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신사임당 김성규 PD와 박세익 대표가 최근 코스피와 반도체 급락을 주제로 나눈 대담이다. 박 대표는 고점 대비 40~60% 하락한 지금을 기회로 보며, 과거 선거 이후 주가가 대체로 회복된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기업 가치가 짧은 기간 반 토막 날 이유가 없고, 지정학 불확실성과 정책 우려로 빠진 만큼 반등 여지가 크다는 입장이다. AI는 닷컴 버블보다 PC 혁명에 가깝다고 보고, 하드웨어 인프라 기업과 실적을 내기 시작한 소프트웨어 기업을 언급했다. 반도체는 과거 조정 기간이 약 10개월이었다는 점을 들어 2026년 4월까지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10년물 금리 하락과 유가 안정화가 중간선거 이후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목표치 하향에 대해서는 전망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PBR 1.5배 기준으로 7,600 안팎을 기대했다. 외국인 수급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생기면 복귀할 것이라는 시각을 밝혔다. 다만 이는 출연자 개인의 전망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다듬은 글
고점 대비 40% 뭐 하이닉스는 뭐 60% 이렇게 빠졌다는 말은 비성적으로 많이 빠졌다는 얘기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 살 때 외국인은 엄청 팔았잖아요. 그러면 걔네들은 언제 돌아오냐면 어 싼데 그러면 또 사요.이 선거 결과에 의해서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첫날은 주가가 확 빠지는 듯했지만 그때부터 엄청난 랠리가 있었습니다. 그런 적이 과거에도 너무 많았고요. 주가는 항상 오르더라. 1년 뒤에는 100% 다 올랐고요. 6개월만 하더라도 프로에서 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는 것만큼 없다. 두렵긴 하지만 굉장히 좋은 주식을 사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또 네.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규 PD입니다. 오늘은 박세익 대표님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 보려고 하는데 구독자분들께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어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벌써 신사임당에 출연한지도 6년이 다 된 거 같습니다. 어 시장이 항상 이렇게 어 급변동하고 근데 시장이 폭락했을 때 2020년도에 신사임당 제일 제가 먼저 출연했을 때가 그 코로나 폭락 속에서 3월 달에 출연했거든요. 그것도 제가 먼저 출연하고 싶다. 왜냐면이 폭락이 투자자분들한테는 엄청난 기회기 때문에 그때 2019년만 하더라도요.
아, 집을 못 사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기 때문에 이번 폭락장에 주식으로 돈 벌어서 내년에 집 사세요. 네. 내년에 3,000 포인트 넘어갈 거니까. 예. 그렇게 출연을 했던게 20년 3월이 아니라 4월이었었는데 어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많이 더 걱정하실 건데이 또한 또 하나의 기회가 된다라는 말씀을 좀 전해 드리러 오늘 또 출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코스피가 이제 7천에서 이제 5천 중반까지 좀 크게 밀렸는데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지금 폭락이 좀 그때 왔던 또 기회일지 좀 지금상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우리가이 밸루에이션널 애널리스트 분들이나이 방송에서 우리 정권업 제도권에 있는 어 전략가나 펀드 매니저나 많이 출연을 해서 지금이 싸다 비싸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이 주가라는게 원래 변동성이 큰 자산이고 삼성전자의 내제 가치가 3개월 전하고 지금하고 뭔 차이가 있겠어요? 그죠? 근데 주가는 뭐 시가 총액이 거의 뭐 반토막이 날 정도로 아 2,000조 하이닉스도 지금 2,000조 갔다가 1천조가 깨졌거든요. 그 정도로 기업 가치가 뭐 3개월 4개월 만에 급변했을까? 예,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기업의 가치는 어 이렇게 장기적으로 성장을 하는데요. 업항에 따라서도 이제 돈을 많이 벌고 돈을 좀 적게 벌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주가가 왔다 갔다 하기만 하지만 고점 대비 40% 뭐 하이닉스는 뭐 60% 이렇게 빠졌다는 말은 좀 비성적으로 많이 빠졌다는 얘기일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그 빠지게 된 원인이 어 지금 그 기업만의 무슨 문제로 빠지면 그런 거 우리가 조심해야 돼요. 근데 코로나 때 예 코로나라는 상황 때문에 급락 그리고 호르몬저 해협의 어 중동 전쟁의 상황이 아직까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육가가 불안해서 그리고 정 중간 선거 결과가 어 민주당이 또 전부 상원 하원을 다 섞권하게 되면 어 트럼프의 정책이 제동을 걸리는게 아닌가 아니면 AI 데이터 센터 건립에 어 좀 제약이 있을까 아닌가 뭐 이런 여러 가지 상상력에 의해서 서 주가가 빠질 때는요. 그러면 항상 그때 빠질 때 사면 먹더라. 근데 어느 정도 빠지면 먹냐면요.
