렸는데 사실은 시청자 분들께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겠지만 그 안에서도 결국에는 막 모두가 이제 만족할 수 있을 만한 결과를 드려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지금 모두가 지금 어렵다 보니까 약간 전체적으로 힘들어 가지고 약간 답답하신 분들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 저도 이렇게 한 방송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일부 죄송한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그러니까 물려 있고 하다 보니까 이제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는 그냥 우리가 버틸 수 밖에 없다. 근데 기대해 볼 수 있는 거는 첫 번째가 지금 모든 악재를 워낙 지금 패닉하게 패닉 셀에 나와서 지금 때려 맞고 있다 보니까 어려운 게 있는 건데 여러분께서 많은 시청 그 패널 분들 그리고 많은 이러한 방송에 나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저 참고하시겠지만 제가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전 이 이 정도인 거 같아요.

08. 저는 반도체 아마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 이제 소부장 발표 그리고 18일 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고 아마 올 연말까지 이러한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고 특히나 삼성닉스를 내가 삼성닉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라면 대장주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올해 380조 번다는 걸 다 알고 계시고 내년에 600조 번다 이야기 그렇게 많이 들었고 앞으로 케파가 더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재용 회장은 1월 말에 발표한다고 하셨고 그러면 그때까지 가서 얼만큼 환원을 주고 그때 만족스럽다고 한다라면 내년에 더 지금과 같은 그 실적 추정치가 예상치가 변함이 없다고 한다라면 배당이랑 환원 받으면서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봅니다.

09. 음. 코스피가 3,000 조금 안 되는 수치에서 9,300 가는데 1년도 안 걸렸고요. 또 반대로 지금 9,300대에서 5,000까지 오는데 6개월 걸렸어요. 반년 걸렸어요. 정말 1년 사이에 롤러코스터가 이제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이렇게 300%가 올라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이제 이렇게 반토막이 난 거잖아요. 이제 그다음 기대할 기대할 수 있는 게 1월 말 컨콜을 통해서 이제 딱 두 배만 가면 바로 전고점이거든요. 그러한 그림을 우리 내년에 약간 좀 멀리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 펀더멘털 이러한 이익 정점을 봤을 때는 손절할 구간은 아니라 봅니다.

10. 사실은 일찍 대응을 하게 했어야 됐지만 그 대응을 하기에도 늦은 구간이라 보고 있고요. 뭐 가파르게 올라간 만큼 반 뺀 거고 단순하게 지금 모두가 겁 먹고 있으니까 지금 구간에서는 이제 슬슬 기다려 볼만 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자 일단은 오늘 준비한 자료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아침에 여러분 그 이거는 사실은 그 우리 그 증시 수장분들께서 회의를 하실 때에는 이렇게 간간이 했었어요. 폭락장 때마다. 어 점검을 한다. 상황이 나오면 조치를 취할 다. 제가 7월 달부터 이제 계속 봐 왔던 건데 일단 오늘 처음 나온 거 같아요.

11. 지금 아마 시청자분들께서 가지셔야 될 약간 저도 마찬가지고요. 이러한 부분도 오늘 한번 참고를 해서 정리를 해 왔어요. 어 지금 많은 분들이 여기저기에서 굉장히 이야기가 다르시죠? 지금 여론 자체도 어때요? 우리 지금 우리 지금 댓글 창만 보더라도 손절해야 된다. 큰일 났다. 빠진다. 코스피 회복 못 하죠. 이게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달라요. 지금 변동성 작죠, 여러분? 그래서 오늘 아침에 분명히 가장 빠질 때 패닉 셀 하신 분들이 계신 텐데 계실 텐데 이때 손절하신 분들은 또 아까 11시 12시 쯤인가요? 반등이 나왔을 때 또 올라온다고 사셨을 가능성 높습니다.

