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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경기침체 강력한 신호? 장단기금리 역전과 재역전이 말하는 것 / 오건영 단장 (2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4-09-11 · 유튜브 시청 23,93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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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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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고, 과거 패턴상 시장은 연준보다 앞서 움직였다. 장단기 금리 역전·재역전은 과거처럼 바로 주가 폭락을 뜻하진 않으며, 자본시장 유동성이 풍부해 은행 대출 둔화의 영향이 달라졌다. 금리인하 초기에는 변동성이 커지고 하락이 빠를 수 있으나, 이번 FOMC에서는 연준과 시장 간 기대 괴리가 핵심 변수다.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는 금리인하기에 유리하다는 취지로 언급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근데 이게 물론 이제 패드 워치에 나오는게 다 정답은 아닙니다만 거기에서 시장이 그 예상을 하고 있다라고 해서 그 컨센서스가 다 지금 증시에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보기도 좀 쉽지는 않습니다만 앞에서 오건영 단장님도 연내 125 BP 지금 드와 센으로 찍히는 건 만큼 인하될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셨고 지금 좀 과하죠. 예 이번에 9월 18일에 뚜껑을 열었을 때 그 정도로 점도표 찍혀 있는게 아니라 위에 어디가 있다면 시장은 그러면 어 이거 아니네네 또 실망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근데 살짝 그게 아닐 것 같다라는 아 뭐라 내까 슬픈 예감은 또 이미 반영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 거죠.

02. 그니까 저기 이태까지 패턴이 예 아마 이게 그 시장에 앞서가 이라는 건요 예 이미 요번에 나타난게 아니거든요. 늘 예 언제 앞서 갔냐면 첫 번째는 21년도 22년도 사이에 연준이 테이퍼링 하고 금리 인상한다고 할 때 너네 천천히 할 거고 너네 금리 못 올려 맞아이 생각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금리 3%지만 올려도 끝났어 이제 다 올렸어 근데 4% 끝났어 다 올렸어 5% 끝났어 계속 이랬거든요. 맞 맞아 그러다 엄청 두죠.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뭐가 있었냐면 두 번째는 22년도 말쯤에 금 한 4.5까지 올렸거든요. 이러면 경기 침체와 그럼 너네 금리 많이 내릴 수밖에 없어 해서 그래서 2023년도 9월부터 금리 인나 시작한다네네네 그게 대세였죠.

03. cm 페드 치에서는 7월부터 한다는 쪽도 있었어요. 23년 7월부터 예 오래 못 간다 그렇죠. 이거 오래 못 간다 금리 인나 확 할 수밖에 없다 미국경 다 그렇죠. 그렇죠. 그 얘기를 했었던게 이제 그때 패드 피번 론이었다 23년 내내 금리 인상 안에 금리인 안 하잖아요. 오히려 금리 인상을 하지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하나 더 보시면 24년도 똑같 23년 말도 똑같거든요. 작년에 10년짜리 국채금리가 5% 갔잖아요. 그랬더니 야 이거 여기서 이제 시장이 깜짝 놀라잖아요. 그랬더니 이제 파월 회장이 갑자기 나와가지고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이걸 잡아 내려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대충 금리 인상 끝난 거 같고 되게 생뚱맞게 그 얘기를 했거든요.

04. 피버 신으로 갑자기 줬어요. 그랬더니 금리가 확 자아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때 뭐라고 했냐면 2024년에는 3월부터 금리인상 시 금리인 시작해서 일곱 번 한다 2023년에 거의 23년 말 24년 초에는 뭐 금리나 빨리 될 것처럼 엄 그 일 번 한다고 했었잖아 그거 기억나시죠. 올해 초에 예 연주에서는 세 번 찍고 그랬더니 하휴 저거 저거 뻥카 저거 어차피 따라오게 될 거야 금리는 무조건 주저 앉을 거야 이런 예상들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지금 이번에도 똑같죠. 이제 이제 금리 인상이 금리 인하가 시작되자아요. 과거 패턴을 보면 인하하면 화끈하게 인하 했어요.

05.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지만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로 수직으로 꽂았 그든 이번에도 똑같이 수직으로 꼽겠지만 또 앞서 갔는데 그렇죠. 또 그렇게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게 하려면 시장이나 뭐 어떤 뭐 경제 지표가 훨씬 더 안 좋아지는 걸 또 보여 줘야 되고 예 그러면 또 시장은 그 사이에서 더 많이 떨어질 테고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보시면 돼요 공 없 예 근데 시장이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어떤 애가 있다고 해 볼게요 되게 영악하고 학습을 많이 했어요. 어른의 패턴을이 어른은 자지러지게 울면은 사탕을 되게 많이 줘요음 그래서 자지러지게 우는데이 사탕이 갑자기 어른이 사탕을 안 주는 거예요.

