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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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대표와 김성규 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은 좋지만 주가가 제 가치를 받지 못하는 현상을 짚었다. 글로벌 해지펀드 청산과 과도한 레버리지 배팅이 이번 하락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한국 시장은 거래 규모가 작고 완충 역할을 할 자금이 부족해, 외국인 매도만으로도 하루 5% 이상 급락하는 변동성이 생긴다고 진단했다. 실적 회복을 증명하려면 4분기와 내년 1분기 실적이 필요하며, 오더컷 여부와 장기 외국인 자금의 복귀가 핵심 변수로 꼽혔다. 변동성 축소와 외국인이 매력을 느끼는 제도 고민이 규제보다 중요하다는 입장도 밝혔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D램 점유율 확대와 국가 지원 구조에 대한 경계도 언급됐다. 개인 투자자의 3배 레버리지 상품 쏠림을 우려하며 손실 만회보다 전열 정비를 권했다. 2027년 주목 섹터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이 내용은 전문가 개인의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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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들이 이렇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제 가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인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이 결국 최근에 보면 글로벌 시장에서 해지펀드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보면 우리만 이랬던게 아니라 글로벌 약소상 가장 많은 해지펀드가 청산된 애가 오래죠. 우리는 워낙 거래도 없고 시장을 지켜줄 어떤 우군들도 없다 보니까 외국인이 조금만 팔아도 사실 시장이 거의 하루에 5% 이상 급락하는 이런 아쉬움들이 되게 커지는 거죠. 이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중요한데요. 시자의 변동성의 거지만 투자 심리 극도로 확자됩니다. 제가 이제 반도체 애널리스트들한테 그래서 물어봤어요.
하이닉스를 보면 지금 주문량이 내 생산량이 두 배라고 하잖아요. 그 얘기를 반대로 얘기하면 현재 미국 비테크 기업들은 내가 주문해 놓고도 절반밖에 못 받고 있다는 얘기고 정확히는 43%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과연 공급과인 가능성이 있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뭐 물량 어떻게 했으니까 3년치 다 팔렸는데 이미 다 팔렸는데도 불구하고 의심하고 있는 것도 웃기죠. 우리가 잘 봐야 되는 건 뭐냐면 이번 시장에서 이것 때문에 우리가 되게 힘든 건 맞는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지금 가격이 왜곡돼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왜곡된 가격이면 사실은 매력적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 최근에는 이제 실적이 좋아도 이제 주주 환원을 늘리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주가가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지금 시장이 좀 실적보다 어떤 걸 좀 중요하게 보고 있을까요? 두 가지겠죠. 하나는 수급 여건이요. 어쨌든간에 지금이 기업들이 이렇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제 가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인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이 결국 최근에 보면 글로벌 시장에서 해지펀드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보면 우리만 이랬던게 아니라 글로벌 약사상 가장 해지펀드가 청산된 애가 올해죠. 그래서 지난 7월에 한번 청산됐고 10월엔 더 심각하더라고요.
10월에만 보니까 미국에서 떠난 해지펀드 매니저만 110명이 넘어갔죠. 최근에 더 심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이 해지 펀드들이 아마 무리하게 이쪽에 패팅을 했고 과도한 레버지를 썼다가 계속 청산당하고 청산당하고 그런 형식에 있고 또 하나는 빌 에크먼이 또 얘기를 했죠. 요즘 과도한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거 같다. 특기 거래가 너무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배팅한 거하고 전부 다 반대로 움직이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그 배팅했다가 반대로 되면은 시장이 빠질 수도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받아줄 수 있는게 되게 많죠.
왜냐면이 기업들 아니어도 경기 방어주로 통해서 지수를 방어하면 뭐 반도체는 좀 빠져도 나름대로 다른 것들이 지수가 안정되니까 반도체가 하락해도 제한이 되는데 우리는 워낙 거래도 없고 그죠. 시장을 지켜줄 어떤 우군들도 없다 보니까 외국인이 좀만 팔아도 사실 시장이 거의 하루에 5% 이상 급등해하는 급락하는 이런 아쉬움들이 되게 커지는 거죠.이 이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중요한데요. 시자의 변동성이 꺼지면 투자 심리 극도로 악자됩니다. 그리고 투자 시장으로서 매력도 없어집니다. 너무 배타가 큰 거죠. 그러면 이렇게 변동이 큰 시장에서 과연 외국인들이 투자할 때 매력을 느낄까요?
