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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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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7% / 50.6% / 64.2%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1% / +2.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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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점수 계산 방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전 배경과 매도 시 우려, 그리고 투자 기회에 대한 박세익 대표 의견

신사임당 · 2026-11-06 · 유튜브 시청 3,61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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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마이크론#창신메모리#코스피#카카오#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SK하이닉스#주식투자#반도체#박세익#투자전략#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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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한 상황에서 박세익 대표와 김성규 팀장이 투자 판단을 논의하는 내용이다. 먼저 신용거래로 주식을 매수했다가 하락 시 증권사가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하는 위험을 짚었다. 자산가들이 부동산 중심에서 주식 비중을 늘리는 흐름을 소개하며, 주가 급락을 급매 기회로 보는 시각도 전했다. 하이닉스 목표가가 낮아지는 배경으로는 과거 실적 전망이 크게 빗나갔던 사례와, 메모리 가격 급등 후 공급이 늘면서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론되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추격도 주요 변수로 제시되었으나, 고급 AI용 HBM은 상대적으로 따라잡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두 기업은 장기 공급 계약과 주주환원 강화로 체질이 바뀌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 약 17만~18만7천 원, 하이닉스 약 90만 원 부근을 PBR 기준 매수 구간으로 언급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주식, 미국 주식이 그냥 연평균 10%로 쭉 올라가는데 주식도 최근에 빚 1억으로 4억을 샀는데 -25%면 내 돈이 다 날아가잖아요. 그러면 증권사에서 경매 들어가요. 그걸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예, 반도체 가격은 빠져도 장기 공급 계약 때문에 과거처럼 그렇게 주가가 많이 밀리지는 않는다고 연기금은 여기서부터 계속 사 모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만 원 미만으로 가면 좀 공격적으로 사 모으셔도 된다고요. 하이닉스도 만 원 밑으로 가면 연기금에서 적극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외국인들은요 아마 깨지면 아주 공격적으로 아마 살 거예요.

02. 그 삼성전자와 이제 SK 하이닉스가 모두 사상 최대급 실적을 냈는데 주가가 이제 출렁이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좀 시장을 떠나시려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이런 분들한테 좀 어떻게 조언하고 계신가요? 네, 저희 고객분도 어 지난 일요일 날 예, 저녁에 오셔 가지고 아 원래는 부동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은 분이에요. 압도적으로 많은 분이다가 최근에 주식을 한 2년 동안 해 보니까 야 부동산은 세금도 많고 이 실제 팔고 났을 때 이 거래 비용도 많고요. 돈이 별로 안 되는데 오 주식이 괜찮네. 예, 그러면서 5 대 5 비중을 맞추겠다.

03. 네, 그러면서 최근에 8 대 2 정도를 맞추다가 주가가 이제 확 빠지니까 어 이거 잘못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주춤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 드렸죠. 아니 부동산도 싸게 사는 게 좋은 거 아니냐고. 그렇죠? 뭐 그렇지 않은데 부동산을 하시다가 주식을 보니까 이게 싼지 비싼지를 모르는 거죠. 그래서 저의 이제 케이스를 말씀드리면서 저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주식, 미국 주식이 그냥 연평균 10%로 쭉 올라가는데 이러면서 올라간다는 거죠. 그래서 부동산은 제가 얘기했어요. 근데 부동산은 반토막 안나죠.

04. 어 안나죠. 그래서 마음이 편한 거거든요. 근데 주식은 반토막이 나준다는 거죠. 그래서 뭐 보통 이제 자산가분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하시니까 계속 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고 있는데요. 근데 자산이 아직까지 20%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아니 50%로 까지 늘리려고 했으면 지금 40% 50% 하이닉스 60% 이렇게 바겐세일 해 줄 때 사셔야죠. 그러면서 제가 얘기했어요. 뭐 강남 아파트나 서울 아파트나 뭐 40% 마이너스가 어디 있냐고. 그런데 가끔씩 경매 나오잖아요. 경매. 가끔씩 경매 나오면 경매 선수들이 어떻게 알고 달라붙어 가지고 딱 채 가거든요.