12. 이제 그 아침 또 빠졌죠. 이렇게 매매하다 보면 아마 시뮬레이션을 돌리면 원 원금의 최대한 80%가 증발될 수 있어요. 어설픈 손절 그리고 어설픈 손절 후에 잦은 매수를 하잖아요. 그러면 원금의 최대 80% 정도 증발한다는 이런 시뮬레이션이 있고 이거는 회복하려면 400% 회복해야 돼요. 가능할 것이냐?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가장 공포일 때 왜 바닥에서 그 손절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 이왕 버틴 거 저는 더 버텼으면 좋겠고요. 아마 거의 다 왔다라 봅니다. 아마 다음 주 쯤 그리고 그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는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13. 손절을 할 거였으면 코스피 6,000 6,600 기준에서 했어야지 지금 여기서 가장 공포스럽고 모두가 공포해질려 있을 때 오히려 저는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걸 알기 때문에 매수 기회를 함부로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손절도 기술적 반등 시 매크로 환경이 끌어내린 건 반 정도 살려주기 때문에 반등했을 때 손절 의견을 드릴게요. 지금 이렇게 가장 겁을 준다 해서 손절하는 것보다는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 다를 수가 있어요. 근데 지금 하락장에서 이제 이것도 문제인 거 같아요.

14. 이제 바닥이 바닥인 줄 아니까 막 비투하고 레버리지 태우고 개별 종목 몰빵 때려버리고 이러면 엇박자잖아요.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중간이라도 간다라는 약간은 그러한 이야기가 아마 지금 시점에서 약간 필요한 시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음 근데 나중에 회생 불가능 정도로 계속 놓은 보다는 지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중간이나 중간은 간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숏 커버링도 좀 참고를 해야 돼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가장 강한 상승은 조금씩 올라가는 게 아니라 한 번에 그 시가부터 갭을 약간 10% 이상 크게 띄워 가지고 가는 날이 아마 반등의 시작점이라 봅니다.

15. 그 전까지 좀 애매할 거라 보고 있고 지금 상태에서는 주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빠진 다음에 옆으로 버티는 구간이 나오는 게 일차적으로 현실적일 거 같아요. 아니면 갭을 띄워 놓은 다음에 한 하루이틀 정도 또 우리나라 시장 특징이 있죠? 코스피 제외하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5거래일 45%, 10거래일 85%인가요? 투자 주의 경고 위험까지 좀 달려 있어서 또 발목 잡을 수 있어요, 이게. 어 그렇지만 급반등 나오는 그 시장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장을 시장이 어느정도 안정화된다 판단하려면 갭상승 나온 다음에 하루 이틀 버텨야 된다.

16. 그걸 좀 보셔야된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게 제일 이야기가 많은 거 같아요. 이게 지금 제일 이야기가 많은 거 같고요. 지금 민주당이 지금 싹쓸이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에 제동이 걸렸다고 하는데 AI 업계에서는 지금 비용 부담 덜었다라고 합니다. 캡엑스 부담이 완화되었죠. 왜냐면 천문학적 인프라 구축 비용이 문제였는데 일단은 자금 조달 압박이 한숨 튀었다라 지금 시장은 판단하더라고요. 근데 여기선 빅테크는 수혜 보겠죠. 왜냐? 이미 인프라 확보했기 때문에 근데 반도체 쪽 같은 경우는 주문 감소 우려가 되겠죠. 그래서 삼성 SK가 가장 잘한 게 LTE라 보고 있습니다.

17. 아마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진짜 미국 민주당이 싹쓸이를 통해서 이렇게 좀 반도체 쪽이 약세를 보인다고 한다라면 한 번쯤 기업 차원에서 LTE 관점으로 단단하게 묶여 있다라는 거를 어 주주분들과 소통한다고 한다라면 언제든 주식은 우리 주 우리 주가 자체는 또 반등할 수 있다라 보고 있어요. 지금 모든 게 방치가 되고 있지. 어 이거는 조금 우리가 좀 지켜보면서 알아봐야 될 사항이라 보고 있고요. 그래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삼성 SK가 지금 가만히 있잖아요. 어 미국의 약간은 그 뭐라 하지? 현지의 이러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서 우리 일정도 약간은 다 딜레이 시키거나 일시적으로 약간은 캡하를 줄인다 이런 얘기 없잖아요.

