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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아, 이런 질문이 지금 2025년 말쯤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더 던져 볼게요. 그니까 비트코인은 과연 이제 믿을 만한가? 그 알고리즘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검증은 됐다고 합니다만 제가 여쭈는 차원는 이겁니다. 과연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안전 자산인가 혹은 투기성 짙은 위험 자산인가를 봐야 하는데 안전 자산이라고 봤는데 뭐 나스닥이나 증시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지기도 하고 근데 또 어떨 때는 이것도 보완하기도 해요. 이분법적으로 보면 좀 한계는 있겠습니다만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전 자산이라는게 우리가 통속적으로 쓰는 의미가 있고요.
또 포트폴리오 요론에서 쓰는 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통속적으로 안전 자산 그야말로 안전하게 심리적으로도 붙잡아 주고 안전한다는 느낌을 주는 자산으로서 비트코인은 아직 멀었죠. 금은 뭐 역사가 너무 오래됐고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에는 이제 불가 몇 년 전말도 엔화가 안전 자산의 중요한 축이었거든요. 그건 통속적으로 기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쓰는 안전 자산이라는 개념이고요.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안전자산은 좀 다른 개념입니다. 그 다른 개념에서는 비트코인 안전 자산이죠.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안전 자산은 어떤 개념이냐면 위험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비체계적인 위험과 체계적인 위험. 비체계적인 위험은 그 기업의 특수한 경영적 환경, 특별한 여러 가지 회계 처리 처리 방식의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가격이 요동치는 거라서 이런 거는 포트폴리오로다가 이렇게 해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포트폴리오로다 해증이 안 되는게 체계적 위험이거든요. 체계적 위험은 뭐 천재 지변,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거, 전쟁 이런게 체계적 위험인데이 포트폴리오 이원에 따르면 체계적 위험을 해하려면 비상관 자산이 필요합니다. 비상관 자산이라는 거는 다른 자산하고 같이 안 움직이는 거거든요. 영화성이 좀 다른 거.
그렇죠? 그거를 비상관자산이라고 하면이 너무 어려우니까 이거를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안전하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 겁니다. 금이 안전해 안전 자산이 아니라 금을 일부 담으면 자산 전체가 좀 더 안전해지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거든요. 이런 의미에서는 비트코인이 매우 유력한 안전 자산인데 비트코인을 안전 자산이라 그러면 너무 받아들일 수가 없으니까이 비상관 자산 말을 옛날 말을 다시 끌어온 거죠. 학술적이지만 비트코인은 비상관 자산이라서이 남의 돈을 투자하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를 담습니다. 비상관자산 일부 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월가에서 계속 레포트가 나옵니다. 과거의 추세지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1% 넣었을 때, 3% 넣었을 때, 5% 넣었을 때 어떠냐 그러면 훨씬 더이 요리가 빚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 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것들 많이 떨어졌는데 얘가 덜 떨어지고 있으면 얘를 팔아서 얘를 더 살 수 있는 균형을 맞추기 위한 근데 사실 이제 따지고 보면요. 그 금값도 막 증시 폭락할 때 같이 떨어져요. 맞습니다. 예. 아예 안 떨어지는 건 또 아니니까. 어떤 의미에서 비상관 자산은 이상적인 거죠. 지구 외부에 화성 경제가 있으면 이제 화성의 채권이 비상관 자산이 되는데 지구 안에서 이걸 해야 되는 거니까이 다 같이 움직이죠.
그러면은 교수님은 이제이 비트코인의 미래를 어디까지 보시는지 제가 몰라 가지고 진짜로 화폐를 대체할 수도 있다라고 보세요. 점점 점점 조금씩이라도 대체해 나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한 순간 아니겠지만 아, 물론요. 그 10년 안에 굉장히 결정적인 상황이 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또 10년 안에 100만 달러, 지금 10만 달러 선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다음 단계가 100만 달러거든요. 100만 달러 이상은 좀 다른 차원의 논이고요. 100만 달러까지는 충분히 진입이 가능하다라고 보는 이유가 그 기관들이 비트코인 총 발행량의 2, 30%를 확보하려면 그 가격이 아마 100만 달러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금 오르기 전에 금시총이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가 되면 달성하는데 금이 너무 올라버려 갖고 더 가야 돼요. 200만 달러 돼야 되는데이 비트코인이 이제 정말로 이게 투기적 어떤 자산이 아니라 지구 경제에서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1단계 진입이 100만 달러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 시기가 앞으로 10년 안에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 지금이 10만 달러잖아요. 10만 달러입니다. 그러면은 10년 안에 100만 달러 그러면 10년 안에 열배 간단 얘기예요. 그렇죠. 이거 썸네일로 써도 됩니까? 제가 되게 보수적으로 얘기 드린 거예요.