05. 똑같다. 주식도 최근에 왜 이렇게 급매가 나오냐면 다 빚으로 투자하던 사람들이 빚 1억으로 4억을 샀는데 1억만 그 손해 나면 마이너스 25% 되면 내 돈이 다 날아가잖아요. 그러면 증권사에서 경매 들어가요. 경매. 그걸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그냥 바로 전화 하면서 내일까지 입금 안 하시면 네 반대매매 갑니다. 강제 청산이에요. 그 주식 시장에는 수없이 이 경매가 일어난다고 보시면 돼요. 이 신용을 잘못 쓰는 사람 때문에. 그러면 자산가 입장에서는 경매 때 사야 되잖아요. 경매 때. 근데 경매 하려면 엄청 귀찮아요. 막 보면. 눈치 싸움 해야 되고 귀찮은데 주식은 아 내가 가격을 얼마 선에면 이 주식을 살 수 있을까?

06. 너무 쉽잖아요. 지금 이 호가에 사면 되니까. 그래서 이렇게 좋은 주식이 마이너스 40 마이너스 50은 아 이게 부동산에서는 나오지 않는 이 경매를 내가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자산가 분한테 저희 고객분한테 이럴 때 주식 비중을 더 늘리셔야 되는데 주식을 잘 모르시다 보니까 어 내가 5 대 5까지 늘리려고 했다가 이게 맞나? 예 이러면서 찾아오셨더라고요. 네 이런 개념으로 지금처럼 주가가 쌀 때 하여튼 비중을 늘리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하이닉스가 근데 이어서 이제 2029년까지 메모리가 사실상 다 팔렸다고 했는데도 이제 발표 이후에 사실상 좀 목표 주가도 증권사 분들이 낮추고 이런 이유는 무엇일까요?

07. 네. 그 빅쇼트라는 영화가 있었죠. 어 되게 숏 플레이로 유명한 그 마이클 베리를 어 실존 인물에 2007년에서 2008년 넘어갈 때 그 금융 위기가 오기 전에 어 한 1년 반 전부터 공매도 때리고 있다가 숏 포지션 잡고 있다가 고생하다가 나중에 뭐 돈을 벌었다. 예 그 영화인데 그 영화 처음 시작할 때 딱 첫 장면 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요. 마크 트웨인의 얘기가 딱 적혀 있습니다.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뭔가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확실하다고 믿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닐 때 곤경에 빠진다라고 돼 있거든요. 그러면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부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왔을 때 주가가 빠졌어요.

08. 그러면 왜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왔을 때 좀 팔지 왜 팔지 왜 들고 있었지? 왜 들고 있냐면요. 2018년에도 2019년도에 돈을 더 벌 거다라고 다 예상을 했었어요. 2018년도에 삼성전자가 58조 8천억 영업이익 나올 때 29년에 대한 이익 전망치가 64조였거든요. 근데 결과는 27조로 나왔어요. 2018년에 하이닉스가 20조 8천억 이익이 나왔거든요. 영업이익. 그리고 24조 정도 2019년에는 나올 거다. 24조가 아니고요. 2조 7천억 나왔어요. 이익이 86% 급감. 그래서 2019년에 이익이 이렇게 나올 건데 하이닉스 PR이 세 배?

09. 이거 말이 안 되잖아. PR이 곱하기 한 아홉 배 열 배는 해줘야 되는데 근데 1년 뒤에 이익이 그렇게 급감할 것 희한하게 주식 시장은 알고 있었다는 거죠. 근데 왜 투자자들이 곤경에 빠졌냐면 2019년 이익을 믿었던 거죠. 근데 사실이 아니었잖아요. 똑같아요. 지금도 내년에 대한 이익을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년에 다 합쳐서 야 천조 벌 거 같은데. 근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2028년 이제는 29년치까지 지금 다 팔리고 있는데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에 전부 다 HBM만 있냐는 거죠. HBM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 범용 디램, 범용 낸드도 있다는 거죠.

10. 그래서 범용 디램 하고 범용 낸드 가격이 최근 1년 동안에 11배 뭐 12배 이렇게 올랐거든요. 그러면 이게 범용이라는 거죠. 범용인데 범용 가격은 언제 빠지느냐? 꼭 이익이 사상 최대 이익 나올 때 어 고객사들이 어 물량 좀 주세요 하면서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서를 하게 돼 있어요.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증서 증서를 하면 보통 그 물량이 1년 반에서 2년 뒤에 나오거든요. 그러면 그 물량이 나올 때 희한하게 주가는 P가 빠집니다. 보통 Q가 잘 안 빠져요. 그래서 이 반도체의 수요의 Q는 줄지 않는데 이 P에서 변화가 있는데 이번에는 조금 우리가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게 어 SK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님이 그런 말씀하셨죠.