많이 빠질수록 많이 빠질수록 수익이 크게 납니다. 그러면 지금 코스피가 9,300 갔다가 40% 넘게 빠졌고요. 그 삼성전자 40% 하이닉스 이번에 60% 빠져가고 지금 50% 마이너스 이런 상황이면 그러면 고점 대비 주가가 우량 자산은 고점 대비 40% 이렇게 빠지면 그 가격에서 사서 어 기다리면 다 올라오거든요.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 밸루에이션 이거저거 따질 거 없이 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는 것만큼음 호재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두렵긴 하지만 어 굉장히 좋은 주식을 사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또 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미국 중간 선거 결과를 좀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지깊게 보고 있는데이 결과에 따라서 좀 국내의 증시는 좀 어떤 흐름으로 가게 될까요? 뭐 과거의이 선거 결과에 의해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그렇게 많이 공부를 해 보잖아요.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우리나라 지방 선거, 우리나라 아 그리고 미국 대선 그리고 중간 선거 전부 중립으로 보시면 돼요. 그 중립으로 보면 되는데이 선거전에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 조심해야 되는데요.
선거전에 항상 보면 주가가 빠집니다. 그 코로나 때도 보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선거가 있었고요. 2020년 11월 4일 날 뚜껑을 딱 열었더니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될 줄 알았었는데 그때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이 되셨죠. 네. 그렇게 되면서 주가가 오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뭐 어 재선에 실패하신 거잖아요. 재선 예.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의 실패하신 건데 그러고 나서도 주가는 올랐고요. 2016년에 힐러리랑 트럼프 대통령이 경합을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도 첫날은 주가가 확 빠지는 듯했지만 그때부터 엄청난 랠리가 있었습니다.
2017년 연말까지 계속 주가가 올랐고요. 해서 우리가 어 중간 선거 결과가 어 거의 민주당이 지금 상원을 다 섞고 하는 분위기지만 그런 적이 과거에도 너무 많았고요. 너무 많았고 주가는 항상 오르더라. 근데 항상이라는 말씀은 드렸는데 1년 뒤에는 100% 다 올랐고요. 6개월만 하더라도 14%에서 15% 정도 오르거든요. 평균이. 그러면 우리가 주식을 투자를 할 때 보통 예금 특하면 어 1년 동안에 4% 준다 하면 특판 많이 몰리잖아요. 근데 6개월 만에 15%를 먹을 수 있다. 어 이걸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죠. 거기다가 주가는 많이 빠져 있으니까.
그래서 중간 선거 결과 이후에 그동안에 통배를 보면 특히나 6개월 동안이 꽤 수익이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주가는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투자를 지금은 바겐 헌팅을 해야 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좀 말씀 주신 걸 들어 보니까 이제 중간 선거 결과의 결과뿐만 아니라 그냥 좀 장기적으로 좀 좋게 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좀 AI 규제가 세질 거라는 우려가 많잖아요. 좀 AI 좀 상황은 어떨지 아니면 또 좋게 볼 섹터 어떤게 있을지 여쭤봅니다. 네. AI를 가지고 지금 어 두 가지 얘기가 나오죠. 아 이거 다 버블처럼 깨질 거야.
