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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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달러 환류·대중 견제 맥락에서 아시아 통화 약세 전망. 자사주 소각·배당 성향 상향(배당소득 분리과세 35% 기대) 수혜 종목군(롯데지주, 대웅, 증권주, KCC 등)에 시장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을 강조. 월배당 ETF 등 신상품 가능성과 패시브 유입을 언급. 외국인·기관 매도 속에서도 중소형주 강세를 특이점으로 제시. 구체적 지수·종목 가격 목표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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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 더 증시 라이브 오후장 투자 전략 들어가겠습니다. 김종효 이사 오늘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알파 경제 어 소속을 빼먹으면 안 되죠. 자, 아디 오늘 이제 오프닝의 맥락은 이제 숨미상관을 연결하자면은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서한 타이밍에 어 미국 국채 발행이 이어지고 뭐 그거를 이제 원활하게 넘기려면은 사실 미국으로 조금이 자금 환류를 원하는 그래서 달러가 좀 강해지고 그 미국에 이제 재정적자 뭐 관세 이런 얘기들로 어 아시아 쪽이 좀 맞았잖아요. 특히 대중 견제용이 맥락이다. 거기에 이제 옆에 붙어 있는 한국과 일본 우반국이지만 어 대놓고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시아 통화가 좀 약해지고 미국 달러 가치가 올라가니까 미국으로 돌아가는 일부 환류 활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어 리턴투 아메리카 이렇게 해야 되나? 그게 좀 있어요. 오늘 외국인의 매도 약간 그런게 섞여 있는 거 같고 그러면 이들을 잡아 놓으려면 여기가 더 매력이야라고 어필해야 되잖아요. 그게 제 아마 상법 개정 후속타인 지주사 앞서 이제 취현등 매니저가 좀 다루긴 했는데 우리가 또 그걸 안 다뤄 볼 수가 없잖아요. 거기에 어 지주사가 이제 자사주 소각 그죠? 네. 네. 근데 자사주 소각학이라고 하는 게음 뭐 결국은 저도 상법 개정되기 이전부터이 자사주 소각에 대해서는 어 주장한 사람이긴 합니다만 이것도 이제 가는 길은 쉬울까는 좀 고민스럽긴 합니다.음 강제로 막 자본 시장을 손대서 그렇죠.
그 워낙 이제 뭐 찬반이 처미한 이슈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걸 해 주는게 당연히 소액 주주 뭐 저 같은 소액주 입장에서 너무 고마운 일이기는 하나 그죠.음이 음,이 재원을 지금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잉여금, 이익 잉여금, 그다음에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 뭐 돈 빌려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재원을 가지고 할 수는 있죠. 자산을 매각해서 할 수도 있고 그런데 지금 이익여금이 많이 쌓여 있는 회사 자사주 비율이 많은 회사가 예를 들어서 몇 년에 걸쳐서 갖고 있는 자사주를 뭐 1년 정도의 기간 안에 다 소각하게 만들면 음 그러면 그 재원은 어디서 날까라는 부분도 생각해 봐야 되겠죠.
네. 올해 발생하는 이익을 전부 쏟아부어서 어 몇 년치 쌓여 있는 이익 혁여금을 거기 다 쏟아부어서 과연 그건 또 적절한 일인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우리가 왜 뭐 2, 30%밖에 안 되는 대주의 이익을 지켜 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대주주의 입장에서는 뭐 경영권 치매라고 또 강력하게 반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이거를 의견을 좀 수렴해 나가는 그런 과정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늘 그 이슈를 잡을 때 뭐 신형주권, 부국 주권의 급등이 나오니까 이런 종목군들 잡고 있습니다만 저는 뭐 조금 전에 뭐 최현동 매니저도 얘기했던 롯데 지주 같은게 더 눈에 띄고 오늘 제 눈에 가장 시장에서 눈에 띄고 있는 것은 중소용주의 급등입니다.
