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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선영

Accuracy score-7.4
순 place231
Scored calls3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16.6% / 29.8% / 17.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9% / -5.5%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76.9% / 12.8% / 10.3%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4)#환율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7월 6일 굿모닝임당] 삼성 '분기 100조?' 실적 D-1..슈퍼위크, 불기둥이냐 폭락이냐

신사임당 · 2026-07-06 · 유튜브 시청 15,506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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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금리#SK하이닉스#에코프로#두산#코스피#마이크론#환율#엔비디아#나스닥#이오테크닉스#현대차#테슬라#알테오젠#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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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선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D-1을 앞두고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을 4분기로 보고 레버리지 물량 소화 과정으로 해석. 메타 AI 투자 논란은 과잉 해석이라 주장. 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유가 안정으로 CPI 부담 감소 전망. 코스닥은 이후 대형 랠리 가능성을 언급하며 7/18 강연에서 상세 설명 예고. 방산주는 장기 관점 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눌림 시 분할 매수, 4분기 이후 정리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채널 신사입니다. 월요일 아침 힘차게 출발해 보시죠. 저는 장유진이고요. 저희 월요일은 늘 든든한 전략가 김선영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주말이요? 아 너무 피곤해요. 잔뜩 피곤함이 느껴지시는데 어디 다녀오셨죠? 부산이요. 부산. 부산강에 갔다 와가지고 와 진짜 빡세게네 정신 차리고 보니까 주말이 끝났더라.네 딱 요런 느낌입니다. 지금 순삭 순삭 진짜 순삭해요. 그래도 또 많이 많은 분들 또 뵙고 오니까 되게 좋긴 좋았어요.

02. 확실히 좀 지방에 그러니까 어딜 가든지가 서울 말고 나머지 지방을 하게 되면은 좀 아무래도 많이 강연애가 지방 잘 안 하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이제 예. 열심히 좀 요즘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갈 때마다 항상 반겨 주시고 또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와 가지고 되게 그런 건 되게 좋은데 아 이게 피곤해요. 사람게 충전되는 에너지도 있는 반면 어쨌든 쓰는 에너지도 당연히 있으니까 기차 힘들어요. 기차 기차가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거의 매주 어쨌든 거의 매주 가까이 특강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맞네.

03. 아무래도 다주 우리도 있어요. 우리도 있어요. 다음 주에 저희가 이제 7월 진짜 곧 디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신사임당에서도 여러분 신사임당 가족 여러분들을 위한 강연회를 열심히 또 준비를 해 주고 계시잖아요. 네. 그래서 일본 그래서 이번 주에 일부러 쉬요. 이번 주 아무도 안 합니다. 아 다음 주를 위해서 기모기 하시는 거예요? 기주 모으려고요. 막 지금 기좀 모아가지고 하려고 지금 파워포인트도 원래는 제가 그 주 토요일 날 있으면 그 올해요일부터 만들기 시작하는데 요거는 어저께부터 만들었어요. 더 빨리 스타트하셨네요. 네.

04. 몇 개 좀 자료 좀 시작하고 음 좀 하고 있죠. 네. 코스닥 쪽을 좀 코스닥 응. 네. 제가 또 남들 안 한 거 잘하잖아요. 아, 인공호흡 해 주시는 건지? 네. 뭔가 또 재밌는게 있 있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어. 좀 이렇게 벌써부터 탄탄하게 준비를 해 주시면 방송에서 얘기해 주시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다뤄 주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근데 그게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오 방송에서 못 하는 얘기들이 진짜 많아요. 하면 안 되는 예들이 많고 또 특히나 또 내일부터 또 조심해야 되는 그런 구간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방송에서 하는 것보다는 실제 오프라인에서는 오히려 좀 더 많은 얘기들을 들려 드릴 수 있죠.

05. 뭐 뒷 얘기도 들려 드릴 수 있고 되게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조금 더 오프라인 강연애를 더 선호한 편이긴 해요 사실은. 음. 네. 네. 좋습니다. 이렇게 김서현 대표님과 더불어서 염승환 이사님이 함께하는 신사임당에서 준비한 강연회입니다. 벌써 이제 거의 저희 마감 가까워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7월 18일 이제 다다음 주 토요일로 훌쩍 좀 다가왔기 때문에 저희 신사임당 고정 댓글을 통해서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입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들어오시면서 인사도 같이 건네 주고 계시고 아침부터 이제 비가 오고 이번 주에 장마철이지만 그래도 저희 힘차게 같이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 소리도 잘 들리시는지 저희 채팅창에도 많이 많이 남겨 주시고 시장에 대한 질문도 남겨 주시면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은 저희가 글로벌 증시 먼저 좀 체크를 할 텐데 일단 금요일에 쉬었습니다. 예. 금요일의 독립 기념이 대체 공요일로 쉬었고 그 전날 그 전전까지 분위기를 보면은 사실 미국에서도 지금 기술주 약세가 조금 이어지고 있었고요. 반면 다우는 그래도 목요일장에서 1%대 상승 마감하는 흐름 보였습니다. 그 전주 저 지지난주에 애플에서 가격 인상에 대한게 반도체주에 대한 뭔가 이제 너무 투자나 이런게 좀 중요되는게 아니냐.

07. 반도체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한번 불러일으켰다 하면은 지난주 주자는 메타였어요. 메타가 이제 AI 클라우드 쪽으로 진출을 하겠다라는 얘기를 내놓으니까 오히려 어 너네 지금까지 투자 많이 하다가 투자 이제 할만큼 해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라고 반응을 좀 한 면이 있었던 거 같거든요. 이거 저희 어떻게 좀 해석을 해야 될까요? 아, 일단 그렇게 반응한 주체들 일단 사업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고요. 네. 아, 그래요? 이게 투자를 막 해서 투자가 끝나니까 뭐 해야지가 아니에요. 투자를 하다가 이제 투자도 한 곳에 하는게 아니잖아요.여 아무리 AI라고 하지만 AI도 각 세부화된 파트가 있고 거기에 투자를 하면서 먼저 선 이제 선 투자가 되었고 이제 뭔가 실적을 낼 수 있는 그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먼저 어 이제는 투자를 어느 정도 했으니까 돈을 한번 벌어 봐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걸 시도할 수 있거든요.

08. 그 구간 구간별로 시작하는 거지. 메타의 전체적인 투자가 끝났으니까 이제 전체적으로 돈을 벌어 보자는 아니에요. 아, 그래요? 예. 그 이게 뭐냐면 그 예를 들어서 정말 예를 들어서 삼성 전자예요. 그랬을 때 삼성전자가 보면 이제 야, 우리 일단 청소기를 예를든 거예요. 청소기를 한번 새로 개발해 보자 해서 청소기에 돈을 투자합니다. 반도체에서 돈을 투자합니다. 뭐 그리고 휴대폰에 돈을 투자해요. 막 하다가 어 야, 잠깐만. 청소기 이제 투자요 정도 했으면은 청소기가 돈 한번 벌어 볼까? 제품 한번 만들어 볼까? 청소기에 이런 제품이 나옵니다.

09.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거예요. 하지만 여전히 반도체와 여전히 휴대폰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죠. 그래서 전 그거 보면서 아 이걸 진짜 이걸 설명을 해야 되나? 진짜 아 이걸까지 이런 것까지 내가 해야 된다고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예민하게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메타는 여전히도 투자를 지금 되게 많이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가지고 하는 거는 좀 아, 좀 제발 그렇게 기사 안 썼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 사실 이게 흥미로운게 한 지난 3분기쯤에 AI 버블론이 막 시작될 때 그때쯤에요.

10. 그때 사실 어, 너네 투자 너무 과하게 하는 거 아니야라는 걸 촉발시켰던게 메타의 성적표였거든요. 그런데 그런 메타가 이제 그러면 이제 좀 우리 수익성도 같이 챙겨가면서 가겠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필요도 있는 거 아닐까? 메타 입장에서. 맞아요. 맞. 그거 그게 포인트예요. 아니 지난번에는 투자만 해가지고 돈 벌 생각 안 한다 그래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메타에서 제가 봤을 때 메타에서 그래서 하나 그냥 꺼낸 거 같아요. 아 그냥 그냥 이런 것도 있어요. 꺼내 꺼낸 거 같은데 그때는 투자만 한다고 보라고 하고 이제 투자하다가 돈좀 벌려 뭐 하나 했더니 이제 투자 끝났다고 뭐라하고 도대체 누구 장단을 어떤 장단에 맞춰서 박자를 쳐야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딱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11. 그러니까 이게 참 기업을 하다 보면은 답답해요.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 그럼 나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좀 많은데 딱 그런 느낌인 거 같아 가지고 좀 지켜봐야겠어요. 사실 이거는. 네. 어쨌든 걱정할 필요 없다 그러면 그러면 왜 빠진 거예요? 그냥 지금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핑계를 찾는 건가요? 시장이 최근에 뭐 6월 달에는 뭐 브클로징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뭐 차익실 수위실 하시는 그런 액션들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해서 이제 그런 거에 일환이다라고 일단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7월 달 초에도 어 좀 매도가 이어지는 거는 원래 뭐 휴가철 전에 차시험이 많이 나와요.

12. 그죠. 예. 휴가 떠나기 전에 이제 차시험 해놓고 다 해 놓고 편하게 놀 놀다 와야지 이런 느낌이 좀 있기 때문에 고게 조금 7월 넘어 가지고 이제 진행되고 있고 여러 가지 아주 자잔한 그런 불확실성들. 음. 그런 것들 때문에 일단 챙겨보자라고 하는 그런 이제 현재 수급 이런 것들이 좀 있기 때문에 지금 이거를 너무 크게 우리가 우려거나 염려할 쪽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음. 그러면요 대표님 지금 휴가철 얘기 나왔으니까 7월 초인데 네네. 저희도 휴가 좀 가도 되나요? 아니면 7, 8월 시장 되게 예민하게 좀 봐야 될 그런 시기일까요?

13. 제 요즘에 저 후배들한테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 방송에서 똑같이 얘기해요. 올해 여름에 휴가 어디로 가십니까? 해외로 가세요. 돈 많이 쓰십니까? 자, 휴가지를 당장 바꾸시고요. 국내로 좀 바꾸시고 들어오기 좋. 예. 좀 웬만하면은 휴가비를 좀 아끼시고 그거를 이제 여름 시즌에 시장 밀렸을 때 매수를 하면은 여러분 겨울 여행이 아주 행복해질 겁니다. 이런 얘기를 좀 했거든요. 제가 물론 겨울 감차랑 똑같은 얘기하겠죠. 여러분들 수익 많이 나셨잖아요. 계속 투자하시죠. 뭐 뭐 휴가비 많이 써봤자 뭐 합니까? 좋은 것만 갔다 오면 좋은 사람과 좋은 것만 가면 되지.

14. 음하겠지만어든 저는 될 거 같아요. 그 여름에 눌림이 있다라고 하면은 추가 매수, 신규매수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지금은 좀 투자를 많이 신경 써야 된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현금을 모아 가지고 오히려 다른 거 뭐 사고 싶은 거 있으면은 그래도 몇 개월 있다 한 뭐 좀 있다 사야지라고 생각하면서 투자적으로 조금 집중하면은 지금의 1억이 나중에 진짜 2억 3억이 될 수 있는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1억 해서 1억 다 썼다 그러면은 그냥 소비만하고 끝난 거지만 물론 소비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소비가 소비하고 끝난 거지만 그게 나중에 2억 3억이 됐을 때 난 더 많은 소비를 수 있는 거겠죠.

15. 그 저는 지금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어 가지고 시장은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음. 네. 올 여름에 좀 밀리더라도 우리는 매수 타이밍으로 잡을 수 있고 대표님이 늘 강조해 주시는 거 우리 연말에는 더 높은 자리에 있을 거다라는 그 말씀이네요. 네. 우리나라 똑같아요. 좋습니다. 저희 채팅창에 이제 매수 시즌인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고 어 지금 섹터별로 질문도 나오고 있어서 저희가 국내 증시로 금방가 볼 텐데 딱 하나만 체크해 볼게요. 저희가 지난주에 그 주목할 이벤트 중에 하나로 꼽았던게 케빈 의장이 ECB 포럼의 패널로 참여한다.

16. 무슨 말 할지 한번 보자. 그리고 주말상에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 의장 한번 언급했더라고요. 이거 간략하게만 짚어 주실래요? 그냥 지난번에 유럽가 가지고 얘기한 거는 그 어쨌든 우리는 뭐 거인 사람 다 같이 얘기하더니 우리는 다 같이 어차피 물가도 잡아야 되고 여러 가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와중에 이제 연준의 독립성 얘기를 또 슬슬하면서 연준의 독립성 얘기를 하면 또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죠. 아 이게 또 파월의 어떤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나? 연주도 위장하기 전에는 뭔가 트럼프의 굉장히 큰 기대를 받다가 연준 이장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트럼프랑 싸우기 시작했잖아요.

17. 우리 끝까지 싸웠죠. 아직도 싸우고 있죠. 파워 전히 보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어 그거냥 비판하고 있는데 일단은 케빈 씨는 본격적인 어떤 본인의 발톱을 드러내지는 저는 않았다 봐요. 조금 시간이 시간이 좀 두고 이분이 어떻게 갈지는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얘기 했습니다. 케빈어 씨는 어 현재 지금 워낙 비판적이고 워낙 안 좋은 연준의이 사진들이 있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좀 케빈 씨가 힘들어갈 것 같긴 하다. 근데 그 본인은 본인의 어떤 일을 할 거라는 믿고 있다. 보면 네

18. 그냥 일하란 얘기죠. 되게 재밌어요. 약간의 압박. 예. 재밌게 돌아오고 있어요. 그게 보면 연준이 사진들 중에 리사쿡 있죠. 제론 파월 있죠. 그래서 보게 이제 본인이 컨트롤하기 어려운 그런 어 본인의 입장에 봤을 때 말하는 맞아요. 예.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어떤 비판을 한 거 같아 가지고 일단 그거 보면 되게 중요한 거는 연주는 이제 더 이상 금리 인상 얘기 못 해요. 지금 이제 6월 달 아시겠지만 유가 빠진 거 보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CPI가 많이 올랐던 거는 유가 때문이고 유가가 올라가면은 당연히 그 CPI 항목에 영향을 줘 가지고 CPI가 올라갈 수도 있긴 하지만 유가가 올라가면 그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재화의 기름이 다 들어가잖아요.

19.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시간을 두고 보면은 일반 제품으로 재화 일반 소비제 기업적으로 들어가면서 이제 가격이 인상된 효과가 좀 있는데 어 일단은 유가는 안정을 찾았기 때문에 유가로 인한 CPI는 안정을 찾을 겁니다. 근데 이게 이게 일반 제어로 들어가서 그러면은 일반 제어로 들어간 것에 대해서 이제 제품 가격에 올라간 걸 고민하는데 제가 옛날에 인플레이션 되게 심했을 때 이런 말씀 드린 적이 있어요. 인플레이션 여러분들은 과연 안 좋게만 볼 것이냐. 음. 근데 그때도 제가 진짜 시원하게 욕먹었거든요. 근데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은 인플레이션을 그 제가 그때 그래서 그때 만든 제가 워딩이 있어요.

20. 인플레이션을 여러분들은 과연 투자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것이냐 아니면 어 소비자 입장으로 바라볼 것이냐 이런 워딩을 제가 만든 적 있거든요. 그게 좀 많이들 쓰고 있더라고요. 제가 아마 저제 재전으로는 그런 멘트를 쓰신 분이 없었을 것 같은데 제가 그 얘기를 하면서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은 소비자로이 소비자 입장으로 보면 바람 짜증나죠. 새우방 하나로 사도라도 비싸게 하니까. 어, 그렇죠. 근데 이게 투자자 입장을 바라봤을 때 예를 들어서 내가 이제 세우가 농심 건가요? 농심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을 보면요. 세관 하나를 팔라도 어떻게 보면 비싸게 파는 거잖아요.

21. 근데 걔네들이 인플레이션이 안정을 찾아 가지고 물 그 원자재 가격이 떨어진다 했을 때 그 제품의 가격을 내릴까? 절대 내리지 않는다. 그죠? 안 내리죠. 그들에겐 오히려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핑계다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소비제 같은 기업들 그리고 이제 관련 식품 기업들 관심 가지시라 말씀을 엄청나게 드렸었어요. 지금이 인플레이션은 심각하지만 이거는 기업들한테 진짜 땡큐다. 좀 있어 봐라. 코카콜라도 가격 올린다. 코카콜라 가격 올리면 거의 끝이다. 이거는 모든 겹이 다 올릴 수 있다. 코카콜라가 가격 올리기가 어려워요.

22. 제일 어려워요. 조금만 올려도 바로 이게 수요가 펩시를 태워버리기 때문에 절대 못 올리거든요. 너무 남녀 노수 할 거 없이 진짜 다 먹잖아요. 코카콜라 그 제품들을.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기가 진짜 어려운데 결국 코카콜라 그때 가격 올렸어요. 와. 올렸 올렸어요. 예. 올리는데 그때 얘기했을 때 아 지금 원자가 너무 비싸가지 안 될 거 같아요라는 핑계를 했더니 소비자들이 그렇지. 지금은 어쩔 수 없지. 없지. 이렇게 딱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그때 제가 그때 얘기했던게 원자재 가격이 러시아 오프레 전전 때문에 발생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가겠습니까?

23. 떨어질 거다. 그러면 걔네들도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면은 제품 가격을 떨어뜨려야 되는데 안 떨어뜨린다. 수많은 제품 중에 뭐 몇 개 떨어뜨리겠지? 떨어진 척 하겠지. 안 떨어들인다. 그 얘기는 곧 어 조금만 그 버티는 시간이 있으면 원자가 원래로 떨어지면은 이제 하나를 팔아도 더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에 매출의 파이는 올라간다는 말씀드렸거든요. 지금 딱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그니까 인플레이션이 걱정된다 아니요. 오히려 이번에 유가 때문에 나머지 올라와서 물가 올라간 거 있잖아요. 이미 미국 소비가 꺾이지 않았잖아요. 그죠? 예.

24. 받아들인다 그거예요. 예. 받아들인다 그거예요. 그리고 시장이 좋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거죠. 그 저는 그게 걱정할 부분은 전혀 아니다라고 생각습니다. 네. 이렇게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에서 이제 어찌 보면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6월 달에 좀 붉어졌었는데이 부분이 점점 잠잠해지고 있다는 점 같이 짚어 주셨고요. 저희는 소비자가 아닌 투자자의 관점으로 시장 바라보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지금 채팅 그 말씀을 안 드렸네요. 저희가 라이브를 10분 좀 일찍 시작했어요. 이렇게 글로벌 증시에 대한 부분도 짚어 드리고 계장전 전략 좀 더 세밀하게 짚어보기 위해서 8시가 아닌 7시 50분부터 라이브가 출발했습니다.이 이점 이제 저희 앞으로 계속해서 더 10분 일찍 만날 수 있으니까요.

25. 같이 체크해 주시고요. 음량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네. 지금 저희 음량 볼륨 높여 드리고 있는데 잘 들리시면 저희 채팅창에 잘 들려요라고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또 반영하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가 앞서 체크했던 질문도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국장에 대해서 체크를 해 볼게요. 우선은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오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상승불로 출발합니다. 삼성전자 3% 넘게 오르면 32만500원 SK하이닉스 1.73% 73% 강세 246만7,000원에 거래 출발하고 있고 지금 전방적 전반적으로 1위에서 12권까지는 상승 종목이 좀 더 포진해 있는 상황입니다.

26. 자, 여기에 지금 코스닥도 같이 잠깐 볼게요. 코스닥은 오늘 에코프로 그룹주 1%대 상승불 지금 리노 공업과 PSK가 상승 흐름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에서 한 2% 대의 상승불, 1% 대에서 좀 엇갈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앞서 이번에 도깨비 님의 질문 한번 볼게요. 네. 안녕하세요. 한국 경제에서 대표님 따라왔어요. 혹시 어 방산주는 어게 보시는지요? 속는 어지금 수익중인 종목은 상반기 상승률 토권에 있는 그런 종목들이고 방산주는 사실 이번 주에 글쎄요. 좀 쥐어자서 기대를 해보고 싶은 건 이번 주에 나토 정상회의 우리 정부에서 이제 참석 일정이 있어서 과연 K방산 세일즈 이야기가 나올까라는 기대를 좀 품어 보고는 싶습니다.

27. 어떻게 보실까요? 네. 일단은 방산주는 저는 좀 롱텀 길게 좀 장기 투자할 만한 업종 라인으로 넣으시고 좀 길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해요. 확실히 예전과는 굉장히 다른 어떤 이제 산업 이미지가 그렇게 좀 바뀐 거 같아요. 예전에는 방산 전쟁 이쪽 하면 진짜 단타치는 업종이었는데 최근에는 중장기조적으로 좀 바뀌었고 이제 국내 산업 좀 이끌 수 있는 업종으로 좀 바뀌었고요. 근데 이제 그게 뭔가 과도기적 구간에서 넘어오는 시간이 좀 필요하긴 했는데 지난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 처음 나왔고 미국과 이러한 내 이슈로에서 두 번째 나왔잖아요.

28.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참 좋은 기회가 많이 된 거 같아요. 그전선 [콧방귀] 방산주 자체는 이게 딱 그런 느낌 있잖아요. 철광주에 뭐 포스코 같은 느낌 좀 무겁지만 갈 때는 그래도 확는 묵직하게 다가네 그런 느낌으로 아마 생각하시고 이제 투자를 하시는게 오히려 지금부터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방산주는 긍정적으로 계속 저서 보고 있는 그런 편입니다. 그 마침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저희가 이제 7월 들어오면서 국민연금의 뭐 리밸런싱 이런 거에 대한 우려를 좀 했었는데 오히려 국민연금이 지난주에 순매수한 종목으로 좀 들어오면서 지난주 변동성 장세에서 약간 고개를 드는듯한 그런 모습 보였기도 하고요.

29. 네. 하나로스 페스도 괜찮아요. 일단 뭐 저는 일단 최근에 보면은 이제 우리나라 방상기업들이 이제 보통 제가 MSC 코리아 인덱스 자주 말씀잖아요. 그 지난번에 방격들이 좀 빠졌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다시 나와 가지고 제가 며칠 전에 한번 살펴봤었는데 이번에도 조금 변화가 있긴 있더라고요. 어 이거 제일 또 궁금해하시잖아요. 네. 근데 일단 이번에도 한 그 방산주가 올라오진 않았어요. 두산빌리티가 다시 좀 올라와 가지고. 네. 네. 근데 일단 [콧방귀] 최근에 우리나라 탑 10에는 지금 방상 관련 기업은 없어요.