이런 얘기도 있고 과거에 또 철도 혁명 뭐 이런 얘기도 하고 하시는데 어 우리가 어떤이 기술적인 혁신이 일어났을 때 잘 보셔야 되는게 뭐냐면 그래서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는가? 네. 그걸 봐야 돼. 그러면 그 저는 다컴 때도 주식을 했었기 때문에 99년 말부터 2000년 초에 엄청난 다 열풍이 열풍이 불었었고요. 그런데 그때 하나 편리했던 거는 뭐냐면 미국에 편지를 보낼 때 우리가 국제 우편으로 해가 우편 우표도 비싸요. 그거 그렇게 한 3,000원 들어가서 열심히 보내면 그게 항공으로도 가고 배로도 가고 하는데 이메일을 쓰니까 우와 바로 이제 다이렉트로 이메일이 돼서 그때 제가 오픈했던 야후 이메일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 이메일 정도가 기존에 우리가 보내는 편지 봉투를 스네이라고 해서 달팽이처럼 기억간다는 거죠. 그 정도 편리했었는데이 주고받는이 부분이 실제로 기업의 생산성 혁신으로 그렇게 눈에 띄게 드러나지는 않았었고요. 단지 그때 뭐 사진 한 장 보내려면 모뎀으로 인터넷선을 연결해 가지고 어 연결해서 사진 하나한 단 한장 보내는데 한시간 이상 걸리거든요. 그래서 인프라가 구축이 안 됐었어요. 그래서 와 고속도로가 뚫리면 와 여기서 편의점 장사도 갈 수 있고 고속도로가 뚫리니까 서울 부산 가는데 이제 시간이면 물류를 어 편리하게 빠르게 신속하게 어 유통할 수가 있고 뭐 이런 기대인데 실제로 고속도로 깔리는 데는 3년이 걸리는데 벌써부터 막 덜 떠 있었던거나 마찬가지였던 거죠.
그래서 어 미국의 2008년 금융 위기가 올 때까지 인터넷을 통해서 특별하게 돈 버는 기업이 없었어요. 없었고 나중에 야우도 거의 이제 망하다시피 하죠. 대신에 어 구글이라든 회사가 그다음에 아마존이 돈 못 벌어서 망한다 했다가 아마존이 서서히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면서 그때 바닥쳤던 아마존이 95% 빠졌었거든요. 다컴 고점 대비 95% 빠졌던 아마존이 2,000배가 올라갑니다. 2,000배. 왜냐면 수많은 구조 조정 속에서 살아남은 기업이 되면서 그렇게 됐었는데 그래서 다컴법을 초기에는 어 저희 같이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돈 버는 기업이 없었어요.
야 돈을 못 보는데 저렇게 주가만 올라가도 되나? 예, 그런 거였는데 지금은 이번에 엔스로픽 상장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 엔스로픽뿐만 아니라 저부터도 벌써 오픈 AI가 만들어낸 채지 벌써 20불레고 쓰고 있거든요. 저 같은 짠돌리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엔스로픽이 벌써 영업 이익이 이번에 2분기 흑자 났었었죠. 예. 그런 모습을 보면 돈을 벌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돈을 버는 혁신은 뭐랑 비교할 수 있냐면 어 80년대에서 90년대 넘어올 때 컴퓨터 예 그래서 빌게이츠가 80년대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한 사람이 한 대에 컴퓨터를 쓸 수 있을 거다.
원피c 원 그 얘기했는데 과거만 하더라도 컴퓨터 컴퓨터는 슈퍼 컴퓨터나 이런 기업체에서 비싼 돈을 들여서 갖추고 있는 그런 건데 사람이 개인용 PC를 쓴다고 퍼널 컴퓨터 개인용 컴퓨터를 쓴다고 상상이 안 됐던게 현실화 되면서 그러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80년 90년 2000년 초까지 세계 1등이 되잖아요. 그거 세계 1등이 되는 데까지 한 15년 걸렸어요. 근데 그 사이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폭락이 왔느냐?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한테 저는 이제 소위 말해서 386 컴퓨터 486 586을 썼던 사람이거든요. 그 타자기를 쓰다가 컴퓨터를 쓰니까 와 너무 편한 거예요.