11. 7월 17일 날 제주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세미나에서 말씀하신 건데 가격이 이렇게 너무 올라가도 좋지 않다. 왜냐하면 아 이 신규 경쟁사들이 너무 빠르게 진입을 한다는 거죠. 그럼 그 신규 경쟁사가 누굴까라고 생각해 보면 중국 반도체 기업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상장을 했던 창신 메모리 그리고 앞으로 상장할 YMTC 양쯔 메모리 그 창신 메모리랑 양쯔 메모리가 어떻게 탄생한 기업이냐면요. 2015년도에 그때 이제 시진 시진핑 주석이 반도체 굴기를 얘기합니다. 2025 반도체 굴기 앞으로 10년 동안에 어 중국의 반도체를 자급률 70%까지 올리겠다.

12. 그런데 실제로 지금 자급률은요 20%도 안 돼요. 20%도 안 되는데 그동안에 중국 정부가 엄청난 돈을 50조가 넘는 돈을 때려 박았는데 재작년까지 적자였거든요. 그 작년부터 이제 돈을 벌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전에 아 결국 중국 반도체 굴기는 실패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작년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서 올해 제가 막대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떼돈을 벌고 있고요. 창신메모리도 한 40조 이상 벌게 되는데 거기다가 이번에 상장하면서 공모 자금까지 그러면서 또 공격적인 투자. 그리고 실제로 창신메모리가 HBM은 못 하잖아 하는데 지금 HBM3 지금 하고 있고요.

13. 단지 수율이 20%도 안 나오는 그런 수준이긴 한데 계속 이 범용 반도체 범용 반도체는 벌써 DDR4, DDR5 얼마 전에 발표했었던 아 우리가 최첨단 디램도 만들 거야. 이런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범용 반도체 가격은 물량이 늘어나면서 어쩔 수 없이 빠질 수 밖에 없고 최근에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되게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분의 의견 중에 하나가 큐도 준다. 얘기가 있었잖아요. 근데 실제적으로 핸드폰, 노트북에 들어가는 그 범용 반도체는 벌써 핸드폰이 가격이 높아지니까 Xiaomi, OPPO, VIVO 중국 저가 핸드폰이 안 팔려요.

14. 만들면 적잔데. 그래서 회사들이 그 핸드폰 메이커들이 Xiaomi를 비롯해서 광고도 안 하고요. 메모리 공급도 안 되고 그래서 팔지 마. 팔아봐야 손해니까. 그래서 큐가 많이 줄긴 했었어요. 그래도 -25% 범용 쪽에서는 수요도 줄고 앞으로 공급은 늘어날 거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은 이쪽 말도 100% 아니고 좋다라고 얘기하는 쪽도 100%가 아니고요. 분명히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런 좋은 최첨단 반도체나 장기 공급 계약이 맞아요. 맞는 게 이 범용 쪽에 가격이 무너질 수가 있다. 그런데 지금은 아 요쪽 AI 쪽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범용도 안 무너질 거야.

15. 이래서 내년, 내후년에 이 범용 반도체 가격도 안 떨어진다라고 가정을 하고 지금 우리가 이익 전망을 한 거기 때문에 그 그 부분이 있어서의 에 전망이 실질적으로 창신 메모리, 에 양점 메모리, 그리고 중국의 반도체 또 DDR 4만 지금 생산하는 반도체 회사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그런 걸로 보면 반도체 가격은 내년에 좀 빠질 수가 있다. 하지만 빠져도 장기 공급 계약 때문에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과거처럼 그렇게 주가가 뭐 많이 밀리지는 않는다고 그렇게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있습니다. 옛날에도 그 TSMC도 그랬거든요. 파운드리에서 그때 당시는 TSMC가 독보적인 지금 70% 점유율이 아니었어요.

