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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브리핑] TSMC 올해 '장밋빛 전망'으로 폭등...'AI 반도체 종목' 일제히 끌어올려 / 미 연방의회, '땜질용 임시예산안' 통과 - 스프 오디오 / SBS

SBS 뉴스 · 2024-01-19 · 유튜브 시청 60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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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3대 지수부 보시겠습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네 보시는 것처럼 상당한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의 기세가 좋습니다. 15,000 선도 다시 회복했습니다. 1.35% 오르면서 1555 65로 장을 마쳤고요 s&p 500도 거의 1% 가까이 0.88% 오르면서 4780 94로 장을 마쳤습니다. 왜 이렇게 뛰었을까 결국 대형 기술 들에게 모여 있는 커다란 기대가 튀어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종목 판 가서 함께 보시면요 오늘 종목 판에서 눈에 확 뛰는 종목이 있을 겁니다네 우측 하단에 있는 tsmc 바로 타이완의 세계 최고 반도체 파운더리 기업 tsmc 무려 9.79% 올랐습니다.

10%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거의 2년 만에 최고 칩입니다. tsmc 실적 발표가 반도체 시장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tsmc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모두 지난해 1년 전에 같은 기간보다 좀 줄긴 했지만요 늘 중요한 건 기대치에 비해서 어떻게 했느냐 시장 예상보다 선방했고 더 중요한 건 앞으로의 전망 가이던스 있습니다. 올해 AI 붐이 이어지면서 자기들 매출이 20% 넘게 늘어날 걸로 전망한 겁니다. 올해 매출 성장률이 반도체 시장의 전반적 흐름에 비해서 두 배가 넘을 걸로 보기도 했습니다. TMC 씨가 이렇게 AI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장미빛 전망을 던졌다는 건 AI 반도체 회사들이 tsmc 그만큼 많이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했다는 얘기도 됩니다.

핀비즈 맵 가서 보시면요 tsmc 이렇게 올해 전망에 대해서 장미빛 전망을 내놓은게 전해지면서네 좌측 상단에 있는 기업들 그야말로 초록초록죠. 엔비디아 AMD 인텔 AI 반도 특히 엔비디아와 AMD 럼 AI 반도체의 주인공들이라 할 수 있는 회사들을 비롯한 반도체 회사들이 일제의 급등세 폭등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까지 모두 급등했습니다. AMD 장중 한 때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AI 반도체 대장주는 엔비디아 할 수 있지만 AMD AI 반도체에 있어서 계속해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리고 오늘또 눈에 띄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네 비츠 맵 다시 보시면요 가장 초록색으로 빛나는 커다란 사각형 좌측의 애플입니다.

AI 혁신이 보이지 않는다 스마트폰 시장이 전체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이런 분석 속에서 올해 여러 기관으로부터 투자 등급을 강등당하는 시가총액 1위 기업자는 수모를 겪은 애플이었다 3.26% 오르면서 장을 마감했는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올렸습니다. 중립에서 매수로 전환한 겁니다. 목표 주가는 208달러 225 달러로 더 올렸습니다. 지금 주가보다 둘 다 훨씬 더 높은 수준입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생성형 AI 갖춘 기기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애플에도 그런 수요 압력이 더 커지게 될거다 아이폰 업그레이드 수요가 더 강해질 거라고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애플에 대한 기대치가 있으니까 애플이 AI 있어서 좀 뒤지는 것 같은 모습이 여태까지는 겉으로는 나타나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해낼 거라는 좀 희망섞인 분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대대적인 갤럭시 s24 언팩 행사 보도해 드렸는데요.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의 온디바이스 AI 폰을 어제 내놨죠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와 정체에 이은 건 이제 스마트폰으로 뭘 더 하겠냐 여기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돈을 더 쓸 이유가 뭐냐 이게 컸습니다. 실제 시장도 그렇게 둔화하는 움직임을 보여 왔고요 그런데 이렇게 스마트폰에 온 디바이스 AI 심는 경쟁이 이루어지면 기술도 그만큼 빠르게 발전할 거고 수요가 다시 창출될 수 있을거다 또 뭐 수요가 다시 창출되면 다시 또 기술도 빠르게 발전할 거고 이런 선순환이 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큰 겁니다.

