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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지가 옳은 이유를 따지자라면 두 가지 이유인데요. 시발점이 됐었던 것은 LG엔스월의 6,억 영업 이익의 흑자에 있었다라고 말씀 좀 드릴 수가 있겠죠. 두 번째 이유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본 거죠. 지금 시점에서 단기 매수가 적기냐라는 부분들을 보면 조금 저는 조심스러워요. 여기서 주가가 좀 치고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고 보기에는 2차전지 주가가 오은 이유와 수급 현황은 어떤가요? 이 현지가 외국인들 매수세가 상당히 좀 붙어 있어요. 어 기관도 수급이 좀 붙어 있습니다. 옳은 이유를 따지자라면 일단 그 두 가지 이유인데요. 첫 번째 그 발화점 그 시발점이 됐던 것은 LG엔솔의 6,억 영업이 흑자에 있었다라고 말씀 좀 드릴 수가 있겠죠.
물론 어 보조금을 빼고 나면 한 3,억 정도 이익이 났습니다. S에서 1천억 정도 이익이 났고 나머지에서 흑자전자환 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굉장히 좀 긍정적인 뉴스가 됐죠. 거가 나오고 나서 그다음날 LG엔솔리 급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에코프로나 몇몇 종목들이 이제 어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올라가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LGN 수익이 났으니까 나머지도 이제 수익이 날 것이다라고 봤었던 것들이 있죠. 이게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저는 공매도의 쇼커버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본 거죠. 공매도는 두 가지가 누적돼 있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공매도가 멈추기 이전에 외국인들이 무제한으로 갖고 있었던 것들이 마지막으로 이제 어 지금 어 거의 다 털렸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3개월 이제 개인들도 공매도를 칠 수 있었던 상황이죠. 어 그런 것들이 9월 달을 놓고 보면 8월 9월 달에 고매도가 상당히 좀 많았어요. 그러니까 대체장고가 좀 많았어요. 고매도가 많았다라기보다는 대치장고가 많았었고 그런 것들이 주가 급등하니까 역회전이 걸리면서 쭉 퀴즈가 났다라고 저는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소식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어요. 공매도 때문에 올라오는 면은 결국 공매도가 청산이 되고 나면 또 다른 수급이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어 수급 한계론에 어 봉착할 수 있고요.
어, 반면에 긍정적인 뉴스는 더 이상은 이제 공매도를 때릴 수 없다는 거죠. 외국인과 기관들이 어, 그동안 갖고 있었던 공매도를 다 청산했다라는 것은 원래 공매도에 대한 손실 한도는 무한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서둘러서 굉장히 손실을 봄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채워놓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분들.이 의미는 뭐죠? 주가가 더 이상 안 밀린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올랐다. 실적이 지금 현재 긍정적으로 올랐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실적들이 좀 나와야 되고 확정 실적들이 좀 나와야 되는 부분들이고 우리가 캐을 극복했다.
아직도 이제 그 소식은 없는 거죠. 캐은 공급단에서 우리가 어 극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요단에서 수요가 얼만큼 늘어나느냐가 캐을 이제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지 새로운 배터리를 만들어 낸다라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캐지를 극복했다라고 보기에는 약간의 모성 한계성 이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최근 에코프로와 포스코 홀딩스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어 전체적으로 지금 이제 주가 상황들은 좀 좋죠. 어 그런데 어 그니까 포스크홀딩스 같은 경우는 우리가 몇 가지 뉴스들이 혼재에 있는 상태죠. 근데 우리가 2차전지만 놓고 본다라면 포스홀딩스가 현재 2차전지 부분에 있어서 어떤 뚜렷한 두각을 나타낸 부분들은 별로 그렇게 크진 않은 거 같아요.
하지만 에코프로 같은 경우 이제 시장에 대장 역할하면서 에코프로가 단기간에 주가가 두 배 가까이 올랐죠. 하지만 포스크 홀딩스는 주가 수준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 거기에 이제 미흡한 거죠. 그러니까 순수하게 토종인 2,000년지냐 과거 이제 포스크 홀딩스도 2,000년지 대장주였습니다만 철강과 같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지금은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놓고 본다라면 순수한 2차전지를 좀 바라봐야 될 것 같아요. 2차전지 이제 네러티브도 놓고 보면 2차전지 쪽에 내러티브가 있는 것이지 과거처럼 2차전지와 다른 것이 섞인 상태에서 다른 걸 무시하고 2차전지만 봤었던 시대에서 지금은 섞인 것이 아닌 순수하게 2차전지만 어 기업들만 어 네러티브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전 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어 시장에 있어서 소수 종목을 압축하고이 네러티브가 그 충분히 주가를 이끌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어 좀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L엔소리 벤츠 전기차 150만 대의 배터리 공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시사하는 바가 있을까요? 굉장히 큰 거죠. 이것이 이제 어떻게 보면 어 캐을 극복해 가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LG 소홀이 이제 벤츠 150만 대로 공급을 하는 건데 이러한 뉴스들은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우리가 제가 이제 2부에서도 말씀을 좀 드렸던 부분들인데 공급을 150만 대를 한다라면 지금 150만대 모두가 지금 착착착착 나가는게 아니라 벤츠가 이제 전기차가 팔리는 과정에 있어서 이것들을 이제 같이 나가는 거죠.