18. 그냥 지금 말 그대로 이런 매크로 때문에 지금 공포성 뉴스로 다 빠진 거니까 진짜 여러분이 손절 하실 때는 삼성 SK도 두 손 두 발 놓고나 아니면은 여기에 대한 그 축소론 이야기를 했을 때 그때는 비중 축소가 필요하겠죠. 근데 매크로가 빼놓은 건 결국에는 해소가 되면 또 가파르게 한 번 쓴 세게 나올 su 있는 구간이라 구간이라고 어 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여유 돈으로 하면 사실은 이렇게 급하지도 않아요. 어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여유 돈으로 하면 그냥 시장 상황 뭐 대응하면 되는 거고 또 장기 투자를 하는 관점으로 지금 이 사이클에 올라탔으면 그 산업이 지금 성-성장 초기잖아요 지금 성장 초기에서 이제 안정 단계가 확인된 것도 아닌데 사업도 그렇잖아요.

19. 성장기 때 막 몰아치다가 한번 쭉 빠졌다고 해서 우리 그렇게 막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 아까 안정기까지 다지는 과정에서는 사실 이러한 과정이 어쩌면 거쳐 가야 될 과정 중의 하나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무난하게 그냥 자연스럽게 흐름 흐름에 맡기시면 됩니다. 당장 내일 수익 내야 되고 돈 얼마 이거 갖다가 예를 들어서 천만 원 갖다가 막 억 단위로 어 부자가 돼야 되고 상상을 좀 크 주식을 약간 그런 수단으로 접근하려면 지금 안 좋은 거라 보고 있고요. 그거 약간 좀 부담되는 부분이고 그냥 여유롭게 성장기에 좀 폭발적으로 갔다가 차익 물량 나오고 안정기로 그냥 가는 과정 중에서 이해 충돌 과정 이 벌어졌는데 요 이해 충돌 과정이 지금 해결되는 지금 과정에 놓여 있는 그러한 미션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0. 이게 해소가 되면 또 시장은 인정을 하겠죠. 여유롭게 그냥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여러분 이미 많은 빅테크들이 수십 조 수백 조 투자가 들어갔어요. 이들이 이제 그동안 5년 10년간 여러분 모은 유보금을 다 때려 부어서 회사채까지 발행해 가면서 이렇게 일을 벌여 놨는데 저희보다 훨씬 저보다 훨씬 뛰어나고 훨씬 나으니까 세계 경제를 이끄는 빅테크가 됐겠죠. 과연 그들도 가만히 있을 것이냐 눈앞에서 지금 그들은 손실이 어마어마할 건데 그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은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이 이렇게 빠르게 지금 주가에서 반영 하락한 만큼 또 빠르게 반응이 나오면 괜찮을 거라 보고 있어요.

21. 아마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 안에 그 소식이 나와야 된다는 점 그걸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다음 넘어가서 미국이 규제 우려한다고 하는데 지금 삼성 SK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지금 수급 수요나 수급이 굳건하다라고 합니다. 지금 다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 위축으로 단정을 하셔 가지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어 지금 중간선거 민주당이 승리하다 보니까 규제 전력이랑 환경 가능성이 지금 거론된 거지 복잡한 입법 절차라든가 미국의 패권 유지 전략 이거 감안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 이거 똑같아요. 누구나 중국한테 뺏길 수가 없잖아.

22. 2년 뒤에는 바로 AI 투자에 대해서 실패냐 결과냐가 나올 건데 지금 중국 중국이 속도가 빠르거든요. 되게. 근데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늦춘다. 특히나 30% 텍사스인데 그러면 천천히 하는 사이에 빅테크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유럽 지역이라든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사업을 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거 같아요. 아니면은 그 텍사스 주민들이 전기 값이 그 고통된다고 하니까 그거를 뭐 보조하는 차원에서 기업들이 후원할 수도 있는 거고. 지금 문제가 해결된 거 없고 문제가 나온 것도 없어요. 그냥 탁 하더라 카더라 카더라. 그러니까는 단정짓지 마셨으면 일단 좋겠다라는 말씀은 드린 거 같고요.