30. 방상 관련이 없고 원정 관련 기업이 좀 있고 이번에 좀 변화가 있는데 이건 좀 뒤에서 얘기를 나누면 될 거 같고요. 어쨌든 뭐 하나 스페이스를 포함해 가지고 우리나라 방상겹 수준에 대한 부분이든지 뭐 가성비를 넘어 가지고 좀 많이 알리게 되는 계기가 좀 됐었던 그 두 번의 전쟁이었던 거 같아요. 전쟁 원래 우리나라이 전반적인 기업들이나 산업에는 좀 좋은 영향을 주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말 뭐 가성비뿐만 아니라 기술력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장이 되긴 했었습니다. 앞서 거기 질문에 같이 붙여 주셨던게 삼성전자 하닉스 삼성전기 수익 실현을 좀 할까요라는 말씀 해 주셨는데 사실 대표님께서는 늘 이렇게 싹처럼 자르면

31. 잘라서 옮겨 심고이 얘기를 해 주셨었잖아요. 네. 그 딱 그 느낌인데 음 제 아마 최근에 많이 느끼셨을 거예요. 그니까 제가 사이버머니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면서 그니까 저도 이제이 계속 가지고 있었 있으실 때 그 복리 효과를 제가 모르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복리 효과도 되게 중요한게 중요하지만 저는 일단 그 전에 선재대 거는 전제될 거는 여러분들이 투자금을 좀 늘려 놓는 거예요. 음. 그 투자자금을 좀 지어놓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저는 이제 아마 이번에 조만간 진짜 마지막으로 가는 슈팅이 진짜 나올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32. 아 그렇다고 이게 진짜 마지막으로 간다 해서 진짜 끝나는 건 아니고요. 조만간 이게이 턴이 코스닥으로 넘어오고 그리고 그 턴이 좀 더 미쳐 가지고 진짜이 가상화폐 쪽으로 들어오게 되면은 전 그때가 진짜 랠리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진짜 그때가 네. 그 시점으로 이제 점점 다가오고 있는 이제 마지막 라운드의 느낌으로 다가가고 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일단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어 이게 어느 순간 어떻게 이번에도 보시면요. 아마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그 상황에서 갑자기 시장이 확 꺾여요. 갑자기 어이가 없게 그 오늘도 아니 메타 지난번에 투자 너무 많이 한다고 뭐라고 하더니 이제 또 투자 안 한다고 뭐라고 하니 이런 분위기잖아요.

33. 그러니까 그런 뉴스 하나의 시장이 너무 움직이기 때문에 그 저는 계속 강조를 좀 드리는 거 드리는 거예요. 그니까 되게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투자했어요. 근데 거기서 이제 수익이 나 가지고 현재 지금 500만 원이 됐습니다. 다들 다들 보면 내가 100만 원 내 투자 자금이 늘어 늘어넣는 거를 좋아해야 되는데 자꾸 500만 원 보고 좋아해요.이 사이버머니가 400만 원 붙어 있는데 이건 시장 밀어버리면 그냥 사라져요. 순식간에 보합으로 돌아오기도 하죠. 네. 그리고 저는 이게 오히려 100만 원 매수한게 시장이 좀 망가지면은 그냥 보합으로 내려오고 아니면 내가 500만 원 했을 때 500만 원 수익 실현을 한번 다 해 놓고 다시 500만 원을 사게 되면 나한테 어쨌든 자산이 500만 원 넣 거잖아요.

34. 내 확정 자산이. 그 전 그 말씀 좀 자주 드리고 싶어요. 만일 나중에 시장이 어느 순간인가 꺾였을 때 두 명의 친구가 있다 가정해 볼게요. 한 명은 1천만 원 투자했. 둘 다 1천만 원을 투자했어요. 둘 다 5천만 원이 돼 있어요. 근데 한 친구는 아 일단 나는 그냥 한번 그래도 5천만 원 확정 지을래. 5천만 원 확정 짓고 그 5천만 원으로 다시 종목을 샀어요. 그 한 친구는 아 나는 복리 효과 누릴래 계속 지옥 있을 거야. 올라가겠죠. 근데 어느 순간 시장이 꺾여 가지고 떨어지잖아요. 그 친구 떨어지는데 뭐라 하는지 아세요? 아 이거는 잠깐의 조정이다.

35. 올라갈 수 있다. 그렇게 믿고 싶죠. 예. 그럴 때 이제 보통 하는게 이제 더 자금 끌어 와서 더 딴 종목 더 추가 매수한 한다든지 이런 방식을 채택하거든요. 음. 2008년도 금융이기 때도 그랬고요. 뭐 과거에 큰 조정이 있을 때도 항상 떨어질 때 떨어지는 컬러를 잡지 말아라고 하지만 되게 웃긴 거 뭐냐면 지금 상황에서 그게 이해가 안 되실 텐데 그때쯤 되잖아요. 이미 앞에 엄청난 자신감을 다 가지고 있는 상태일 겁니다. 엄청난 자신감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만만할 것이고 이제 누구 누가 보더라도 다 이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시장 분위기가 코스 특히 이제 코스피는 코스피 올라도 막 되게 폼을 느낄 수 있고 막 되게 경신 없잖아요.

36. 되게 기분 좋잖아요. 이게 코스닥으로 넘어오잖아요. 광풍이 보여요. 진짜. 아, 그래요? 제가 옛날에이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예전에 한참 2000년도 초반이었어요. 그때 당시에 코스피만 달렸거든요. 코스닥이 못 달렸어요. 코스피만 그 한 2, 30% 올라가고 코스닥이 -2몇% 빠지면서 그 두 시장의 갭이 한 40%가 벌어졌던 시점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도 코스닥 안 된다 그랬었어요. 근데 이제 저는 이제 어느 정도 시점 돼 가지고 코스닥을 계속 매수하기 시작하면서 나중에 잘 됐죠. 근데 그때 어떤 어느 정도 시장이었냐면은 어 코스닥 시장이 지금 되게 되게 좋아.

37. 되게 기분 좋아. 그래가지고 내가 어 나이 종목들 다 사 봐야지. 다섯 개 샀어요. 제가 다섯 개 샀는데 그다음 날 그 중에 상한가가 세 개 갔어요. 어 그래요? 다섯 개 중에 상한가가 세 개를 가고 나머지 두 개는 거의 20% 급등 이런 시장 온다니깐요. 코스닥은 그래요. 그 다섯 개는 어떻게 고르셨어요? 위에서 아니요. 그때 단타 좋아할 때여 가지고 아 그래요? 예. 그래 다섯 다섯 개 중에 세 개가 상한가 그리고 두 개가 20몇 %대 상승이었어요. 아 근데 진짜 날아가면은 확 날아가는게 코스닥이네요. 네. 제가 그때 그 스크린샷 찍어 놓은게 어디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찾아보려고 하는데

38. 그랬던 시장이 있었어요. 그렇게 된다니깐요. 그렇게 되면은 개인들이 정말 미친다니까요. 미쳐요.이 도파민의 정말 중독이 가지고 그런 거 같아요. 매수 매도했을 때 코스닥 매수 매도했을 때 그런 분위기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상한가 세 방네 방 나오고요. 막 이래요. 30%를 올라도 좀 그런 시장 올 거라 봐요. 근데 그때는 물론 상한가가 15%였죠. 음 15% 저 이제 예전부터 했었기 때문에 두 방 세 방 가요. 상한가 그런 거 보면 이제 막 일주일 내 막 수%씩 수익 나고 이렇게이 시장이 되면요. 개인들이 정말 미쳐서 돌아 돌아요.

39. 눈 돌아가요. 그런 시장에서 수익 실현하고 매도한다고요? 못 해요. 절대 안 해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올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사실이 얘기는 이렇게 대놓고 얘기하는 건 사실 거의 처음인 거 같은데 네. 사실 지난 부산에서 그 얘기를 했거든요. 왜 이렇게 될 거 같다라는 설명 했는데 사실 그거는 이제 좀 깔아놓고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강연에 오시면 7월 18일 날 제가 그 얘기할 거예요. 네. 코스닥 아 너무 궁금한데 아니 왜냐면 지금 저희가 코스닥 이야기 꺼내기도 전에 채팅창에서 지난주에 코스닥 30주년 행사 있었잖아요.

40. 그런데 코스닥 30살 막인데 장례식 이런 얘기를 요즘에 인터넷에서 너무 많이 하실 정도로 코스닥에 대한 신뢰가 너무 많이 무너졌다 보니까 요즘에는 인터넷 댓글에도 그 말이 다시 나오더라고요.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다.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었던 그 시점이 사실 제일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었어요. 삼성자 그때 매수했어. 오히려 매수 시그널로 봐야 됐다. 네. 그 제가 그때 신사당 나서 그 얘기했어요. 신산 국정타치는지는 수 있는데 지금 그냥 그거 신경 쓰지 마시고 삼성 SK하스 레버리지 한번 매수 한번 해 보시라고 똑같은 얘기했어요. 물론 악플은 붙죠.

41. 근데 이제 앞을 붙는 분들의 계좌는 뭐 아마 경험해 보셨겠지만 달라질 거예요. 근데 저는 코스닥 어 저는 지금 정말 너무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이 붙어요. 코스닥 시장에 좋은 것들이 많이 쌓이는 기업들이 너무 많고요. 국민성장 펀드 국민 성장 펀드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바이오제약 기업은 돈이 많이 필요해요. 그죠? 걔네들이 돈이 없어가지고 맨날 증자하고 맨날 돈 빌리잖아요. 그래서 막 그거 가지고 막 유보율이 너무 떨어진다. 돈 없다 이런 얘기하는데 정부에서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걔네한테 5,억을 빌려 줘요. 10년 동안 무의자로 게다가 또 2년 동안 또 잔소리도 안 한대요.

42. 이건 상한가 갈 거예요. 음. 음악야 돼요. 근데 그날 그 그 해당 기업 주가 밀렸나 그랬어요. 지지부진 했어요. 그런 것조차 하나하나가 지금 관심이 너무 없는 건데 저는 국민성펀드로 5,억을 어떤 기업이 5,억을 받아 가지고 10년 동안 무의자로 빌려주고 게다가 2년 동안 잔소리도 안 하게 너희들 맘대로 해 봐. 이거는 이거는 진짜 엄청난 푸시거든요. 근데 그게 국민상 폰을 받는 기업들이 늘어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렇게 얘기해도 아마 귀에 안 들어오실 거예요. 근데 이미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예전부터 제 방송을 보시고 하셨던 분들은 분명히 이제 어 그래 하면서 아마 필기를 시작하실 텐데 한번 보세요.

43. 그 나중에 또 아 코스타 확 올라오고 나서 아 그때 그랬지 늦어요. 죄송하지만 그때부터 이제 그때는 시작 랠리 끝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정신 차려야 돼요. 지금 마지막 기회예요. 제가 봤을 때 마지막 기회 여러분들이 진짜 몇백% 수익을 내고 싶은 진짜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이번에 이거 올라가고 시장 깨 시장 깨지잖아요. 저는 경제 경제 경제 침체가 걱정한 돼요. 경제 위기를 걱정한 사람이기 때문에 구조 자체가 완전 빠그러질 수 있다 봐요. 저는 완전 박살할 수 있다 봐 가지고 일단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몇백 %센트씩 수익 낼 수 있는네 그런 어 시장이 옵니다.

44. 그래서 그 전에 여러분들이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어떤 어 좋은 기업들을 지금 미리미리 좀 사 놓으시고 대기하실 수 있는 제일 좋은 기회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 정말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시장 가운데 저는 어느 순간인가 이제 여러분들 다 매도하시고 이제 주식 정리하시죠. 조심 점이 아 올해 아니에요. 내년도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 내년 내후년 지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앞으로 진짜 한번 올라갈 수 있을거다 보는데 그 여러분 최근에 생각해 보세요. 삼성전자 매수하고 싶었는데 10만 원 20만 원 돌파할 때 매수가 매수 버튼이 나갔어요?

45. 안 나가잖아요. 그런 기업들 올라가 코스닥 기업들 올라가잖아요. 더 못 따라가요. 그니까 제일 좋은 거는 지금 그냥 밑에 깔아놓 놓으시라는 거죠. 못 따라간다니까 경험해 봤잖아요 다들. 그러니까 이제 와 가지고 5만 원대 5만 원대 매수할 때 안 해 가지고 10만 원대 매수할 때 안 해 가지고 15만 원, 20만 원 저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제 뭐 30만 원 올라가 가지고이 자리에서도 매수의 대까지 물어보고 있잖아요. 코스타도 똑같아진다니깐요. 근데 코스피는 그래도 탄탄한 기업이기 때문에 물려도 괜찮다는 아이디어가 있어요. 근데 코스닥 기업들은 막 따라갈 때 따라갔어요.

46. 좀 밀리잖아요. 그러면은 삼성전자랑 개를 바라보는 시간은 달라요.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되게 불안할 거예요. 훨씬 더 불안할 거예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예, 지금은 좀 미리미리 모아가는게 맞다 생각해요. 누가 뭐라고 하든지 아니 그 기사 쓰는 분들 뭐 해외에 뭐 언론들 있잖아요. 걔네들은 어차피 분위기 바뀌면 또 분위기 싹 바꿔서 기사 기 기 기사 써요. 그냥 그런 것들이 답이 아니다라는 거를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자, 어찌 보면은 이렇게 코스닥에 대해서 대표님이 좀 무겁게 이렇게 정말 얘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47. 코스닥에 대해서 신뢰가 많이 훼손되고 좀 마음 상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을 텐데 오히려 지금 마음 단단히 먹고 잘 저희가 공부를 해야 될 그런 시기인 거 같습니다. 저희가 코스닥에서 만약에 섹터별로 간다면 어디로 접근을 할지 잠시 후에 또 이야기 나눠 보고요. 이번에 그럼 코스피로 좀 넘어와 볼게요. 중 하나일장은 반등이어코스피는 진자 반등을 해버리고 기관 매수가 싹 받쳐주니까 요런 모양은 좀 잠깐 추세를 다시 바꾸는 걸로 봐야 될지 아니면은 이런 모습 당분간 또 반복될까요? 아, 이게 진짜 요즘에는 같은 얘기를 계속 제가 반복하고 있어요.

48. 계속. 제가 랠리 오면 네. 어제 8% 급락하고 오늘 9% 올라가고 내일 다시 5% 급락하고 그다음날 또 7% 급등하고 이런 어마어마한 지수의 변화가 있을 거다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런 등락은 있을 수 있다. 자연스럽다.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너무 일반적인 너무 자연스러운 거고 그 등락폭이 커지는 거는 예전에 제가 2004 567 대세상승장 말씀 많이 드리잖아요. 그때랑 비교했을 때 그때보다 시장의 돈이 지금 압도적으로 많이 들어와 있고 그때보다 훨씬 더 얇은 자금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변동성 같은 경우는 방법 없습니다.

49. 예. 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은 직 이거는 너무 일상이에요. 사실은 주식하다 보면 일상이어 가지고 뭐 다 다들 그래 이렇게 또 얘기해 놓으면은 또 막 아 또 시장의 변동성 이걸 또 어떻게 타고 개인들이 어떻게 가냐 그러는데 이게 보통 우리가 뭐이 톱니바퀴 같은 것들을 했을 때 뭔가 안 맞으면은 하나를 뺐다가 기다렸다 다시 끼우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잘못대 잘못 끼웠다 생각되시면은 한 템포 좀 있다가 들어가시는 것도 괜찮아요. 예.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일단 최근에 이런 내용들을 쭉 바라봤을 때 그냥 한번 아 예전에 사실 제가 코스피 때는 솔직히 저는 이제 제 저의 아이디어는 코스피 먼저 움직이고 이제 그거 낚스 효과 떨어지면서 중소형주 움직이고 코스닥 가고 그리고 이제 가상앞에 가면서 끝난다.이 시장 끝난다라는 얘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코스피 한번 움직였잖아요.

50. 그다음에 중소형주랑 코스닥 터 놔요. 그리고 이제 가상화폐 쪽인데 저는 나중에 가상화폐 매수하시라 말씀을 드리진 않을 거예요. 저는 가상화폐를 사실 인성을 못 하는 쪽이기 때문에 뭐 리니지의 아덴이나 뭐 이런 게임번이랑 뭐가 다르냐라는 그런 생각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지. 그게 뭐를 뭐 뭐를 화폐를 대체하고 아유 저는 그건 불가능하나 봐요. 그거 진짜 달러 달러에 대한 도전이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어쨌든 그런 가운데 코스피가 움직일 때 제가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뭐 아 안 들으시고 계시다가 이제는 한번 해 볼게요.

51. 해 볼게요 하시잖아요. 그때는 그래도 좀 있었어요. 세게 얘기 안 했어요. 왜냐면 뒤에 코스닥 턴이 또 있을 거기 때문에. 근데 지금 코스닥 턴 오잖아요. 그 뒤에가 없어요, 이제는. 그래서 이제 진짜 여러분들 지금부터는 어 좀 마음 굳게 먹으시고요. 어 코스피 때 뭔가 못 하신 분도 있으시다 하면은 어 코스피랑 코스닥이랑 달라 이러면서 굳이 또 어떤 어 그렇게 또 본인 스스로 이렇게 또 막 합리화시키지 마시고요. 한번 그래도 한번 그런 시장을 경험해 본 사람 얘기를 들어 보시고 해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 합니다. 저도 그래요. 삼성 처음에 삼성내어 때도 그랬어요.

52. 삼성 줄줄이 흘러내리는데 우리나라 삼성 되냐? 반도체 안 된다. 뭐 2차전지 올라갈 때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반도체를 먹고 사냐 이런 얘기를 들었던게 삼성전자 SKS거든요. SKS도 마찬가지예요. 10만 원대 뭐 삼성전자 5만 원대 다 그랬으니까 근데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올라오니까 싹 바뀌죠. 네. 아, 지금 채팅창에 이제 세나킴 님께서 김서영 대표님 말씀 신뢰합니다라고 또 남겨 주시기도 했고 지금 짚어 주신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또 이번 주에 빅 이벤트를 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도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방금 앞서 말씀해서

53. 시장에 대한 진짜 여러 가지 힌트가 되는 말씀들 너무 많이 해 주셨어요. 저희가 대표님과 정말이 여름철 꼼꼼하게 공부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가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죠. 맞아요. 제가 이날 코스닥 얘기 좀 하려고요. 사실 제가 방송에서 이렇게 멘트밖에 못 할 때는 뭔가 딱따딱 깔아놓고 하기 어렵거든요. 근데 이날 제가 파워포인트를 보통 제가 강연에 하면은 파워포인트가 보통 한 40장에서 60장까지 가요. 아. 네. 그러니까 40장, 60장 자료를 쭉 보여 드리면서 진행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요즘에 하는 방송 스타일 자체가 이제 뉴욕 인사이트나 아니면 업로드 인사이트나 우리 신사인상 라이브나 뭔가 차트를 깔아놓고 이제 하나하나 분석하는 걸 제가 잘 안 해요.

54. 안 하고 안 하고 있는데 강연에서는 제가 이제 파워포인트 깔아 놓고 이제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갈 거기 때문에 네. 여기서는 아마 자료를 좀 많이 보실 수 있을 거고 원래 저 예전에 제 예전부터 보신 분들은 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니까 자료 너무 많아요. 그래서 뭐 보통 막 예전에 한경 방송에서도 저한테 5분 7분 주는데 막 파워포인트 막 30 40 보냈거든요. 그니까 작가인들 힘들었죠. PD님도 힘들었죠. 와 엄청나시네요. 예. 네. 근데 이제 그 어느 순간부터 제가 스타일을 좀 바꿔서 그러고 있는데 어 좀 뭔가 자료를 좀 많이 보여 드리면서 여러분들 힌트를 얻으실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을 제가 7월 18일 할 거고 특히 이날은 제가 미국 주식이랑 코스닥 얘기할 거거든요.

55. 그 여미사님은 아마 국장에 대해서 하반기에 투자하실 수 있는 종목을 빡빡 찍어 가지고 말씀을 드릴 거예요. 예. 그래서 확실히 이날은 전화 연미사님이나 방송에서 했었던 것과는 좀 결이 굉장히 다른 어떤 스타일의 내용을 얘기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뭐 미국 주식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어 코스닥 시장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은 와 주셔도 되고요. 제거 들으시면 되고 염승환 이사님은 또 국내 기업들 뭐 투자 어떻게 하실지도 말씀드릴 거니까 어 7월 18일 날 많은 어 시청 부탁드리고 자리가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거의 거의 끝났고요.

56. 저희가 이제 많이 모시면 되게 좋은데 사실 저도 많이 모시는 거 별로 선호하지는 않아요. 딱이 강현장에 맞는 이런 딱 100분 정도만 모셔가지 할 거니까. 예. 진짜 몇짜리 안 남았거든요. 열짜리 정도밖에 안 남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다음 주엔 이거 없어질 수도 있어.이 판넬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엎어져 있을 수도 있어. 그 여기 뭐 종료 이렇게 해야죠. 나 또 새로 만들겠네요. 그러 보니까. 예. 7월 18일. 예. 제 6월 달 강연에도 원래 100명만 하려고 했다가 120명까지 늘렸다가 현장까지 해서 130명이 넘 넘었거든요.

57. 아. 그래서 이제 요것도 아마 여러분들이 빠른 신청을 해 주셔야네 될 거 같고 그리고 신청만 하신다고 다가 아니에요. 신청하시고 나서 이제 아마 강연료까지 딱 입금을 하셔야지 아마 신사임당에서 확정되셨습니다라고 문자가 나가니까 예 아직 신청만 하시면은 아닙니다 먼저 신청하시고 하신 분들이 아마 빨리 결정이 될 거니까 그거까지 참고해주셨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네. 네. 7월 18일에 신사임당에서 준비한 강연회 토요일이고요. 오후 1시부터 4시 원베일리이 커뮤니티 강연회 장에서 펼쳐집니다. 김찬 대표님과 염승원 이사님의 시장 인사이트 만나 보실뿐 저희 신사임당의 고정 댓글로 들어오셔서 신청하고 입금해 주시면 픽스가 되니까요.이 점 체크해 보시죠.

