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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물린 개미들 돈벼락? 가진 주식 전부 ‘이렇게’ 하세요 | 차영주 소장 1부

요즘머니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0,425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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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삼성전자는 5% 가까이 오은 반면 SK 하이닉스는 상승에 있습니다. 같은 반도체 주인데 여전히 또 다른 흐름 나와요. 이번에 삼성전자가 유독 강했던 이유 따로 있을까요? 그동안 하스가 강했죠. 어, 그거에 대한 어떤 뭐 복수 열전 같은 뭐 그런 느낌을 좀 받습니다. 뭐 특별하게 이슈가 부각됐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 뭐라고 얘기하기 좀 어렵습니다. 물론 이제 CPU가 부각이 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삼성전자한테는 유리하게 작용했을 수도 있겠죠. 근데 꼭 그 이유보다는 결국은 우리 주하는 정책에 달려 있다라는 거죠. 하이닉스가 그동안 강했던 것은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들이었는데 이게 이제 벌써 중반을 넘어가면서 시세 탄력이 조금 둔화됐죠.

어 불과 지난주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의 주가 모양이 훨씬 더 이뻤습니다. 어 우상하는 모습들이 완연히 나타났고 저점을 높여가는 모습들이 드러났기 때문에 하인스가 상대적으로 강했었죠.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제 키맞추기 차원에 있어서 삼성전자의 움직임이 시작됐다라고 봐야 되겠죠. 바로 배당과 관련된 이슈입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추석 주간에 외국인들의 매수가 간헐적으로 좀 들어오면서 어, 삼성전자를 툭툭 건드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본격적으로 배당을 받는다. 자, 주당 4,500원 정도 이걸 버릴까요?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펀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지수 대비 펀드 수익률이 좋아야 되는데 보통 이제 구성 종목이 지수랑 흡수하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추가 수익을 낼까요? 결국 이제 배당 같은 것을 받아야 초과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배당을 외군들이 과연 놓칠까 쉽지 않은 결정일 것 같습니다. 아, 그런 것들이 이제 나타나면서 삼성전자가 어떻게 보면 주주하는 정책에 있어서 자사주 매입을 안 한다. 그니까 15조는 하죠. 이제 임직원 저거용으로 15조 이외에 더 안 한다는 것 때문에 오히려 그때부터 탄력도는 하인스가 좀 빨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배당 그리고 이제 앞으로 10월 불 들어서 또 구체적인 또 계획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부각이 되면서 키마추기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최근에 강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 HBM 외출이 전분기보다 세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동안 HBM 경쟁력에 대한 우려 이제는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여기서 격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상대 평가 중요하지 않고요. 그다 점유율 중요하지 않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상대적으로 기술이 어떤 쪽에 우위에 있느냐라기보다는 그리고 점유율이 몇 %냐라기보다는 이거에 따라서 리포트를 낸 증권사도 있습니다. 저는 그거보다는 각각 절대 평가가 중요하다. 절대 평가는 뭐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통신 3사 같은 경우 우리가 시장 점유 중요하죠. 많은 분들이 KT에서 SKT로 몰려가면 SKT 점유로 올라가면 SKT 매출만큼 KT 매출이 줄어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는 한정된 시장에서는 점유율이라든지 상대 평가가 필요하죠. 하지만 지금은 AI에 대한 것들이 땅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땅이 넓어지고 있기 때문에 점유율이라든지 아니면 기술 격차 이런 것들은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에요. 더나 기술 격차라는 것이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것이 바로바로 즉각즉각 대응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회사를 다녀셔서 아실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쓰는 핸드폰과 여러분들이 쓰는 노트북보다 훨씬 더 발전된 핸드폰과 노트북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즉각즉각 바꾸시나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따라서 그런 것들은 시장에 있어서 결정타는 아니에. 물론 앞으로는 문제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와 하인스를 바라볼 때 우리가 좀금 냉정히 바라봐야 되는 것은 절대적인 매추가 영업이 얼만큼 늘어나느냐라는 거죠.