예. 원 충년 안에 10열배가 보수적인 예. 기간이 보수적인 거죠. 비트코인은 원래 1 100 천만 10만 용 로고 스케일로다가 올라오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한테 2,000달러라든가 2만 달러라든가 20만 달러는 별 의미 없어요. 그 10만 달러에서 굉장히 고생하잖아요. 다음 단계가 바로 100만 달러입니다. 10만 20만 30만이 아니라 예 퀀텀 점프하듯이요. 그렇습니다. 그 로그 함수를 그려보면 굉장히 깨끗한 직선으로 나와요. 근데 그게 전 세계 모든 참여자들이 이거를 이제 매매를 하면서 시세가 형성이 되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로그 함수 그려 놓고 야, 여기서부터 그다음 거래는 여기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그렇지 않죠. 그러니까 10년이란 시간이 필요한 건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점점 덩치가 커질수록 느려지기도 하고요. 변수가 생기는게 기관들이 들어와서 기관들이 이거를 좀 약간 둔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개인들하고 기관들은 좀 다르게 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지금 기관들이 들어오지 않았으면이 가격보다 높을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4차 반기 이후기 때문에 높았다가 이제 푹 꺼지죠. 싱크홀처럼 꺼져 버립니다. 그 개인들만 있다면. 근데 이번에 조정하는 걸 보시면서 저도 느꼈는데요. 주기를 타긴 타는데 상당히 부드럽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온화한 거죠. 폭등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폭락도 별로 없었던 거예요. 기관 자금으로 인해서요. 예. 그래서 그런 기관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100만 달러 가는 시간이 좀 더 지연될 수도 있죠. 왜냐면 기관들은 좀 오르면 바로 이익 실현해 버리더라고요. 개인들은 오르면 이제 그때부터 사잖아요. 예. 그래서 더 오르게 하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뭐 비트코인 공매도도 생기고 하면서 그렇습니다. 네. 그러면은 뭐 진폭이라고 해야 될까? 변동성은 좀 예전보다 더 둔화된 엄청 둔화됐습니다. 변동성이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 11년 전에는 이런 변동성이 아니었어요.
그 굉장히 진짜이 야생마을 탄다. 로데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데오 거래도 별로 없었을테니까 지금처럼은 어 그럼요. 그럼요. 예. 거래량도 적고 하니까 팍 올라갔다 팍 내려갔다 하는게 여러 번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이미 팔았을 수도 있. 아, 여기서 이런 질문도 한번 드려 볼게요. 그게 그래서 규제 제도가 마련되기 전에 시장이 먼저 형성이 되고 앞서 간다. 근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본 거죠. 비트코인 아, 막 억단위 늦었어. 알트로 가고 곱하기 가고 뭐 디파인지 무슨 뭐 레버인지 뭐 하죠. 이것도 사실 인간의 본성이에요.
그렇죠? 내가 제의 오태민이 될 거야. 무슨 코인? 이게 제2의 비트코인이 될 거야. 이런 얘기 많지 않습니까? 그죠? 제2, 제3의 비트코인 이거 어디까지 믿어야 돼요? 글쎄요. 비트코인을 뭐 흉내내는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은 있죠. 근데 비트코인의 위상을 도전하기는 쉽지 않을 거고요. 그렇다고 해서 다른 알트가 비트 맥시들의 세계관처럼 모두 사기다. 그럼 편하죠. 이거는 진짜고 나머지는 다 사기야. 그러는 세계관을 갖고 살면 되게 편합니다. 근데 그런 세계관을 가진 분들이 비트코인을 놓친 거예요. 사실 비트코인만 성공한 거죠. 비트코인 같은 거를 멀리 알아라는 격어는 맞아요.
쉽게 돈 벌고 뭐 사람들이 인정 안 해 주는 거고 이런 것들을 쭉 목록을 나열라면 비트코인이 투자 안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그렇게 해 갖고 투자를 안 해서 자기를 보호했지만 딱 놓친게 비트코인 거죠.이 말이 좀 어려운데 다른 알틀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일반 연역적으로 접근하면 안 하는게 맞지만 그렇다서 모든 알트가 다 사귀냐 그건 절대 아니죠. 근데 현재까지로는 비트코인을 넘어서는 알트는 없다라는 거고 아직은 없는데요. 이더리움에 대해서 지금 세계관이 바뀌고 있는 거죠. 여러 징후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기술 기반은 좀 다르다는 것 정도로만 저는 이제 어깨노를 들어서만 알고 있고 한데 왜 그 이더리움은 완벽하지 않다.