58. 자, 앞서 말씀드린 이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에서 상승폭 조금 키우고 있습니다. 4.2% 오음새 SK 하니스도 2.5%대 강세 248만6,000원. 지금 채팅창에는 어 오늘도 투톤만 가려나라는 말씀도 하시는데 순서대로 체크해 보죠. 7일 내일입니다. 삼성전자 2분기 잠성실적 발표를 통해서 이제 실적 시즌이 좀 시작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텐데 영업이 컨센서스 85조원 정도 거론이 되더라고요. 근데 사실 삼성전자 지난 실적 발표 때도 실적 발표 당일에는 또 힘이 없다가 그 이후에 좀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서 이런 실적 발표 이벤트를 앞두고 좋을 어떻게 해야 될지 이게 좀 궁금해요.

59. 어 이번 실적이랑 다음 실적은 또 그런 거 있잖아요. 인센티브 성과에 대한 부분이 좀 있을 수 있는데 아직 뭐 확정된 부분이 아니다라고 하고 또 하여튼 말이 되게 많은 상황이어 가지고 저도 어떻게 될지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이긴 한데 일단 저는 뭐 지금 컨센트 정도면은 뭐 괜찮아요. 나쁘지 않다 봐요. 이게 성과급은급 반영 안 되면 100조의 달을 쓸 수도 있다. 이런 말도 있긴 하더라고요. 성과금이 15조 그럴 수 있죠. 뭐 그럴 수 있죠. 네. 그럴 수 있는데 뭐 저는 모르겠어요. 뭐 이제이 84조 5조이 컨센선스 자체를 점점 이게 그런 거 있잖아요.

60. 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기 때문에 기대실를 낮춰 놓는 것도 좀 좋다라고 좀 보고 있어 가지고 저는 적절한 액션인 거 같아요. 아, 그래요? 그러면은 지금 일단 오늘 잘 오르고 있는데 지켜보고 또 밀리면은 역시나 매수로 대응해도 되고 그렇죠. 네. 그 제가 이제 제 방송 쪽 보신 분 아시겠지만 저는 지난주에 이제 제가 카드를네 개를 나눠 가지고 분할수 타이밍을 잡아드리고 있었는데 아, 네. 예, 제가네 번째 카드를 지난주에 썼거든요.네 번째 카드 쓰셔 가지고 매수하시는 분들은 또 수익이죠. 타이밍 좋았죠. 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어쨌든 근데 올해는 올해는 뭐 반도수체도 포함해 가지고 눌리면 매수가 맞아요.

61. 올해는 뭐 너무 막 막 밸류 계사하셔 가지고 뭐 비싸니 싸니 이러면요 답 없어요. 사실 이제 삼성전자 앞에 발표했던 마이크론 이제 대표님이 동생이라고 칭하시네. 근데 어쨌든 마이크론 그때 실적 발표하고 잠깐 좀 분위기를 바꿔 주긴 했잖아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필두로 좀 반도체조에 다시 한번 이렇게 확 끌어 올리는 분위기 붐업이 나올 수 있을지 아니면 역시나 투톱만 그 분위기 가져갈지 그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투톱을 투톱뷰 올라간다 하면은 종가 끝나고 나서 이제 수급을 좀 잘 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어디 가서 매수가 들어왔는지 보면 될 것 같은데

62. 어 차이 실현이 끝나고 나서 다시 리밸런싱을 하면서 매수가 들어오는 물량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요. 뭐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어쨌든 뭐 어쨌든 반도체 투톱 위주로 우리나라 시장은 이제 이끌어 갈 거다라고 좀 계속 보고 있는 건 팩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이제 우리가 앞으로 쭉 가져가야 되는 부분이어 가지고 눌리면 매수 전략이야 대한 전략에 대한 부분은 좀 괜찮은 거 같고 근데 오늘 보면은 전반적으로 지금 다른 업들도 괜찮아요. 2차전도 강하지 않지만 그래도 LGN솔 소리나 에코프로 BM 같은 기업들도 조금 올라오고 있고요.

63. 오늘은 또 제약주들도 괜찮아요. 예. 뭐 쉬고 있는 기업들도 있긴 있지만 뭐 일동 제약 인투스 이런 기업들도 좀 조금 빨간 불이 켜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확실히 오늘 반소치 투톱도 괜찮지만 오늘 포스쿨 디스도 1.7이 괜찮네요. 반소치 투톱도 괜찮지만 전반적으로 지금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전체적으로 좀 수급이 잘 들어오는 그런 분위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장중 흐름보다는 종가 흐름이 제일 중요해 보인다. 이렇게 생각습니다. 네. 결국은 오후장 막판까지 저희가 좀 흐름을 주시를 해야 되고 수급 체크하자라는 말씀 해 주셨습니다.

64. 사실 수급에서 뭐 지난주 금요일에도 대형주 위주로 기관이 싹 들어와 주긴 했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금 매도 1색 이어간지 거의 한 2주 정도 되고 있잖아요. 네. 그렇죠. 차익 실현하고 환율 이슈 환율 효과도 있고 하니까 지금은 뭐 외국인들이 비상 땡큐죠. 땡큐 땡큐 땡큐 합니다. 저는 오히려 그래서 외국인들 매도하는 거를 그 크게 의미 부여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게이 이렇대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시장 우리나라 시장을 바라보고 어 오늘 한국에서 예를 들어서 하 한국에서 올해 그냥 20% 수입만 내면 대선공이야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그게 상반기도 아니고 이제 몇 개만에 끝난 거죠.

65. 그렇게 되 보면 걔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야 잠깐만 일단은 좀 털자. 일단 확보 좀 해 놓자. 이렇게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 수급이 몰려 버리니까 외국인들이 쭉 매도 매도가 나온 부분은 분명히 있었 있는데 다행인 거는 그 매도 물량이 코스피에서 나온다. 나왔을 때 코스닥 쪽으로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서 아예 빠져 나가냐 아니면 이제 내에서 도냐 이게 중요한데 그죠. 네. 돌아요. 지금 열심히 돕니다. 코스닥 쪽은 열심히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저는 어쨌든지간에 네. 그런 것들을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다. 네.

66. 긍정적이다. 돈이 그대로 있다. 예. 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 외인의 돈이 돌고 있다라는게 일부 코스닥 소부장에서 발견이 됐거든요.이 부분 잠시 후에 체크해 보고요. 지금 이번 주에 7일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고 나면은 10일에는 이제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 아 벌써 이렇게 좀 코앞프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ADR 상장하면은 좀 클래식하게 나오는 말이 주식 가치가 희석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있지만 오히려 하이닉스 상장을 앞두고는 저평가가 좀 완화될 수 있다. 네대 같아요. 요거 앞두고는 저희가 하이닉스 전략은 어떻게 해야 돼요?

67. 하이닉스요? 일단은 하이닉스 제가 이번에도 강연에서 되게 중요한 얘기 확인했는데 우리가 여기서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부분 아니어서 이제 자료가 있어야 돼요. 빠 자료보 설명된 부분데 그것도 제가 할 거거든요. 하이닉스가 상장하고 나선데 그 이후의 스토리를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이냐? 네. 저는 뭐 스플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 맞습니다. 주식분해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뭐 SKS에서는 어 지금 관심 없다라고 하지만 타용히 관심 없어야죠. 지금 ADR 상장에 집중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근데 SKS가 스플릿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요.

68. 그래서 그거는 이제 강연 때 혹시 한번 준비해 볼 수 있으면은 한번 준비를 해 보도록 하고요. 어 일단은 ADR 상장하고 나면은 이게 결국은 이제 레벨 3장이에요. 레벨 3라고 하는 건 이제 신주 발행할 수 있고 모든 것들을 다 할 수 있는 그런 레벨이기 때문에 오히려 굉장히 이게 어렵거든요. 미국 SC의 잔소리도 되게 많이 듣고 오히려이 회계에 대한 어떤 재무에 대한 투명성도 갖춰야 되고 그럼요. 그거 안 갖춰지면 미국에서 바로 상패시켜 버리기 때문에 어 일단은 레벨 3로 상장을 어 했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큰 의미가 있거든요.

69. 그래서 이제 아마 SKS가 상장하게 되면은 어 마이크론이 예전처럼 풍양계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겁니다. 아 푸한게 이름표 1이네 이렇게네 그렇죠이 수고했다 그동안 이게 네가 네가 할 건 아니잖아 그동안 재밌었는데 동생 수고했다어 그동안 재밌었지 별로 안 그냥 내가 할게 그냥 이 원래대로 돌아오는게 맞지 않을까 이런 느낌으로 그래서는 SKS가 그런 역할을 해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뭐 그래서 뭐 본주랑 ADR에 대한 뭐 비율이 뭐 1대 10이다 이러면서 막 되게 복잡한 수식적 계산이 있는데 그거는 오프라인 강연 때 제가 할 거기 때문에 그거는 뭐 그때 와서 들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70. 저는 결국은 이제 해외 자금 당겨 가지고 이제 어 SKS는 투자를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투자로 인해서 과연 엔비디아와의 어떤 매출 구조라든지 어 이런 높은 수요에 대한 어떤 공급 대책 이런 것들도 같이 한번 고민해 보면 될 거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 그러면 그냥 좀 유치한 질문인데요. 이번 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개 다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굳이 대표님이 좀 더 주시하고 좀 더 기대하시는 이벤트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저는 이번 주에는 삼성전자 일단 실적 단면 실적 봐야 되고요. 음. 그게 제일 중요하죠.

71. 그리고 SKS에서도 중요하고 다 중요해요. 다 중요하네요. 고릴 수 없다. 연준의 그 뭐지? 그 뭐 회의로부터 중요하고 아 맞습니다. 예. 다 중요합니다. 아, 9일에 지금 일정 그럼 잠깐 짚어 드릴게요. 9일 목요일 이제 6월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됩니다. 여기 위원들이 거의 다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었기 때문에 과연 의사록에서 얼마나 좀 댑게 깊이 있게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는지 체크할 필요는 있을 것 같고 같은 날 존 윌리엄스 연는 총 이제 연설이 또 있네요. 근데 일단 6월 달에 FMC 의사로 공개가 없을 거예요.

72. 의미가 없을 거예요. 왜냐면 6월 달에 이제 FMC 하고 나서도 이제 유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때 그 했던 회의는 의미가 없고요. 그니까 제가 점도표를 별로 안 좋아한 이유가 뭐냐면 점도표 3개월마 한번 찍잖아요. 네. 맞습니다. 앵커님 어제랑 오늘 앵커 님의 생각이 똑같아요? 아니 안 똑같은 우리의 생각은 매일매일 바뀌죠. 지금 코스닥의 생 생각이 크게 바뀌었어요. 코스닥에 대한 생각이 그 그렇죠.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점도표를 3개월마다 한번 찍는데 3개월마다 그 의사 이게 똑같이 돌아간다고요. 전 그거 아니라 봐요.

73. 바뀔 수밖에 없다. 예. 그래서 이번에 KBC를 지지하는게 와 점도표를 안 찍었잖아요. 필요 없다. 이제 없애자 그거예요. 나이스하죠. 자 그러면 저희가 세부 섹터별 질문 가기 전에 일정 그냥 쭉 짚어 드릴테니까 대표님이 어 이건 좀 중요해요. 하시는 거 한 거 말씀해 주실래요? 가시죠. 네. 우선은 이제 월요일입니다. 6일에 트럼프와 네타니아우 회동 있고요. 그다음에 선언권 반도체 클러스터이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본격 추진 점검 회의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주제하고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삼성과 SK 쪽에 기업 CEO들도 참여할 걸로 지금 좀 상황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74. 네. 7일에는 스페이스 X의 나스닥 100백 편입이고요. 삼성전자 말고 LG 전자도 장정실적 발표 대기하고 있고요. 어님 월요일 날 그 왜 빼요? 원달러 아 원달러 거래 시간 저 겁나 중요해요. 바뀝니다. 예. 저거 저거 저거 우리나라 그 선재구지수 편입시키려고 하는 거잖아요. 음. 예. 저거 되게 중요합니다. 이제 월요일 6시에서 토요일 6시까지로 진짜 일요일과 공요일만 빼고 다 돌아. 외원질러 죽어나 소리 나는 네. 또 맛있죠.이 부분이 또 중요하다. 스페이스 X 나스닥 백입. 그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편입되죠. 분위기가 편입되면은 어차피 또 패시브 들어오게 되면은 근데 최근에 그거 아세요?

75. 그 미국의 의원들이 스펙스를 매수하기 시작했다는 거. 야, 그게 나왔더라고요. 기사가. 그래서 뭐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죠. 그래서 화일라는 잠 삼성 삼성 시척 중요한 거 같고요. 스페이스 나스닥 백편이 중요한 거 같아요. 네. 음. 알겠습니다. 여기 이제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이번 주에 또 시작이 되고 우리 정부도 출격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조선주 쪽에서 좀 기대하는게 하나오션 기대하고 싶은게 캐나다 정부 차세 잠수함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결과가 7일에 발표될 전망이다. 그거 진짜 완전 확정은 아닌 거 같긴 한데 그렇죠. 아, 그거 좀 잘됐으면 좋겠어요.

76. 네. 좀 조선주 옆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이런 상승이 탄력이 좀 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가 앞서 짚어드린 것처럼 9일에는 이제 의사로 FMC 의사록과 뉴욕 연제 연설 있고 10일에 SK닉스 ADR 상장 그리고 11일 토요일에는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 재계 예정인데이 이벤트는 이제 조금 지금 토요일이잖아요. 그냥 알아. 다음 주에 혹시 무슨 일 있으면 저희가 짚어드린 거 같아. 네. 그럼 되죠. 그니까 목금 완전 다 중요하네요. 목요일 날 FMC 의사로 존리엽스 총 총재 또 연설이 있고 또 금요일 날 ADR 상장이 있고 와우 날리네요.

77. 이번 주는 아 맞습니다. 날립니다. 아 이번 주 정말 잘 대응을 좀 해 봐야 될 텐데 저희가 이제 그럼 시장 전반에 또 다른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으시니까 같이 여쭤 볼게요. 코스닥에서 앞서 외인들이 조금 어떤 종목들 담는지 봤더니 리노공업 원닉 IPS 이오테크닉스 ISC 반도체 소부장이 좀 들어왔습니다. 사실 반도체 소부장이 이제 지난주에도 오를 때마다 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그런 경우도 있고 약간 기세가 좋았다가 지금 조금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긴 한데 아 이거 준비 못했네 제가 다음 번에 신사님 촬영한테 갖고 올게요. 이거 리노 보급이랑 원형 하이패스 저거 다 MSCI 스몰캡 지수에 다 있는 종목들이에요.

78. 탑 10. 탑에 다 있는 겹에요. 역시 또 MSCI. 네. 다 있어요. 제가요 이어도 있어요. 지금 이 아 그거님 이번에 그거 한번 짚어 봐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종목들 이번에 MSC 코리아 인덱스 탑 10에 들어온 기업들 새로 들어온 기업 있어요. 이번에 저 진짜 이거 보고 놀랬는데 일단 금융주가 신한이 다시 들어왔고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다시 들어왔고 탑 12권에 삼성 물산 들어왔어요. 삼성 물산? 아 이거 근데 궁금해요. 왜냐면 삼성들었어요. 그런 얘기도 최근에 있었거든요. 이제 현대 모비스가 빠졌구나 그러 보니까. 아 모비스가 다시 빠졌나요?네 네, 빠졌네요.

79. 1등 삼성전자 2등 SKS 3등 삼성자 우선주 4위가 SK 스퀘어 5위가 삼성전기 6위가 현 현대차 7위가 KB 8위가 신한 9위가 두산 에빌리티 10위가 삼성물산 음 어 요거 제가 한번 올려 드릴게요. 제 인스타그램이나 여기 유튜브에 올려 드릴게요. 삼성 물산은 지금 뭐 넥스트레이드에서도 일단은 좀 소폭의 오음에 보여주고 있고 어쨌든 파동 그리면서 잘 올라오다가 지난주에 조금 빠졌었기는 합니다. 차트 딱 보니까 되게 매수하기 오히려 매력적인 구간이죠. 괜찮은 자리네요. 예. 괜찮은 자리네요. 지금 해보면 하겠네요. 그 사실 근데 궁금한게 삼성 물산 비롯해서 시총 상위권에 삼성과 SK를 달고 있는 기업들이 쫙 들어왔잖아요.

80. 요게요. 보자. 1번. 1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여섯 개네요. 탑 10에 여섯 개 기업이에요. 그 나머지 현대, KB, 신한, 두산 하나씩 있고 나머지는 싹 다 삼성이라 SK입니다. 음. 와우. 이게 이제 또 실적 시즌도 시작이 되기도 하고 반도체 투톡 같은 경우도 한번 조정이 나올 때는 크게 밀렸다가 다시 가고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 어떤 지분 가치로 크게 올라온 종목들은 이제는 조금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도 있긴 하더라고요. 본업을 체크해야 된다. 그렇죠. 그럴 수도 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긴 한데 이게

81. 근데 글쎄요. 저는 지주 보통 지주사 지주 기업들이 그런 영향을 좀 많이 받잖아요. 그런 이제 효과들도 많이 있고 SK 스퀘어 같은 경우는 뭐 SK 텔레콤 아니 SK 하이스 따라 올라온 것도 있고 삼성 물산 뭐 전자나 이런 것들 따라 올 올라올 수밖에 없고 저는 뭐 그런 거 너무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 오히려 좀 쉼이 있다 하더라도 더 올라갈 수 있고 결국은 이제 지분 구조에 따라서 지분법 이익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계속 근정적으로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해가지고 가지고 있어요. 근데 보니까 딱 지금 딱 그거네요.

82. 리너랑 그거는 진짜 다 스모켓 뷰스에 들어 있는 기업들이네요. 음. 사실 또 이제 코스닥 액티브 ETF가 출할 때 또 저희들이 관심이 컸었다가 최근에는 주가가 내림세를 가져가고 있긴 한데 그 사이의 종목들 어떻게 좀 운용을 하고 있나 봤더니이 소부장의 비중이 정말 높아졌더라고요. 그렇다면은 나중에 코스닥이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무섭게 치고 갈 때 그 주역은 결국 소부장일까 좀 이렇게 추측을 해 보게 되는데 저는 딱 그렇게 봐요. 반도체 소부장 아니면 바이오제약 아니면 미차전지예요. 똑같아요. 어차피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83. 그러니까 지금 무조건 가지고 가셔야 기본적으로 가지고가 가지고 계셔야 될 거는 이쪽 뭐 바이오 아 코스피 코스닥이든지간에 딱 업종은 뻔해요.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그리고 어 바이오제약 음네 특히 코스닥 카트는 바이오제약 2차원지 코스닥 코스닥 소부 반도시 소부장 딱 이쪽 라인들에요. 어쩔 수 없어요. 돈은 무조건 그쪽으로밖에 쏠릴 수 쏠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오늘 코스닥이 좀 좋은 분위기로 가졌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넥스트레이드에서는 소폭의 상승불 켜고 있는 종목들이 더 많이 발견됩니다.

84. 자, 소부장뿐만이 아니라 또 핫한게 이제 상반기 상승률 1등이 네. 삼성 전기 756% 와 상단계 정말 뜨거웠던 종목입니다. 지금 MLCC 수주 소식의 기대감이 다시 불붙으면서 지난주에 리포트가 또 쏟아지기도 했고 목표가 300만 원 제시한 리포트가 여럿시 좀 나왔어요. 이런 부분들 과연 근데 상반기에 워낙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이 기세를 하반기에도 가져갈 수 있나 그래서 이제 아까 수익 실현 이런 질문도 나오게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게 그 한 프리 상승에서 키 맞춰 주기 보통 우리가 보통 키맞춰 주기라 표현 쓰잖아요. 나머지가 다 올라가는데 못 올라가는 애들이 꼭 하나 있어요.

85. 근데 걔가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걔도 어느 순간 탄력 받아서 이제 기존에 올라갔던 애들 정도로 수준을 맞춰 주는 거거든요. 저는 삼성전기는 아직까지 아직까지 갈길이 좀 있다 하고 제가 삼성전기가 올해 4월인가 5월인가 그때 MSCI 코리아 인덱스 탑 10에 처음 들어왔다라는 말씀을 드린 적 있었고 한 달 만에 거의 뭐 탑 12권에서 4 5위권으로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관심 가져 보십시오라고 했는데 그때면스 선수도 아마 수익률 무장히 났을 거거든요. 그때 40만 원. 40만 원였어요. 맞아요. 40만 원 대였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때 외서수도 한네 배나 올라갔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86. 어쨌든 저는 지금 자리도 오히려 좀 최근에 좀 많이 올라왔다가 쉼이 좀 있는 자리긴 해요. 고맙습니다. 근데 이제 기술적으로 좀 일봉 보시면 딱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은 한번 좀 뭔가 어 없으신 분들은 조금씩 담으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있으신 분들은 수익률을 지금은 조금 더 극대화시키는 그래서 제가 요즘에 기존에 수익 많이 난 거 중에 좀 수익시 하셔 가지고 다른 쪽으로 매수해 매수 한번 해 보세요라고 이제 말씀 많이 드리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삼성전기 얘기는 잘 안 해요. 왜냐면 조금 더 먹을 수 있는 구간 있을 것 같아 가지고.

87. 음. 그래서 오히려 저는 삼성전자 SK 같은 경우는 이미 수익률이 저 강연에 오셔서 말씀하신 분들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제가 700%까지 수익 받고요. 그러니까 제 방송을 들으시거나 제 얘기를 들으시고 나서 하신 분이 삼성전자는 700%까지 수익 났다는 분이 봤고요. 그리고 SK스는 2,000%까지 제가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이제 그 기업들은 700% 2,000%면 나이스 싸잖아요 솔직히. 그래서 그거는 좀 매도를 해 가지고 이쪽으로 좀 넘어오셔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삼성전기는 아직 수익률 기껏해 봤자 한 300%이

88. 정도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업사이드를 높여 가지고 삼성전기 매도는 그냥 뭐 내년 오래 오래 놔두시고 내년 정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 물론 이것도 각자의 어떤 계좌 상황이나 각자 따라서는 제가 또 달리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건 좀 여러분들이 항상 방송 보실 때 양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삼성전기는 우선 넥스트레이드에서는 소폭의 내림새 조금 쉬면서 출발되기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지금 4차 MLCC 사이클의 본격화 뭐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다 이런 이름으로 리포트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89. 지금 반면 넥스트레이드에서 강하게 상승불을 올리는게 LG 이노텍이거든요. 지금 넥스트레이드 4% 대부인데 주말 사이에 그 매일 경제 단독이 하나 나왔어요. 이거 타미체 얘기해도 되나요? 네. LG 이노텍이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용 위성통신 기판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면서 이제 우주항공 위성통신 쪽으로 확실히 좀 눈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까 이런 이야기들 나오고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주 내내에 좀 매수를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 여기에 목표가도 한 130 140만 원까지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황제주에서 근데 물러나 있잖아요.

