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주식 시장 예측할 수 있나요? 하늘로 취소된가 싶으면 땅으로 꺼져 있고 거의 곧 불린 망가지다. 경제에 망조가 드는 한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국내 채권 시장이 지금 망했습니다. 거의 그랬으는 뭐 문제점이나 문제점은 지금 다 만는데 국민연금 정신 차려야 됩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최근 들어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 주신다면요. 그렇습니다. 예. 변동성이라는게 오르 내린다.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다 이러는데 자 경제는 원래 변화합니다. 가격도 변화하고 특히 경기 사이클 경제학은 기본적으로 수요 공급이 균형을 이루어서 만든 균형의 학문이긴 하지만 그 균형을 맞추는 과정을 자기적으로 꽤 맞추는게 아니라 변동을 통해서 자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면 공급이 늘어나고 또 공급이 부족하면 수요가 해서 왔다 갔다 변동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변동이 많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고 정상이다 할 수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지금처럼 한국의 변동성이 높은 것은 좀 어 이상 현상입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우리 국가 경제에 큰 해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걱정스럽입니다. 일각에서는 한국 경제를 가르쳐서 롤러 코스트다. 또 코스피를 가르쳐서 롤러 코스피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말 전 동의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어릴 때 청룡열차 롤러 코스 하는 거 엄청 좋아했는데요. 그건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간만큼 올라가고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주식 시장 예측할 수 있나요? 오전에 폭발했다가 오후에 폭락 나가고 하늘로 취소가 싶으면 땅으로 꺼져 있고 이것은 놀라 코스피가 아니라 거의 곧불린 망아지다.
이런 식으로 가서는요. 자, 경제는 정상적으로 예측해야 합리적 판단이 나오는데 지금은 그냥 로또 찍어서 운 좋은 사람은 흥하고 운 나쁜 사람 망하는 아주 좀 심하게 한 경제 망조가 드는 지금 한국의 변동성이 어느 정도냐 코스피라고 있습니다. V코스피 미국에서 만든 VI라는 변동성 지수를 우리가 뺏겨서 그대로 시스템을 쓰고 있는데요. 코스피 흔히 번역은 한국형 전동성 지수다 이렇게 번역하죠. 이게요 육박을 폐 수학적으로요이 변동성 지수는 맥시멈이 완전히 세상이 뒤흔들릴 때가 100이거든요. 100 이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97, 98 같다는 얘기는 이거는 완전히 변동 그 자체다.
이렇게 볼 수 있다. 지금 미국 뉴욕 정시에 VI가 얼마냐? 오늘 15 정도 되더라고요. 15. 자, V 지수가요. 40이 넘어가면 이것은 정시 망한다. 위기 경가 발련됩니다. 40이 위기 반령선이에요. 그리고 20 정도가 정상이고 15에서 20이 정상이에요. 20 넘어도 조금 조심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100이에요. 100. 이건 정상이 아니죠. 이것을 시장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높은 사회에서는 합리적 뭐 추론이나 어떤 이론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코노미스트 유명한 이코노미스트나 애널리스트가 와 가지고 존망하는게 맞아 들어갈 리도 없는 것이고 그냥 또 뽑기의 세상이 됐다.
이건 정말 회도해도 너무 심하다. 반분 이래 처음이고요. 세계 경제사에서 이렇게 VI 지수가 100으로 올라간 것은 세계사에서 우리가 처음이에요. 왜냐면 V수 나온게 자체가 맥십년 안 됐으니까 그전에 지수 자체가 없었습니다. 근데 지수가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100까지 올라간 지수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이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이거 조정하지 않으면 한국 경제 상당한 앞으로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경제 주체로 들어가 계신 우리에게도 상당한 재앙이 따를 것으로 정부 당국자 또이 경제학자들이이 변동성을 어느 정도 적당한 변동성으로 만들지 않으면 우리 중 미래가 없다 할 정도로 지금 위기식을 갖고 있습니다.
잠깐. 마이 ;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7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예. 국민 연금. 자, 국민 연금은 정말 우리 국민들의 노후자산을 지켜주는 마지막 도로입니다. 소셜 세이프티 네트 사회 안전망에 국민 연금이 잘돼 있어야 우리 사회가 그만큼 던든할 수 있는데이 국민 연금이 이번 우리 금융시장에 변동성을 높이는 1등 공신입니다. 러틸리티 지수 한국형 V코스피가 이렇게 100가지 발짝적 정세를 보이게 된 핵심 원이 국민 연금액게 있습니다. 국민 연금이 일반 국민들이 예측 가능한 방법이 아닌 자기들 말에 깜깜히 속에서 어떨 때는 주식을 막 사모다가 또 기준을 만들어 놓은 거 지키지도 않고 그래서 초과했는데 팔지도 않다가 또 갑자기 판대요.