가격 매력을 떠나와서 야, 나 이거 맨정시는 못 할 거 같아. 저희도 그런데 저희도 그런데 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할까요? 똑같다라는 거죠. 그래서 일단 시장 안 한정이 굉장히 일단은 수급적인 요인에서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야 한국 시장은 되게 매력적이기도 한데 요즘 변동성도 많이 축소됐어라는 그래서 저는 수급 여건으로 굉장히 중요시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현재 우리가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는 일부에서는 아니다. 실적이 정말 많이 안 좋아질 거라는 분들도 계세요. 사실 그 양쪽 다 의견에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나름대로 또 논리가 있으시기 때문에 뭐 그걸 반박하고자 그런 건 아닌 거고요. 결국은 증명을 해야죠. 그래 좋다라고 했는데 진짜 좋은 거냐라는게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래서 뭐 4분기 실적 내년 1분기 실적을 통해서 그게 오해다라는 거 보여 줘야 되는 거죠. 왜냐면 제가 이제 반도체 애널리스트들한테 그래서 물어봤어요. 다도 답답해서. 예전에 가가 먼저 꺾이고 나서 결국에는 이제 실적도 나중에 꺾였을 텐데 일단 어떻게 꺾였는지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물어봤습니다. 두 가지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첫 번째는 뭐냐면 주가가 먼저 꺾이고 나서 석달 뒤에 한 분봉기 뒤에는 반드시 오더컷이 있었대요.
주문이 줄었다 얘긴 거죠. 그게 먼저 나타났고 그다음에 그다음기부터 당연히 이익이 줄어드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은 오더컷이 아니라 하이닉스를 보면 지금 주문량이 내 생산량이 두 배라고 하잖아요. 그 얘기를 반대로 얘기하면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내가 주문해 놓고도 절반밖에 못 받고 있다는 얘기고 정확히는 43%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과연 공급과인 가능성이 있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 주가가 반응을 안 하니까 너무 아쉬운 점이 있는 건데 어쨌든 이거에 대한 증명의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주가만 놓고 보면 야,이 정도 주가면 의심하는 거 아니야?
이래 하이퍼스케일로 앞으로도 돈 빌리 쉽지 않을 것 같아. 이게 진짜 가능하겠어란 의심을 우리도 하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의심을 결국 숫자로 증명해 줘야죠. 보세요. 의심을 했지만 결국 됐잖아요. 쉽지 않은 건 맞는데 우리 계속 해내고 있어요라고 해서 이게 조금 더 장기화 될 때마다 어 그럼 우리가 좀 잘못 봤나? 그럼 이건 좀 재위치를 가야 될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건 좀 시간이 필요한 이슈가 아닌가? 그리고 이번에 7월에 상처들이 너무 컸기 때문에 그 정도 상점에 원래 회복되는데도 시간이 제법 걸리는게 일반적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첫 번째는 현재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명할 만한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이고 저 실적 시즌을 통해서 두 번째는 우리나라 수급 여건이 개성돼서 일단 변동폭을 줄여서 외국인들이 볼 때도이 정도 가격은 이렇게 매력적인데 변동도 줄었어라는 그런 어떤 조건들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럼 말씀 주신 대로 좀 수급 여건이 다시 좋아지려면 어떤 부분들이 좀 개선되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건 외국인들이 많이 돌아오는 거겠죠. 우선적으로는 기관들이 먼저 들어오기에는 지금도 기관에서 돈 빠지고 있을걸요.이 정도인데 뭐 다들 환매하려고 말씀하시는 거지 뭐 돈이 들어오진 않을 거 같고 결국에는 제가 볼 때는 우선적으로 그래도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하루 이틀이 아니라 뭔가 조금 약간 연속성이 있어 보이는 그런 어떤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관들이 먼저 선재적으로이 수급 여건을 개선할 가능성은 우리의 체력으로 봤었을 땐 다시아서 아쉬운 아쉬운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결국에 그 역할은 어쨌든간에 외국인들의 역할이 조금 더 필요하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를 팔고 있는 외국인들 보면 우리나라를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외국계는 미국인데 실제 제일 많이 파이버는 영국계 자금들이에요. 영국계 자금이란 얘기는 대부분 해지펀드라는 얘기겠죠. 결국 해지펀들이 쓸려 나가죠. 물론 10월에만 놓고 보면 10월부터는 이제 외국인들도 미국 외국인들도 일부 줄였더라고요.