그리고 이제 가격도 고정 가격으로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계약 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시장 가격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만약에 이게 고정 가격이다라면 LGL선 입장에서도 억울할 수가 있어요. 만약에 캐지이 극복돼서 어 배터리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뭐 그때는 어 장기 계약에 따른 손실을 볼 수 있는 거고 어 벤치 입장에서도 맞물는 건 아니죠. 이건 두 가지 의미를 여러분들이 잘 구분하셔야 되는데 첫 번째는이 계약이 자동차 판매와 연계돼 있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배터리 가격이 시장과 연계돼 있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이러한 소식은 굉장히 긍정적이지만 우리가 이러한 소식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뭐죠?
첫 번째는 네러티브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들. 그다음에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약간의 모성이 있다라는 개향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이 실적 모성보다는 이건 내러뛰고 굉장히 강한 주스입니다.이 두 가지를 균형 한각을 가져줄 때 어디에 방점을 찍느냐라고 봤을 때는 지금 LGN솔 같은 경우는 네러트의 방점을 찍으셔야 돼요. 네러트의 방점을 찍고 그다음에 실적이 또 긍정적으로 나온지는 앞으로 이런 뉴스들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되죠? 시장이 공급자 위주가 될까요? 수요자 유지가 될까요?
2차지를 바라보시는 분들은 뭐죠? 공급자 유지의 시장이 되는 거죠. 과거 우리가 2차전지 영광은 공급자들이 시장 가격을 자지 우지하고 이런 것들에 따라서 나쁜 가격을 자지 우지했을 때 주가 퍼포먼스를 기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이러한 네러티브가 쌓이면 결국이 부분 올라간다. 하지만 네러티브가 쌓이지 않으면이 모호성 때문에 주가의 중기 상승 탄력은 조금 우리가 지켜봐야 된다.이 부분을 잘 보셔야 돼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지금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원래 주식은 두 가지 관점으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기대감으로 오르고요.
그다음에 실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2차 연지를 고생하고 있는 이유가 뭐죠? 우리가 실적으로 2030년까지 이지가 어마어마하게 성장할 거다라는 기대감을 올랐던 것이 실적이 뒷받침이 안 되면서 적자되 전환되면서 주가가 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자, LGN솔 같은 경우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벤츠에 납품했다라는 것은 굉장히 기대감이 높은 거고요. 실적 무호성이 있습니다만 저는 일단 캐짐을 극복하는 과정이 100점 만점이다라면이 중에서 한 20점 점수는 딴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어 뉴스로 봐야 된다. 하지만 100% 우리가 무조건 이제 어 저점을 돌파했다라고 보기에는 모성이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SK1 북미 최대 2조원 규모 첫 수주를 계약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어, 이게 이제 플랫이온에 이제 SK1이 이제 납품을 했다라는 건데 우리가 이제 2차전지를 이제 바라보는 분들이 이런 관점을 보는 거죠. 어, 2차전지가 잘 안 팔리니까 ESS로 이제 나가야 된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S가친환경 어, 부분에 있어서의 배터리 공급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까지 나간다라는 부분들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ESS로 나가는 부분들이 굉장히 긍정적이고 이것은 이제 우리가 7.2W에 이이 기가W 아에 대해서 수출을 이제 계약을 맺은 거니까 어 단순 계산하면 한 2조 정도 된다라는 건데 우리 지금 배터리 기업들 같은 경우는 S를 하려고 배터리 기업을 만든 건 아니잖아요.
우리 이제 배터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자동차에 납품하려는 부분들이지 물론 ESS가 작은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본진적인 목적과 조금 벗어난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쾌증을 극복하려면 ESS는 중요하지만 이건 주력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밥을 먹고 간식을 먹는 건데 이건 점점 간식 정도라고 해요. 물론 간식으로도 배가 부를 때가 있어요. 간식으로도 배가 부를 때가 있습니다만 주력으로 우리가 먹는 주식이 올라야 되는 부분들을 좀 구분을 하자. 로봇까지가 들어간다라고 보는 것은 이거는 완전히 저는 어 커피 한 잔 마시는 정도다라고 봐요.