지금 이제 7월 1일부터 리밸런싱에 공식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자, 이게 작년 말 기준 당시에 우리나라의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 투자하겠다는 항도가 14.9%였습니다. 기본 14.9%플러스 알파가 있었거든요. 알파는 조정치다. 그럼 19.9 정도까지 최대한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기준한다면 지금 우리가 얼마를 갖고 있느냐? 국민 연금이 전체 자산이 1770조 정도 돼요. 거의 1800조에 육박하고 있는데 거기에 32% 정도를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좋죠. 그런데 정해놓은 누이 있으면 룰은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작년 12월 달, 올 1월 달 룰대로 하면 지금 약 13% 포인트가 초고한 거잖아요. 그럼 리밸런싱을 한다니까 이제는 기준에 맞추겠다 했으니까 올 초에 기준으로 따진다면 올 4월 달까지 기준이 이렇습니다. 그러면 얼마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160조 정도를 팔아야 돼요. 현재 코스피 지수가 8,500 정도 된다는 걸 전제로 했어요. 근데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만면 200조 이상 팔아야 됩니다. 200조 이상. 자, 이거를 안 팔다가 갑자기 파니까 그러면 그 폭탄이 매도 폭탄이 더 커질 거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변동성이 더 생긴 거예요.
작년부터 규정을 처음부터 또박또박 시켰으면 그 충격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나갔을게요. 그런데 기준을 초과해도 안 팔고 있다가 이제 와서 갑자기 판다. 변동성을 높인 국민연금이 1등 공신이다 할 수밖에 없고요. 물론 국민 연금은데 이런 얘기를 합니다. 14.9%라는 9%는 기준을 거의 20%로 지금 높여 놨어요. 언제? 5월 달에요. 5월 달에 기존이 높혔어요. 약 5% 포인트를 기습적으로 높혔습니다. 이것도 뭐 국민적 합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뮤실에서 썩싹썩싹해서 올려놓고 플러스 알파도 높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 한 가져도 안 팔아도 돼요.
국민연금 전체 총자산 1800조 중에 28%까지 그냥 보유해도 한 핑도 안 팔아도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우리 32%가 넘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32%를 28%로 줄여. 그러면 여기서 적게는 60조, 많게는 74조를 팔아야 됩니다. 언제까지? 리밸런싱 의무 기간이 6개월 다니기 때문에 12월 달까지 팔아야 돼요. 12월 달까지 이제 뭐 한 달에 8조 9조씩 이제 팔면 되겠죠. 사실 8조 9조라는 돈은 우리나라 정시에 비해서 그 큰 규모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동안 최근난 8개월 동안은 한 푼도 안 팔다가 오히려 사들이다가 어 갑자기 파는 거로 바뀌었다.
그러면 최근에 정권 시장에 참여한 사람 입장에서는 오직 너무나 큰 복병이 아니라 나타난 거예요. 왜 그러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시작한다는 그 말에 듣고도 공포 그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더 높아지는 것이죠. 저는이 대목은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기들 마음대로 자 기준이 있었는데 기준을 왜 안 지켰느냐? 안 지키니까 국민적 합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끝까지 안 지키면 되죠. 시장에 충격을 안 주니까.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또 지켰겠다는 건 뭐냐? 자, 왜 갑자기 지키기로 됐느냐?이 이대목교 지키려고 한 의지가 전혀 없었는데 지키지 않으면 큰 일을 나겠다.라는 위기 여식 속에 저는 국민 연금이 스탠스를 바꿨다고 봅니다.
자, 지금 국민연금 총 책임자가 누굽니까? 정은경 보건 복지부 장관. 글쎄요. 뭐 코로나 영웅이라고 부르시는데 과연 연금과 경제 구조를 아실까요? 뭐 아시겠죠. 아시니까 이런 일을 했겠죠. 현재 기금 운영위원회 위원장도 정경 위원장이신데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게 왜 문제냐? 자, 얼핏 보면요. 우리나라 주식 많이 사고 그로 인해서 주가 올라가면 국민정 보유 주가도 국민도 돈 벌 거고 그럼 국민 노후 자산도 안전하게 보호가 된다. 아,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경제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고. 그렇게 좋으면 전 세계 국민금 전부 주식 사 가지고 다 끌어올리죠.
야, 주식이란 건 기본적으로 위험 자산이고요.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그래서 시뮬레이션을 경제학자들이 해서 몇 % 정도 갖고 있는게 좋다라는 포트폴리오. 그게 허두로 만든게 아닙니다. 경제 등치나 모든 걸 감안해서 국민 연금이 나라 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특히 국민 연금을 향해서 별명이 연모 속에 고래다 이럽니다. 연모 속에 조그만 연모 속에 고래 한 마리 들어 있는 형국이에요. 지금 세계적으로도 국민연금 규모가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세계 탑 3 안에 들어갑니다. 제일 커요. 왜 미국보다 경제 규모 잘하는데 우리가 왜 크느냐? 미국의 연금은 분할이 돼 있습니다.
분할이. 우리는 분할이 안 됐다 보니까 세계에서 가장 큰데 여기가 한번 움직이냐에 따라서 시장의 큰 영향을 정말 풍파를 일으키는데 고래가 연못은 아버리 연못이 없어질 수도 있을 지경이에요. 그래서 그 연못이 시장 충격을 안 주고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분야를 그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놨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조금 높일 수는 있겠죠. 그런데 지금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많이 보유함으로써 생긴 문제 한두 개가 아닌데요. 자, 한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국내 채권 시장이 지금 발짝 망했습니다. 거의 뭐 없어진 건 아니지만 원래 국민 연금은요.
국채, 회사, 채권을 많이 삽니다. 특히 국채는 100% 안전하잖아요.이 노후자산이니까 불과 10여년 전에는 국채 외원 못 산다는 시대도 있었다고요. 그런데 국민 연금이 주식을 보유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까 채권 살 돈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 지금 채권 시장이 어떻게 됐습니까? 국채 금리가 작년보다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바로 국민 연금이 리밸런승을 안 한 이후로 국채 금리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자, 일부 학자들은 미국이 금리가 올랐으니까 한국도 올랐다. 천만에 가짜 뉴스입니다. 아, 왜냐 미국 국채금 그때나 똑같아요. 무슨 금리가 올랐습니까?