그리고 계산기로 계산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 있는 엑셀 엑셀을 쓰니까 와이 수많은 계산을 이렇게 한 번에 딱딱할 수 있다고 예 그러면서 엄청난 생산성 혁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80년에서 90년 넘어갈 때 컴퓨터의 보급이 되면서 생산성 혁신이 있었는데 2000년도에 다컴으로는 생산성 혁신이 없었어요. 인프라가 안 깔렸기 때문에. 이제 그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최근에 AI로 인해서 생산성 혁신이 있는가? 엄청난 혁신이 있죠. 일단 저희만 하더라도 지금 뭐 저 자료 조사 이런 거 하면 최소한 3천만 원, 4천만 원을 주고 R를 고용해서 그 R한테 시켜서 뭐 6시간 10시간을 조사해 와야 되는데 딱 그죠.
어 최근에 제가 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 관점은 어떻게 돼? 딱 하면요. 그냥 애널리스트, 전문 애널리스트가 리포트를 만들어 주는 것처럼 딱 1분 만에 엄청난 리포트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 가치를 보면 분명히 생산성 혁신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다컴하고 비교하면 안 되고 과거에 PC 혁명이랑 비교를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겨우 4년 됐잖아요. 22년 11월에 나왔으니까 정확하게게 4년 됐거든요. 그 1920년도에 자동차 회사가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뀔 때 400개의 자동차 회사가 난리했었어요. 미국에. 그런데 나중에 GM포드 크라이슬러 그리고 1950년대 되면 제너럴 모터스가 세계 시가 총에 1등이 됩니다.
미국 시가총에 1등이 되는데 그렇게 30년이 걸렸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어디가 1등인지 모르잖아요. 지금은 열심히 서로 경쟁하면서이 1등을 차지하기 위해서 경쟁을 하고 있고 그 경쟁하면서 엄청난 투자를 하다 보니까 거기서 엔비리아가 돈을 벌고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벌고 키시아 이런 데까지 돈을 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그 샌프란시스코 야구팀 어 야구 팀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고 거기 풋볼 팀이 있거든요. 그 풋볼 팀 이름이 9열스인데이 그 골드 러시 때를 얘기하면서 포레S라고 하는데 골드 러시 때 청과지 회사 곡괭이 사회사들이 돈 번 거 아시잖아요.
예. 지금은 열심히 그런 인프라를 깔아 주는데 들어가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기업들이 때돈을 벌고 있고요. 그렇게 구축한이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그러면 돈을 과연 보냐 지금 이걸로 어 논란이 많은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대표적으로 어 하드웨어는 M비D하고 먼저 주가가 올랐고 그다음에 25년도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가가 오르거든요. 그때 대장주가 누구였죠? 팔란티어였어요. 그죠? 그러면 팔란티어가 최근에도 실적 발잖아요. 예. 어메이징한 실적을 내고 있죠. 이제는 팔란티어가 에이 거기는 미국 펜타곤 국방부에다가 납품하는 회사야. 근데 이번 실적 발표로 보면 일반 상업 매출이 국방부 매출을 뛰어넘왔어요.