06. 버릇 고치겠다고 하는 건지 사탕을 안 주는 거예요. 그랬더니 진짜 자지러지게 울었거든요. 그랬더니 어른이 당황한 거예요. 눈빛이 당황한게 보이는 거예요. 그럼 어떤지 아세요. 딱 눈빛이 당황한 걸 보니까 이미 끝난 거잖아요이 게임은 사탕을 많이 줄 거지 않습니까 그 너무 기분이 좋아요. 그럼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웃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막 웃잖아요. 근데 어른은 줘야 돼요 그러면 아이러니하죠. 우는 애한테 사탕을 주는게 아니라 웃고 있는 애한테 사탕을 줘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넘고 있고 주택 시장이 그렇게 뜨거운데 거기다 대고 금리 인화를 줘요 컷을 되게 아이러니 하잖아요.

07. 약간 이제 연준 입장에서는 이제 좀 어 저 페이크 당했는데 그 불편하죠. 예 근데 또 그게 또 자산 가치의 상승 물가의 어떤 또 불안 요소를 남겨 놓는 또 그 결과가 또 그렇죠. 이제 그런 것들이 불편하니까 연준이 안 낮춘다는게 아니가 아니라 결국에는 누군가와의 상호 작용이지만 않습니까 그러면이 상대편이 어떤 반응인지 따라서 연준이 움직이게 되거든요음 그럼 연준 입장에서 이쪽이 너무 뜨겁게 반응을 하게 되면은 주춤하게 갈 수밖에 없죠. 그네 근데 지금 시장이 너무 오랜 학습을 통해 가지고 연준을 연구했고 연주은 지금 무릎을 꾸리고 싶은 거잖 않습니까네 예 지금 그러니까 그런 참 어려운 상호 작용 요런 것들이 이제 존재하게 될 것 같습니다.

08. 아 참 그것도 좀 여쭤봐야겠다 우리가 한참 그 금리 인상기에 많이 이야기 나왔던게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다라고 하면서 이거는 경기 침체 신호다 과거에도 했다라고 하면서 경기 침체 이야기가 사실 1년 전 또 나왔잖아요. 근데 굉장히 길어졌습니다만 아직도 경기 침체가 미국에서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고 근데 최근에 보니까 미국제 2년 물하고 10년 물이 붙었더라고요 거의 아 예 다시 이제 저기 지역전 됐죠. 10년이 2년보다 높죠. 지금 그 이거는 그럼 어떤 의미로 우리가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게 예 역전됐다 다시 돌리면 예 그거야말로 시장이 무너지는 신호다 요렇게 이제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역전됐다 침체라고 했었는데 그렇죠.

09. 근데 이제 그 그걸 실제로 만든 이론 가도 이게 경기 침체의 신호라고 했지 주가가 무너지는 신호다 얘기한 적은 없어요음 예 경기 침체를 알려주는 선행 지표나 다름 없다라고 했지만 주가가 하락합니다. 얘기를 한 적은 없어요. 그러면 야 경기 침체가 주가 하락이 근데 어떤 때는 베드 이즈 굿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경기 침체 때 주가 엄청 올랐잖아요. 저기 코로나 때 보시면 그까 이제 우리가 그걸 그렇게 단 단정을 하면네 안 되는 거고 하나만 말씀드리면 그 얘기가 나온 가장 큰 이유는 그거 같아요. 뭐냐면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지 않습니까네 그럼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은 은행들이 대출을 해 주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10. 마진이 역마진이 나거든요. 그럼 은행들이 대출을 해 주지 못하니까 시중에 유동성이 뿌려지지 않으면서 이게 오래 가게 됐었을 때는 실물 경제가 탄탄하다 실물 경제가 흔들리게 됩니다네 이게 보통 그래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은 일정한 시체를 두고 경기 침체가 찾아와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거거든요. 네네네 근데 이번에 조금 판이 달랐던 거 같아요. 저도 그 말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미국에 있는 그 기업들은 은행을 통해서 자금 조달하지 않아요음 왜냐면 자산 시장이 너무 뜨겁지 않습니까 채권 시장이요 하이일드 채권 시장 정크 시장도 엄청 뜨거워요 그냥 없어서 못 팔거든요.

