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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SK하이닉스

Chips Down 8 Days Straight! 3 Stocks to Watch Now: NBIS, SKHY, SNDK

Ticker Decode · 2026-10-16 · 유튜브 시청 6 · 게시판 조회 12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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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골드만삭스#CXMT#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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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TickerDecode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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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8년 이후 최장 하락세. 원인은 9월 CPI 3.7%(예상 상회), 호르무즈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 중국 CXMT의 DRAM 기술 진전. 네비우스는 AI 데이터센터 차입 모델 우려로 25% 하락, SK하이닉스는 중국 공급 공포 과잉이라는 골드만삭스 견해 소개, 샌디스크는 NAND 가격 정상화 우려 속 자사주 매입 여력 강조. 10/19 SK하이닉스 서울 개장, 10/28 FOMC, 10/29 샌디스크 실적이 확인 포인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오늘 3.8% 떨어졌고,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이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폭락이라도 이유는 종목마다 다릅니다. 네비우스는 반도체 문제가 아니라, 빌린 돈으로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사업 모델 전체에 대해 시장이 의문을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SK하이닉스는 중국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02. 그런데 오늘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그 우려를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이야기와 가장 거리가 먼 샌디스크도 함께 맞았습니다. 13일 뒤에 첫 번째 단서가 나옵니다. 데이터로 세 종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03. 반도체지수는 이제 8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입니다. 세 가지 악재가 동시에 터졌습니다. 첫째는 인플레이션입니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7% 상승해 예상보다 뜨거웠습니다. 둘째는 유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으로 유가가 올랐습니다. 셋째는 중국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가 D램 기술의 진전을 발표했습니다.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회의를 미리 단정하지 않겠다"고만 답했습니다. 시장이 원했던 안도감은 아니었습니다.

04. 네비우스는 오늘 12% 넘게 급락해 1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221달러였으니, 일주일 만에 25% 잃은 셈입니다. 방아쇠는 리서치 업체 가트너의 경고였습니다. 가트너는 2030년까지 네비우스 같은 AI 클라우드 업체의 80% 이상이 독립 운영을 멈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가장 가까운 동종 업체인 코어위브도 오늘 거의 12% 떨어졌습니다. 시장은 두 종목을 하나의 거래로 묶어 팔고 있습니다.

05. 기술적으로도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네비우스는 많은 투자자가 지지선으로 여겨온 약 174달러의 200일 이동평균선을 깨고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시킹알파의 퀀트 등급은 4.91점으로 여전히 강력 매수입니다. 성장성은 A+, 이익 추정치 상향은 A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이익 전망을 올리고 있습니다. 약점은 밸류에이션(C)입니다. 주가가 싸진 것이 아니라, 전보다 덜 비싸진 것입니다. 월가의 평균 목표가는 283달러지만, 목표가 범위가 84달러에서 410달러까지 벌어져 있어 이 회사에 대한 의견이 얼마나 갈리는지 보여줍니다. 지금 네비우스에는 AI 수요보다 성장 자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06.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주식은 6.58% 떨어진 13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한 가지를 기억하세요. SK하이닉스의 본상장은 서울에 있고, 서울 시장은 오늘 미국의 매도가 나오기 전에 이미 마감했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10월 19일 월요일이며, 오늘의 움직임이 그때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 우려는 중국의 CXMT입니다. 골드만삭스는 CXMT의 D램 생산능력이 2028년 말까지 약 77%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골드만은 "그 추가 공급에 대한 우려는 정당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골드만의 결론은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첫째, 기술 격차입니다. CXMT는 최첨단 D램과 HBM에서 여전히 한국 업체에 뒤처져 있습니다. 둘째, 장비 제약입니다. 미국의 수출 통제로 중국은 가장 앞선 노광장비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셋째, 밸류에이션입니다. 골드만은 "현재 주가는 지나치게 비관적인 미래를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월가는 더 분명합니다. 지난 90일간 평가한 애널리스트 15명 중 14명이 매수 이상을 주었고, 매도 의견은 하나도 없습니다. 눈에 띄는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평균 목표가는 252달러인데, 가장 낮은 목표가는 152달러입니다. 오늘 종가 136달러보다 높습니다. 월가에서 가장 보수적인 애널리스트조차 여기서 상승 여력을 본다는 뜻입니다. 미국 상장이 매우 최근이라 시킹알파는 아직 이 종목의 퀀트 등급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중국의 미래 공급과 HBM 우위를 따로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07. 샌디스크는 오늘 6.85% 떨어져 1,300달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10월 1일에는 17.87달러였으니, 2주 만에 27%를 잃은 셈입니다. 아이러니한 점은, 이번 공포의 중심인 CXMT는 D램을 만들고 샌디스크는 낸드플래시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골드만은 샌디스크가 CXMT의 기술에 상대적으로 덜 노출되어 있다고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주가가 27% 빠졌는데도 시킹알파 퀀트 점수는 4.99점에서 4.97점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강력 매수이며, 4,296개 종목 중 21위입니다. 밸류에이션, 성장성, 수익성, 모멘텀 네 항목이 모두 A+입니다. 이익 추정치 상향은 C+입니다. 이 종목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석 달 전에는 A-였는데, 애널리스트들이 이익 전망을 예전보다 천천히 올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이익의 약 6.5배에 거래됩니다. 월가의 평균 목표가는 2,173달러로, 현재 주가보다 67% 높습니다. 오늘 발행된 한 시킹알파 기사도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필자는 강력 매수를 유지했는데, 이유는 이익이 아니라 현금이었습니다. 자사주 매입 여력이 아직 155억 달러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직전 분기에는 잉여현금흐름의 약 90%를 자사주 매입에 썼습니다. 필자의 관점은, 주가가 내려간 지금은 회사가 더 싸게 자사주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또 이 주가가 자신의 약세 시나리오 범위 안에 들어왔다고 인정했습니다. 즉, 시장은 낸드 가격이 정상화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0월 29일이 모든 질문에 답하지는 않겠지만, 샌디스크의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계속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첫 번째 단서가 될 것입니다. 샌디스크에게는 중국 D램 우려보다 낸드 가격과 현금 창출이 더 중요합니다.

08. - 10월 19일 월요일: 서울에서 SK하이닉스 거래 재개 - 10월 28일: 연준 금리 결정 - 10월 29일: 샌디스크 실적 발표

09. 오늘 세 종목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주가는 크게 떨어졌지만, 퀀트 점수와 월가 평가는 거의 바뀌지 않았습니다. 공포가 맞는지 숫자가 맞는지는 이 날짜들이 보여줄 것입니다. 네비우스는 자금 조달, SK하이닉스는 HBM 우위, 샌디스크는 현금 창출이 핵심입니다. 오늘 함께 떨어졌지만, 지켜볼 것은 각자 다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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