그 이렇게 우리가 대표 기역들을 보면 엔비디아 돈 때돈 벌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까지 낙수 효과 떨어지면서 때돈 벌고 있죠. 소프트웨어 기업도 모든 기업들이 다 돈 버는 건 아니고요. 그 대장 기업들이 돈을 버는가? 어, 돈을 벌고 있죠.이 AI를 이용해서. 예. 그런 거 보면이 AI의 혁명은 닷컴하고는 다르다. 실제로 돈을 보는 PC 혁명으로 보면 답이 보인다. 그렇게 생각 그 말씀 주신 것처럼 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을 좀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벌써 2026년 한해가 끝나가고 있는데 2027년 좀 새로운 주도주나 좀 눈 여겨 보면 좋을 섹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우리가 이번에 반도체에 대해서 많이 투자하셨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주주가 이제 800만 명이 됐고요. 하이닉스 400만 명 이렇게 많은 분들이 투자하셨는데 우리가 반도체의 사이클 업항의 그 업 앤 다운도 공부를 좀 하셔야 되고 그리고 우리는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럼 반도체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아셔야 되고이 반도체의 주가가 다른 섹터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알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한번 여처에 이제 반도체가 좀 안 좋았다. 삼성전자를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안 좋았던 때가 언제냐면 24년 7월에 삼성전자가 그때 주가가 21년에 96,800원을 찍었다가 23년 4년도에 어 반도체가 살아나 하면서 8만8,000원까지 올라왔었거든요.
그러면서 하이닉스가 되게 잘 나가고 HBM으로 와 엔비디아가 GPU로 돈을 벌면서 HBM이 필요하대 이러면서 그러면 삼성전자는 HBM 어 삼성전자랑 스파이닉스랑 그동안에 HBM1 시절에 둘이가 90%였어요. 나머지 업체들이 10% 마이크로 10%이 두 업체들이 잘했거든요. 근데 어 뭐야 삼성전자가 HBM 3를 못 해. 콜테스트가 어 통과가 안 돼 이러면서 근데 24년 7월 달에 아 콜테스트 통과할 수도 있어 하면서 88만8,000원까지 갔다가 그러고 7월 말 8월 확 빠지죠. 그 반등이 들어가나 싶었더니 9월 달에 모건 스탠리에서 반도체 겨우로 올 걸 조심해.
이런 리포트가 나오면서 한 번 더 봐주죠. 네. 그때 그런데 그때 몇 개월 동안 주가 조정 받았는 줄 아세요? 24년 7월부터 25년 4월 트럼프의 폭탄 관세가 있었던 4월 7일 이때까지 7, 8, 9, 10, 11, 12, 1, 2, 3, 4 딱 10개월 조정했어요. 그때 아, 하이닉스는 안 빠진 거 같은데 하이닉스 안 빠졌을 것 같으세요? 하이닉스가 40% 빠졌어요. 주가가. 그게 반도체는 이렇게 조정을 받으면 조정의 폭이 크다는 거고. 그리고 조정의 기간도 근데 10개월 정도 빠지면 다 빠졌어요. 10개월 정도 빠지면 보통 가격 조정이 다이 끝납니다.
그다음부터 이제 스물스물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올라가는 경량이 있는데 이번에도 똑같죠. 7월부터 빠졌잖아요. 6월 22일 고점 치고 예. 7월부터 빠졌죠. 그럼 똑같아요. 7, 8, 9, 10, 11, 12년 4월. 그 내년 4월까지는 근데 희한한 일이 발생하죠. 아니, 실적은 좋은데. 아니, 실적은 좋은데 왜 빠지는 거예요? 근데 반도체가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왔던 과거 다섯 번의 케이스 모두가 실적이 좋을 때 빠졌어요. 그리고 실적이 아이고 이거 뭐야? 주가가 선행하면서 실적이 이제 쇼크가 발표되잖아요. 그때부터 기가 막히게 또 올라가게 시작합니다.
그 이렇게 반도체 주가의에 성격을 알아야 돼. 앙의 코스톨라니가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주식은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라고. 그러면 우리가이 아이 애목기는 반도체 주식이라는 강아지가 어떤 습승을 갖고 있는지 우리가 공부를 좀 해 보면 되게 재밌는 강아지에요. 예. 근데 강아지 크기가 좀 커요. 예. 삼성전자 강해지서 덩치가 엄청 큰데 엄청 삭거리고요. 삼성전자 강아지보다 하이닉스 주가 강아지가 더 철사거리는데 잘 보면 되게 충직한 강아지들이고요. 예. 그리 그래서 이익도 잘 집도 잘 지키고 그런데 아 이익 주가 변동성은 이익이 많이 날 때 희한하게 빠지고 이익이 쇼크가 날 때부터 올라가더라.