자, 우리가 여러분들 혹시 전에는 그런 것들을 했다라는 것이 떠올 겁니다. 뭐냐면 TSMC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부분에 있어서 점유율 얘기를 10년 가까이 해 왔습니다. 10년 가까이 해왔으면서 어 우리가 TSMC가 파운드리에 있어서 50% 넘어갔고 어 삼성회전 10% 미만이다. 뭐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만 지금 그런 얘기 하나요? 아니죠. 지금 어떤 얘기하죠?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적자를 벗어나서 흑자로 전환되는야만 보는 겁니다. 아무리 TSMC가 이제는 뭐 뭘 하든지 신경 안 쓴다라는 거죠. 이제 삼성전자가 스스로가 파운드에서 얼만큼 이익을 내느냐도 관건이에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HM이 됐던 또 한편으로 놓고 보면 하이닉스도 DM 분야에 있어서 삼성전자와 또 그 간격을 좁힌다. 또 이런 기사도 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서로간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고 지금은 없어서 못 파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각 공장을 증설하겠다라는 거죠. 이런 이슈가 있는 동안에는 기술 격차라든지 점유율이라든지 이런 부분보다는 절대 평가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최근 그러면 이제 HBM뿐 아니라 일반 디램 공급 구조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잖아요.

이건 오히려 삼성전자 실적을 끌어 올릴까요? 어 그렇죠. 어, 삼성전자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HBM 사업부가 있고 디램 사업부가 있고 랜드 쪽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파운드리 쪽이 있고 여러 가지 이제 반도체도 분야별로 다 서프가 나눠져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각각에 있어서 서로 간의 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뮤즈가 나오면서 CPU가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에이전트 시대로 가다 보니까 단순하게 어떤 대답을 빨리 해야 되고 많은 소스를 끌어와야 된다라기보다는 정교함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약까지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GPU가 하는게 아니라 CPU가 정교하게 해야 되죠. CPU는 또 뭐와의 조합이죠? 디램과의 조합이죠.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또 관리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CPU도 필요하고요.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CPU가 중요해지고 디램도 또 중요해지는 거죠. 또 D램 같은 경우를 쌓 놓은게 HM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현재 지금 반도체에 대한 영토는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다라고 표현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결국 삼성전자의 실적을 궁극적으로 끌어올리겠죠.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 돈을 대부분 어디서 벌고 있죠? 디램에서 벌고 있죠. 디램에서 벌고 있고 이게 이제 HBM이 올라오고 있고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되고 있고 어 이런 부분들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 DLM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라는 거. 앞으로 AGI 시대, ASI 시대, 뭐 이런 시대가 오게 될수록 더욱 반도체에 대한 수요, 요즘 여러분들이 또 많은 토큰값이라는 것들을 많이 거론하고 계십니다. 토큰값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죠? 반도체가 많이 필요하죠. 데이터 센터 용량도 늘어나야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우리가 그러 점에 관심을 계속해서 기울여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최근 삼성전자 목표 주가 보면요. 증권사에 따라서 천차 완별입니다. 제가 27만 원부터 60만 원까지 봤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는 일단 뭐 일차적인 목표가는 뭐 삼성전자는 뭐 한 50만 원, SK하이닉스는 한 400만 원 정도 보입니다. 노무라 증권 같은 경우 이제 우리가 67만 원, 470만 원이 증권 리포트도 냈죠, 최근에. 근데 이것이 엇갈리 수 있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이익 전망치에 대해서 일단 첫 번째 관리고 원래 주가 목표치라는 것은 EPS 곱하기 PR 아니겠습니까? EPS 전망치가 좀 바뀌는 거죠. 우리가 앞으로 성장률이 좀 꺾일 것이다.

이익 증가세가 꺾일 것이다 보는 시각도 좀 있는 거 같고 PR 같은 경우 우리가 고밸류를 줘야 되느냐 아니면 직금 상태를 인정해야 되느냐 또 이것도 논쟁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역시 의견이다라는 거죠. 이러한 의견들이 이제 다양하게 나오게 된 배경들을 살펴보게 된다라면 주가가 올라가지 않다 보니까 서로 간의 투자자들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애널리스트 간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다. 뭐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글쎄요. 뭐가 맞는 말일까요? 뭐 우리가 정답이라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부 다 선을 보고 싶다라는 점 거듭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선을 보면 이익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PR이 따라 올라가야 되느냐라고는 인정 안 한다 하더라도 이익이 늘어나니까 결국 EPS가 늘어나니까 현 P 수준만 놓고 보더라도 주가는 따라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겠나 이렇게 보는 거죠. 어, 물론 이제 우리가 애널리스트의 이제 목표 주가라는 것은 하나의 의견이다라고 치부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하나의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도 우리가 부여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확정된 어떤 컨센선스 이런 거보다는 서로 간의 의견이 갈린다라는 것이 오히려 주가 탄력도를 나타내는데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 그럼 여러분들이 중심을 잡으시면 돼요. 여러분들 스스로 중심을 저처럼 잡으셔야 됩니다. 최소한 40만 원 이상 그다음에 뭐 아니면 뭐 30만 원대 후반 아니면 나는 아니야 50만 원 넘어갈 거야라고 나름대로 기준점을 잡고요. 거기에 따른 매매 전략. 만약에 50만 원 넘어갈 거다라면 지금도 적극적으로 사야죠. 만약에 내가 40만 원대에서 팔 거다라고 하면 지금부터는 보유 전략을 어 더 이상 매수는 조금 자재해야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단순히 목표가만 정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맞춰서 매매 전략까지 같이 따라오셔야 돼요.