얼마 전에 뭐 해킹 사고도 있었다 그죠. 또 사고가 났어요. 그래서이 진폭도 원체 컸었는데 이제는 그 신뢰에 대한 또 문제가 또 생겨나고 있다면서요. 뭐 문제가 늘 있습니다.이 이더리움은 그러니까 이게 기계적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되게 투박하고 관절이 적어요. 근데 이더리움은 되게 정교하고 관절이 많습니다. 그 사고가 많이 나요. 기교로 따지면 예. 처음부터 사고가 났어요. 태생부터 나오자마자 더 다오 사건이라 그래 가지고 사고가 나갖고 했고 최근에도 또 이제 이더리움 자체는 아니지만 디파이 프로그램이 또 스마트 컨출액이 뚫려 갖고 또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그냥 아 이거는 사고만내는 문제들이라고 덮을 수가 없는게 지금 제가 얘기했던 토크나 있잖아요. 이게 거의 대부분 이더리움 기반이에요. 이더리움 기반에서 실험이 되고 있고 우리가 배운 거고 또 앞으로 발전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고파는 이더리움이 아니라 기술 기반으로서의 이더리움, 시스템으로서의 이더리움 달러스테블 코인 발행에 절반을 담당하고 있고 절반이 넘어요. 그다음에 토크나에 거의 대부분을 이더리움이 담당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월가의 거물들이 토큰을 한다 그러면 이더 기반일 가능성이 되습니다.
아니 그러면은 이더리움 자체가 흔들려 버리면 이걸 기반으로 만들어진 토크나 그다음에 스테이블 코인들도 다 망하는 거 아니에요? 만약에 전제가 그렇다면 다 망할 거예요. 근데 그 전제가 맞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아 예. 송두리째 흔들리진 않는다라고 보시면 그렇죠. 그 정도는 테스트를 받은 거죠. 이더리 지금까지 아 흔들릴 순 있다. 완벽적으로 본적으로 근데 무너지진 않는다는 이더리움 본체가 흔들린 적은 없어요. 이더리움도 이더리움에서 지업적인 프로그램들이 이제 흔들렸던 거고요. 해킹을 당했던 거고 아 요렇게 한번 또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그럼 지금처럼 이더리움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생기고 막 가격이 폭락할 때가 기회입니까?
어, 너무 얄팍한 질문이었습니다. 좋은 지역인데요. 괜찮을 것 같아요. 이더리움이 그래도 600만 원 찍었다지금지 500만 원 초입이거든요. 지금 바닥을 보여 준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제가 질문드려 놓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더리움을 사라. 여러분 이거는 각자 여러분의 이제 판단으로 하셔야 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이 되게 안전하고요. 이거 이게 비트코인 바깥에 세계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해 보이지 않는데이 세계에서 비트코인이 가장 안전하고요. 비트코인만 담으면 좀 지루하거든요. 오래 기다려야 되고 요거보다 좀 빨리 갈 수 없을까 하면 이더림을 담는 거예요.
그러다 저 도지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도짐 같은 이유들은 조금만 노출하면 되죠.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예. 아. 그러니까 10% 미만으로만 조금씩 담는 거죠. 핵심은 비트코인이고 무조건 절반 이상. 아, 요거 하나 또 여쭤 볼게요. 그 10월 초에 코인이 엄청난 그 청산 사태 있었잖아요. 그니까 시장이 커질수록 레버리지도 커지게 되고 작은 변동에도 막 규면 청산이 돼 버리는데 이건 어쩔 수 없는 역사입니까? 아니, 그거는 투자자들이 그런 걸 원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이 열배로 자기가 10만 달러 갖고 있는데 100만 달러 어찌 투자를 하려니까 10% 위험에 청산 당해 버리는 거죠.
물론 이제 코인 투자자로 다 그렇게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쉽다면서요. 그렇죠. 그럼 권장하기도 하고 누가 권장을 해요? 거래소나 이런 데서 막 유혹을 하지. 자기는 막 수스료 생기니까이자 생기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지금 조급해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너무 올라버려 갖고 자기가 1천만 원 가지고 비트코인 하나를 못 사잖아요. 그죠? 근데 이거를 몇 회전으로 하면 하나 사거든요. 그 대신 이제 5%나 10%의 변동성이 노출돼 버리는 거예요. 그럼 청산 자기돈부터 날아가고 뭐 빚을 더 갚아야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만들지 않죠. 그냥 청산을 바 해 버리는 거죠.
깔끔하게 없어지는 거죠. 그니까 이게 항상 우리가 과거를 생각하면은 늘 그때 살 거예요. 앞구정이 논받치였을 때 살 걸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이제 현재를 생각해 보면 판단이 잘 안 서죠. 그렇죠? 늘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지나가 보면 조급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좋은 자산이에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뭐 다음 달에 오른다, 다다음 달에 오른다, 뭐 폭락하지 않는다라고 제가 장담 못 하지만 장기적인 추세로는 좋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에 대한 그런 공부를 제가 11년 해 오고 있는데 지금 비트코인을 담는 사람들의 제 주변도 그렇고 그 뭐라 그럴까요?
불류가 바뀌고 있어요. 불류. 옛날에 나이 많으신 분들이 쳐다도 안 봤거든요. 아 자산가들이 이제 나이 많은 분들이 쳐다보고 그다음에 검은 양복이나 초록색 계열 양복을 아직도 입는 직업군들이 쳐다 안 봤는데 그분들이 요새 저를 열심히 부르세요. 이제 교수님이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 거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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