16. 인텔도 하고 있고 삼성전자도 하고 있고 글로벌 파운드리 밑에도 막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독보적이잖아요. 그 최선단 반도체 쪽은 90% 이상이 그냥 무조건 TSMC가 그냥 독식하고 있어요. 독식하다 보니까 TSMC의 영업 이익률이 58%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그 높은 영업 이익률이 어 반도체 사이클하고는 달리 쭉 유지가 되네? 유지가 되네 하면서 지금 TSMC의 시총이 3,000조 가까이 유지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긍정적인 면은 어 이번에 이 데이터 센터용 이 고급 반도체는 미국이 지금 계속 이 부족한 건 맞거든요. 맞기 때문에 28년, 29 년, 30년이 가도 막 이렇게 범용 반도체 가격처럼 왔다 갔다 안 할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분명히 이익의 체질은 바뀐다.

17. 예 체질은 바뀌는 거 맞아요. 그 체질이 바뀌게 되고 또 하나가 있어요. 옛날에는 0에서 50%, 영업 이익의 50%까지 그래도 주주 환원하게 때 했다가 최소 50% 이상 엄청나게 변하거든요. 그 주주 소액 주주에 대한 그런 대우가 달라졌어요. 그러면 이익의 퀄리티도 업그레이드되죠. 거기다가 주주에 대한 주주 환원 정책도 업그레이드가 됐죠. 예 이렇게 보면 어 우리가 과거 범용 반도체일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PBR 밴드가 어 어 0.9에서 한 1.6, 삼성전자는 1.1에서 2.1에 했는데 약간 이 PBR 전 밴드가 약간 우상향되겠더라고요.

18. 근데 실제로 내년 내후년에 그 장기 계약한 그 가격 때문에 이게 변동성이 그렇게 줄어드는지 투자자들은 확인하고 싶은 겁니다. 아직까지는 눈으로 못 봤으니까. 그 그게 확인이 되면서 다음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올 때 올라올 때는 이번처럼 그런 급락이 나타나지 않고 약간 이제 반 TSMC와 같은 기업으로 예 바뀌는 모습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장기 공급 계약의 그 뉴스들은 상당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의 주가에도 나중에 분명히 영향을 준다. 예 주가에 업그레이드. 자 그러면 여기서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19. 자 그러면 이 범용 반도체 시절에 아까 PBR 0.9 1.1 있죠? 0.1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BPS가 얼마지? 삼성전자가 얼마지? 올해가 11만 원이고요. 내년이 17만 8천 원 뭐 이래요. 그러면 17만 원이라고 보수적으로 보고 17만 원에 PBR 1배는 17만 원, PBR 1.1배면 18만 7천 원인 거죠. 그래서 최근에 20만 원 초반만 가면 연기금에서도 좀 공격적으로 사요. 그 연기금은 저 같은 사람이 한 몇십 명이 들어가 있거든요. 다 공부를 하고 오 여기서 연기금은 또 장기 투자하잖아요. 오 여기서 투자해서 한 2, 3년 지나면 전고점 37만 원 돌파하게 되니까 20만 원에 사서 40만 원 가면 100%잖아요.

20. 한 3년 만에 100% 수익 나니까. 그래서 연기금은 여기서부터 계속 사 모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너무 이제 [콧방귀] 저점을 맞추려고 하시기 보다는 앞으로 그 어닝 쇼크가 나는 기간 동안에 어 23만 원 미만으로 가면 어 좀 공격적으로 사 모으셔도 된다고요.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는 19만 원, 18만 원 예 요 정도까지 빠질 수 있다. 자 그러면 하이닉스로 넘어가 보죠. 하이닉스가 올해 PBR이 1배가 50만 원이거든요. 그리고 내년이 거의 북밸류가 두배가 되면서 내년이 90 한 8만 원 됩니다. 그러면 하이닉스도 뭐 100만 원이라고 가정을 하면 하이닉스가 어 옛날에 좀 음 그 1등이 아니었을 때 PBR 0.9까지 빠졌다 했잖아요.

21. 그러면 0.9 감안하면 90만 원이에요. 90만 원. 그러면 최근에 파이닉스도 120만 원 밑으로 가면 예 이 연기금에서 적극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외국인들은요 아마 100만 원이 깨지면 아주 공격적으로 아마 살 거예요. 사서 하이닉스도 하이닉스는 특히나 순수 반도체 회사잖아요. 뭐 가만히 있으면 또 3년 안에 전고점 이번에 300만 원이었잖아요. 300만 원 또 회복할 거니까 100만 원에 사서 300만 원 가면 어우 3년 안에 그죠? 200% 수익 나니까. 예 이 개념을 알고 계셔야 돼요. 왜 이 개념을 아셔야 되냐면 이번에 고점에서 뭐라고 그랬죠?