그래야 수익률이 극대화가 됩니다.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잘 감안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이제 10월에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확인하게 되는데요. 물론 실적이 좋게 나와도 주가는 안 움직이긴 했어요. 어 이번에는 어떤 흐름으로 갈 거라고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 이제 90조 때 영업 이익이 나왔죠.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노조 부분들 빼면 100조가 넘었을 걸 보는데 이번에 이제 100조를 얼만큼 뛰어넘느냐라는 거죠. 이번에 또 하나의 변수가 있죠. 환율 변수입니다. 환율이 이제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수출 기업들한테는 단기 악재가 되지 않았습니까?

대략 한 20조 정도 박살 났을 것이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100조를 과연 넘어설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들이 추매의 관심권이 있다라는 거죠. 물론 수출 데이터가 잘 나왔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충분히 우리가 달성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건데요. 아무래도 실적이 증가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어 그동안의 논란도를 충분히 잠재울 수 있다라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전 단기적이다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주가 긍정적인 실적이 나왔어도 주가가 못 움직일 수 있어요. 하지만 결국은 따라갈 거라고 봅니다. 지금 최근에 뭐 추석 전에 주가가 움직이는 물론 배당 이슈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주가가 조금 움직이는 것들이 결국은 실적을 반영해서 움직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더군다나 그동안 밀리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로봇주들 현대차 같은 경우 뜬금 없이 말씀드리면 지금은 35만 원 대까지 밀렸는데 결국 실적이 뒷받침면 안 되니까 흘러내리잖아요. 근데 3전직스 같은 경우는 결국 25만 원, 160만 원을 지켜줬잖아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결국은 실적에 따라서 주가는 따라갈 것이다. 따라서 이번 3분기와 관련해서 어떤 우리가 생각보다 적은 숫자가 나온다 하더라도 놀랄 일은 없다. 그리고 더 높은 숫자가 나와서 주가가 안 올라간다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다음 우리가 기대하는 건 뭐다?

주저하는 정책이 10월 달에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기대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나 실적이나 방금 말씀해 주신 이런 부분들이 하이닉스와도 연관이 있거나 영향을 줄까요? 어, 어떻게 보면 각각도 다르죠. 하이닉스도 이제 실적이 나와야죠. 하인스 실정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분위기는 같이 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실적은 삼성전자한테, 하이닉스 실적은 하이닉스한테 영향을 미치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서로 간의 어떤 상호 교차죠. 또 28일 날 우리가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도 서로간에 이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요소로 자리마경하겠죠. 또 우리가 이제 SKS 입장에서 보면 주저하는 정책을 언제 발표한다 그랬죠? 3부기 실적 발표할 때. 그니까 10월 말에 이제 하이닉스 주장 정책이 나옵니다. 그것이 또 삼성전자한테 또 분위기를 또 미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은 3전닉스를 같이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같은 카테고리를 보고 있기 때문에 서로 간의 상호 관계성이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확대와 함께 ESS 시장 중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전기차용 생산 라인을 ESS로 돌리고 있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원래 이제 2차전지 업계가 이제 시작한 건 이V였죠. EV를 해서 우리가 막대한 오랫동안 투자를 해 왔고 그 수위를 뽑아내는데 굉장히 오랫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SK1 같은 경우 최근까지 적자를 시원할 정도로 굉장히 고생들을 많이 했어요. 근데 안타깝게도 이제 EV 시장이 개화되긴 했습니다만 캐짐을 극복했는지 안 했는지는 잘 모르긴 했습니다만 중국산 배터리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실질적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전기차의 침투율이 높지 않았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이 어 조금 부메랑으로 다가오는 거죠.