정작 삼성전자는 어제 1% 상승을 못했죠. 0.99%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지금 간밤 주가만 놓고 보면 약간 남좋은 일을 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증시가 여러모로 녹록치 않은 상황입니다. 권리의 모닝 라이브에서도 이호와 전망에 대해서 이번 주에 여러 번 전해 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더 말씀드리지 않겠지만요 AI 반도체 붐이 정말 오해 견조하게 이어진다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 종주국인 우리 기업들의 전망도 따라서 좋아질 수밖 밖에 없습니다. 너무 지치지 마시고 생해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럼 국채 금리가 보면서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채 금리 인연과 10년물 함께 보면요네 연물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지만 10년물 또 올랐습니다. 사실 1월 초에 비해서도 상당히 많이 오른 모습입니다. 4.15 가까이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간밤에 뉴 신는 이렇게 기술주들의 개별적인 호재로 상승장이 견인됐다 거고요 금리 환경에 대한 기대나 전망은 어제와 비슷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를 보면요 사실이 데이터는 월간 정부 발표만 미국 정부의 월간 발표만 중요한 데이터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지난주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2022년 9월 이후로 최저치인 18만 7,000명에 그친 걸로 집게 됐 니다.

그만큼 고용 시장이 견조하다 놀랄만큼 새 실업자가 적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수치였던 겁니다. 그렇다 보니 조기 금리나 뭐 3월 금리나 이런 전망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경기가 지금 예상보다 빠르게 하강할 거라고 보면서 3월 인하 전망을 고수하는 골드만삭스 같은 대형 기관도 있지만요 3월 인하에 대한 기대는 일단은 좀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고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시장 금리 또 다시 오름새 보이는 겁니다. 금리가 지금보다 높은 지금처럼 높은 수준에서 계속 유지될 수 있는 분위기가 보이니까요.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 총재가 어제 발언을 내놨는데요.

원래는 연준의 대표 비둘기 파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연준이 3분기 정도에나 금리를 내릴 걸로 예상했습니다. 지금 모닝 라이브 패널들이 모두 말씀드려 온 5월 또는 6월 인하보다 더 나 중입니다. 하지만 그의 논리는 우리 모닝라이브 패널들과 같습니다. 조기 금리나 또는 그에 대한 기대는 물가 상승을 오히려 더 견인할 수 있다 괜히 수요를 빨리 늘릴 수도 있다는 거죠네 이렇게 너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빠르다 보면 시장이 또 바뀌고 시장이 바뀌다 보면 다시 금리 인하가 좀 늦춰지는 이런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고 기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잦아들면 또 금리인하 실제 금리 인하는 좀 더 빠르게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지금 시장이 생물처럼 움직이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면 되죠. 모닝 라이브를 매일 보시면 됩니다네 이런 가운데 미국 연방 의회가 어 3월 1일과 3월 8일까지 각각 적용할 임시 예산안을 일단 상원과 하원에서 이따라 통과시켰습니다. 조금 전에 들어온 따끈따끈한 뉴스입니다. 미국 의회가 올해 2024년에 대한 본 예산안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고요 한두 달짜리 임시 예산안을 처리하면서 그야말로 땜빵 살림 사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최대 강국이 한두 달 단위로 연방정부 폐쇄를 모면하는 살림 사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3월 초까지는 세이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 이런 거 보면은 우리나 미국이나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 그래도 우리가 낫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도 있는 거죠. 여기서 가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가 함께 보시면요네 보시는 것처럼 꽤 많이 올랐습니다. 텍사스산 중질유 WTI 어느새 70달러 중반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74.08 장을 마감했고요 브랜트는 880달러 바로 밑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79.20 달러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국제 에너지기구 iea 원유 수요 전망치를 올렸던 탓이 큽니다. 그리고 전날 석유 수국기구 오백도 올해 원유 수요가 하루 225만 배럴 가량 증가할 걸로 예상했습니다.

보다 두 배 정도 더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이 너무 춥습니다. 사실 올해 어 유가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었던 건 유가가 오르는 것을 좌시할 수 없는 미국이 원유수요 원유 생산을 늘렸던 영향도 상당히 있는데요. 지금 미국이 너무 추워서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여서 그 이상기후로 송유관 관리도 어렵습니다. 날씨는 추운데 원유 생산에 차질이 질 우려가 있다 이런 우 우려도 간밤에 유가 급등에 반영됐습니다

#나스닥#엔비디아#AMD#삼성전자#금리#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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