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현

Accuracy score-1.2
순 place167
Scored calls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0% / 50.0% / 3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1.7%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6.1% / 25.0%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미국채금리 (5)#SK하이닉스 (4)#코스피 (3)#환율 (2)

How scores are calculated

[골라먹는 리포트] 2차전지 리스크... 이제는... |김장열|골라먹는리포트|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3-09-13 · 유튜브 시청 82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골드만삭스

← 목록

저자: 김장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단기적으로 시장은 쉽지 않으며 경계감을 유지하고 지켜봐야 한다. [미국채 금리] BofA 보고서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75%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기존 추천을 중립으로 전환했다. 연말 예상 4.0%는 유지하되 일단 상승 후 하락하는 시나리오를 제시. 원인은 유가 상승(최근 한 달 약 15%, 90달러 목전), 인플레 우려, 연준 금리의 충분한 제약성 부족. [연준·경기] 11월 1일 FOMC 금리 인상 확률 약 50%.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등이 해소되기 전까지 10년물은 4.23% 부근에서 움직이며 4.0% 근처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봄. 골드만삭스는 경기침체 확률을 낮춘 반면 뉴욕 연은 침체 확률은 70% 이상으로 의견이 갈림. [주식 시장] 톱 이라는 인물은 8월 1일 악재 우려에서 9월 8일 약간 긍정으로 전환. 최근 1개월 조정을 받았으니 과도한 비관은 불필요하다는 견해. 기업 실적은 전반적으로 의외로 강하나 애플의 중국 관련 구조적 어려움은 존재. [일정] 9월 13일(한국시간 14일 아침) 미국 CPI 발표: 헤드라인 3.6%, 전월비 0.5% 이하 기대; 근원 CPI 4.3%, 전월비 0.2% 수준이 중요. 14일 저녁 미국 전미자동차노조(UAW) 파업 결정 데드라인(임금 4년간 40% 이상 인상 요구), 제조업 인력 부족 이슈. [섹터 전략] 2차전지는 리튬 가격 하락과 삼성SDI 실적 우려로 하락 추세로 진단. 상반기 2차전지 급등은 펀더멘털 근거가 약했고 금리 인하 기대가 부풀려졌던 것이라 평가. 반도체, 바이오, 원전·전력기기 등 긍정적 섹터가 많으나 로봇주 추격 매수에는 반대. 3분기 실적 이후 플렉시블한 대응 필요. [핵심 변수] 금리 차 역전 해소 과정에서 매크로 경계감 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소비 강도로, 소비가 약화되면 시장 전체가 하락하므로 11월 1일 이후 소비 지표를 확인해야 함. 반도체 가격 상승 기대. 미·중 지정학적 긴장은 10월 말까지 경계, 11월 중순 APEC 정상회담에서 미·중 협의 여부가 관건. [출연자 전망] 김장현은 단기 시장을 경계하며 2차전지 하락, 반도체 상승 기대, 소비 둔화 시 하락 가능성을 제시. 유연한 대응과 인내를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전반의 어려움과 엇갈린 시각

01. 안녕하세요, 골라먹는 리포트의 김장열입니다. 오늘은 일단 시장이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에요. 굉장히 어려워요. 여러 가지 다양한 시각들이 시장에 존재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BoA 리포트: 미국채 10년물 전망

02. BoA,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나온 리포트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미국 국채 10년물이 4.3%를 넘으면 걱정되고, 4.12%를 넘으면 좀 안심이 된다고 하는데, 지금 미국채 10년물이 계속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거든요. BoA 보고서는 지난주 주말에 나온 얘기인데, 10년물이 4.75%까지는 갈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중요한 건 이 친구들이 미국채를 기존에 상당히 많이 추천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더 올라갈 것 같다며 어쩔 수 없이 중립으로 전환했어요. 추천하지 않은 거예요.

03. 미국채 10년물이 더 올라갈 것 같다는 게 원래 예상은 연말에 4.0%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그 예상이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일단 더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연말 예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한번 4.75%까지 올라갔다가 생각보다 높은 자리에서 끝날 수도 있다는 거죠.