22. PBR 무시하고 그죠? 아유 앞으로 PER로 계산해야 돼. 근데 그게 2018년에도 똑같았다니깐요. 예 이익 대비 PER로 계산하다가 BPS 개념을 딱 머릿속에는 넣으시고 순자산 대비 이게 디스카운트 되거나 1.1배에서 0.9 사이에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매수할 만한 가격이다. 요렇게 기억을 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이 반도체 기업들이 좀 위협을 하고 있는데도 삼성 닉스 주가는 좀 아직 그래서 싸다고 보시는 거죠? 네. 요 부분에 있어서 어 중국 반도체는 그러면 얼마나 빨리 쫓아올까 이 부분인데요. 그걸 갖다가 이 공급하고 수요 측면에서 두 가지로 보셔야 되는데 자 이번에 팀쿡이 어 워낙 메모리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까 쇼티지 상황이다 보니까 어 중국 반도체 좀 써도 될까요 했다가 미국 상원에서 안 돼 예 딱 답을 내려 주었지 않습니까?

23. 그러면 민주당으로 이 상원을 장악하고 하원을 장악하면 민주당에서는 어 중국 반도체 써 이럴까요? 아니에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 정부로 바뀌었을 때 와 트럼프 정부에서 중국을 공격했으니까 바이든 정부로 바뀌었을 때 아 이제 평화적으로 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했었잖아요. 근데 화웨이의 따님이 캐나다 공항에서 체포돼 갔었어요. 바이든 정부 때. 그 바이든 정부 때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했고 이런 거 아무 상관없이 중국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견제는 계속된다. 그래서 중국은 중국 내에서 이 큰 캡티브 마켓에서 중국 반도체를 쓰긴 하겠지만 지금 반도체 수요에 엄청난 이 AI 데이터 센터에 거는 드라이버는 미국 쪽이고 그리고 사실 중국 그 알리바바라든지 텐센트 바이두라든지 여기서도 이 HBM이 공급이 안 됐기 때문에 한국한테 HBM 좀 공급해 줘.

24. 그 사실은 한국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결국 양빵으로 다 팔아먹을 수 있 있거든요. 이 고급 반도체는. 그렇기 때문에 고급 반도체 쪽에 수요는 여전히 탄탄하고 중국이 못 만든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번에 좀 집필하신 적자 생존 201 이번에 집필하신 적자 생존 2027이라는 책에 이제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삼성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이라는 내용이 있던데 이게 좀 어떤 내용인가요? 어 예. 그 적자 생존 2027이라는 책을 썼는데요. 우리가 적자 생존이란 말 많이 들어 보셨죠? 네. 변화에 그 시기의 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한 사람이 살아남는다.

25.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도 마찬가지인데 근데 저희 학교 은사님이 어 우스개 소리로 저 한테 그러신 거예요.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투자에 있어서도 우리가 2018년에 똑같은 실수를 왜 이번에도 하냐면요. 기록을 하고 분석을 하고 거기에 따른 대응 전략을 우리가 복기하고 더 전략을 적어 놔야 되는데 사람은 다 까먹습니다. 망각의 동물이라서 까먹어요. 그 똑같은 시기를 반복을 하는데 제가 제 자신에 대해서 제일 한심하게 생각할 때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예요. 그래서 과거에 이런 실수가 있을 때마다 적어 놓고 그러거든요.

26. 그래서 적어야만 우리가 투자도 마찬가지로 살아남는다. 근데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는데 그걸 잘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퀀트 전략 최근에 아마 그런 분도 계실 거예요. 제가 2024년에 우리나라 코스닥은 짝수 해에 평균 수익률이 -17.8 홀수 해에는 플러스 플러스 39.8 홀수 해에 40% 수익 나고 짝수 해에 18% 터지고 그래서 웬만하면 코스닥은 예 홀수 해에 돈 벌어서 짝수 해에는 지키고 근데 까먹거든요. 여전히 24년도에는 이차전지가 무너졌었고 올해 26년부터는 뭐 5 6 7 8 9 해가지고 코스닥에 있는 바이오부터 이차전지 소부장 뭐 확 빠졌다가 네 올라왔다가 이러고 있는데 올해 들어와서도 지금 코스닥이 -20% 빠졌어요.