중소용주. 네. 근데 중중영주에서 지금 급등하고 있는 것 대웅이고요. 대웅. 네. 그다음에 롯데 지주고요. 그다음에 한샘이고요. 증권주 많이 끼어 있고요. KCC 끼어 있고요. 이런 종목권들이 대고 끼어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자사주 소각에 있어서 재원이 충분한 이런 기업들. 자사주의 비중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자사주의 비중이 많은 것보단 재원이 없으면 자사주 소각 못 합니다.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 그런 기업들 매각을 해서든 뭘 해서든 자사주 관련된이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 기업들을 오늘 대고 급등시키고 있다라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어차피 세법 개정까지 갈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세법 계정에서는 이소용 의원이 발휘한 어 그 배당 분리과세에 있어서는 35% 얘기가 많이 나고 있단 말이죠. 음. 근데 오늘 공교롭게도 이제 증권사에서 최근에 어떤 리포트들이 올라오고 있냐면 그 언절리에 있는 기업들 그러니까 배당 성향이 20%에서 한 30% 사이에 있어서 배당 성향을 조금만 더 올리면 그 영역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최근에 막 솔팅해 주고 있단 말이에요. 소위 이제 퀀리포트라든지 이런 쪽에서 어 지금 거기 언급됐던 종목군들이 대고다 이제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지금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뭐 롯데 지주 대웅도 거기 속하는 종목이고 그다음에 뭐 증권주 꽤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뭐 KCC 같은 기업들도 거기에 이제 포함될 수가 있겠죠. KC는 보유 인제 뭐 이익 잉여금도 많지만 그래서 뭐 유보율도 몇 천% 되는 기업이지만 여기는 지금 들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자산 중에 유가 증권이 꽤 있어서 H단국 조선 내양 삼성물산 이것만 팔아도 지금 시총 규모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갑자기 이제 관심이 확 가는 거죠. 그래서 오늘 기관하고 외국인 매물이 이렇게 쏟아지는데 중소용주가 이만큼 급등하면서 또 버텨 주는 것도 굉장히 특이한 일이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벌어지고 있는 일을 지금 뭐 40% 50%에 자주 갖고 있는 구국 증권 신용 증권에 집중하기보다는 이런 종목군들의 확산이 나타나고 있는 것 그다음에 이건 또 크게 보면 어떤 일로 갈 수 있느냐이 장기적으로 하려면 뭐 해야 되겠습니까? 관련 ETF 만들어야 되겠죠. 네. 그래서 그런 ETF가 만들어지면 소위 이제 패시브 시장이 또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그런 패시브가 들어올 것을 미리 염두해 두고 자선 운영사 같은 쪽에서는 미리 배팅을 해 볼 수도 있는 거죠. 네. 그니까 오늘 시장에 제가 보는 그 시장의 어떤 메인 포인트는 지수가 뭐 잘 버티고 뭐 트럼프 대통령이 뭘 하고 보다는 이런 종목군들이 대거 움직이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 시황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듣다 보니까 다양한 금융 상품들이 사실 상품 설계하는게 굉장히 어렵죠. 뭐 제한이 되어 있고 피해 가야 되고 하다 보니까 대부분 해외 아비들이 설계해 놓은 상품을 이제 카피한 뭐 펀드 오브 펀드 이런 용어도 쓰지만 그러다 보니까 매매 자체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뭘 액션을 하면은 기관 투자자들은 그걸 카피해서 후행하고 그래 맨날 뒤친다고 이런 표현들을 하잖아요. 가장 좋은 건 지수 만들어서 지스 커피 하는 거죠. 그렇죠. 네. 그렇지 말씀하신 ETF 상품들 어 증권사도 좀 바빠지고 다양한 상품이 있다는 얘기는 결국엔 거기에 먹을거리 수수료가 또 붙기 때문에 어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거기에 이제 요동성이라는 것들이 들어오면은 이제 쭉 뭐 담을 만한 뭐 그릇이 커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니까 우리도 결국은 뭐 월배당 상품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얘기 중에 하나가 그 배당 수입으로도 뭐 생활할 수 있겠다라고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배당 분리 과세를 예를 들어 해 주고 그다음에 월배당 상품을 만드는데 미국의 뭐 제피나 이런 것들처럼 그 소위 이제 콜 콜을 콜 옵션을 붙여서 이제 만드는 그런 형태의 월배당 상품은음 쿠폰처럼 예 근데 상당히 위험이 있잖아요. 여러 가지 위험이 있다 보니까 사실 설명하려면 그것 또 아 이거 복잡해져요. 어 그렇죠. 아션 그 매도를 그이 상품 자체를 설계하는 건 쉬워 보이지만 그건 시장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오를 때나 가능한 일이고 시장이 뭐 내리거나 급등하거나 변동하면 월배당 받기 힘드니까 그러면 어 이렇게 배당 기준으로 월배당을 받을 수 있을 정도 혹은 뭐 분기 배당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상품을 만들려면 아마도 제가 보기엔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내놨다라고 하는 것은 금융위나 누구를 통해서 거래소로 아마 그런 인덱스를 만든 게 지시가 떨어질 수 있고 그죠.