나름대로 그런 것들 보면 이제 장기 자금도 조금씩 제급할 때는 상처를 받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 거로 금감원 자료를 통해서 보면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일단이 장기 자금의 외국인들이 좀 제자리를 찾아와 줘야 돼요. 왜냐면 이미 해지펀드들은 우리 편으로 많이 거덜났어요. 진짜 많이 청산됐고 그래서 실제 팔 순 있겠지만 그 파는 폭이 이전만큼 이렇게 강할까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7월 정도면 어느 정도 오지 않았네요. 이번에 또 2차 맞고 보니까 아직도 또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근데이 정도까지 두 번 맞았으면 세 번째는이 정도까진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장기 자금만 어느 정도 배팅해 주면 최선 외국인이 팔지 않는 조금 이제 누가 보더라도 매도가 많이 줄었네 이럴 수도 있는 거거든요. 아마 그렇게 보면 가장 큰 역할은 외국인을 먼저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좀 현재 대표님이 보시기에 외국인들한테 이제 좀 코스피가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주식만 놓고 보면 매력적일 거고 변동성을 높아 보면 그렇지 않을 거고요. 동전이 악면이 있죠. 근데 외국계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한국이라는 걸 사고 싶어하고 주식이라는 위험 자산을 사는데 그 위험에서 번동이 커지면 생각보다 밸루에이션 매력이 있더라고 하더라도 쉽게 손을 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최근에 우리나라하고 대만하고 주가 차이 많이 나죠. 이런 것들도 전 영향이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변동이 축소되는 건 참 중요한 요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투자자분들 나중에 진짜 주가가 오른다라고 쳐도 제가 요즘 이렇게 말씀드려요.이 정도 변동이면 나중에 우리가 원금을 찾고 반도체로 혹시 그 이상 수익이 나도 돈 벌고 안 걸릴 것 같다.이 마음 고생이나 이런 어떤 변동을 대하는 우리 투자자분들의 현재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는 극도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큰 건데 결국이 신뢰가 있어야 되는데 한국 참 믿을 만한 시장이야. 그리고 뭐이 정도면 충분히 위험 자산이지만 변동도 잦고 잦아들고 괜찮네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안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보면 밸루에이션 매력만큼이나 저는 변동성이 줄어드는 것도 동시에 필요하다라고 봐요. 분명히 밸류에이션 측면만 놓고 보면 충분히 매력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제가 만약에 제가 만약에 여기가 변동이 없는 시장이라면 마이크론 팔고 이거 살 거 같아요. 그런 차이거리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같은 반도체끼리 그죠? 좀 비싼 거 팔고 싸게 사고 이런 것도 가능할 텐데 그렇지 않은 걸 보면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아직도 변동성에 대해서 나름대로 고민인 거 같다.
그리고 외국은 물량 쏟아지는 것 중에 일부는 미국은 별로 안 빠지는 거 같은데 우리 왜 그렇지 보면은 그 변동성에 대한 회피 물량도 일부분 있는 거 같다. 그게 이제 최근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건 뭐냐면 미국에서 최근에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줄어들었죠. 그죠? 채권을 사고 주식을 줄이는 그런 모습이 나타데 그러면 한국 시장도 우선되겠죠. 다른 데보다는 훨씬 더 위험이 더 커진다라고 생각을 할 거니까. 밸리에이션이 아니라 왜냐면 우리가 읽은 해지 펀드 중에서는 기업의 밸류에이션만 보는 펀드 좋지만 매크로 펀드 보는데 되게 많아요.
매크로 펀드 보는데 입장도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니까. 다양한 어떤 해지 펀드들 있지 않습니까? 이벤트 드리분도 있고 뭐 매크로 펀드도 있고 뭐 실적 관리하는 것도 되게 많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 속에서는 그럴 가능성도 있었겠죠. 이런 좀 한국 시장의 문제점이 변동성이라고 짚어 주셨는데 좀 이런 변동성을 해결을 하려면 좀 어떤 규제가 새로 생겨야 되는지 규제라기보다도 글쎄요. 당국에서 좀 나서 줘야 되겠죠. 제가 뭐 구체적인 방법론은 저도 참 아이디어가 잘 떠오진 않죠 당국에서 심각성을인지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어 제가 볼 때 뭘 해야 될 것 같아.