27. 예 코스피는 한 36% 올라 있지만 그런데 코스닥은 결국은 언제 그러면 20 홀수 해에 1월부터 투자해야 되냐? 아니거든요. 짝수 해에 박살났을 때 10월이 거의 저점에. 그래서 11월달부터 코스닥은 11월 12월 1 2 3 4 요렇게 쭉 이렇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예 그런 퀀트적인 내용을 갖다가 다 적어 놨는데 좀 재미로 이 삼성전자 사신 분들이 800만 명이나 계시기 때문에 제가 부록에다가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이라고 하면서 두 가지를 적어 놨어요. 어떤 두 가지냐면 삼성전자 수익률이 코스피 지수보다 웬만하면 삼성전자가 시장보다는 이길 거 같잖아요.

28. 근데 코스피 지수보다 10% 이상 저조할 때가 있습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2020년 3월 달에 코로나 할 때 박살 났다가 4, 5, 6월 달에 쫙 올라오는데 그때는 BBIG라고 해서 배터리, 바이오, 그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세게 올라왔었고요. 인터넷, 게임. 인터넷에는 카카오, 네이버. 아니 근데 전자는 왜 못 올라가는데? 6만 전자. 6만 원만 터치하면 다시 빠지고. 예 그러면서 시장보다 심하게 언더를 했거든요. 그게 2020년 8월이었는데 딱 9월, 10월 지나서부터 반도체가 뛰기 시작하면서 6만 원에서 96,800원까지 순식간에 가 버려요.

29.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 70%가 그 한 4개월 만에 수익이 나거든요. 그래서 시장 대비 10% 언더 했을 때 사면 돼. 1개월 뒤에는 상승한 확률이 64%밖에 안 되는데 3개월 뒤에 평균 수익률이 27%예요. 절대 수익률이. 27% 상승 확률 64%. 6개월 뒤에는 40. 네 그리고 상승 확률이 78%. 요런 경향이 있는 걸 깨는 걸 갖다가 해 보시면 되고 24년 9월 달에도 그랬었어요. 9월 달에도 그랬고. 그다음에는 시장 대비가 아니라 삼성전자 주가가 그냥 10% 이상 빠졌을 때. 그럴 때는 주식을 사면 어땠냐? 그런 거는 좀 많았겠죠.

30. 많았을 건데 그때도 3개월 뒤에는 평균 수익률이 11%. 그리고 6개월 뒤에는 24%. 1년 뒤에는 50.9%. 근데 보통은 뭐 글로벌 금융 위기, 닷컴 버블이 무너지거나 이랬을 때는 추가적으로 더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아까처럼 시장 대비 언더를 심하게 하는 경우. 그랬을 때는 항상 시장 대비 못 가니까 엄청 짜증나잖아요. 시장은 올라가는데 내 것만 못 올라가면 짜증나는데 오히려 그럴 때가 삼성전자를 비중을 늘려야 될 때다. 그렇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그리고 어떤 분들이 좀 읽으면 투자에 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거는 사실 그 저희 업계에 베테랑 분들도 너무 이제 기업만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31. 그게 그걸 저는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우리가 나무를 보고 투자하는데 숲에 불이 날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나는 나무만 보는데 우리가 멀리서 이렇게 보면 단풍이 드는 게 보이잖아요. 아 단풍이 들면서 아 이제 겨울이 오겠구나 이렇게 알 수가 있잖아요. 근데 너무 나무만 보고 투자하다가 크게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업계에 참 오래 주식을 하신 분들 중에서도 이 계절의 변화를 이제 이런 숲을 못 보다가 낭패를 보시는 그런 분들 그래서 제가 이걸 갖다가 영화 제목이 베테랑스 노트 베테랑의 노트 생존을 위한 베테랑의 노트라고 했는데 그 일반인 분들도 어 그래 나도 이제 앞으로 적어야 되겠다.