그리고 기준 금리가 내렸죠. 근데 우리나라 국채금 올라가요. 왜? 제일 큰손 금민연금이 안 사고 만기되면 다 던지고 하니까 올라갈 수밖에 없어. 거기다가 주가가 한두 종목에 집중이 되니까 그 종목을 들고 있는 사람은 팔지를 못해요. 돈을 하는데 어떻게 팔아요? 주식이라는 누군가가 또 팔고 그 돈을 차익 실내가 돈도 쓰고 이래야 돈이 도는데 지금 뜨고 있는 몇몇 종목은 집중되고 안 오르는 종목 오히려 떨어지고 이러니까 몽조리 돈이 뜨고 있는 반도체 몇 개 종목으로 다 몰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반도체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그 돈도 묶여 있어요.
그래서 5월 달 우리 소비가 우리 GDP가 늘어 늘어나고 있는데 그건 수출 때문이고 소비가 감소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한 한쪽에 몰리고 국민 연금이 그쪽에 몰빵하는게 국민 경제의 집 해약이 되고 있다고 거기다가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자 우리 모관 스탠니 SMCI라 거 있죠? 모관스텔 MSCI 모관스텔이 선진국 지수 물론 우리가 또 탈락했습니다. 자 우리가요 지금 실물 경제 쪽에서는 선진국이 아는 데가 없습니다. 딱 지금 못 하고 있는게 두 개가 있어요. 첫 번째가 가슴이 아픈게 축구. 이거 뭐 나가기만 하면 어떻게 깨지는게 축구.
축구보다 더 못하는게 우리 금융이에요. 금융. 아니 우리가 왜 후진국입니까? 신흥국 지수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당군이 나라 세운지가 5,년이 넘었고 지금 대한민국 건지 80년이 넘는데 우리가 무슨 선진국이에요? 이스라엘 뭐 뭐 벼라별라 다 지금 선진국에 들어가는데 우리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이 못 들어가 이유 중에 하나가 국제 금융 사회에서 신뢰가 없는 신뢰가 아니 국민 연금이 공표했고 스스로 만들었으이가 부서지더라도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지키는 척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갑자기 안 지켜 이유도 없어요. 저는 누가 정치인들이 청와대서이를 압력 넣었다내 이런 생각하지 않습니까?
무슨 청와대에서 그런 압력을 넣겠어요? 알아서 김근 뭔지 그랬으는 이상 과열중 뭐 문제점이나 문제점 다 안돼. 그 추역이 국민 연금이다고요. 그래서 제가 국민 연금에 리밸런싱을 지금 질문을 하시니까 제가 좀 막 흥분이 되네요. 국민연금 정신 차려야 됩니다. 최근 신연송하는 총재가 금리 인상 기조를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나요? 경제 지표나 경제 정책 수단 중에요. 산업 정책도 있고 금리 정책도 있고 재정 정책도 있고 여러 가지 정책이 있는데 그중에 금융 시장에 가장 무서운 것은 금리입니다. 금리.
그랬어요. 우리 집에서는 어릴 때 호랑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곡감이잖아요. 호랑이 온다 해도 애가 우울름을 안 거치는데 곡감 준다는게 얼음을 거치잖아요. 우리 집에서는 금리 인상한다 그러면 집에 비상이 걸렸어요. 아무튼 금리가 무서운 건데 왜 무섭냐면요. 금리를 올리면 돈 빌린 사람한테 수스로 더 내잖아요. 그런데 투자하는 사람이 기업이든 뭐든 대부분 일정 규모의 레블리즈를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투자하는 특히 기업은 차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 올라가면 직접 나빠질 것이고 그럼 투자도 못 하게 되고 또 금리를 올린다는게 기준 금리.
한국은행에서 말하는 기준 금리는 우리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요. 관계가 없는데 금리를 내린다는 건 뭐냐면 도매 시장에서 RP 금리라고 해 가지고 환매체 금리 조정하는 건데 그걸 조정하려면 돈을 풀어야 돼요. 그러니까 금리를 내려면 돈을 풀어야 되고 금리를 올리려면 돈을 죄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은이 기준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돈을 확 빨아들이는 거예요. 중에 돈이 없으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져서 주가나 이런 건 떨어져요. 자, 그동안에 우리가 금리를 내리는 기조에 있었잖아요. 특히 상당 기간 미국도 그랬고 특히 저 바로 지난번이 창용 총재님 기본적으로 비둘기죠.
그래서 금리를 좀 내리는 쪽에서 텐스를 밟았는데 좀 막판에는 좀 달라졌지만 어 근데 여기서 올려 버린다 이러면 금융 시장에는 직격탄이 되겠죠. 그러나 지금 한국의 금리 정책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왜냐면 우리나라가 그동안에 금리를 가지고 제대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금융 정책을 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주 변수가 아니고 종속 변수예요. 우리나라 금융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 기준 금리지. 한국 기준 금리는 뭐 영향으로 굳이 %로 본다면 금리 인상은 충격을 주는데 미국이 금리 인상은 충격이 한국에 100으로 와닿는다면 한국은행 금리 인상은 개 정도다.이 정도로 봅니다.