국채 금리 상승의 세 가지 요인

04. 국채가 올라가는 이유는 한두 세 가지로 얘기하는데, 첫 번째는 우리가 다 아는 겁니다. 유가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가고 있다는 거죠. 최근 한 달 사이에 15% 정도 올랐고, 7월 말 대비로는 거의 20% 올랐어요. 이제 90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 90달러 이상은 불가피하다고 얘기하고, 그 이상은 잘 모르지만 열려 있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인플레 우려가 될 것이고, 미국의 금리가 아직 인플레를 잡을 만큼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연준이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를 하면 국채 10년물이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05. 거기다 오늘 방송 직전에도 나온 얘기인데, 11월 1일 FOMC에서 금리를 올릴 확률이 반반 정도 있습니다. 9월 21일은 아니지만요. 9월 지나고 10월까지 가면서 코어 CPI가 내려가는 건 긍정적이지만, 헤드라인 물가 상황과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가능성 같은 걸 봤을 때, 이런 게 해결되거나 전망이 좋아지기 전까지는 미국채 10년물이 4.23%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4.0%로 내려가거나 4.0% 근처로 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시장에는 계속 긍정적이지 않다는 신호죠.

미국 경기 침체 전망의 엇갈림

06. 더 이슈가 되는 건 미국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점입니다. 미국 소비가 어느 시점에 내려가서 결국 침체가 올 것이냐, 아니면 경기 성장이 둔화되는 정도로 얕게 올 것이냐를 계속 얘기하는데, 이것도 의견이 조금 갈리고 있어요. 골드만삭스는 상반기에만 해도 경기 침체 확률을 35%로 적지 않게 봤다가, 지난 여름 7월에는 20%, 가장 최근에는 15%로 확률을 많이 낮췄습니다. 실질적으로 경기 침체가 없다고 얘기하는 거죠. 반면 뉴욕 연은에서 발표하는 경기 침체 확률은 계속 높아서 70% 이상이에요. 그래서 시장에서도 하나의 방향을 못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07. 관련해서 이런 분도 계십니다. 8월 1일만 하더라도 잠재적으로 주식시장에 악재가 있고 기술적으로 다 왔다고 얘기한 톱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분이 9월 8일 기준으로는 약간 긍정적으로 바꿨어요. 엄청 긍정적인 건 아니고,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까지는 없다는 겁니다. 8월 1일부터 지금까지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니, 그 상태에서 더 나빠질 거라고 보지 말고 좀 지켜보자는 거죠.

이번 주 주요 일정: CPI와 전미자동차노조

08. 어쨌든 유가가 올라가면 헤드라인 물가 수치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달 뒤에 나오겠죠. 9월 13일 기준으로 CPI 수치가 나올 텐데, 연준이 보는 코어 CPI, 즉 근원 CPI가 중요합니다. 여기는 유가 영향이 적으니까 서비스나 임금이 더 중요해요. 인플레가 하락 징후를 보이는 건 확실하고, 그건 이미 확인됐습니다. 속도만 문제죠.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실적이 의외로 강합니다.

09. 일정을 살펴보면, 13일 수요일, 우리 시간으로는 14일 아침에 헤드라인 물가가 전월 대비 0.5% 정도 올라가는 건 괜찮고, 코어는 전년 대비 4.3%, 전월 대비 0.2%가 나오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할 게 하나 있는데, 14일 저녁에 미국 전미자동차노조의 파업 여부를 결정하는 데드라인이 이 날이에요. 4년간 무려 40% 이상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니, 제조업은 인력이 계속 부족한 상황이라 이것 때문에 잡음이 계속 나올 수 있어서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 인내심과 유연한 대응

10. 결론적으로 시장에 대한 대응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 됩니다. 쉬운 장이 아니에요. 그리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으니 빨리,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2차전지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는데, 2차전지는 지금 내려가는 상태예요. 리튬 가격도 내려가고, 삼성의 실적도 별로 안 좋을 거고요. 바이오,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CAPEX 관련되는 전력기기 등 좋게 볼 수 있는 섹터는 많아요. 그런데 2차전지를 보세요. 당연히 리스크가 생긴 겁니다. 인정하셔야 해요.