커피 한 잔 마신다고 배가 부르는 건 아니죠. 이거 굉장히 작은 분양이 또건 낮은 문제고요. 어쨌든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되는데이 또한 우리가 이제 앞으로 뭐 친환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선 협상권도 있고이 기업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나품 가액이 중요한 거 같아요. 제가 조금 전에 LGN솔 얘기할 때는 네러티브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이 SK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적자 회사잖아요. 흑자 전환될 수 있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얼만큼 나타나냐이 계약을 통해서 그 부분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기업마다 우리가 어 물건을 팔고 이익이 나는 과정에서 물건을 파는게 더 중요하느냐 이익이 나느냐를 중요하게 된다라면 SK는 이익이 나느냐 여부가 훨씬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된다라는 것을 잘 구분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차전지는 장기 매수가 적기인가요? 저는 이현지 지금 시점에서 어 장기 매수가 적기냐라는 부분들을 보면 조금 저는 조심스러워요. 현지가 여러 가지 이제 실적들이 좀 나와야 되는 거고 아 단기간에 50% 정도 올라왔으니까 실적이 모호한데 단기간에 50% 올라왔으면 일단은 조금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여기서 이제 주가가 좀 치고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고 보기에는 조금 그 부분은 좀 조정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원래 주가가 단기간에 올라가면 이동 평균선과 어 주가가 움직인 본가의 거리가 벌어집니다. 이걸 이제 우리가 이격도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이격도가 벌어지면 물리적인 법칙에 따라서 원래 본가 이동 평균선는 만나서 같이 가는 거거든요. 자, 갑자기 벌어졌어요. 그러면이 벌어진 것이 만나려면 어떤 과정이 있어야 되겠죠? 하나는 기간 조정. 기간이 봉인 기간 조정으로 주가가 멈춰 있는 상태에서 이송기성이 올라오기를 기다려야 되는 거고요. 이건 주가가 강하다라는 반증입니다. 반면에 봉이 내오는 겁니다. 가격 조정입니다. 가격 조정이 나타나는 건데 글쎄요. 저는 기간 조정보다는 가격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기간 조정의 대표적인 것은 두의 비이죠. 두빌 같은 경우 7만 원대에 어 장기적으로 횡보를 했었죠.
그러다가 어 이정 평균세 만나고 나서 지금 이제 10만 원까지 튀어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가 이제 기간 조정이고요. 가격 조정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단순하게 주가가 올라갔다 떨어지고 주가가 올라갔다 떨어지는 수많은 기업들이 모습들이 있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현재 지금 2차전지를 장기 투자하기에는 조건들이 많아요. 일단 캐보, 케보하는 과정에 있어서 영업 이익의 증가 이것이 추세적으로 나타나야 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봐야 되는데 전기차가 많이 팔리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전기차가 많이 팔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이지만 어 그렇다고 해서 우리 이제 2차 업계들이 어 이익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느냐라고 보면 그 부분은 조금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지는 조금 저는 어 세모 정도 이렇게 표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2차전지 기대할 만한 주가 상승 시점은 언제로 보시나요? 우리가 기업이 이제 존재 목적이 뭘까요? 기업의 존재 목적은 어 매출이입니다. 물건을 팔고 두 번째는 이익을 남기는 거죠. 어 그러면서 매출과 이익이 적절하게 움직여야 된다는 거죠. 지금 2차지 업계가 직면한 부분들은 매출이 어 꾸준히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어. 근데 다연스럽게도 몇몇 기업들의 매출은 좀 늘어나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어 완성 어차지 업대인 LG솔리라든지 어 삼성 SDI 어 SK1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이제 매출이 좀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영업 이익인 거 같아요. 뭐 에코프로나 뭐 에코프로 BM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코스모학이라든지 어 성일하이텍 같은 패배떨리 업계까지 전체적으로 놓고 본다라면 저는 이제 이익이 얼마큼 나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이익이 나기 시작한다라면 2차전지가 갖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는 폭발성이 있다라는 거죠.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2차전지를 굉장히 좋아하고 많은 분들이 2차현지 박사할 거예요. 저보다 더 박사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주가가 움직일 때는이 박사라고 해서 주가가 움직이는 건 아니죠. 박사가 주식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라면 어 대학 교수님들이 더 수익이 날 것이다.
이런 또 오래된 얘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잡아야 되는데 그 타이밍이 별로구 주식에 불을 붙여야 되는데 그것이 기업의 저는 이익에 있을 것이다. 기업의 이익만 적절하게 나오면 2차 연질은 새로운 퍼포먼스가 가능하다. 그 부분에 집중해서 보셔야 된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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