3에서 4분기에 투자자들이 주의 깊게 봐야 할 리스크 요인 및 조정 가능성에 대한 신호가 있을까요? 우선 일단 7월 1일부터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연금이 과연 얼마만큼을 언제 어떤 방법으로 매도할 것인가 그 대목은 그 6개월 내내 하루도 겨울 내에서 안 될 상수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조금 올라가면 국민 연금도 돈을 벌어야 국민 노후 자산이 커질테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마다 팔 거예요. 그러니까 상단을 많이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연금이 한국 주가 떨어지라고 고사를 지내지는지 절대 안을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떨어지면 국민연금은 결코 매도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급격하게 오를 때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질문지 내용 중에 꼭 해야 하고 싶다라는 부분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얘기는 확인해야 될 것 같아요. 6월 달 수출이 반도체 호항에서 사상처 1천억 달러를 돌파했는데도 어제 대형주는 외국인들 매도가 나왔죠. 오늘도 나오고 있죠. 환율에 대한 부분 좀 분명히 좀 불편한 거 같은데 호재가 반영되지 않은 이유 저는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외부적인 이슈가 좀 많이 꼬이고 있고요.
그리고 환율에 대한 부분인데 제가 환율에 대한 부분은 어제도 제가 제 인스타그램에 올려 드렸나 올래 들었던 거 같은데 지금 전 세계에서 환율이 제일 박살 나 있는 건 일본이고요. 일본이 1등으로 박살 나 있고요. 2등으로 박살난 건 우리나라입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일본이 환율을 잡으려고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입을 했잖아요. 못 잡았잖아요. 계속 지금 달러가 강세로 가니까 엔화가 계속 안 좋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도 사실 마찬가지죠. 지금 보면은 이머직 마켓 쪽에이 환율 자체가 지금 너무 어려운 시기인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환율 시장을 잡기 위해서 뭐 여러 가지 뭐 금리인상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뭐 하려고 지금 되게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임위적으로 나서 가지고 이게 어느 정도까지 될 것인가라는 그런 의문은 분명히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항상 보면은 우리가 뭐 큰 정부냐 작은 정부냐 이런 정부의 역할론들을 많이 얘기하잖아요. 물론 정부라고 하는게 딱 그 정보를 얘기하는 것보다는 금융 당국을 얘기하는 거죠. 과연이 상황을 우리 금융당고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거에 대한 부분을 항상 고민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대응만 놓고 봤을 때는 사실 저는 뭐 7월 달에 금리인상을 한다라는 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다 좋게 보고 있어요. 뭐 금투에기도 지금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뭐 상법 개정환 같은 것들도 잘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뭔가 스텝은 되게 잘 어 유주를 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외부적인 이슈가 많고 그리고 상대 화폐가 달러오기 때문에 이거는 쉽게 우리가 어떻게 커버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외국인들이 최근에 좀 매도가 좀 나오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외국인들 아시겠지만 지난 6월 말까지는 북클로징이었는데 이게 그렇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대한민국이 딱 올해 1년 1년치를들에 투자했을 때 예상했었던 수익 목표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1년을 놓고 계획을 잡은 건데 그게 3, 4개월 만에 달성이 돼 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당연히 매도를 때려 놓고 그 포지션 다시 잡을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 전 오히려 지금의이 매도가 그 결국은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고 우리나라에서 빠져나가느냐 아니면 이제 있느냐 다른 쪽으로 순환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은데 저는 그냥 매도하고 국내에서 돌고 있어요. 코스닥 괜찮잖아요. 최근에 보시면은 그니까 저는 오히려이 상황이 어 차익 시현이라고 보 보는 거죠. 어, 무조건 뭐 어쨌든 삼성전자 SKS 같은 기업들 많이 올랐고요. 우리나라 코스피 대표도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중간에 한번 끊어가자라는 시점이 있어 가지고 수익 실현을 하고 현금을 가지고 이제 코스닥에 일부 좀 매수를 하면서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삼성자 호재가 반영되지 않고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자, 여러분들 호재가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요. 그거는 당장의 시장이 알아주지 않을 뿐이지 계속 쌓이곤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딱 이쪽으로 관심 가지는 순간 그 호재가 빵 터지면서 그 주가 상승에 굉장히 큰 도움을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묻혀 있는 호재 같은 경우는 그냥 여러분들이 아 언젠가 터질 이슈인데 아 이런 것들이 쌓이고 있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지금 우리나라 바이오기 제학들 마찬가지잖아요. 호재성 이슈 되게 많이 쌓이고 있는데 얘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아무도 얘한테 안 들어가는데 최근에 그래도 조금 어 알아줄게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빨리 캐치해야 돼요. 아시겠죠? 야 얜 왜 호재를 안 알아줘? 얘 별론인가 봐. 얘는 안 됐어. 재껴에요. 쌓이고 있는 거예요. 호재성 이슈가 쌓이고 있는 기업들은요. 여러분들 습관적으로 관심 종목에 싹 다 넣 넣어 놓으십시오. 아시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또 좋은 이슈 뭐 있습니까? 국민성장 펀드. 국민성장 펀드가 조성이 됐고요. 그게 이제 국민성장 펀드로 투자하는 첫 번째 기업이 나왔죠. 모기업이 나왔잖아요. 근데 그 조건을 보니까 5,억인데요. 10년을 빌려주고요. 이자가 없어요. 와. 저한테 그렇게 10년 10년을 5,억을 빌려준 사람이 무의자로 빌려준 사람이 있으면 그건 거의 완전히 야잖아요.