뭐 지시라 하기 그 뭐 관제 관기 때문에 좀 위험한 발언이고 그니까 뭐 어떤 논의를 해 볼 수 있는 뭐 검토해 볼 수 있는 그러니까 대통령의 이제 뜻이니까 그와 관련된 어떤 액션들이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고 그러면 그런 인덱스가 나오면 그런 인덱스를 복제한 어 여러 가지 상품들은 당연히 나올 수가 있고 그러면 자산 운용사라든지 우리나라 기금측에서 가장 큰 연기금 뭐 이런 쪽에서도 그런 상품들을 담을 가능성이 있고 그럼 그런 상품들이 담음 지면서 당연히 요구가 높아지면 뭐 배당도 자연스럽게 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아까 얘기했던 KCC 같은 기업은 지금 뭐 나름 백개사로서 삼성물상과 HD조선의 향 들고 있는데이 언제까지 들고 있을 건데라는 질문을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만약에 그걸 팔면 그 판돈으로도 뭘 할 건데라는 질문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제 그런 형태에 조금 부각받을 만한 종목군들이 많이 있고 이걸 이제 우리가 가장 편하게 얘기하려면 딱 한 마디로 묶을 수 있죠. 음B 근데 저PBR인데 예를 들어서 토너런드가 없는 저PBR은 좀 의미가 없고 최소한 이익은 내면서 이익 잉여금도 좀 쌓여 있고 그다음에 이런 종목군들이 만약에 저 PB비할 영역이 있다면 그러면 시장이 지금 평균 PBR 한까지 왔는데 그 밑에 놓여 있는 종목군들이 최소한 시장 평균으로 와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논의도 진행될 수밖에 없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 서부 TND들 얘기들이 좀 오가던데 서부 트럭 터미널 아니에요? 그렇죠. 뭐하 뭐 하는 뭐 맨날 그 부지개발하에 뭐 호텔 얘기들 있고 막 이런데 근데 그 땅만으로도 있는 그러니까 땅만 가지고 있는 예전에는 이제 지주사의 개념으로 그죠 자산주 뭐 많이들 얘기는데 한 때는 그 하림 그룹인가요? 또 뭐 판교의 그 뭐 물류 센터 뭐 지하로 뭐 도로 들어가 된 건 사실 별로 없고 맨날 말론만 많이 나왔던데 어찌됐건 요번엔 진짜로 액션이 되고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의 특성은 내뱉은 말에 대한 실현 실행이잖아요.
그걸 외국계 해외에서는 상당히 좋게 보는 거 같고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아서 어 좀 요인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파생 상품 양도 소득세 좀 만져 줬으면 좋겠는데 미쳐 버리겠네 아직. 아니 그런데 실제로 오늘 지금 외국인과 기관이 벌써 7천억을 넘게 팔고 있어요. 현물을네 그런데 지금 그 아 주식은 4천억인데 제가 보는게 다른가? 아 기관하고 외국엔 합쳐서 7천억을 넘게 팔고 있는데 기관 2천억에 지금 양쪽 다 중소용주를 다 사고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조금 비중이 큰 거에 대한 매도가 있고 중소용주로 좀 교환을 하고 있다.