분명한 건 뭐냐면 규제라는 걸 쓰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냥 항상 저는 이렇게 생각하면 쉬운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이지? 그렇지 않나요? 야,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보면 자본 시장에 순기능을 하면서 외국인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일까라고 고민하는 방향으로 가야 사실은 순기능이 나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방법을 이제 굉장히 유능한 분들이니까 찾아 주시면 나름대로 그래도 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방법이 없지나 있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 건 그렇게 관심을 갖고 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전 되게 중요하다라고 봐요.
그러면 좀 이런 변동성 장이 좀 장기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은 분들한테는 좀 기회 장으로 볼 수 있을까요? 빌 에크먼 얘기에 의하면 그런 거죠.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도 엄청난 그 ETF 또는 아니면 레버리지를 통한 그죠 초단기 매매들 통해서 카지노화되고 있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가격 왜곡 기능이 생긴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 얘기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건데 하나는 오를 때 너무 과도하게 오버밸류가 되는 거고 내릴 때는 그 투기 거래 때문에 디레버리징이 되면서 실제이 기업의 가치보다도 훨씬 더 낮은 가치에 굉장히 가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잘 봐야 되는 건 뭐냐면 이번 시장에서 이것 때문에 우리가 되게 힘든 건 맞는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지금 가격이 왜곡돼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왜곡된 가격이면 사실은 매력적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말씀 주신 대로 최근에 좀 10월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해외 주식을 7조원을 넘게 샀는데 절반 이상이 이제 세배 레버리지였다고 합니다. 좀이 흐름이 되게 위험하진 않을까요? 위험하죠. 지금 그렇게 레버리지 하지 말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하시잖아요. 그죠? 결국은 이해는 되는게 뭐냐면 그동안에 손실이 있으셨을 거고 그 손실을 좀 빠르게 만해하려는 제가 볼 때는 조급함이 좀 있지 않으실까 싶네요.
충분히 이해도 되고 안타깝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런 어떤 어려움이 있고 나면 사실 항상 한 발적 물러서 좀 전여를 가다듬고 내가 처음부터 다시 잘 쌓아 나가지라고 하면서 가야 이게 만해도 되고 그 이상 수익도 나는 건데 뭔가 어려울 때 나름대로 여기서 만해하려고 사실 하게 하다 보면 나름대로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서두르시다가 물론 좋은 결로 내지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이 정도 변동이면 전 누구도 살아남기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도 해지폰들도 저렇게 해지 글로벌 해지펀드 운영하는 사람들이 제일 우수한 분들이잖아요.
근데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라 해지펀드 매니저들이 대거저로 해고가 됐다는 얘기는 그 사람들도 지금 전부 다 시장 생각했던 것과 전부 다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예요. 여러 차례에 걸쳐서. 그래서 지금 펑펑 나가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놓고 보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특히 이제 이런 시장에서 일부 만해를 위해서 최근에 이런 종목이 좋습니다. 저런 종목이 좋습니다. 기존의 등팔 왔다 갔다 하면 손실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진짜 물론 이제 진짜 고수분들은 위에서 정말 잘 줄이고 밑에서 사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보면 어떻게 보면 지금은 유지하고 있는게 그나마 제가 볼 때는 손실을 더 크게 하지 않을 수 있는 나중에 조금 반독했을 때 뭔가 새로운 걸 좀 손실폭을 줄이면서 도무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이 하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물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음으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년 만에 세계 디램 점유율을 4%에서 10%로 끌어올리면서 무섭게 추격을 하고 있는데 좀 산전닉스 주가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고 봐야죠. 결국 시간의 문제일 수밖에 없는 건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빨 따라오는 속도도 빠르고 얘네가 잘해서 따라온다기보다는 너무 좋은 요건이 만들어졌어요. 이렇게 수율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반독재가 워낙 높으니까 손해가 안 나는 구조가 되어 가고 있는 거죠. 특히 중국은 국가가 밀어주고 있죠.