자, 그런 것처럼 우리 국민선업 펀드가 이제 하나씩 하나씩 풀리는데 되게 재밌는 거는 예전 같았으면요. 만일 그 시장이 되게 좋았으면은 5,억을 10년 동안 무의자로 빌려줬다. 그거 상한가 거리예요. 그거 그날 상한가 저는 상한가 한두 번 이상은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 보거든요. 근데 그날 그 기업 주가 못 갔어요. 이거 어떻게 판다 하시겠어요? 다 쌓이는 거라니깐요. 다 쌓이는 거예요. 기업의 자금이 5,억이 10년 동안 무의자로 들어오는데 그게 상한가를 못 간다고요? 말이 안 돼요, 그거는. 자, 그런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포인트 잡으실 거 뭐냐?
국민 성장 펀드를 받는 기업들 싹 조사하시고요. 이런 호재성 이슈가 쌓이는 반도체 호황이다. 이렇게 쌓이고 있잖아요. 싹 정리하십시오. 아시겠죠? 네. 그런 내용도 준비하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저께 아,이 얘기해야 될 것 같아. 마이크론 마이크론 CEO가 나와 가지고 어제 아시죠? 예. 반도체 이렇게 현 상황이 이렇게 된 건 누구 때문이다? 애플 때문이다. 그래서 제가 맨날 팀크 욕을 한 거예요. 팀쿡은 나가야 된 상황입니다. 그 사람은 하도 이제 기업들 우리가 보도편하면 빨대 꽃기를 많이 했잖아요. 우리나라 옛날에 애플카 뭐 이런 거 하려도 안 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후려쳐 가지고. 예. 정말 걔들 후려치는 걸 진짜 잘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이제 초갑이니까 그냥 참차 참차 참차했는데 이제 폭발한 거죠. 마이크로 CEO가 나와 가지고 애플 때문에 그랬다 그러잖아요. 이거 이런 모든 것들이 다 까발려질 겁니다. 그래서 애플은 지금까지 저렇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 애플의 뭐 팀이가 잘 운영했다 한 것도 있지만이 시장 자체를 정말 개판으로 만들었어요. 엉망 진청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이거는 분명히 많이 조정돼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자,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나오면서 오히려이 반도체 시장 쪽에 우려감이 나올 수도 있지만 저는 이거를 어쨌든 겪어야 될 어떤 상황이라 판단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다 정리가 되게 되면은 반도시장에 대한 어떤 이제 또 좋은 이런 흐름들은요 나올 수 있으니까 그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어쨌든 제가 그래서 이제 우리 염미사님과 진행하는요 7월 18일요 방요 강연회에서 어 아마 염승환 이사님께서는 반도체 국내 시장에 대해서 준비를 좀 많이 하실 거예요. 많이 하실 겁니다. 그래서 연미사님께서는 아마 하반기에 여러분들이 투자하실 만한 기업을 빡빡 종목을 찍어서 이제 보통 그 해 주시거든요. 그러니까 오프라인 이게 방송에서는 되게 어려운데 오프라인 강연에서는 그런 것들도 많이 진행하니까 네.
연미사님과 제가 하는 강연에 많이 와 주시고 저는 뭐다? 어, 국장은 웬만하면 안 안 하려고 했는데 코스닥 시장에 대한 분석은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시장 분석할 겁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M7을 비롯해서 과연 최근에 미국이 이런 기업들이 진행하고 있는 케팩스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과한가라는 거를 제가 좀 어 주제로 해 가지고 준비했으니까 미증시와 국내 증시를 같이 어 들으실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 7월 18일 날 요거 그리고 진짜 죄송한데요. 이거 신청 거의 거의 끝나가요. 그리고 아, 이거 신청만 해 주시면 안 됩니다. 신청과 함께 어 이게 강연비를 같이 입금을 해 주셔야지 신청이 완전히 끝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 여러분들 신청만 하하셔 가지고 지금 기다리실 분이 계시는데 아닙니다. 그 밑에 공지 보시면 신청하고 나서 이제 이금까지 완료 완료돼야지 신청이 완료됩니다라는 공지가 있으니깐요. 어 나는 신청했습니다. 어 신청했을 기다려 아니에요. 예 입금이 되지 않으면은 밀립니다. 그러니까 혹시 하셨는데 잊어버리신 분들은요. 빨리빨리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뭐 한가 볼까요? 최근에 뭐 MSC 좋은 거는 뭐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뭐 잘 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요거는 그냥 투자에 대한 의견은 저는 그동안 쭉 이어가면 된다라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아, 그리고 에코프로 BM 얘기 한번 해 볼까요? 2차전지 관련 기업들. 최근에 2차전지 관련 기업들 내 얘기 얘기들이 되게 많잖아요. 근데 제가 뭐 지금 오늘은 라이브 방송이기 때문에 특정 기업에 대한 말씀을 드리진 않을 거예요. 업항에다 말씀드릴게요. 자, 한 3, 4년 전쯤에요. 4, 5년 전쯤이었네요. 벌써 그 2차전지가 정말 광풍이 불었었던 시점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때 당시에 뭐 제 저의 어떤 대응은 아실 거예요. 수익 시간 하시고 반도체 매수하시라고 욕 엄청나게 먹었죠. 근데 제가 여러분들 이게 되게 재밌는 되게 재밌는 이거 징크스 중에 하나데 정말 기가 막히게 맞거든요.