11. 그러면은 돈이 넘치지 않습니까 자본 시장에서 그러면 은행이 아니라 자본 시장에서도 돈이 넘치잖아요. 그러면은 굳이 은행에서 대출을 안 받아도 딴 데서 대출을 끌어와도 되거든요. 실제 지난 2년 동안 보시면 은행들 대출 많이 안 대출 성장률이 굉장히 낮아요네 지난 한 1 2년 동안 아 경기 침치 안하고 자산 시장 뜨거웠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과거고 조금 다른 부분은요 이번에는 코로나 때 하도 많은 돈을 갖다가 풀어 줘 가지고 이게 은행뿐만 아니라 자본 시장에서도 굉장히 유동성이 많이 도는 환경 그걸 만들어 냈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제 두 번째는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 자 그럼 장단기 금리에 역전 됐다가 재역전이 된다는 얘기는네 이게 뭘 얘기하냐면 이게 2년짜리 금리는 높은데 장기 금리는 내려와 있어요.

12. 왜 그러냐면 이렇게 높은 기 연준이 이렇게 높은 기준 금리를 유지하니 결국엔 실물 경제가 꺾일 거야라는 생각 때문 이렇게 내려와 있는 거거든요. 네네네 그럼 이게 어떻게 이제 이게 역전이 되냐면 갑자기 실물 경제가 좋아져요 하면서 장기 금리가 올라와서 역전 풀리진 않아요. 어떻게 되냐면이 단기 금리가 연준이 결국엔 참다 참다 못해서 아우 안 되겠네 하면서 확 내리면서 이게 역전이 되거든요. 지금 시장에서는 아우 안 되겠네라고 볼 거 보고 있 그러면깐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연주는 어떤 존재냐 지금 너무 걱정이 많아가지고 빨리 선적으로 금리 인를 하고 싶어 하냐 아니면 신중하게 하고 싶어 하냐 이거죠.

13. 지금 신중하게 하고 싶어 하잖아요.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이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딱 데이터 보고 움직이시는 분들인데 그분들도 빨리 내릴 정도 거잖아요음 그 얘기는 이미 뭐죠. 그니까 뭐냐면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돼가지고 재역전이 돼 가지고 경기침체가 오는게 아니라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될 정도로 기준 금리를 연준이 빨리 내려야 될 정도면이 보수적인 연준이 그렇게 움직일 정도면 이미 이거는 경기 침체의 시그널을 그분들이 읽었다 얘기가 되는 거죠. 아 그래서 이제 사실 연준이 그 정도로 빨리 내릴 정도면은 뚜렷한 경기 침체 신호를 본거나 다름 없는 겁니다.

14. 그래서 과거에도 이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고 역전이 풀리게 되면은 뭐 이제 경기 침체가 찾아와 이런 얘기들이 좀 높은 신뢰도를 보일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연준이 실수할 수밖에 없어라는 그 내용을 저변에 깔고 가는게 좀 있는 거 같아요. 제대로 항상 늦게 와 이런 것처럼 그렇죠. 늦게 오시는 분들이 그 정도 볼 정도면 그리고 실제 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때도 항상 박살난 다음에 인화를 했었죠음 예 신중하게네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아까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시장이 보지 못하는 뭐 안 좋은 거 본 거 아니야라고 겁먹은 거랑 어떻게 보면 일맥 상통한 거네 그런 얘기죠.

15. 예 그까 시장 시장이 연준에 대해서 갖고 있는 생각이 있어요. 그니까 우리도 지금 사실 예전에는 디플레이션이 많이 할 때는 연준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화해 줬어요. 경기가 둔화되지 않았는데 보험적이다 라면서 선제적으로 인화해 줬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럴 스탠스는 아닌 거 같아요. 물가 때문에여 물가 물가가 일단 남아 있고 두 번째는 자산 시장에 양극화가 워낙 세다 보니까 그렇게 쉽게 나서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예 야 이게 또 어려운게 이게 막상 그렇습니다. 아 사탕 달라고 계속해서 울었었는데 진짜 저 사람이 사탕을 줄 시기가 가까워져 오니까 뭐 저 사람이지 한 개 주는 거야 두 개 주는 거야 내가지 그 더게 울어야 세계 줄 거 이거잖아요.