그리고 조정을 받으면 보통 10개월 정도 조정을 받고 그리고 10개월 조정이 입고 나서 쇼크가 나오면 미안하게 그때부터 올라가고 그러면서이 주가 조정의 전고점은요. 어 그러면 10개월 조정 받고 내년 하반기부터 올라가면서 그러면 1년 뒤면 전고점을 돌파하냐? 그건 아니에요. 예. 전고점을 돌파하는 데는 보통 2, 3년 정도가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 이번에 위에서 사신 분들은 어 무서워서 밑에서 많이 파시거든요. 무서워서 밑에서 많이 파시거나 또 하나 더 있어요. 아니 2차전지가 더 빠르게 올라가는 거 같은데. 그러면서 23년 22년 23년 넘어갈 때도 어 뭐야 어 2차전지가 더 가는 거야.
2차전지 쪽에서는 막 열배 나는 주식 나오고 하면 그때 또 그쪽으로 옮겨타죠. 예. 초심을 지키지 못하고 마음이 내 마음이 오락가락하면서 또 아 바닥에서 팔고 저쪽으로 옮겨가요. 그런 내매에 실수만 하며 이거는 좋은 우리가 우량한 기업에 올라타라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이러는데 거인의 어깨 어깨에 올라타신 건 맞는데 좀 너무 이렇게 높을 때 올라타셔서 그렇지음 내년 이제 실적 쇼크가 나올 때 요럴 때 오히려 어 주식을 쌀 때 좀 더 사시면 또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말씀 주셨던 것처럼 최근에 좀 많은 이슈 때문에 변동성이 심화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 좀 중간 중간 선거가 지나가게 되면 또 주목해 볼 만한 좀 큰 변수는 어떤게 있을까요?
네.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요. 어, 큰 변수 지금 두 가지를 눈여 보셔야 되는데. 자, 과거 2018년에도 연말이에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 2년 차. 근데 그때는 11월 달에 중간 선거 있고 나서도 10월에 미리 빠지고 중간 선거 있고 12월에 한 번 더 빠졌거든요. 그러면서 SP00이나 나스닥이 20% 정도 그렇게 빠졌었는데 그러고 나서 1월 달부터는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전제 조건이 있어요. 2019년에 SMP 500이 28.8% % 꽤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그러면 그 강하게 올라가는 배경에는 역시나 2018년에 주가를 불러터린 거는 금리 인상 때문에 했어요.
그리고 어 10년 국제 금리가 뭐 2016 17 18년 가면서 금리가 어 패드가 금리를 총 아홉 번에 올리는데 그네 번을 2018년에네 번 올리고 2017년에 세 번 그전에 16년 말에 한 번 15년 말에 한 번 그래서 금리를 제일 강하게 올렸을 때가 2018년이었어요. 근데 2019년에도 금리 두 세 번 더 올릴 거라 했는데 안 올려요. 근데 제론파 의장이 아 이제는 안 올릴 거예요라고 얘기해 줬냐 하면 아 얘기 안 해 줬어요. 제론퍼 의장이 늘 얘기했잖아요. 나는 데이터 보고 얘기하겠다. 예 그래서 어 예측 가능성을 주지 못했는데 그런데 제론 파월 의장은 얘기를 안 해 줘도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를 먼저 얘기해 주는 지표가 있어요.
그게 바로 10년물 국채 금리인 거죠.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12월 달에 주가는 빠지는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어 패드가 금리는 올리는데 오히려 빠져요. 예. 그때 2.5까지 올렸는데 어 10년물 국제 금리가 3.2를 돌파했다가 10월 달에 돌파했다가 11월 12월 지나가면서 금리가 빠져요. 금리가 빠지면서 그 6개월 안에 금리가 얼마까지 빠졌냐면요. 3.23까지 갔던게 1.48까지 빠지거든요. 금리가 반토망이랍니다. 그러니까 페드가 금리를 한 번 더, 두 번 더 올릴 거라고 점도표에는 2018년 12월에 FMG 회의에 점도표에는 2019년에도 두 세 번 더 올릴 거라 했는데 안 올려요.