그 어떤 보조 지표보다 정말 기가 막히게 맞는 지표가 하나 있는데 뭔지 아십니까? 김선영이 욕 먹으면은요. 매스 타이밍이에요. 진짜 신기하거든요. 진짜. 근데 저는 2차전지 시장에 대해서 한번 그냥 솔직히 한번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자고요. 지금 한 10분 정도 남았는데 이게 그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거 같아요. 예전에 우리나라가 그 중국이 들어와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는 업종이 하나 있었거든요. 어디냐? 태양광이었어요. 태양광이 2년 초반에 꽤나 인기가 많았었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 미국이 사실은 태양광을 하고 진행했었고 우리나라도 이제 관련 기업들 오세 같은 기업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결국은 그 시장이 완전히 이렇게 엉망진창이 됐었던 이유가 뭐냐면은 중국이 들어왔어요. 중국이 들어와 가지고 그 시장 자체를 엉망 진창을 완전 단가 후려쳐 가지고 진짜 엉망 진창을 만들었거든요. 그 저는 그래서 이번에 2차전지이 배터리 시장, 전기시차 시장이 됐을 때 걱정을 진짜 많이 했어요. 또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과 지난번이 다른게 뭐냐면은 그때 당시 미정부가 제재를 걸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제재를 걸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중국은 싸게 싸게 해 가지고 그걸 밀련내기 수출를 했죠. 하지만 중국산 전기차는 지금 미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슬금슬금 들어왔는데 최근에 비하디 같은 기업들 자동차가 좀 늘긴 늙은 늘고 있긴 늘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동안은 우리나라가 좀 잘못한 부분은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아니이 보조금을 주면 전기차 보조금을 주면은 아 당연히 이거는 자국 싸움 먼저 보호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기업들 먼저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현대차 얼마나 잘하고 있어요? 현대차나 아니면 우리나라 중소형 전기차 기업들 이런 기업들한테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이 보조금을 중국, 중국차 뭐 B아디 같은 쪽들이 싹다 가져가면서 우리나라 좋은 기업들은 파산한 겹도 있어요.
이거도 뭔가 굉장히 보조금의이 방향 자체가 굉장히 잘못된 거죠. 근데 지금 최근에 아시겠지만 비하디 이제 보조금 못 봤잖아요. 비하디 보조금 못 봤습니다. 그러면서 이제이 보조금이 제대로 좀 들어가고 있는 그런 분위기가 좀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저는 중요한 건 뭐냐면은 보조금이라고 하는 거는 언제 언제든지 끊길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아이들 키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클 때까지만 보조금이 나오잖아요. 한 달에 뭐 10만 원 20만 원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조금 아이들이 크고 나면은 보조금 안 나옵니다. 저희 첫째 달 보조금 안 나와요.
둘째 달도 안 나옵니다. 이제 컸어요. 초등학교 4학년 되니까 안 나옵니다. 근데 아기들 땐 나오잖아요.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가 나오고 초등학교 2학년도 생일 때까지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안 나와요. 그래서 보조금이 뭐다? 어떤 새로운 산업이 나왔고요. 그 산업이 성장할 때까지 안전하게 지켜주는게 보조금이에요. 보조금은 끊깁니다. 언젠가는. 자, 그런 상황에서 일단은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나라 산업을 살리는 거예요. 뭐 중국이 뭐 야, 그거 뭐 불공정이다. 어, 불공정거래다. 뭐 너네 나라만 해주고 왜 우리나라 안 해 주냐.
그럼 지들은 지들은 평생 그러고 있잖아. 자기들은 정부금 받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 BD 차한테 팔아 가지고 남겠습니까? 안 담지. 그거 최근에 이거 이거 제가 tmi데 아는 아는 지인이요. 그 이제 중국산 차에 딜러예요. 근데 차가 싼데요. 막 미쳐 버리겠대요. 그 보통 우리는 차 사면은 아 썬팅해 주십시오. 뭐 해 주십시오. 뭐 하잖아요. 남는게 없는데 막 그런 거 해 주면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 그런 것처럼 일단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은 어쨌든 전기차 시장이 일단 시작이 되었었죠. 그리고 올라오는 상황에서 주목이 들어오면서 쌍거로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미국은 딱 제재를 걸어 버렸어요.
우리에서 팔 생각하지 마. 딱 걸어버렸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은 자연스럽게 전 세계에서 가장 큰이 시장은요. 이제 내수가 가장 큰 시장은 여러분 중국이라 생각하시는데 아니에요. 미국이에요. 미국이 앞도로 좀 큽니다. 그 시장이 엄청나게 커요. 근데 어쨌든 미국으로 못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중국이 자꾸 자 원래 중국은 우리가 생산해서 우리가 쓴다 했잖아요. 그동안 그 많은 소비량들이 다 중국 내에서 판매였어요. 최근에 유럽으로 가가지고 유럽에서 조금 판매한 느낌이 있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잘 안 팔리죠. 팔링이 팔려도 이런 상황에서 어쨌든 지금 시장 자체를 제재를 좀 걸어 줌으로써 어느 정도 좀 제동을 걸어 놓고 있는 상황이에요.