90. 네. 좀 그렇죠. 근데 목표가 140만 원 정도면 LG 가능할 거라 가능한 수출라 봐요. 지금 책 좀 밀렸잖아요. 다시 그 자리로 갈 수 있다. 네. 갈 수 있을 거라 봐요. 그리고 LG노택은 잘 아시겠지만 예전부터 테슬라랑 같이 사업했던 쪽이잖아요. 그니까 잘 알죠. 일런머스크가 워낙 잘 아는 기업이고 이제 테슬라 쪽에는 이제 카메라 네. 예. 지급 넣으면서 이제 좀 뭔가 사업을 같이 해왔던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익숙하죠. 일런 머스크에게는. 예. 그런 기업이고 오히려 이제 스페이스 X적으로 같이 간다라고 하는 거는 사업의이 연속성은 저는 발생할 수 있을 거라 봐요.

91. 근데 이제 과연 단가라든지 이런 부분을 과연 맞춰 줄지에 대한 부분인데 어디까지 사실은 제가 얘기가 오는지는 확인을 할 수가 없긴 한데 좀 나와야 돼. 네. 좀 나와야 될 것 같긴 해요. 공급 추진이잖아요. 기판 공급 추진. 네. 근데 저는 충분히 가능성은 이제 있을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 가지고 그것도 오히려 조금 긍정적인 이슈로 작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있긴 있네요. 네. 이렇게 좀 뜨거웠던 기판 관련해서 좀 체크를 해 봤습니다. 그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앞서 MSCI 얘기하실 때 그 두산 에너빌리티도 언급을 해 주셨잖아요.

92. 저희 채팅창에도 조금 전에 언급이 있었고 넥스트레이드 2%대 상승불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메가 프로젝트 이야기 나오고 나서 결국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화두다. 좀 이렇게 거론이 되고 있고 주말 사이에 이제 기후한 경부에서 원전 추가 건설 여부와 같은 걸 빨리 검토해야 된다. 좀 이런 소식이 나오기도 했어요. 좀 수급도 지난주에는 개선되는 흐름 보였는데 원전주와 다시 한번 좀 갈 수 있을지이 부분도 좀 궁금하거든요. 원전주는 가야죠. 원전수는 원래 이제 죽이지 죽이면 안 되는 산업이었었어요. 근데 이제 탈원전하면서 참 되게 힘든 시간을 많이 겪었는데

93. 어 지금 딱 AI 시대 들어오면서 많은 에너지들이 필요하고 이제 원전에 대한 어떤이 투자 관심은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전력 공급에 대한 부분이 지금 가장 큰 하드 이슈이기 때문에 근데 문제가 이제 원정 같은 경우는 너무이 실제로 이제 공사하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부터 공사를 해도 10년이잖아요. 너무 길죠. 너무 길죠. 그래서 최근에 뭐 SMR 얘기가 나오지만 SMR도 사실 전 세계로 많지 않아요. 이제 좀 짓고 막 한번 해 보자라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지금까지는 기대감이 좀 많이 반영이 된 그런 시점이긴 합니다.

94. 뭔가 좀 원전이 어 세워지고 공사가 이루어지고 이런 부분이 돼야 되는데 그래도 뭔가 여러 가지 노력들은 있고요. 두산 에너베티 아시겠지만 SM까지 다 커버가 되는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가지고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외국인들이 딱 봤을 때 우리나라 원전 기업들 중에 탑 10에 있는 거는 조산 에너빌리티가 유일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의미로 조산 에너빌리티에 대한 우리 투자 의견은 그대로 한번 좀 잘 지켜보면 되지 않을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두산 에너빌리티 지금 넥스트레이드 88,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95. 네. 반면 이제 국내 정책과 관련해서 주목하게 되는게 원전이라면은 전력 사명제 지난주 초반에 주가 강세하다가 오히려 목요일 금요일에 코스피에서 다른 종목들 반등할 때는 조금 쉬는 그런 흐름이더라고요. 대신 지금 북미 뭐 호주 이쪽에서 수주 계약 수식은 꾸준히 좀 알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죠? 그런 것들도 오히려 하나씩하실 쌓이고 있는 거라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리 좋은 소식이 쌓인다 하더라도 수급이 알아주지 않고 들어가 주지 않으면요. 주가가 움직이 쉽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은 그런 시장 그런게 업종들이 되게 많아요.

96. 바이오제작도 마찬가지잖아요. 좋은 소식들이 쌓이고 있는데 주가 1도 안 움직여요. 네. 그래서 그런 기업들 빨리 공부하셔 가지고 관심 종목에 쫙 넣어 두시고 일단은 뭐 전차 정찰꾼이라도 정찰이라도 좀 보내 놓으시면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있긴 있어요. 분명히. 자, 종목은 딱 하나만 더 여쭤보죠. 현대차. 네. 대차 가야죠. 아 50만 원 선에서 지금 깨지고 나서 허우적 되고 있는데 또 그 영남권에서도 자율주행 뭐 AI 관련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그 국민 보고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요거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공시를 하겠다라고 장 마감 후에 이런 해명 공시까지 좀 내놓기도 했습니다.

97. 그래도 영남권을 거점으로 어쨌든 자율주행 뭐 AI 관련해서 아무래도 투자를 활성화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 이게 주가 상승에 좀 동력이 될 수 있을지 될 수 있는 부분들이에요. 근데 현대차도 지금 관심을 못 받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로봇 관련이 조금 나와 줘야 현대차가 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은데이 로봇도 결국은 이제 AI 하브 테마이기 때문에 그 순환매 차원에서 좀 보시면 될 것 같다는 좀 생각이 있고요. 현대차가 사실은 40, 50만 원이 깨진 건 조금 아쉽긴 한데 밑으로 내려온 건 좀 아쉽긴 한데 충분히 저는 이제 50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이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98. 이게 얼마까지 갔었죠? 저 7, 80만까지 갔었잖아요. 그죠? 78만 원. 고점 대비해서 지금 거의 반토마까지는 아니지만 한 3, 40%가 날아간 상황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돌려도 저는 아 7, 80만 원 이상은 가야 되는 기업이고 사실 저는 현대차 현대차도 저는 황제주라 보거든요. 음. 음 좀 있는가지고 조금 사이트를 좀 길게 보시고 가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또 너무 또 로봇으로만 집중이 돼 버리게 되면은 로봇 업종이 돌 때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또 움직이진 않아요. 근데 어쨌든 지금 뭐 여러 가지 현대차에 내부적인 어떤 이슈가 있긴 있지만 그것들은 지나갈 이슈들이고

99. 그리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지금 저는 뭐 지난 고점을 넘어 가지고 황제주의 가능성도 충분히 이번 랠리 기간 동안에 있을 수 있다 보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는 저는 계속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지금 현대차 뭐 두산 에너빌리티 최근에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테지만 그래도 이슈를 조용조용 만들어 가고 있는 기업까지 짚어졌습니다. 자 그러면 대표님 저희 오늘장 전략 그리고 이번 주 전략 정리 부탁드릴게요. 일단 오늘장은 뭐 아까 오전 지금 안전 넥스트레스 시작했을 때랑 지금이랑 보면은 조금 살짝 변동소 좀 있게 있는 거 같긴 해요.

100. 그래도 전반적으로 지금 이제 수급은 잘 들어오고 있는 거 같긴 하고요. 그니까 지금은 오히려 좀 사이트를 길게 보시고 아예 투자하시거나 아예 짧게 보시고 투자하신 전략이 지금은 제일 유효한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거는 코스피든 코스닥이든지 시가총의 상위 기업들 위주로 일단 먼저 어 투자를 나서시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뭐 어떤 흐름이 나오든지간에 여러분들이 굳이 흔들 만한 흔들리실 만한 외부적인 이슈는 현재 전혀 없어요. 근데 이제 시장이라 놈 되게 웃긴게 정말 평소에 신경도 안 쓰던 것들을 갑자기 뭐 신경을 탁 쓰면서 주가가 빠지고 시장에 급락하는 건 이제 너무 일상이거든요.

101. 지금은 그런 변동성이 나올 수 있고 그런 난리들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투자를 이어가시면 될 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있어서 그냥 일단 오늘은 그냥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이 방송 끝나시면요. 그냥 HTS, MTS 닫으시고요. 이제 업무 시작하셔야죠. 9시데. 네. 본업에 집중할까요? 네. 본업에 주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네. 저희가 이제 평일에는 본업에 집중하고 주말에 좀 더 시장 공부를 하고 싶다. 특히나 이런 변동성이 너무 놀라지 않고 나도 단단한 마음 갖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7월 18일에 이제 신사임당에서 준비한 강연회가 되기 하고 있습니다.

102. 김선영 대표님과 염승환 이사님이 미장부터 국장 그리고 코스닥에 대한 투자 전략까지 두루두루 깊이 있게 준비해 주시니까요.이 점 저희 채널 신사임의 고정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아쉽지만 이제 계장 10분 남겨 두고 있는데 김성영 대표님 여기서 보내 드리고 저희는 다음 주에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성공 투자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58초. 자, 50분 됐습니다. 자, 2026년 7월 6일 월요일시 50분 지나고 있는 심사민당과 함께하는 자, 오전 라이브 방송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103. 들어오시는 길에 좋아요도 한씩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들어오십시오. 오늘 요번 주는 상당히 좀 어이 중요한 주간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반도체 주간이라 그래도 사실 관이 아닌 거 같습니다. 아주 큰 이벤트 두 개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자, 오늘 월요일장부터 어떤 분위기로 전개될지 여러분들하고 한번 그고이 디테일하게 한번 체크를 계속 진행 . 간밤에 끝난 미증시는 휴장입니다. 휴장이고요. 특히나 어 재밌는 것은 지금 자, 나스닥 선물이 나스닥 선물이 1% 대서로 움직이고 있다는 거. 이것 때문에 오늘 장 중에 국내장이 어떤이 분위기로 전개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4. 자, 1% 대세 출발로 갭을 띄우면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자, 국내 증시가에 자,이 미증시의이 분위기로 인해 가지고 좀 일찍 기분 좋게 장중에 좀 품이 들어오지 않을까 물량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자, 한번 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서울레시가 어,이 장마가 들어갔죠. 장모가 들어가서 지금 급합니다. 네. 재무리도 이제 곱슬물이다 보니까 장마가 되면 파마무리가 되는 그런 모습인데 꼬불꼬불 돕니다. 자 미국 시장은 뭐이 지금 독립 기념일 대체 휴일로 맞이하 휴장이었습니다. 자, 미국의 고용 지표 고용 보고서를 발표를 이후에도 어 시장의 연중 금리 인상의 우려 어 일부 남아 있는 가운데 자 이번 주 발표될 자 FMC 의사록에 주목하고 또한 7일부터 4일강 총로 미국채에 입찰 예정에 있습니다.

105. 자 어 전반적으로 휴장이었습니다. 모두 다 휴장이었고요. 자 금요일장은요. 자, 미유력 증시는 자,이 동역일이 대체 휴일로이 지금 휴장을 맞아했고 유럽 증시는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투자 심리 개선으로 연준에 이제이 금리 인상 우려 하나의 반영과 함께 상승폭을 확대했고요. 자, 한편엔 자, 한편으로는이 시장의 이번 주에 스페이스 X의 나스닥 백 편익과 FNC의 6골 의사력을 등의 주목을 하면서 조용하기 좀 넘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NDF 여기 뚝 떨어졌습니다. 저번 주 보셨죠? 자, 1526원으로 또다시 뚝 떨어져서 넘어왔습니다.

106. 자, 분위기 오늘도 자, 원화가 다시 한번 더 강세 흐름을 보이게 된다면 어, 분위기 좋게 오늘은 외국인 순수까지도 좀 기대해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이 딸렌데스가 백선에 유지가 되고 있다는 건 조금 부담이지만 자, 그래도 이제 박스권 어, 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큰 부담보다도 자, 우리가 원 달러에 좀 더 신경 써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단기적으로는요. 네. 자, 일단이 지금 원달러 환율도 외한 당국의 개인으로 하락 마감이 되었고요. 거로 주간 장준의 연준의 제 금리 인상 어 우려 완화에 대응가면서 어한 당국의 개입 추정 물량이 어느 정도 추가적으로 나올지 좀 봐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07. 1520원대 수준운으로 크게 낮았음을 통해 가지고 자 뉴욕의이 휴장 가운데 또 야간의이 장중의 에나의 약세 흐름에 일부 연동되면서이 환율 하락 어 폭은 축소되었고 또 한편에 이제이 키아라의 일본의 관방 장근이 책은 에나동량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라는 말도 우리가 좀 지급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번 주는요. 스페이스의 어 나스타백 편입 자 7일 화요일 날 있고요. 그리고 어이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7일 날 화요일 날 어 우리 내일에 있습니다.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 또한 어이 10일 내 금요일 날 있는데 특히나 이제 어 ADR의 공모 기준으로 결정하는 수요 예측 시작 1로 오늘 종가 기준으로이 기준이 이제 설정되면서 [콧방귀] 어 전차적으로이 인위적으로 SK 하이닉스가 주가를 밀어내기 압력은 이제는 소멸하지 않을까?

108. 자 저번 주 이틀 동안 거의 한 4 5일 동안 일주일 정도 되었죠. 어느 정도이 시장이 좀이 AD 상장을 앞두고 어느 정도 좀 주가 누르기가 좀 외국인들 한에서 좀 있었는데 그것이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래서 월요일 날 오늘은요. ISM 서비스의 PMI 지수가 오늘 발표가 되고요. 그리고 특히나 화요일 날 지금 시장에서 나오기는 지금 최대 99조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자, 그리고 평균적으로 한 85조 이야기 나오는데 큰센에 부합하든지 아니면 어, 지금 어찌 보면 이제이 가이덴스 자체가 좀 더 우리가 기대하는 수치 이상으로 나오게 된다면 자, 분위기가 다시 한번 더 상기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109. 8일 날은 자, FMC의 의사력이 또 발표가 됩니다. 에 따라 가지고 금리에 대한 방향 그리고 어떤이 지금 의사로에서 [목을 가다듬음]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 좀 우리가 어이 매크로의 영향을 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이 6월에 중국 물가 됐고요. 패스하고요. 그리고 특히나 제일 중요한게 어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 이제 오늘부터 공모가 기준에 결정하는 수요 예측 1로 들어갔기 때문에 특히나 이제 지금 인베스팅 다금에 요렇게 딱 올라왔습니다. 인베스트금에 와 웅장하죠. 딱 올라왔습니다. 올라온게 분위기 좋게 이제 이제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10. 해외 증시 흐름 전체적으로 보이게 된다면 추월 동안에는 휴장이었습니다. 유럽 증시는 대부분이 상승했고요. 자, 미국의 고용 지표 부준 이후에 추가 긴축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좀 투자 어 투자 심리 지지를 좀 했습니다. 아시아의이 반도체주가 종가 기준으로 또 강세 그리고 유럽의 반도체도 영향을 주면서 인피니언이라든지 아니면 ASML의 상승 마감이 되었는데 자 금리이 부담의 완화 그리고 반도체 조정이 있었지만 글로벌 기술주들의 이제 고점 우료의 아식 제한적이다. 그리고 기술주 펀드들의 글로벌 출식행 펀드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뭐 업종별로 본다면 뭐보다도 글로벌 증신 대포적으로 대체이 소폭 상승을 했지만 어 주도 업종의 변화는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고요.

111. 특히나 요번 주에 어이 메모리 3사 어떤 식으로 반응이 나올지 특히나 이제 자 3전닉스의이 [목을 가다듬음] 분위기를 통해 가지고 오늘 저녁에 자 마이크론의이 자 분위기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금 보시는 것처럼 어 지금 나스닥 선물이 이렇게 1.4%대 4%대 가까이 이제 급등이 나온다는 거는 자 독립기 휴장을 지나고 나서 이제 국내 시장에이 3전닉스의 상승에 대한 자 기대감으로 먼저 선반영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뭐 중원에 그 다 쉬었지만은 쉬었지만은 마지막 한번 더 체크해야 될 점은 뭐 어 미국 증시의이 기술주보다도 오히려도 지금은 미국에는 바이오테크 기업들로 자금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고 다시 한번 더 국채 금리가 뚝 뛰어오르면서 좀 부담을 좀 두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112. 자,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일주일이 원류까지만 하더라도 자, 국책은이 10년물이 지금 4.3 3 4.38까지 내려옴으로써 예 바이오 정도 바이오 쪽하고 매면 이제 성장주 쪽으로 자금 유입에 대한 분위기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이 좀 없다 보니까 움직이다가 다시 한번 더 부위체 반등을 내면서 차익 매물이 차익 매물을 좀 내놨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날 리케인은 어 기술적 반등으로 20일선 눌림목이 왔다라는 거. 그리고 대만도 자 추세가 아주 경고하다는 거. 우리나라만 이렇다라는 거 좀 알아 주셨으면 하고요. 자, 저번 주 금요일 날 목요일 날 끝난 건 사실 볼 필요 없고 자, 국내 증시의 방향이 따라 가지고 이제는 글로벌 증시의이 미국의이 지금 반도체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좀 더 탄력 있게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또 생각이 듭니다.

113. 자, 저번 주이 저번 주 토요일 날 오프라인 강의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자, 여러분들 많은 분들이 좀 찾아 주셔 가지고 뭐 또 강의를 좀 했는데 자, 앞전 보시게 되면 꽉 차 가지고 많은 분들이 좀 교육을 했습니다. 찾아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고요. 자, 여러분들 위해서 진심을 다해서 아, 약속 지켰습니다. 5시간 동안 또 한 번도 안 쉬고 어, 지금 목소리가 걸할 정도로 여러분들하고 또 강의를 좀 잘했습니다. 자, 도움이 되셨던 분들, 자, 여러분들, 자, 음, [목을 가다듬음] 많은, 자, 도움을 좀 받아 가시고 또 종목뿐만 아니라 분석 그리고 시장 분석 자, 제대로 좀 해 드렸는데 자, 많은 분들 좀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114. 사주신 분들 조심이 잘 들어갔는지도 궁금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 다음에도요. 어, 강의를 하게 되면 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어,이 열정적인 강의를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 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코스피 코스닥 한번 체크해 두시죠. 네.이 코스피는요. 삼성전에 SK이니스 상승 여파로 자, 보시는 그죠? 1.56으로 마무 시작될 거 같고요. 그리고이 코스닥도 강보합 출발입니다. 자, 1.59 그리고 0.14 출발입니다. 자, 그리고이 트레이던 스핀의 B. 자,이 전강판 B를 올해 놓으시고요.

115. 자, 시작과 동시에 오늘 물량 들어오고 있죠? 네. 고맙습니다. 자, 원장님 주말 강의 잘 듣고 왔습니다. 아, 주리에게 많으 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약속 지켰어요. 저 5다섯시간 동안 안쉬셨습니다. 다 했습니다. 진짜 예, 10분도 안 쉬고 5시간 동안 연속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앉아서 들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오늘 목이 목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목이 장난이 아닙니다. 장남이 아니고 장남이 아닙니다. 무기 오늘 글하고 오늘 좀 이해 좀 해 주세요. 예. 쉬지를 못하다 보니까 좀 쉬어야 되는데 주말에 또 애들은 애들끼리 또 어디 가자 뭐 하자 또 해가지고 예 고맙습니다.

116. 자 오늘 출발은 일단은 삼젠닉스 오늘 플러스 출발을 좀 했는데 전반적으로 오늘 약간의 음봉을 좀 대부분이 좀 물량이 좀 나오네요.네 예, 조금씩 나오고 있고. 자, 전반적으로 오늘 전체적으로이 원전 쪽하고 자, 그리고 원전 쪽 그리고 방산 쪽이 약간 좀 괜찮고 3전닉스는 플러스. 자, SK 하이 아, 3 삼성전자는 2%대 자 그리고 어 SK 하이닉스는 0. 어, 0. 어, 2 0.45 4 5 정도 어 약세 움직임이 띄고 있습니다. 자, 코스닥 같은 건 전체적으로 약세 흐름은 좀 띄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띄고 있고 자, 전체적으로 오늘이 전반적으로 자,이 양면 현선물 모두 다 매도 물량이 나옵니다.

117. 자, 오늘은요. 자, 일단 내일 자, 일단 캐나다 잠선 이쪽에이 자,이 지금 발표 이제이 우선 협상자 예,이 발표를 앞두고 이제 조선주 쪽으로 자, 물량이 좀 들어오고 있고 자, 원전 쪽으로 물량이 좀 들어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의 약세입니다. 반도체 그리고 2차전지 바이오 전체적으로 자, 반대로 자, 원전하고 조선만 강하고 있습니다. 원전 조선. 자, 조선주로 본다면 이제 내일 아침에 예상을 하고 있는데 자, 어떻게 될까요? 네. 어떻게 될까요? 아, 좀 돼야 되는데요. 예. 우리나라가 이제 드디어 자 글로벌 자 글로벌 글로벌에 글로벌의이 잔소의이 사업 자체가 이제 본격를 출발할 수 있는 하나의 이제 스타트를 끊을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시점인데 자이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8. 전단이 되었으면 좋겠는데이 좀이 이유 쪽에서 저 방해만 아니고 좀 이제이 이유 쪽에서의이 자금에 관련돼 있어 가지고도 좀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긴 하지만 자 국내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 삼성전자 갭상성의 음봉 자 그리고이 좀 보시 SK 하이릭스도 자 갭상승 음봉 자 오늘 양 선물 모두 다 매도 자 오늘도 반 매 나오고 있습니다. 자, 코스닥 3대 2 업종이라고 볼 수 있는 자,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모두 다 매도 물량이 현재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차 반등을 좀 냈기 때문에 한 차례 약간의 매도 물량이 나온 이후에 자,이 다음에 이제 부위차 전점에서 다시 한번 더 자, 물량이 잡히면서 한자에 좀 움직이지 않을까 봅니다.