그래서 10년물 국제 금리가 빠르게 빠지면서 금리를 안 올릴 거다라는 메시지도 줬고 그걸 캐치한 어 스마트마니들이 주식을 삽니다. 아주 강하게 그러면서 주가가 쫙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고 그때 당시에음 아니 근데 그때는이란 전쟁 이런 거는 없었잖아요.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 폭탄을 그때는 미사일이 아니고요. 관세 폭탄을 막 어 때리면서 어 중국하고의이 공조가 깨지는 거 아닌가 엄청 그게 험악했었어요. 그러면서 우리나라 시장도 좀 약했거든요. 중간에 끼어 있다 보니까. 하지만 미국 시장은 결국은 금리와의 함수로 2019년 되면 오히려 금리 세 번 내립니다.
내리면서 2019년 하반기에는 오히려 더 탄력을 받으면서 주가가 올라가면서 갔기 때문에 지금 우리 투자자분들이 보셔야 될 제일 중요한 변수는 금리. 그래. 그러면 금리는 최근에 어떻게 되고 있지? 금리 빠지고 있잖아요. 5.21을 돌파했었던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 4.9까지 왔고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이 내년 상반기에 CPI가 어 6월에서 한 7월 8 되면 2.2까지 떨어진다고 하거든요. 이번에 지금 3.78 뭐 이러면서 아 그 물가가 계속 올라가면 금리 올라가는 거 아니야 하는데 예 CPI가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이 2019년하고 거의 비슷한 주가 랠리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하나 더 봐야 되죠. 어, 근데 유가가 불안정하면 어떻게 되는 건데? 근데 유가는 보세요. 이번에 어, 119불까지 갔다가 떨어졌다가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가 안 해서 계속 고점이 낮아지고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호르무저 해협에 갇혀 있던 유조선의 기름의 80%가 육상을 통해서도 어떻게든 어 지금 유통이 되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또 중요한 뉴스가 아 있었죠. 어 2026년 1월 3일 날 미국에서 베네주일라의 마두루 대통령을 갑자기 체포해 갔거든요. 대통령을 체포해 갔는데 최근 뉴스에 보면요. 베네줄라의 650억 배를의 석유 매장량을 개발해서 미국이 55%를 가져가는 조건.
예. 이렇게 어이란 쪽 준동 쪽이 불안해도 매주일 나라는 거대한 소유매장명으로부터 기름 채굴을 이제 시작하고 그래서 유가는 확률적으로 보면 아 유가는 하향화 되겠구나. 네. 그렇게 해서 주요 변수들 육가 금리 두 갠데 제가 봤을 때는이 모드이 두 변수가 모두 긍정적으로에 주식 시장에 작용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제 최근에 골드만 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에서 9,000으로 이제 낮추는데 근데도 이제 지금보다 60% 넘게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봤는데 좀 이런 9차이라 숫자 어떻게 보시는지 좀 외국인 수급은 좀 다시 돌아올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자, 12,000에서 9천으로 낮췄다했잖아요. 12, 잘못 본 거잖아요. 그죠? 잘못 봤어요. 그리고 9천으로 낮췄는데 그러면 12,000으로 올릴 때 결국 잘못 올린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번에 내린 것도 잘못 내렸을 수가 있습니다. 그 방향성이 방향성이 그죠. 그래서 어 우리가이 주식 시장에 어 증권사 리포트나 그 전략대로 주식 투자해 가지고 될 거 같으면 얼마나 주식이 쉽겠어요. 근데 희한하게도 이쪽 전문가들이내는 자료조차도 어떻게 보면 약간 포머 현상처럼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예 그렇게 약간 뒤북치는 리포트가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예. 그게 현실이다는 거인지를 하시고 그래서 올렸을 때도 아니 팔았어야 되는 것처럼 내릴 때 오히려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요런 의심을 한번 해 보시고요. 그리고 저는 9천 9천까지는 못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반도체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2, 3년 딜 수가 있거든요. 예. 그때 9천을 돌파하면서 또 12,000 가겠죠. 근데 당장은 아니다. 내년엔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9,300에서 5,200까지 빠졌는데요 중간값이 그러면 어 4,000에서 2,000 빼면 그러면 저기요. 7,200 7,300 정도이거든요.