자, 이런 상황에서 이제 배터리에 대한 부분이 나온 나오는 거잖아요. 근데 그동안 LFP라는게 나왔었는데 LFP를 우리나라가 못 해서 안 한게 아니에요. 가성비 떨어지는 거 안 한 거죠. 우리나라 3억원에 집중을 했죠. 자,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쨌든지간에이 캐이란 상황 그리고 중국의 어떤 강력한 저항 뭐 미국의 이런 이슈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은요 꾸준히 계속 R앤D하고 투자하고 계속 이걸 이어왔어요.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만일 진짜 안 될 거 같잖아요. 옛날에 태양광이 그랬어요. 안 되겠다.
못 버티겠다. 하다 보니까 공장 증서를 다 캔슬시켜 버렸어요. 아, 안 되겠다. 우리 못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반도체 시장이 뭐 비슷하게 또 비슷한 예로 반도체 시장이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투자도 하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엄청난 돈을. 2차전지 기업들 그동안 얼마나 잘 버텼어요. 투자 많이 진행했죠. 그리고 이제 모 기업 같은 경우는 광산 같은 거 인수해 가지고 완전히 소재로 들어갔는데 그 소재를 아니 우리 광사에서 우리가 우리가 가져오는 거니까 얼마나 싸게 가져올 수 있어요. 가격 경쟁까지 생겼다니깐요.이 소재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가격 경쟁력까지 생겼어요.
그러니까 지난번 1차 판과 지금 판은 완전히 다른 판이 만들어진 거예요. 자, 근데 첫 번째 상처가 너무 크니까이 시장에 대한 어떤이 이미지 자체가 빠르게 개선이 되지 못하고 있는 거죠. 자, 저는 그게 제일 안타깝고 너무 아쉬운 거 같아요. 근데 어쩔 수 없어요. 모든 산업은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생긴 산업은요. 처음에는 막 우와 해서 올라가요. 그러다가 어, 야, 잠깐 어느 순간인가 뭔가 좀 정신 차리다 보면은 어, 아닌 거 같아라고 하다 보면은 박살이 나는 거죠. 그럴 상황에서 제가 뭐 뭐라 그랬죠? 못 버티는 기업은 상패도 당한다.
실제로 2차전 기업 중에 상패 기업이 나왔잖아요. 그게 뭐 하는 짓이에요, 그게? 얼마나 많은 개인 투자들한테 피해를 줍니까? 그런 거 다시 발생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어떤 새로운 사업이 나오면요. 이런 사이클 과정은 너무 적 항상 있는 항상 있는 사이클 과정이기 때문에 그걸 좀 받아들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가격 경쟁력을 어느 정도 갖치고 있고 거기다 기술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LFP 진행하잖아요. 제가 3년 연속으로 이제 그 인터 배터리를가 보니까 확실히 예전보다는 분위기가 되게 차분 차분해진 건 사실이에요.
많이 찾아온 사람이 줄어든 건 사실이에요. 그럼 이제이 업종에 대해서 광풍은 많이 줄어들었다는 그런 의미로 보시면 될 거 같잖아요. 근데 그 와중에 LFP를 많이 하고 있고 삼성 SDI 많이 뜨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지방에 있는 중소형 기업들이 LFP를 많이 하고 있고요. 되게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이런 걸 봤을 때 확실히 우리가이 산업이 끝난 시장이 아닌 거 같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요런 상황에서 우리가 또 이제이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시각 자체가 예전과는 다르게 바라보지만 확실히 이젠 성숙기로 들어갔고 안전기로 들어갔구나.
그리고 이거를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아 철없던 옛날에 제가 아니에요. 철이 좀 들었어요. 이런 시점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뭐 시간은 분명히 그 턴은 분명히 올 거다라 보고 있고요. 보시면 중간에 삼성전자 SKS 쓰면은 바이오 확 뜨고 이차전지 확 뜨잖아요. 그런 흐름이 괜히 들어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최근에는 요쪽에 관심이 많 많기 때문에 코스닥 시가총에 상의는 꼭 관심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 한번 정리 한번 해 봐야겠네요. 벌써 43분이네요.
와우. 열심히 잘 떠들고 있습니다.잘 잘 잘 이겨내고 있어요, 여러분들. 자, 하반기는요.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이제 우리 강연회에서 제가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빡빡 해 드리겠지만 하반기는 어, 변동성은 굉장히 계속 클 겁니다. 이게 그 원래 상승장 원래 대표님 원래 상승장이 이래요. 네. 그래요. 상승장은 자, 여러분들 기억하세요. 어제 지수가 5% 밀리잖아요. 오늘 6% 오를 수 있고요. 내일 8% 밀릴 수 있습니다. 이런 엄청난 지수의 변동성이 나올 거거든요. 지수가 5% 올라가면요. 종목들은 15% 20% 올라요. 근데 지수가 5% 떨어지면요.
종목들은 20 15% 20% 떨어집니다. 이런 변동성 감당하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최근에 이제 그 반도체 기업들 WX 어 두 배짜리 ETF 나왔을 때 변동성 감당하셔야 됩니다라는 말씀드린 이유가 사실 그거였거든요. 변동성이 더 커질 거예요. 근데 이런 변동성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시고 적응을 하시고 어 변동성이 나올 때는 그 또 이런 것도 있을 거예요. 희하게 언론들이나 외부에서는요. 어쨌든 지수가 하락하면 그거에 대한 핑계거리를 찾아야 되거든요. 그니까 괜히 이상한 거 갖다 붙여 가지고 이걸 엄청난 악재처럼 지금의 보면 마이클 버리를 얘기하는 것처럼 마이클 버리가 뭔데 그 사람이 전 세계 증시를 장악을 해요.