근데 이제 새로운 활로가 생겼습니다. 우리가 이제 AI 모멘텀이 생기면서 ESS가 어 전체적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을 끌어당기고 있는 거죠. 생각지도 않았던 분야에서 어떻게 보면 작은 분야였죠. 우리가 ES 분야가 장왔습니다만 삼성 SDI 기준으로 보면 아직까지도 매출 비중한 30%지만 영업입 비중은 50%까지 올라갔어요. 그래서 ESS가 새로운 먹거리로 등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라인들을 바꾸기 시작한다는 거죠. 가장 먼저 바꿨던게 이제 삼성 SDI입니다. 어 미국의 아틀라스랑 합작법인에 있어서네 개 라인 중에 세 개를 ESS로 바꿔 버렸죠.

그러면서 어 ES 관련된 매출이 늘어나면서 삼성 S의 주가가 슈팅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어, 아무래도 이제 앞으로 ESS 부분이 커질 겁니다. UPS와 더불어서 ESS 부분이 커질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어, 기업들에 빠르게 변신이 한다라는 거죠. 기업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결국 돈이 되는 쪽에 있어서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늘어난 쪽에 어, 기업이 변모해야 되는 거죠. 여기에 따라오가지 못하면 도태되는 겁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들에 대해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어, 봐야 되겠습니다. 일단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새로운 성장축으로서 ESS를 업계가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전기차 시장 회복이 늦어져도 ESS가 그 부진을 외울만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을 실적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까진 가능하겠죠. 이제 ES가 얼만큼 빠르게 어, 커지느냐죠. 근데 중요한 것은 덩치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ESS 매출이 더 큰 거는 LGN솔입니다. 주가 탄력도는 어디가 더 높죠? 삼성 SDI가 높은 거죠. 그러니까 덩치가 크다 보니까 LG엔솔 같은 경우 주가 탄력도가 삼성 SDI보다는 좀 작은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과연 전기차 부진을 EASCS가 다 따라잡겠느냐? 그렇다고 어 우리가 배터리 업계가 EV를 포기할까?

포기할 수는 없죠.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완전히 황골 탈퇴해서 업계에서 업계로 전환되기보다는 일단 일반 제조 업체가 되는 것으로 인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2023년에 바라봤던 새로운 어떤 신 산업에 새로운 어떤 것들이 적용되긴다라기보다는 그냥 새로운 제품이 잘 팔리면 주가가 올라가고 새로운 제품이 덜 팔리면 주가가 떨어지고 하는 그러한 어떤 산업 사이클을 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물론 것이 AI와 전력 인프라와 앞으로 이제 나중에는 또 로봇 전고체용 배토리까지 만들어 내겠죠. 어, 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때까지는 그런 부분들이 조금 시간도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2차전지는 이제는 ESS 매출이 얼만큼 포지션을 차지하느냐, 향후에는 전고체 배터리가 얼만큼 포지션을 차지하느냐, 이런 것들에 따라서 주가의 등락이 계속 나타날 것 같아요. 과거처럼 기대감만 갖고 올라가기에는 조금 녹록치 않은 현실도 냉정하게 우리가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가격 경쟁력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분야도 있잖아요. LFP의 배터리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저희 국내 배터리 업체들 이거 괜찮을까요? 쉽지는 않겠습니다. 이제 문제는 미중간의 어떤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 사용을 계속해서 금지한다라면 우리는 틈세 전략으로서 어느 정도 포지션을 어 영역을 침범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제 미중간의 화해 무드로 돌아서 중국선 배터리를 사용하게 시켜 준다라면 우리한테는 굉장히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LFP 같은 경우는 이미 시장에 있어서 규모의 경제라든지 기술력 그다음에 가격 경쟁력 이런 부분들이 중국산을 따라잡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라는 거죠. 우리가 한 때는 LF 배터리가 NCN 계열보다 어 상당히 여러 가지 면에서 좀 안 좋다라고 봤는데 지금 LFP 같은 경우도 전적으로 봤을 때 거리라든지 뭐 사용의 뭐 편의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 과거의 생각과 좀 많이 달라졌죠.

그래서 결국은 미중간의 어떤 갈등 구도 어 그다음에 거기서 어떻게 중국산 배터리의 사용에 대한 억제 여부 여기에 달려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단순 가격 경쟁력으로 중국산을 따라잡기는 어렵습니다. 유럽에선 이미 패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이 안타까운 현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그러면은 ES 시장이 커져 있는 것 한정으로는 한국이 좀 괜찮은 상황인가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좀 아직은 뭐라고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기술 경쟁력이라는 것은 경제적 해자라는 책을 보면 경제적 해제가 될 수 없습니다. 기술 경쟁력은 언젠가 따라잡히게 되는 거죠.