32. 근데 뭘 뭘 적어야 될지 모르시잖아요. 뭘 적어야 되는데 그 여기는 보면 주식을 매수할 때도 포인트가 있어요. 내가 주식을 매수할 때 이 기업은 어 전 분기 대비 이익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그리고 최근 3년 동안에 이익은 얼마나 증가했는지 어 그거 네이버에 다 나옵니다. 근데 최소한의 그 정도 노력은 해야 된다는 거죠. 최소한의 그 정도 노력은 그 정도 노력을 이렇게 적다 보면 아 주식 투자를 할 때 내가 이런 것도 모르고 투자했구나 그런 내용들을 담아놨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들까지 다 필요한 책이라고 저는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지금 이렇게 혼란스러운 증시 상황 속에 좀 투자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33. 어 우리가 인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 이런 얘기가 제가 어릴 때 많이 들었었거든요. 근데 제 어릴 때 때는 환갑잔치를 했었어요. 왜냐하면 평균 수명이 60세 이랬었으니까 조선 시대 때 45세였거든요. 자 그런데 지금 평균 수명이 여성분들 90세입니다. 90세 그래서 평균이 우리가 85 앞으로 10년 20년 지나면 일단 90세라고 보면 한 번 인생에 오는 이 세 번의 기회가 뭔가 라고 봤더니 전부 다 위기라는 형태로 오더라는 거죠. IMF를 겪으면서 국가 부도의 사태가 났을 때 저희 아버지랑 가족 회의 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는 게 맞나.

34. 그래서 채권을 사는 게 맞나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폭락한 주식을 사는 게 맞았고요. 911 테러 때 와 세계 3차 세계 대전이 이제 터지는구나. 그때도 주식을 사는 게 맞았다. 2008년 금융 위기 때 아 주식을 사는 게 맞았다. 근데 2008년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제가 확실하게 뭘 사야 되는데 그죠? 뭘 사야 되는지 잘 모르시면 일단은 무조건 지수 사시면 돼요. 예. 그리고 퇴직 연금 계좌나 IRP 계좌나 내 계좌에 코스피 200이나 타이거 코스닥 150 이런 거 지수를 사시면 되는데 조금 이제 한 단계 레벨을 높이면 뭘 사야 되냐면 세계 1등 기업들을 사시면 돼요.

35. 세계 1등 기업들. 우리나라 삼성전자도 그렇고 미국의 애플이 됐던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자 1등 기업을 사면 되는데 제가 2008년 금융 위기 때 와 금융이 망가졌으니까 시티 시티 은행을 샀거든요. 1불에. 근데 40% 수익 났다가 또 빠지고 40% 수익 났다가 빠지고. 근데 그 2009년에 애플이 120% 올랐고요. 아마존이 170% 올랐어요. 아마존은 그때 클라우드로 이제 1등이 될 때, 애플은 스마트폰으로 1등이 될 때. 아 이거 혁신을 하면서 새로운 그 분야의 주도 기업을 사야 되는구나. 그렇게 이제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평생 이 주가가 폭락하고 주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예 그럴 때가 내 인생에 찾아온 기회다라고 생각하시고 그럴 때 어떤 기업?

36. 잘 모르겠으면 지수 아니면 지금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들. 미국에는 뭐 테슬라 같은 기업이 혁신을 주도하고 있잖아요. 네 그런 기업들도 있을 수가 있고 팔란티어도 있을 수가 있고 우리나라 기업은 그런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의 그 밸류체인이 있는 기업들. 그 기업들이 아 우리한테 어 물건 좀 줘 하는 거 예 그런 기업들을 이래 투자하시면 인생에 세 번이 아니라 지금 이제 90세까지 됐거든요. 그러면 자 20대 때는 돈이 없을 거예요. 그렇죠? 예 뭐 20대 때 몇 백만 원 투자해서 인생 바뀌겠습니까? 근데 30, 40, 50, 60, 70, 80 계속 90세 때 아 내가 그동안 돈 못 번 내가 야 드디어 90세 내가 돈 벌었구나 그건 좀 의미 없잖아요.

37. 그렇죠? 그래서 여섯 번의 기회가 아마 있을 겁니다. 근데 그 여섯 번의 기회는 모두가 다 위기라는 형태로 찾아올 거니까 이 위기를 잘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기회로 어 활용하시는 그런 경험을 쌓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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