그 정도 되는 사람 아니 저는 오케이 제이미 다이먼 회장님이 그러셨다. 아 오케이 리스펙 제이미 다이먼 회장님은 그러실 수 있어요. JP모 회장님이시죠 그죠 데이빗 솔로몬 회장님 골르바삭스 회장님이시죠 오케이 그런 분들은 그러실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분들은요 그렇게 얄팍한 얘기 안 합니다. 관심 없어요. 관심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마이클 버리 정도의 네임 밸류가 있는 월스트리트 전문가는요. 정말 최소 수천 명 만 명 다니는 돼요. 근데 그 차이가 뭐라 그랬죠? 마이클 버리는 무비 스타 영화를 찍은 거고요. 그분들은 영화를 찍을 관심이 없어요.
아시겠죠?요 요 차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 악재성 이슈 뭐 외부적인 이슈들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런 걱정되시면 우리 신사임당의 라이브 방송 그리고 우리 되게 좋은 영상들 많이 올라오잖아요.이 영상 보시고 제 영상도 많이 보시고요. 저는 또 아시겠 아시겠지만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어 김선영의 햇세드 경제 제 유튜브 홍보 좀 할게요. 스님 제 햇세드 경제에서 6시 반부터 7시까지 어 여러분들 출근길에 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매일밤 6시부터 또 7시에 여러분 퇴근길에 또 김상 햇세드 경제에서 다운로드 인사이트라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자,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에 걱정되는게 있으신 분들은요.
언제든지 오십시오. 오늘도 이따가 6시 방송할 건데 어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자 마지막으로 우리 염수원 이사님과 제가 하는 강연에 6월 아 7월 18일 진행하는데 사실 지난 6월 6일 날 한번 했었어요.요 라인업을 했었는데 어쨌든지간에 어 그 6월 6일 날 강연애가 원래 100분만 모시기 했는데 100분이 정말 금방 끝났고요. 그리고 어 한 20분 늘렸고 현장 결제까지 들어오셔 가지고 진짜 대박이 났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같은 라인업으로 제가 6월 아 7월 18일 날 염수환 이사님과 강연내를 진행합니다. 자 그때 보시면 이제 아시겠지만 선착수 100명인데 이거 거의 끝났어요.
일단 신청으로 거의 끝났고요. 근데 우리 고정 댓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정 댓글에 신청하실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거기 링크 신청하시면 되고 그리고 여러분들 신청만 누르시는게 아니에요. 신청하시고 거기에 그 입금 계좌가 있거든요. 우리 신상이랑 입금 계좌가 있는데 거기로 어 강연료까지 입금을 해 주셔야지 완벽한 시청이 끝나는 거예요. 지금도 신청만 하시고 입금만 하신 분들이 한 20명 정도 되시는 걸 알고 있는데 여러분들보다 지금 당장 신청하시고 입금하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하면은 그분들이 먼저 될 수 있습니다. 그 전 신청했는데요.
왜요? 없어요. 예, 안 됩니다. 절대 안 되기 때문에 어, 지금 바로 신청해 주시고 같이 또 이금까지 해 주시면은 완전히 어, 종료가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또 오늘 열심히 한번 달려봤는데요. 그 사이에 채팅창 중에 제가 뭐 읽고 답변을 급하게 드려야 되는 내용은 없는 거 같아요. 자, 마지막으로 오늘 시장 지금 분위기 조금 어 바로 타이트하게 좀 보고 멘트 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SKS가 많이 밀리긴 하네요. 그리고 관련 ETF들도 오늘 좀 많이 밀리고 말리고 많이 밀리고 있긴 한데 그에 반에 오히려 지금 알테오젠 같은 기업들은 좀 괜찮아요.
그리고 필레에너지 같은 기업들도 상승하고 있는 기업들도 꽤 있거든요. 자,이 얘기는 어쨌든 우리나라 내에서 지금 자금이 돌고 있고요. 빠져나가는 거 아니고요. 그리고 어, 그냥 한마디로 말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니스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반대표기업들 시가총의 상위업들 현대차 대표 기업들 매수하고 싶으신 분들이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답은 하나입니다.음 밀렸을 때 매수. 그리고 여러분들 좋은 기회가 왔어요. 근데 손이 안 나가시죠? 그죠? 이렇게 밀렸으면 좋겠다. 삼성전자 30만 원만 깨져라. 내가 매수해야지.
뭐 아니면 뭐 SKS 뭐 얼마 뭐 250만 밑으로 내려와라 매수해야지라고 굳게 마음 먹으셨던 분들 시장이 요렇게 실제로 되니까 손이 진짜 안 나가시죠. 하지만 뭐다? 충분한 공부가 되신 상태에서 네. 위기를 잘 컨트롤하셔야 이런 변동성을 잘 컨트롤하셔야 올해는 여러분들이 성국 투자하실 수 있다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네 오늘 어쨌든 뭐 돌발 이슈가 굉장히 많고 북적북한 하루였지만 괜찮아요. 예 인생살이 원래 이런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긍정적으로네 방송을 잘 진행했고요. 자, 저의 긍정의 기운이 여러분들께 오늘 하루 또 행복한 하루를 보내 어 만드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저는 이따가 6시에 업로드 인사이트에서 뵐게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파이팅하세요. 버티십시오. e o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