우리가 불과 30년 전만 하더라도 IT 부분에 있어서 일본보다 기술 경쟁력이 뒤쳐졌죠. 근데 우리가 어떻게 했죠? 그걸 따라 잡았잖아요. 그래서 거의 대등한 돈재죠. 중국도 이제 그런 것들을 반도체도 이제 따라 잡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것들을 놓고 HBM 4e 같은 경우 이제 우리가 뭐 양산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기술과 관련된 부분들이 우리가 비교 오의를 나타낸다라는 것은 조심스러워. 그래서 제조업이라는 것이 서로 이제 우리가 중국과 부딪히는 면에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어, 일부 2013년도 인플러스가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가 영원히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라는 것은 허상에 불과했다라는 것이 지금 이제 드러나고 있죠. 앞으로도 반도체 분야도 중국이 우리를 언젠가는 추월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조선 같은 경우는 이미 추월해 버렸죠. 전체적인 우리가 선박 발축권수를 통해서 놓고 보면 그대신 우리가 얼만큼 고부가 가치로 가느냐라는 건데 이것도 점점 격차가 짧아지고 있다라는 거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먹걸이를 개발해요. 그래서 이제 일부 좀 우려하시는 분들 미래 학자들을 놓고 보면 우리나라가 과연 지금 AI 모멘텀이 끝나고 난 5년 뒤에 전 세계에서 뭘 먹고 살아야 되느냐 이런 고민도 벌써 하시는 거 같아요.

어찌 됐든 우리가 이제 ESS와 관련된 부분들, 2차전지와 관련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일단은 현실에 있어서 최근에 우리가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 관심이 극대화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매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 그와 관련된 부분들 잘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너무 이렇게 막 철학적인 부분들보다는 현실적으로 현재 부분에서를 잘하고 있으니까이 분야에서 얼마만큼 빠르게 수익을 많이 모아서 그걸 바탕으로 미래 또 우리가 전고체라 이런 것들도 선점해 버리면 되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기술 개발을 지속하기를 어 희망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ES 시장이 커지면서 같이 좋아지고 배터리셀 양극제 소재 이런 것도 같이 보면 좋은 것 같아요. 아니 그렇지 않죠. ESS가 좋아진다 그래서 우리가 어 소재 양극제까지 좋아지는 것은 아니죠. 우리가 이제 특정 업체들에게만 한정된 부분들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뭐 상대적으로 보면 LNF 같은 경우 최근에 주가 탄력을 주지만 에코프로 형제들은 전혀 모든 지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LNF 형제들은 결코 모듬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소재 업체들은 저도 그렇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셀 쪽에 이제 관심을 가짜라고 하지 소재 쪽에 얘기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앤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소재보다는 물건을 파는 셀 쪽에 관심을 조금 더 기울이자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단순히 기대감으로 오르는 건 이게 어려울 것 같고요. 실제로 뭔가 업항이 회복되고 있다거나 좋아질 것 같다고 판단하려면 어떤 숫자를 확인해야 될까요? 결국 이제 매추가 영업 이익을 이제 보기 시작한 겁니다. 우리가 이제 2023년에는 이제 기대감이 이제 컸다라면 2026년 들어서 그래도 이천지가 반등을 나타냈던 것들은 매추가 영업 이익, 특히 이제 영업 이익이 찍히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특히 최근에 SK 이노베이션이 가장 강하게 상승했던 것이 정유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SK1이 2분기에 흑자 전환했다라는 소식 때문에 갑자기 이제 슈팅이 나온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원래 주식이라는 것은 기대감으로 올랐다가 실적이 뒷받침돼야 되는데 이렇게 실적이 뒷받침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2차년지 업계, 업계 우리가 다시 한번 돌아봐야 된다라고 어떠한 주식이든지간에 실적이 뒤파침 된다라면 주가는 올라간다라는 명제는 언제든지 항상 맞아 들어간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에어클래스 강의를 한번 좀 관심 있게 좀 검토를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제 유튜브에서도 그 강의 내용을 살짝살짝 보여 드리고는 있는데요. 어 여러 가지 종목들 최근에 뭐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하나 엔진, 뭐 가운 전선, G엔C 에너지, 암모택, 뭐 이수페터 시설 이런 것들 다 저희가 리포트를 읽어 드렸거든요. 어,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한번 어, 링크를 통해서 관심 있게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현대차#마이크론#SK이노베이션#삼성SDI#LG화학#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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