그 뭐 7,200원 그러면 이게 적당한 가격인지 비싼 가격인지 보시면 그걸 우리가 판단을 소위 말해서 PBR이라는 멀대를 하는 거죠. 밸루에이션 지표로 순자산 대비해서 지금 주가를 얼마나 프리미엄을 주고 평가를 하는가 그러면 이제 26년 다 끝났어요. 이제 27년이 도래하는데 27년 기준으로 보면이 순자산의 일배가 5,200이에요. 5,200. 지금은 4,인데 5,200. 4,200인데 이번에 9, 갔으니까 올 두 배도 아니고 훨씬 더 많이 어 조금 과했던 거죠. 그런데 5,200이 27년이면 5,200인데 그 지금 PB 1배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PB 1.5 이러면 7,600 정도 언저리 그래서 저는 내년에 어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7,5600원 같구나. 네.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최근에 많이 팔았잖아요. 많이 팔았어요. 외국인들은 철저하게 그런 퀀터 분석을 통하고 밸류에이션 분석을 통해서 매매를 하는 선수들인데 이번에 위에서 우리가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 살 때 외국인은 엄청 팔았잖아요. 네. 그러면 걔네들은 언제 돌아오냐면 걔네들은 또 PBR 아까 말씀드렸듯이 PBR로 어 싼데 그러면 또 사요. 왜냐면 걔네들은 이익 모멘텀 보면서 쫓아서 하면 몇백조기 때문에 늦거든요.
그래서 걔네들이 하는 방법이 그렇게 밸루에이션 매력도가 생기면 아직까지이 모멘텀이 안 생겨도 사고요. 왜냐면 걔네들은 기다릴 줄 아닐까. 그리고 2, 3년 지나면 또 반도체 업사이클이 되면서 이익이 많이 날 때 또 팔아먹어요. 그런 측면으로 보면 외국인은네 밸리에이션 매력이 생기면 돌아온다. 그리고 또 두 번째가 외국인이 보면요. 어 11월부터이 할로윈 전략이라는 것 때문에 희한하게 연말 연초에는 많이 사요. 상반기까지 많이 사고 하반기만 되면 좀 주식을 파는 경량이 있습니다. 그런 경량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보더라도 11월부터 보통 4월까지는 할로윈 전략으로 어 10월 말에 사서 세릿메이 오래 파는 전략을 쓰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도 외국인 매수는 들어올 거다.
그래서 실제로 지난 6, 7월 달에 엄청 팔았잖아요. 그 세련메이 전략을 그대로 쓴 거예요. 걔네들은 5, 6, 7월에 막 100조 이상 팔았잖아요. 그리고이 11월 달부터는 최근에 보면 외국인 매도 규모가 많이 줄었거든요. 최근에 자사주 매입 기간에 좀 매도가 좀 나왔지만 현장에 줄었어요. 그래서 외국인 매수는 또 하나가 있는데요.이 금리가 떨어지면 예 들어오게 돼 있고 또 하나가 중요한게 원하는 계속 강세로 갈 수 있는 바입니다. 외국인이 지금 우리나라 국내 채권도 어 채권의 비중이 한 30% 가까이 되는데 아니 금리 많이 주는 미국 채권사야지.
왜 국내 채권을 왜 사고 있지? 원화가 강세로 갈 거다는 거죠. 그래서 원화 강세에 대한 배팅으로도 또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 그렇게 생각나 증시 상황 짚어 주셨는데이어서 2부에서 반도체 시장 관련해서 대화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