23. 그리고 이제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이미 글로벌 고객사가 많아요. 이미 28년도까지 공급 물량 협상을 완판했기 때문에 이걸 담보해 두지 않았을까요? 뭐 위약금 조항도 굉장히 세겠죠. 중간 취소가 나오면. 딜레이가 되더라도 위약금 조항을 넣어 놨겠죠. 그래서 이미 이 수요는 견고하고 아직 이야기가 나온 게 없으니까 저건 더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기본적으로 HBM은 그냥 생산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디램만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전 세계 약간 서버가 지금 교체되는 주기여서 원래 디램이랑 디디알 쪽 같은 경우는 갈 수밖에 없었어요.

24. 여기 AI가 더해져 가지고 주가가 좀 폭발적으로 올라간 건데 일단 왜 HBM 자체가 이제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게 내년부터잖아요. 수베 웨이퍼가 소모가 돼요. 디램보다 훨씬. 그리고 HBM 비중을 이미 삼성 같은 경우는 60% 이상을 끌어 올려 놨거든요. HBM 3부터. 그래서 지금 천안 공장 엑시노스 철수를 시켰어요. 철 당겨 철수하고 HBM 바꾸고 그리고 지금 오늘 아까 보시면 반등이 제일 싼 게 DB하이텍인데 지금 삼성 SK가 신트렌드가 12인치 반도체거든요. 12인치 반도체가 트렌드인데 지금 8인치가 구형 반도체로 분류되는데 지금 8인치 구형 반도체가 갑자기 피지컬 AI랑 AI 데이터센터 용으로 지금 포함이 되면서 8인치 반도체가 급격하게 필요하게 됐어요.

25. 근데 삼성 이것도 냈습니다. 철수 한대요. 30년까지. 이미 고객사에 통보를 했고요. TSMC도 그 물량 다 감당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DB하이텍이 반응을 하는 걸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거기에 준해서. 그러면 결국에 삼성은 지금 모든게 다 HBM에 초점 맞춰 놨고 삼성에서 여기서 무너지면 우리 경제가 무너지는 구조예요. 아시겠지만 수출 지표 데이터를 보시더라도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괜찮게 나왔죠, 의외로. 깜짝 놀 깜짝 약간 반전이라고 하고 수출 데이터 잘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대부분이 반도체예요. 반도체가 주도적으로 가다 보니까 거기에 눈치 가리고 사실 경기 안 안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26. 안 좋다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반도체가 삼성 SK 무너지면 여러분 지금 주식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일상부터 경제까지가 다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구조예요. 어. 이거를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겠죠. 근데 지금 여전히 HBM 수요는 증가하고 있고 주문량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어 캡펙스 지출 규모가 핵심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 여기에도 촉각을 맞추고 이번 주말 다음 주 안에 이런 반응들을 봐야 될 거 같아요. 실제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음. 그거를 조금 이제 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삼성 SK는 타격이 없다라 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약간은 좀 과장해서 말씀드린 건 죄송해요.

27. 삼성 SK가 무너지만 우리나라가 무너진다? 근데 경제가 일부분 큰 타격은 있겠죠. 대규 수요 넘칩니다. 여전히 수요가 공급 압도하고 있고 지금 삼성이나 SK가 주문 취소 없이 지금 수요가 공급 압도하고 있다라고 밝혔어요. 그리고 지금 어떤 어떻게 지금 비유가 됐냐면 제가 이거 오기 전에 지금 갖고 온 거거든요. 식당 대기열 30명 중에 다섯 명 웨이팅에서 빠져도 여전히 만석이라고 비유를 했어요. 지금 텍사스 동을 중심으로 해서 10 기가 와이트 규모 건설 중단 가능성이 제기가 됐잖아요. 근데 이 프로젝트들이 타 지역으로 이전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28. 이전하더라도 미국 전체 삽입 용량 감소폭은 그냥 3 기가 와이트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규제 대상이 주로 지금 신규 계획 단계에 맞춰져 있어요. 신규 계획 단계. 그러니까 지금까지 건설 완성 해 놓은 거 말고 신규 계획 단계. 그러면 이미 착공했거나 장기 계약이 체결된 반도체 물량 수요는 직접적인 타격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크지가 않다. 어. 그러니까 착공이 들어간 거잖아요. 착공이 뭐예요? 공사가 들어간 거예요. 완성은 안 됐더라도 이미 공사가 지금 벌려 놓은 걸 어떻게. 그것만 안 막으면 됩니다. 그리고 텍사스 주지사 얘기한 것도 전체적으로 검토하겠지만 신규 계획 단계 맞출 수 있다라고 좀 간접적으로 언급했지만 아마 확실한 코멘트를 보면 시장에선 이거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을 만한 재료라 보고 있고요.