119. 자, 부위차 반등을내는 자리에서 꼬리가 달리면서 움직이지 않을까 봅니다. 자, 보십시오. 자, 이제 눌렸죠. 아침에 꾹 눌리면서 출발했습니다. 자, 지수가 눌렸다라는 겁니다. 먼저. 자, 원장님 길을 만땅 받아왔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제인성의이 사롭게 어 고맙습니다. 유희정님도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1분도 안 쉬고 땀 뻘 아 근데 진짜이 정말 뒤에 뒷머리 뒷골에 땀이 꽉 해 가지고 예 강의 내내 이상하게 강의 도중에 제가 말을 좀 어 그 좀이 어물어물 허물허물 좀 어물 좀 칠소리를 좀 했죠. 그렇죠. 저도 모르게 제가 어 버퍼링이만 걸리더라고요.이 당이 떨어지니까.

120. 당이 떨어지니까. 그래서 야 이거 지금 속으로 아 이씨 초콜릿을 좀 먹어야 되지 않 막 이런 생각도 사실 좀 했었어요. 예. 근데 이제 말을 망하다가 한쪽 머리에서는 제가 좀 초콜릿을 좀 먹고 할까? 뭐 이런 생각하다가 아 그럴 결도 없이 계속 좀 한 거 같아요. 제가 실수한 거 같아. 제가 말하다가 좀 기억 안 나는 부분 좀 있었죠.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한 3세시간 정도까지 하다가 좀 생각이 좀 안 나는 부분이 좀 있었거든요. 데가 좀 깜빡했어. 음. 좀 먹어 가면서 했어야 되는데이 먹는 거를 까먹었어요. 먹는 것을 먹는 걸 먹는 걸.

121. 그렇죠. 예. [목을 가다듬음] 아, 고맙습니다. 자, 아, 요정상이 행복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그래도 뭐 하여튼 저의 조그만한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좀 여러분들이 좀 어 주식이라는 자체를 조금이라도 어이 다가쓰는데 매매하는데 조금이라도 좀 도움이 좀 되셨더라면 저 하나 아이 뭐 제가 뭐 아 뭐 어쨌든 예 어떻든 어떻게 어 제 몸을 불사 질러서 예 희생을 해서라도 많은 분들에게 에게 좀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예. 그래서 무료로 그것도 무료로 하는데도 다른다고 틀리게 광고도 하나도 없이 오로지 주식 이야기만 한 10분도 안 쉬고 참해서 끝까지 단 1분도 안고 이야기드렸습니다.

122. 요번에는 너무 진지했습니다. 진지 너무 진지했습니다. 오신 분들이 너무 진지하셔 가지고 어 제가이 물 먹는 아 물 먹는 뒤에이 딛고 뒤에이 땀이 차여 가면서도 목덜미에 땀이 차는 것도 모르고 그 양일을 엄청나게 또 했습니다. 자 지금 부위차 반등 바로 나죠.네 어쩔지 이상하더라. 나스닥 선물이 1%대 급등인데 얘가 이렇게 빠질 리가 없는데 그죠? V차 반등 나요? 예, 여기 이제 V차 반등에서 또 어떤 걸 매매할지 우리 바로 들어갈게요. 아시죠? 음. 자, 그죠? 좋습니다. 오늘 매매 들어가 볼까요, 한번? 네. 자, 오늘 매매하실 분들 다 같이 1번 한 무씩 눌러 주시면서 소량으로 잽만 한번 차보도록 하겠습니다.

123. 자, 정강판 바로 자, A로 넘어가서 오늘 매매 좀 천천히 자, 접근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정말 도움이 좀 많이 됐으면 합니다. 제가음 여러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것은 어이 광따이나 하는이 그런이 방송이 아니라는 거 광고로 장사하려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정말 눈으로 진심으로 보여 드리는 겁니다. 예 여러분들 하고 하는 여러분들과의 잠깐만요. 우리 쓰신 글도 다 넘어간다. 1 그만 1번 그만 누르세요. 1번 그만 누르세요. 예. 이런 건 아유 고맙습니다.이 좋은 걸 아 너무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에 고맙습니다.

124. 예 올해이 제 인생에 귀이 온다던데 원장님가 아유 봄날 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자 고맙습니다. 이런 글은 어 많이 써 주세요. 많이 많이 써 주세요. 예 고맙습니다. 제가 [목을 가다듬음] 목이 조금이 좀 글하거든요. 정말 좀 이해 좀 해 주세요. 아셨죠? 목이 좀 글하거든요. 좀 이해 좀 해 주세요. 예. 아, 진심이면 정말로이 목이 걸글하거든요. 좀 제 이해를 좀 부탁드릴게요. 어, 지금 가능하면 계속 따뜻한 물을 마시면서 음. 음. 음. 자, 오늘 천천히 이제 V차 반등이 나고 있고요. 아, V 반등을 내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들하고 무엇을 어떻게 오늘 접근을 할지 쭉 보도록 하겠습니다.

125. 어쩐지 그럼 이제 3전닉스가 요번 주에 오늘 뭐 기대감으로 이제 움직여야 되는데 반도체가 밀리더라 그지? 예. 반도체가 밀리면 안 되죠. [목을 가다듬음] 안 되죠. 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먼저 어 가운칩스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가운칩스가 백리스 쪽으로 먼저 저 한 차례 움직이고 있고 움직 있고 자, 그리고 백리스 쪽은 좀 있다 볼게요. 예. 오히려도 온디바이스 쪽도 뭐 괜찮게 안 돼. 얘도 좀 좀 있다 보고 우주 항공은 안 되죠. 이제 추세가 꺾였죠. 꺾인 상태에서 기술적 반등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예. 안 되고. 자,이 오히려더 방산 쪽에 몇몇 종목들이 오늘 좀 어 움직일 가능성이 좀 있는데 자, 방산 쪽에는 이제 현재 어 한국 우주가 밀 밀지 패턴이 잡히고 있습니다.

126. 자,요 우리가 이제 배웠죠. 짝꿍이 패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렇게 되면 완성되었기 때문에 짝꿍이 패턴은 이제 오늘 어 60일선을 돌파하는 종가 기준으로 나오게 되면 요거 이제 어 종가 기준으로만 먼저 볼게요. 대기해 주시면 됩니다. 메모만 해 놓으시면 됩니다. 항공항공 우주. 자 당장 할 필요는 없고음 종가 보시면 되고 하나오션이 물량이 들어오는데 하나오션이 어떻게 될 거 같아요?음 하나오션. 예. 실물 깡패였습니다. 어우 좋아요. 이런 거 많이 올려 주세요. 실물 깡패. 예. 원장이 어이 주말 강의 잘 들었습니다. 4사시 동안 정말 쉬지 않고 계속써서 예.

127. 고맙습니다. 저 약속 지켰어요. 예. 오신 분들이 단 한 명도 어 실망하지 않고 단 한 명도 나가지 않고 끝까지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 다섯 시간 동안 어마어마하게 여러분들 평생 가도 절대 이런 광고를 어디 가서 못 듭니다. 대부분이 광고만 할 겁니다. 광고 엄청나게 광고만 할 겁니다. 10분 쉬다가 광고하고 10분 쉬다가 광고하고 대한민국 99%가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강의에 진심을 들어 보시면 다른데 강의 못 듣습니다.음 조금만 뭐만 나온다 그러면 간구하고 이거 사라 저거 살라 무슨 가입하라 개 풀뜯어 소리 하고 있어 그죠 예 진짜 강의가 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거예요.

128. 이렇게 아 자 오늘 저만 좀 쭉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야스오장인 님 실무. 어, 누구 진짜? 제가 저분이 진짜 누군지 기다렸거든요. 예. 근데 자기가 누군지 말을 안 했어. 꼭 찾고 싶었었는데. 오징은 님. 오징은. 음. 찾고 싶었는데 못 봤습니다. 자, 12분 지나고 있고요. 자, 일단 잠깐만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들의 수급만 보고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매매를 할 건데 어떻게 매매를 할 건지 한번 어드는 전해 되는데 이게 진짜 자기들이 올려놓고 술도 빼니까 잠깐 눈그르시는 건데. 자, 외국인의이 나스닥 선물이 조금 이제 V자로 나야 됩니다.

129. 요렇게 늘려주면 안 되겠죠? 그러면 살짝 V자로 냈다가 살짝 씌워 주고 있어요. 요거 돌아서게 되면 종목별로 빨리 뭔가 저점에서 빨리 잡 잡아내려고 움직일 것 같아요. 예. 뜨셨구나. 음, 잠깐만요. 좀 눌리고 있는데 잠깐 기다리세요. 음. 자, 그리고 이제 자, 내일 이제 발표가 된다라고 하는데이 그 지금이 그 잔소함이 자, 우선 협상자이 우선 협상 그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어 저쪽은 이제 조선 쪽은 우리는 이제 날 받아 놓은 쪽은 안 합니다. 여러분들 각자 판단해 주시면 됩니다. 뭐 오늘 이제 내일 되면 뭐 된다 안 된다 막이 말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130. 여기는 자 우리 내일 날 받아 놓는 종목들 있죠. 보통 내일 어이 발표나는 이런 쪽은 저희들은 안 합니다. 요거는 각자 알아서 하십시오. 자,이 주식이라는게 뭐 그렇습니다. 저는 어, 보통 뭐이 뭐 발표를 앞두고 예, 발표를 앞둔 거 중에서 뭐 내일 발표 이런 거는 다 익절 뭐 다 처리하죠. 예. 러냐면 인생을 그런데 저는 그럴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예. 뭐 내일 당첨되면 당선되거나 발표가 나게 되면 더 오른다 내린다 모르겠어요. 뭐 오라든 내리든 어이 [신음] 그 우리는 이제이 불확실성이 배팅은 안 합니다. 뭐 각자 뭐 오늘 어뭐 급방부에 뭐 아신 분들이 있으면 자기는 확인됐다 뭐 이런 거 알아서 하십시오.

131. 정선 쪽은 오늘 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짜 주시면 됩니다. 오늘 하나 시스템이 오늘 물량이 들어오는데 저항 받는 자리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렸다가 얘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레이저스. 자, 저점에서 들어오는데 얘도 너무 많이 눌려 있기 때문에 세상 아직까지 없고 자, 부위자 반등이 좀 나오는 자리에서 좀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코스타. 오늘 코스타기 저점에 오늘 양봉을 좀 내야 됩니다. 단봉을 내든 아니면이 도지가 내든 중요한게 나와야 됩니다. 오늘 그래야지 양중의 저점을 어떻게 공략을 할 건지 나옵니다. 지지만 나오면 안 되고지지 중에서도 좀 보시면 단봉의요 양봉 영망치 요런 것까지도 좀 기대습니다.

132. 지금 음봉인데요 끌어 올려서요 정도까지 바디가요 정도까지 양봉으로 플러스 0.5까지만 끌어올리면 완전히 이제 거의 다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보시면 만들어지는데 자 지거 요렇게 요렇게 만들어지겠죠? 그래서 오늘 장요 저점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이제 저번 주음 저번 주 금요일 날 아주 강한이 반등이 나온게 의미가 없어집니다. 요게음 일단 코스닥이 자 매도 포지션을 한번 또 잡혔습니다. 이쪽으로 잡혔죠.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대부분이 이제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요 세 개가 같이 밀립니다. 자, 반대로 조선과 그리고 원자력 그리고 유통 쪽으로는 움직이고 있고요.

133. 나머지 쪽은 다 밀립니다. 그리고 조선 움직이고 있고 반도체는 당연히 3전 닉스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스퀘어하고요. 그리고이 삼성 물산 이쪽으로 좀 움직이고 있고 나머지 소부장은 대부분이 밀리고 있다. 그 3전 닉스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3전 닉스가 움직이니까 또 약간의 이제 디커플링 날 준비합니다.요 보시면 자 3전 닉스 움직이고 빠지고 이거 지금 뭐 투스이 지금 레버리지 상품 이거 손 안 보면 지금 우리나라 어 지금 그 개별주 또는 나머지는 S7을 제외한 나머지는 정말 계속 재미 없습니다. 이건 이거 여러분들 잘 아셔야 됩니다.

134. 왜 안 움직이냐? 딱 한 가지입니다. 정부 정책 실패입니다. 자, 그리고 3전닉스의 2X 쪽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에 다른 것쪽 다른 쪽은 아무리 그 회사가 요번에 영업이 언니스프레제도 안 온 징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궁금해하실 것 같아 가지고 이야기 드리는데 정부 정책 실패입니다. 실패. 음. 7패 중에서 어 3전닉스의 2X 예 레버리지 예 두 배 상품 요게 전 종목을 끌어내리는 겁니다. 여러분들 제가 이제이 제가 말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나라에서 다 어 실토를 했죠. 들어누어 가지고도 말렸어야 되는데.네 말렸어야죠. 말렸어야죠.

135. 지금이라도 말리야죠. 못 말리는 겁니다. 왜? 상품을 [목을 가다듬음] 만들어 놓고 그 상품에 대해서 어 예수금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데 로비가 엄청 들어오겠죠. 누구한테? 정권사한테. 내버려 두라고. 돈 많이 버니까. 그 여러분들이 항의를 계속 하셔야 됩니다. 지금 왜 왜 안 움직이냐? 지금 어닝스 프라이즈 되게 많아요. 음. 정말 많습니다. 오늘 조소는 이제 늑달 만에 처음 한번 움직이는 겁니다. 제대로 움직이는데 이것도 내일 되면 이제 결정이 어떻게 나냐에 따라 가지고 올라갈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예. 그리고 방산 당연히 닝 서프라이즈죠.

136. 근데이 한쪽으로 물량이 쏠려서 그리고 2차전지요. 2차전지 요번에이 턴 아라운드 하는게 되게 많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적자 폭줄이고 어 그것도 나쁘지 않는데 안 움직여에요. 왜? 삼성전차 때문에 3전스 때문에. 자 2차 반도체 소부장료 말하면 잔소리죠. 보통 어 100% 200%입니다. 아니 보통 50% 이상입니다. 대부분이. 근데 안 움직여요. 3전 닉스 때문에. 예. 삼전스 때문에. 자, 삼전스가 오늘 5, 4%대 1% 대스퀘어 S7이 움직이게 되면 나머지 안 움직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계셔야지. 뭐 방 또 댓글창에 많이 적을 거예요.

137.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이건 왜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러냐면 100%입니다. 100%입니다. 3전 닉스의 2X 때문에 S7으로 다 물리고 나머지 2,000개의 종목은 다 같이 빠지는 거예요. 두 개를 살리기 위해서. 끝. 자, 그래서 3전릭스 매매 또 하러 가야 되는 겁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사항에 맞게끔 그 시기와 그 사항에 맞게끔 맞춰서 하는 겁니다. 나라가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맞춰서 살아야죠. 예.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항의를 하셔야 됩니다. 항의를 항의를 건강원에 전화도 하시고 건강원에 전화도 하시고 아니면 여러 가지 항화되는데 그리고 또 내일 되면 우리가 또이 그 법이 또 하나 바뀌는게 있습니다.

138. 여러분 말 잘못하면 다 이제는 다 되면 어떻게 되는 거 아시죠? 예. 그래서 말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욕하지 마세요. 나라 욕하면 다 잡아갑니다. 이제 그것도 잘 아시면서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는 제가 이런 말은 안 내일도 되 말 못 해요. 저도. 예. 자, 그래서 오늘까지는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놓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네. 100%입니다. 안 움직이는 이유가 이쪽입니다. 정상. 지금 여러분들이 어닝이 제일 큰 데가 소부장이고. 자, 그리고 턴 어라운드 한 데가 2차 전지입니다. 자, 그리고 조소는 내일 발표 때문에. 그리고어 건설주는 이제이 지금 혼난 쪽 건설 쪽하고 재건 쪽이 있는데 다 눌려 있기 때문에 반등보다도 그 원전하고 같이 물려 있는 쪽하고 움직이고 좀 있고 그 소핑 같은 경우에는 환율 때문에 움직인다.

139.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S7이 지금 움직이고 있죠. 요거 S7 만들어 놨어. 요게 S7 요것만 지금 움직이는 거예요. 요렇게 요렇게 자 보시면서 자 꺼해 주시면 됩니다.네 [목을 가다듬음] 이제 말도 못 하는 세상입니다. 말을 못 하니까 무서워. 우리나라데 어떡해? 말도 못하 우리가 이제 조금 이상해졌어. 이제 어떻게 나 어떻게 말도 우리 유튜브도 말도 못 해. 이제 어디 좀 이어 말도 못해 어떻게 말하지? 예. 답잡한다 하시면 됩니다. 말을 못 해. 이제 어떻게 하지? 아, 어떻게 돌려감 있으면 이야기하지? 아, 참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다.

140. 아,이 음. [목을 가다듬음][기침] 이이 어떻게 말을 해야 되지? 말을 잘못하면 안 되니까. GS가 약간 들어오고 있고. 예. 예. GS가 약간 들어오고 있고. 자, 건설주가 좀 들어오는 것은 있어요. 건설주가 좀 들어오고 있고 조선주는 이건 진짜 이거는 각자 판단 무서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예. 이건 각자 판단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각자 판단. 각차 판단 요거는 예, 각차 판단. 자, 그리고 삼성 ENA. 자, 항상 ENA가 좀 눌림목 잡히고 있는데 어차피 건설주에서는 GS하고 매매 정품이 잡히는데 삼성 ENA가 추세는 좀 제일 괜찮은 거 같아요.

141. 그죠? 예. 알겠죠? 예. 요거 보시면 괜찮은 거 같아요. 예. 요거 요거 잡요 자리가 잡히긴 되는데 요거 잡히긴 되는데 잡히는 되는데 요거 잡히고 있어요. 예 잡히는데 별로 이제이 가파르진 않습니다. 가파르지 않고 가파르진 않고 어느 쪽에 물량이 쏠린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자 오늘 매매는 잠깐 스톱 안 되겠다. 오늘 잠깐 스톱. 자, 반등을 냈을 때 한 차례 봤는데 요게 안 되겠다. 쭉 내리고 있죠? 예. 자, 나스닥 선물 돌릴 때까지 외국인이 멈출 때까지 잠깐만 좀 더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42. 자, 그죠? 예. 전체적으로 자만 더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음. 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음. 음. 자, 오늘 젖 나오면 좀 해 볼 만 했는데 반등 다음에 나오진 않네요. 자, V차 반등 다음에 예상 나오진 않습니다. 눌려요. 네. 바이오도 그렇고 3전닉스도 그렇다고 해서 어 좀 그렇고 아시별하게 어 정상적인 기업에서 수급이 CD로 잡힌 거는 오늘 없습니다. 수급이 잡히는게 수급이 잡히는게 아직까지는 없어요. 예. 아, 좀 더 밀리는데요. 자. 좀 더 밀립니다. 예. 많이 밀리네요. 음. 조금만 더 볼게요. 음.

143. 조금만 더. 음. 요거가 좀 판단할 건 아니니까. 음. 세계 업종 동시 다발 쪽으로 밀리니까. 음. 지금 3전수 쪽으로 너무 또 한쪽으로 몰리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리고 어 역시 금융쪽으로 자금이 몰리는 걸 보니까 어 다시 이제 저번 주 어 금요일장에 좀 [목을 가다듬음] 같이 올랐지만은 같이 올랐지만 어 분위기가 좀 민감주가 자 민감주에서 방어주로 어 좀 움직이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예도 듭니다. 예, 조금만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좀 애매합니다. 애매합니다. 바닥에서 이렇게 저점이 한번 남들어졌는데 오늘 우리가 원했었던 것이 원했던 것이 이제이 단봉이 나와서 많이도 필요 없다.

144. 요것도 이제 뚫어 줄 준비를 좀 해야 되는데 요기 없으면 여기 없으면 예. 어 죄송하지만 죄송하지만 두 번째 어 한 번 더 다운이 될 거 같은데 이게 설마 이게 이게 이렇게 될까 저도 좀 의심스럽습니다. 제 눈이 제 눈이 만약에 그렇다는 것은 만약에 이게 다운이 된다는 거예요. 한 번 더 4단 하루까지 나온다는 것은 이거는 뭐 화가 많이 납니다. 하고 많이 납니다. 예. 예. 이제 만약에 만약에요 4단 하락까지 나오면 이거는 진짜이 전환 통화시 해야 됩니다. 나라에다가이 공감에 전화해 가지고이 빨리 이거 2X짜리 이거 빨리 정리해라.

145. 어떻게 해야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사단 하락이라는 것은 이거는 역사적으로도 어 없는 일입니다. 1단 하락, 2단 하락, 3단 하락 요거 요거 꺼지면 요데 밑에데 요게까지 가면 어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역사적으로 그게 뭐냐? 예 뭐냐?음이 이게 뭐냐? 이게 뭐냐면 그 [목을 가다듬음] 사단 하락은 글로벌 위기가 아니라 국내의이 뭐 IMF 위기이 때와 동일한 그런 투매까지도 이루어진다는 거죠. 예. 이렇게 따는 거 우리 전혀 이상 없죠. 우리 우리나라는 좋죠, 지금. 예. 근데 이게 뭐냐?이 물이 나거니 뭐냐? 이게 삼전 닉스입니다.

146. 삼전 닉스. 삼전 닉스. 이거 뭐 딴 거 없습니다. 예. 삼전 닉스. 자, 2X. 자,이 ETF죠. 예. 이거 이겁니다. 이거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모두 다 웬만한 정상적인 거보다도이 [콧방귀] 위아래 배팅만 지금 하고 있다. 뭐하러 사 가지고 이금 눌림목이니 양봉이니 이거 뭐 하고 있어? 대한민국 모두다. 대한민국 웬만한 큰손들은 대부분이 당일 단타, 투스 단타만 치고 있으니까 그것도 잡주도 아니고 3전 닉스니까 더욱더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어 모든 자금들을 이렇게이 쏟아부었고 있으니깐 뭐 다른 거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세요.