11. 그렇다고 해서 지금 로봇주가 레인보우처럼 따라가는 건 저는 반대입니다. 왜 그런지 아시겠어요? 사람들은 가는 놈이 계속 간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많이 간 것도 좋은 게 아니에요. 올해 상반기에 2차전지가 많이 올랐는데, 다른 섹터에 만만한 게 없었고, 그쪽은 펀더멘털이 별로 눈에 안 보였어요. 상반기에는 올해 금리나 미국이 하반기 어느 시점에 금리를 내릴 거라는 허황된 희망이 있었어요. 그게 부풀려져서 다 터진 겁니다. 지금 금리가 내려갔느냐 하면, 아니죠. 그리고 다른 섹터에 관심이 있다면, 그럼 2차전지를 가겠어요? 아니죠.

12. 물론 제 생각도 틀릴 수 있어요. 3분기 실적 이후에 갑자기 실적이 좋아지면 유연해져야 하지만, 3분기 실적이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원전 쪽으로 내려간다는 거죠. 그래서 인내심을 갖고 유연한 자세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단기 이슈로 금리 인상 폭은 이미 올라갔어요. 문제는 금리가 얼마나 오래 높게 유지되느냐는 겁니다. 이게 해결되기 전까지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된 비정상 상태가 해소되는 과정을 거칠 때까지는 매크로에 계속 경계감이 있어야 해요. 장이 무너진다는 게 아니라, 그 경계감이 있기 때문에 뚜렷한 가시성이 나타나거나 실적, 혹은 주가가 충분히 안 올라갔거나 새로운 신제품 발표 같은 게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따라가기 어려운 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주시해야 할 세 가지 변수

13.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반도체 가격의 상승 기대가 있어요. 각도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둘째, 금리 인상은 11월 1일에 올라갈지 말지 반반입니다. 매크로가 신경 쓰이는데, 더 신경 쓰이는 건 11월 이후에 미국 소비가 여전히 강한지, 아니면 약화되는지입니다. 소비력이 약화되면 전체적으로 다운돼요. 그때 시현이 되는 거고요. 소비가 여전히 강하면서 금리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건 사실 시장을 망가뜨리는 게 아니에요. 소비 여력이 떨어지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인플레가 반영돼서 장단기 금리가 올라가 신경이 쓰이지만, 그것이 유지되는 것 자체는 크게 이슈가 아니에요. 소비력이 하락하면 문제죠. 11월 1일 이후를 지켜보자는 겁니다.

14. 셋째, 지정학적 변수가 악화될지 완화될지입니다. 내년에 어떻게 보세요? 트럼프 얘기도 했지만, 중국이 경제성장률 부양책이 쉽지 않으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혹은 그 전에 갈등까지는 아니더라도 텐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긴장감이 그런 여러 측면으로 갔을 때, 대통령 선거가 가장 큰 이슈인데요. 제가 보기엔 트럼프 관련 지정학적 변수가 악화되는지 여부를 계속 바라봐야 합니다. 쉬운 게 없어요.

15. 미국과 중국이 어떤 협의를 하고 "싸우지 말고 제대로 해보자"고 한다면, 그 시점은 11월 중순에 있는 올해 APEC 정상회담입니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시카고인지 시애틀인지, 샌프란시스코 쪽에서 APEC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거기서 미국과 중국의 고위 관계자가 만나 정상 간 회담이 이뤄지면 좋겠죠. 시진핑이 온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까지, 그런 전망이 나오기 전까지는, 10월 말까지는 경계감을 유지하자는 얘기입니다. 다소 지난하고 지루하고 힘들 수 있어요.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도 최소한 경계감은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골드만삭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