29. 삼성 에스케이는 이미 기존 투자 생산 계획을 차질 없이 이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위기라고 하는데 여러분 미국이 지금 여기서 늦추면 중국한테 패권 뺏긴다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어떤 정도냐면 얼마 전에 여러분 엔비디아가 중국 쪽에 우회 전략으로 그 임대해 주는 거 미국이 막은 거 아실 거예요. 전반적으로 미국 그 AI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막았거든요. 지금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냐면 미국이 지금 수출 규제를 하다 보니까 중국이 우회 우회하고 있어요. 그 정도로 지금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문 샤오 씨가 지금 유럽에서 블랙 에어를 원격을 임대 시도하고 있어요.

30. 그러니까 중국으로 직접적으로 가면 그게 걸리죠, 규제. 그렇다 보니까 유럽 쪽에서 지금 우회적으로 돌아 돌고 돌아서 지금 이걸 임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정도 지금 수요가 막강하다는 거예요, 여전히. 제 3국 클라우드를 통해서 아마 지금 중국 수출이 금지되다 보니깐 블랙 에어 8,000개 규모 자체를 클러스터 접근 권한 임대를 시도했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직접 구매가 아니라 아마 원격 접속 방식으로 이거를 수출을 해야 통제 규정에 맹점이 지금 사실상 부족하기 때문에 이 불 노린 거 같아요. 그럼 무엇보다도 컴퓨터를 빨리 확보를 해야 되니까 타국 구매자 대비해서 30%에서 50%까지 웃돈 주고 있습니다.

31. 이걸 왜 주겠습니까? 그럼 자연스럽게 이게 감당했을 때 중국도 지금 유럽 쪽으로 우회한다 말씀드렸죠? 미국 AI 패권을 위협하는 수준이에요. 지금 가성비랑 선호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잖아요, 계속 중국의 AI가. 그러면 요 진영이 지금 우회 경로 최첨단 칩까지 확보를 해서 모델을 훈련시킨다. 그러면 오픈에이 같은 오픈에이 뭐 제미나이 포함해서 미국 선도 기업들이 지금 위협받게 생겼는데 뭐 딥 시크부터 시작해서 지금 뭐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게 발목 잡았었잖아요. 그럼 중국 그걸 내줄 거야? 그건 아니라 봅니다. 그리고 미국 의회가 클라우드 원격 접근까지 수출 통제의 범위에 넣는 원격 접근 보안법을 추진을 했어요.

32. 음.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금 변수가 작용하고 하고 있겠지만 분명한 거는 중국을 견제해야 됩니다. 그럼 AI 데이터 센터를 이거를 막 지금 많은 빅테크들이 투자를 해 놨는데 이걸 한다? 그거는 2년 뒤에 그냥 대선 날리겠다라는 거죠. 지금 중간 선거 잘 됐어도 2년 뒤에 또 대선 있잖아요. 그럼 많은 전 세계 기업들이 해서 AI 로 돈을 많이 벌고 자국의 빅테크들도 약간 다른 데서 자꾸 사업을 진행을 하고 그런 시나리오로 갔을 때에는 2년 뒤에 패권이 미국이 아니라 제 3국이 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때 또 대선까지 영향 끼칠 텐데 지금 당장 그 당직 인기 그렇게 한다 그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33. 정치 얘기로 가면 안 되는데 지금 냉정하게 많은 분들이 워낙 패닉을 크게 겪고 있다 보니까 너무 공포성 이야기에서 휘말려 가지고 패닉셀 가장 싸게 손절하는 게 아니라 이러한 소식도 있으니까 한번 이런 내용 인사이트를 참고를 해 가지고 지금 당장 무서울 때 손절해 손절하고 포기를 할 건지 아니면은 이러한 상황을 차분하게 지금 해결되면서 기다릴 인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로 준비를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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