국가가 밀어지고 있고 또 나름대로 전반적으로 이제 중국의 반도체 관련 이런 것들을 그 기업들이 사 주면 그 기업들한테도 보조금을 주거든요. 손해라는 건 정보가 메꿔주고 그니까 국가 자본주의겠죠. 그렇게 하면은 우리나라는 기업들만 싸우고 있는데 쉽지 않은 거죠. 그렇죠? 우리나라는 좀만 돈 벌면 서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돈 벌어 가지고 서로 내가 여기 기여를 했다라고 해서 여기저기서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내가 기어했다라고 그 이익을 나눠 가지려는 의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런 반면 중국은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라면 그런 아쉬움들이 되게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워낙 기술력도 뛰어나고 앞으로도 잘 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만 최소한 전 우리 국민들께서이 기업들을 좀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분들이 내 세금이 얼마니까? 그거 가지고 우리가도 되게 좋잖아요. 그죠? 그거 아니어도 왜냐면 기업만내는게 아니라 그 근로 잡은 그 받은 거 그 절반 세금이에요.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국민 경제 기하는게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제 반도체 빼면 먹고 살게 없어요. 진짜로 대부분 산업들이 중국 때문에 대부분 시간의 문제지 전부 다 이전만 못 하단 말이에요.
이건 정말 지켜야 되는 산업인 거지. 우리가이 산업이 좋은 거니까 우리 나눠 가질까 이럴 만한 사업이 아니에요. 뭐가 더 부족해? 더 많이 해주고 우리 이걸로 더 달아놔서 더 많은 불을 이루고 그래서 그 많은 불을 잃은 걸로 인해서 뭐 세금도 내고 그러면 국가가 좋아지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기업도 우리가 좀 더 많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중국이 쫓아온 걸 유일하게 막는 방법은 우리가 더 기술 격차를 벌려서 쫓아죠. 달아나는 수밖에 없어요. 근데 아쉬운 건 최근에 중국은 열심히 뛰어오는데 우리는 발목이 많이 잡혀 있죠.
그래서 저는 최소한 우리 강국 쪽에서도 여러 이제 나름대로 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연구직에 대해서 50시간을 못 박는 거는 저는 조금 많이 아쉬움이 있어요. 50시간 연구해 가지고 그게 가능할까? 사실 안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도 열심히 살아봤지만 저보다 더 잘 사신 분들, 저보다 더 밤 자셨을 거고 저보다 더 많은 일을 하셨을 거란 말이에요. 그분들이 있었기 땀 그 땀의 결과가 있어서 저보다 훨씬 훌륭하게 되신 거고 저는 그 가치를 인정을 해요. 그리고 지금도 우리 삼성인 하이닉스가 이룬이 엄청난 성과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우리의 경장 상대는 유럽 애들이 아니에요.
맨날 3시 태거나 5시 테그들하고 얘네는 이미 경쟁상대가 아니에요. 우리 상령은 중국인데 중국은 어떤 방식으로 싸고 있는지 아는데 우린 그 반대 방식으로 가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비슷한 방식으로 하고 대신에 이렇게 노력한 사람들한테 더 많은 베니핏을 줘야죠. 더 많은 성과를 주고 그죠. 직원분들도 너무 훌륭하셔서 많이 드려야 되겠지만 이분들한테 더 많은 것들을 주면 굉장히 신나하실 거고 그래요. 사실 사람이 일을 많이 시켜도 돈을 더 훨씬 많이 주면 불만이 없습니다. 아시잖아요. 그죠? 진짜 야 너 약은 해 그죠? 그런데 다 싫어하죠.
근데 뭐죠? 임금 답을 그러면 아무도 그죠. 집에 갈게 안 해요. 진짜로 가라고도 안 갑니다. 농담이 아니고 많이 주면 무조건 남아요. 그게 돈의 힘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보여 줘야 되는 거고 최소한 그쪽 연구 쪽에서만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나는 발음이 좀 있습니다. 추가로 이번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근에 연의어 실적을 발표했는데 좀 대표님께서 좀 어떤 점들을 주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중목할게 있었나요? 예상대로 다 좋았는데 그런데도 안 움직이는 것겠습니까? 여러 가지가 있었겠죠. 가장 중요한 건 첫 번째는 2028년에 공급과행 얘기가 나오는데 과연 그게 현실화 될까에 대한 어떤 아이디어를 찾고 싶었죠.