147. 매일같이 좋은 뉴스밖에 안 나오잖아요. 뭐 3전디스 메모리가 3분기에도 20% 인상입니다. 또 영업 이익률이 뭐 85조 91조 오늘은 99조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ADI 상장이 있고 이러는데 사자만 계속 몰리게끔 모든이 마케터들이 대놓고 뜯었는데 얘들만 하면 되지 뭐 하러. 어 뭐 하러 다른 뭐 할 필요 어디 있어? 다 똑같아. 다 똑같아. 다 똑같아. 그러니까 그러니깐 응. 뭐 코스닥 40주년 기념 왜 뭐 생일 잔치할 세일 잔치를 뭐 하러 해 그러면? 응?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 보세요. 아니면 아니면 혹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면 아니라 뭐 때문에 그러는지 그러면 뭐 코스닥에 코스닥이 무슨 일인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어요.

148. 한번 모르신 분 여기 방송 들으신 분들 중에서 나는 지구 이제 우리나라의이 모든 걸 알고 있다. 알고 있다. 나누고 있다. 왜 빠지는지 정상적인 종목이 왜 빠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 전조 아이고 좀 채팅창 좀 적어 주세요. 적어 주세요. 적어 주세요. 예. 적어 주세요. 그러면 저 제가 한번 듣고 한번 소개해 드릴게요. 한번 적어 보세요. 지금 왜 빠지는지 아 혹시 적어 보세요. 님 예 적어 보세요. 응 아니요. 있으면 적어 주세요. 있으면 아니에요. 외계 외계인이 조만간 올 수 있대요. 아니에요. 지금 어 우리나라에 아이게 모르게이 그 지금 어이 악재가 뭐가 있대요?

149. 예. 예. 예. 엄청 없어요. 있으면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여기서 여기까지가 자, 금요일 날 저점까지가 37.5%입니다. IMF 대가 36%. 음. IMF. 자, 그리고 리먼대가 리먼 대가 35%. 자, 코로나 때가 34%. 자, 지금 현재 아무렇지 않고 37.5% 여기까지가 여기서 여기까지가 예. 음. 좀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예. 예. 좀 적어 주세요. 있으시면 혹시 알고 계시는 있으시잖아요. 방송 중에서. 막 이거 나는 아 알고 있어. 나만 알 거야. 그 있잖아. [목을 가다듬음] 알고 계시는 분들 예 아니 알고 계시는 분 좀 적어 보세요.

150. 전 종목 70%가 신적갑입니다. 70% 자 2 아 1700개 중에서 1700개 중에서 예 총마이 오고 있어요. 종말이 온데 종말 아 그럴 수도 있겠다. 종말이 올 수도 있겠다. 마누라때 빨리 전해야 되겠다. 쌀 좀 사나라. 쌀 좀 사나라. 집에 쌀 좀 사놔라. 여보세요? 예. 여보. 정말이온데. 쌀 좀 사나? 쌀쌀 쌀쌀 쌀하고 물 좀 많이 사 놓고지 예 조금 더 버텨야 되니까 알겠어요 종말이 온다 요거 한 요거 한 개 종말이 온다 종말이 온다 한 개 예 [목을 가다듬음] 종말이 온다음 음. [목을 가다듬음] 정말 종말 오신다 그래님.

151. 정말 정말이 오겠네요. 종말이 오는데 이름 이래도 되나요? 제가 어 넥타이 뵙고 우리 식 좀 재밌게 좀 해야 되지 않나요? 넥타이보어도 내 넥타이. 예. 평소에 이제 평생 동안 하지 못한 말 좀 해도 되나요? 종말인데 해도 되나요? 못했던 말 못했던 말 어머니 어머니 예전에 우리 학교 고등학교 때 있죠? 2학년 때 1 아 1학년 때 그때 그 어머니 그 제가 여름 때 친구들하고 놀러 가려고 어머니 그 농장에 있는 돈 2만 원 가져 왔습니다. 그때 어머니 찾은 이제 누나들 많이 뭐라 그러셨죠? 죄송해. 저였습니다. 자, 군대 저 백마 아, 백마 있죠?

152. 백마. 우리 그 선님 그때 내가 이일병 때 막걸리 혼는 그 저였습니다. 제가 혼처 먹었습니다. 그때 연병장 우리 그 어 내부반 모두 다 이제 열밖에 돌았죠. 아, 그때 죄송했습니다. 여보, 코백하기 안에 있어. 나 있잖아. 당신 진짜 사랑해. 사랑했다. 정말이 온데 그래서 정말 온데 정말이워서 빠진데 누가 먹 오신다 그래가지고 사랑해 이게 종말이 오는 거 말고 뭐 있냐 이거 진짜 이게 이게 지금 응 왜 이렇게 민지야? 민지 못 민지 찾아야 되는데 민지도 못 찾고 이씨 정말 온다데 어떡해? 민치 찾아야 되는데 진짜 화나네 인제. 또 다른 또 다 아 2x 진짜 하망치 만약에 실적이 안 좋구나 뭔가 이상 있으면 빠지면 그러 하는데 아닌데 네.

153. 겠네. 아 나 진짜 돌릴 거 같은데. 돌리죠. 예. 돌리면 또 해 봐야 되는데. 아고. 아, 옷도 이제 2x짜리 입어야 되겠어. 우리 이제가 가지고 자,라 라지 2x 주세요. 왜요? 삼성 2x 있어요. 이제 삼성 어, 여기 삼성 제일 모지가 아닌데요. 그냥 아니 삼성 2x데. 2X 2X 2X 오더 2X 입어야 되겠어, 이제. 아, 이거 말. 주세요. 나 진짜 그래 봐야 되겠다. 아 지금 왜 저 사람이 다른 거 매매 이야기라 안 하고 하냐? 여러분 하실래요? 요거 하실래요? 지능 기업 같은 이런 거 변동성 있는 거 하실래요? 물어볼게요.

154. 예. 이게 이런 거 하실래요? 이런 거 하루 급락의 하루 급등 이런 거 하실래요? 저는 이런 거 소개 못 해요. 죄송하지만 일성 건설 이런 거 못 해요. 미안하지만. 어,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아니, 뭐래도 다른 걸 소개를 하고 분석을 하고 하라고 할 수 있지만 여러분도 하실래요? 아니 하시면 하시면 돼요. 하시려면 예 하시면 돼요. 알아서 하세요. 뭐 일성 건설 지능 건설 진흥 기업 뭐 이런 기업들 하셔도 되면 알아서 하세요. 그럼 저는 상관없습니다. 제가 말을 못 할 뿐이에요. 하루 급등의 하루 급락 30% 올라갔다가 30% 빠지고 그리고 위아래로 20%씩 왔다 갔다 하는 거 저는 어 저는 저는 그런 거 말 못 하거든요.

155. 예. 저 말 못 해 가지고. 음. 아셨죠? 예. 자, 그래도 방송이니까 제가 또 다른 이야기를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 또 어, 재미나게 또 한 시간을 또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 그 그래도 어, 방송이니까 그래도 또 여러분들하고 그냥 있을 수 있나요? 예. 또 재미난 다른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또 제가 또 여러분들에게 좀 재미난 또 이야기 또 재미난 또 자료를 자료는 없습니다. 제 머릿속에 있는 것을 좀 이야기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들하고 한번 좀 나눠 보고 싶었던 이야기. 자, 오늘 뭔 어떤 이야기를 이제 이야기 좀 드려 볼까?

156. 자, 저 머리를 한번 굴려 볼게요. 자, 굴려 볼게요. 음. 천천히 한번 굴려 볼게요. 어, AI 시대. AI 시대에 있어 가지고 다른 이야기 우리 뭐 다른 이야기 좀 하시죠? 예. 다음 아,이 다른 이야기 좀 할게요. 다른 이야기. 다른 이야기. 음. 다른 이야기. 다른 이야기를 좀 재미난 이야기를 좀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이 음. 음. 음. 우리가 이제이 그 앞으로 이제 좀 우리가 이제 좀 어 체크해야 되는게 어이 체크해야 되는게이 앞으로 이제이 매크로 적으로 봤을 때는 어 이제 일단 그 현재 이제 미증시 진단이라든지 SP 500 여러 가지 이제 그 고평과 논란이라든지 신용 신용자가 좀 최고치.

157. 자, 그리고 그 중간에서 이제 AI가 버티는 이유라든지 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중간 선거의 개절성. 자,이 분점이 정부 현재 정부의이 미정부의이 현재 어 시장에서의이 불확실성이 이제 앞으로 케빈노시를 통해 가지고 어떤 불확실성이 앞으로 또 이루어질 건지 자 전반적인 좀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 미증시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 거 아니면 부동산 이야기를 할까요? 자, 여러분들 어 부동산 이야기로 좀 갔으면 좋겠습니까? 아니면 어 다른 방송 총일 잡 추천 안 되시죠? 예. 잡 잡주 못합니다. 예. 자, 오늘 부동산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볼까요?

158. 시장이 돌아. 어, 부동산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아니면 어,이 글로벌이 미증시 좀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아니면 어 여러분들이 이제 결정하십시오. 결정을 아니면 AI 반도체 뭐 전기 해 볼까요? 전기 전기 전기 전기 전기쪽 전기쪽 전기쪽 좀 해 볼까? 전기쪽음 전기쪽 자 전기 쪽 자 미증시 할까요? 아니면 자체크 자 미증 중간 선거 쪽 자 첫 번째 전제 전기 전기 쪽 자 AI 반도체 이제 국가 전력 국가 어 전기 국가의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오는데 이쪽으로고 두 번째 부동산 뭐 제가 또이 공인 중개사 또 있지 않습니까? 또 제가에 그만큼 또 부동산에 관심 있어 가지고 좋습니다.

159. 또 제가 또 이런 거 잘합니다. 자, 미증시. 예, 미증시. 1번, 2번, 3번 이제 출발해 볼게요. 자, 1번 전기 시대. 전기 시대. 전기 시대. 자, 부동산. 앞으로 대한민국 부동산. 부동산. 아, 부동산은 구조적으로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 이제 완전히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부동산이 엄청나게 중요하게 됐어요. 지금은 사실상 부동산이 없으면 큰일 납니다. 계속 오를 겁니다. 정말 많이 오를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제가 생각하는 9월과 10월 달에 10월 달에 폭등입니다. 폭등. 폭등. 지금 어차피 폭등을 하고 있어요. 폭등하고 있는데 어이 좀 올라서 말을 안 하는데이 폭등합니다.

160. 진짜 이거 이거 참 말은 우리나라는 참 이거를 잘 숨겨. 예 모르겠네. 알아서 폭등합니다. 자 미증시는 이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 11월 중간 선거로 가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이걸 통해 가지고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 음. 여러분들 이제 부동산 잘 보세요. 예. 여러분들 그때 이제이 가격 못 봅니다. 지방 말고 서울. 서울 지금이 여름 때 그래도 겨울 때 여름 때 여름 때 여름 때 이게 부동산 서울만 움직입니다. 이제 서울이 서울만 움직이는데 지방까지 약간은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약간. 예. 약간. 음. 음. 자,이 움직이고 있어요.

161. 네. 음. Hm. Hm. H. 자, 어, 아무튼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음, 1번, 1번, 1번 전기도 많고 그 전기 부동산 전기 부동산 전기 다 할까요? 그럼 다 할까? 다 할까요? 다 할까요? 예. 예. 다 할까요? 할까요? 예. 자, 예. [목을 가다듬음] 자, 그러면 어 우리가 이제 그 왜 전기라는 말을 좀 먼저 할까? 제가 이제 주말 동안에 고민을 좀 한게 이제 이재민 대통령이 지금 앞으로 이제이 대한민국의 전국 방방곡에 투자를 좀 하게 되는데이 모든 투자는 모든 투자는 모든 투자는이 개발입니다.이는 전기가 필요한 시대가 노래됩니다.

162. 자, 그리고 우리가 이제 앞으로 걱정해야 되는 것은 또 부동산인데이 부동산이 9월 달, 10월 달에 많이 오를 거예요.이 제일 큰게 환율이죠. 환율. 무슨 말이냐? 해치.이 이 인플레이 해치의 기본은 기본은 어이 부동산입니다. 특히나 이제 기회 사다리가 이제 끝난게 서울인데 이제 요번에 이제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드렸던이 책을 좀 읽어 보시라고 권유드렸던 한 세 건에서네 건 정도 제건되는데 거기 이제 부의 사다리 부의 사다리 사다리가 뭐죠? 예. 귀에 이제이 주어진이 그 선택받은 자에게만 어 움직이는 이제 부의 사다리 그죠? 예.

163. 보셔야 됩니다. 예. 그게 왜 그런 구조적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원래 이제 소득이 4만 불 이상의 나라와 이제 원래 그래요. 원래 전반적인 어이 그 전반적으로 이제 소득 기준으로 부회 사다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10만 불 만 불 자 2만 불 3만 불 4만 불 5만 불에 따라 가지고 움직이는 시대적이 자산이 움직이는 어이 그 다 틀립니다. 틀리는데 우리나라가 이제 3만 불에서 4만 불이기 때문에 이제는 어이 기회 사다리 이제 기회는 기회는 현금 있는 자애들만 움직이는게 이겁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더욱더 어이 불시를 짚혔던게 현재 정부 그게 이제 어이 지금 돈을 대한민국이 지금 어 지금 확률이 잡히지 않는 것은 제일 큰게 M2죠.

164. M2. M2 때문에 그러죠. 결국은 M2 때문에 그러죠. 이게 점진적으로 늘어나야 되는데 이게 역대급으로 늘어나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뭐 어떤 뭐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어쩔 수 없어요. 분 이거는 뭐 대놓고 이야기하자면 이제 폭등 시초입니다. 폭등 시초. 이제 폭등이 아니라 이제이 현금 부자 현금 있는 자에들게만 계속 부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예. 그래서 자2가이 제일 크고 두 번째는 이제 그로 인해 가지고 환율을 해치를 하기 위해서 어 부동산으로 더욱더 가속적으로 가속 페달을 이제 밟았다라고 좀 볼 수가 있습니다.

165. 자, 그리고 자, 기본 우리는 음. 음. 자,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고. 자, 감니다. 음. 자, 됐고. 음. 자, 그리고이 전체적으로 미증시의 하반기 박살이 자이 자이 미증시가 움직이는이 방향에 따라 가지고 앞으로의 시장에 시장의이 방향이 이제 결정이 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셨죠? 요거 가지고 요거 가지고 어 전반적으로 한번 여러분들이 알고 계셔야 되는 자체적 이야기 깔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전체적으로 우리가 이제 알고 계셔야 되는 것은 알고 계셔야 되는 것은 자, [목을 가다듬음] 전체적으로 시장을 한번 보게 되.

166. 먼저 국내 시장에이이 전체적으로이 어 전체적으로 시장을 알고 계셔야 되는게 현재 대한민국의 26주 신고가가 현재 어 34개밖에 없습니다. 34개. 34개.네 개. 34개. 이게 뭐냐? 자,이 자, 34개 있어야 됩니다. 34개밖에 없습니다. 추세가 추세가 어, 전반적으로 박스권에서 머리를 드는게 2,500개에서 34개밖에 없습니다. 34개. 34개. 34개라는 것은 34개라는 것은 어 말 그대로 전 종목이 지금 현재이 약세 흐름을 좀 띄고 있고 그 약세 흐름에서도 추세가 이제 살아 있는 종목들이 몇 개 없다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그만큼 지금 코스닥 지수 자체가 역대급 하락률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지금 현재 눌러 있다라는 거.

167. 그로 인해 가지고 종목은 그의 9 * 2배와 가까운 현재 약세 흐름을 좀 떼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럴수록 이제이 주이 보시는 분들은 좀 짧게 잡고 아니면 비중 관리를 잘해서 가야 될 수 있는 방법 말고는 현재는 없습니다. 아셨죠? 자, 그건 알고 계시면서 자, 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이거는요. 네. 지금 전체적으로 어, 방법이 현재 지수가 새로 나오는 거 말고는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제이 전기 국가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오는 것이 아닌가? 특히는 이제 요번에 이제 이재명 정부에서이 뭐 4천조 우리가 숫자만 듣더라도 사실 이제 이게 진짜 실현 가능할 거냐 안 불가능할 거냐 좀 겁이 날 정도로 급이 나는게 아니라 아 자 앞으로의 앞으로의이 그 좀 앞으로의 전체적으로 이제 앞으로의이 이 방향 자체가 어 이제 실행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는 이제 차후에 지나가 봐야 되겠지만 봐야 되겠지만 어 봐야 되겠지만 너무 이제 숫자가 너무 큽니다.

168. 자 그렇지만 어이 모든 것은 발전은 전기 발전으로 앞으로 또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전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 또 한번 도래되었습니다. 뭐 앞으로도 그렇고 미래도 그렇고 자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우리나라 앞으로 우리 앞으로의 대한민국 산업과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데 있어 가지고는 바로 에너지 패권의 변화를 좀 우리가 좀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는 이제이 과거에는 석유를 가진 나라가 강했습니다. 중동이 중요했고 호르무주 해업이 중요했고 그리고 원유 가격이 세계 경제를 흔들었습니다.

169. 근데 이제 시대가 좀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시대가 바뀐다는 것은 이제이 보시는 것처럼이 앞으로이 삼전스가 아 삼전 닉스 3전 딕스 자이 3전 닉스 3전스가 움직이는이 방향이 현재 현재 어 시대의이 방향을 좀 제시를 하고 있는 것이죠. 예. 자, 그래서 음. [목을 가다듬음] 자,이 에너지 패권의 변화. 자, 그래서이 근데 이제이 시대즈 이제 근데 이제이 앞으로 시대가 좀 바뀌고 있습니다. 뭐가 바뀌냐? 앞으로의 에너지 패권은 석유에서 전기로 넘어가고 있다는 건데 어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이 명확하게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페토로스테이트 즉이 석유 시대가 시대 석유시 석유 국가의 시대에서 일렉터리 스테이트라고 어 정기 국가 시대로 이동하는 것에 있다라고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170. 그래서 이제 더욱더 중요한 시점 이게 이제 어 석유 시대가 아니라 이제 전기 시대로 넘어가는데이 전기 시대로 넘어가는 제일 중요한 것은 당연히 3전닉스 때문에 앞으로의 데이터 센터 또는이 많은 많은 시장의이 중요한 어이 앞으로 AI체인의이 하나의 연장 석상이라고 좀 볼 수 있겠죠. 자,이 시대에 있어 가지고는 제일 중요한 국가가 사실 이제 미국을 좀 먼저 봐야 됩니다.이 과거에 이제 미국 중동을 미국과는 이제 미국은 중동을 지켜주고 그리고 중동에서 원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좀 가져갔습니다. 이제는 하지만 이제이 하지만 지금은 미국은 이제 다릅니다.

171. 호일이라든지 아니면 천년가스 기반으로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자 쓰고도 남는 에너지를 수출하는 나라가 좀 되었습니다. 자,이 재료에서는이 전체적으로 시장에서는 어 이번이 중동 전쟁 시장에서 바라보는 것은 이번 중동 전쟁 이후에 석유와 천년 가스의 중 어 가스의 중심이 중동에서 미국으로 이동하는 어 달라고 어 매번 이제 여러분들이 좀 아침에 이제 저녁이나 아침에 제가 이제 그 매크로이 그래프를 좀 올려 드리는 거 중에 또 하난데 즉이 미국은 어 미국은 이제 중동 원유에 예전만큼 의존하지 않습니다. 자, 그 대신 미국이 주종하는 것이 뭐냐면 바로 전기죠.

172. 왜냐하면 AI 시대의 가장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데이터 센터의 핵심은 또 전기이기 때문 겁니다. 그 여러분들은 AI를 어 돌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라고 어 많은 분들은 반도체라고 답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반도체는 두뇌라고 좀 볼 수 있겠죠. 근데 이제 투매는 투네만 있다라고 사람이 움직이는 것도 아니죠. 심장이 뛰어야 합니다. 또 AI 시대에서 어 심장은 바로 또 전기 그리고 아무리 좋은 GPU가 있어도 아무리 좋은 어 HBM이 있어도 데이터 센터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지 못하면 AI 산업은 돌아가지 않는게 또 이젠이 [콧방귀] 시장이라고 좀 볼 수가 있습니다.

173. 자, 볼 수 있습니다. 음. 자, 그러다 보니까 어,이 지금 브리핑은 좀 있다 할까요? 좀 있다 할까요? 음. 어떻게 지금 브리핑 말고 음식 다른 강의를 좀 할까요? 예. 그 할까요? 시장이 이렇게 밀리고 있다 보니까음이 [목을 가다듬음] 너무 이쪽만 지금 쏠리고 있고 나머지는 시장이 영향 없는 쪽을 좀 움직이고 있죠. 예. M. [노래] 이 리딩이 의견도 주면 안 되는데 이거 누가 M. 오늘도 시장이 약간이 약세 흐름인데음 외국인들이 또 매도를 하는데 오늘 외국인들이 생각보다도 매도 양이 적죠. 자, 잠시 후에 좀 할게요. 그러면 전기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어떤 셀링 포인트로 좀 들어야 되는지 좀 이야기 드리고 싶은데이 전기라 그러면 이제 미국의에이 여러 그상을 가지고 좀 이야기 좀 드리고 싶은데 오늘 오전장이 너무 좀 약세 흐름입니다.

174. 예. 보통 이게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좀 저는 이제 부탁이 하나 있어요. 부탁이 하나 있는데 어이 부탁이 하나 있는데 어 우리 다 이게 그 우리가 요렇게 이제 지수 이제 시가 총이 여기 있거든요.요 코스타이라든 요런 거 보면서 아 업종의 약세 흐름이며 어떻게 지금 전개되고 있는지 이게 한쪽만 보지 말고 다 같이 보는 것도 어이 도움이 좀 되거든요. 도움이 되는데 어이 그 도움이 되거든요. 되는데 이게 이제 제가 이제이 의견차라고 좀 드리는 것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것이 좀 문제가 좀 되는 거 같아요. 의견이라 이게 리딩이 아닌데 리딩처럼 보일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는데 참 그게 좀 문제가 좀 되는 것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듭니다.