16.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그 기준 금리 인하 초입에는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고 근데 그 이후를 보자면 자산 시장에서도 어찌됐든간에 금리가 내려가면 투자 환경에는 좀 나쁘진 않을 거야 유동성 측면에서 이렇게 또 아주 교과서적으로 순수하게 또 볼 수 있는 측면도 있지 않을까요. 어 이초 저기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까 2001년도 2007년도 금리 인나 말씀드렸잖아요. 2001년도에 1월 2일 날 긴급 금리 인나 했잖아요. 50bp 시가 난리가 났어요. 나사이 3천에서 4천이 불과 며칠만에 뛰거나 그니까 울던 아이가 사탕 받고 빵긋빵긋 이제 우승 예 그렇죠.

17. 사상 최고치로 뛰고 막 그니까 1일 상승률로는 사상 최고치 막 이런 거 나왔었어요. 그때 나스닥에서 근데 문제가 뭐냐면 예 한 한 달 지나갔거나 금리 인하로 안 되는구나 왜냐면 성장에 둔화되는 속도가 너무 빠른 거죠. 아 금리 나러 못 막는 그나 하니까 같이 주저 앉아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2001년도 3월 달에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가 나오고요 그렇게 됐고 2007년도 똑같아요. 금리 인하 50bp 했고 그렇게 인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물 경제가 무너지는 속도가 서브 프라임이이 전염이 너무 많잖아요음 이게 왜 그러냐면 호경기에 너무 레버리지가 많이 붙어 가지고 여기저기 얽혀 가지고 레버리지가 나가 버렸지 않습니까 네네네 그니까 금리 50bp 하로는 이게 커버가 안 되는 거예요.

18. 근데 그걸 몰랐던 거죠. 그러니까 나중에 금리를 그렇게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계속 썩어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이제 무너지는 그런 모습 보인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요번에 인하를 하면 망가진다 이게 아니라 이번에 인하하는게 미국 경제의 성장을 다시 추동하는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일단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그래서 실제 인하를 통해서 성장을 부양할 수 있는지 두 번째는 인하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정도인지 그 실제 인하하는 쪽은 연준이 아아 연준과 시장의 괴리가 어느 정도 풀릴 수 있는지가 아마 제 생각에는 요번 달엔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그러게요 이거 완전히 되게 긴장하면서 봐야 하는 FMC 아아 이번 냐면 연준도 굉장히 고민이 많고요 왜냐면 변수가 너무 많아요. 생각해야 될게 물가도 있고 자산 가격도 있고 그다음에 어설프게 금리 인하 에다가 캐리 청산될 수도 있고 그리고 실제로 지금 성장이 둔화될 수도 있고 요런 변수들이 막 있는대로 얽키고 설혀니아요. 그리고 시장은 유튜브를 통해 가지고 진짜 지난 20년 동안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다 트레이닝이 아주 풀리 트레이닝된 똑똑해졌어요. 예 그렇죠. 선수들이죠. 똑똑한 사람들하고 상대하려면 연준도 고민이 많겠죠. 왜냐면 이쪽에 거수 1투 정을 다 해석해 주 거기 중계 방송을 해주잖아요.

20. 오영 단장님 덕 아 저 저는 아닌데 저는 그냥 그냥 교과서적인 얘기를 해드리는 사람이 요즘은 막 저기 실제 저희 같은 사람들도 막 저기 FMC 하면은 그 새벽에 막 카톡 하면서 야 이게 무슨 소리 이게 그 의미 아니야 막이 막 저희들도 보내거든요. 그러니까 아니 근데 그 어려운 내용들을 특히 이제 그 FMC 이후에 어 연준 의장이 어떤 기자 회견 이런 거 실시간으로 한국 사람들이 몇 만 명씩 보고 있다라는게 더 신기한 거예요. 그렇죠. 그 어 예 예전에는 몇 명 안 되는 저희 사람들 제 친구들 몇 명하고 저하고 이런 이런 사람들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보고 막 이렇게 했었는데 예 그마만큼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때로는 더 과민하게 반응을 과거보다 더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죠.

21. 주 주체들도 기관이 아니라 실제 개인들도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오버에서 반응하는 것들이 조금 더 커질 수 있어요네 또 그것도 연주는 또 감안을 해야 하는 거고 네네 대표적인 성장주인 제약 바요 가 잘 되려면 금리 인하기 도입하는 신이라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그때 한 번 더 뛸 수 있는게 제학 가요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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