근데 어땠던가요? 어쨌든 장기 공급 계약이 더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죠. 보통 이런게 있어요. 우리가 우료가 되려면 우려가 되려면 그 우려가 조금씩 다가와야 되죠. 예를 들어서 2018년 우려 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요. 이게 자꾸 장기국에 줄어야 돼요. 예전에 3년 차더니 요즘은 많이 줄고 줄어들고 있어. 그렇지 않을까요? 뭐 그런 식으로 나와야 되는데 나오는 전망 보면 2028년이 아니라 2030년까지 달라던데 아니 요즘 2035년까지 달라던데 우리가 했던 우류하고 정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지 있지 않던가요?
주가는 빠지니까 할 말은 없는데 아이러니한 거죠. 저는 이런 시장 처음 본 거 같아요. 그죠? 뿐만이 아니죠. 어, 물량 어떻게 했습니까? 3년치 다 팔렸는데 이미 다 팔렸는데도 불구하고 의심하고 있는 것도 웃기죠. 그럼 일부 취소할 수도 있잖아. 이미 받아 놓은게 수십조라고요. 그런 것들도 그렇고 또 공급과잉 얘기를 하는데 공급과잉이 되려면 원래 내가 돈을 주고 샀을 때 물량에 타이트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원하는 물량이 43%밖에 못 져요.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십니까? 고객이 다 변화됐다라는 거죠. 하이퍼스킬레드 고객인 줄 알는데 천만해요.
얘들이 반이고 나머지는 각국 정보 쏘리 내에 기업들도 많이 하고 있다라는 얘기인 거죠. 여기가 일부러도 지금 줄서서 살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과연 그게 맞나 싶은 건데 일단 주가가 반응을 안 하니까 그죠? 일단 주가가 반응 안 하면 개인적으로 원래 제가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정상인 거니까 일단 받아는 드리자고요. 그러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보통 안 되는 경우는 저희들이 틀렸다라고 인정을 할 때는 나름대로 제가 생각한 긍정적인 전망과는 전체적 돌아가는 판세가 달라야 되는데 주가만 전망한 거 반태로 가고 나머지는 더 강화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나름대로 분명히 저희들도 많이 틀리는데 틀리고 나면 조마가 시간 전에 금방 안단 말이에요. 그래 내가 이런 걸 잘못 봤어. 그지? 실제는 되게 좋게 봤는데 아니네라고 하는데 좋게 봤는데 더 좋아지고 있어요. 근데 주가는 빠져요. 되게 당혹스럽죠. 그건 한두 달도 아니고 여섯 달 내네. 참 그러니까 전망하신 분들도 되게 안타까울 거고 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참 어려운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분석에 한 개도 있는 것 같고 뭐 밸류에이션 얘기도 먹히지도 않는 것 같고 그냥 그런 거 같아요. 욕만 먹어서 그냥 오래 살 거 같아요.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사실 다음으로 이제 벌써 2026년이 다 간 외 2027년에 좀 삼전스 외에 그래도 좀 군에서 주목해 볼 만한 종목이나 섹터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지금 그건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요. 예. 뭐 지금 전자 넥수도 안 되는데 뭐 얘기해 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한국이 지금 될 거냐 말 거냐 그런 기로에서 있는 거지 뭐 그것 가지고 지금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기는 지금 아직은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회복이 먼저고 시스템이 복원되는게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으로 이제 AI 투자가 지금까지 좀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이만 좀 몰렸는데 좀 AI 산업이 좀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좀 어떤 점들이 좀 확인이 돼야 될까요?
내가 뭐 AI 전문가는 아니니까 사실은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학은 거 휴모노이드예요. 근데 그 휴먼노이드가 하디오도 문제지만 사실은 AI가 안 되는게 더 문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처럼 뭔가 행동할 수 있고 뭔가를 한번 학습하면은 그걸 응용할 수 있는 그런 학습이 지금 되고 있지 않아요. 지금 보고 있는 건 대부분 여러분들 리모콘으로 조작을 한다던가 아니면 특정한 것만 해요. 예를 들어서이 책상항에서 이거 들어올린 거 학습했다 할 수 있는데요. 이거 휴대폰만 바꿔도 얘가 적응을 못 해요. 그런 정도면 의미가 없죠.