175. 예정을 하시라고 결정을 하라고 이야기드렸는데 어 그렇게 좀 남탓을 하는지 좀 모르겠습니다. 이게 그렇다고 제가 안 보는 것도 아니고 다 보고 있습니다. 예. 이게 아무리 7년 동안 이렇게를 또 해도 시장이 약세 흐름을 좀 떼게 되면 시장이 약세흐름을 뜨게 되면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자, 하여튼 어 지금 다른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밀려요. 전체적으로 많이 밀리고 아이 지금 알테오젠 보시는 거죠. 알트오젠 그리고 에코프로 예 안전히 박살 났고 이게 지금 자 이게 에코프로 에코프로 3전 닉스만 현재 움직이고 있는데 자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약세 흐름 자 그리고 현대차가 약간 들어오는 거 제외하고는 자이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좀 띄고 있다라는 생각이 니다.

176. 예. 저도 조금 화가 나네요. 이제 제가 화가 나네요. 예. 화가 나네요. 음. 조금 예, 방송이지만 예. 자, 방송이지만 조금 그렇습니다. 기분이. 예. 음. 조금 기분 그렇네요. 음. 웃으면 웃는다고 그러고 예 말을 안하 말 안 한다 그러고 심각한 표정면 방송이 왜 이러냐 그러고 응이 약세면 어 약세라고 또 뭐라 그러고 올라가면 말을 너무 심하게 한다라 그러고 정부 정책에 지금 현재 심각한 실패 작용이 보인다. 그러면 왜 정부 탓하냐 그러고 그렇다고 아니라 그러면 뭐가 아니냐 그러고 예 이게 댓글 적는 분들의이 성향을 딱 보거나이 보면 얼굴 없는 거라고 또 이렇게 적는데 너무 좀 그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

177. 예. 그렇죠. 뭐 어떻게 이야기 드릴까요? 여러분들 성경에 맞게끔 좀 이야기 드릴까요? 어떤 식으로 이야기할까요? 울까요? 지금부터 울어 볼까요? 웃을까요? 웃으면 또 웃는다고 그러 것 같은데. 예. 응. 어떻게 할까요? 음. 응. 오른다고 커피 한 잔 살도 없고요. 그죠? 오른 그처럼 올라도 오르면 뭐 저 만나 가지고 뭘 어 바벨라도 하는게 살 사람도 없으면서 예 집수가 조금 내린다고 내리면 별의별 라이브 방송까지 와서 그렇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게 뭐 방송을 하겠습니까? 기분이 좋아. 기분이 그런데. 예. 예. 대안요. 대안은요.

178. 있어요. 대안은 제일 큰 대안이 딱 있습니다. 이게 곧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있어요. 대안이 있어요. 어, 첫 번째. 자, 여러분 잘 들으세요. 첫 번째. 첫 번째. 자, 전체적인 코스닥의 역사적인 하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첫 번째 원인을 먼저 찾아야 되겠죠? 원인. 자, 원인. 자, 원인. 자, 전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2,500개의 종목 현재 어떻게 돌아가냐? 어, S7 제외하고 코스피 자, 65%에서 70 75%가 자, 26주 신저가 신저가음 요거 제외하고 요거 제외하고 자, 그리고 코스닥도 통일이라 코스탁은 70%가 자, 52주 자, 하고 52주 26주 신적 저가 친저가 신저가 신저가 자 그리고 여기서 여기서 절반은 절반은 어닝 종목도 신적가 자 어닝 종목 신가 신적가이 모든 원인은 원인은 원인은 수급 때문에 수급이 수급의 기준 원인은 자이 자 3전닉스 곱하기 2배.

179. 예. 2배로 지금 원인입니다. 원인. 원인입니다. 자, 원인. 자, 대안 찾을게요. 대안. 대안이 뭐냐? 대안. 대안이 뭐냐? 첫 번째로 3전 닉스만 매매하기. 자, 3전 닉스만 매매하기. 3전닉스만 매매하기. 두 번째는 두 번째는 어, 3전닉스 2X를 없애기. 2X를 자, 없애기. 자, 없애기. 이제 어, 변경 아니 수정. 이제 수정이라 수정. 수정 자 세 번째가 어 음봉이 나더라도 좋은 종목은 분할 매수하기 어쩔 수 없이 어닝이니깐 어닝이니깐 어닝 자 어닝은 자 음봉을 보유 음봉이라도 홀딩입니다. 홀딩 어닝은 홀딩입니다. 이거가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180.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하실래요? 예, 이거는 오늘 하루만 이야기 드린게 아닙니다. 지금 한 달 내내 똑같은 이야기 드리는 거예요. 선전의 2X 때문에 현재 모든 수급, 정상적인 모든 것까지도 모두 다 넘어갑니다. 음, 넘어갑니다. 어떻게 하실래요? 정상적인 종목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고요. 그리고 올해 1% 성장하는 종목들도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뭐 진심히 이런 종목들은 전년 동기 대비 1200% 성장입니다. 100% 그 100% 한게 1200% 성장입니다. 예. 100% 1600% 성장인데도 음봉을 맞습니다.

181. 왜? 수급 문제 때문에. 그러면 그 수급이 누구 때문이냐? 3전닉스. 그리고 2X 쪽으로만 대한민국의 모든 매매를 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어 운영사들 우리나라 대표적인 어 우리나라의 1등부터 20등까지의이 운영사들 또한 어이 자기의 포트폴리오에 어이 반도체 소부장 and드 2차전지 바이오 순서대로 넣어놨고 그리고 제일 상단에 3전 딕스 두 개씩 아니면 한 개씩 늘어나는데 수익이 안 나다 보니까 다른 거를 빼고 3전 닉스만 몰리고 특히나 2X 생기자마자 어, 너무 이쪽으로 몰리는 그들 동안 움직입니다. 음.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 물어볼게요.

182. 자, 여러분들 어떻게 하실래요? 결정하세요. 3 세 번입니다. 세 개. 자, 3전 닉스 때 몰리고 수정을 한답니다. 그리고 은닝이 자,이 은닝인데도 몰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렇다고 3전 닉스 안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매일같이 아침에 아침에 음. 우리 저녁에 삼전 닉스의 비중을 다 싣고 나머지 밑에 것들 다 올습니다. 네. 음. 웃으면 웃지 말라 그러고 그리고 어 울으면 울지 말라 그러고 뭐 해 달라고 하면 방송 중에 예. 예. 그건 또 여기는 제 방송이 아니다 보니까 말을 제대로 또 하지를 못합니다. 제 방송에 가면 어 좀 더 또 노글 또 이야기 드릴 수도 있죠.

183. 음. 여러분들 어떻게 하실래요? 이게 대한민국인데 어떻게 하실래요? 맞춰서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음. 맞아요. 어떻게 하실래요? 그럼 대만으로 가셔도 됩니다. 아니, 중국으로 가셔도 돼요. 여러분들 어, 중국 좋아하신 분들 많죠. 요즘에 중국 가시면 됩니다. 미국 좋아하세요. 미국으로 하시면 됩니다. 한국에 있어요. 그럼 한국에 맞춰서 살아야 돼요. 예. 3전 닉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힘듭니다. 26주, 52주 신저가가 6, 70% 가까이 됩니다. 나머지 30%도 박스권인데 기아 현대차를 보세요. 26주 신적과입니다. 예. 기다려야죠.

184. 음. 저는 어닝은 어닝이 나오는 종목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음. 어닝이. 예. 어닝이 나오면 어닝인 종목들은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가치는 언젠가는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다른 종목보다도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음 [목을 가다듬음] 더 빨리 더 빨리 찾아갑니다.음 어떻게 할까요?음 음. 별 욕하신 분들 먼저 대답으로 먼저 해 주세요. 대한이 예. 아, 그럼 이민 간다고요? 가시면 됩니다. 예. 가시면 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 되게 좋아요. 생각보다도 이번 정부 되게 잘해요. 생각보다도 잘합니다.

185. 제 요번에이 7패지만 사이즈는 키웠어요. 예. 뭐 다른 거 모르 저는 다른 거 같어요. 주식 시장이 잘합니다. 왜요? 3전 닉스로 인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주식 환경 사이즈를 키워 놨습니다. 다음에는이 사이즈가 온기가 다 같이 돌겠죠. 당분간은 한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이런 분위기로 2,500개 중에서 2,000개가 신적가 52주 26주 신저가입니다. 나머지 500개요. 보세요. 한번 제가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어 제가 나무만 보지 말고 숲만 보고 같이 세상을 보라는게 연속 보기를 보세요. 연속 보기. 여기서 오늘 와 MNC 솔루션 상한가 자 스 1개월 떨어지고 3분의 1분토막 나고 오는 상한가입니다.

186. 좋아요. 좋아요. 보세요. 어 MNC 꼬리아 상한가입니다. 상한가. 와 좋아요. 좋죠. 되게 좋겠다. 근데 자, 13개월 1분의토막 나고 오늘 상한가입니다. 좋아요. 와, 이게 좋아요. 예. 10만 원짜리가 2만 원까지 빠지고 올라갔어요. 좋은 거 하나도 붙은데. 음. 좋아요. 예. 제가 이걸 통해 가지고 여러분 이야기 드리자. 연속 보기 보시라고. 연속 보기. 자, 연속 보기. 연속보기. 자, 어떻게 됐는지. 스페코요. 반에 반토막 났어요. 볼까요? 천천히 돌려보는 거예요. 천천히 천천히. 음. 지금 어 한국 항공 우주도 저는 되게 오래 좋다라고 봤는데 지금이 로키드마트 이상이 있지만 사실상 어 저는 요소요까지 35% 빠져도 여러분들한테 되게 좋다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187. 올해 어 전 세계적으로이 가치주 중에서 또 하나거든요. 응. 가치주 중에서는 왜요? 전 세계 이제 로켓 어 비행기 항공이 전투기를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몇 개 있겠어요? 자 저쪽 올라옵니다. 이거는 각자가 이제 판단하실 이야기지만. 예. 자 돌아보는 거예요. 얼만큼 단토막이 났는지 어떻게 되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연속 보기를 한번 보세요. 전 대한민국의 전 종목을 한 번쯤 시간 날 때 딱 30분만 두고 한번 쭉 보는 거예요.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 평균적으로 어 이토막 났구나. 1토막 1토막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반토막 나고 1토막 다 났구나.

188. 자, 보는 거예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좋다라고 생각했었던 종목들. 자, 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자, 보세요. 퍼스트 볼까요? 어 그 Li 넥슨이 천궁에 들어간다 그래 가지고 한번 세게 급등이 급등이 났던 것이 지금 5분 1토막 났습니다. 1토만 13,000원짜리가 지금 6,000원 5,000원 합니다. 예. 자 보세요.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금 우리가 되고 있는 종목이 얼마나 추세가 좋은지 한번 구경해 보는 거예요. 와, 정말 여러분 보세요. 음, 13개월 빠지고 있어요. 자, 13개월. 자, 보시면 뉴 아센디오 큐브 엔터 아이돌 있는게 제 콘텐트리 중앙 어떻게 되나요?

189. 상패입니다. 어, CJM 14개월 빠지고 있습니다. SBS요. 네.이 22개월 빠지고 있습니다. 숏박스요. 10분의토망 났습니다. 사마 네트워요. 어우 걸고 많죠. 5분 1토망입니다. 키스테어 10분의토막 났습니다. 자 스테디오 드래곤스요. 자토막 자 팬터. 자 지금 계속 내리는 거 보세요. 어떻게 내리고 있는지. 자이 20개월 반토막 나고 있습니다. 20개월. 한번 대한민국의 중목이 지금 현재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쯤 한번 보는 거예요. 음. 자, 한번쯤 보는 거예요. 쭉 얼마나 빠지고 있는지 그 좋은 롯데 관광 1토막 났습니다.

190. 자, 지금 보는 거예요. 여러분 보세요. 예. 보세요. 예. 지금 일부러 틀어났어요. 얼마나 지금 평균 13개월 반토만 났습니다. 한국 금융주죠주. 예. 이거는 이제 금융주 말고 정권주는 괜찮죠? 예. 보는 거야. 자, 여러분들이 전 종목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같이 보는 거예요. 요번 시간을 맞춰 가지고 와, 내가 몰랐던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었었구나. 이렇게 되었었구나. 이렇게 닝 서프라이즈고 어 100% 200%씩 지금 올라가는데 대응 볼까요? 300% 성장인데 신절가입니다. 와 한진 칼륨 어닝 서프라인 박스권이에요. 크라운요.

191. 어우 너무 좋아요. 자 우리 산업도 120% 성장인데도 지금 신적갑니다. 보는 거예요. 와 지금 대한민국이 현재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야 야 200% 성장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 이게 지금 어. 어. 음. 야. 이야. 호텔가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이익인데 반에 반토막 났는 거. 고점 대비. 아, 반토막 났습니다, 지금. 음. 하나 투워요. 예. 20개월 반토방. 20개월 빠지고 있어요. 한번 보는 거예요. 와, 정말. 음. 와. 한섬은 박스권. 자, 화성 엔터. FNF 윙스. 자, 영웅 무역. 와, 그 좋은 영웅 무역이 보세요.

192. 여러분들도 다른 거 없어요. 내 거 보기 전에 대한민국을 한번 같이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 대한민국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야,이 어, 대한민국에 2,500개가 어, 이렇게 돼 있었구나. 어, 한번 보는 거예요. 웃지 말까요? 울까요? 웃어요. 까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채팅창에 적어 보세요. 울어 주세요. 대신 울어 주세요. 웃으세요. 웃을까요? 아 웃서요. 웃서 봐요. 그럼 쭉 보니까 기가 막히네요. 진짜 다른 데는요. 와. 음.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종목들은 여러분들 어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매일 저녁 때이 말씀 올려 드리는 것처럼 어 결정하라는 겁니다.

193. 결정 결정. 응. 음. 음. 결정. 결정 결정. 어떻게 하실래요? 지금 결정 안 해. 지금 물어보는 거 매일 결정하세요. 새롭게 또 오늘도. 자, 결정하세요. 결정. 매도 홀딩 결정하세요. 저저는 거예요.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음. 결정은음 보세요. 어떻게 빠지는지. 일부러 여기에다가 영업 이익을 펼쳐 놨어요. 일부러 영업 이익. 자, 용업 여기에다가 영업 이익을 펼쳐 놨어요. 영업 이익 보세요. 영업 이익. 자,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한번 보시는 거예요. 아, 우리나라가 지금 뭐 때문에 이렇게 되는 영업 이익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현재 어떻게 이렇게 되는지 그죠?

194. 예. 올해 영업 이익 전년동기 대비 200% 성장이라도 모두 다 신적가 전부 다 3단 하락. 전고전 대비 대부분이 요렇게 대부분이 고전 대비 하락이 대부분 이렇게 났어요. 전체적으로. 음. 어떻해요? 예. 일부러 다른 거 펼치 똑같은 거 펼쳐 놓은 거 아니에요. 지금 오해하시고 그랬을 것 같은데. 어,이 지금 뭔가 똑같은 종목을 연속 보기를 일부러 틀어놓는게 아니야. 전 종목이에요. 전 종목이 신적가입니다. 지금 거의 다. 예. 거의 다 S7 빼놓고 대한민국이 예. 음. [목을 가다듬음] 사람들 오해할 것 같다. 똑같은 종목을. 예.

195. 예.이 이 똑같은 종목을 지금 펼쳐 놓는지 사람들이 지금 오해하실 것 같아. 아 이거 다 빠졌어. 다 보세요. 반통지. 음. 전 종목 보세요. 아니, 일부러 다른 거 펼쳐 놓는게 아니라 전 종목이에요. 전목. 자, 전 종목. 음. 자, 전정무. 전정무. 전정목 전정목 전목이 전정목 어 52주 50 50 5 26주 그리고 52주 70%가 신적갑입니다. 이게 모두다. 예 모두다. 예 모두다. 아이 모두다.에 에 뭐 때문에 3전닉스 2X 전체이 실패되었다. 음. 아우 유일 하나 나왔어. 하나 나왔어. 자 정별 하나 나왔어. 자 대한항공.

196. 대한항공 지금까지 본 거 중에서 딱 한 개 나왔어. 대한항공. 예.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어 지금까지 지금 10분 동안 본 중에서 정배열이 하나 나왔습니다. 자. 예. 하나 났습니다. 하나하나. 음. 응. 응. 오늘도 밀리니까 가 또한 예음 시장이 좀 야속하네요. 그렇죠. 야속하게 움직이고 있고 자 오늘은 전자점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날 밑에 꼬리를 많이 달고 어 첫천 대비 수급이 어 많이 들어왔는데 오늘 다시 또 운동이 나오네요. 생각하지 못했었던이 좀 예상치 못한 오늘 음봉이 나와 가지고 좀 많이 당혹스럽습니다.

197. 예. 어, 또 제가이 말하면 예,이 전체적으로 음흠. 음. 호스피는 오늘 3전스만 개벌 띄우고 나머지 점도 약세. 그리고 오늘이 코스닥이 또다시 또 약세 흐름입니다. 음. 자, 전체적으로 조금 음장까지부터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음. 음. 자. 오늘 오전 방송은요 정도로 하고 요하고 제쪽으로가 가지고 다시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자 오늘도 하락 종수가 너무 많고 얼마 너무 큰 어 [콧방귀] 하락입니다. 요렇게 보시면 예. 자, 유일하게 3전 닉스 플러스 요것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다시 한번 더 약세 흐름이 좀 뛰고 있습니다.

198. 요것도 3전닉스 그중에 삼성 전자 오르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약세도 약세 나오고 있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어, 제 방송으로 가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이제 타 방송이다 보니까 제가 좀 어 직접적으로 좀 말을 잘 못 하다 보니까 아이 가볍게 좀 이야기했는데음 좀 신랄하게 좀 이야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서 예 가서 좀 이야기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이 좀 세게 이야기해도 괜찮죠? 예 세게 이야기해도 괜찮죠. 제 방송 와서네 이야기 좀 할게요. 화가 좀 많이 나죠? 그렇죠. 예. 음.

199. 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맙습니다. M. [목을 가다듬음] 안녕하세요, [콧방귀]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 발표고요. 여러분, 그 오늘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은 신 어 시장 컨센서스 정리를 하면서 3분기, 4분기 전망 시나리오까지 한번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신 분들 모두 한 번씩 1번 한 번씩 남겨 주시고 어 여러분들께서 많이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어 영상 좋아요가 아 영상 뷰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200. 감사 감사합니다. 여러분 보시면은 이제 최근에 올린 제 삼성전자 관련된 내용들이 14만회가 달성을 했는데요. 오늘 제일 중요한 날이죠. 삼성전자 갖고 계신 분들 한번 어떻게 나올지이 내용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세주일 유약을가 보면요. 자, 2분기 영업 이익은 90조원 안팎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갱신 예상이 되고 있고요. 증권과 컨센서스 매출 172조원, 영업 이익 85조원에서 92조원 수준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0% 초반, 영업 이익은 무려 1700에서 1850% 급증한 수치입니다.

201. 전년 동기 대비 미친 듯하게 올라가고 있고 자 3분기 첫 100조 돌파 4분기 제차 신고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디램 낸 가격이 3분기 40에서 50%분기 30에서 40%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고요. 삼성전자의 3, 4분기 영업 이익은 각각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이 됩니다. 여러분 영업 영업 이익이 100조원이면 비디아가 100조원 정도 되거든요. 그 삼성전자가 그만큼 좋은 시기를 맞이를 하고 있다. 자, 시정 시장의 우려는요. 대부분 이미 반영되었거나 과도합니다. 성가 성가급 충단금 인공지능 버블, 경쟁사 추격 등 우려는 존재하나 밸루에이션 구조적 수요, 기술 로드맵에서 어떻습니까?

202. 반박 논의가 충분합니다. 자, 핵심 포인트는 이번 발표는 2분기 숫자 그 자체보다 3분기 가이던스톤이 훨씬 중요한데요. 시장은 이미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상담 부분 선반영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보시는 부분이 어떻다? 이미 어느 정도는 적용되어 있는 거다. 자, 우리 그럼 뭘 어떤 걸 봐야 됩니까? 앞으로 얼마나 삼성전자가 좋을지 SK닉스가 좋을지 그걸 보는 거지습니까? 그죠? 삼성전자 지금 오늘 2.5%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번 실적 발표 이후에 직전에 38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이 내용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3. 여러분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메모리 피크아웃이냐 아니면은 더더욱 갈 수 있느냐 여러분 근데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것들처럼 물론 반도체가 이렇게 계속 잘 나가는 거 분명히 피크아웃은 올 겁니다. 그렇죠? 왜냐면은 빅테크들이 더 이상 돈을 투자할 수 없다. 그리고 우리 어 AI 관련돼서 토큰에 대한 지출을 줄이겠다라고 하면 좀 시크리커한 부분이 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 내용도 한번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 산업 특성상 계속 유지될 수가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SKX,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은 뭘 하고 있냐면 여러분 LTA를 하고 있습니다.