아까 이게 중성주 교환이라기보다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유형의 종목군들을 대거는 거죠. 그니까 오늘 아까 말씀드렸던 것도 오늘 대중소 수익률을 보면 대형주만 마이너스 보합 국면에 붙어 있고 지금 중형주 거의 2% 오르고 있고요. 수영주도 2% 오르고 있는데 그 오르고 있는 종목 그 축이 오늘 얘기나 신형주권 부국 증권이 저는 주인공이 아니라고 보는 거죠. 그 이미 예전부터 기가 나와서 주가가 시동에 걸린지 오래됐고 오늘 이렇게 새롭게 시동을 걸고 있는 종목군들을 보면 그렇게 이제 두 가지 영역에서 자사주 소각과 관련돼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 상법 개정했을 때 배당 성향 35%까지 올라서 분리세로 붙을 수 있는 그런 종목군들의 오늘 시장의에 매기가 좀 집중되고 있고 실제로 지금 단순한 매매 금액만 보면 외국인 기관이 팔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종목군들은 오늘 좀 배팅을 하고 있는게 눈에 보인다.
이렇게 좀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이제 자료들이 많이 도알았는데 자사주가 많은 지주 회사 그래서 롯데 지주 뭐 TY 홀딩스는 좀 번해로 치고 대웅 네오위즈 홀딩스 SK 이런 기업들이 이제 주가가 다 부흥을 했고 부산 뭐 HDC LS 그렇죠 쿠쿠 홀딩스 여기도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자사주가 많은 금융 기업 중에 이제 신형 증권 부국 증권이 탑으로 올라가 있고 미래 생명 여기도 미래 증권 증권인 거 같습니다. 생명도 있고 증권도 있네요. 대신 대신명도 뭐 자사주가 꽤 있으니까 그러네요. 여기를 보기보다는 그래서 차선 차선책이라고 하는 건 그렇지만 그 밑을 미들급으로 지금 내려간 건가요?
아까 네. 그러니까 종목들로 봤을 때는 그 말씀하신 종목군들도 다 해당되는데 뭐 부국 증권 신정 증권이이 똑같은 이슈로 움직인게 이미 오래 됐잖아요. 오늘 또 폭발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제 아까 뭐 최덕 매니저도 언급했지만 롯데 지주 저도 좀 보 봐야 되지 않나? 왜냐면 여기 또 부동산 자산이 만만치 않으니까 그 보유 부동산 자산의 어느 정도의 효율화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 되는 상황이고 오늘 이제 뭐 뜬금없이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이마트 같은 경우에도 그런 접비할 측면에서 뭐 부동산 자산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의 효율화 과정에서 움직이는 것으로도 하나 또 이해해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KCC 같은 유가 증권 형태로 갖고 있는 여긴 뭐 유보율도 5,000%가 넘지만 유가 증권을 이미 한 2조 한 6천억 정도 들고 있는 그러니까 본인의 시총에 거의 비슷하게 들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같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국면이 아닌가? 그다음에 이런 기업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거기에도 공통 사항이 대부분 해당된단 말이에요. 이미 배당 성향을 꽤 올려놔서 한 20%에서 25% 사이 그러면 35%에 들어가면 다 면세 받는데 그 분리과 아 면세가 아니라 분리 과세를 할 수 있는데 네네. 그러면 그 정도 배당 성향을 더 늘리는게 이들 입장에서 더 유리하지 않나라는 판단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공통 영역에 좀 해당하는 종목군들이 오늘 시장 대비해서 꽤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뭐 정도 되고 뭐 마무리 특별히 하실 말씀? 네. 특별히 없어. 다 종목까지 얘기한 거 같습니다. 오케이. 좀 일찍 끝나는 거 같지만 그냥 마무리합시다. 네. 자,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 더증실 라이브 5장 투자 전략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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