그니까 결국은 그렇게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AI가 발전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발전 속도를 보면 그 가능성을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최근에 어느 정도냐면 유니트리 왕신식 매장이 있어요. 그 친구가 이제 8월에 로봇 방남에서 이제 기자 회견할 때 저도 이제 거기 현장에 있었었는데 그때 그랬단 말이에요. 이거 하도는 됐는데 애들이 학습이 안 돼서 진짜 빨라야 3년 뒤, 5년 뒤 아니면 10년 뒤일 거디야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최근에 10월에 말을 바꿨어요. 이거 잘하면 내년에 될 수도 있겠는데요.
요즘 AI 발전 속도가 빠르니까 그 학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물론 이제 그게 실제 될지는 내년에 가봐야지 않은 거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만약에 휴모로이드 시장과 관련될 학습과 관련된 뭔가 획기적인 어떤 진일보가 있다라고 하면 그거는 AI 쪽에서 또 다른 어떤 획을 그울 수 있는 사건이 될 수도 있겠죠. 최근에 또 이제 3점닉스뿐만 아니라 코스닥 투자자분들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코스닥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더 안 좋죠. 뭐 거래서도 안 좋은데 전제 넥스도 안 좋은데 거기라고 멀쩡하겠습니까?
그죠?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이럴 때일수록 중소용주보다는 대형주 쪽에 있는게 그나마도 나중에 아주 긴 그림에서는 회복 가능성이 염도해돼도 그게 조금 더 유리합니다. 저는 중성주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여기도 정말 저평가등을 많습니다. 그런데 뭐 저평가 얘기하면 전자닉스가 더하죠. 뭐 할 말이 있겠습니까? 시장이 안 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뭔가 기능을 못 하고 있는데 자꾸 중소용 주냐 아니면 어떤 걸 봐야 되냐 이런 질문은 저는 제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질문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살아남을 거냐 안 삼을 거냐 우리 시장이 제대로 기능할 거냐 저는 그게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좀 이렇게 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투자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초기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장은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사실 전문가라는 사람들 아니면 제 주변에서도 정말 그동안 수십년 동안 실력이 대단해서 정말 큰 불을 쌓왔던 분들도 이번 시장은 전부 다 피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가지고 있던 자산을 다 잃은 분들도 조금이 아니라 정말 많고요. 그만큼이 시장은 그 누구도 견디기 어려운 예측하기 어려운 그런 힘든 시장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일부 저희들보다 훌륭한 분들이 있으셨겠지만 그분들이 다수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다라고 해서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이제 다시 우리가 쌓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고 서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참 지금까지 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앞으로 시장을 향해서 좀 더 차근차근 이젠 접근해 보고 기존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시 대시어 보고 한번 해 볼까라고 하다 보면 시크이 결국 전 해결해 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지금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경험이 있었겠지만 저희들은 수십년 동안 겪어봤잖아요. 안 좋은 경험. 저는 다컴버블도 터져봤고 2008년 금융도 했고 다 겪어 봤거든요.
결국은 다 일어났고요. 결국은 전부 다 손실 났던 거 시간이 결국 해결해지면서 전부 다 회복도 하고 그 이상으로 수익도 낸 적도 되게 많습니다. 결국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이번에 있었던 상반기 시장은 역대 1회로 비정상적인 시장이었었어요. 이렇게 빨리 올라올 수 있는 시장은 사실 여러분도 저는 앞으로도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처럼 이런 시장도 쉽진 않은 시장인 거지만 조금 더 마음에 여름 가지고 시장을 보시면 나중에 여러분들한테도 좋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 항상 시장은 무너지지 않거든요. 그렇죠? 많이 빠지면 또 올라오기도 하고 또 많이 오르면 또 많이 빠지기도 하고 반복이 되는데 옛날에 10년이면 강산이면 변했지만 요즘은 강산 2, 3년만에 한 번씩이 변해요.
그 얘기 뭐냐면 우리한테 손실도 이렇게 빠르게 다가왔지만 또 새롭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의외로 빨 수 빨리 올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힘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앞으로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계좌가 나중에 정말 살아나서 여러분들이 정말 좋은 어떤 경험들이 또는 좋은 어떤 그 어떤 결과들이 있으셨으면 하는 진짜 간절한 마음을 답습니다. 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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