204. 장기간 계약을 맺고 있는데 자 일단은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서 여러분들과 내용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 뭐가 발표되는 거냐면요. 7월 7일 화요일입니다. 삼성전자는 분기 종료 후에 영업의 기준 5일 이내에 잠정 실적을 공시합니다. 정식 확정 실적 발표는 7월 20 마지막 조절 29일에서 28일 사이인데 요겁니다. 공시 내용은 매출액과 영업 이익입니다.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2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는데요. 세부의역은 7월 말에 컨퍼런스 콜에서 공개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얼마만큼의 매출이 나오고 얼마만큼의 영업 이익이 나왔는지 잠정 실적 발표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시장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205. 이미 우리는 알고 있는 게요. 지난주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보니까 뭡니까?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말도 안 되게 EPS가 위스퍼가 22불 정도였는데 25불을 달성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업계 1인 삼성전자는 얼마나 나올 것 같냐 이런 내용들 때문에 시장에 관심이 많이 모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사례를 보면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당시에도 실제 숫자보다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된 2026년 물량 완판 한 문장이 주가 급등의 결정타였습니다. 그럼 이번에 여러분 뭐예요? 3분기, 4분기보다 2027년, 2028년 어떻게 물량을 가져가느냐 그런 부분에 대한 컨퍼런스 코를 여러분들이 많이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6. 자, 2분기 시장 컨센서스입니다. 매출액은요 172조. 영업 이익 컨센서스는 85조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시장은 뭐 지금 100조가 나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보세요. 전년 동기 대비 130%가 증가를 했고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 얼마입니까, 여러분? 1700%가 증가했습니다. 17배가 증가를 했어요. 그래서 성가급 충단금 반영 후에 수치인데 요게 시장에서 바라보는 컨센서스입니다. 근데 여기에 컨센서스만 달성을 하면은 무조건 하락을 할 거예요. 여기서 뭡니까? 비트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시장에 감동을 주려면 최소 92조에서 100조 사이는 나와야 되는데 그게 얼마나 나올지 지금 시장에 모든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7. 그래서 이전 2020년 2분기 컨센서스는 매출액 172조에 영업 이익 85조 영업 이익률은 49에서 51%인데 이거는 좀 보수적으로 잡은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1분기 영업 이익률이 이미 38.8%였고 8%였고 2분기는 51% 수준이 예상이 되는데이는 삼성전자 창사일의 최고 수치인 거죠. 근데 이것보다 더 높게 나올 거다라고 지금 시장은 보고 있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거 뭡니까? 자, 지금 내가 삼성전자 들고 있다. 1번 혹은 삼성전자 지금 매수하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2번. 자, 여러분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분명히이 업계 특성상 계속 가다 보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

208. 구매자입니다.이 구매자들이 돈이 많아야 되거든요. 구매자는 누굴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근데 빅테크 기업들이 너무나도 많은 뭡니까? 케팩스에 대한 지출이 너무나도 심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우리는 좀 줄일 거야라고 하면 그때부터라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떨어질 거예요. 메리트가 없어진다기보다 떨어지는 건데 그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LTA 장기간 계약을 얼마나 많은 파트너사랑 어떻게 맺고 있는지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게 어렵다라고 하면이 신사임당이든 내모 경제든 제가 알려 드릴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9. 이번 주 며칠에서 매도 이게 여러분 이게 제가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는 여기서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예. 언제 사서 언제 판다 그거보다 2분기 컨센서스보다 높게 나오면 제가 봤을 때는 뭐 상반기여 뭐 상반기라보다 하반기 여기 38만 원 들어지는 거죠. 지금 하락한 부분을 어 제가 봤을 때는 뭐 내일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 다시금이 고점에서 눌리는게 끝나고 올라가는 시점이 맞이하는게 내일이 분수량이 아닐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증권사별 어떻게 보냐면 KB 증권은 영업이 90조 키움 증권은 89조 하나 증권은 92조요 정도 나올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210. 전망치 범위가 85조에서 92조입니다. 평균은 88조 안팎인데요. 성과급 반역 정도에 따라서 편차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100조 무산된 이유가 뭐냐면 성과급이 -10에서 19조예요. 디바이스 솔루션 성과급 충단금이 없었다면 이번 분기 100조 돌파도 가능한 수준이었는데 지금 뭡니까? 성과급이 나가야 되다 보니까 영업 이익이요 정도 될 거다. 그러니까 그거 아니었으면 100주원도 가능했다. 이제 엔비디아와 비슷한 영업 이익을 자랑하는게 삼성전자인 겁니다. 여러분 가슴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죠. 시총 8,조 기업과 이제 나란이하는 영업 이익을 자랑을 합니다.

211. 그런데 이런 삼성전자가 뭐 40만 원 가냐, 50만 원 가냐 그거는 한번 보면서가 볼 수 있도록 할게요. 자, 왜 100조는 못 넘기냐면 성가급 충단금이 결정타임입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5월 27일 노조와 임금 단체 협약에 최종 합의하며 디바이스 솔루션 부분 임직원에게 영업 이익의 10.5%를 5%를 성과금으로 지급하기 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1분기 미반영분이 약 5조원이고요. 2분기 반영분이 약 10에서 14조거든요. 그러니까 2분기 촌 반영되면 15조에서 19조가 차감이 됩니다. 그래서 발표 영업 이익이 90조, 성가급 충단금이 15조면 실업 이익은 105조를 찍는 거예요.

212. 말도 안 되는 영업 이익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시면 발표된 영업 이익 숙자의 성과급 충단금 약 15조원을 더한 것이 본원적 이익 창출력에 더 가깝습니다.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미지근하더라도 실제 체력은 훨씬 강한 거죠. 그래서 뭐 사업보별로 당연히 디바이 솔루션 반도체가 80조원인데 다른 데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적자예요. 적자. 그죠? 이번 분기 이익의 90% 이상이 디바이스 솔루션에서 나오는데 아 [콧방귀] 100조원 넘길 수 있었는데 그죠? 100조원 찍을 수 있었는데 아쉽긴 합니다. 자, 여러분 이게 중요합니다.

213. 3분기가 중요한 거예요. 3분기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는 이미 여러분들도 시장에 녹아져 있는 거거든요. 그게 녹아져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으로 삼성전자가 막 38만 원 가고 막 여기서 유지하면서 지지받고 한 거거든요. 이제 뭐냐면 3분기, 4분기 내년과 내 후년에 어떻게 갈지가 매우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요. 자, 3분기 영업 이익 컨센서스 100조 플러스 전방입니다. 한국 기업사 최초의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 돌파가 유력하고 뭡니까, 여러분? 메모리 판가가 40에서 50%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214. 제프리스는 3분기 메모리 가격이 2분기 대비 40에서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요.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절적 성수기가 겹칩니다. 두 번째는 HBM4 본격 매출이 반영이 됩니다. NB아 베라루비에 탑재하는 HBM4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화됩니다. 상반기 대비 매출 기어도가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고요. 세 번째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입니다. 서버양 디램 기업용 랜드 비중이 커지면서 평균가와 마진이 동시에 개전 개선되는 국면입니다. 자, 성과급 반영 정상화입니다. 2분기에 누적 반영된 성가급 부담이 3분기부터는 분기별 10% 수준으로 정상화 됩니다.

215. 그러니까 지금 이걸 보시면 100조원 정도를 지금 예상을 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시장에서 어떤게 있겠어요, 여러분? 레버리지나 이런 거에 대해서 문제가 좀 생길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분기별 매출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뭐냐면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자금이 많이 몰리게 되면 누군가는 청산하면서 나갈 겁니다. 물량 던지면서 나가는데 진짜 걱정이 되는 건 아무리 매출과 영업 이익이 좋아서 쭉쭉 올라가는 그림이더라도 레버리지를 털고 가려는 움직임 때문에 원래 올라가야 되는 것보다 못 올라갈까 봐 걱정인 거예요.

216. 아시겠지만 분기별로 계속 실적이 좋아지고 하면 너무나도 좋겠죠. 그런데 2027년과 2028년부터는 피크 피크을 찍을 거란 말입니다. 계속 쭉 올라갈 수 있는 산업은 없습니다. 여러분 보시면이 가격이 이렇게 뛰게 되려면 뭐가 많아야 됩니까? 빅테크들의 자본 투자가 늘어나야 되는데요. 빅테크들의 자본 투자는 이미 어떻습니까? 회사체를 발행하고 유상증자를 하면서 계속 쏟아붓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 어때요, 여러분? 어려워요. 어느 순간 이게 꺾이기 마련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LTA를 맺는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 여기서 레버리지에 대한 물량이 많이 모이게 되면 쭉쭉 계속 분기별 보세요, 여러분.

217. 2분기, 3분기, 4분기 가면 갈수록 여러분 어떻습니까? 계속해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데 오히려 빅테크들의 자본 투자는 계속 줄어들죠. 그럼 어때요? 이게 쭉 꺾여요. 그러니까 뒤늦게 이걸 사셔 가지고 어 나 이제부터 그 쭉 갈 거야,가 볼 거야 하시는 것보다는 지난주처럼 강하게 하락이 오거나 좀 조정이 왔을 때 그때 매수를 좀 가져가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뭐 10% 빠졌을 때 뭐 서킷 브레이커 열렸을 때 그때 매수를 조금씩 담아 보시면 그래도 2분기 3분기 4분기이 부분을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좀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모아가시다가 어떻습니까?

218. 어 이제 피크하고씩 온다. 요런 얘기 나오는 것보다는 이제 다음에 빅테크들 기업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할 거란 말입니다. 거기서 케팩스에 대해서 우리 옛날처럼 못 할 것 같아 말이 나오면 슬슬 정리하시면서 시장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걸 보기 전까지는 매수 포션을 가져가는게 좋죠. 그래서 다음 뭐 구글이나 오라클, 아마존, 비디아 뭐 아메타 요런 기업들 보시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자, 그래서 4분기 슈퍼 사이클의 정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분기 영업 이익은 컨센서스는 100조 플러스인데요.

219. 하반기 합산 영업 이익은 200조가 넘습니다. 그래서 4분기까지 이어질 상승 요인은 호재들은 요거예요. 메모리 가격의 상승. 신규 계약 협상 개시 2027년 애플 아이폴용 디램 100% 인상 중국 메모리 업체 진입 지연 요런 것들이 이어질 상승 요인인데 요게 끝나게 되면은 어느 정도 물량을 정리하면서 현금을 갖고 있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영어한 건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 당연히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뭐 이런 AI 시대가 끝나는 건 아니겠지만 지금 시장이 어떻습니까 여러분? AI 시대의 초입이기 때문에 이렇게 빅테크들이 계속 설비 투자나 이런 것들 자금들을 계속 높이는 거거든요.

220. 그런데 이게 어느 순간 가면은 여러분 어떻습니까? 횡보하는 구간이 와요. 왜? 얘네들 돈을 벌어야 돈을 벌어야 투자를 하죠. 근들 FCF라고 하는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떻습니까? 없게 되면 투자를 하고 싶어도 못 하게 됩니다.이 흐름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근데이 시기에서 뭐 금리 인화가 오거나 그렇게 되면 추가적으로 뭐 대출을 받아서 투자할 수 있겠지만 여러분 어때요? 아, 이미 몇백 조원을 투자했는데 추가적으로 투자하기에는 어, 우리 좀 천천히 갈게라고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언제든 정점은 옵니다.이 정점이 오는 시기에 꼭대기에서 매수를 하시는 것보다 어때요, 여러분?

221. 3분기, 4분기가 제가 봤을 때 정점이 될 확률이 높다. 물론 앞으로 피지컬 AI 시대가 오기 때문에 당장에 필요 없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을 지키면서 다음 사이클이 뭘 투자하는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그 뭐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 S스가 망한다 이게 아니라 투자금이 전만 못하면 당연히 어떻습니까? 케펙스가 줄어들면 SK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도 당연히 좀 줄어들 수가 있겠죠. 시장에서는 삼성전자나 SK닉스에 대한 눈이 계속 높아질 거예요. 2분 3분기부터 삼성전자는 100주원 넘는 영업 이익을 자랑한다라고 시장을 예측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계속해서 기대감을 올리면서 올리면서 올리면 기대감을 올라가고 있는데 빅테크들의 케펙스는 줄어든다 그러면 고점이 올 수가 있죠.

222. 그게 저는 4분기가 사이클의 정점이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이번 연도까지는 좀 보유하시다가 조금씩 정리하시면서 수익 실현하셔 가지고 마시는 것도 사 드시고 내년을 준비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또 내년에는 어떻게 정책이 바뀔지 모르니까 이번 연도를 충분히 즐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정점은 언제냐? 자, 1번 한 번씩 눌러주시고 여러분 문한잔 먹고 가겠습니다. 자, 정점 자체는 부정하지 않는데요. 지금까지 낙관적 전망을 살펴봤지만 정점은 반드시 옵니다. 문제는 언제 오는가와 정점 이후 이익 레벨이 얼마나 유지되는가인데 시장 콘센서스는 2027년 이익의 정점 2028년 이후 공급 정상화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223. 그래서 노무라 증권과 SK 증권, IM 증권, KB 유한타 증권에 보면 2027년까지 지속된다라고 노무라는 말하고 있는데 KB 증권는 2026년이 정점의 근접이다라고 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2027년도에 내가 여기까지 먹겠다, 먹고 나가겠다라고 하시는 것보다 이익이 나시면 어느 정도 좀 수익 실현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증권사들에서 진짜 엄청나게 좋은 리포트 많이 나올수록 시장에서는 좀 어떻습니까? 어, 견제를 해야 된다. 좀 지켜봐야 한다. 그럴 때일수록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224.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2027년도까지 노리면서 그것까지 가져간다라는 생각보다는 어느 정도 수익 실현하시는게 좋다. 자, 정점 이후에도 이익이 유지되는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LTA 하방 경직성입니다. 3년에서 5년 장기 공급 계약이 하단이 이익 급락을 완전 철단합니다. 그리고 차세대 HBM 사이클이 열리는데요. HBM4, HBM5 세대 교체가 2027년, 2028년 새 성장축 형성합니다. 데이터 센터의 지속 투자인데요. 이게 여러분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언제 끊길지를 몰라요. 언제 끊길지 모르다 보니까 항상 조심을 해야 되는데 뭐 시장에서 계속해서 좋은 뉴스는 나오긴 할 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분명히 이슈들이 있을 겁니다.

225. 여러분 미국과이란 전쟁 끝나고 종전 합의되면 삼성전자 막 50만 원, SKS에서 500만 원 갈 줄 알았는데 어떻습니까? 레버리지 상장한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누르거나 제대로 저대로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아까 걱정한 것처럼 이렇게 분기별 실적이 계속 잘 나오면서 올라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버리지를 누르고 가려는 흐름 때문에 이렇게 눌리게 되면 그 매출과 실적이 너무 아깝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요걸 잘 준비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SK닉스도 보면 지금 1% 넘게 하락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 시장의 매도 주체가 아무래도 외국인데 지금 이걸 보는게 뭐냐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이걸 사야 될 이유가 있을까?

226. 그리고 혹시나 어 이미 시장의 기대 기대심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걸 지금 사지 않아도 됐잖아. 아니 좀 실적 더 잘 나오면 봐도 되잖아. 요렇게 과거가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아직 매수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어, 한 번 더 눌렸을 때 매수 가져가시는게 좋고 그리고 대부분 삼성전자는 오래 전에 매수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뭐 10만 원 초반이나 20만 원 초반에 매수하셨다라고 하면 2번 분기 특히 컨퍼런스 코를 많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고점에서 물려 가지고 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면 또다시 눌렸을 때 물타기시 물타기가 물타기 구간이 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27. 그 물타기 구간은 당연히 직전에 강한 반등을 주었던 여기겠죠. 뭐 28만 원 구간. 그죠? 29만 원 구간. 여기서 만약에 이번에 하락한다고 하면 물 타시면서 한 번씩 평단 낮춰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3분기, 4분기가 이익게 최대 정점이기 때문에 그때 한번 쭉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2분기 영업비이 뭐 당연히 당연히 뭐 90조 넘어갔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컨퍼넌스 코를 보시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우리는 내년에 얼마까지 내 후년에 어디까지 계약을 끊 끝마쳤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계약을 할 수 있는 LTA 파트너사가 몇 개다, 얼마 정도 유지가 되고 있다.

228. 요런 것들이 나오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가 볼게요. 여러분, 지금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LTA거든요. LTA가 뭐냐면은 롱텀 어그리먼트입니다. 장기 공급 계약인데 메모리 3사와 대형 고객사가 3년에서 5년 단위로 물리한 가격을 미리 확정하는 계약이죠. 그래서 삼성의 LTA 현황을 보면 2016년 4월 1분기 컨에서 일부 고객사와 이미 계약 완료라고 공식화했고 2020년 3월 전영원 부회장이 뭐라 그했냐면 3년 5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을 추기진 중이다라고 했죠. 그래서 2020년 6월 전략회의 때 하반기 HBM 판매 및 LTA 전략 재정검에서 계약 상대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미국 빅테크가 협상 대상이고 대상 제품은 HBM뿐만 아니라 서보용 DDR5 범용 디램까지 포함입니다.

229. 그래서요 상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번에 얼마나 발표하는지 몇 년인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이게 걱정이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업사이드 제한의 우려가 있습니다. LTA의 가격 상단이 설정이 되면 지금 같은 폭발적 가격 상승 국면에서 이익이 계약 상단에 묶여 버립니다. 두 번째 SK닉스 대비 여유입니다. 한국 투자 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SK닉스는 가격 상단이 없는 하단만 있는 구조인 반면 삼성전자는 마이크론처럼 상단과 하단이 모두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세 번째 고점에서의 계약 우려입니다. 하필 지금이 사이클 고점인데 여기서 5년 계약을 묶어 버리면요.

230. 7년 2028년 이후 이익 성장 여력이 사라지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SK닉스는 상방이 없다. 하단만 있다. 근데 삼성전자는 상단과 하단이 모두 존재하는 계약으로 파악을 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면서 막 시장 망한 거 아니냐 걱정했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LTA 우려에 반박하는 자료 갖고 왔습니다. LTA 본질은 상단이 아니라 하단입니다. 메모리 산업이 과거 조단이 적자를 낸 원인은 다운 사이클이었지 업사이드 제한이 아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3년 반도체 부문에서 14.9조원 적자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231. LTA는 이런 다운 사이클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제거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시크니컬 산업 성장주 재평가 실적 변동성 감소는 주가 수익 비율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반방 논리 두 번은 상단에 있어도 이미 폭발 국면입니다. 디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4 8GB 제품 고정 거래가는 1년 만에 10배 상승했죠. 삼성전자 LTA 상단이 어떤 수준에 설정이 되었든 2분기 계약 시점 기준의 가격 배수로 설계되어 이미 역대급 이익률이 반영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체 케파 중 일부만 LTA인 거죠. LTA는 전체 물량 중에 일부만 해당이 됩니다.

232. 나머지 물량은 여전히 시장 가격을 반영함으로 폭발적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자, 계약에 진짜 담긴 잠긴 것이 오히려 강점입니다. 현재 LTA는요. 과거와 달리 선급급 10에서 30% 최소 매출 보장 재무보증이 걸려 있어서 계약 파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샌디스크의 경우에는요. 세권의 계약만으로 420억 달러의 최소 매출을 확보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이렇게 계약을 맺었다가 삼성전자가 사이클에서 굉장히 좀 안 줬던 적이 있잖아요. 이번에 그런 부분은 원천 봉쇄하듯이 선급금급 10에서 30% 최소 매출 보장하면서 재무 보증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어떻습니까?

233. 이번에 LTA에서 우려하는 것들이 계속 반박할 수 있는 자료가 나왔다. 그러니까 오히려 뭡니까? 여러분 이번에 LTA에서 잘 보는게 어떤 파트너사와 어떤 계약인지만 보시면 앞으로 얼마나 잘 나갈지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나중에 메모리가 어 정점 찍은 거 아니야 하더라도 하단이 하단이 지금 받쳐져 있기 때문에 최소 매출이 어떻습니까? 방어가 되는 거죠. 그 그리고 이익이 방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망했다. 요런 느낌보다는 여러분들은 3분기 4분기 매출을 보고 그다음에 그 컴퍼넌스쿨 본 다음에 좀 어느 정도는 정리를 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234. 왜? 영원한 거 절대 없고 여러분들이 축제에서 여러분들이 마지막까지 남아 있으면은 여러분들이 그 축제에 청소하고 불 꾸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셨으면 돈을 좀 모아둔 다음에 다음 사이클이 뭐가 오는지이 신사임당 채널과 유튜브 네모 경제 제 채널에서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나오는데요. 이런 거에 앞서서 여러분들이 당장이 기업이 망했냐 이런 걱정하는 거보다 잠깐의 주가가 흔들리는 거는 결국엔 하나입니다. 레버리지 물량을 털어가고 그리고 뭡니까?

235. 지금의 자금의 성격이 투기성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계속 누를 겁니다. 왜? 당연하게 지금 신용 투자해서 막 레버리지 투자해서 이런 사람들이 그들 눈에는 안타깝 안타까 아니 안겁게 보일 수가 있죠. 그래서 지금의 주가에 잠깐 흔들리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기업은 매출을 잘 내고 있고 계속해서 원하는 곳이 많다 이런 것들을 보시면서 시장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자, SK닉스는 오늘 3%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자, 이런 지금 여러분 보세요. 이렇게 수직 낙하라면서 하락을 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한번 쭉 털고 쭉 털고 또 다시 반등 주면서 그런 기저 기조로 가고 있거든요.이 직전에 이때로 똑같았습니다.

236. 이때도 쭉 220만 원까지 쭉 빠삭했다가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하락하는 이유 레버리지의 물량 그리고 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신용을 털어내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고 오히려 실적이 나왔을 때 와 놀랄 만한 것들 계속 만들어 주고 있으니까 여러분들 요걸 보시면서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어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지금 SK닉스 차트 하나만 보고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렇게 하락하는 이유가 뭔데? 지금 그동안에 너무 큰 하락이 있었고 네시간봉으로 봤을 때요.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가장 강하게 FVG라고 하는데이 FVG가 뭐냐?

237. 어 페어밸류 페어밸류갭이라고 해서 공정 가치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물량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하락을 했을 때 급격한 하락이 나왔을 때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는데 지금 네시간 봉으로 봤을 때 FVG 구간에 닿왔기 때문에 여기 물량에 대해서 지금 뭡니까? 던져지는 물량이 나오는 거죠.이 이 물량을 얼마나 얼마나 뭐 빠르게 흡수하면서 올라가는지는 좀 봐야겠지만 어쨌든 지금 전반적으로 차트 같은 경우는 바닥에서부터 반등이 나왔고 그리고 아직 충분히 과열 상태가 해소가 되면서 시장의 심리는 매수 구간에 전반적으로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238. 그래서 이런 하락에 오늘 3% 하락했 하락했다고 해서 막 손절하고 나가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네시간 봉으로 봤을 때 SK닉스는 고점에서 물량 많이 나왔고 삼성전자도 볼까요? 삼성전사 보면은 고점에서 물량 많이 나오면서 오히려 지금이 구름대 위로 올라가기 위해 물량을 좀 해소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이 [콧방귀] 구름대를 뚫기 위해서 당연히 많은 거래량 그리고 물량을 받아내야 되거든요. 그 물량을 소화하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적어도 내일에 내일 이후는 쭉 찢으면서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하락하는 거 뭐 오늘 상승분 반납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시장 바라보시길 바라겠습니다.

239. 자 여러분 저는요 매일 오후 3시 반에 유튜브 네모 경제 채널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자, 제이 방송이 끝나고 제 방송이 궁금하시는 분들은 유튜브에 네모 세모 네모 있잖아요. 네모 경제 채널에서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오후 3시 반에 라이브를 하니까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2020년 하반기 전략을 위한 김선영 대표님과 염승한 이사님의 프라이빗 강연회가 있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더보기를 클릭하셔서 신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반기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말씀드린 것처럼 3분기 4분기가 매우 중요하죠.

240. 그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아 이렇게 준비를 해야겠다. 여러분들 한번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목요일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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